2015.8월

경상북도 봉화 은어축제장...

 

 

 

 

 

 

 

 

사진이 시원시원합니당!!! 좋아요~

세번째 사진부터는 카메라 든 분이 어디 계셨기에ㅋㅋ

저런 그림이 나올 수 있는 것인지, 잘 상상이 안 됩니다. ㅎㄷㄷ

혹시 핼리캠 띄우시나요?
2015.08.31 17:01 신고
저 행사장 위쪽에 다리가 하나 있거든요...
매년 그 곳에 올라가서 구경하는것을 더 좋아합니다...
ㅎㅎ

2015.09.04 14:29 신고

요즘엔 지자체마다 물고기 잡는 축제가 많군요..
잡힐 물고기보다 잡을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은데요 ㅋ 잡히지도 않고 둥둥 떠다니는 물고기가 오히려 눈에 띄네요...
2015.08.31 17:32 신고
그래도 잡는 사람들은 꽤 많이 잡더라고요...
일정한 시간이 되면 은어들을 풀어놓고...반복되고 하니...ㅎㅎ

2015.09.04 14:31 신고

규모가 어엄청 나네요~~!!!!
2015.08.31 20:56 신고
나름 인근에서는 꽤 사람들이 몰리는 축제로 알고있습니다... ㅎㅎ

2015.09.04 14:33 신고

와.. 대단히 큰 축제입니다.
이런 축제가 외국에 많이 알려져야 하는데.. 말입니닷...
2015.08.31 21:44 신고
ㅎㅎ 태국축제는 어떤가요??
저는 사실 우리나라 축제에는 좀 시선이 그렇습니다...
많은 축제들이...
기억나는것은 먹거리장터와 소음밖에 없는지라...
외국의 축제...는 정말 느낌이 좋던데 말이에요..

2015.09.04 14:3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08.31 23:27
^^
...언제나 참 감사합니다...

2015.09.04 14:36 신고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번에 움직이면 고기들은 다 도망가지 않았을까요?
뭐 축제 분위기만 즐기는 것도 큰 의미가 있어서 나쁘지 않지만..ㅎㅎ
2015.09.01 01:45 신고
그래도 다 잡아내고...
다시 시간맞춰서 은어를 넣고...
다시 몰려서 잡아내고....
참 재미있는 움직이더라고요....
매년 보지만 볼때마다...참...

2015.09.04 14:38 신고

사진이 정말 작품 사진이네요~
2015.09.01 06:01 신고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여기 댓글달아주신 분들 블로그 사진을 보시면
제 허접한 블로그에는 안오실겁니다..

2015.09.04 14:38 신고

축제 구경 잘 하고 갑니다.^^
2015.09.01 06:23 신고
정말 축제같은 분위기는 담지도 못했습니다만...
참여하면 두배로 재미있을것 같더라고요...

2015.09.04 14:43 신고

한 마리 잡으려는 노력이 잘 포착됐군요.
멋집니다. ^^
2015.09.01 07:41 신고
^^ ... 망원렌즈를 가지고 사진찍는 분들 옆에...
몇컷 짧게 담고 지나갈수밖에 없었습니다.. ㅜ

2015.09.04 14:44 신고

직접 고기를 잡으면 정말 신날것 같네요^^
2015.09.01 10:45 신고
정말 이런곳은 참여해야 제대로 즐길수있을것 같아요.. ^^

2015.09.04 14:46 신고

축제장에 참여한 그들의 패턴이 재미있습니다. ^^
2015.09.01 10:47 신고
잘만 지켜보면..
정말...큰웃음을 터트릴수밖에 없는 모습도 많고요.. ㅎㅎ ㅎ

2015.09.04 14:47 신고

와우~ 은어랑 사람이랑 숫자는 거의 비슷할듯 하내요..^^
2015.09.01 11:07 신고
은어는 양어장에서 시간맞춰 날아오고 있습니다..
사실 제 작은어머님 친정에서도 은어양어장을 하다보니

저는 양어장에서 은어를 좀 얻습니다만...
그래서 저 안에 직접 들어가는 수고(?)는 해본적이 없습니다.. ㅋ

2015.09.04 14:50 신고

봉화에 은어축제가 한창이군요 ㅎㅎ
구이 참 맛있져 ㅎㅎ
2015.09.01 14:12 신고
ㅎㅎ 수박향나는 회는 어떻습니까??

2015.09.04 14:50 신고

은어가 생각보다 많이 잡히나 봅니다
2015.09.01 16:19 신고
은어가 부족하면
관광객들이 난리가 날테니..
양어장에서 계약물량을 시간마다 넣고있습니다..

2015.09.04 14:51 신고

헐.......사진들....포스가 장난 아니네요 + +
2015.09.01 18:49 신고
참여하신 분들의 포스 말이시지요?? ^^

2015.09.04 14:51 신고

우와 인파가 장난아니군요^^
2015.09.02 15:39 신고
봉화와 인근에서도 꽤 재미있는 축제입니다..

2015.09.04 14:52 신고

해우기니임!
큼직한 사진에 왠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듯한 잔잔한 이미지들..... 해우기님도 여전하시네요..
둘러보니, 해우기님도 참으로 간만에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신 것 같네요.. 잘 지내시지요?
며칠만에 저도 블로그 들어왔다가 남겨주신 흔적들 보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
저 역시 문득문득 궁금했는데.. 여전히 일터에서, 가정에서 고군분투 하고, 고민하시느라 많이 바쁘시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2015.09.02 23:02 신고
ㅎㅎㅎㅎㅎㅎㅎ
베짱이님....
이글루 블로그시절부터....항상 감사해요...
오랫만에 찾았는데...블로그를 이제 안하시면 어쩌냐..했는데
아직 그곳에 계셔주셔서 너무 반가웠어요...
가끔씩 안부...드릴께요...

2015.09.04 14:53 신고

드론으로 찍으셨나요? 은어만큼 사람도 많네요..
2015.09.03 10:07 신고
근처에 다리에 올라가면...
망원렌즈도 없이...담을수있을만큼..
사람도 많습니다..ㅋㅋ

2015.09.04 14:52 신고

봉화에서도 은어축제가 열리는 군요..
물반 고기반이 아니고 물반 사람반의 모양세가 된 활기찬 은어축제장이 된것 같습니다..
좋은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2015.09.04 14:54 신고
네 이곳의 은어축제도 한번 들려보시면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봉화-영주 인근에 볼거리와 함께 계획하면...
상당히 괜찮은곳 같아요...

2015.09.04 15:04 신고

아래 포스팅에서 솜다리님과 폰카에 대해 잠시 이야기하다보니
올봄4월에 담은 폰카사진이 생각나
포스팅합니다

2015.4월 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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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새롭습니다!

오랜만에 뵙게 되네요~
언제 복귀하시나 했는데
엊그제 그리고 오늘 포스트가
올라와 있었네요~

자주 봬요!
2015.08.28 11:52 신고
ㅎㅎ네...
너무 오래자리를 비운건지...
사진올리는 것도 잊어버려 헤맸습니다..ㅋㅋ
건강하시지요??



2015.08.28 13:05 신고

봄날의 사진이군요 ㅎㅎ 봉화 가본지도 꽤되었네요 ㅎㅎ 어릴땐 종종 갔었는데 ㅎㅎ 이젠 가지 않네요 ㅎㅎ
2015.08.28 12:13 신고
가깝기도 하지만..
워낙 숨겨진 좋은곳이 많아...
자주 들리는 편입니다...

조부모님댁도...외조부모님댁도
봉화군이었던지라..
강원도 살지만..
봉화쪽 길은 저도 나름 잘 알았는데...
아..추억이란...

2015.08.28 13:06 신고

와우 산수유인가요 멋진 사진에 감탄하고 갑니다.
2015.08.28 14:55 신고
허접한 핸드폰 사진을 좋게봐주시니 감사합니다...^^

2015.08.28 15:14 신고

가을이 다가오는 계절에 이렇게 아름다운 봄풍경을 이렇게 다시볼수 있군요...
앞으로 좋은 포스팅 기대해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5.08.28 18:11 신고
이 가을이 깊어가기전에
좀 다닐수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2015.08.31 16:12 신고

와 이건 예술입니다..
작가로 등단 하십시요..적극추천합니닷...
2015.08.29 02:01 신고
ㅋㅋ 오늘의 유머로 뽑히셨습니다....

2015.08.31 16:12 신고

정말 사진 대박이네요~
2015.08.30 07:04 신고
그저 좋게 봐주심을...알고있습니다..
감사해요...

2015.08.31 16:12 신고

폰카만으로도 멋진 작품사진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블로그 복귀했습니다..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2015.08.30 07:14 신고
앞으로 자주 멋진 글과 사진으로 뵙기를 희망합니당... ㅎ

2015.08.31 16:13 신고

내년을 기약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5.08.31 07:49 신고
매년 들리지만..항상 아쉬움이 많습니다
올해는 바람불고 날도 좀 흐려서..
일찍 자리를 떴고요

초창기 알려지지 않을때 그 편안한 분위기가
이젠 무슨 관광지처럼 변해버려 아쉬운곳입니다... ㅜ

2015.08.31 16:14 신고

산수유마을에 가옥들이 많이 낡았군요.
물론 거주하는지..아니면 근처에 살면서 농기구를 보관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빨간 열매가 열릴 시기입니다.
2015.08.31 10:57 신고
그 낡은 가옥들이...
그렇게 좋았습니다...
발걸음 별로 없던 초창기 이 마을이 너무 좋았는데...
이제는 이제는 그 복잡함에 그만가야지..하면서도 올해 역시
발걸음을 하였습니다...

2015.08.31 16:14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08.31 14:29
ㅎㅎ 저는 자주 구례 산수유마을을 가곤했습니다..
지금은 그리 멀리 갈 형편이 아닌지라..
그나마 인근에 있는 이곳을 더 자주 찾고있어요
그것도 사실 이제 너무 알려져서 복잡한 관계로...
실망감은 커져가지만요...

2015.08.31 16:16 신고

아이고! 봄이 가득하네요. 좋습니다. ^^)b
2015.09.01 10:48 신고
가을이 온다는것은
이곳은 곧 겨울이 온다는 것이기에/...
저는 다시 봄을 기다립니다.. ㅎㅎ

2015.09.04 15:05 신고

폰카로도 이렇게 멋진 사진을.. ^^
2015.09.01 11:07 신고
아고..
솜다리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안됩니다....


2015.09.04 15:05 신고

탁함속의 맑음이라...

내 마음속에 자라면 아주 잘 자랄 연꽃인가...

유유히 흘러다니는 작은 물고기들을 바라보니

내 맘속 작은 물고기들 또한 튀어나가려 한다...

 

비오는 날...

2015 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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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요구르트 한모금했는데 연꽃사진보고 놀라서 조금 흘렸네요ㅋ



어찌 찍으시면 저렇게^^;;;

블로그를 한참 안하셨네요

저도 뭐^^;;;;

귀요미들 사진있나~와봤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종종 소식 전해주세요^^
2015.08.28 09:22 신고
ㅋㅋ 1년동안 잘지내셨나요??
블로그를 작년가을에 떠나서 못돌아왔으니...뭐...
카메라에도 곰팡이가 핀듯합니다...

애기들 사진도 찍고는 정리를 하나도 안해서...
한번쯤 소식전해드리려고 하는데
여유가 없단 핑계만 또 하네요
곧 인사드릴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너무 반갑습니다... ㅎㅎ

2015.08.28 09:35 신고

아...오랜만에 해우기님 사진 보니 넘 좋습니다..
잔잔해지는 맘에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2015.08.28 09:23 신고
너무 간만에 포스팅이란것을 하고있는것 같아요...
처음에 시스템이 좀 바뀌었는지..
사진을 못올려 한참을 헤맸습니다..ㅠ

솜다리님 사진을 보고 즐거워하던 때가 벌써 1년이니..ㅜ
아이의 탄생소식을 전해들은지가 어제같은데..
그 밝은 미소를 보고...
아~~하는 소리만 했어요...

앞으로는 시간될때마다 찾아뵙고 저도 여유를 즐기고 싶어요...ㅎㅎ


2015.08.28 09:38 신고

첫번째 사진과 세번째 사진에
제 엄지 양쪽을!!! ㅎㅎ
2015.08.28 11:53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2015.08.28 13:06 신고

연지에는 어김없이 아름다운 연꽃들이 피어 있고 그 속에서는 물고기들이 여유롭게
헤엄치고 있는 풍경들이 한없이 아름답고 정겨움을 느끼게 한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주말이 되시기 바라면서..
2015.08.28 18:16 신고
주말도 역시 그렇게 쉽게 지나가 버렸습니다..
다시 주말을 기다리는 월요일..힘이 드네요...ㅎㅎ

하루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5.08.31 16:11 신고

다들 같은 마음이었나 봅니다. 해우기님의 멋진 사진을 기다린걸 보면 말예요.
앞으로 종종 소식 전해주세요~ ^^
2015.08.31 02:06 신고
에고...무슨 말씀을...
허접한 몇장의 사진밖에 없는 곳에
좋은말씀 써주시니 항상 감사드릴뿐입니다...

2015.08.31 16:11 신고

평화를주소서~~~ 사진을본순간튀어나온문구예요~ 좋네요...
2015.09.02 22:56 신고
언제나 평화가..가득하시기만을!!!!!!

2015.09.04 15:06 신고

연꽃 사진이 참... 마음까지 평안해집니다
2015.09.05 22:47 신고
ㅎㅎ 그 말씀 참 고맙습니다...

2015.09.08 14:18 신고

1년도 넘게 거의 카메라를 들지않다보니 ...

이 블로그 존재까지 가끔은 잊은듯하다...

가끔 몇컷씩 담은것은 대부분 컴터안에..때론 카메라 메모리속에 그대로 담겨져있지만...

언제 나올수있을런지...나도 모르겠다... ㅎㅎ

 

어느 햇살 좋은 날... - 2015 안동 -

 

 

 

2015. 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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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청량합니다.~
2015.08.28 00:20 신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이네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2015.08.28 09:05 신고

오랜만에 뵙네요..
아주 바쁘신가 보네요.. 그래도 사진은 놓지 마시구요.. 그냥 생활의 모습만으로도 좋은 사진이 아닐까요^^
2015.08.28 03:03 신고
정말 오랫만에 뵙습니다...
바쁘거보다 이런저런 일상에 지쳐서..
여유가 없었던것 같아요...

뭐 항상 거창한 사진 담을 실력도 의지도 없었지만
그저 생활의 몇컷도 쉽지 않더라고요...ㅎㅎ

2015.08.28 09:06 신고

사진 참 멋지네요~
2015.08.28 06:28 신고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당...

2015.08.28 09:06 신고

싱그러움이 묻어납니다. ^^
2015.08.28 08:10 신고
가을이 짧은 태백이다보니
갈수록 마음만 급해지네요..ㅎㅎ

2015.08.28 09:06 신고

사진 속 햇살이 넘 따사롭네요.
저도 활동이 예전만은 못하지만, 맘은 늘 생각하거든요. 해우기님도 저와 같은 마음이실 것 같네요.^^
2015.08.28 08:27 신고
생각해보면
뭐 특별할거 없는..사진 몇장씩만 올리는 블로그였는데..
어찌 그리 멀어지는지..
일상속 여유가 없어진다는 핑계로..
간만에 컴퓨터를 켜고 접속을 하니 마음이 편해지는데 말입니다..ㅎㅎ


2015.08.28 09:08 신고

사진 너무 보기에 좋습니다^^
2015.08.28 09:01 신고
아고...허접한 사진..
감사합니다

여전한 활동...참 놀랍습니다...
그리고 참 감사하고요... ㅎㅎ

2015.08.28 09:09 신고

그러게요.. 저도 그런편이지만...
사진기속 사진은 많이 없는듯 합니다..
폰카가 넘 편하더라구요..
사진기는 먼지만...ㅋㅋ
2015.08.28 09:24 신고
정말 갈수록 그렇게 되고있습니다...

그런데 몇년전 재정때문에 잊어버렸던
가벼운 카메라 하나에 대한 욕구도 이상하게
어제 생겨났습니다...ㅋ


2015.08.28 09:39 신고

첫번째 사진 같은 녹색이 참 좋습니다.

저 또한(?)
좀 묵은 사진이라도 풍경/자연 사진들 올려볼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요. 생각만 하네요. ㅎㅎ
2015.08.28 11:54 신고
이제는 서서히 붉은 빛이 물들어가는 계절이 오겠지요?
이미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는 날씨를 느끼니..
마음이 조금은 조급해지기도 한것 같아요...

이제는 컴터어디에 사진이 있는지도 저는 가물가물합니다...
올려보시지요?? ㅎㅎ 오랫만에 보는 사진은
사진사에게도 새롭고, 보는 분들에게는 더욱 새로울테니까요...

2015.08.28 13:08 신고

푸르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간만에 폭풍 포스팅이네요. 별 탈 없이 무고하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2015.08.31 14:28 신고
뭐 정신없고...
정신상태가 해롱거리지만...
돌아와보니 잠시라도 좋긴 하네요...ㅎㅎ

2015.08.31 16:10 신고

어느덧 가을이 오나보다
재워놨던 사진들을 꺼내야할까...

 

2015.8월 태백...

i-phon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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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반갑습니다 해우기님. 어느새 아침저녁 찬바람이 붑니다^^
2015.08.27 23:10 신고
그동안 잘지내셨지요??
ㅎㅎ
가을에 떠나갔다가 가을에 다시 돌아왔습니당...

2015.08.28 09:05 신고

느낌 좋습니다...^^
이래서 아이폰을 고집하시는 분이 많은 걸까요...
2015.08.28 09:25 신고
다른 폰카들 사진을 봐도..
이제는 참 놀랍더라고요
솜다리님께서 폰카라고 알려주시는 사진을 보면서
첨에는 기존에 촬영하시던 느낌과 달라
장비가 바뀌었나...했었는데
폰카라고 하시니... 역시...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저는 아이폰만 사용하다보니...
다른 폰은 작동도 못합니다..ㅋㅋ

아이들때문에 어디 움직이면 짐이 늘어나니...
갈수록 핸드폰만 손에 쥐게 되네요... ㅜ

2015.08.28 09:40 신고

 

이곳은 이미 올초 한번 포스팅 한곳입니다.

강원도 태백시 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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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가 잘 보존되었으면 합니다.^^;
유행이라고 전국 지자체들이 앞다투어 벽화거리(마을), 걷기좋은길 같은 거 만들어 놨는데, 방치된 곳이 너무 많더라구요. ㅠㅠ
2014.10.17 23:07 신고

벽화가 살아 숨쉬는것 같네요~~
2014.10.18 01:26 신고

황폐해진 탄광촌이 새롭게 변모를 했군요
멋집니다~~~
한때는 왁자왁자 했던 이곳~~
저도 지나가면서 봤는데
어떤곳은 유령이 나옴직한 빈 아파트들이 그냥 그냥
방치되어 있더군요..
벽화마을....의미있게 다가옵니다.
주말 즐겁게 지내세요
2014.10.18 08:40 신고

벽화가 눈에 띄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4.10.18 14:28 신고

페광촌 벽화 나름 명물이지 않습니강?
좋은 명물로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
2014.10.18 21:50 신고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여전하시고...좋은 일도 있네요...축하합니다^^
2014.10.19 19:21 신고

마을 벽화에서 강렬한 이미지를 느낍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4.10.20 08:4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10.20 11:49

골목을 한번 거닐어보고 싶네요. 즐감했습니다. ^^
2014.10.20 15:29 신고

묘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곳인듯 하내요~~~
2014.10.20 16:08 신고

다른 벽화마을과는 다른 분위기를 주네요 ㅎㅎ
2014.10.21 09:34 신고

다른 곳과는 다른 분우기의 벽화마을입니다^^
2014.10.21 20:11 신고

늘해마다 삼척이나 동해를 한번씩 가기때문에 태백을 지나치는데, 그러고 보니 올해는 태백을 못가봤네요...
조만간 한번 들려야 겠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4.10.22 09:48 신고

힘든시절의 이야기들이 이젠 관광상품이 되고 있습니다.
2014.10.22 16:48 신고

탄광마을의 벽화가 예술작품이면서 마을의 역사를 기록하는 걸 넘어 새롭게 만들어가는 느낌이네요.

2014.10.23 03:33 신고

사진찍기 좋은 곳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014.10.29 11:22 신고

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새해엔 왕성한 포스팅활약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5.01.02 01:33 신고

우와... 정말... 뭔가 뭉클한 공간인데요
2015.01.31 21:37 신고

동피랑마을의 벽화와는 다른 느낌의 벽화네요. 좀 더 인위적인 느낌이 없다고나 할까..
2015.02.12 23:18 신고

잘 지내시나요?...
2015.08.19 03:13 신고

 

얽혀있는듯..

하지만 그 누구도 서로를 방해하지 않는다...

 

우리네 삶은 이같이 얽혀있지만...

서로가 서로를 얼마나 방해하고 있지는 않을런지..

 

어쩌면 내가 날...그렇게 얽혀매고

조이고 있는지...내 마음속 가시가 돋아나

이런 모습으로 내 안에 자라고 있는것은 아닌지...

가끔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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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셔요~~!! 화이팅입니다. ^^
2014.10.20 15:28 신고

그렇게 그렇게 꾸불꾸불...
세상에 적응하며..
자라난 소나무처럼...
그렇게 그렇게 삶을 이어나가는 듯 하내요~
2014.10.20 16:09 신고

개인적으로 소나무를 참 좋아해요...특히 동해안쪽에 쭉쭉뻗은 녀석들 보고 있으면 생각도 많아 지더라구요^^
2014.10.22 09:48 신고

소나무들, 보기만 해도 먹먹합니다.
친구의 수목장했던 소나무 생각이 나네요. 울산 무룡산에......
2014.10.22 16:48 신고

 

경상북도 봉화군

 

하얀 바다에서 춤을 춘다...

꿈은 아스라히 사라져만 가고...

셔터를 누르는 순간...

빛은 아련히 가슴에 짙게 새겨져 간다...

 

하얀꿈을 꾼다...

깨어도 깨어도 그저 하얗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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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꽃이 정말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이런곳을 여태 눈에 직접 담아보질 못해서인지 영화속의 모습들만 떠오릅니다.
한줄기 바람이 불어오면 파도처럼 출렁거릴 모습들을 상상해봅니다.
2014.09.25 14:16 신고
나름 이런 풍경을 자주 봐야...
마음의 평화를 찾는 스타일이라서...
직접볼때마다 잠시라도 그렇게 좋더라고요....

언제고 꼭....행복한 풍경...가득 보실수 있기를...

2014.09.26 11:36 신고

하얀 메밀꽃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4.09.25 14:36 신고
오늘은 왠지 메밀음식이 먹고 싶어지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4.09.26 11:36 신고

캬~~~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b
2014.09.25 17:04 신고
ㅋㅋ 간만에 나가니 정말 좋더라고요...
더욱 아름답게 보이고요... ㅎㅎ

2014.09.26 11:37 신고

메밀밭이 이렇게 하얗게 펼쳐져 있는 곳이 있었군요..
메밀꽃 사이로 지나가면 소설속처럼 메밀향에 숨이 탁 막힐까요....
2014.09.25 18:01 신고
제가 즐겨찾는 곳입니다..
복잡한 봉평과 다르게 조용하게 즐길수가 있거든요....

제대로 펼쳐진 메밀밭에 호젓한 풍경... 다시 가보고 싶네요...

2014.09.26 11:39 신고

소금을 뿌려 놓은듯한 흐믓한 풍경.
이제는 메밀이 못먹고 못 살때의 구황작물이 아닙니다.
그 누가 짐작이나 했겠습니까.
때 빼고 광 낸 메밀꽃이 서정의 옷을 걸치고 가을의 연인을 부릅니다.

바쁘심에도 아름다운 장면들을 훔쳐 오셨네요.
요즘 평창 봉평에도 효석 허생원의 메밀꽃 필무렵이 절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2014.09.25 21:34 신고
ㅎㅎ 정말 메밀이 그런 구황작물이라는것도 잘 모르고 있었어요...

봉평도 가끔 찾지만..그곳은 너무 복잡하고....
이곳은 너무도 조용함에 제가 참 좋아하거든요....

행복한 풍경속에서 행복이 두배가 되는것은 참 어쩔수 없더라고요...

2014.09.26 11:42 신고

온 세상이 하얗군요.^^
2014.09.25 22:20 신고
곧 겨울이 올까봐 두려웠습니다..ㅋㅋ

2014.09.26 11:42 신고

하얀 메밀밭길을 따라 걸으며 추억을 만들고 싶네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
2014.09.26 08:54 신고
조용한 메밀밭..그 하얀세상을 걷는것도 정말 1년에 한번 꼭 만끽해야 하는 즐거움 같아요.. ㅎㅎ

2014.09.26 11:43 신고

사진으로만 봐도 장관이네요..^^
멎져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4.09.26 09:39 신고
오늘 하루도 행복가득..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4.09.26 11:43 신고

잔설이 쌓인 듯..폭설이 내린 듯한 메밀밭에 꽃들이 화사합니다.
2014.09.26 12:43 신고
호젓한 메밀밭을 걷다보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또한 그 조용함에 빠져들다보면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작은 목소리가 들릴것 같기도 합니다...
봉평같은 유명하고 복잡한 곳보다
이런곳이 더욱 매력적인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2014.09.26 13:35 신고

햐!
이곳 봉화에도 메밀꽃이 마치 흰 눈속을 보는 듯한 아름다움이군요...
역시 가을은 메밀꽃 천지가 되는 계절인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4.09.26 16:30 신고
호젓해서 제가 봉평같은 유명관광지보다 즐겨찾는곳입니다...
올해도 그냥 넘어가나 했더니.
그래도 잠시 지날수있어 행복했어요....

2014.10.17 11:47 신고

그림같아요. 봉화라..
촌집에서 봉화는 거리가 좀 있다는..-_-..ㅎㅎㅎㅎ
봉화에 메밀밭이라
나물 무쳐먹는거 좋아하는데 맛있어보이네요 쿨럭..
2014.09.29 11:00 신고
봉화가 워낙 넓은 지역이다보니....ㅎㅎ
외진 곳입니다...그래서 조용한 길을 드라이브할수있는 즐거움도 있고요...

메밀음식을 참 좋아하는지라..저도 ..ㅎㅎ

2014.10.17 11:48 신고

봉화에도 메밀꽃이 화사하게 피었군요^^
2014.09.29 15:30 신고
봉평보다 더 좋아하는 곳입니다...
사진이야 봉평이 이쁘게 나오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조용한 곳이 참 좋아요...

2014.10.17 11:48 신고

너무 예뻐요.
메밀꽃 필무렵이 지금인가요.
정말 멋진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블로그도 참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2014.09.29 16:17 신고
감사합니다..
이 허접한 방을 좋게 봐주시다니....

2014.10.17 11:49 신고

이제 메밀 보러 갈 시기군요 ㅎㅎ 사진 색감이 참 좋네요 ㅎㅎ
2014.09.30 07:34 신고
ㅎㅎ 메밀의 시간도 이젠 이미..끝났겠지요?
시간이란 참 그런것 같아요...
특히 자연은 너무도 짧은 시간만을 허락하는데..
그 허락을 구하지도 못하고..
잠시 훔쳐보고 왔습니다...

2014.10.17 11:49 신고

메밀꽃이 제대로,,,, 곱네요.
효석님의 말처럼 소금을 뿌려 놓은듯~~...ㅇ왜 그리 표현하셨는지 알듯도 합니다.
2014.09.30 17:48 신고
어느순간부터 그래서..
메밀밭의 매력에 푹빠진것 같습니다...
일년에 한번이라도 ..그 주변이라도 걸어야 직성이 풀린다는...ㅋㅋ

2014.10.17 11:50 신고

메밀밭...
항상 마음은 있었으나 올해도 담지 못하고 지나가는군요..
내년엔 기필코 도전해보렵니다.
2014.09.30 21:31 신고
뽀키님의 시선에 잡힌 메밀밭...
생각만해도 기분좋아집니다...^^

2014.10.17 11:50 신고

달빛에 비쳐 소금을 뿌려놓은 것 같았다... 이런 기막힌 표현이 나올 수 밖에 없는 풍경입니다.
2014.10.02 14:37 신고
달빛아래서 한번 가봐야하는데 말입니다..
내년에는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져요... ㅎㅎ

2014.10.17 11:51 신고

와 너무 이뻐요, 해우기님의 글 솜씨는 여전하시네요^^
2014.10.03 11:59 신고
제 허접함은 제가 잘 압니다만..
그래도 좋게 봐주시니...그저 감사드릴뿐입니다...^^

2014.10.17 11:51 신고

헉~~~~~~~
올해 못보고 지나가나 보다 그러고 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정말 황홀하게 감상요`~
넘 아름다워요`~~~~
2014.10.07 16:43 신고
저역시 올해 또 못보고 갈지모르겠구나..했는데...
잠시 지날수있어서 행복했어요...ㅎㅎ

비바리님..환절기..건강하시지요?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2014.10.17 11:52 신고

역시 멋찌네요...^^
일년만에 블로그를 다시 하면서 혹시나 해서 들렀는데..
역시나 멋진 사진 많이 찍고 계셨네요..^^
2015.01.20 23:19 신고

 

여기 저기 만발한 코스모스를 보면...

새삼스레 가을을 느낀다...

가을의 전령사..이런 미사여구가 아니더라도...

왠지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 가득 느껴지는 가을...

 

비밀댓글입니다
2014.09.23 09:51
그래서....그러고 싶은데...
요즘은 정말.... 훌쩍..이라는 단어가 실감이 납니다...^^

2014.09.25 11:26 신고

아~예쁜 코스모스네요. 확실한 가을을 알려주는 전령사임에 틀림없습니다~~ㅎㅎ
2014.09.23 10:57 신고
금새 가을이 가버릴까 두렵기도 했어요..
요즘의 저에게는...ㅜ

2014.09.25 11:41 신고

요즘은 거의 계절과 관계없이 만나는 꽃이지만..역시 가을의 꽃이라고 불릴만 합니다.
2014.09.24 07:12 신고
네..정말 요즘이야 계절을 대표하지는 못하지만...
볼때마다 어느새 가을..이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들게 만드는것은 확실한듯해요

2014.09.25 11:41 신고

코스모스 보면 딱 가을이 떠오르는듯 해요...주변에 핀녀석들 보면 괜히 즐거워 지구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4.09.24 09:12 신고
괜히 즐거워진다..
그게 정답인듯해요... ㅎㅎ

2014.09.25 11:41 신고

가을이네요~~ 분홍 코스모스가 너무 이뻐요
잘 보고 갑니당^-^
2014.09.24 17:13 신고
다른곳은 아직 더운곳도 있다는데..
이곳의 아침과 저녁은 너무나 춥거든요....

그래서 더욱 애틋하게 보이더라고요...

2014.09.25 11:42 신고

아...가을느낌..제대로 인듯 합니다..^^
2014.09.24 17:31 신고
가을..좀 조금만이라도 더 오래 안고싶어요...

2014.09.25 11:42 신고

정말 마음가득 느껴지는것 같아요. 다른 계절에 만나면 괜히 반갑기도 하고요. ㅋ
2014.09.24 17:59 신고
다른 계절에 만나면 순간 저는 당황한답니다..ㅋ

2014.09.25 11:43 신고

가을이 오긴 왔나봐요...
기대되고 설레이는 이마음^^...
2014.09.24 21:10 신고
음..저는 곧 가버릴것 같아...마음만 급하네요...
태백의 가을은 곧 겨울의 시작이라... ㅠㅠ

2014.09.25 11:43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9.25 13:14
안그래도 간만에 찾아갔다가 놀랐어요...
이렇게 소식전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그 감각적인 사진을 보는것도 큰 즐거움인데...

저도 최근에 보니 티스토리 개편이 어떻게 되었는지...
저도 역시 노출(?) 같은건 안되는 것 같던데요...

언제나 사진 올려주시고 소식전해주세요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4.09.25 13:18 신고

가을 코스모스도 만끽해보며 여유로운 가을을 맞아보고 싶었지만
아직까지는 그럴 여유가 없어 이렇게 대리만족만 하게 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4.09.25 14:17 신고
저도 좀 여유롭게 가을을 느끼고 싶은데..
요즘은 직장도 그렇고...
항상 시간에 쫓기고 스트레스만 많아지는것 같아..
참 아쉽습니다...

2014.09.26 11:35 신고

역시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정말 가을을 알리는 전령사 같습니다..
어느듯 우리곁에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는 것도 느낄수 있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4.09.26 16:31 신고
가을을 넘어 이젠 영하로도 떨어지는 태백입니다...ㅎㅎ

정말 가을..이곳의 가을은 너무도 짧은데
그냥 보내게 생겼습니다..올해는... ㅎㅎ

2014.10.17 11:45 신고

올해에는 코스모스를 많이 보지 못한 것 같아요.
제가 가는 길목에 없었던걸지도 모르겠지만.. 가을을 넘어 왠지 겨울로 들어서는 것 같은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즐겁네요 ㅎ
2014.09.29 11:01 신고
이젠 거의 사계절에 만날수있는 코스모스라서 그런지..
예전같은 그리움은 덜한것 같아요....

아직도 제대로 보지 못한것 같은데..
이미 겨울의 문턱을 넘어서고 있고..참...

2014.10.17 11:46 신고

 

태백..낡은 광산촌 아파트...

길가를 지나다가...

어느 분의 감각인지....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었다....

 

집 담장 안의 모습인줄 알았는데 길가의 모습인가보군요.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2014.09.22 14:16 신고
저 전봇대 표지판은..공사중...입니다..ㅎㅎ

길가를 마치 집안처럼 꾸며놓은 저 분에 호기심이 가더라고요...

2014.09.22 15:10 신고

아, 정말... 이건 감각도 감각이지만 열정과 성의 없이는 나올 수 없지요.
감동입니다.
2014.09.22 14:20 신고
저는 감각을 말했지만...
열매맺는 나무님은..열정과 성의를 말씀하시네요...

그것이 세상을 바라보는 차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네요...^^

2014.09.22 15:11 신고

언제봐도 태백 사진에는 도시와는 다른 소박함이 묻어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파트 양지마른 곳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모여 쉬고있을 것만 같은 분위기입니다 ^^
2014.09.22 16:13 신고
아무래도 그런 분위기도 제법 있습니다...
폐광촌이라 활력은 넘치지 않지만....
그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요...

2014.09.25 11:36 신고

몇 해 전에 정선을 다녀오면서 '태백광산촌' 부근을 차로 지나간 적이 있었지요.
당시에는 땀과 먼지와 고뇌로 얼룩진 마을이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했네요.
2014.09.22 17:14 신고
문제는 갈수록 활기를 잃어가는곳이 되어가는것 같아...아쉽습니다..

2014.09.25 11:37 신고

저라도 발걸음을 멈추고, 잠시 구경할 것 같네요.^^
2014.09.22 18:07 신고
길가에 저렇게 꾸며놓다니..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지나가다가...
핸드폰을 꺼낼수밖에 없었어요...ㅎㅎ

2014.09.25 11:38 신고

정말 눈길을 확 끌만한 담벼락이네요. ^^ ㅎㅎ
2014.09.22 18:17 신고
문득 지나가다 신기해서 다시금 보게 만들었다는...ㅋㅋ

2014.09.25 11:38 신고

우와~
한 편의 예술작품이네요.~
2014.09.22 20:54 신고
별거아닌 풍경을 참 별거있는 곳으로 만들어놓으셨더라고요... ㅎ

2014.09.25 11:39 신고

와~ 멋진 감각을 소유하신 분의 작품이네요^^
2014.09.23 06:04 신고
정말 작품이었어요....ㅎㅎ
저런 센스가 저도 있었으면...

2014.09.25 11:39 신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일것 같네요~~ㅎㅎ
2014.09.23 10:57 신고
어떤분인지 정말 궁금해지더라고요...

2014.09.25 11:39 신고

요기 지나면 거울과 꽃들때문에 한번씩 멈춰 서게 되겠네요^^
2014.09.24 09:13 신고
ㅎㅎ 그런데 멈춰선 사람은 저밖에 없더라고요...ㅋㅋ

2014.09.25 11:40 신고

와...묘한 풍경이내요..
몇가지 풍경이 중첩된듯한 느낌입니다~
2014.09.24 17:32 신고
정말...완전 다른 세상인듯했어요
화려하지도 않은데
특별하게 만드는 기분...


2014.09.25 11:40 신고

 

이곳이 이렇게 꾸며져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들려보지는 않았는데...

잠시 지나가는 길에....

 

도시에 살면 저렇게 옥수수 말려놓은 모습을 보기가 참 어렵죠.
풀한포기 입에물고 바깟 구경하고 있는 토끼의 모습도 무척이나 귀엽습니다.
2014.09.22 14:14 신고
그러고보면 저는 아무래도 저런 환경을 접하기 쉬우니
특별한 모습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만...

제가 도시모습에 항상 어색한것처럼
도시분들은 이런 모습을 쉽게 마주칠수는 없겠네여...ㅎㅎ
가까이 할수있는 것들을 마치 누구나 마주할수있는것처럼
생각하는 것도....
타인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만을 생각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겠지요?
좀 다시 다른 누군가도 생각해보는것이 맞는데..
항상 그럴 여유가 없는 이유로...사네요...

2014.09.22 15:10 신고

토끼... 가 귀엽긴 한데 어릴적 토끼에게 손가락 물린 기억이.. ㅋㅋ
2014.09.22 16:16 신고
ㅋㅋ 저는 토끼에게 물릴까봐 풀을 줄때도 아주 조심했습니.다...

2014.09.25 11:30 신고

잘 익은 옥수수가 대롱거리는 모습에 옛 생각이 납니다.
토끼는 코를 벌름거리며 잎을 먹고있네요,,귀엽습니다.
2014.09.22 17:16 신고
별거 아닌 풍경이었는데도
잠시 정말 즐거운 산책이었어요...

2014.09.25 11:30 신고

아고.. 토끼 넘 귀여운데요. ^^ ㅎㅎ
2014.09.22 18:15 신고
작은토끼들이 꽤 많았는데요
주변에 구경온 아이들은 정말 정신못차리고 달라붙어있더라고요

2014.09.25 11:31 신고

토끼가 완전 귀엽습니다. ㅎㅎ
2014.09.22 20:55 신고
한손에 안아보고 싶었어요... ㅎㅎ

2014.09.25 11:31 신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었네요^^
2014.09.23 10:58 신고
네..정말 이런 공간을 만드는것은 꽤 잘하는것 같더라고요...
이런곳들이 많아졌으면...

2014.09.25 11:31 신고

정겨운 풍경이내요..^^
눈의 피로도 확~~~ㅎㅎ
2014.09.24 17:32 신고
가족단위 산책하시는 분들에게는 제법 좋은곳이었어요
태백은 이런 환경이 별로 없어서요.... ㅠ

2014.09.25 11:32 신고

대박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눈이 맑아지는 이느낌~^^
2014.09.25 12:18 신고
그렇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2014.09.25 13:36 신고

찰 옥수수.. 왜 제 눈에는 먹는 것 밖에 보이질 않는걸까요ㅎ
옥수수 진짜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런건가요?

아.. 토끼는 먹을걸로 안봤어요 -_-.. 초등학교때에는 토끼 맛있게 잡아먹었지만
지금은 맛이 있었는지 기억은 안나고 고기가 질겼다는 것 밖에ㅎ
2014.09.29 11:03 신고
북한에서는 토끼고기를 좋아한다 하더라고요..
의외로 며칠전 텔레비젼에서 보니
토끼가 전세계로 따지면 5위내에 드는 식재료(?)이더라고요
소...보다 많은....

2014.10.17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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