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인가...3월인가...

태백산에 올랐을때 만경사에서 만난 고드름....

그러고보니....필름뿐아니라... 디카로 담아놓고도

포스팅 하지 않는 사진들이 많았다

왜그런지...잘모르겠다

요즘은 카메라를 그리 많이 잡지않아서

핸드폰으로 담은 음식사진이나 올리는 주제에....

토요일....어떻게 보냈는지...뭘했는지도 모르고..보니 시간은 이미....

필름속 세상은 저렇게 멈춰져있는데,

내 시간은...지금도.....이렇게....

어디있는지..나는 모른다...

*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160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8 22:47

해우기님 저랑 비슷한 상황인듯 합니다..
저도 요즘 통....^^
2012.04.28 23:1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8 23:39

봄에 이런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여^^
잘보구 갑니다^^
2012.04.29 06:33 신고

고드름을 보니 왠지 겨울이 그리워지는데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아자아자~ 파이팅~
2012.04.29 11:0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9 11:28

요즘 같은 날씨에 고드름을 보니 속이 다 시원해 집니다 ㅎㅎ
2012.04.29 13:48 신고

언제 겨울이 가나 싶더니 여름 같은 봄날이 이어지는군요.
덕분에 시원한 고드름 구경했습니다. ㅎ
2012.04.29 19:41 신고

에엥~~~!!!
고드름....여름에 보면 넘....시원 할것 같네요...
ㅎㅎㅎㅎ
잘 보았어요^^*
2012.04.30 10:58 신고

아~ 똑 띄어가지고 깨물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요 ㅎㅎ
2012.04.30 13:27 신고

예전엔 고드름이 얼면 신기해했는데... 요즘엔 고드름을보면 무섭다는 생각만 드네요..;;
고드름이 뚝하고 떨어진다면.. 속도가 붙어서 밑에 사람이 있을경우 살인무기도 될 수 있겠다라는....
2012.04.30 13:30 신고

저만한 고드름이면... 칼싸움 해도 되겠습니다. ㅎㅎ
2012.04.30 15:05 신고

정말 고드름이 이렇게 위험해 보이기도 하는군요~ ㄷㄷㄷㄷ ^^;;
2012.04.30 17:56 신고

4월에 고드름.. 새로운 느낌입니다.
2012.04.30 20:16 신고

고드름 올만에 구경했습니다.
옛날에 고드름 따서 먹곤 했는데....
이젠 추억 한편으로 점점 사라져 버리는군요....
2012.04.30 23:39 신고

요즘은 그 흔했던 고드름조차 보기 힘들더군요.
2012.05.01 10:50 신고

소위 '멘붕'은 아니시죠?
이곳이 어디이고 지금은 언제이고 나는 누구인가. ^^
많이 정신없이 바쁘신 듯 합니다.
2012.05.02 17:00 신고

아. 그리고 고드름이 아주 지대롭니다.
보는 제가 다 아찔할 정도. 으윽.
2012.05.02 17:01 신고

오, 하느님 맙소사! 놀라운 기사 친구. 그러나 나는 UR RSS로 문제가 발생 오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유에 가입 수 없습니다 몰라. RSS 동일한 문제가 점점 사람이 있습니까? 아는 사람은 친절하게 응답합니다. Thnkx
2012.07.04 03:59 신고

 

그 길목에 서면....

쉽게 길을 잃었던 기억이 ....

미로처럼 얽혀져서 복잡했던 그 골목...

이제는....한산해져버린...

많은 집들도 사라졌지만...많은 사람들도 사라졌다.

가끔 그 길에 서면 난 꿈을 꾸지만...

길 위에서 꾸는 꿈은...

그 꿈은..어디에서 깨는것일까??

태백....

*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 160

 

초록색 대문이 인상적입니다. 눈에 확 띄네요~~
2012.04.26 10:08 신고
저런....촌스럽지만....
밝은 색이..참 좋더라고요..저는...

2012.05.01 14:50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6 10:21
이게..태백의 현실이기도 한것 같아요...휴....

2012.05.01 14:50 신고

3일 연속 달렸습니다
참게매운탕으로 풀어 볼려구요
칼국수도 생각나구요,,,, 행복하세요
2012.04.26 10:46 신고
아....참게매운탕말씀에..잠시 정신을 놓을뻔 했어요..ㅎㅎ

2012.05.01 14:50 신고

꺽여있는 시멘트 길과 남아 있는 눈위로 햇살이 인상적이네요~~
2012.04.26 11:03 신고
걷다보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를..미로같은 골목이었는데요
이제는...너무도 많이 사라져서...그렇지도 않게 되어버렸네요....휴....

2012.05.01 14:50 신고

저런곳에 살아도.
사랑하는 내님만 옆에 있다면
저는 살 수 있을것 같습니다.
워낙 저도 어릴때 오지에서 자랐거든요
2012.04.26 12:23 신고
그런 삶이..
되었으면..정말 좋겠습니다..

사람이란 만족을 그렇게 잘 못하다보니....

2012.05.01 14:51 신고

날은 좋은거 같은데,
바람은 불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4.26 12:46 신고
ㅎㅎ 갑자기 이곳도 서서히 날이 흐려지네요
내일 비가 온다더니...정말 그럴려고 그러는지...ㅜ

2012.05.01 14:51 신고

사진의 질감이 참 좋네요^^
2012.04.26 13:28 신고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그런 동네이다보니....

2012.05.01 14:51 신고

태백 탄광촌의 모습 잘 봤습니다.
한때 강아지도 만원짜릴 물고 다닐 정도로 호황기도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2012.04.26 13:37 신고
ㅇ하지만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
뉴스에 자주나오는....재정악화....

휴....

2012.05.01 14:52 신고

멋진 색감의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
2012.04.26 14:48 신고
이곳이 정말 밝고 건강한 도시로 다시 태어났으면 참 좋겠어요....

2012.05.01 14:52 신고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왠지 우리는 현재와 과거를 동시에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2012.04.26 23:08 신고
이곳에서는 정말 그렇습니다...
그런데 미래는 왜 제대로 보이지않는것일까요????

2012.05.01 14:52 신고

택씨
앞으로는 이런 언덕길이면서 골목길은 점점 보기가 힘들어지겠죠......
2012.04.27 08:44 신고
네..분명..갈수록..사라지고...
그길을 걸을수도 없을것 같아요...ㅜ

2012.05.01 14:53 신고

옛 풍경처럼 보이네요~ 얼마 지나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ㅎ
2012.04.27 13:01 신고
순식간인듯해요
잘 봐두세요...
그 아름다운 제주....도
그 모습...변할지 몰라요.....

지켜야하고요

2012.05.01 14:53 신고

그 추억속에 잠시 빠져봅니다~
2012.04.27 18:43 신고
이제는...그 기억속에 들어가려고 해도
자꾸 밀려나오는둣해요....ㅠㅠ

2012.05.01 14:53 신고

옛날이 상상이 않되는 마을 풍경입니다.
2012.04.27 22:41 신고
정말 가득찬 풍경.....
길 잊어버리기 쉬운..골목..
그리고....골목마다 넘쳐나는 사람들..
힘들어도....
험하기도 하지만..
그래도..사람이 부대꼈던 곳....
그런곳이었는데요....

2012.05.01 14:54 신고

코닥필름인데 후지의 느낌이 나네요. ^^
부서진 벽에 다타버린 연탄들....
그래도 꺼지지 못한 불씨처럼 그곳에서도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계시겠죠...
2012.04.28 08:28 신고
물론입니다....
하지만...희망이 꺾여...
그렇게....지내는 분들도 만만치 않은듯 느껴진다면
저만의 착각일지.....

2012.05.01 14:55 신고

 

내가 태어난 곳....

탄광촌 태백

그리고 내가 태어난 동네....

오랫만에 그 곳을 찾아 골목을 걷다...

*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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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기님의 가끔 요런 진한 느낌의 필름사진들은 뭔가 모를 향수가 나는듯 느껴져요~~
2012.04.24 11:21 신고
필름이 주는 힘이기도 한것 같고요....ㅎㅎ
디카보다는..필카의 셔터를 누르며....

잠시 빠져보는 사색....그것도 좋고요

2012.05.01 13:54 신고

우와~ 정겨운 사진들이에요!~ 원츄!~ㅎ
2012.04.24 11:38 신고
이런 모습도 언젠가는...어디 역사관련자료에서나 볼수있겠지요???

2012.05.01 13:54 신고

필름느낌이 분위기를 더하는 듯 합니다~
2012.04.24 11:45 신고
네...
그래서..
자꾸 이런곳에서는....
디카는 그냥 차에두고
필카를 꺼내게 되나 봐요...ㅎㅎㅎ

2012.05.01 13:55 신고

녹슨 철망에서 예전의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세월이 참 많이 지난 흔적들, 보고 갑니다. ^^
2012.04.24 12:33 신고
만지면...찔리기보다
부서질것 같은 철망....

저 모습만 보면..마음이 그렇게 짠..하더라고요

2012.05.01 13:55 신고

옛분위기가 많이 남아있네요.
그런데 궁금한거 하나... 태백에는 연탄값이 싼가요? ㅋㅋ
2012.04.24 13:16 신고
음...사실 태백에 살지만....
연탄사용을 하는 아파트에 살지 않아서....ㅎㅎ

저 어릴적 살던 아파트들은..다 연탄아파트였는데요

아버님이 광부셔서...연탄배급이 나와서....저렴한 편이기도 했지만요....

2012.05.01 13:56 신고

느낌이 정말 남다른 사진 같아요.
뭔가 쓸쓸하지만 정겹고..
잃어버린 추억 같은 느낌이랄까.ㅋ
특히 연탄사진.ㅋ
2012.04.24 13:24 신고
연탄과 태백은....좀 떼어놓기 힘들지요....ㅎㅎ

2012.05.01 13:57 신고

어릴적 모습이 불현듯 생각나게 하는 사진들입니다^^
2012.04.24 15:43 신고
ㅎㅎ 어릴적..기억이라는 것은...

언제나..그렇게 남아있을듯한데...

그렇지는 못할것이고....음....

2012.05.01 13:59 신고

옛날 시골풍경 냄새가 물씬 뭍어납니다..
모두다 그런시절이 있었겠지요..
향수를 생각하게 만든 모습입니다..
2012.04.24 15:52 신고
모두가 ...이제는 그렇지는 않을것 같아요....
아쉬운 현실인데...


2012.05.01 14:01 신고

어릴때 연탄 부시고 놀면 어른들에게 혼나고 그랬는데^^; 이제 서울에서는 연탄 볼수도 없죠 ㅠㅠ
2012.04.24 16:39 신고
다른지역에서도 비슷할것입니다
몇몇 동네말고는....ㅜ

2012.05.01 14:08 신고

옛추억이 생각나는 사진이네요
2012.04.24 19:10 신고
저도 참 간만에....예전생각하고 그랬어요

2012.05.01 14:08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4 20:01
ㅎㅎ 이곳에서는..그래도 연탄재는 많이 볼수 있습니다만..
그 따스함은 많이 사라진듯해요

2012.05.01 14:08 신고

너무나 서민적인 삶인데 태백이라는 장소가 ..그냥 가슴이 짠해지네ㅔ요 ..한때의 영화여 또 꽃피우리... 좋은날
2012.04.25 08:54 신고
꽃피울수있을까요??
서서히 죽어가는 고목같아서 말이에요

2012.05.01 14:09 신고

필름이 주는 사진의 느낌은 디지털과 또다른 멋이 있어 좋네요
2012.04.25 09:32 신고
그래서 제가 필름을 못버리고 있어요...ㅎㅎ

2012.05.01 14:09 신고

아 태어난 곳이셨구나..
어쩐지.. 제가 개인적으로 보기엔 그렇기에 더 감성이 풍부하신 것 같아요. ^^
요즘 애들은 외부에 대한 동경의 감성이지, 이런 짙은 감성은 아직 갖기 힘들 것 같아요 ㅎ
2012.04.25 09:36 신고
제 고향이자..제가 지금도 살고있는 곳이지요....
ㅎㅎ

아무래도....평범한 과정을 거치지 않은 지역이다보니...
그런 생각을 할수도 있겠네요....

2012.05.01 14:09 신고

역시 필카네요. ㅎ 전 왜 이 느낌이 너무 좋은거죠?
2012.04.25 09:52 신고
ㅎㅎ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너무 많은 사진들을 보는 요즘이니
가끔은 너무 비슷해보이기도 하잖아요
그렇지 않은데서 오는 느낌일수도 .....

2012.05.01 14:10 신고

와~ 필름카메라의 색감은 참으로 온하한 듯 보여요~~
그나저나 연탄을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
2012.04.25 12:31 신고
오랫만이세요??
저는 그래도 자주 보다보니...ㅎㅎㅎ

2012.05.01 14:10 신고

삶의 흔적이 베어 있는 곳,
시선을 머물게 합니다.
2012.04.25 22:03 신고
아직도 사람들은 있지만..
그 골목..그 길..그 사람들은
너무도 달라진것 같더라고요....



2012.05.01 14:11 신고

여기는 볼때마다 영화속 장면같아 보이는군요.
2012.04.25 22:07 신고
ㅎㅎ 그런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없는데...
어느 80년대 영화같은.....
그럴수도 있겠어요

2012.05.01 14:11 신고

연탄쌓인 사진 느낌 좋습니다. 안도현시인의 연탄(맞나?)이란 시가 생각나네요.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
너는 한번이리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2012.04.28 08:30 신고
ㅎㅎ 네 맞습니다...

연탄이란 존재는....볼수록 참 많은 생각을 하게만들어요

2012.05.01 14:11 신고

난 그냥 말할 수 실제로 인터넷에서 무슨 얘기를 theyre 아는 사람을 찾아 다행이다. 당신은 확실히 빛과 중요한하기 위해 문제를 가지고하는 방법을 알고. 많은 사람이 읽고 이야기의 측면을 이해해야합니다. 난 어차피 당신은 확실히 재능이 있기 때문에 더 인기 개봉된 믿습니다.
2012.07.24 01:47 신고


문...

언제나...살며시 잡고 싶은 문고리...

하지만...

또한 찾아오는 두려움....

*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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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좋은 사진입니다.^^
2012.03.21 20:54 신고
언제나.좋은 말씀...
항상 감사드려요...ㅎㅎ

2012.03.23 14:36 신고

문고리가 비싸보이는데요... 아마도 양반집 문고리 ^^
2012.03.21 23:17 신고
음..그런 후손들이..모두 팔아버리고..문을 못열것 같은데요...ㅋ

2012.03.23 14:37 신고

문열고 도전해야죠~~~ ^^
2012.03.21 23:56 신고
때로는...안열어도....
알것같은..묘함이....ㅎㅎ

2012.03.23 14:37 신고

찾아오는 두려움은 뭘까요 ?
2012.03.22 00:34 신고
ㅎㅎ 여러생각이.....들어서요...
언젠가..이야기할때가 있을듯한데요....

2012.03.23 14:46 신고

정말요. 찾아오는 두려움이 궁금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2012.03.22 00:47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아....행복한 꿈 꾸고싶어요...정말...

2012.03.23 14:46 신고

문고리가 범상치 않습니다.
대궐에서도 무쇠를 슨 것 같던데..
2012.03.22 01:23 신고
음..대궐이라는 곳을..좀갔으면 좋겠어요...
언젠고 반드시 궁에...들리고 말겠어요

2012.03.23 14:47 신고

문고리가 놋쇠로 되어 있군요.
저런 문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데
해우기님의 사진속에서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어요...^^
2012.03.22 05:16 신고
ㅎㅎ감사합니다...
제가 이런 모습만 보면..빠지는 스타일이라서요...

2012.03.23 14:47 신고

문고리, 어릴 때 저런 문의 집에서 자랐는데 추운 겨울에는 젖은 손으로 문고리를 잡으며
손이 문고리에 얼어 붙기도 했는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3.22 07:42 신고
아..그런 재미(?)..저도 겪어봤어요.....
아...기억나네요...

2012.03.23 14:50 신고

무슨 촬영현장 같네요~ ㅎ
2012.03.22 08:29 신고
ㅋㅋ 촬영현장은 아닌데요.....
요즘 촬영현장의 문고리는...좀 저렇지 않더라고요...

2012.03.23 14:50 신고

택씨
문고리 시리즈로 포스팅하셔도 좋을 듯!!!
2012.03.22 08:57 신고
그 정도...능력도 없고요...ㅎㅎㅎ

2012.03.23 14:51 신고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목요일 오늘 날씨는 우중충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_^
2012.03.22 08:57 신고
감사합니다...
이곳은 날씨가 안좋아서...ㅜ

주말도..망했어요....

2012.03.23 14:51 신고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셔요~ㅎㅎ
2012.03.22 09:18 신고
네...즐거운 금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ㅎ

2012.03.23 14:52 신고

저 문을 보니 그 안이 더 궁굼해진다는....
2012.03.22 09:48 신고
실망할까봐....안을 들여다보지 못하겠더라고요..ㅎㅎ

2012.03.23 14:52 신고

한 겨울에 잡으면 떡!하고 붙어버릴것 같아요 ^^ ㅎㅎㅎ
2012.03.22 10:53 신고
ㅋㅋ위에서도 말씀해주셨지만....
정말...그럴때 기분이...
저도 생각나서....

2012.03.23 14:53 신고

두려움이 아니라 설레임은 아닐까 하고 생각해보네요. ^^
2012.03.22 11:01 신고
설레임도 있고..두려움도 있고요...ㅎㅎ

2012.03.23 14:53 신고

초등학교때만해도 (낡은)기와집에서 살았었는데.. 그때 툇마루가 왜그렇게 좋았는지 ㅎ
문고리도, 한지를 붙힌 문도.. 그러고보면 겨울에도 한지만 붙인 문과 창문이였는데도 그렇게 춥게 느껴지지가 않았네요 -_-; 군불을 떼서 그런가?
생각하다보니 그립네요.
2012.03.22 11:17 신고
툇마루..라는 단어도 정말 오랫만에 듣는것 같아요....
한지....문고리.....
그런 세상...추우면서도..따스한 그 세상...
이제 다시 올까요????

2012.03.23 15:05 신고

잘보고 가요^^
제가 사는 동네는 비가 쪼끔씩오네요,,ㅎㅎ
갑자기 쌀쌀해졌다는..ㅠ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3.22 12:05 신고
정말...주말이면 왜이리 날씨가 안좋은지..
참 답답하네요.....ㅎ
그래도 감기조심하시고...즐거운 하루..되시길.....

2012.03.23 15:06 신고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2012.03.22 12:24 신고
네..건강해야지요...감사합니다...ㅎ

2012.03.23 15:0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2 12:35
ㅎㅎ 다양한 생각을 하게 만드시네요....
비가 오는 대구....
그리고..눈이 많이 내리는 태백....

세상이란.....참....ㅎㅎ

2012.03.23 15:06 신고

그래서 문고리에 그리 필이 꼽히는가 봅니다^^
2012.03.22 21:48 신고
이상하게도....
문고리앞에만 서면
그저 담지만...
그러면서도 수많은 이..문고리를 잡았을 사람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2012.03.23 15:07 신고



태백 철암....

탄광촌의 슬픈...모습...

*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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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암이라
옜적의 모습들이 잘 남아 있는것 같아요!
2012.03.19 10:46 신고
저 애매한 모습들이....
그렇듯....항상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2012.03.20 15:0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19 11:06
ㅎㅎ 저는 그 프로를 안보다보니....

생각보다는...괜찮은데 말이에요...
실제로 앞에 서보시면..

물론 누가 한번 밀어주면....다음에는 더 큰 자신이 나기도 하지만...ㅋ

2012.03.20 15:09 신고

사진까지 잿빛이라 뭔가 뭉클한 느낌이 드네요.
... 으아... 엄청난 느낌이....
2012.03.19 11:19 신고
이런 모습일수밖에..없는 이곳이 좀 애처롭습니다.....

2012.03.20 15:10 신고

장독대 눈이 가장 먼저 녹았네요~~
벽화도 거리도 음산해 졌네요~~
2012.03.19 11:30 신고
너무 사람이 없어서.....
그렇게 보일수밖에 없는 곳이고요....

2012.03.20 15:13 신고

잘보고 갑니다^^
월요일이네요,,
힘찬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2012.03.19 12:03 신고
아...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2012.03.20 15:13 신고

벽화의 떨어져나간 페인트가 그곳의 느낌을 담아 주는듯 하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3.19 12:45 신고
저 낡은 페인트...그 진행과정..그 아래서면..
더욱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아요....

2012.03.20 15:14 신고

일상에서 이렇게 멋있는,, 작품들이 나오다니,, 감탄^ 잘 보고 갑니다. ㅎ
2012.03.19 12:48 신고
그냥....일상일뿐인데...
그런 말씀을....ㅎㅎ

2012.03.20 15:17 신고

엥~ 철암이 제 고양인데..
철도공무원이였던 친정아버지땜시 항시 철길옆으로만이사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철암에서 태어나서 중간중간 거쳐 내려와 강릉으로 왔지요
사실 철암은 고향이지만 기억은 없어요 넘 어려서 떠난지라
2012.03.19 13:37 신고
아....그러시구나...
ㅎㅎ 반갑습니다..두배로....

저는 철암지역은 고향이 아니지만....

부모님께서...광산퇴직후..이곳으로 이사하셔서...
저도 좀 회사다니면서 살았거든요....

2012.03.20 15:18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19 14:01
항상그런꿈을 꾸지만...
그것이 항상 꿈으로만 남아있는듯해서...
마음이 그렇습니다....
도태되어야할 곳은 도태되어야하지만..
왠지 인재라는...생각도 많이 들어서요
그많은 발전기회를 다 스스로 놓친.....

2012.03.20 15:19 신고

세월이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
행복한 한주의 시작 되세요~ ㅎㅎ
2012.03.19 14:42 신고
그런 세월...
그런 시간....
모두가 어느새..가슴속에서만....자리잡아버리고 말았다는것이 좀 그래요

2012.03.20 15:20 신고

역시 필림카메라는 나름의 멋이 있어요.
해서 저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상을 하기 쉽지 않네요.
필림도 많이 사서 두었는데..
보니 유통기한도 있더군요.
아니로그의 진한 여운에 잠기다 갑니다.
2012.03.19 19:48 신고
네...다행스럽게도..저는
필름유통기한전에 모두 소비를 해버리는 편인데요....

예전에는 필름사서 냉장고에 재두고 그랬는데...
ㅎㅎ

2012.03.20 15:20 신고

택씨
정말 태백의 재정이 조금이라도 회복되면 좋겠어요..........
2012.03.19 19:51 신고
정치...행정..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발전기회를 너무걷어차고 난후...
이제 죽겠다고 난리이네요....ㅜㅜ

2012.03.20 15:21 신고

철암시장 같기도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2.03.19 20:40 신고
네..철암시장...맞습니다...ㅎㅎ

2012.03.20 15:2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19 22:39
그 시간이후로....멈춰버린..동네라서...
아마 그렇게 느끼실거에요...ㅋ

2012.03.20 15:21 신고

간판의 젊음의양지를 보니~ 예전 젊은이의 양지라는 드라마가 생각나네요~ 그 드라마 배경도 태백이 아니였던가요?
2012.03.20 00:55 신고
그 드라마는...주무대는..사북같았는데요...
마찬가지로..인근이었어요..태백은 아니지만...

2012.03.20 15:22 신고

첫번째 사진....
님의 손길과 시선으로 다시 태어났네요^^
머쩌요~~~
2012.03.20 08:12 신고
에고...
태백도 좀 그렇게...다시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작은 힘이라도 되었으면....ㅜ

2012.03.20 15:22 신고

사람이 살고 있는 동네죠?
가끔 시골 동네 가면 인기척/인적이 없을 때
사람이 사는 동네인가 싶을 때가 있어요.
저 마음 깊은 곳에서 안쓰러움이 밀려 올라 오구요. ㅠ.ㅠ

페인트가 벗겨진 모습이 그 자체로 멋진 추상화를 만들어내는군요.
2012.03.20 12:43 신고
네...철암이라는 지역에는
제 부모님도 지금 사시고 계세요.....
에고..태백..정말....

2012.03.20 15:23 신고

소주방~ 저 곳엔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숨쉬고 있을까요?
좋은 분들과 도란도란 삶의 얘기 나누며 한 잔 기울이고 싶게 만드는 풍경이네요.
2012.03.20 15:44 신고
그런 세상이...이젠 황폐한 세상으로 바뀌어서...
많이 섭섭하네요

2012.03.23 13:56 신고

필름색감이 참 좋아요.
오래된듯한 거리와 참 오묘하게 어울립니다.
2012.03.20 17:55 신고
이런 거리에는..정말..필름이 더 맞을듯 해서요..ㅎ

2012.03.23 13:56 신고

아주 어릴적 제가 살던 동네어귀가 생각나네요..
그리운 그시절이 떠오릅니다.^^
2012.03.22 09:41 신고
제가 어릴적 살던..그런 동네는
이젠 태백에서도 보기가 어려워서요...ㅜ

2012.03.23 13:56 신고



탄광촌이 활황이었을때는...

가장 번화한 곳중의 한곳....태백 철암역...

하지만...이제는.....쓰러지다못해....

황폐한.... 철암....

* 필름카메라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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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색감이 좋나요?
깔끔하면서도 뭐랄까 .. 아날로그틱하면서도 중후하다랄까... 뭐라 표현이 ㅠㅠ
2012.03.16 11:11 신고
에고....
필카의 느낌은...

보통 보시는...디카사진과 약간 달라보여서
그렇게 느끼셨나봐요...ㅎㅎ

2012.03.20 14:16 신고

오늘 하루만 화이팅하면,,
드디어 주말이!!
힘찬 하루 보내세요^^
2012.03.16 11:30 신고
벌써 그 즐거운 주말이...다 지나고...
슬픈 화요일...ㅜㅜ

2012.03.20 14:21 신고

사진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2012.03.16 12:15 신고
에구..허접한 사진을 좋게봐주시니..감사합니다...ㅎㅎ

2012.03.20 14:21 신고

한때는 그 어느 곳보다 활기찬 곳이었겠죠?? ^^
느낌 좋은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2.03.16 12:45 신고
네....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술집도 있었다는..곳입니다..ㅜ

2012.03.20 14:21 신고

필름 카메라의 아날로그 감정은 뭔가 모르게 다른듯 해요~~ ^^
저도 주말에 카메라 들고 산책좀 가야 겠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3.16 12:53 신고
정말..같은 날....
디카와 함께 담아도...
완전 다른 느낌이 많이 만들어지더라고요

2012.03.20 14:23 신고

뭔가 쓸쓸한 느낌이네요...;
2012.03.16 13:01 신고
너무 많이 황폐화된 곳이라서요...ㅜ

2012.03.20 14:23 신고

아직도 눈이 남아있군요.
2012.03.16 13:12 신고
네..지금 제 사무실..근처에도 눈은 역시 많이 쌓여있습니다..ㅎㅎ

2012.03.20 14:23 신고

마지막 저사진....ㅠㅠ
제 맘을 담으셨군요 ㅠㅠㅠ
2012.03.16 13:12 신고
헉..사모님께서..
테니스라켓으로 때리셨나요??? ㅋㅋ

2012.03.20 14:23 신고

철조망이 세월의 흔적을 알려 주는 듯 하네요...
2012.03.16 13:46 신고
석탄과...세월...
그리고 현재의 태백....
슬픈 모습이지요....

2012.03.20 14:24 신고

필름카메라로 한장 한장 조심히 찍던 순간이 떠오르네요. 요즘은 디카라서 고민 안하고 마구 누르는게 습관이 됐네요.
2012.03.16 14:10 신고
저는 사실..필름카메라도 디카처럼 담는 사람이라서...ㅜㅜ

2012.03.20 14:24 신고

이게 언제 사진이기에 아직 눈이 그대로 있군요.
잘 보고 갑나다.^^
2012.03.16 14:38 신고
ㅎㅎ 그렇게 오래된 사진도 아닌데요...
눈..아직 있습니다..이곳...

2012.03.20 14:24 신고

철암역의 겨울은 더욱더 쓸쓸함을 보여주는군요.
2012.03.16 15:03 신고
네...안그래도..그런데
겨울은 특히나...더 추운 그런 분위기를 내는 곳입니다....

2012.03.20 14:25 신고

필카사용할때 사진 인화하면 40%가 흔들리거나 역광..-ㅁ-;; 이였던 기억이......
그때 제 별명이 수전증이였었는데-; 제가 찍은 사진마다 흔들흔들~
그래도 그때의, 사진관에 필름 맡겨놓고 찾으러 가기까지 얼마나 설레던지^^
해우기님의 필카로, 항상 추억을 회상하게되네요.
2012.03.16 17:57 신고
ㅎㅎ
그 흔들림을 잘 사용하면...
요즘 말하는 감성사진이 되는데....
시대를 너무 앞서셔서..문제가...ㅎㅎㅎ

2012.03.20 14:25 신고

겨울이라서 그런가요 아직도 석탄가루가 묻어있는듯한 도로하며 마지막 사진은 누군가를 배웅하는듯한 쓸쓸한 느낌도 드네요..^^
2012.03.16 17:57 신고
지금도..
앞으로도..
더 썰렁하고 쓸쓸할것 같아..참 그런 동네이네요

2012.03.20 14:26 신고

택씨
담벼락 사진을 보니 더욱 쓸쓸해지는 느낌이에요.
2012.03.16 18:28 신고
그래도..조금 햇살은 따뜻했는데 말이에요...ㅎㅎ

2012.03.20 14:26 신고

왠지 쓸쓸함이 느껴지는 사진들이내요~
2012.03.17 00:47 신고
지역이 그렇다보니...어쩔수없더라고요....ㅠㅠ

2012.03.20 14:26 신고

태백, 정선,~~역사 보면 옛 추억이 생각나지요.. 청량리에서 강릉까지 연결된 중앙선 열차
타고 옛 북평역(지금은 동해역)에 내린 기억 들~~~ 잘 보고 갑니다.
2012.03.17 08:48 신고
ㅎㅎ 저도 ....동해쪽으로 기차를 제법 탔는데..
이제는 언제타봤는지도 기억도 안나고...
이곳에서 사람들..아이들..큰 소리를 언제들어봤는지도 좀...

2012.03.20 14:27 신고

정지 펫말이 웬지 가슴 찡~ 하네요.
2012.03.17 13:43 신고
이 동네와 너무 비슷한..그런 것같아요...ㅎ

2012.03.20 14:27 신고

눈 덮힌 기차역...
어디론가 떠나고 싶습니다.^^
2012.03.18 09:51 신고
떠났다가 돌아오면...
보기싫을것 같은....
그런 모습이기도 하고요....에효...

2012.03.20 14:27 신고

낮익은 곳입니다. 철암역 위쪽 건널목 부근에 첨암2동 사무소가 있었는데....
과거를 생각하게 하는 사진이군요
좋은 시간되세요
2012.03.18 17:01 신고
ㅎㅎ 잘아시네요.....
지금은..저희부모님도 ..인근에 살고계세요...
임대아파트 부도난다고 해서...
난리이지만요...ㅜㅜ

2012.03.20 14:28 신고



바쁘다..바빠....

아....

*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 160

태백 '''









장독대와 벽화와의 조화,,참 좋네요,,,
정말 개도 만원짜리를 물고 다닌 시절이 있었네요..
어떤식으로든 옛 영화를 다시 찾으면 좋겠습니다..^^
2012.03.08 16:21 신고
네....과거만 안고살면 안되지만
너무 경기가 안좋다보니..그런 향수가..ㅎㅎ

2012.03.14 12:52 신고

돈물고 오는 강아지 분양 쫌 해 주세요~!!!
굽신굽신~~~~
2012.03.08 16:51 신고
ㅋㅋ 저도 분양을 기다리는 입장이라서...

저녀석이 요즘은 집의 돈을 훔쳐간다는 소문도 있고해서요

2012.03.14 12:56 신고

우아~ 동생업고 있는 저의 그림이...ㅎㅎ 어릴때는 저런 모습이 대체적 시골아이들 모습이었는데....
2012.03.08 17:01 신고
어디 시골에서는 볼수있는 모습인것 같아요...정말...

2012.03.14 12:57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8 17:24
아고..제가 좋아하는 일이라서..

그런데 그것조차도 쉽지않는요즘이 좀 그렇기는 해요ㅜ

2012.03.14 12:57 신고

태백남부마을의 벽화 구경 잘하고 갑니다 ^^
화사한 노란색이 정말 좋네요 ㅎㅎㅎ
2012.03.08 17:33 신고
노란색이 강한 곳이라서...
좀 밝아지기는 하더라고요

2012.03.14 12:58 신고

노오란 색 바탕의 벽화가 인상깊은 곳이내요^^
2012.03.08 18:54 신고
좀 따스하기도 하고..
썰렁한 곳에는 잘 맞는 색이더라고요

2012.03.14 12:58 신고

앗..접때 봤든것 같은데....또 봐도 새롭네요..^^
2012.03.08 20:10 신고
ㅎㅎ네..그때는 디카..이번에는 필카입니다....

2012.03.14 12:58 신고

사진 색감이 좋네요
2012.03.09 00:43 신고
필름이 자아내는 색이...
따뜻하고 좋더라고요

2012.03.14 12:58 신고

이 동네는 강아지도 돈을 사랑하는 군요..ㅋ 잘나갈땐 그만큼 지폐가 날러다닌다고 했던가요..
탄광업으로서의 태백이 아니라 관광업으로서의 태백으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습니다..
2012.03.09 02:11 신고
ㅎㅎ 네..그래서...저렇게 그려놓았네요.....
관광업으로의 태백은..갈길이 너무먼듯해서요...ㅜ

2012.03.14 12:5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9 08:32
저희 아버님얼굴이기도 했는데요....
그때는 정말..그런것을 너무도 몰라서...ㅜ

2012.03.14 12:59 신고

이런 멋진 벽화가 있다니~ 멋있네요^^ 색감도 너무 이뻐요 ㅠㅠ
2012.03.09 15:16 신고
노란색이 주로 강하게 되어있어서요....
벽화들은...태백의 예전 광산촌사람들 모습이고요...

2012.03.14 13:00 신고

택씨
아직도 바쁜 일이 안끝나신건가요? 봄꽃이 피기 전에 바쁜 일이 끝나셔야할텐데...
2012.03.09 15:53 신고
아...먹고는 살아야하고..일하기는 싫고
어쩌지요...?? ㅜㅜ

2012.03.14 13:00 신고

그저 먹먹한 벽돌을 벽화로 아름답게 만드는 그림..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 이런 곳 여행해도 좋을 것 같은데.. ㅎㅎ
2012.03.11 22:54 신고
지나는 길에...들려도 좋을곳이에요
태백산가는길....근처이니까요

2012.03.14 13:00 신고

처음 사진은 진짜 외국인줄알았어요~

나머지는 우리나라의 정겨움이 묻어나는 벽화들이에요~^ㅡ^
2012.03.12 00:49 신고
하고....^^

2012.03.14 13:00 신고

ㅎㅎ 돈을 물고있있는 강아지.
어떤의미인지 궁금해지네요.
2012.03.12 09:25 신고
강아지도 만원짜리를 물고다닐정도로 호황이었던 태백...ㅋㅋㅋ

2012.03.14 13:01 신고

정겨운 벽화입니다. 오래전 풍경이 떠오르네요~
2012.03.13 09:43 신고
과거이지만...
실제 현재는..그리 과거에서 먼것같지도 않아요...
요즘 태백을 보면....

2012.03.14 13:01 신고

옛정취가 뭍어나는 벽화 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2012.03.15 14:47 신고
태백산을 들리시게 된다면야
한번 지나는 길이니 방문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2012.03.16 09:38 신고

요즘 강아지들은 돈 맛을 아나보네요.ㅎㅎㅎ
2012.03.16 16:09 신고
옛날강아지만큼이야 하겠나요...ㅋㅋㅋ

2012.03.20 11:31 신고



태백...

남부마을...

벽화골목....

필름카메라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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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2.03.06 19:06
결국 가지고있는것은..태백산..
그리고....사람들의 냄새밖에는 없는것이..
태백인듯해요

2012.03.14 11:59 신고

아 이 벽화사진을 보니 태백여행간 지난해가 그립네요^^
2012.03.06 20:05 신고
ㅎㅎ 저도...걷다보면님께서 포스팅 하신 태백이...ㅋ

2012.03.14 11:59 신고

벽화가 꼭 사진 같은 느낌을 주네요. 인물들의 감정이 살아있는 것 같아요... ㅎㅎ
2012.03.06 20:28 신고
다른것보다..사람이 중요한..그런 탄광촌이었으니까요...ㅎ

2012.03.14 11:59 신고

벽화가 은근히 매력적이네요 ㅎㅎ
2012.03.06 22:14 신고
뭐랄까..다른곳에서 만나는 벽화와는 좀 다르기도 합니다..
왠저 저같은 사람이 보면..서글프기도 하고요

2012.03.14 12:00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6 23:04
네...
하지만..항상 느끼지만..
나중에 관리를 좀더 신경써야할것 같아요

2012.03.14 12:00 신고

tv에 간혹 이런 마을 소개할때마다 가보고 싶은데..영 여유가 생긱지 않네요..사진으로나마 다녀온듯한 느낌을 가져봅니다.
2012.03.06 23:09 신고
제가 벽화마을을 좀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하지만...가까이있으면서도 이곳은 한참후에야 들리게되었어요

2012.03.14 12:00 신고

벽화가 작품이네요!
벽화와 소품이 정말 잘 어울리는 동네입니다 ㅎㅎ
2012.03.06 23:14 신고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그 모습속에 모습을 그려서 그런지....
보면서도..처음에는 좀 어색하더라고요
저같은 태백사람은...ㅋ

2012.03.14 12:01 신고

다 벽화인가요? 너무 좋은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3.07 00:57 신고
네...모두 벽화입니다...ㅎㅎ

행복한 오후보내세요

2012.03.14 12:01 신고

택씨
필름이 느낌이 훨씬 강력하게 다가와요.....
2012.03.07 10:11 신고
네....아무래도...디카는 이미 포스팅했었지만...
왠지 저도 그런것 같아요....

2012.03.14 12:02 신고

안동에서 벽화가 몇개 있는데, 이것처럼 퀄리티가 높진 않아서 아쉬웠는데, 우오...대단하군요.
색감이 무척 멋집니다.
2012.03.07 10:26 신고
아..안동은 제가 잘몰라서...한번 알려주세요

2012.03.14 12:02 신고

벽화..은근히 멋스러운듯..
따뜻한 봄날이 되면 그 햇살에 더 멋있겠죠.
2012.03.07 12:14 신고
화려하진 않아요..
그저 사람삶이 담겨있어서...ㅎㅎ

2012.03.14 12:02 신고

일상의 모든것이 예술입니다. ㅎ
2012.03.07 12:24 신고
하지만..또 그래서인지..일상이 좀 힘들기도 한 곳이고요

2012.03.14 12:02 신고

소쿠리인가요?; 벽에 걸려져있는 사진이 갠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벽화와의 조화가 너무 절묘해서^^
2012.03.07 17:09 신고
ㅎㅎ 네....
조화스럽다는것....
조화...
잠시..생각해보게 되었었어요

2012.03.14 12:03 신고

벽화가 있어 고단함에 잠시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되는것 같습니다.
2012.03.07 17:26 신고
네..정말..그랬으면..좋을...
쇠락해가는 태백인데요..ㅡ

2012.03.14 12:03 신고

잘 보구 갑니다..!
남은 하루도 편안한 하루되세요..^^
2012.03.07 17:42 신고
아..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
즐겁게 보내세요

2012.03.14 12:03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7 19:44
언제나..더이상 나빠지지 않기만을 바라는 태백....
ㅜㅜ

2012.03.14 12:04 신고

벽화마을이 아름답습니다. 실제인물을 보는 듯한 착각마저 들 정도로....
2012.03.08 09:44 신고
마치...부모님모습을 뵈는듯해서..마음이..좀...ㅜ

2012.03.14 12:04 신고

요즘 필카 주로 누르시는듯 합니다..^^
눈이 편안한듯 합니다~
2012.03.08 18:56 신고
차이는 없는것같아도
요즘 디카담아놓으면...정말...거의 삭제가 대부분일수밖에 없어서요...ㅎㅎ

2012.03.14 12:04 신고

요즘 많은 벽화들이 있지만
태백의 벽화는 왠지 삶의 애환이 서려있는 듯 보입니다.^^
2012.03.16 16:04 신고
애처로운 느낌이 많아서...
현재.....의 벽화인데...
과거를 이야기하고...
그런데 미래는 불투명하고....ㅜ

2012.03.20 11:29 신고

원래 골목길을 좋아하는데요
요즘 곳곳에 숨어있는 벽화마을로 골목길이 다채로워진것 같아요~
2012.03.17 22:47 신고
네..저도 참 골목길을 좋아하는 사람이라서...ㅎㅎ

2012.03.20 11:30 신고


요즘 너무 정신이 없다보니...

업무적으로나..개인적으로나....

거기에 마음의 여유까지 잊어버려서...ㅎㅎ

블로그주신 댓글을 보면서도...답글도 못남기네요...에효....

사진도 거의 못담고...주말마다 날도 안좋아요...

지금 3.2일 강원도..태백 눈이 내리고 있어요

그렇다고 그리 많이 멋지게 오지도 않으면서....

주말 어디다니는것을 불편하게 만들기만 하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그래도..주말이잖아요

*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160

* 안동 봉정사





* 영월 요선정


* 주천 판운리 섶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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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보고 갑니다 ~ ^^ 한참을 보았네요 ~~ ^^
즐거운 주말되세요 ~~ ^^
2012.03.02 20:59 신고
에고...감사합니다...ㅎㅎ

2012.03.14 11:00 신고

오오..! 여기는 아름다운 자연~! 여길 한번 가보고 싶어요~!
2012.03.02 21:12 신고
우리나라의 자연은...
정말...아름다운 모습을....시시로 보여주니..
너무 좋은것 같아요

2012.03.14 11:00 신고

섶다리 위에도 눈이 보이네요.
눈이 많이 와서 좋기도 하겠지만, 어려운 점도 많겠지요.
따뜻한 봄은 언제쯤일지~~~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2.03.02 21:16 신고
제가 아직도 스노우타이어를 교체할타이밍을 전혀 잡지를 못하니까요...ㅋㅋ

2012.03.14 11:01 신고

확실히 필름사진.. 느낌이 다르내요^^
부산에는 봄비가 주룩주룩 내렸는데..
강원도에는 폭설이 내렸다죠^^
2012.03.02 21:47 신고
어색한듯하면서도..좋은것이 필름인듯해요...
네..눈이 정말..많이왔었어요...ㅎㅎ

2012.03.14 11:01 신고

필름사진이라.
이 얼마만인지요...
요즘은 필름가격이 어떤지 모르겠군요.
섶다리..
그리고 좋은 작품들 잘 보았습니다.
2012.03.03 00:51 신고
요즘 필름..가격이 전체적으로 올라가는 편이에요...
문제는 필름도 필름이지만...
사진관에서 점점 취급을 안하니..그것이...ㅜ

2012.03.14 11:02 신고

언제봐도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이런 저런 일로 많이 바쁜신가 봅니다.
아내가 많이 호전되어 오늘 집으로 왔습니다.
염려하여 주신 마음,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012.03.03 00:53 신고
아....정말..괜찮아지셔야 하는데....


2012.03.14 11:02 신고

이런 좋은 곳 다니면서 사진 찍는 것. 넘 부러운 걸요 ^^*
2012.03.03 01:01 신고
그래서..저는...직장을 그만두고 싶을때가 많아요
ㅎㅎ
먹고살수가 없어서 그렇지....

2012.03.14 11:03 신고

은은하고 좋네요.
그런데 옛날 필름카메라로 찍던 색조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드네요.
2012.03.03 01:54 신고
필름도 그럴지모르지만....
사진관에서의 현상..스캔시..좀 그런것도 있는듯해요...

2012.03.14 11:03 신고

해우기님이 좀 덜 바빠야 멋진 사진을
많이 감상할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사진들을 보노라면 느껴지는 깊이가 다르고
탄성을 자아 내는데 충분 합니다.
즐겁게 잘 감상하였어요...^^
2012.03.03 05:31 신고
에고....담는수준이 그 모양인데...
무슨 좋은 말씀을...

여유....조금만 스스로가 느낄수있으면...좋겠는데...
담고나면 욕나오는..그런 사진만 계속 가득해요...ㅜ

2012.03.14 11:04 신고

정감있어요. 섶다리~ ㅎㅎ 즐거운 여행 잘 봤습니다.
저도 한번 저길 걷고 싶어요.
2012.03.03 08:21 신고
ㅇ 섶다리도 그렇고...
나무다리도 그렇고...
다리라는 곳은..색다른 재미를 많이 주더라고요

2012.03.14 11:04 신고

개인적으로 저 섶다리 정말 가보고 싶어요..봉정사 소나무도 예사롭지 않네요...
2012.03.03 09:08 신고
섶다리....사실..조금 짧아서 문제이지만....
그래도 잠시 지나면서 들릴만한 곳이기는 해요..ㅎㅎ

2012.03.14 11:05 신고

첫번째 사진에 나무 너무 멋져요^^
바쁘실텐데.. 건강 유의하세요^^
행복하고,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2012.03.03 11:40 신고
아고..행복한..주말..
아니..ㅋㅋ

행복한 수요일보내세요

2012.03.14 11:07 신고

다리가 인상적이네요.
색감이 매우 독특한데요?
2012.03.03 13:45 신고
ㅎㅎ 필름이 자아내는 느낌은...어떨때보면
참 신기한듯해요

2012.03.14 11:07 신고

주말이네요!!
휴식 푹 취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2.03.03 14:21 신고
아...피곤하네요..왠지...더...ㅋㅋ

2012.03.14 11:07 신고

멋있습니다!! 이쁜 사진 잘보고 갑니다. ㅎ
2012.03.03 16:50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좋게 봐주셔서....

2012.03.14 11:08 신고

처음 사진 사진찍으시는 분이 빠지면 뭔가 아쉬울 것 같은데
느낌이 있는 사진으로 바뀌었네요~ 뙇!! ㅎ
2012.03.03 16:57 신고
ㅎㅎ 풍경에는 사람이 들어가면 괜찮은것이 반은 되는것 같아요...

2012.03.14 11:08 신고

정겨운 섶다리네요^^
2012.03.03 23:35 신고
네...정겹다는 단어..
정말 그런것 같아요....

2012.03.14 11:08 신고

와..사진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왠지 예술의 혼이 담겨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전 해우기님의 사진으로 위로받고 가는데..
해우기님..힘내세요^^
2012.03.04 11:39 신고
아고...무슨 그런 말씀까지..
그냥 취미와 일상..잠시의 여유....
하지만..언제나 후회가 남는 사진...
그러면서 오늘 또 하루를 보낼뿐이네요...ㅎㅎ

2012.03.14 11:09 신고

언제나 봐도 신기한 다리네요....
꼭 걷고싶은 다리가 되었어요..ㅎㅎ
2012.03.05 00:51 신고
ㅎㅎ
언제부터인가....왠지 꼭~~뭐 하고 싶은..곳...
이라는 생각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그저 습관처럼 하는것이 아닐까..계속 그런 생각이 들어요..요즘은....

2012.03.14 11:09 신고

저 섶다리와 봉정사...
조만간 꼭 한번 찾아봐야 할 것같습니다.^^
2012.03.08 21:14 신고
ㅋㅋ 뽀키님께서는 반드시 찾으실것 같아서....ㅎㅎ

2012.03.14 11:10 신고



* 오늘(3.2)도 눈이 내리고 있네요....

눈이 내리니....주말에 어디움직이려니 갈수록 귀찮아지고....

*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 160
- 영주 무섬마을







재밌겠어요!ㅎㅎ 여행가고시푸다
2012.03.02 10:40 신고
이곳은 역시 겨울에 가야 좋은곳이에요

2012.03.14 10:39 신고

풍경이 참 아름다운 곳이네요..영화에 자주 나올듯한 풍경 인상적이네요
2012.03.02 11:42 신고
영화도 촬영하고...
드라마도 촬영한적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2012.03.14 10:3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2 11:44
ㅎㅎㅎ
저도 나중에 지게지고 한번 갈래요....갈래요...

2012.03.14 10:40 신고

멋진 S라인이네요~ ㅎㅎㅎ
강원도는 눈이 내리고 부산은 비가 내리고....
창밖을 보니 살짝 그친거 같기도 해요 ㅎㅎ
2012.03.02 12:11 신고
ㅋㅋ 3월인데...스노우타이어를 아직 갈수가 없어요...ㅜ

2012.03.14 10:40 신고

영화의 한 장면이듯..
멋진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내시다니..
정말 재주가 남다르신듯해요^^
2012.03.02 12:53 신고
아고..과찬이세요....
장소가 워낙 좋은곳이라서......

2012.03.14 10:44 신고

아직도 이런 아름다운 나무다리가 남아있네요 ^^ 잘보고 갑니다.. 넘 멋있어요
2012.03.02 15:08 신고
매년마다 이곳에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한것 같아요....

2012.03.14 10:45 신고

그저 걷는 것 만으로도 여행의 느낌을 듬뿍 느낄 수 있음직한 다리입니다.
다리 아래 흐르는 천이 맑네요~
2012.03.02 15:31 신고
걷는재미에 대하여..많이 느끼게 해주는..그런 곳이에요
맑고 얕은 천...
그위를 불안한듯하면서도 즐겁게...
걸을수있는...ㅎㅎ

2012.03.14 10:46 신고

우와 다리가 기네요!
밑에 물도 맑고 ㅎㅎㅎ
다리는 튼튼하겠죠? ^^;
2012.03.02 15:37 신고
건너는 재미도 좋고요
아고..다리는....매년마다..항상 잘만드셔서..
아주 튼튼합니다..
그리고 떨어져도...물이 그렇게 깊지 않아서요

2012.03.14 10:46 신고

음~ 맑은물 내려다보며 건너보고싶은 다리네요
2012.03.02 17:20 신고
물만 바라보면..좀 어지럽기는 한데요...ㅋㅋ

2012.03.14 10:4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2 18:29
그런데..제가 서울갔을때만..날씨가 추웠다는...ㅜ

2012.03.14 10:47 신고

물이 여전히 참 맑습니다. 저도 두어번 다녀왔습니다.^^
2012.03.02 19:15 신고
ㅎㅎ 많이 다녀오셨네요...
매년마다 가다보니...
저는...이곳을 가야..겨울을 나는듯하더라고요

2012.03.14 10:47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2 19:15
ㅋㅋ 맨날 큰불입니다....

이 다리..물이 얕아서...그래도 괜찮아요.....

2012.03.14 10:47 신고

맑은 물위에 나무 다리가 운치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조금 무서울것도 같고요~ㅎ
언제쯤 한번 가보게 되려는지...부럽습니다.
2012.03.02 21:18 신고
아...무척 재미있습니다..
걷는 재미도 좋고..여유도 부리고요....ㅎㅎ

2012.03.14 10:48 신고

필름으로 담으니 또다른 분위기내요^^
2012.03.02 21:47 신고
네....나중에 새벽에....제대로 한번 가야할듯해요
물론 올 겨울이 다시 오면요...ㅎㅎ

2012.03.14 10:48 신고

가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곳. 영주..
2012.03.03 00:54 신고
영주-안동

근처를 자주...그나마 다니는편인데요...

세월과 함께 다니는 재미가..아주 좋은곳이 많은것 같아요

2012.03.14 10:50 신고

너무 멋진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트랙백 걸어놓고 갑니다.^^
2012.03.03 08:25 신고
아..역시..이곳은
뽀키님께서도 다녀가셨지만...
좋은곳이지요??
언젠가 새벽녘에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2012.03.14 10:54 신고

처갓집이 영주라 영주 가끔 가면서도 무섬마을이 있었는지조차 몰랐었는데 해우기님의 사진을 보고 한번 갔었더랬지요. 너무나 강한 인상을 남기고 왔던 곳이라 처갓집을 방문할 때 한번 더 들리고 와야 겠습니다.
2012.03.08 09:53 신고
언젠가 말씀하신것이 기억나요....
ㅎㅎ

여름에도 괜찮지만..
역시..겨울에..이 나무다리가 있을때..정말 좋은것 같아요..

2012.03.14 10:54 신고

헉. 여긴 어딘가요? 영주...나무다리가 인상적입니다.
뒤편에 보이는 전통마을까지 풍경이 아주 좋은동네네요 ^_^
2012.03.17 22:59 신고
영주 무섬마을이라고...영주근처에 가시면....표지판을 많이 보실수있어요
드라마와 영화도 촬영한적이 있다고 하긴 하던데요


2012.03.20 1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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