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에 해당하는 글 : 3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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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  포도...

하얀벽에 그려진 그림이라면...

그 아래

입벌리고 누워있는 나를 그려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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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폭의 동양화를 보는듯한 아름다운 구도를
잘 잡으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7.08.23 17:39 신고
친한 형님의 공업사에 들렸다가
저 머루가..눈에 띄더라고요...

참..맛이 달았습니다... ㅎㅎ

2017.09.07 09:01 신고

합성해드릴까요 ㅎ

잘 지내시죵~~~
2017.09.06 13:05 신고
ㅎㅎ 합성은 해도
제 마음은 어찌 합성이 가능할지요?

2017.09.07 09:01 신고

비 오는 날..

태백에 사는 이가

태백하늘에서 내리는 빗속을 걷다...

[i-phon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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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09.21 11:15
올여름 좀 마르기는 했는데
이곳 태백은 몇번 내린비로 좀 해소가 된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물론 조그만 농사지으시는분들은 힘이 드셨지만...
과일농사는 좀 달게 된것 같은데 말이에요...

2015.09.22 15:52 신고

태백에 내리는 비는 왠지 좀 다를듯 하내요^^
2015.09.21 11:28 신고
음...
저는 도시에 내리는 비는..
느낌이 참 다를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ㅋ

2015.09.22 15:52 신고

와~ 너무 멋지네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듯 해요 ㅋ
2015.09.21 12:32 신고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ㅎㅎ

2015.09.22 15:53 신고

태백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2015.09.21 15:28 신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2015.09.22 15:57 신고

태백 가본지 오래 됬는데 한적함이 느껴지네요
2015.09.21 16:17 신고
더 큰 발전을 기대하지 않아서...
저또한 태백은 한적함으로 기억되는것 같아요..
이곳에 살면서도..

2015.09.22 15:59 신고

비가 내리는 날은 왠지 쎈치해지는 기분이지만,
태백에 내리는 비는 특히 그렇게 느껴지는군요...그런데 요즘 너무 가물어서 걱정입니다.
2015.09.21 16:52 신고
사실 저는 비 자체는 좋아하지만..
주말마다 내리는 비에는 치를 떨었던 사람인지라....
ㅎㅎ
생각해보니 올해는 어땠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다들 가물었다고 하시는데... ㅜㅜ

2015.09.22 16:00 신고

비오는 태백풍경 사진으로 봐도 아주 무거운 느낌입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5.09.21 17:17 신고
비가오면 더욱 무거워지는 느낌이에요....ㅎㅎ
왠지 모를 흑백과 함께요...

2015.09.22 16:06 신고

비오는날의 풍경들은 언제 봐도 정겨움과 아름다움이 상존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태백의 비오는날 풍경들,....
잘보고 갑니다..
2015.09.21 18:10 신고
비오는 것을 요즘은 그리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하루 비가 내려..카메라를 메고 다니고 싶어지네요...

2015.09.22 16:07 신고

흔들리는 사진 마저 느낌 있네요..ㅋㅋ
오랜만에 들러 봅니다^^
2015.09.21 23:04 신고
허접한 사진에..언제나 느낌??나만의 느낌??하고 우겨봅니다..ㅋㅋ
아이와 함께...요즘 많이 바쁘시지요??

2015.09.22 16:07 신고

흑백이라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2015.09.22 00:35 신고
비오는 태백은 특히 흑백이 살아나는것 같아서요... ㅎㅎ

2015.09.22 16:08 신고

태백의 여름비군요..
예전엔 여름비도 꺼맷을까요....
2015.09.22 02:37 신고
음..저희는 지금 가을이라고 부릅니다만..ㅋㅋ

아마 그랬을지도 모릅니다...
광부의 눈물도...그렇듯...

2015.09.22 16:09 신고

흑백으로 보는 구문소 멋집니다^^
2015.09.22 02:47 신고
ㅎㅎ 역시 잘 아시네요...
구문소는 언제 한번 제대로 담고싶은데...
자주 지나면서도 그렇게는 안되네요...

2015.09.22 16:09 신고

비 오는 풍경은 늘 좋지요. 올해 겨울엔 태백 자작나무 보러 한번가야지하고 있습니다.
2015.09.22 09:54 신고
멋진 자작이 있는곳으로 가셔야지요...태백은...ㅎㅎ

저도 매번 한번 제대로 볼까...하다가
매번 귀찮아 또 그만두고
먼곳으로 가려고만 하네요... ㅜ

2015.09.22 16:10 신고

댓글을 보니 구문소라는 곳인가 보군요. 정말 멋집니다. ^^
2015.09.22 10:26 신고
경북지역(안동,봉화)쪽에서 태백으로 들어오는 입구라...
그방면에서 오시는 분들은 길에서 만납니다...
뒷편이 더 매력적인데...
담기는 애매하고 그렇습니다...ㅋㅋ

2015.09.22 16:11 신고

태백.... 언제 한 번 가볼 수 있을런지요?
마음만 항상 앞섭니다.ㅎㅎ
2015.09.23 21:56 신고
언제 제가 초대한번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ㅜㅜ

2015.09.25 10:04 신고

 

태백..낡은 광산촌 아파트...

길가를 지나다가...

어느 분의 감각인지....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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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담장 안의 모습인줄 알았는데 길가의 모습인가보군요.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2014.09.22 14:16 신고
저 전봇대 표지판은..공사중...입니다..ㅎㅎ

길가를 마치 집안처럼 꾸며놓은 저 분에 호기심이 가더라고요...

2014.09.22 15:10 신고

아, 정말... 이건 감각도 감각이지만 열정과 성의 없이는 나올 수 없지요.
감동입니다.
2014.09.22 14:20 신고
저는 감각을 말했지만...
열매맺는 나무님은..열정과 성의를 말씀하시네요...

그것이 세상을 바라보는 차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네요...^^

2014.09.22 15:11 신고

언제봐도 태백 사진에는 도시와는 다른 소박함이 묻어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파트 양지마른 곳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모여 쉬고있을 것만 같은 분위기입니다 ^^
2014.09.22 16:13 신고
아무래도 그런 분위기도 제법 있습니다...
폐광촌이라 활력은 넘치지 않지만....
그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요...

2014.09.25 11:36 신고

몇 해 전에 정선을 다녀오면서 '태백광산촌' 부근을 차로 지나간 적이 있었지요.
당시에는 땀과 먼지와 고뇌로 얼룩진 마을이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했네요.
2014.09.22 17:14 신고
문제는 갈수록 활기를 잃어가는곳이 되어가는것 같아...아쉽습니다..

2014.09.25 11:37 신고

저라도 발걸음을 멈추고, 잠시 구경할 것 같네요.^^
2014.09.22 18:07 신고
길가에 저렇게 꾸며놓다니..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지나가다가...
핸드폰을 꺼낼수밖에 없었어요...ㅎㅎ

2014.09.25 11:38 신고

정말 눈길을 확 끌만한 담벼락이네요. ^^ ㅎㅎ
2014.09.22 18:17 신고
문득 지나가다 신기해서 다시금 보게 만들었다는...ㅋㅋ

2014.09.25 11:38 신고

우와~
한 편의 예술작품이네요.~
2014.09.22 20:54 신고
별거아닌 풍경을 참 별거있는 곳으로 만들어놓으셨더라고요... ㅎ

2014.09.25 11:39 신고

와~ 멋진 감각을 소유하신 분의 작품이네요^^
2014.09.23 06:04 신고
정말 작품이었어요....ㅎㅎ
저런 센스가 저도 있었으면...

2014.09.25 11:39 신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일것 같네요~~ㅎㅎ
2014.09.23 10:57 신고
어떤분인지 정말 궁금해지더라고요...

2014.09.25 11:39 신고

요기 지나면 거울과 꽃들때문에 한번씩 멈춰 서게 되겠네요^^
2014.09.24 09:13 신고
ㅎㅎ 그런데 멈춰선 사람은 저밖에 없더라고요...ㅋㅋ

2014.09.25 11:40 신고

와...묘한 풍경이내요..
몇가지 풍경이 중첩된듯한 느낌입니다~
2014.09.24 17:32 신고
정말...완전 다른 세상인듯했어요
화려하지도 않은데
특별하게 만드는 기분...


2014.09.25 11:40 신고

 

사실 이런식의 사진-표현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

비는 눈물을 감춰주고...

빨간 우체통은 누가볼까...붉게 상기된 얼굴을 감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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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4.03.28 07:23
살만해지니까...
요말이 가장 기억에 나는데요....

뭐 정말..살만해야 뭐라고 느낄수있지 않나 싶어요...

물론 프로라면...살만해지지않을때 더 힘을 낼수도 있겠지만요...
너무 많은 일을 겪으셨네요..앞으로는 따사로운 봄날처럼
따사로움만이 가득하시길.... ㅎㅎ

2014.03.28 13:12 신고

우체통의 소식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언제 이런 사진 함 담아 보게될지 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4.03.28 07:31 신고
저또한 무슨소식이 올까..궁금해집니다...^^
저랑은 다른 포스팅을 많이 하시지만..
전 그런 포스팅은 정말 자신이 없거든요...

2014.03.28 13:14 신고

희미한 뒤편 한쪽으로 우리의 삶이 녹아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4.03.28 08:44 신고
ㅎㅎ 사실 정말 보고싶은 것은..
희미한 바로 그 뒤편이었어요...

2014.03.28 13:15 신고

사진 한장에...
수많은 느낌이 공존합니다...
하지만 하나,
그리운 소식하나만은 공통분모일 듯합니다^^
2014.03.28 08:58 신고
어느순간부터..우체통은 더이상 그리운 소식...의 의미가 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고지서..고지서...만이 가득할뿐....

기대하면 우편함을 열던 그때가...

이제는 우편함이란 자체가 그런 그리움의 대상이 되었는지도 모르겠어요

2014.03.28 13:1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3.28 09:15
이런식의 처리를 그렇게 좋아하는 것은 아닌데요...
실제 잠시....눈으로는 이렇게 봤던것 같아서요...^^

2014.03.28 13:18 신고

흑백바탕에 빨간색이라 더욱더 두드러져 뵈는 군요..^^
넘 멋집니다~
2014.03.28 09:59 신고
화려하지 않는 곳에서...
비오는 날....
실제로 제 눈은 잠시 이렇게 봤던것 같아서요...ㅎㅎ

2014.03.28 13:18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3.28 10:01
아마 그래서 그런색이 되었을까요?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 어릴적....연서...
ㅎㅎ 정말 말씀처럼 생각하면
마음속 심장 깊은곳에 붉은 우체통을 숨겨놓고 잊어버린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어요

2014.03.28 13:19 신고

이야.. 시적이네요..
역시 사진은 글과 함께면 운율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멋져요..
2014.03.28 11:28 신고
뭐 재주도 없고....하니..
마음은 있어도 표현은 제대로 못해요...ㅠㅠ

그래도 허접해도 좋게 봐주시니....감사합니다...^^

2014.03.28 13:20 신고

저도 그런식의 사진 표현 별로 좋아라 하진 않지만,
그 아래 쓰신 글귀는 아주 일품입니다..^^
2014.03.28 13:59 신고
ㅎㅎ 아무것도 아닌것을
좋게 봐주시면 그렇게 보일뿐이겠지요...

2014.04.02 15:05 신고

한가지 색만 강조하는 기법... 처음에는 정말 창조적인 발상이었을텐데 요즘은 엄청 대중화 된 것 같아요.
저는 너무 남발만 하지않는다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보정법이기도 하고요~ :)
2014.03.28 17:15 신고
보정은 화장처럼 필요하지만....
화장시간이 길면 약속에 늦는다...
그게 제 신조입니다..ㅋㅋ

2014.04.02 15:06 신고

사랑공원.
아기자기 알콩 달콩, 담 여행때는 울 남편님 꼭 델꼬가서 인증샷 남겨야겠습니당~~~~~~~~~~~~ 잘 지내시죠?
2014.03.28 21:02 신고
네..... 그렇게 특별한것이 없이 지내고 있으니 잘지낸다고도 해야하겠지요???
사실 그리 좋지도 않고..그리 나쁜것도 없고...
하지만 좀..... 별로인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그런 멋진 인증샷...기대할께요.. ㅎㅎ

2014.04.02 15:06 신고

저도 이런 사진 한 장 쯤 찍고싶어했는데...^^
흑백속에 강렬한 빨강....
하지만,, 결코 튀지 않는....
왠지.. 비의 냄새가 나는 듯요.^^
2014.04.02 17:38 신고

 

일상....

일상적이라는 말처럼 싫은것은 없다...

특히 나같은 인간에게는...

하지만...아무리 돌아봐도... 일상적...일상...이라는 말을 제외하고는

표현할 방법이 없다.

가끔 면요리를 먹고, 눈이 많이와서 스노우타이어를 갈고...

해야할일은 하지않고, 하지말아야할 것들은 하고...

그렇게 오늘도 시간을 되돌릴 시계를 구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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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3.12.03 08:00
그러게..정말 오랫만에 올린것 같아요...
영..안먹는것도 아니면서요...

이곳에는 스노우타이어는 항상 필수다 보니..
안하면 사고의 위험을 안고산다고 봐야하고요...

갈수록 눈은 그나마 좋으나
그 뒷문제는 항상 골치가 아프네요... ㅎㅎ

2013.12.10 14:00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2.03 09:07
가깝다보니 ...그래서 더욱 그런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자신이 아는만큼, 자신이 통제할수 있다고 믿기도 하니
더욱 그렇지 않는 현실에 그런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네요..

항상 특별한데 그것을 알면서도 새로운 것을 찾는 생각도 하나 그런것을 더하는것 같기도 하고요...ㅎㅎ

2013.12.10 14:02 신고

눈이 많이 내렸었나 봅니다.
저희동네는 쌓이지 않고 그냥 녹아내리던데.
일상이라는말 어쩔수 없지요 ;; ^^
2013.12.03 11:58 신고
이곳의 겨울은 항상 ....이런 모습과의 균형이니까요...^^

2013.12.10 14:02 신고

면사랑은 여전하십니다. ^^ ㅎㅎㅎ
2013.12.03 19:24 신고
면..
너무 좋아해서 탈입니다...ㅋㅋ

2013.12.10 14:02 신고

저...도 한그릇....
ㅎㅎ 출출한 시간이랍니다. 지금~
2013.12.03 22:58 신고
ㅎㅎ 식사를 한지 얼마되지않았는데
다시 어디 국수한그릇 말아먹고 싶어지네요.....저도...

2013.12.10 14:03 신고

아...이 야밤에 군침이...ㅋ
벌써 눈이 많이 내리는군요..
2013.12.05 01:34 신고
어설프게 내린 눈에 미끄럽고
사고만 많이 발생하니...
이럴때 차라리 폭설이 보고싶을때도 있어요

물론 내릴땐 좋지만 그 다음부터는 죽을 맛이지만요..ㅎㅎ

2013.12.10 14:04 신고

순간 첫 사진을 보자마자.. 입에 침이고이고.. 눈물이?? 흑..얼마나 제가 좋아하는데요..
비냉을요...ㅜㅜ
2013.12.07 01:23 신고
저는 모든 면....요리들이 다 좋더라고요...
전에 포스팅하신 면요리도 제가 얼마나 군침을 삼켰는데요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음식이면서도..ㅎㅎ

2013.12.10 14:04 신고

맛있는 일상이네요.... :)
2013.12.09 13:49 신고
ㅎㅎㅎ 정말 맛있는 일상...이었으면 좋겠어요.....
잘지내시지요????

2013.12.10 14:05 신고
덕분에요.. :)

2014.01.27 21:03 신고

우리 모두...

보이지 않는 쇠사슬과 자물쇠로...

마음을 칭칭 감고 있을지도...

 

번호 자물쇠...

저 자물쇠를 여는 번호는?

 

 

... 어쩌면 당신의 저 자물쇠를 여는 번호는

<누군가>의 전화번호... 일수도 있지 않을까??

 

 

가출했다 돌아와 포스팅이 좀 잦은듯... 좀 자제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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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3.11.14 13:30
어느순간부터 스스로에게 보이지않는 자물쇠 하나 걸어놓은 느낌이라서요...
ㅎㅎ

2013.12.06 13:0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1.14 13:30
자제를 하기싫어도 해야할 판입니다...
퇴근함 해는 졌고..
주말에는 거의 시체모드이다보니...
의욕도 없고 마음은 있으되 맨날 스스로에게 핑게만 하고있어요..ㅜ

2013.12.06 13:09 신고

가출은 무신요~ 자주 자주 반갑게 뵈어요.
그럴수도 있지요.
누군가 휴대전화 번호, 흔히 쓰는 번호 안 잊어 버릴려고...

오늘도 행복 만땅 충전 하세요~
2013.11.14 14:26 신고
자주 뵙고 그래야 하는데...말입니다.
스스로에게 자극도 주고...
그래야하는데 참 요즘 맘처럼 안되네요...ㅋ

2013.12.06 13:10 신고

그러게요 혹시 내전화번호아닐까요~~ 오랫만에 뵙고가네요..
2013.11.14 14:47 신고
바로....그런 생각으로 사람들을 대한다면
의외로 따스한 것들도 많이 느낄텐데 말입니다...



2013.12.06 13:11 신고

좋습니다.
많은 사진 보여주세요
2013.11.14 15:25 신고
아고..전문가적 솜씨를 가진분께서 무슨 그런 말씀을...

2013.12.06 13:11 신고

요즘은 자물쇠를 걸어잠그는게 당연시 된듯 합니다.
진한대비의 사진이 현대인의 마음을 잘 그려낸듯 하네요.

좋은 사진 자주 보여주세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2013.11.14 15:40 신고
걸어잠그는것도 중요하다고는 봐요
내것을 지키는 것도 있지만
남들이 괜한 허튼 마음을 갖지 못하게 하는 효과도 있으니..
내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라도 필요하겠지요...

하지만....하도 그런 세상에서 살다보니...
자신을 지키고 감추는 세상에서...
좀 그런 면들이 아쉽게 느껴질때가 많은것은 사실인듯해요...

2013.12.06 13:13 신고

1778 한번 찍어봅니다. ^^ ㅎㅎ
2013.11.14 16:49 신고
그 번호가 맞기를 빕니다...^^

2013.12.06 13:14 신고

마음만은 잠그면 않되겠죠^^
2013.11.14 16:53 신고
걸지 않아도 이미 마음은 잠겨있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로 제 자신부터요...ㅜㅜ

2013.12.06 13:14 신고

넘 많은 비밀번호에 파묻혀 사는듯 합니다..
그래서 까먹고...ㅋ

글고 잦은 포스팅...전 감사할 따름입니다..
계속~~쭉~~~^^
2013.11.14 17:18 신고
비밀번호속에 파묻혀서 잊어버리고..
하는 경우는 현대인들에게는 숙명같은것 같아요
또한 수시로 그 번호조차 바꾸라 강요를 당하니...
안잊는다는것이 더 이상할 정도로요....

잊고 싶지 않은 것들은 너무 쉽게 잊게되고
잊어도 되는 것들은 머리에 너무 오래 남아있고....

참 어려운것 같아요
쉽게 생각하면 쉽게 풀리리라 하는 문제도 많은데...
스스로가 복잡하게 만들어놓고 저는 남을 탓하는 경우도 많네요....

2013.12.06 13:16 신고

소중한 사람의 전화번호일수도 있겠군요. ^^
2013.11.14 20:25 신고
제가 느낌 바로 그것입니다...^^

2013.12.06 13:16 신고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2013.11.14 21:05 신고
ㅎㅎ 허접한 사진한장..좋게 봐주시니 감사와 부끄럼이....

2013.12.06 13:16 신고

현대사회에선 가슴속 깊은 이야기를 서로 잘 않게 되더라구요.
왠지 모르게 그 비밀을 이야기 하고 나면 헐벗은듯한 느낌도 들듯하구요...
잘 보고 갑니다.
2013.11.14 22:00 신고
그래서 때로는 나를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아는 사람에게 털어놓으면 곧 부메랑처럼 돌아올것 같으니
처음만난..쉽게 다시 만나지 않을 사람에게는 오히려 더 솔직해지는 경향이 있으니...
거 참...

2013.12.06 13:17 신고

저였다면 그냥 스쳐 지나갔을 아무것도 아닌 장면
근데 그 안에 참 소중한 생각과,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를 마음이 담겨 있네요...
써 놓으신 글이 제 마음을 살포시 건드리네요...

그동안 안들어와서 보지 못한 글과 사진들... 조용히 즐겨봐야겠습니다.
오늘은 님이 그냥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3.11.14 22:54 신고
언제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기다립니다...^^

사람의 현재 상황에 따라 같은 모습을 보더라도 다르게 보이는것은 사실인것 같아요..
그것은 또한 어떤 것이든 모두 내 마음먹기에 따른다..는 이야기가 되는것 같고요....

눈은 행복할때 밖을 향해있고
마음은 불행할때 자신을 향하는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봐요
남을 탓하기만 하는 마음이 불행하다 느낄때 더 많은 것 같지만

그런 상황에서 자신을 생각해보는것이 아닌가..하는 그런 생각이요

2013.12.06 13:19 신고

ㅎㅎ 사진 느낌있네요 ㅎㅎ 포스팅 자주 하시면 되죠 ㅎㅎ
2013.11.15 00:07 신고
ㅎㅎ 느낌있다는 표현이 정말 좋네요....

2013.12.06 13:20 신고

0601!

한때 이런 자물쇠가 연인들에게 유행이던 시절도 있었죠....요즘은....전자팔찌 이미지 생각나서 안하겠죠 + +
2013.11.15 02:08 신고
연인들에게 유행한 자물쇠...
우리나라에서도 외국에서도 봤지요...

저는 언제나 그 모습을 보면서 좀 부정적이었지만...
잠궈서 지킬수있다면...그러고 싶은 마음이야 지금 제게도 간절하지만요..ㅎㅎ

2013.12.06 13:21 신고

포스팅이 잦아 자제를 하시다니... 안그러셔도 되는걸요~^^
2013.11.15 07:46 신고
잠시 안하다보니 또 그렇게 쉽게 안하게 되네요..ㅋㅋ

2013.12.06 13:21 신고

저도 요즘 뜸.. 포스팅하는것도 일이더라구요ㅎㅎㅎㅎ
해우기님 사진은 볼때마다 기분을 좋게하니깐.. 쉬지마세요ㅎㅎ
2013.11.15 09:50 신고
감사해요...
별것아닌 이곳을 그 이상으로 만들어주시는 말씀이시네요...ㅎㅎ

2013.12.06 13:21 신고

지가여.. 가끔 느끼는 거지만.. 예술하시죠..??
2013.11.17 20:04 신고
음.....
전혀 아니라는거 잘 아시지요?? ㅋㅋ

2013.12.06 13:22 신고

문고리가 아닌 자물쇠로 아이템 변경 하신건가요? ^^
왠지 풀고 싶어지네요..ㅎㅎㅎ
2013.11.18 11:07 신고
문고리는 개방성이라도 있지만...
자물쇠가 더 눈에 띈건 제 마음이 현재 그렇다는것..아닐지요...ㅜㅜ

2013.12.06 13:22 신고

ㅋㅋ
지나친 포스팅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2013.11.20 05:44 신고
ㅋㅋ 벌써 한동안 다시 쉬고있습니다...

2013.12.06 13:22 신고

 

어느순간 그런 생각을 가끔 해요...

시계와 시간에 대하여...

시계가 시간을 돌리는 건지..

시간이 시계를 돌리는 건지..

 

시계를 멈추면 시간을 멈출수 있을 것도 같은...

시간이 멈추면 저 시계도 멈출지 궁금해지는...

어느날 혼자 깊은 잠에 빠져있다가 깨었을때

온세상에 펼쳐진 적막...날짜도 시간도 알수없는 그 묘한 공간에 어김없이 울려퍼지는건 시계의 숨소리...

째각째각...

그 소리만 없다면 난 잠시 신이 되어 모든 시간을 멈춘 시공에 있을것 같은...

그 째각소리는 현실로 나를 인도하곤 해요...

 

아주 가끔 내게 절실하게 필요한건 멍하게 시계를 보았을때 지금이 오전인지 오후인지도 모를...

잠시 멈춰진듯한 그 느낌... 그 순간...

그 순간의 나는 아주 순수하고, 때론 아주 사악한 존재...

때론 내가 아닌 내가 되는...

 

.... 지금 이순간에도 홀로 조용히 울려퍼지는 그 소리..

째각째각...

내 한숨소리에 발맞춰... 째각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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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와 시산 같은말인것 같으면서도 다른말이죠 ㅎㅎ
시계가 시간을 지배하지는 못하죠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3.11.12 08:29 신고
정작 사람은 시간에 지배받는것보다
시계에 지배받는 경향이 더 많은것도 같아서요...ㅎㅎ



2013.11.14 13:00 신고

사진도 좋지만 글이 너무 좋아요 ^^
2013.11.12 09:37 신고
성의없는 글이지만..
그렇게 봐주시니..감사감사...ㅎㅎ

2013.11.14 13:00 신고

아날로그 감성이 풍부하십니다.
2013.11.12 10:10 신고
댓글을 보면서
아날로그와 디지털에 대하여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2013.11.14 13:0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1.12 10:19
자유..라는 단어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지만...
그런 말을 한다는 자체가
세상에서 가장 속박되게 행동하는것은 아닌지..
고민해봐요...

의지는 스스로 묶어놓고, 말만 그렇게 떠들어대는것은 아닌지...

2013.11.14 13:03 신고

사진과 글이 너무 좋은데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3.11.12 10:53 신고
좋게 봐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2013.11.14 13:04 신고

좋은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2013.11.12 11:34 신고
행복한 시간..행복한 미소...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2013.11.14 13:04 신고

평범한 일상과 도구들이 예술로 승화된 느낌입니다.
2013.11.12 11:37 신고
저같은 사람이 들을 칭찬은 아닌듯해요...
그저 주절거림일뿐인데....
ㅎㅎ



2013.11.14 13:05 신고

잠이 오지않는 밤에 눈을 감고 있으면 유난히 크게 들려오는 짹깍 거리는 소리...
그 힘든 시간들이 지나고 나면 아침은 반드시 온다는게
제가 살아본 진리인것 같네요^^
2013.11.12 11:42 신고
그 아침을 어떻게 맞느냐도 항상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 고민을 잊고 다시 하루를 그렇게만..보내는것도..또한 말이에요..ㅎㅎ

2013.11.14 13:06 신고

째각 소리를 시계의 심장소리에 비유하시다니
센스가 참 좋으십니다 ~!
그로가 사진 잘 보다 갑니다
2013.11.12 13:14 신고
ㅎㅎ 전 참 센스가 없는 인간인데...
어쩌다 이런 좋은 분들만 댓글을 남겨주시는지...ㅎㅎ

2013.11.14 13:06 신고

어제보다 더 추운 날이라더니 과연 오늘은 꽤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추운날 몸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2013.11.12 13:51 신고
어제까지 무척 추웠던 날씨가 약간 풀렸네요
비가 올지 모른다는데...

조금이라도 그나마 풀리니...살것 같네요....
건강..역시 관리잘하시길....

2013.11.14 13:07 신고

무언가의 목표 또는 살아남기 위해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시간이라는 개념을 잊어버릴때가 많더라구요.
저도 오늘 잠시라도 현실을 벗어나 시간에 대해 생각해보고
무언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11.12 14:04 신고
어차피 무엇인가를 위하여 달린다고 해도...
시간의 흐름..저 시계의 작은 원..안에서 일것 같네요..

벗어나려 해도 실제로는 벗어나기는 커녕.
거기에 묻혀서 한부분이 되어 살아가는 것이 우리인데...

또..어쩌면 우리는 항상 살아가는 것이..그저 지금 바로..이순간 일뿐인지도 모르는데...

돌아볼것도 내다볼것도..없다는 생각도 가끔 드네요..ㅎㅎ

2013.11.14 13:09 신고

맞습니다. 시간이 늘 같은 길이인지.. 그것도 의문입니다. ^^
2013.11.12 14:20 신고
네...주어진 시간도...
정말 같은 길이인지..의문갈때가 참 많아요...
바로..그것이에요...^^

2013.11.14 13:10 신고

시계를 멈추면 시간이 멈출까.
시간이 멈추면 시계도 멈출까.
심오한 질문입니다. 흑.
많은 생각하게 되네요. 덕분에.
2013.11.12 15:07 신고
어설픈 생각...어설픈 글 몇조각에...
많은 생각 하실 필요는...ㅎㅎ

복잡한건 딱 싫어하는데..제 헛소리가 좀 그런 경향도 있나봐요...

2013.11.14 13:11 신고

아날로그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2013.11.12 16:22 신고
문득....저 위에서도 남겼지만..
아날로그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되네요...

2013.11.14 13:12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1.12 20:33
한번쯤은 들어보고 싶을때가 있는것 같아요
한번쯤은...그런 상상도 해보고요...

ㅎㅎ

2013.11.14 13:11 신고

째깍~~째깍~~~~~~~~~~~
2013.11.12 23:17 신고
그 소리가....
점점 커져야하는지..점점 줄어들어야 하는지...

2013.11.14 13:12 신고

별이 오늘도 다녀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11.13 01:03 신고
고맙습니다... 행복함 가득한 시간..^^

2013.11.14 13:12 신고

아..... 시계사진.....왠지....생각하게 만드네요 + +
2013.11.13 01:48 신고
^^ .... 제 나름대로의 다른 생각...
같은 공간..같은 시간안에 살고있다지만..

때로는 너무도 다른.... ㅎㅎ

2013.11.14 13:13 신고

가끔 저는 가게에 혼자 있을 때.. 저 시계 소리가 이렇게 큰가 하고 놀라곤 해요
2013.11.14 02:52 신고
음....
혼자 있을때....

네..특히 크게 들리는것 같아요....ㅎㅎ

왠지 무엇인가를 아무도 없는 그때...
내게 이야기하려는 듯...

2013.11.14 13:14 신고

바닷가의 분위기 너무 좋네요.
저런 곳에서 좀 휴양했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2013.12.11 01:29 신고

그러고보면 나는 <셔터는 누르라고 있는 것이다...>라는 생각아래 서있다.

사진을 담으며 특별히 고민하거나 하지않고 가볍게 셔터를 누르는 편...

특별한 모습보다는 그냥 가장 가까이 있는것을 가볍게 담는 수준...

어떤 피사체를 특별히 찾아다니고, 여러 노출과 고민으로 담는 분들과는 다른...

--------------------------------------

내 일상을 그렇게 살고싶은데...

나는 나혼자만의 일...인 경우- 뭐 고민안하고 그냥 하는 편인데...

사람들사이에 있으면 그것이 어떤것이든 복잡해지기만 한것 같다...

그래서 나는 어쩜 스스로 이 세상과 이 사회에서 멀어져 가고 싶은것인지 모르겠다...

갈수록 멀어지고 싶으니... 역시 난 .....

 

* 퇴근하다가 주차되어있는 제 차옆 나무에 아직 단풍이 남아있길래 대충 찍은 사진입니다...

이웃분들 블로그에 다녀보면 사진을 어떻게 저렇게 담으실까..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대충인 저 스타일이 참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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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운 단풍들이군요^^
이래가 가을이 좋죠~
2013.11.08 13:04 신고
그 좋은 가을이 가고있어요..
어떠세요??
올가을...어떠셨나요???

2013.11.08 14:25 신고

아,.,가을색..넘 진득하니.. 좋습니다^^
2013.11.08 13:09 신고
지금 보니..너무 외롭게 서있더라고요
잎도 거의 떨어져가고...
주변 나뭇가지들은 어느새 앙상해져있는데...
아직 몇개의 붉은 수건을 눈물로 잡고 있는 모습이....

가을이네요...그런 가을이 가고있어요..솜다리님....

2013.11.08 14:26 신고

벌써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이번주에는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는데요.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충전하세요.
2013.11.08 14:04 신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 어느정도 추워져서 별 기대는 하지 않지만..
그래도 주말 어느정도 날씨가 좋으면..한번.. 그런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11.08 14:26 신고

허윽.. 대충 찍은 것이 이정도면 대체 심혈을 기울여서 찍은 것은...
날씨 꽤 찡~~해 정신나게 하는군요. 그래도 감기조심하세요. ^^
2013.11.08 15:06 신고
네 ..많이 추운데..감기조심은 해야할것 같아요...

제게 사진은 무슨 심혈(?)을 기울여 찍는것이 아닌듯 싶어요
일상에서 그냥 눈에 보이는 것이 주된 피사체이고
가끔 좋아하는 여행을 떠났을때도 그저 일상일 분이니....

사진에 저를 담아서 찍는것도 좋을듯한데
항상 좀 아쉽네요...

2013.11.11 14:43 신고

사진은 빛! 저도 고민하기보다는 순간에 집중하는 편인데요, 그래서 사진이 늘지 않는지도... 여하튼 그렇네요.
빛나는 빨간 단풍은 너무 처연해보입니다.
2013.11.08 19:15 신고
ㅎㅎ 멋진 사진을 담으시면서...
제 자신이 보기에도 제 사진은 어쩜 좀 성의없어 보이는것이 항상 보여서 말입니다.
성격이 그래서인지 고치려는-변화하려는 노력도 별로 하지 않음을 이야기한것이고요...

이제 이 단풍마저 모두 떨어져 그저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아있네요..ㅜ

2013.11.11 14:44 신고

좋기만 한데요. 따스한 빛이 잔뜩들어가 있어서 감성적인 느낌도 나구요.
2013.11.08 20:06 신고
ㅎㅎ 그나마 다행입니다..한 이틀정도만 늦었어도
앙상한 나뭇가지만 들여다볼뻔 했어요

시간이란..계절이란..천천히 오고 가는듯한데
막상 정신차려보면 이미 없더라고요

2013.11.11 14:45 신고

오랜만에 들려 보았습니다...
해우기님의 블로그에도 가을이 이렇게 아름답게 찾아와 있었군요...
아름다운 가을 풍경처럼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3.11.08 22:59 신고
감사합니다..영도나그네님...ㅎㅎ

마지막 가을사진 한장이라도 담은것이 다행인듯한 요즘 날씨입니다.
가을은 이미 이곳에서 떠나가고 있지만
말씀처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어요...

감기조심하시고요

2013.11.11 14:45 신고

붉은빛의 선명함이, 돌아온 해우기님을 반기는 햇빛같다는 생각, ㅎㅎ 오래 기다린 ~ 반가운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주말 보내셔요. ^^
2013.11.08 23:08 신고
아고...감사합니다...^^

곧 산위의 풍경을 담으러 이리저리 떠날때를 그리워하고 있어요... ㅎㅎ

2013.11.11 14:4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1.09 08:44
앗!!! 얼마만이신가요?? 너무 반갑습니다...

캐나다요?? 좀 오래계시나요??
그 연작들 보는 재미가 좋았는데...
저도 한동안 자리를 비웠지만 어느순간 이글루스 이웃분들이 모두 뜸하시더고요...ㅜㅜ

다시 뵙고 싶습니다.....ㅎㅎㅎ

2013.11.11 14:47 신고

카~~~ 분홍빛 낙엽이 겁나 멋져여...
이야~~ 전 언제쯤... 가을 단풍구경할 수 있을지여..ㅜㅜ 훌쩍
2013.11.10 15:04 신고
ㅜㅜ 전 언제나 태국이나 한번 가볼수있을런지요...
죽기전에는 한번...ㅜㅜ

정말 단풍이쁜 계절에 한번 한국에 나오셨음 좋을텐데....

2013.11.11 14:48 신고

이번 해 역시 단풍 못보고 그냥 가네요 ㅠ 요즘 회사가 너무 바빠서 잘 못하는데 잘 지내시죠?ㅎㅎ
2013.11.10 20:35 신고
ㅎㅎ 간만에 뵙습니다...제가 너무 오래 떠나있어서....

많이 바쁘신가봐요...단풍구경은 그래도 일년에 한번 즐겨야하는데 말이에요...환절기인 요즘 건강조심하시고요...

꼭 단풍속 자연을 한번 즐기시를 바래요....

2013.11.11 14:49 신고

흠... 전 한번도 대충 담으셨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너무 자책하시는듯 해요..
나름에 이유가 있고 느낌이 있어 담았을거 같아 항상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2013.11.10 21:04 신고
에고... 어느순간 카메라를 멀리한것도...
어쩜 그런 진지함이 없어서 ...이지는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어요

일상을 사랑하지만....또한 야외풍경을 좋아하는 제게
이렇게 해가 일찍 지는 계절에는 아쉬움만 커지네요...

2013.11.11 14:53 신고

ㅎㅎ 멋지 단풍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3.11.11 09:19 신고
ㅎㅎ 정말 사진은 사기성도 심한것 같아요
주차된 차옆 한그루 단풍나무를 담았는데...

실제 눈으로 스쳐가며 그 나무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데 말이에요...ㅎㅎ

2013.11.11 14:54 신고

퇴근무렵 대충 한컷이 저리도 아름다운 가을을 담아 낼 수 있으니~~부럽네요~ㅎㅎ
2013.11.11 09:56 신고
흔하디 흔한 단풍나무였어요..
때마침 저녁햇살이 단풍잎을 좀 비추었고

몇달만에 카메라를 차에 실어놓은 저는...
카메라 테스트겸 해서 가볍게 담아봤어요...ㅎㅎ



2013.11.11 14:5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1.11 12:00
그 일상이라는 것이 항상 문제인듯합니다...
일상이라는 것이 참 편안한 느낌인데..
단조롭기도 하고 때론 그저 벗어나고픈 대상이기도 하고요...
특히 저란 사람이 그래서인지....

말씀처럼 제가 제 일상속에 녹아들어야 할텐데 말이에요
가장 쉽게 마음의 평화를 찾고 편안해지려면 그것이 가장 좋은 조언인데 말입니다...
왜 그렇게 융화되지 못하고 타협하기 싫어하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봤자 스스로의 혼란만 크게 하면서 말입니다...ㅜㅜ

2013.11.11 14:56 신고

대충이 이정도 이시면 전 급격하게 반성해야 겠네요~`
빛이 너무 좋아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11.11 13:11 신고
조금 더 제가 생각한 노을빛이었으면 좋았겠는데 말입니다...
너무 간만이라 카메라 테스트겸 해서 그냥 담고 보니 그만큼 아쉬움만 남아서 혼자 주절거려봤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3.11.11 14:57 신고

빛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2013.11.11 14:50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언제나 그립지만 언제나 아쉬운 그런 빛이네요...

오늘 하루...빛이 가득한 하루되시길....

2013.11.11 14:58 신고

오늘은 저도 단풍나무보러 나가야할 것같습니다.
2013.11.12 11:38 신고
멋진 가을의 산책...기대할께요..
왠지 사진이 두배로 기대가 됩니다...ㅎㅎ

2013.11.13 10:44 신고

대충이라기엔 너무 예쁜데요 ㅎㅎ
2013.11.13 11:07 신고
감사합니다..
그래도 대충인것은 사실이니...
인정해야겠지요...ㅎㅎ

2013.11.14 12:16 신고

오늘은 햇빛이 있어 추위가 좀 누그러들었네요.
그래도 늘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잘 보내세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2013.11.13 13:31 신고
감사합니다...
조금씩 날씨가 풀리기는 하는데
곧 비소식이 있더군요....
건강관리 조심하세요...^^

2013.11.14 12:17 신고

어느 도시..어느 카페앞을 지나다가... 괜히 꺼내든 핸드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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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로도 이렇듯 감성있는 사진을 담으시네요.. 잘 봤습니다.
2013.03.20 23:56 신고

저도 요즘 폰카 사용하는 재미에 카메라는 먼지만 쌓이고 있내요^^
2013.03.21 00:31 신고

스테이크 먹고 싶어지는데요~ ^^ ㅎㅎ
2013.03.21 18:54 신고

어떤 분이 그러시데요.
요즘은 출사 진행하기가 힘들다. 출사가면 크던 작던 여튼 카메라를 들고 나와야 하는데
요즘은 아이폰 하나 들고 나와서 찍는다. 이게 지금 출사를 가는건지, 그냥 이렇게 가도 되는건지 판단이 안선다고 하네요. ㅎ.
2013.03.26 01:27 신고

 

가족의 생일이 있어..들렸다가..(2명의 생일이 같은 날이라...)

이쁘네... 휴대폰으로 한컷...

 

나도 나중에 저렇게 해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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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합니다.~
사진 예쁘네요.^^
2013.01.21 20:51 신고
ㅎㅎ 촛불이 이쁘더라고요...

2013.01.23 17:3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01.22 00:50
어쩌다가 요즘 그러고 있습니다....ㅎㅎ

정식으로 곧 찾아뵐께요....

2013.01.23 17:3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01.22 08:14
덕분에 돈은 좀 많이 들어가고요...ㅜㅜ
얼마있으면 또 어머님 생신인데...ㅜ

2013.01.23 17:35 신고

촛불도 파티를 하는것 같습니다~ ^^
2013.01.22 12:51 신고
촛불파티...
왠지 느낌이 참 좋은데요...
표현이...ㅎㅎ

2013.01.23 17:3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01.22 15:35
너무 오랫만입니다....
제가 제 블로그도 거의 안들어와서...

아마 다시 제대로 활동하려면 좀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

요즘 정말 몸도 마음도....너무 포기모드라서요....

곧 찾아뵙겠습니다..그 시리즈...다시 기다려지는데요...

2013.01.23 17:36 신고

좋은데요. 케익에 있는 촛불때문이지 몰라도..
많은 사람이 모여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3.01.22 15:54 신고
숫자초와 좀 장식초들을 섞었더니...
왠지 더 즐거워보이더라고요...ㅎㅎ

2013.01.23 17:37 신고

ㅎㅎ 뒷북 축하...ㅎㅎ
가족분들의 생신 축하 드립니다.
2013.01.23 10:53 신고
ㅋㅋ 사실 저도 뒷북 포스팅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01.23 17:37 신고

사진보고 있으니..저도 함께 축하하게 되는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2013.01.24 01:41 신고
ㅎㅎ 오늘 저녁은 갑자기 케익한조각 먹고 싶어집니다...
감사합니다....

2013.01.25 16:05 신고

초가 비싸요,,,,ㅎㅎ 촛농떨어져요,,,빨리 찍고 먹어야겠네요,,,ㅎㅎ 올해는 나도 요렇게 해달래야겠어용,,,,^^;
2013.01.31 02:49 신고
ㅎㅎ 네....기가막히게 빨리 타더라고요...
제법 이뻐요..별의미는 없다고 해도....

2013.02.01 1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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