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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흥사....

5대적멸보궁중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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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봐도 포스가 느껴지는 곳이군요^^
2012/02/23 21:54

참 좋은 곳이 었던 기억이 늘 있는 곳이예요.....여름에는 법흥사 앞 계곡에서 참 즐겁게 아이들과 놀곤 하죠..^^

다녀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
2012/02/23 22:48


* 어제도 집에 들어가니 새벽1시...

지금도 사무실....

평소에 일좀 열심히 할걸....최근 몇달이상 계속 맘을 못잡겠더니...ㅎㅎ

잠시 사진 몇장 올리고 다시 일하러 가야하네요....

내일은 출장.... ㅠ

*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160(포트라 160 vc,nc는 모두 단종되고 새로 통합된어 나온 포트라16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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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쪽에 출장 오시면 연락 주세요.. 쇠주나 한잔 하게요. ㅎㅎ
2012/02/22 21:03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2 21:39

아사히 펜탁스, 코닥 포트라, 추억의 이름들이네요^^
2012/02/22 21:52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2 22:42

해우기님 건강도 챙기시면서 일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정감가는사진 잘보고 갑니다
2012/02/22 23:33

이런 사진 찍으러 출장 가시는 일이라면 저도 델꾸 가세요 ~ ㅎㅎ
2012/02/23 01:04

서원이군요...ㅎㅎ
안동에는 저런 건물들이 많이 있지요?
2012/02/23 01:07

일도 블로그도 열정적이네요 삶 그열정 좋습니다 행복한날되세요
2012/02/23 08:52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3 08:53

어느 하나 제 맘에 안 드는 사진이 없네요. ^^
전경 샷도, 고무신 샷도, 문고리 샷도, 기둥 그림자 샷도. ^^

출장 잘 다녀오삼. :)
2012/02/23 09:21

참 고요~~하네요,,,
2012/02/23 09:58

우와~ 단아함- 한국의 멋!~
2012/02/23 10:04

정겨움이 확 느껴져 옵니다~~
2012/02/23 11:07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2/02/23 11:31

고즈넉~하다는 말이 어울릴까요..ㅎ
잘보고 갑니다^^
2012/02/23 12:25

이런 풍경너무 좋아합니다...^^
멋진 사진 잘보구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2/23 14:22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 ㅎㅎㅎ
(출장은 살짝 부러운데요??ㅎ
전 출장이 거의 없는 직종이라서요 ㅎ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2/02/23 14:24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일상의 모든 일이 바쁠지라도, 사진을 통해 승화하실거라 믿어요.
몸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셧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사진은, 나무의 질감과 기와가 잘 어우러지는군요.
전통의 멋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는...짧은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2012/02/23 14:38

대학생 때 과제 때문에 갔던 병산서원... 너무 이뻤던지라 두고두고 기억에 남아요~ 참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에 위치한 서원이죠~ 사진 색감이 좋아서 더 차분하게 느껴지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2012/02/23 14:48

아름다운 고택의 이모저모 너무 정겹내요..
파이팅하세요..^^
2012/02/23 16:48

여기는 혹시 봉정사? 내가 좋아하는 곳...ㅎㅎ
2012/02/23 16:58
제목을 보니 병산서원이네요...ㅡㅡ;

앞에 강이 있었네...꼭 봉정사 같아요.

2012/02/23 16:59

하시는 일이 궁금하군요....^^
2012/02/23 17:49

와~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네요^^ 너무 좋아요^^
2012/02/23 18:30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3 18:45

택씨
문고리가 빤들빤들하면 좋을텐데...
2012/02/23 20:44

요즘 일이 많으신가 봅니다..^^
잠시 짬을 내어 좋은 사진 올려주시니..
보는 저는 감사할 따름이내요^^
2012/02/23 21:55



영월 법흥사 적멸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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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 가봤어요! ㅎㅎ
굉장히 웅장하고 멋진곳이지요 !!
사진으로 보니 또 새롭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해우기님 건강하셔요~
2012/02/21 15:18

영월...~
그냥 주변 사물들도 어느 정도의 세월의 흔적이 쓴 것이 보이지만,
깨알 같은 동전들의 녹이 더욱 애절하네요.~
2012/02/21 15:42

단청이 너무 아름답네요..
절도 좋지만 절 뒤에 산을 보니 등산 가고싶네요..

2012/02/21 16:26

온갖 번뇌 망상이 적멸한 보배로운 궁...
사찰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5대 적멸보궁... 음.. 네이버 검색 좀 해봐야겠어요.;
전.. 사찰은 좋아하면서 제대로 아는게 없어서 말이지요..
2012/02/21 16:27

문득 영월에 가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방금 지도를 보니... 음... 좀 멀리에 있네요. ㅎㅎ
가야할까요? 다음을 기약해야 할까요? ^^
2012/02/21 16:38

단청이 좋습니다. :)
2012/02/21 17:01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1 17:19

불상 조각이라고 해야하나요?(뭐라 부르는지 정확한 명칠을 ^^::) 아무튼 절에 조각들을 보면 참 곡선이 예쁜 것 같아요^^
2012/02/21 17:20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1 17:35

이곳은 나에 고향이군요~~~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감사함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시길 바람니다~~ㅎㅎ
2012/02/21 18:01

오래전 절집을 순례하던 기억이 납니다. 주로 전라도 쪽으로 돌아다녀서 강원도의 절집은 낯서네요. 하지만 그 편안한 기억은 남아있네요.
2012/02/21 18:21

단청의 간결함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조만간 저두 한번 절에 가 보고 싶어지네요
2012/02/21 18:36

불상조각에 100원동전이 참 인상적입니다. ^^ ㅎㅎㅎ
2012/02/21 18:55

깨끗한 산이군요..ㅎㅎ 산에 올라가보지 않은 것도 오래되었네요.
2012/02/21 19:22

택씨
불사가 많이 된 모양이군요. 예전에 건물을 막 올리고 있을 때 가본 적이 있는데 지금보니 정비되어 깨끗한 모습이로군요. 음.
2012/02/21 20:43

우와 ~~ 정말 아름답네요 나무조각 하나하나에 저렇게 섬세한 작업을 한것자체가 예술이네요. 장인들의 솜씨겟죠?^^
2012/02/22 00:03

아름다운 적멸보궁이네요^^
2012/02/22 00:10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2 00:30

해우기님 잘보고갑니다^^
바쁘신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2012/02/22 00:36

이야~ 날도 좋고 사진도 넘 좋네요.
담에 한국가면 절에 꼭 들러보고 싶은 생각이...ㅎㅎㅎ
아..가볼때가 넘 많군요...--;;;
2012/02/22 08:25

적멸보공이라..부처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는곳 우리나라에도 적멸보궁니 많네요 ,,,하기야 사리를 DNA검사할수도 없고 당시 몇개 나왔다고 한 정확한수도 알수 없고....종교란 믿음에 ? 있는거니까요
그래도 어느절이나 조각과 단청은 아름답네요..영월 법흥사라..원하는 기원 이루어지기르르 ..좋은날되세요
2012/02/22 09:03

기도 좀 하러 가고 싶네요..,ㅠ
요즘 답답해서 영..ㅠ
2012/02/22 10:19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수요일이에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2012/02/22 10:26

새파란 하늘에 단청이 멋글어지게 어울렸네요~^^
2012/02/22 11:25

적멸보궁은 부처님의 사리를 안치한곳으로 법당에 부처님상은 없다는데
법흘사도 그런가요?
2012/02/22 12:06

저 뭔가 발견했어요~ㅋㅋ

중간중간 있는 500원짜리 100원짜리 동전들은 무엇인가요?

재물을 비는 기원의 표시일까요??ㅎㅎ
2012/02/22 12:44

햐! 부처님 미소가 영락없이 어린아이 같군요...
2012/02/22 16:23

저렇게 야한(?!!!) 불상은 첨봐요 ^^;;;
2012/02/22 16:37

사진에 자연의 색과 절이 한가득 담겨있어 정말 눈부시네요^^
2012/02/22 18:12

묘한 석화들이 많네요....^^..
근데 왠 동전들을 저렇게 얹어 놓았을까요.ㅎㅎ
2012/02/22 19:31

두번째 사진이 일단 넘 좋구요. 편안합니다. 제가 저렇게 찍어서 그런지. ^^
그리고 그 아래로 내려와서 합장한 옆모습 사진도 시선을 끌구요.
그 아래로 둘 내려와서 옆으로 누운 여인상도 시선을 끄네요. ^^

영월은 다녀온 기억이 있는데, 법흥사는 왜 안 간 것인지. -.-;;;
2012/02/23 09:23

사람도 없고,,고~요하니...조용한데,,,좀 쓸쓸하고 추웠겠어요^^
2012/02/23 10:01

가끔 지나쳐도 가보지 못했네요~~~
연꽃초의 불빛이 어려운 많은 사람들의 희망의 빛으로 타오르기를 잠시 기도해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2/02/23 11:09

몇년전 겨울에 갔다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올라갓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보궁 마당에 천막을 쳐놓고 있었는데 지금으 안보이네요..^^
틈틈히 끼워놓은 동전이 재미있네요..^^
2012/02/23 15:13

사진이 정말 두말할 나위없이 좋네요.
마음의 평온을 얻고 가는 것 같습니다~~
2012/02/23 15:30

나무관세음보살..............().............봉축하세요.
2012/02/23 16:49

적멸보궁이라...^^
단청이 인상적입니다~
2012/02/23 21:56



* 이번주는 아마 많이 바쁠것 같아요...

이웃분들 찾아뵙는것도 쉽지 않을듯합니다...

오늘은 그나마 지금들어왔으니 일찍 왔지만.... 어서 밥이나 먹어야하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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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산세 어디선가 종소리가 들리는듯 한 고즈넉함을 느끼게 합니다.
2012/02/20 21:19

천년의 주목이 세월을 비추고 있는것 같아요^^
좋은일로 가득 하세요^^
2012/02/20 21:41

오우~ 넘 멋집니다
2012/02/20 22:05

산님들이 부적거리기전에 가질수 있는 여유가 느껴지는군요^^
2012/02/20 22:09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이라는 주목이군요
아름다움 광경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2/02/20 22:17

공산명월이군요.
눈이 거의 없는 이번 겨울에 해우기님 덕분에 그나마 눈구경 합니다.
2012/02/20 22:34

정말 멋집니다. 여명과 하얀 설경이 정말 잘 어울리는군요. 해우기님 아니면 이런 장관을 연출할 순 없죠.^^
2012/02/20 22:40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0 23:08

이번주는 바쁘시군요
화이팅하는 한주 되세요~^^
2012/02/20 23:16

첫번째 사진 너무 좋은데요^^
해우기님 바쁜일상에도 더욱 힘내세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2/20 23:53

^^ 요즘엔 근무시간에 잠시 슅 틈도 잘 없네요~ ㅋㅋ 이 야심한 시각에나 컴퓨터 놀이가 가능하답니다..
사진 속 모습처럼.. 잠시 시간이 멈춘 듯한 시간이 저나 해우기님에게나 필요한 듯 싶습니다 ^^
한 주 잘 보내셔요~
2012/02/21 00:21

2번째 사진 눈꽃이라고 하던가요? 이쁘네요.
눈꽃이 이쁘게 많이 핀 곳에선 사진도 조심해서 찍어야 한다면서요~? ㅎㅎ
추웠을지 모르지만, 너무 좋은 사진을 남겼네요 ㅎㅎ~~
2012/02/21 00:35

와 오늘 사진 2개 다 죽입니다~!! 특히 첫번째 사진 무슨 무지개 보는 듯한 느낌이네요 ㅎㅎ

푹 쉬다 오세염~
2012/02/21 08:00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화요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2/21 08:34

이런 시간에...
이런 곳에 홀로서서...
자연과 마주하는 해우기님은 진정 행복하신 열정이 가득하신 분입니다..^^
2012/02/21 08:37

해우기님 사진은 언제나 마음을 움직이는 것 같아요^^
좀 더 마음의 준비를 한 다음, 제 두눈으로 눈내린 산을 구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2/02/21 09:00

참으로 따듯한 사진입니다.

토마스 킨케이드라고 혹시 아시는지요? ^^;;
빛의 화가라 불리는 현대 화가인데, 참으로 해우기님 사진과 닮았습니다.
2012/02/21 09:05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2/02/21 09:06

택씨
역시나 새벽의 사진이 더 좋군요!!!
2012/02/21 09:06

아~ 두번 째 보이는 작은 달... 작은데도 참 반짝 거리네요^^
그나저나 요즘 바쁘시군요^^ 그래도 몸 생각하면서, 보내시길 바랄게요^^
2012/02/21 09:43

바쁘실때는 일에 몰입하시는게 좋죠. ^^
식사 거르지 마시고 안전 운전. ^^
2012/02/21 10:06

와!!! 오늘 사진 정말 대박!!!! 너무 멋있어요.
2012/02/21 10:10

눈내린 모습이 너무너무 이쁘네요.ㅎ
2012/02/21 10:10

추위를 무릅스고 찍은 새벽의 모습 청량함이 몰려옵니다^^
2012/02/21 10:12

왠지 엄청추을것만 같은...
고생한 보람이 있는것같은 사진입니다;
2012/02/21 10:39

너무너무 잘 보구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고..
남은하루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2/02/21 10:47

이웃 방문도 좋지만 식사하시고 건강하시고요~ ㅋㅋ 바쁜일 처리도 중요하니까요 ^^
2012/02/21 10:50

와~~어쩜이렇게 멋있는 사진이 정말 감탄사가 절로나오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2/21 10:55

주목은 주왕산에서 처음본것 같아요..새벽달이라고 해야 하나요..유난히 눈에 들어오네요..^^
2012/02/21 11:38

태백산의 주목.. 늠름해 보이네요.
멋진사진 즐감합니다.
2012/02/21 11:40

오 넘 좋아보이네요 ^^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2/02/21 12:00

멋진 샷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바쁜일 잘 마무리하시고 뵙겠습니다..
수고하세요..^^
2012/02/21 12:12

와..하늘색깔이 탄석을 나오게 하네요
2012/02/21 12:12

태백의 산들은 언제보아도 아름답네요 그리고 님의 블로그 인기도 대단하시고요 바븐일 차분하게 처리하시길 기원 합니다.
2012/02/21 13:02

멋진 사진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푹 쉬세요^^
2012/02/21 14:35

건강하시고, 몸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해우기님의 멋진 사진들 기대하고 있을께요!~
2012/02/21 15:19

새벽 하늘 역시 멋지네요..
저는 기껏 아침 일찍 7시에 사진찍으러 간적 있는대 그것 조차도 대낮의 하늘보다 푸르고 멋졌는데요..
역시 부지런해야 하나라도 더 멋진 사진을 담아오나 봅니다..
2012/02/21 16:27

아.. 일해야하는데...저도... 맨날 요로콤...땡땡이 모드만...;;; 아하핫...
태백산에 오르고 싶어집니다..
태백산에 오르더라도 이렇게 멋진 풍경은 담지 못하겠지만.. 마음속으로는 꼭 담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2012/02/21 16:28

진정으로 멋진 사진입니다.
감탄에 또 감탄...
2012/02/21 16:38

산정상에서의 노을은 참 다르네요.
2012/02/21 18:56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2 00:31

느낌이 맑아요...제 표현력으론 암튼 설명하기가 부족하지만..암튼 넘 좋아요^^
2012/02/22 08:27

사진 정말 기가막히게 멋집니다~!!!!!!
2012/02/22 11:25

새벽녘의 태백산의 주목군락지 모습....
정말 환상적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2/02/22 12:03

저는 이 동이트는 모습이 왜이리 멋질까요?

푸른빛과 붉은빛의 만남이라~~캬~
2012/02/22 12:45

매력적인 풍광을 감상합니다.
아름다운 빛들의 향연이 설경과 조화롭습니다.
2012/02/22 14:44

많이 바쁘시드라도 ..간간히 쉬쉬면서 하시기리를 바랍니다..^^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2012/02/22 19:33

참~ 멋지네요,,,이날도 늘 함께하던 등산화랑 다녀오신거에용? 갑자기 전에 포스팅했던 등산화 생각나서요,,,ㅎㅎ
2012/02/23 10:02

엄니도 얼마전에 태백산에 다녀오셨지요. 그때는 눈이 요래 없었는데...
2012/02/23 17:01


다음 뷰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


우리 블로거들은 지난해 12월 23일 Daum view의 유명 야구 블로거가 어느 음악 블로거에게 60여 개의 글을 대필해주어 베스트 글에 선정되게 해주었다고 주장하는 글로 시작된 사건과 관련하여 Daum view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


본 사건은 알려진 바와 같이 음악 블로거의 즉각적인 반론 및 고소를 거처 유명 야구 블로거의 경찰 출석및 경찰조사 완료 후 현재 검찰에 송치됨으로써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검찰 조사와 처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블로거들은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 이후 검찰 송치에 이르는 40여 일의 짧지 않은 기간 동안 Daum view가 보여 준 무성의한 관리 태도를 문제 삼지 않을 수 없습니다.




(1) Daum view의 초기대응 부재

본 사건은 유명 야구 블로거의 초기 주장에 담긴 내용의 심각성 때문에 Daum view 내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블로거들 사이의 사사로운 다툼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따라서 사건 발생 초기 유명 야구 블로거가 주장하던 내용의 진위를 판별하기 힘들었던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Daum view는 적극적으로 나서야 옳았습니다.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이 진실이라면,

유명 야구 블로거가 어뷰징(Abusing) 행위를 하였다는 자백으로서 Daum view 시스템을 교란한 책임을 물어 관련 블로거들에 대한 제재가 있어야 했습니다.


반대로 유명 블로거의 주장이 거짓이라면,

유명 야구 블로거가 Daum view가 부여한 후광을 바탕으로 허위 주장을 통해 특정 블로거의 온라인 상의 명예를 훼손한 중대한 범죄라는 점에서 제재가 있어야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은 그 진위여부를 떠나 주장 자체가 다른 블로거들로 하여금 Daum view 시스템의 공정성에 대한 심각한 의구심을 가지게 하기 충분하기에 Daum view는 음악 블로거의 고소와 별도로 선재적 조치를 취해야 했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2) Daum view의 관리능력 부재로 인한 피해 확대

음악 블로거는 고소 이후 자신의 블로그에 담긴 글과 댓글 일체는 물론 음악 블로거가 확보한 유명 야구 블로거의 악성 댓글들이 경찰 조사에 증거로 제출됨에 따라 이를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반면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경찰의 출석 요구를 여러 차례 연기함과 더불어 이송신청 등 피고소인의 권리를 적극 활용해 경찰 조사를 지연시키는 한편으로 Daum view에 자신의 주장을 반복 확대하는 글을 발행하였을 뿐 아니라 view 메시지를 이용해 음악 블로거의 온라인상 명예를 훼손하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남겼습니다.


한 달이 넘는 경찰조사 기간 동안에도 Daum view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유명 야구 블로거의 발행 글 대부분을 베스트에 선정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Daum view의 움직임은 다른 블로거들에게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이 정당하다는 인식과 더불어 Daum view가 유명 야구 블로거를 비호한다는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Daum view의 이런 움직임은 베스트 글 선정이 전적으로 열린 편집 시스템에 의한다는 답변으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Daum view는 Daum view 서비스 약관 제11조 7항에 의거해 "임의의 임시조치"에 나서서거나 유명 야구 블로거와 음악 블로거 모두의 Daum view 활동을 임시로 중지시키는 등 최소한의 기계적 중립조치도 취하지 않음으로써 이미 온라인 상 심각한 명예 훼손을 당한 음악 블로거의  추가적인 피해를 방관하였습니다.




(3)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

검찰 혹은 법원의 최종처분이 있기 전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을 적용받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복수의 블로거들이 개별적으로 확인하여 그 내용을 상호 교차해 본 바에 따르면 경찰 조사를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서야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경찰에 출석하였으며 평소 주장과 같이 무죄 항변 및 음악 블로거에 대한 고소없이 혐의를 인정하였으며, 현재 경찰조사 완료 후 검찰조사와 처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온라인 범죄는 특성상 모든 기록을 삭제해도 복원이 쉽기 때문에 그 시비를 가리기에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따라서 다음 블로그, Daum view, 티스토리 등에서도 본 사건의 실체적 진실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이에 따라 우리 불로거들은 Daum view에게 검찰 혹은 법원의 최종처분 전이라도 블로거가 블로그를 이용해 저지른 행위범의 심각성을 감안하고 음악 블로거의 추가 피해를 방지와 Daum view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Daum view 서비스 약관 제13조 4항, 13항과 제11조 1항의 2에 의거 유명 야구 블로거의 회원탈퇴를 요구합니다. 아울러 티스토리 약관 제 11조와 제8조에 의거 유명 야구 블로거의 티스토리 이용 중지를 요구합니다.




(4) 관련 블로거들은 공개 사과와 자숙을 해야합니다

이번 사건이 표면적으로는 ‘허위에 의한 온라인 상의 명예훼손’으로 드러났지만, 적지 않은 기간 동안 온라인 상에서 누적되어온 범죄라는 점과 범죄 혐의가 오프라인으로 확대되어 별건으로 고소가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그 심각성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범죄 혐의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과정에는 유명 야구 블로거 뿐만 아니라 이를 추종하는 블로거들이 음악블로거에게 가한 행위는 법적인 처벌 이전에 블로거로서 기본적 윤리를 의심케하는 행동들입니다.


음악 블로거의 휴대폰 번호를 유출하고 수차례 경고에도 불구하고 유명 야구 블로거를 대신하여 허위 주장과 협박을 전달한 블로거가 있는가 하면, 유명 야구 블로거와 오프라인 만남을 종용하는 댓글을 남겼으며 사건이 공론화된 이후 유명 야구 블로거의 허위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글을 발행하는 블로거, 고소 및 경찰조사 진행 중에 음악 블로거에게 전화와 댓글로 고소 취하를 종용한 블로거에 이르기까지 그 정도와 양상은 온라인에서도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입니다.


본 사건은  Daum view 내의 블로거 간 친목 수준이 유력 블로거를 정점으로하는 카르텔 수준으로 발전하여 특정 블로거에 대해 집단적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이라는 점에서 최근 사회문제로까지 발전하여 지탄받는 파워 블로거 문제의 또 다른 단면을 보여준다고 하겠습니다.


우리 블로거들은 관련 블로거들에게 본 사건의 최대 피해자인 음악 블로거는 물론 Daum view 내에서 활동하는 다수의 선량한 블로거들에게 공개적 사과와 함께 자숙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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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2  |  댓글 22  |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 ^_^
음악 한 곡 들으러 오셔요~ ^_^
2012/02/20 10:09

아... 이런 일도 있었군요::
늘 잘 이용하는 사람들 속에서 일부의 그릇된 행동이 일을 만드네요.
2012/02/20 10:16

이런 일이 있었군요....
2012/02/20 10:20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됬네요^^
요번주도 완전 화이팅하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2012/02/20 10:20

월요일이네요~
힘찬 일주일의 시작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2/20 10:23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0 10:51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0 11:02

이런 일이 있는 줄 몰랐는데...
다음 측의 후속조치를 기대해봅니다.
2012/02/20 11:23

댓글로 응원 한번 해 봅니다.
다음측의 시스템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네요.
파이팅입니다.
2012/02/20 12:25

저도 캠페인 글 포스팅해야겠어요 ㅎㅎ^^
공감, 화이팅입니다~!!
2012/02/20 12:30

이런 일이 있는 줄 몰랐네요. 빠른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2012/02/20 15:31

꺅 깜짝이야~ 전 또 해우기님이 그러셨다는 줄 알고-_-;;;
저렇게 하고 돈 받으셨을라나;; 스킨 바꾸셨네요. ^^
2012/02/20 16:57

왜 이런 일들이 발생되는지 쩝~~~~~~
2012/02/20 18:27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0 19:19

슬픈일들이 일어나는군요..
2012/02/20 20:23

역시 유명새를 타니...별 희얀한 일도 생기는군요....
어이가 없네요..흠..
2012/02/20 20:30

이거 참여하셨군요....
정말 범죄 타파입니다.
2012/02/21 00:35

엥???
이거 뭔일이래요???ㅠㅠ
2012/02/21 08:40

온라인상에서 벌어지는 무서운 일들이더군요.
이것참...
2012/02/21 11:41

연판장에 많은 분들이 참가하시네요.. 잘해결됐으면 합니다...
2012/02/21 12:01

처음듣는 이야기군요..
추종자와 카르텔이라...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매한가지로 떼로 몰려다니나보네요..
친목을 넘지는 말아야 할텐데 말이죠..
2012/02/21 16:41

그럼 안되는데 저도 사실 약간 수익성이 있긴하니까요...

그런것 때문에 사람들이 이런짓을 하나봐요...슬프네요.
2012/02/22 12:47



사실은 사람이 사는 동도 있다...

모두가 사는 것은 아니지만...

내 어릴적 기억도 묻어있는 곳...

이 아파트에 사는 친구네 집에 놀러갔던 기억...

하지만...이제는 이런 모습이...태백을 반영한다...

갈수록 지치는 삶...갈수록 커져가는 허황된 욕심...

그럼에도, 포기하지 못하는 무기력.....

나도 태백처럼 되어가나 보다.....

복도식 아파트...

* 사실 화장실이 아파트 개인집 안에 있는것이 아니라...

현관문을 열고, 복도...에 있는 화장실을 사용해야 하는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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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보령을 다녀왔는데 그곳도 충남탄전이 있던 곳이라죠.
이 아파트는 폐아파트라도 출입이 가능한가요? 가 보고 싶네요..
2012/02/20 02:01

추억이 고스란이 느껴지네요_

왠지 아련한 느낌도 들고요.
2012/02/20 02:43

에구 사진에서 세월의 냄새가 그대로 묻어있네요...
2012/02/20 08:12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ㅎㅎ
힘찬 월요일 되세요~
2012/02/20 08:16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0 09:00

ecostory
세월에 흔적이 묻여 있군요. :)
2012/02/20 09:13

아이들 탈선의 장소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잘 관리가 되고, 활용했으면 좋겠는데요...
2012/02/20 10:17

아파트인데 공동화장실 시설이었군요!
2012/02/20 10:18

밤에 오른다면 왠지 무서울꺼 같아요 ㅎㅎㅎㅎ
2012/02/20 12:31

한때영화는 가고 그 삶의 흔적이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하네요 ...저누군가의 삶ㅁ.그속에 희노애락이 숨어있을까
2012/02/20 14:52

그옛날 이곳에서 살고 있었든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었겠지요...
지금은 아련한 추억속의 한장의 사진을 보는듯 하니다...
2012/02/20 16:52

헉 전 이 사진 보니까 왜 무서운 기분부터 들죠!!! 공포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2012/02/20 16:57

왠지 담력테스트 장소로 어룰릴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2012/02/20 18:10

버려졌다는 것, 추억이 저렇게 남아있는 것이 나을까요 아님 아예 없어져버린 것이 나을까요. 고민스러운 일입니다.
2012/02/20 18:11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네요...^^
근데...왜 아파트를 보니..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지 모르겠네요...
가보고잡네요...^^;
2012/02/20 20:32

세월의 흔적이..정말 고스란히 남아있는듯 합니다..
이런 아파트 많이 남아있나 봅니다..
2012/02/20 22:25

택씨
지난번 태백갈 때 사북 근처의 동원탄좌 아파트가 보이길래 잠시 들려서 사진을 찍을까 하다가 너무 슬픈 모습을 볼 거 같아서 포기했는데....
2012/02/21 09:07

탄광촌의 바쁜 일손들의 손놀림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손때 묻은 모든것들 그리워 하면 마음이 쓰린 분들이 아직도 많이 계시겠죠?
잘보고 갑니다.
2012/02/21 12:14

으스스한게... 공포영화세트장 같네요..

사람이 살던 곳인데도 불구하고 얼마동안 방치되었다고 저렇게 되나니...
2012/02/22 12:47



난 정말...면...국수요리는 거의 다 좋다....

* 짬뽕...





* 장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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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 세끼 다 면으로 먹으라고 해도 OKay!
지독한 누들매니아죠. 저역시!!^^
2012/02/19 01:16

저도 면 이라면 저승가다가도
(국수먹어~~!!)하면 다시 이승으로
돌아올 정도로 면을 좋아 합니다.
해우기님의 면 사랑도 저못지
않은 듯 하군요...ㅎㅎㅎ
2012/02/19 07:44

저도 면이라면 사족을 못쓰죠!!^^
해우기님은 저랑 식성이 비슷한가봐요~~ㅋ^^
2012/02/19 09:57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면은 좋아하긴 하지만..아직은 밥이 더 좋은..ㅋ
잘보고 갑니다^^
2012/02/19 10:57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9 11:54

짬뽕 국물이 끝내져요~~~ 아~~ 먹고 싶다.
2012/02/19 12:24

완전 면이 쫄깃쫄깃 해보여요.ㅎ
2012/02/19 13:14

이야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
핸드폰 카메라인데 사진이 기가 막히네요 ㅎ
2012/02/19 15:59

저도 면을 엄청 좋아하는데 요즘은 자제하고 잇습니다..그래도 장 칼국수 사진보는 순간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
2012/02/19 19:47

지금 배가 고픈데... 침이 넘어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2/02/19 20:45

보기만 해도 얼~큰 합니다. 하핫~
2012/02/19 20:55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9 21:06

먹음직 스럽네요 ^^
2012/02/19 21:39

우와앙!!~ 맛있겠당..ㅜ
2012/02/19 23:00

아... 안그래도 출출한 밤인데 너무하십니다.. ㅠㅜ
2012/02/19 23:53

배가고파오네요 ,,ㅋㅋ
2012/02/20 00:43

저도 어제 점심 짬뽕먹고 저녁에 칼국수까지...ㅎㅎ 참 해우기님 2011 베스트 블로거 축하드립니다 이제야 알았네요.,;ㅎㅎ
2012/02/20 08:12

정말 깨끗이 비우셨군요 ㅋㅋㅋㅋ
2012/02/20 13:02

ㅋㅋㅋ 찰지네요~ 저도 면 요리가 좋아서 한 3주 동안 밥 안 먹고 면만 먹은 적도 있는데 살이 빠지더라구요^^;
2012/02/20 16:58

마지막 빈그릇이 압권입니다..ㅎㅎ
앞서 짬뽕.국수 멋지게 보다...빈그릇을 보니.....
큰 트림소리가 보입니다..ㅋㅋㅋ
2012/02/20 20:35

저도 면요리는 +ㅁ+ 다 좋아합니다만!
장칼국수는 아직 못먹어 본 것 같아요.
음... 부수적으로 나오는 반찬이 맘에 드네요. 깍두기랑 청양고추초절임인가?;;;
2012/02/21 09:02

캬아~짬뽕,,추운 겨울 짬뽕이 최고죠..
근데 짜장면의 유혹에 늘 방황하죠..ㅎㅎ
2012/02/21 12:15

저도 면이 너무 좋습니다~!!!!!!!!!!!!!!~!!~~!~!~! 완전 맛나겠어여~ ㅜㅜ
2012/02/22 11:27

장칼국수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2012/02/22 19:24

대구에 오시면 저런 짬뽕요리를 다양하게 맛보실 수 있습니다..ㅎㅎㅎ
2012/02/23 17:12


해질 무렵 어느 공사장앞에 서다...
 
*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160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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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도 이렇게 담으니.. 작품이 되는 군요^^
2012/02/17 17:35

바라보고 누르기만 하는 작품이 되는 시선~!!!
부럽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2/02/17 17:45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7 18:37

오 멋지네요.. 첨에는 버그로 반만 보이는 줄 알고 세로 고침 했어요..세로 사진이었군요. 정말 멋지네요
2012/02/17 19:03

쌀쌀해지는 저녁 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셔요. 해우기님.
2012/02/17 19:37

멋집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작품이 되네요 ^^
2012/02/17 21:22

택씨
음.... 저런 곳에 한 번 서본적이 있는데 두번 다시 못올라가겠더라구요...
2012/02/17 21:31

인상적인 사진이네요 ^^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편안한 금요일 밤되세요 ~~ ^^
2012/02/17 22:22

멋집니다.
2012/02/17 23:19

비계밖에 안나오잖아요!
근데, 이 비계가 석양과 어우러져 멋진 풍경이 되는군요...
"휴식"이 떠오릅니다 ㅎㅎ
2012/02/17 23:48

와우.. 필카의 향수... 하지만..이젠 점점 사라져서... 좀 아쉽다능...ㅎㅎ
2012/02/18 03:41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8 09:10

공사장을 지나갈땐 항상 보도블럭만 보면서 걸었던것 같아요.
위로 조금만 올리면 왠지 큰무언가가 저에게 떨어질것 같아서 잽싸게 발걸음을 재촉하면서 걸었는데...
이렇게... 해질녁의 공사장은 조용하면서도 왠지모르게 그속에서 위엄을 보여주는군요.
저도.. FM2와 함께 소소한 일상의 모습들을 담아봐야겠어요..
차안에서 얼음땡하고 있는 녀석을 녹여줘야지..;;ㅎ
2012/02/18 09:28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벌써 토요일이네요~ ^^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2/02/18 10:30

좋은사진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토요일, 행복한 토요일 보내세요^^
2012/02/18 12:00

공사장도 너무너무 멋져보여요..ㅎ
2012/02/18 12:15

사진을 보니 꼭 퇴근을 해야된다는 느낌을 받네요....^^
곧 어둠이 다가올것 같아요......
2012/02/18 19:01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8 19:49

공사장을 저렇게 느낌있게 표현하시다니!!!
저는 언제쯤 저런 내공이....
넥스오엔들고다니는데... 참 힘드네요 이거원 ㅋㅋ
2012/02/18 21:18

이쯤 되면 한마디 비명 지르고 싶은 타이밍입니다.
이판사판 공사판. 푸헐!!
저곳에 누군가가 서 있군요.(무섭죠?)
2012/02/19 01:17

음산함?이 감돕니다 ㅎㅎㅎ
2012/02/20 13:02

와~ 멋진 사진인데요.
어수룩해지는 저녁의 분위기와 공사장이 묘한게 조화롭습니다.
2012/02/20 18:12

역시 필카스럽네요. ㅜ 이런 느낌 너무 좋습니당. 종종 부탁 드려도 될런지..;;
2012/02/21 09:04

필름 느낌이 팍 팍 옵니다.
보기 좋습니다.^^
2012/02/21 12:16


해가 뜬다...

그리고 나는 주목앞에 서있다...

그리고...나는

사진을 담는다...

그리고..

감사해한다.

내가 태백에 살고있음이...

태백산과 함께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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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 빛에 가슴이 뜁니다.
이런 빛을 감상하며 작품화하시는 님이 부럽습니다.
2012/02/17 09:36

캬하~~~
뭔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저 주목앞에서 햇살가득 밝아오는 새벽을 지나 아침을 맞으니...
세상에서 가장 부자이고 행복하십니다..
저도 덕분에 ㅎㅎㅎㅎ
2012/02/17 09:38

멋져부려~ 멋져부려~ㅎㅎ
2012/02/17 09:56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7 10:32

첫번째 사진에서 두번째 사진으로 일출이 조금 더 되고 있음이 보이네요.
장관입니다. 정상까지 올라가신? 어느 봉우리일까요?

암만 봐도 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은 넘 좋으네요. ^^
2012/02/17 10:55

화가가 색칠을 해놓은것 같아요~
매서운 추위네요~ 이럴때일수록 감기 더욱 조심하세요~
2012/02/17 10:57

우와 이 사진은 진짜 그림 같네요!!! 색이 진짜 예술이에요 ㅎㅎ
2012/02/17 11:16

진짜 그림인줄 알았습니다. 너무너무 멋져요!
세상에나 ...
2012/02/17 11:46

일출을 보셨군요. 저는 게으른지라.. 일출은 빌딩숲에서 보고있습니다...ㅠㅠ

해우기님 사진으로 대리만족해야겠어요~
2012/02/17 12:01

우와~~감탄사 연발~~정말 멋집니다.
물감을 뿌려 놓은 것 같습니다.
정말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2012/02/17 12:27

나무가 특이하게 자랐네요 태백산의 바람을 맞고 자라서 저런걸까요 ~
하늘도 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서로 안어울릴거라 생각했던 색들이 하늘에선 저렇게 멋지게 어울리는군요 ^^
2012/02/17 12:30

잘 보구 갑니다^^
오늘만 보내면 주말이네요~
오늘도 화이팅하시구~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012/02/17 12:34

이제 주말이네요..ㅎ
오늘 하루 잘 보내시고~
주말도 즐겁게!
화이팅입니다^^
2012/02/17 13:03

어휴, 정말 감사하시면서 사셔야 겠어요. ^^*
복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휴일도 재미있게 보내시고요. ^^
2012/02/17 13:05

태백산과 함께 자부심으로 가득찬 해우기님의 삶이 행복해 보입니다.
기쁘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2012/02/17 13:38

사진 수정은 없는 거죠?
우와.. 진짜 절경은 절경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것 같아요 ㅇ 0ㅇ 오아
2012/02/17 14:56

해우기님의 사진볼때마다 감탄사가 나옵니다 넘 멋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2/17 15:41

이야...
정말 장관입니다.
나무가 너무 멋있는데요!?
2012/02/17 15:44

어쩜 이런 멋진 색상 연출이 가능할까요?
자연의 숭고함에 고개가 숙여 집니다.
행복 하시겠습니다~~
2012/02/17 16:00

이렇게 멋진 색을 담을 수 있는 해우기님의 능력이 부럽습니다^^
2012/02/17 17:30

아~ 사진만으로도 감동의 물결입니다^^
2012/02/17 17:35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7 18:35

택씨
오!!! 주목을 저렇게 잡아야 하는건데;;;;;;
2012/02/17 21:31

이 나무 너~무 멋져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언제 제가 놀러가면 , 사진 기술좀 꼭 알려주세요 ㅎㅎ
밥은 제가 살꼐요!
2012/02/17 23:48

역시 새벽부터 기다린 보람이 있을것 같아요..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
2012/02/18 19:02

파랑과 빨강의 그라데이션 진짜 너무너무 잘 담으셨습니다. 그림같은 사진이네요.
2012/02/19 19:07

아름답네요!!
2012/02/20 02:11

가습벅찬 감동이 느껴집니다 ^~^乃!!
2012/02/20 13:03

크윽,,, 멋집니다.
이번 주말에 태백산엘 가는데...^^
2012/02/22 19:22



태백산...

일출...

그리고....

주목옆에서...

* 좀 기분나쁜 이야기인데.... 저는 사진담는 사람들을 별로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이날...새벽에 산을 올라....사진사들이 많은...멋진 주목을 피해서 한적한 곳에 자리잡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떤 분들이 사진을 담기위해 오셨는데

한분이 카메라 메모리카드를 잊어버리고 오셨다고 하더군요

다른 한분은...촬영을 시작하고(이상하네...여분을 안가지고 다니나....?)

여분을 가지고 다니는 저는..나중에..좀 그래서.... 제가 빌려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핸드폰번호를 물어보고 택배로 보내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어리숙한 제가..그 사람 핸드폰번호를 물어봤어야 하는데...

해는 뜨기 직전이고...그래서 일단 그랬는데...

산에 다니는 분들은 좀 믿어도, 사진사들은 잘 믿지 않는 사람이지만....

그래도...혹시나 해서 4기가짜리 하나를 빌려드렸습니다...


결국..현재까지..연락도 못받은 상태입니다.....

사진담는 사람을 믿은 제 어리석음이....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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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뭐 그런 사람이 다 있어요. 제가 거친 말은 잘 못하는 사람이라...어휴...이런 멍멍이 같은...
뭐라서 높은 산까지 올라와서 자신을 속이고 사는지...참나.

초보자인 저도 여분 챙기도 다니는데 그 사람 참. 에이...정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못되 먹었네.
2012/02/16 16:28

에고, 정말 상대방을 믿고 무언가 행동했을 때, 돌아오는게 배신이면 정말 화나죠. 다 그런건 아닌데도 그 집단이 싫어지고.. 이래서 맑은 물 더럽게 만드는 하나가 문제인가봐요:::
방금 해우기님이 복잡한 도시가 싫다는 덧글 보고 왔는데.. 아~~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곳! 이런 곳에 앉아 일출을 보며 생각을 정리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2012/02/16 16:31

해우기님 축하합니다. 사진과글이 티스토리 메인 화면에서 봤어요^^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2012/02/16 16:55

이런.... 그런 사람도 있는군요;;;;
2012/02/16 17:16

택씨
저런... 속상하는 일을 당하셨군요.
사람에 대한 실망감이 더 커지지 않으시길 바래요.
2012/02/16 17:23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6 17:35

잃어버린것인지 잊어먹은것인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꽤나 좋은 장비를 가지고 다니시는 분일텐데(똑딱이를 가지고 이른 아침에 올라가지는 않..겠죠?ㅎ;;)
똑딱이를 쓰는 제 경우에도 메모리카드랑 배터리 여분 챙겨서 다니는데.. 저분은 쫌..;;
2012/02/16 17:39

와~~~정말 멋진 예술작품 입니다.
빌려간 분이 꼭 돌려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빌려 줄 수도 있는 좋은 마음을 계속 유지하려면~~~~~~
2012/02/16 17:53

멀리서 와서 못찍을 사진을 찍게 도와 줬으면 당연히
고마워해야 인간이지,,,,쩝~
그나저나 사진 너무 좋습니다.^^
2012/02/16 18:48

헐... 메모리를 안 돌려주다니...
거 참... 난감하시겠어요.
2012/02/16 19:08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6 19:14

장엄하고 화려한 일출입니다.

2012/02/16 19:17

너무 예쁘네요. 탐나네요.
태백 일출을 찍어 오시다니...와~ 너무 멋집니다. 덕분에
황홀한 구경했습니다. ^^
2012/02/16 21:22

양심없는 사람들 많다고 하는데....해우기님 블로거에서까지 보게 되네요...헐....
4기가라도 비싼데는 엄청 비싸든데.......그 사람의 양심 용량은 제로네요..
인제부터 제 메모리에..핸드폰번호같은거 적어놔야겠어요..^^
2012/02/16 22:02

우와 +_+
→ 말이 제대로 안나오네요^^;;;
2012/02/16 22:23

역시 태백산의 주목은 항상 볼때마다 멋있습니다.
뒤에 배경이 멋있다보니 더 돋보이네요 ㅎ
2012/02/17 00:02

정말,, 멋집니다. 가보지 않아도,, 감동이 느껴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2/02/17 00:17

오늘 사진은 예술중에 예술인것 같아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2012/02/17 00:40

너무아름다워요 ..ㅎ
2012/02/17 04:43

정말 나쁜 사람이군요.
요즘은 사람을 믿고 싶어도 워낙 뒷통수를
치는 인간 이하의 잡것들이 많아서 믿을수가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역시 해우기님의 사진은
명품이며 예술입니다.
너무 멋져요..^^
2012/02/17 05:15

사진 완전 대박입니다~! 그나저나~ 아직도 그런 사람들이 있네요~ ㅠㅠ 아참 티스토리 메인에 추천 블로거로 나와계시던데 축하드려요^^
2012/02/17 07:59

포스팅 너무 잘 보고 간답니다~ ^^
벌써 금요일이 찾아왔네요~ ㅎㅎ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2/02/17 08:05

아니 저런 나쁜 차마 글로 펴현을 못하겠고
해우기님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2012/02/17 08:27

ecostory
토요일 같은 금요일
오늘도 하루 화이팅 합니다. :)
2012/02/17 08:55

주목과 함께하는 일출사진 참 좋네요.
2012/02/17 09:30

참내~~~~별 ****
하지만...잊어 버리시공....주목같은 마음으로 화이팅입니다^^
올 겨울은 태백산 못가네요 ㅠㅠㅠ
2012/02/17 09:44

태백산 일출이 제대로 장관이네요
2012/02/17 10:13

그사람은 '아싸, 득템!'이라고 외치고 있으려나요?
아마도 저 같으면 아무리 불쌍한(?) 연기를 해도
여분의 2GB 메모리조차 빌려주지 않았을 거 같습니다.
제가 너무 인정이 없는 걸까요? 세상이 너무 각박한 걸까요?
처음에 적으신 불신에 백번 공감합니다.

하늘의 색도 너무 신비롭고
나무의 형상도 너무 신비롭습니다.
언제나 용기를 내어 올라 가 보려나.
2012/02/17 10:58

에효...마음이 아프네요...메모리카드 얼마나 한다고 빌렸으면 보내줘야하는데 그걸 안보내주니말이에요...ㅠㅠ

서로서로 믿을 수 있는 사회가 좋은데요...

2012/02/17 12:03

정말 나뿐 사람이내요..ㅜㅜ
그래도 좀 더 기다려 봅시다. 반드시 돌려 줄겁니다..
2012/02/17 12:29

사진은 좋은대..아픈 기억이 있었군요^^
빌려가신분 연락처를 잃어버린건 아닐까 싶으내요..
나간만큼...어디로든 채워질듯 합니다^^
2012/02/17 17:38

저 같으면, 절대 빌려주지 않을 텐데...해우기님은 참 맘도 좋으시네요....꼭 돌려받기를 기원합니다...

일출 사진은 정말 예술입니다....
2012/02/17 17:54


기가막히게 사진이 망해버린....

멋진 절경을 이따위로....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cvnote
안녕하십니까~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님의 블로그를 보고 나니까 저도 만들고 싶어졌네요
네이버 블로그를 할까 티스토리 블로그를 할까 많은 고민중인데
티스토리는 초대장이 없네요 한장만 부탁드릴게요
저는 여행사 직원이구요~
그러다 보니까 자주 이런 사이트를 찾습니다. 앞으로 방문도 자주 할테니 부탁드려요~
후회안하실거에요 scvnote@hanmail.net 으로 부탁드릴게요 좋은하루되셔요~
또뵈요
2012/02/16 10:08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6 11:01

흑백사진만 보구 고래등짝인줄 알았습니다. 어우... 사진 너무 멋지게 찍으시네요.. ^^
2012/02/16 11:41

자연이 만든 예술이네요 세월이 만든에술..명암도 좋구요 가슴에 와닿네요 좋은날되세요
2012/02/16 11:47

^^바위만으로도 웅장함이 느껴지는데요.
바위 표면이 마음에 드네요. 거칠면서 따뜻해보이고^^ 오랜세월 견디어서 그런지 사진속의 바위가 매끈매끈할 것 같다는..ㅎ;;
2012/02/16 11:59

읭? 바위가 부드러우면서 묵직한 분위기를 멋스럽게 풍기고 있는데,
뭘 잘못 찍으셨다는 거에요 ㅋㅋ 절대 망한 사진이 아닌 것 같은데... 흐왑.. .ㄷㄷ;;
2012/02/16 13:09

한 폭의 추상화 같어요 ㅎㅎ
2012/02/16 13:31

바위들이 다 예술이네요
구경잘하고 갑니다~
2012/02/16 13:38

어디가 망한거죠??? 엄청나게~~ 너무너무 멋진 사진인데요.
캬~~ 만약 사진이 그 대단한 풍경을 다 담지 못했다면, 실제 모습은 어떻다는 걸까요??
와~~ 뭔가 신비한 풍경이네요^^
2012/02/16 13:42

우주를 본 거 같은 기분이랄까요..
무슨 행성..ㅎ
2012/02/16 13:43

자연의 힘은 정말 아름다운 결과를 만드네요 ^^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2/02/16 14:16

곡선의 아름다움이 인간에게만 있는게 아니군요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2012/02/16 15:18

나이 때문 인지 왜 이리 칼라 보다는 흑백 사진이 더 정감이 가는군요. *^^**
2012/02/16 15:27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일주일 중에 가장 애매한 목요일이네요~
남은 하루도 알차게 보내세요^^
2012/02/16 15:40

멋지기만한데 어느부분이 망했다고하시나요^^
2012/02/16 16:06

ㅎㅎㅎ 노여움을 거두세요.
scvnote, 여기도 들렀군요. 똑같은 멘트로 초대장 얘기하는데 만들어서 뭐예 쓸려고 하는건지...
해우기님이 사진 담은 분들에 대한 생각과 비슷하게 저는 hanmail 유저는 도통 믿음이 가질 않습니다. ㅎㅎㅎ
2012/02/16 16:35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
2012/02/16 17:17

택씨
이게 망한 거면... 다음에 얼마나 좋은 풍경을 보여주실려고;;
2012/02/16 17:24

와! 이런 곳이....절경이군요...^^
2012/02/16 17:36

겨울의 요선정 기가 막힙니다.
저도 언젠가 시간내서 이곳만 집중적으로 촬영해보고 싶더라고요.
2012/02/16 19:15

멋진사진인데요...^^
강원도 영월...가도가도 상쾌해지는 곳이에요...^^
2012/02/16 22:04

바람과 물...
그리고 시간이 만든 활홀함이네요...
2012/02/17 09:45

물과 모래와 흙과 바람이
완만한 굴곡을 조각해 냈군요.
세상의 어떤 완벽하다는 조각가보다
자연이 더 뛰어난 조각가임을
해우기님 사진을 보면서 또. ^^
2012/02/17 11:00

전혀 망하지 않은거 같은데요??ㅎㅎ

혹시 망한 것이라면 저 곳이 엄~~~~청난!!! 절경이라는 거죠?ㅎㅎ;;;

기암괴석이 정말 멋지네요. 자연은 정말 알수없는 곳인거 같습니다~
2012/02/17 12:05

저기 저 탕안에 들어가서 때빼끼고 싶어지내요..않될려나..ㅎㅎ
바위들의 결이 너무 좋으내요..^^
2012/02/17 12:31

질감이 제대로 담겼내요^^
2012/02/1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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