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알펜시아 + 아이폰7

 

그 곳에 바람이 있어...

그 곳에 내가 있어...

돌아보면 다시금 내가 없지...

그 곳에 아마 내가 있었던 적이 있었던가?

 

그 곳에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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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이면 이곳에서는 화려하고 멋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곳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7.09.25 17:15 신고

나는 광부의 아들이다...

광산은 과거의 이름이다...

난 과거의 아들이다...

내 아이들은 광부의 아들의 아들들...

과거에서 와서 미래로 향하는...

그럼 나는 현재인가?

 

내 아버지는 광부다..

....

* 광부의 아들+광부의 아들의 아들들+ 아이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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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탄 아트마인 몇년전 가보았는데
이 글을 보고 나니 다시 한번 가고 싶어집니다^^
2017.09.20 11:52 신고

이젠 거의 남지 않은 광산의 모습이군요.
어릴때 광산하면 사고소식이 뉴스에 가끔 나오던 것이 기억나는데 가족들으로서 마음 졸이고 사셨을 것 같습니다.. 폐광과 함께 직장을 잃어버리며 노동투쟁을 하던 뉴스도 기억이 나는군요.. 그분들 다들 어떤 새로운 삶을 사셨을까요..
2017.09.20 12:27 신고

필름 카메라 느낌도 좋고
구도도 좋고.. 완전 좋네요.
2017.09.20 14:34 신고

강렬한 이미지에 빨려 들것만 같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흑백 톤이 좋습니다. ^^
2017.09.20 21:57 신고

아날로그 분위기의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2017.09.21 03:46 신고

이 가는 선들이 다 보이다니~ 대단하세요.~ ^^
2017.09.21 23:08 신고

정선에도 이런 예술공간이 있군요..
시간의 흐름을 느낄것 같은 곳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7.09.22 18:01 신고

느낌이 참 좋은..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진 작품이네요~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2017.09.22 23:21 신고

아이폰으로 작품을 만드셧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7.09.23 12:20 신고

폐광 기념관에 들리셨었군요.
곳곳에 배인 광부의 삶과 그들의 땀냄새..
67년도 기적적으로 구출된 광부 '김창선(장창선)씨의 이슈가 새삼 떠오르는 사진들이군요.
2017.09.25 11:49 신고

아이폰7

영월 청령포

 

간만에 다시 찾은 청령포..

사진 귀퉁이에 자리잡은 드론덕분에 신경이 거슬린다...

 

어리신 단종에게는 이 곳이 자연휴양림같은 기분이 역시 아니었겠지...

바람이 불다 소나무에게 이야기하는 소리를 들으셨을지...

이 깊고 깊은 영월은 아직 내게도 깊기만 한데...

후세들은 손에 손잡고 시름없이 산책만 하다 가네...

어디선가 들려오는 작은 한숨소리는 누구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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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수는 장비탓을 하지 않는다더니..
단종의 깊은 한이 서린 영월 청령포가 아련합니다.
2017.09.08 12:08 신고
^^ ...
단종에게는 영월은 어떤 곳이었을지..
제겐 고향 옆마을인데 말이에요...

2017.09.20 10:51 신고
당시에 영월은 유배지로 지정될 만큼 엄청 깊고 험한 지형이었겠지요.
그리고 첫 사진에 드론..어디가나 띄우는 모습을 보면 정나미가 떨어지더군요.
첫째로는 안전사고가 걱정되고,소음도 거슬리더군요.
규제를 좀 더 강력하게 해야할텐데..

2017.09.21 15:56 신고

단종의 한을 넘어 경치만큼은 너무 좋습니다
2017.09.08 19:12 신고
지금도 그런데
그 당시에는 얼마나 깊고 깊었을지..
상상조차 쉽지 않네요...

2017.09.20 10:52 신고

글도 좋고 사진도 좋고
오빠 다리도 까맣고^^
2017.09.09 08:49 신고
음....
행복한 구름이 가득....
아리의 구름이 가득...


2017.09.20 10:53 신고

와~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진들이네요..
덕분에 아름다운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2017.09.13 19:25 신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9.20 10:54 신고

단종의 한이 서려있는 영월의 청령포에 다녀오셨군요..
세월은 흘러도 이곳을 지키고 서 있는 소나무들은
여전하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7.09.14 12:34 신고
여전하다는것이
안도의 마음과 비슷하게 느껴지는것은
왜일까요?? ㅎㅎ

2017.09.20 10:55 신고

오래간만에 들렀네요
자주들르겠습니다. ^^
2017.09.16 11:17 신고
저도 너무 오랫만에 제 블로그에도 들어오고했습니다...

찾아가보니
역시 멋진 사진들이 가득이시네요...ㅎㅎ

2017.09.20 10:57 신고

청령포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7.09.17 18:22 신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2017.09.20 10:58 신고

일전에 영월 찾았을때...
시간이 늦어 이곳 들어가 보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나마 사진으로 확인해 보내요~
2017.09.19 15:11 신고
몇번을 가도...
어디선가 느껴지는..들려오는...
것들이 있는데..

아직 확인을 못한것을 보니
다시 또 들릴것 같습니다... ㅎㅎ

2017.09.20 10:59 신고

아이폰 7

칠포바다와 망양바다..

 

산에 사는 사람에게...

바다는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산이 높은만큼 그리운 마음 높고

바다가 넓은만큼 그리운 마음 넓기만 하다...

 

여름은 어느덧 언제가버렸는가?

가을은 어느새 우리곁에 이미 서있던가?

부는 바람은 표정을 달리하는데...

내 마음은 아쉬움도, 설레임도... 이제는 느끼지 못하고

그저 ... 세월의 뒷모습만 쓰다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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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로 찍으신거에요? 참 잘 나왔네요. 처음 뵙겠네요. 반가워요.
2017.09.07 12:34 신고
요즘 카메라가 없다보니
핸드폰으로만 버티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2017.09.20 11:08 신고

역시 푸른 바다는 한없이 넓은 어머니 품과같은
포근함과 아름다운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7.09.07 18:31 신고
바다가 이제 서서히 외로운 계절로 들어설것 같습니다....

2017.09.20 11:2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2017.09.07 19:36 신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7.09.20 11:23 신고

하늘 색이 환상적이네요.~
2017.09.07 23:08 신고
하늘은 언제나 색이 너무 이쁜것 같습니다..
그나마 날씨도 좋았고요...

2017.09.20 11:24 신고

사진이 아주 멋집니다^^
2017.09.08 00:34 신고
허접한 사진...좋게봐주시니 감사합니다...

2017.09.20 11:24 신고

4번째 사진은 정말 멋지네요.
2017.09.08 00:42 신고
ㅎㅎ 제가 좋아하는 류이긴 합니다...

2017.09.20 11:25 신고

쌍둥이 데리고 다녀오셨군요...^^
풍경도...사진 느낌도 넘 좋습니다..
2017.09.08 08:55 신고
저는 같이 물놀이는 못하고있습니다..ㅋㅋ


2017.09.20 11:25 신고

와~ 아이폰이 엄청 사진이 잘나오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7.09.08 09:43 신고
7+는 훨씬 더 좋다고하는데
아직은 바꿀수도 없어서요....

2017.09.20 11:26 신고

​경주 양동마을

핸드폰 : 아이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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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올 6월엔가 첨 가봤는데 좋더라구요
더울때는 힘들어요
오르막 내리막 ㅋ ㅋ
2017.09.06 13:07 신고
이곳을 세번인가 갔었네요
모두 7~8월에 간 기억이고요...

이번에는 가장 덜 더워서 다행이었다는..ㅎㅎ

2017.09.07 08:56 신고

쌍둥이들 많이 컸네요~~
2017.09.06 13:07 신고
ㅎㅎ 그만큼 저는 갈수록... ㅠ

2017.09.07 08:56 신고

경주에 다녀가셨군요....
저도 한 번 가 볼참입니다.^^
2017.09.06 13:51 신고
제가 사랑하는 경주..
가을에는 한번꼭 더 다녀와야겠어요
전처럼 가볍게 다니기 힘들어서..
애들덕분에요...

그래도 올 가을은 꼭 경주에 다시 가보려고요....뽀키님..가을사진
많이 다시 기대되는데요...

2017.09.07 08:57 신고

폰카)  포도...

하얀벽에 그려진 그림이라면...

그 아래

입벌리고 누워있는 나를 그려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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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폭의 동양화를 보는듯한 아름다운 구도를
잘 잡으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7.08.23 17:39 신고
친한 형님의 공업사에 들렸다가
저 머루가..눈에 띄더라고요...

참..맛이 달았습니다... ㅎㅎ

2017.09.07 09:01 신고

합성해드릴까요 ㅎ

잘 지내시죵~~~
2017.09.06 13:05 신고
ㅎㅎ 합성은 해도
제 마음은 어찌 합성이 가능할지요?

2017.09.07 09:01 신고

돈이란 무엇일까?

아닌척 해도 항상 난 너희들을 찾아 헤매는듯...

아닌척 해도 항상 난 너희를 향해 시선을 고정하는듯...

익숙한 모양에서 벗어난 해외의 지폐까지..

바라보면 볼수록 오늘도 난 너희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 영주 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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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7.08.10 11:32

세상 모든 사람의 일생을 소모하게 하는 것.
2017.08.10 12:09 신고

있으면 편리하고 없으면 불편하고..ㅎㅎ
2017.08.10 19:13 신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하네요. ㅎㅎ ㅠㅠ
2017.08.10 23:32 신고

돈의 노예만 되지 않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만 쉽지는 않을 듯...
2017.08.11 22:49 신고

누구나 돈에서는 헤어나오지 못하는것 같아요. 돈이 있음 모든지 할 수 있으니깐요
2017.08.12 22:36 신고

어쩜 돈이 삶의 중심에 서 있는것만 같네요.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는 세상이 되었으니까요.
반갑습니다^^
2017.08.14 15:40 신고

그러게 말이에요..
집착하지 않으려 해도 자꾸 끌리게 되는것이 돈이죠~
2017.08.15 15:11 신고

의미있는 사진... 감사히 봅니다~
2017.08.16 11:14 신고

세상 만사가 모두 이것으로 부터 시작되는것
같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7.08.16 17:11 신고

돈 있으면 좋지요^^
2017.08.17 11:12 신고

이 기차를 타면

마치 내가 여지껏 잊고있던 그 세상으로 갈것만 같은...

 

손을 내밀어 문을 잡고 싶지만...

현실은 기차로 뛰어들지 모르는 쌍둥이넘들 잡기도 벅차서...

카메라는 언제 구입할수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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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하늘을 바라본다

하늘은 언제나 나를 바라봐주는데

나는 그를 언제 봤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어느 날..

눈물나게 저 붉은 빛이...사그러져가는 푸른 빛이 그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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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죠? 백만년만에 활동 중입니다 :)
2017.08.08 14:14 신고
ㅎㅎ 너무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에 안들어온지도 거의 일년...

애들 좀 크면 다시 기웃거릴텐데..
반가운 댓글과
...역시 아직 계심에 너무 반갑습니다...

2017.08.10 09:28 신고

그러게요. 그래도 반가워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가끔이라도 들어오게 되는거 같네요.
잘 지내시고, 가끔 글 남길 여유가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017.08.16 15:29 신고
그러게요...
꼭 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017.09.07 09:02 신고

22개월 그놈들...

봄날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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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6.04.14 19:18 신고

ㅎㅎ 한창 개구장이일때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귀엽습니다.
2016.04.15 07:38 신고

행복한 모습에 저도 행복함에 젖어듭니다^^
2016.04.15 11:39 신고

이제 겨우 뒤뚱뒤뚱 걸음을 내딧고 있는 아이의모습이 정겨움을 느끼게 한답니다..
이런 시간이 있어 아마도 부모들이 행복감을 느끼는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2016.04.15 12:3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6.04.15 14:49

요즘은 집에서 나오지 않고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대인지라..아이들에겐 좋은 시간이 되었겠네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주말엔 집에서 잘 안나옵니다...ㅎㅎ
2016.04.16 16:12 신고

해맑게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16.04.17 01:22 신고

와 아이들이 많이컸습니다.
해맑은 모습이 참 좋구여... 부럽습니다..ㅜㅜ
2016.04.17 02:07 신고

쌍둥인가봐요?
잘 키워 보세요
2016.04.17 09:33 신고

흰옷입은 아가는 볼에 손톱자국이..
두녀석의 치닥거리에 엄마는 잠시 쉴 짬도 없을 듯 하지만,
키유면서 느끼는 행복은 이맘때 한시절입니다.행복하세요.
2016.04.18 11:08 신고

1개월 빠른데.. 엄청 커뵈는군요..ㅋㅋ
건강하니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듯 합니다~~~
2016.04.19 09:53 신고

쌍.. 둥이에요? 와우.
아들 쌍둥이라. ㅎㅎㅎ
2016.04.21 12:45 신고

아이들이 쌍둥이인가봅니다.
키우기 힘들겠지만 보기 좋습니다. ^^
2016.04.28 22:1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6.04.30 09:49

비밀댓글입니다
2016.05.01 01:50

어쩔 겁니까 이 어린 우주들을...^^
행복하고 또 행복하세요.
2016.05.26 16:51 신고

FSM
해우기님 아이들?...
^^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2016.05.30 15:39 신고

어이쿠 얼굴의 상처는 긁어서 난건가보네요
2016.07.15 00:59 신고

아이들과 나들이 다니느라 바쁘시군요 :)
2016.10.16 09: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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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5 17:04 신고

띠띠미 산수유마을...

 

 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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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이곳도 지금한창 산수유가 절정을 이루고 있군요..
봄날의 또다른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6.04.15 12:36 신고

산수유 대단합니다! 완전 꽃대궐이네요. ^^
2016.04.15 14:46 신고

산수유 꽃은 정확하게 처음인 듯 하네요.
제가 꽃에 너무 문외한이라...
너무 노랗네요.
2016.05.26 16:53 신고

캬 아름답네요
2016.07.15 0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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