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 그놈들...

봄날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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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6.04.14 15:40

산수유와 목련꽃이 휘날리는 마을이군요~
아이들에게도 꽃이 피는 이 계절은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힘드시더라도 나들이 자주 가셔야 될 것 같아요^^
2016.04.14 15:49 신고

너무 귀엽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6.04.14 19:18 신고

ㅎㅎ 한창 개구장이일때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귀엽습니다.
2016.04.15 07:38 신고

행복한 모습에 저도 행복함에 젖어듭니다^^
2016.04.15 11:39 신고

이제 겨우 뒤뚱뒤뚱 걸음을 내딧고 있는 아이의모습이 정겨움을 느끼게 한답니다..
이런 시간이 있어 아마도 부모들이 행복감을 느끼는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2016.04.15 12:3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6.04.15 14:49

요즘은 집에서 나오지 않고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대인지라..아이들에겐 좋은 시간이 되었겠네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주말엔 집에서 잘 안나옵니다...ㅎㅎ
2016.04.16 16:12 신고

해맑게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16.04.17 01:22 신고

와 아이들이 많이컸습니다.
해맑은 모습이 참 좋구여... 부럽습니다..ㅜㅜ
2016.04.17 02:07 신고

쌍둥인가봐요?
잘 키워 보세요
2016.04.17 09:33 신고

흰옷입은 아가는 볼에 손톱자국이..
두녀석의 치닥거리에 엄마는 잠시 쉴 짬도 없을 듯 하지만,
키유면서 느끼는 행복은 이맘때 한시절입니다.행복하세요.
2016.04.18 11:08 신고

1개월 빠른데.. 엄청 커뵈는군요..ㅋㅋ
건강하니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듯 합니다~~~
2016.04.19 09:53 신고

쌍.. 둥이에요? 와우.
아들 쌍둥이라. ㅎㅎㅎ
2016.04.21 12:45 신고

아이들이 쌍둥이인가봅니다.
키우기 힘들겠지만 보기 좋습니다. ^^
2016.04.28 22:1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6.04.30 09:49

비밀댓글입니다
2016.05.01 01:50

어쩔 겁니까 이 어린 우주들을...^^
행복하고 또 행복하세요.
2016.05.26 16:51 신고

해우기님 아이들?...
^^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2016.05.30 15:39 신고

어이쿠 얼굴의 상처는 긁어서 난건가보네요
2016.07.15 00:59 신고

띠띠미 산수유마을...

 

 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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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이곳도 지금한창 산수유가 절정을 이루고 있군요..
봄날의 또다른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6.04.15 12:36 신고

산수유 대단합니다! 완전 꽃대궐이네요. ^^
2016.04.15 14:46 신고

산수유 꽃은 정확하게 처음인 듯 하네요.
제가 꽃에 너무 문외한이라...
너무 노랗네요.
2016.05.26 16:53 신고

캬 아름답네요
2016.07.15 01:00 신고

19개월...그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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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6.01.03 22:19

이제는 제법 개구장에의 근본이 드러나기 시작하는군요 ~ ㅎㅎㅎㅎ
포동포동한 볼이 너무도 귀엽습니다.
2016.01.04 09:23 신고

아고 귀엽습니다. 엉뚱이 친구들~~ ^^
2016.01.04 17:31 신고

아주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잘 계셨는지요.
변함없는 활동을 보니 반갑네요.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으셨네요.
하긴 저도 그랬으니까요.
아이의 맑은 모습을 보며 동질감을 느낍니다.
아이의 밝은 장래를 꿈꾸어 봅니다.
모처럼 시원한 사진을 만나니 속이 다 후련해집니다.
2016.01.13 22:16 신고

아기천사들이네요. ㅋㅋ
2016.02.21 04:45 신고

ㅎㅎ 귀여워요....
2016.03.03 13:51 신고

1개월 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만...울집 복덩이도 이런 모습이내요..^^

보고만 있어도.. 넘 행복한 맘입니다~
2016.03.21 09:41 신고

오래간만에 들렀네요
귀여운 친구들 잘보고 갑니다.
2016.03.25 23:47 신고

ㅎㅎ 아이들이 천진난만하니 제일귀여울때입니다.
튼튼하며 훌륭하게 클것 같습니다.
2016.04.09 07:59 신고

귀여운 꼬마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2016.04.13 18:57 신고

하이원 추추파크...

20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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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밴드에 전해져오는 미쿡 동생네 들리러 가신 어머님의 여러소식...

핸드폰을  들여다보니...스쳐가듯 눈에 들어오는 사진...

 

1978년생 태백 화광동 아파트...

화장실이 집내부가 아닌 복도에 있고...

건물주변을 현재 거닐다보면...이런데 살수있을까...하는 생각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당시에는 나는 이곳에 살고싶기도 했었던거 같다...

나이가 얼마지...? 아..내 동생보다 어린 아파트구나..

그런데...벌써 이 모양이라니...

그렇다면 우리도 이렇게 보일수 있겠구나...

광부의 사택으로 주로 쓰였던 이 곳... 

이 쇠락함을 보는만큼...이 도시의 쇠락을 느낀다..

 

저렇게 심어놓은 화단처럼..

과연 다시 꽃피울수 있을까?

 

태백은 이제 영하다..

겨울이 다가오면 내 어린 기억은 다시 그렇게 춤을 춘다...

[i-phon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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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아직 뉴욕에 계신가 보네요. 이젠 제법 쌀쌀할텐데요. 가을이네요. 벌써!
2015.10.28 14:01 신고
네...부모님 모두...
11월 둘째주에 귀국하십니다..
벌써부터 조카를 두고 어찌오누....
마음이 그러신 모양인것 같아요....

제가 있는 곳은 어느새 영하랍니다..
이젠 겨울의 시작입니다...

2015.10.28 14:52 신고

세월이 한참 지난 아파트 옆에는 계절따라 피는 기을꽃들이 세월을 아랑곳 하지않고
아름답게 피어 있어 가을을 청취를 느낄수 있는 것 같군요..
묘한 대조가 되는 테백의 풍경들 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5.10.28 14:13 신고
사실 뒤쪽으로 핸드폰을 들이대면...
새로생긴 높은 고층아파트와 함께 나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정말 묘한 대비가 되어버리네요...

2015.10.28 14:52 신고

태백 겨울에 정말 춥다던데 월동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2015.10.28 14:15 신고
40년도 넘게 살았는데도
갈수록 적응이 안되는 겨울입니다..ㅋㅋ

2015.10.28 14:53 신고

ㅎㅎ 폰카카 최고죠 정말 잘 찍었습니다.
2015.10.28 15:01 신고
ㅎㅎ 날이 좀 흐려서 폰카가 그럭저럭 나온것 같아요...

2015.10.29 14:33 신고

페인트를 벗겨내고 세월의 색이 덧칠해진 느낌의 아파트네요. 인상적입니다. ^^
2015.10.28 17:25 신고
이제는 사라져도 될 아파트같은데 말이에요...
추억은 추억일뿐이니 새로운 발전을 위해서...

2015.10.29 14:33 신고

멋진 사진이네요. 마음으로 얘기해요라는 푯말도 인상깊습니다
2015.10.28 19:59 신고
지난 생각..지난 추억...으로 기억되는 건물입니다...
마음으로 이야기하고 싶어도
이젠 이야기할 대상이 점점 줄어드는것은 아닌지..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2015.10.29 14:34 신고

요즘은 보기 힘든 초저층 아파트군요.. 물론 고급아파트는 초저층이 더러 있긴 합니다만...
10년전엔가 서울에서 집 알아본다고 도라다닐때 위의 사진과 비슷한 분위기의 아파트에 방안에 연탄을 땔 수 있는 구조로 된 경우도 봤습니다..

그런데 화단만큼은 넓직해 보이는 옛날식이 좋아보입니다.. 주민들의 손이 뭏은 듯 아기자기해 보이기도 하구요..
2015.10.28 20:13 신고
사실 저 당시는 타지역과는 다르게...
고층아파트-고급아파트가 없던 태백이었으니까요...

대부분이 광부들 사택이었으니..
그 당시에는 모두 연탄보일러였습니다...

저역시 다른 5층아파트에서 살기도 했었지만...
연탄불 하나는 아파트밖에서 갈았어요...계단식이었는데도..ㅎㅎ



2015.10.29 14:35 신고

구조가 독특한가 보군요.~ 작년에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렸던 시대별 아파트 변천사 기획전이 생각납니다.~
2015.10.28 23:12 신고
사실 그리 많은 아파트..그당시 아파트를 가보지 못하여
다른 아파트들의 구조가 어찌되었었는지는 솔직히 모르겠어요...
하지만 지금 기준으로보면
참 독특한 구조였던거 같아요...

2015.10.29 14:36 신고

눈을 감고 얘기하고 싶어지네요.
그 옛날 우리들의 어린시절은 정말 그랬었네요~~~
2015.10.29 08:23 신고
제가 그리 많은 나이도..그리 어린 나이도 아니지만...
저만 해도 어릴적 기억을 떠올리면...
지금 세상은 정말..우주탐험같습니다..ㅋㅋ

2015.10.29 14:36 신고

이렇게 졌다가...
다시 활짝 피겠죠..^^
꼭다시 그렇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5.10.29 09:44 신고
꽃이야..나무야...
지면 다음해를 다시 기약하겠지만...

뿌리까지 뽑힌 꽃이야..나무야..
내년을 기약하겠습니까?

뽑혀 이리저리 내동댕이쳐져있다가 혹시나 작은 새하나
열매를 물어...다른곳에 뿌려...
다시 자랄수있다면 모를까...

쉽지 않겠지요,,,이런 태백...
지금의 태백이라면.... ㅎㅎ

2015.10.29 14:38 신고

해바라기 꽃잎과
뒤로 보이는 건물이
여러 면에서 대비되네요.
선명함과 흐릿함의 대비가
마치 산뜻함과 추레함의 대비인 듯도 하고
다시 피어날 수 있음과 그럴 수 없음의 대비인 것도 같고 ...
덕분에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그런 사진.
좋네요.
2015.10.29 21:08 신고

아파트가 언제가는 재건축되겟지요
예전에 지어진 아파트의 모습도 역사가 되겠네요
2015.10.30 11:58 신고

그 당시에는 그래도 상당히 선진화된 집이었을텐데 말이죠.
광부의 아파트나 사택을 보면 힘든 돈벌이가 떠올라 가슴이 먹먹해요.
2015.10.30 19:15 신고

마음이 먹먹하네요~~ㅠ
2015.10.31 11:46 신고

해우기님은 어느 풍경을 보면서 과거와 현실을 접목하는 아름다운 심상을 지닌 분이시군요.
낡은 아파트를 보면서, 과거에는 부러움을 지녔던 감성까지 느끼시는군요.
2015.11.02 12:30 신고

태백이먄 엄청 추울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꽃은 정말 예븜니다.
2015.11.02 16:52 신고

아이들은 늘 즐겁지요. 고생은 부모 몫일 뿐. 그래서 다행이기도 합니다. ㅎㅎ
철이 들면 또 다르게 느끼지만요.
뭐 옛날엔 다들 그러고 자랐잖아요 우리? 그게 오히려 요즘 같은 땐 예방주사로 작용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015.11.04 22:10 신고

저도 해바라기꽃을 샀는데요.
2015.12.01 17:00 신고

요즘 포스팅은 뜸하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5.12.31 09:5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6.01.01 11:20

가을에 산책하기 좋아하는 제천 배론성지(천주교 성지)...

간만의 산책...

올가을은 단풍이 조금 덜 이쁜것 같아 아쉬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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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10.26 10:52
ㅎㅎ 정말 ...마음이 얼어붙고 있는 가을입니다...
이상하게도...

2015.10.28 14:35 신고

멋진 풍경입니다.
아름다운 가을빛..보고 갑니다.^^
2015.10.26 11:25 신고
네..덕분에 잠시 즐거운 산책을 했습니다...
가을이 너무 깊어 버렸네요...

2015.10.28 14:36 신고

어제 다녀오신건가요? 단풍과 은행 빛깔 넘 멋지네요..
2015.10.26 12:13 신고
네...25일에 다녀왔어요
너무도 많은 사람들속에서 잠시 걸었네요...

2015.10.28 14:36 신고

와...단풍색..완전 제대로내요^^
2015.10.26 16:46 신고
이곳...날씨가 좋을땐 정말 이쁜 단풍을 보여주거든요.. ㅎㅎ

2015.10.28 14:36 신고

제천에 처음 들어보는 배론성지라는 천주교성지가 있었군요.. 아마도 천주교인 순교지 같은 곳일까요?

그런데 단풍이 덜 이쁜 것 같다는 정도가 이정도로 아름답군요.. 저희 동네에서는 눈을 씻고봐도 찾아볼 수 없는 그런 풍경입니다^^
2015.10.26 19:04 신고
황사영 관련 토굴등도 있고..
제가 천주교신자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예전 검색해봤을때 여러 의미있는곳이 있더라고요...

제가 워낙 이곳에서 이쁜 단풍을 본 기억이 강해서
올해는 좀 아쉽게 보였나봅니다.. ㅎㅎ

2015.10.28 14:37 신고

단풍 빛깔이 정말 곱네요.~
예전에 김수환 추기경님 묘소가 있는 용인 천주교 공원묘지에 갔을 때도 아름다운 단풍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2015.10.26 22:52 신고
이곳이 참 좋은것이 ...환경도 이쁘고..
또 사람들은 많아도 왠지 어수선한 느낌보다는
정갈한 느낌이 많았거든요....


2015.10.28 14:38 신고

당장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아름다운 빛깔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5.10.27 08:09 신고
이제 이곳의 가을도 서서히 안녕을 고할것 같아요,...
한번 이곳을 찾아보시는것도..참 좋을것 같아요...

2015.10.28 14:38 신고

환상의 세계에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너무 예쁘네요. 선명한 색감의 가으~ㄹ
2015.10.27 10:02 신고
사람의 마음을 참 편하게..산책하게 하는 곳이에요...
덕분에 햇살좋은날...기분좋은 산책을 했습니다..

2015.10.28 14:39 신고

아~~아름답네요.
베론성지 가보고 싶은 곳인데, 꼭 한번 가보도록 해야겠습니다^^
2015.10.27 10:15 신고
꼭 신자는 아니더라도..
한번은 가볼만한 곳같아요...
저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곳이라서...ㅎㅎ

2015.10.28 14:3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27 11:00
ㅎㅎ 그 여행 다니시는것을 저도 기대합니다...
사진은 ..항상 저는 그모양입니다...
나아지지도 않고...
그나마 가끔 이렇게 찾아주시는 분들께서야
좋게 봐주시지만...ㅎㅎ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예전처럼 포스팅도 자주하시고요...

2015.10.28 14:41 신고

우와~~~~ 짙고 선명한 가을색... 너무 멋집니다. ^^
2015.10.27 11:39 신고
제가 찾은 이날...
전부다 아기들만 데리고 온줄 알았습니다...
정말 어린아이들 천국이었어요..ㅎㅎ

2015.10.28 14:42 신고

천주교 신자는 아니지만 .. 천주교 성지는 가끔 가게 됩니다 ...
베론성지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 우리나라 최초의 교육기관이었다고도 본 것 같고요 ..
이 아름다운 가을날 .. 꼭 가봐야 하는 곳이되었습니다 .. ㅎㅎ
2015.10.27 13:37 신고
저 또한 천주교신자는 아닙니다...
굳이 말하자면...부모님덕분에 기독교에 가깝습니다만...

우리나라 사찰은 유명한 곳에 있는 경우가 많아
자주 찾고.....천주교관련 장소는 ..몇몇 배론성지/우곡성지 등을 가봤습니다만....
사찰과는 다른 정갈하고 차분한 느낌이 참 좋은것 같더라고요
특히 이 배론성지는 주변 환경도 너무 이쁘고요....

2015.10.28 14:43 신고

오! 저도 배론성지 다녀왔어요. 단풍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2015.10.27 15:11 신고
ㅎㅎ 다녀오셨나요??
저도 최근에는 못가보다가 몇년만에 찾은것 같아요...ㅎㅎ

2015.10.28 14:44 신고

진짜 단풍이 제대로 들었네요 너무 예뻐요
2015.10.27 15:57 신고
단풍과 함께 어우러진 천주교성지의 모습..
정말..마음이 편안했습니다...

2015.10.28 14:44 신고

개인적으로는 종류 불문하고 종교에 썩 긍정적이진 않습니다만, 사진을 보니 가보고 싶네요.
저 풍경을 눈과 뇌에 담으셨다니 부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D
2015.10.27 21:13 신고
종교자체에 별다른 부정적인 생각같은것은 저는 없는 편입니다...
어머님 덕분에 모태신앙인지라..기독교라 할수있지만...
사찰은 우리나라 역사와 환경때문인지..
제가 즐겨찾는 곳 주변이 다 사찰이라 그리 거부감이 없고...
천주교는 저와 가까운 기회는 없지만..
배론성지덕분에 ..사진때문에 몇번 찾았습니다...

개인적으로....종교인에 대한 불신이 좀 많기는 합니다만...
종교라는 근본개념에 대하여는 신뢰하는 편입니다...

간만에 들렸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좀 아쉽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ㅎㅎ

2015.10.28 14:47 신고

우와~ 환상적입니다^^
2015.10.27 22:18 신고
이곳은 가을만 되면..
특히 생각나는 곳 중 하나입니다...^^

2015.10.28 14:47 신고

벌써 단풍이 이렇게 짙게 들었네요!! 헉...ㅋㅋㅋ 서울에서는 '이제 단풍이 들기 시작했구나' 정도 생각 하고 있었는데요.
2015.10.28 14:50 신고
ㅎㅎㅎ
제가 사는 동네는 이제 단풍도 떨어지고..낙엽만 쌓여갑니다... ㅠㅠ

2015.10.28 14:54 신고

저도 이번달은 '순교자의 달'이라는 교회력을 보고는 성지를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답니다.
2015.11.02 12:31 신고

안동 야경...

월영교를 바라다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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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안동의 월영교 야경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있었군요...
낮에보는 월영교와는 정말 다른 아름다움이 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5.10.22 15:18 신고
가까운 곳에 이런곳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했어요....
새벽녘도 이쁘고..
야경도 이쁘고...
주말에 물분수나올때도 멋지고... ㅎㅎ

2015.10.26 10:37 신고

사진 정말 멋있네요 컴퓨터나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사용해도 되겠어요
2015.10.22 15:25 신고
ㅎㅎ 허접한 사진..좋게봐주시니 감사해요....

2015.10.26 10:38 신고

와우 이건 야경 중에서도 석양야경인 건가요? 색다른 월영교의 모습이네요 :)
2015.10.22 17:25 신고
원래..저는 야경이라고 표현하면...
이런 자연의 빛과 인공의 빛이 교차할때를 봅니다...

자연의 빛이 다 사라지고 도시의 빛..인공의 빛만 남은 상태에서는
사실 사진을 잘 담지는 않습니다...

이 시간때는 자연의 빛에는 붉은 빛..푸른 빛..그리고 노란 빛..까지 섞이는 정말 매직타임이거든요... ㅎㅎ

2015.10.26 10:40 신고

말 그대로 그림같습니다. +__+
2015.10.22 21:47 신고
조금 빛이 아쉽기는 했습니다..
예전에 정말 이뻤던 빛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런 빛을 허락해준 하늘에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ㅎㅎ

2015.10.26 10:40 신고

해질녘 장노출로 이런 정말 촬영하기 너무 좋죠.
진한 푸른 색과 붉은 색이 매력입니다.
이제 겨울 일몰 촬영때가 오는것 같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5.10.23 08:12 신고
빛은 정말 언제나 봐도..
너무 경이로운 존재같아요...
그 앞에 서면... 정말 마음이 언제나 그렇듯...
행복하지.. ㅎㅎ

2015.10.26 10:42 신고

와 야경 보러 가고 싶어집니다^^
2015.10.23 08:41 신고
정말 이쁜 야경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2015.10.26 10:43 신고

와우~~ 정말 아름다우내요...^^
완전 멋집니다~~~
2015.10.23 09:20 신고
바라보면 행복한 기분을 느낄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제 사진이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항상 보고만 싶습니다... ㅎㅎ

2015.10.26 10:4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23 10:05
네....
다행이었어요...

얼마전 포스팅한 월영교사진에 이웃이신 뽀키님께서 몇년전 예전 비슷한 사진을 기억해내시고 말씀해주셔서...
다시 한번 그 시간에 담고싶어 찾아갔는데...
그나마 하늘이 조금 도와줘서 허접하게라도 몇컷 담았어요.. ㅎㅎ



2015.10.26 10:47 신고

월영교 야경이 정말 예쁘네요
2015.10.23 10:16 신고
네...한번 찾아보시면...좋을곳입니다..
주말에 물분수까지 다리에서 쏘아올리면 더 멋지고요...

2015.10.26 10:49 신고

처음 들어보는 다리의 멋진 야경입니다...
제 경우는 야경을 촬영해 본지가 정말 오래된 듯 합니다.. 원래 잘 찍도 않는데 말이죠 ㅎ
2015.10.23 21:28 신고
저같은 경우는 이 월영교를 제법 포스팅했었습니다만...
안동근처를 가신다면 한번 산책해보셔도 좋을곳입니다...

사실 삼각대를 언제폈는지 기억도 안났는데...
이번에 한번 폈습니다... ㅎㅎ

2015.10.26 10:52 신고

해우기님만큼은 아니겠지만
월영교에 여러번 갔는데 그것도 시간이 매번 다른 방문이었는데
사진 속의 월영교 모습은 처음 봅니다.
어떻게 담느냐, 어떻게 보느냐, ...가 중요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 사진은 그저 밋밋할 따름인데
해우기님은 잠시 숨을 막히게 하는 사진을. ㅠ.ㅠ
2015.10.24 10:24 신고
사실 가장 제가 추천하는 월영교는...
인근에 계시게되면...
오후시간대 주변 촬영장등을 돌다가
해지는 시간대 촬영장근처 주차장쪽에서 월영교를 바라보고
해가 다 지고나면..월영교를 걷는 것이거든요...ㅎㅎ

언제나 그 아름다움에 비하면
제 사진이 너무도 아쉽네요...

2015.10.26 10:55 신고

야경 멋있어요!!!
저는 야경을 찍으려면 웬지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 같아서 힘들더라구요. 끝나고 철수하는 것도 힘들고... 해서 잘 안가게되는데 (핑게이겠죠;; ㅎㅎ) 이런 사진을 보면 의욕이 불끈!!
2015.10.24 16:36 신고
제가 삼각대를 정말 간만에 폈습니다...
올해는 한번도 펴지않았던것 같고...
그렇다면 아마 작년에도... ㅜㅜ

사실 어지간하면...이날도 펴지않고 손각대로 버티려고 했었으니까요.,.짐이 많아지면 애들때문에... ㅜㅜ

2015.10.26 11:01 신고

멋진 야경이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
2015.10.25 22:14 신고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침 운도 좋았네요...ㅎㅎ

2015.10.26 11:02 신고

와 포샵이라 해도 믿겟습니다.
정말 사진작가라는것 확신합니다..
2015.10.26 00:25 신고
포샵맞습니다...ㅎㅎ
아...제 이웃블로그님들 사진을 보시면
저는 정말...취미구나..라는것을 아시게 됩니다..ㅋㅋ

2015.10.26 11:03 신고

역시 월영교는 야경에 만나는 것이 최고의 절경인 듯 합니다!!
밤하늘에 외롭게 떠있는 손톱같은 초승달이 더욱 애잔하네요.
2015.10.26 08:57 신고
새벽도 이쁘지만..
아무래도 밤이 더 나은것 같아요....

네...저 달이 함께 포즈를 취해주는 바람에 얼마나 감사했는지..ㅋㅋㅋ

2015.10.26 11:03 신고

야~~야경 정말 멋있습니다.
저희는 낮에 다녀왔는데 좋다고 느꼈었는데요^^
2015.10.27 10:17 신고
낮이고 밤이고...
이곳은 정말 가까이 있으면 참 좋겠다...싶은 곳인거 같아요...

2015.10.28 10:32 신고

진득한 매직이 그려진 날이었네요. 아름답습니다.
2015.10.27 11:39 신고
가까이 있으면 자주 들리고픈 곳이지요...

2015.10.28 10:32 신고

저도 엊그제 간만에 카메라를 들었는데.. 야경을 한 번 찍어보고 싶네요. 특히 불꽃놀이!!!
2015.10.28 14:50 신고
ㅎㅎ 시골에 사는 저는
불꽃놀이를 담는것은 몇년에 한번 ...
그것도 어려운 일이랍니다...

한번 찍어서 좀 보여주세요... ㅋ

2015.10.28 14:54 신고

참 아름답습니다.
평화로운 빛 향연 *.^^
2015.10.29 10:28 신고
혹시나 했는데...
때마침 저 모습을 만날수있어서
찾아간 제게는 참 다행인 날 이었어요...ㅎㅎ

2015.10.29 14:19 신고

이웃블로그이신 남시언님의 글을 보고

찾아간 안동 코스모스밭..

남시언님 포스팅속 코스모스는 이쁘던데...시기가 지났는지

거의 시들어가서 아쉬웠다..

거기에 흙먼지 투성이인데...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모여서

뛰어다니며 재미로 계속 흙먼지를 일으키고

아이들과 부딪혀 넘어뜨리고 해서...그냥 자리를 뜨고말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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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10.21 09:38
개인적으로는 가을비를 별로 안좋아합니다만...
많이 메말랐다는것을 뉴스서 계속 듣다보니...
좀 내렸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2015.10.26 10:31 신고

흙먼지가 대단합니다!
2015.10.22 00:52 신고
네...많은 분들이 그냥 돌아서가시더라고요..
힘들게 주차해놓고...

2015.10.26 10:35 신고

아름다운 코스모스 밭이 아이들의 장난으로 먼지투성이가 되고 잇군요..
같이온 어른들의 책임이기도 하네요..
그래도 역시 아름다운 가을에는 이런 곳이 있어 모두를 즐겁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5.10.22 15:24 신고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아이들이야 원래 저렇고..저런것들을 좋아하겠지만...
부모들의 문제가 아닐런지...

2015.10.26 10:35 신고

아이고 ㅜㅜㅜ 저도 약간 늦게 찾아간 감이 있어서... 그새 다 시들어버렸네요...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2015.10.22 17:24 신고
ㅎㅎ 그래도 덕분에 좋은곳을 알았습니다..
주변에 아름다운 코스모스밭도 많지만..
이곳도 내년을 기대해봅니다...

2015.10.26 10:36 신고

코스모스와 아장 아장 걷는 아기~~
여린 느낌이 따뜻해요~~
2015.10.27 10:04 신고
아가들은 먼지와 짖궂은 초등생 형들때문에
난감한 곳이었지만요..ㅋ

2015.10.28 10:31 신고

코스모스 키가 아담해서 아가들 사진찍기에도 딱 좋았네요. ^^
뒤뚱뒤뚱 뒷태가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2015.10.27 11:40 신고
워낙..무대포인 아들넘들이라서... ㅎㅎ

2015.10.28 10:32 신고

커피축제 기간중

강릉항(안목항) 산책....

 

 * 못된 쌍둥이가 하나는 엄마에게 달라붙어있고, 하나는 길바닥에 주저앉아 있군요...

 

 

 * KIKRUS ... 창문자체가 없으니 보기에는 굉장히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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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예술이내요...^^
시원시원한 풍경..넘 멋스럽습니다~
2015.10.16 10:50 신고
그나마 안목항에서는 가끔 이쁜 하늘을 본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제게 하나 선물해주었어요.. ㅎㅎ

2015.10.22 15:3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16 11:08
커피한잔 손에 들지않으면 오히려 이상하게 보이는 강릉이었어요..ㅋㅋ

2015.10.22 15:37 신고

강릉커피거리 유명하죠 ^^ 잘보고갑니다.
2015.10.16 11:12 신고
예전에 ...
안목항 길거리 자판기만 해도
맛이 참 좋았어요....
그래서 즐겨찾았는데...
그당시에는 거의 횟집위주였지만..
이제는 커피가게가 더 많은것 같아요...

2015.10.22 15:37 신고

크으~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한잔의 여유~! 가지고싶네요^^
2015.10.16 13:53 신고
워낙 인테리어를 독특하게 하고 이쁘게 하는곳이 많아서..
커피맛이 두배가 될것 같아요
특히 연인들이라면... ㅎㅎ

2015.10.22 15:38 신고

강릉 커피가 상당히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너무 좋아보입니다^^
2015.10.16 14:24 신고
어느순간부터...
보헤미안..테라로사...

그리고 안목항 길거리 자판기...

그러더니 갑자기 강릉이 커피도시가 되어버렸어요...ㅎㅎㅎ

2015.10.22 15:39 신고

바다를 보면서 마시는 커피맛은 최고겠는데요
2015.10.16 15:19 신고
너무 사람이 많은거만 빼면 말이에요...ㅎㅎ



2015.10.22 15:40 신고

바다바람이 차가워서 그런걸까요, 사람들 복장이 왠지 겨울이 다가오는 듯해 보입니다^^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아본지 오래된 듯 합니다. 가까운 인천 앞바다는 몇 번 가본 적이 있습니다만 확트인 동해만큼은 아니겠죠..
하지만 보채는 쌍둥이에게 시달리는 엄마에겐 고난의 바다일수도... ㅎㅎ

2015.10.16 18:14 신고
ㅎㅎ 바람이 제법 차가운 날이었어요...
어떤 사람들은 너무도 가벼운 차림이었지만...

시원하다는 느낌보다 차갑다는 느낌의 바람이 맞다보니...
바다를 바라보며 고개돌리는 분들이 많았고요...

고난의 바다...집안밖이 모두 고난의 장소임은 확실하지요.. ㅋㅋ

2015.10.22 15:49 신고

커피향 가득한 항구군요.^^
2015.10.16 23:36 신고
정말 다른 어떤 항구보다..
이곳은 커피가 진한 곳임이 확실합니다... ㅎㅎ

2015.10.22 15:49 신고

택씨
예전 포스팅한 걸보고 안목항을 찾아가본 적이 있는데 가는 길이랑, 거리 풍경이 보통보는 강릉이랑 좀 이질(?)적인 것 같더라구요.
쇠락한 느낌이 굉장히 강하게 들기도 하고요.

산토리니의 건물은 독특한 느낌이에요.
2015.10.17 10:02 신고
음....
택씨님의 그런 느낌이 어떤것인지 궁금해져요...
쇠락한 느낌...
주변 동네가 좀 조용하기는 한데...
그렇게 보이시나요??
저는 강릉시내보다는 외곽쪽으로만 많이 다니다보니..
그런 느낌을 못받았거든요..ㅋㅋ

..산토리니라는 가게는..정말 독특하더라고요
그리스 산토리니 흉내낸것 같기는 한데...
전에는 못본 건물이라... ㅎㅎ

2015.10.22 15:51 신고

우기님 어떤 사진기 사용하심뉘까???
2015.10.18 02:35 신고
몇대의 필름카메라와 몇대의 디카...
이제는 달랑 한대의 카메라만 남아있어요

그것도 오래되어서 이제 수명이 깔딱합니다..
캐논5D..만 아직 제곁에 있네요... ㅎㅎ

2015.10.22 15:52 신고

와~ 하늘도 파도도 예술입니다.
저도 휴가 때 바다열차 타러 갔다가 안목항에서 커피 마셨는데, 커피커퍼라는 곳이었어요. 프랜차이즈 점들 사이로 동네 커피집은 몇 집 되지 않아 서운하긴 했었지요.
축제기간이라 그런지 사람들 참 많군요.
2015.10.18 19:51 신고
아....이름을 들어본 곳이네요...
저는 사실 저런 프랜차이즈도 그렇고
잘 가지를 않습니다...

강릉에 친구만날때...동네커피집을 몇군데 갔었는데...
저는 딱 그 취향이더라고요... ㅎㅎ

2015.10.22 15:56 신고

시원한 풍경입니다.
강릉 커피가 유명하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015.10.19 07:57 신고
네..어느순간 유명해진 강릉커피...
실망스러운곳도 많지만...
어...좋네..라는 생각이 드는 곳도 참 많은것 같아요...
-- 저는 잘 모르지만..커피가게 좋아하는 제 친구말에 의하면요..

2015.10.22 15:57 신고

첫번째 사진 정말 멋지네요.
안목항 커피축제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입니다^^
2015.10.19 11:04 신고
안목항....언제나 한번은 이쁜 바다를 선물해주니
제가 항상 찾는 편이에요.. ㅎㅎ

2015.10.22 15:57 신고

첫번째 사진 ㅎㅎ
자연의 현상이 신기합니다. 커피한잔과 멋진 사진 정말 좋습니다.
2015.10.19 14:53 신고
이상하게도 안목항은 한번씩 제게
제가 좋아하는 하늘이나 바다를 선물해주더라고요..ㅋ

2015.10.22 15:58 신고

쌍둥이 아이를 키우는 고행이 사진으로도 보여지는군요~ ^^
들어보지도 못한 '커피축제'행사가 제법 성황을 이루고있다는 사실에 저의 무지함을 한탄합니다.
2015.10.19 19:46 신고
ㅎㅎ 사진속 조연이긴 한데...
그 와중에 카메라를 향하는 저를..무쟈게 원망하는것 같았어요...

사실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 아니시라면
모르는것이 이상하지 않는 축제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강릉쪽을 가신다면...
커피를 좋아하신다면..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보헤미안을 가장 좋아하지만ㅎㅎ


2015.10.22 16:00 신고

노을 빛 참 좋습니다.
2015.10.19 22:49 신고
저와 좀 잘맞는 안목항이기에..
제가 안목항을 찾아가는 이유입니다.. ㅎㅎ

2015.10.22 16:00 신고

그냥 홀로 조용히 앉아서 바다보면서 커피 한 잔 하고 싶어지는군요 .. ㅎㅎ
2015.10.20 06:20 신고
조금 있으면....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
눈이라도 쌓이면 커피맛이 두배로 좋기는 합니다...
손이 좀 얼고..
가끔 혀가 언것 같아..
커피맛을 잘 몰라서 그렇지... ㅜㅜ

2015.10.22 16:01 신고

강릉에 커피 마시러 가고 싶네요. ^^ ㅎㅎ
2015.10.27 11:41 신고
겨울이 되면..눈이 내리면
또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지요... ㅎㅎ

2015.10.28 10:31 신고

태백 철암 단풍...

간만에 한포스팅에 사진을 제법 많이 올리네요...

동네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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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10.13 22:43
가까운 곳일수록 제대로 못보는 일이 많은것 같습니다.
잘 알고있지만...
나중에 쉽게 볼수있지하는 생각이 많아서....

거기다 자주 담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선 먼곳..자주 갈수없는 곳으로 시선을 돌리나 봅니다...
ㅎㅎ

2015.10.22 14:21 신고

이렇게 강렬한 빨강은 처음봅니다. @@
2015.10.14 00:17 신고
아고...이곳보다 더 붉은 단풍도 많긴 합니다...ㅎㅎ

2015.10.22 14:22 신고

아주 불에 타네요. 이런 빨강이면 펜탁스 SMC 렌즈였으면 어땠을까 상상해봅니다.
2015.10.14 00:42 신고
펜탁스렌즈라면....피처럼 보일지도요..ㅋㅋ

2015.10.22 14:22 신고

와 환상입니다. 와...
2015.10.14 00:44 신고
ㅋㅋ 너무 좋게 봐주셔서..이거... ㅎㅎ

2015.10.22 14:26 신고

붉은 빛이 흥분하게 만드네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
2015.10.14 08:09 신고
어느새 주변 산들이 모두 붉고 노랗습니다...
이쁘다..하면서도 어느새 겨울이 오고있구나...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2015.10.22 14:27 신고

우와~ 단풍 아주 강렬합니다^^
2015.10.14 09:18 신고
올해 단풍구경은 이것으로 마감해야할것 같습니다..저는.. ㅎㅎ

2015.10.22 14:28 신고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붉은빛의 단풍이네요.
추석즈음에 다녀왔는데, 그 땐 조금씩 물들기 시작하고 있었는데, 정말 아름다운 단풍입니다^^
2015.10.14 09:35 신고
이곳도 아주 짧게 볼수있는 곳이라서...
그나마 좀 이쁠때 지나가서 다행이네요.....

2015.10.22 14:31 신고

철암역 부근 풍경만 상상했는데
시뻘건 단풍이 대단하네요 ^^
2015.10.14 10:57 신고
대체로 철암을 이야기하면 아마도 철암역근처만 생각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일년에 한번...이곳을 태백사람들도 찾는 이유가 이곳입니다.. ㅎㅎ

2015.10.22 14:32 신고

와 빨간 단풍이 정말 아름답네요
2015.10.14 11:34 신고
올 가을..이쁜 단풍구경 하셨나요?? ㅎㅎ

2015.10.22 14:33 신고

와~~~ 단풍이 정말 곱게도 물들었네요. 지기줍니다. ^^
2015.10.14 11:49 신고
정말 그나마 가까운곳에 가볍게 즐길수있는곳이라서
참 다행입니다... ㅎㅎ

2015.10.22 14:34 신고

처음에 그림인줄 알았네요...와..
2015.10.14 12:16 신고
ㅎㅎ 제가 사실 그림실력이 워낙 개판인지라...
제대로 담겼는지 걱정이 되네요...

2015.10.22 14:36 신고

와. 단풍이 정말 예쁘게 들었어요.
사진도 엄청!! 멋지네요!
2015.10.14 13:01 신고
ㅎㅎ 네..그냥 차로 가다가 길가에 있는곳이라서..
애기들도 볼수있고...

이곳이 제법 이쁘게 단풍이 드는곳이라서요...

2015.10.22 14:37 신고

태백 철암에도 단풍축제가 열리는 군요..
정말 붉은 단풍들이 가을이 왔음을 실감할수 있기도 하구요..
아름다운 가을 단풍들...
잘보고 갑니다..
2015.10.14 14:43 신고
네..동네축제이기는 하나..
단풍이 제법 이쁘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는 합니다..
물론 지역사람들이 많지만요.. ㅎㅎ

2015.10.22 15:21 신고

와 완전 붉은 잔치인것 같습니다. 역시 태백 단풍 최곱니다.
2015.10.14 16:10 신고
산전체가 아름다운 단풍은 분며 아닙니다...
태백에는 그러한 곳은 없거든요

하지만 일부분이지만 가볍게 단풍을 즐길수있어서 좋습니다... ㅎㅎ

2015.10.22 15:22 신고

헐... 단풍이 이렇게나 뻘겋게 익어가고 있나요... 저희 동네는 단풍 비슷한 조짐도 안보이던데요....
태백의 특수성이 한 몫 했겠지만 산에 오르면 어쩌면 단풍을 조금은 볼 수 있을지도 모르니 조만간 등산이나 하러 나가야겠습니다~^^
2015.10.14 18:54 신고
ㅎㅎ 저는 고개만 돌리면 저 높은 산들이 다 붉고 노랗습니다...
초록빛은 모두 어디로 갔는지 궁금하기만 하고요...

이제 곧 겨울이 온다는 이야기겠지요...
단풍을 본다는 것은...
곧 겨울을 떠올려야 한다는 신호이기도 하는 곳이다보니.. ㅎㅎ

2015.10.22 15:29 신고

와..윗지방은 단풍이 완전.. 절정이내요~
2015.10.16 10:50 신고
가을....
너무 절정인게 싫습니다..
곧 겨울요... ㅜㅜ

2015.10.22 15:32 신고

택씨
여행 유혹인자를 발동시키는군요!! ㅎㅎ
2015.10.17 10:03 신고
ㅎㅎ 택씨님의 여행이 다시 궁금해져요...

2015.10.22 15:32 신고

삼척 미로...

코스모스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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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눈이 시원해지는 사진을 봅니다.
푸른 하늘과 코스모스는 옛부터 가을을 알리는 등록상표처럼...^^
2015.10.12 09:20 신고
특히 푸른하늘을 좋아하는 제게..
너무도 감사한 날씨였고....
지천으로 펼쳐진 코스모스는 정말...
가을을 느끼기 충분하더라고요...

2015.10.16 10:5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12 09:28
가을이 품은 모습중 제가 좋아하는 모습이기도 하고요...ㅋㅋ

2015.10.16 10:55 신고

코스모스가 점점 사라진다는 얘길 들었어요. 이젠 찾아서 봐야할 정도로...예전엔 정말 흔한 꽃이었는데...
코스모스 지천인 풍경이 아름답네요...
2015.10.12 12:57 신고
이젠 가을보다 다른 계절에 워낙 많이 보이니..
사라지고 있다는것이 실감이 나지 않네요...

흔하면서도 왠지 계절에 중심에 서있어도 좋을것 같은..
코.스.모.스..
ㅎㅎ

2015.10.16 10:56 신고

코스모스가 넓게 펼쳐진 들판이군요..
코스모스처럼 아름다우면서 정겹기까지 한 꽃도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어릴때 등하교길에 코스모스 꽃을 꺽어 가위바위보를 하며 꽃잎 떨어뜨리기를 한 기억이 나는군요.. 아카시아 이파리도 게임에 이용되긴 했습니다만...
2015.10.12 13:37 신고
어릴적 추억에 배경처럼 등장하는건
코스모스의 힘이자...
그나마 요즘 아이들같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특권같은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2015.10.16 10:57 신고

역시 가을하면 코스모스죠 ^^
2015.10.12 16:32 신고
그러고보니
저는 국화도 상당히 좋아하는데...
올해는 국화를 제대로 못봤네요....

가을하면 코스모스와 국화...ㅋ

2015.10.16 10:57 신고

코스모스가 정말 예뻐요! 저도 얼마전 경주 코스모스밭을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
2015.10.12 17:43 신고
아..경주는 정말 아름다운것 같아요
봄의 벚꽃부터 시작해서..여름날의 연꽃...

정말 다시 가보고 싶네요...

2015.10.16 10:58 신고

삼척에 이런 코스모스천국이 있었군요. 멋집니다.
저는 작년에 갔었던 경주반월성의 코스모스밭을 찾았으나 공사중이라 꽃밭이 통채로 사라졌더라구요.ㅠㅠ
2015.10.12 19:14 신고
아고...
반월성의 코스모스밭이 사라지다니....

삼척 미로...이곳에 조성해둔 코스모스밭때문에 가을을 만끽했습니다..ㅎㅎ

2015.10.16 10:58 신고

세상에나 뭐라 할말이 없음돠.
어떻게 찍으셧는지염///
2015.10.12 22:59 신고
ㅋㅋ
저는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그저 카메라 받침대 역할만 했어요... ㅎㅎ

2015.10.16 11:00 신고

그 유명한 삼척의 코스모스 꽃밭이군요.^^
2015.10.13 00:32 신고
사진에는 다 못담았습니다만..
언덕위에도 정말 멋지게 피었더라고요

아이들이 칭얼대는 바람에...
포기했지만... ㅜ

2015.10.16 11:00 신고

우와,,,
가슴이 탁 트이는 장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5.10.13 08:07 신고
정말 한번은 가볼만한 곳인것 같아요....
코스모스....혼자 흥얼...노래도 부르게 되던데요...

2015.10.16 11:01 신고

아름다운 가을밭이네요.
코스모스의 세상~정말 장관입니다^^
2015.10.13 08:36 신고
네..정말 이쁘더라고요....
가을..가을..
이 가을이 너무 아쉽네요...

2015.10.16 11:01 신고

역시 가을하면 코스모스인듯 합니다..
가을느낌 제대로 인듯 합니다~
2015.10.13 08:59 신고
코스모스는 왠지 필름으로 담을때가 더 느낌이 좋았는데 말이에요..
문득문득...필름이 그립더라고요...

2015.10.16 11:02 신고

우와~ 코스모스밭 너무 멋집니다^^
2015.10.13 11:26 신고
깊어가는 가을..
그리고 만연한 코스모스밭 덕에
하루는 가을속에 푹 빠졌어요... ㅎㅎ

2015.10.16 11:02 신고

와... 너무 아름답네요...ㅎㅎ
2015.10.13 16:16 신고
그나마 시골이 좋은 이유이지요..ㅋ

2015.10.16 11:02 신고

비죽이 솟은 코스모스, 뒤쪽의 대형 벌룬 2개와 깃발(?)이 나란히 사이좋아 보입니다 ^^
2015.10.13 17:24 신고
바람이 좀 더 불어도 좋았을텐데요...
그것은 좀 욕심이더라고요... ㅎㅎ

2015.10.16 11:03 신고

가을이어요. 캬~~~~!!!
2015.10.14 11:50 신고
그래서 너무 아쉽네요...
겨울과 연관어라서... ㅠㅠ

2015.10.16 11:03 신고

아이들이 많이 자랐네요.^^
2016.04.17 23: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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