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카)  포도...

하얀벽에 그려진 그림이라면...

그 아래

입벌리고 누워있는 나를 그려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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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무엇일까?

아닌척 해도 항상 난 너희들을 찾아 헤매는듯...

아닌척 해도 항상 난 너희를 향해 시선을 고정하는듯...

익숙한 모양에서 벗어난 해외의 지폐까지..

바라보면 볼수록 오늘도 난 너희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 영주 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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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7.08.10 11:32

세상 모든 사람의 일생을 소모하게 하는 것.
2017.08.10 12:09 신고

있으면 편리하고 없으면 불편하고..ㅎㅎ
2017.08.10 19:13 신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하네요. ㅎㅎ ㅠㅠ
2017.08.10 23:32 신고

돈의 노예만 되지 않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만 쉽지는 않을 듯...
2017.08.11 22:49 신고

누구나 돈에서는 헤어나오지 못하는것 같아요. 돈이 있음 모든지 할 수 있으니깐요
2017.08.12 22:36 신고

어쩜 돈이 삶의 중심에 서 있는것만 같네요.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는 세상이 되었으니까요.
반갑습니다^^
2017.08.14 15:40 신고

그러게 말이에요..
집착하지 않으려 해도 자꾸 끌리게 되는것이 돈이죠~
2017.08.15 15:11 신고

의미있는 사진... 감사히 봅니다~
2017.08.16 11:14 신고

세상 만사가 모두 이것으로 부터 시작되는것
같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7.08.16 17:11 신고

돈 있으면 좋지요^^
2017.08.17 11:12 신고

이 기차를 타면

마치 내가 여지껏 잊고있던 그 세상으로 갈것만 같은...

 

손을 내밀어 문을 잡고 싶지만...

현실은 기차로 뛰어들지 모르는 쌍둥이넘들 잡기도 벅차서...

카메라는 언제 구입할수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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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하늘을 바라본다

하늘은 언제나 나를 바라봐주는데

나는 그를 언제 봤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어느 날..

눈물나게 저 붉은 빛이...사그러져가는 푸른 빛이 그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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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죠? 백만년만에 활동 중입니다 :)
2017.08.08 14:14 신고
ㅎㅎ 너무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에 안들어온지도 거의 일년...

애들 좀 크면 다시 기웃거릴텐데..
반가운 댓글과
...역시 아직 계심에 너무 반갑습니다...

2017.08.10 09:28 신고

그러게요. 그래도 반가워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가끔이라도 들어오게 되는거 같네요.
잘 지내시고, 가끔 글 남길 여유가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017.08.16 15:29 신고

22개월 그놈들...

봄날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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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6.04.14 19:18 신고

ㅎㅎ 한창 개구장이일때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귀엽습니다.
2016.04.15 07:38 신고

행복한 모습에 저도 행복함에 젖어듭니다^^
2016.04.15 11:39 신고

이제 겨우 뒤뚱뒤뚱 걸음을 내딧고 있는 아이의모습이 정겨움을 느끼게 한답니다..
이런 시간이 있어 아마도 부모들이 행복감을 느끼는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2016.04.15 12:3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6.04.15 14:49

요즘은 집에서 나오지 않고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대인지라..아이들에겐 좋은 시간이 되었겠네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주말엔 집에서 잘 안나옵니다...ㅎㅎ
2016.04.16 16:12 신고

해맑게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16.04.17 01:22 신고

와 아이들이 많이컸습니다.
해맑은 모습이 참 좋구여... 부럽습니다..ㅜㅜ
2016.04.17 02:07 신고

쌍둥인가봐요?
잘 키워 보세요
2016.04.17 09:33 신고

흰옷입은 아가는 볼에 손톱자국이..
두녀석의 치닥거리에 엄마는 잠시 쉴 짬도 없을 듯 하지만,
키유면서 느끼는 행복은 이맘때 한시절입니다.행복하세요.
2016.04.18 11:08 신고

1개월 빠른데.. 엄청 커뵈는군요..ㅋㅋ
건강하니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듯 합니다~~~
2016.04.19 09:53 신고

쌍.. 둥이에요? 와우.
아들 쌍둥이라. ㅎㅎㅎ
2016.04.21 12:45 신고

아이들이 쌍둥이인가봅니다.
키우기 힘들겠지만 보기 좋습니다. ^^
2016.04.28 22:1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6.04.30 09:49

비밀댓글입니다
2016.05.01 01:50

어쩔 겁니까 이 어린 우주들을...^^
행복하고 또 행복하세요.
2016.05.26 16:51 신고

해우기님 아이들?...
^^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2016.05.30 15:39 신고

어이쿠 얼굴의 상처는 긁어서 난건가보네요
2016.07.15 00:59 신고

아이들과 나들이 다니느라 바쁘시군요 :)
2016.10.16 09: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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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5 17:04 신고

띠띠미 산수유마을...

 

 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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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이곳도 지금한창 산수유가 절정을 이루고 있군요..
봄날의 또다른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6.04.15 12:36 신고

산수유 대단합니다! 완전 꽃대궐이네요. ^^
2016.04.15 14:46 신고

산수유 꽃은 정확하게 처음인 듯 하네요.
제가 꽃에 너무 문외한이라...
너무 노랗네요.
2016.05.26 16:53 신고

캬 아름답네요
2016.07.15 01:00 신고

19개월...그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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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6.01.03 22:19

이제는 제법 개구장에의 근본이 드러나기 시작하는군요 ~ ㅎㅎㅎㅎ
포동포동한 볼이 너무도 귀엽습니다.
2016.01.04 09:23 신고

아고 귀엽습니다. 엉뚱이 친구들~~ ^^
2016.01.04 17:31 신고

아주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잘 계셨는지요.
변함없는 활동을 보니 반갑네요.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으셨네요.
하긴 저도 그랬으니까요.
아이의 맑은 모습을 보며 동질감을 느낍니다.
아이의 밝은 장래를 꿈꾸어 봅니다.
모처럼 시원한 사진을 만나니 속이 다 후련해집니다.
2016.01.13 22:16 신고

아기천사들이네요. ㅋㅋ
2016.02.21 04:45 신고

ㅎㅎ 귀여워요....
2016.03.03 13:51 신고

1개월 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만...울집 복덩이도 이런 모습이내요..^^

보고만 있어도.. 넘 행복한 맘입니다~
2016.03.21 09:41 신고

오래간만에 들렀네요
귀여운 친구들 잘보고 갑니다.
2016.03.25 23:47 신고

ㅎㅎ 아이들이 천진난만하니 제일귀여울때입니다.
튼튼하며 훌륭하게 클것 같습니다.
2016.04.09 07:59 신고

귀여운 꼬마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2016.04.13 18:57 신고

하이원 추추파크...

20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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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밴드에 전해져오는 미쿡 동생네 들리러 가신 어머님의 여러소식...

핸드폰을  들여다보니...스쳐가듯 눈에 들어오는 사진...

 

1978년생 태백 화광동 아파트...

화장실이 집내부가 아닌 복도에 있고...

건물주변을 현재 거닐다보면...이런데 살수있을까...하는 생각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당시에는 나는 이곳에 살고싶기도 했었던거 같다...

나이가 얼마지...? 아..내 동생보다 어린 아파트구나..

그런데...벌써 이 모양이라니...

그렇다면 우리도 이렇게 보일수 있겠구나...

광부의 사택으로 주로 쓰였던 이 곳... 

이 쇠락함을 보는만큼...이 도시의 쇠락을 느낀다..

 

저렇게 심어놓은 화단처럼..

과연 다시 꽃피울수 있을까?

 

태백은 이제 영하다..

겨울이 다가오면 내 어린 기억은 다시 그렇게 춤을 춘다...

[i-phon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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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아직 뉴욕에 계신가 보네요. 이젠 제법 쌀쌀할텐데요. 가을이네요. 벌써!
2015.10.28 14:01 신고
네...부모님 모두...
11월 둘째주에 귀국하십니다..
벌써부터 조카를 두고 어찌오누....
마음이 그러신 모양인것 같아요....

제가 있는 곳은 어느새 영하랍니다..
이젠 겨울의 시작입니다...

2015.10.28 14:52 신고

세월이 한참 지난 아파트 옆에는 계절따라 피는 기을꽃들이 세월을 아랑곳 하지않고
아름답게 피어 있어 가을을 청취를 느낄수 있는 것 같군요..
묘한 대조가 되는 테백의 풍경들 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5.10.28 14:13 신고
사실 뒤쪽으로 핸드폰을 들이대면...
새로생긴 높은 고층아파트와 함께 나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정말 묘한 대비가 되어버리네요...

2015.10.28 14:52 신고

태백 겨울에 정말 춥다던데 월동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2015.10.28 14:15 신고
40년도 넘게 살았는데도
갈수록 적응이 안되는 겨울입니다..ㅋㅋ

2015.10.28 14:53 신고

ㅎㅎ 폰카카 최고죠 정말 잘 찍었습니다.
2015.10.28 15:01 신고
ㅎㅎ 날이 좀 흐려서 폰카가 그럭저럭 나온것 같아요...

2015.10.29 14:33 신고

페인트를 벗겨내고 세월의 색이 덧칠해진 느낌의 아파트네요. 인상적입니다. ^^
2015.10.28 17:25 신고
이제는 사라져도 될 아파트같은데 말이에요...
추억은 추억일뿐이니 새로운 발전을 위해서...

2015.10.29 14:33 신고

멋진 사진이네요. 마음으로 얘기해요라는 푯말도 인상깊습니다
2015.10.28 19:59 신고
지난 생각..지난 추억...으로 기억되는 건물입니다...
마음으로 이야기하고 싶어도
이젠 이야기할 대상이 점점 줄어드는것은 아닌지..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2015.10.29 14:34 신고

요즘은 보기 힘든 초저층 아파트군요.. 물론 고급아파트는 초저층이 더러 있긴 합니다만...
10년전엔가 서울에서 집 알아본다고 도라다닐때 위의 사진과 비슷한 분위기의 아파트에 방안에 연탄을 땔 수 있는 구조로 된 경우도 봤습니다..

그런데 화단만큼은 넓직해 보이는 옛날식이 좋아보입니다.. 주민들의 손이 뭏은 듯 아기자기해 보이기도 하구요..
2015.10.28 20:13 신고
사실 저 당시는 타지역과는 다르게...
고층아파트-고급아파트가 없던 태백이었으니까요...

대부분이 광부들 사택이었으니..
그 당시에는 모두 연탄보일러였습니다...

저역시 다른 5층아파트에서 살기도 했었지만...
연탄불 하나는 아파트밖에서 갈았어요...계단식이었는데도..ㅎㅎ



2015.10.29 14:35 신고

구조가 독특한가 보군요.~ 작년에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렸던 시대별 아파트 변천사 기획전이 생각납니다.~
2015.10.28 23:12 신고
사실 그리 많은 아파트..그당시 아파트를 가보지 못하여
다른 아파트들의 구조가 어찌되었었는지는 솔직히 모르겠어요...
하지만 지금 기준으로보면
참 독특한 구조였던거 같아요...

2015.10.29 14:36 신고

눈을 감고 얘기하고 싶어지네요.
그 옛날 우리들의 어린시절은 정말 그랬었네요~~~
2015.10.29 08:23 신고
제가 그리 많은 나이도..그리 어린 나이도 아니지만...
저만 해도 어릴적 기억을 떠올리면...
지금 세상은 정말..우주탐험같습니다..ㅋㅋ

2015.10.29 14:36 신고

이렇게 졌다가...
다시 활짝 피겠죠..^^
꼭다시 그렇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5.10.29 09:44 신고
꽃이야..나무야...
지면 다음해를 다시 기약하겠지만...

뿌리까지 뽑힌 꽃이야..나무야..
내년을 기약하겠습니까?

뽑혀 이리저리 내동댕이쳐져있다가 혹시나 작은 새하나
열매를 물어...다른곳에 뿌려...
다시 자랄수있다면 모를까...

쉽지 않겠지요,,,이런 태백...
지금의 태백이라면.... ㅎㅎ

2015.10.29 14:38 신고

해바라기 꽃잎과
뒤로 보이는 건물이
여러 면에서 대비되네요.
선명함과 흐릿함의 대비가
마치 산뜻함과 추레함의 대비인 듯도 하고
다시 피어날 수 있음과 그럴 수 없음의 대비인 것도 같고 ...
덕분에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그런 사진.
좋네요.
2015.10.29 21:08 신고

아파트가 언제가는 재건축되겟지요
예전에 지어진 아파트의 모습도 역사가 되겠네요
2015.10.30 11:58 신고

그 당시에는 그래도 상당히 선진화된 집이었을텐데 말이죠.
광부의 아파트나 사택을 보면 힘든 돈벌이가 떠올라 가슴이 먹먹해요.
2015.10.30 19:15 신고

마음이 먹먹하네요~~ㅠ
2015.10.31 11:46 신고

해우기님은 어느 풍경을 보면서 과거와 현실을 접목하는 아름다운 심상을 지닌 분이시군요.
낡은 아파트를 보면서, 과거에는 부러움을 지녔던 감성까지 느끼시는군요.
2015.11.02 12:30 신고

태백이먄 엄청 추울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꽃은 정말 예븜니다.
2015.11.02 16:52 신고

아이들은 늘 즐겁지요. 고생은 부모 몫일 뿐. 그래서 다행이기도 합니다. ㅎㅎ
철이 들면 또 다르게 느끼지만요.
뭐 옛날엔 다들 그러고 자랐잖아요 우리? 그게 오히려 요즘 같은 땐 예방주사로 작용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015.11.04 22:10 신고

저도 해바라기꽃을 샀는데요.
2015.12.01 17:00 신고

요즘 포스팅은 뜸하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5.12.31 09:5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6.01.01 11:20

가을에 산책하기 좋아하는 제천 배론성지(천주교 성지)...

간만의 산책...

올가을은 단풍이 조금 덜 이쁜것 같아 아쉬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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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10.26 10:52
ㅎㅎ 정말 ...마음이 얼어붙고 있는 가을입니다...
이상하게도...

2015.10.28 14:35 신고

멋진 풍경입니다.
아름다운 가을빛..보고 갑니다.^^
2015.10.26 11:25 신고
네..덕분에 잠시 즐거운 산책을 했습니다...
가을이 너무 깊어 버렸네요...

2015.10.28 14:36 신고

어제 다녀오신건가요? 단풍과 은행 빛깔 넘 멋지네요..
2015.10.26 12:13 신고
네...25일에 다녀왔어요
너무도 많은 사람들속에서 잠시 걸었네요...

2015.10.28 14:36 신고

와...단풍색..완전 제대로내요^^
2015.10.26 16:46 신고
이곳...날씨가 좋을땐 정말 이쁜 단풍을 보여주거든요.. ㅎㅎ

2015.10.28 14:36 신고

제천에 처음 들어보는 배론성지라는 천주교성지가 있었군요.. 아마도 천주교인 순교지 같은 곳일까요?

그런데 단풍이 덜 이쁜 것 같다는 정도가 이정도로 아름답군요.. 저희 동네에서는 눈을 씻고봐도 찾아볼 수 없는 그런 풍경입니다^^
2015.10.26 19:04 신고
황사영 관련 토굴등도 있고..
제가 천주교신자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예전 검색해봤을때 여러 의미있는곳이 있더라고요...

제가 워낙 이곳에서 이쁜 단풍을 본 기억이 강해서
올해는 좀 아쉽게 보였나봅니다.. ㅎㅎ

2015.10.28 14:37 신고

단풍 빛깔이 정말 곱네요.~
예전에 김수환 추기경님 묘소가 있는 용인 천주교 공원묘지에 갔을 때도 아름다운 단풍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2015.10.26 22:52 신고
이곳이 참 좋은것이 ...환경도 이쁘고..
또 사람들은 많아도 왠지 어수선한 느낌보다는
정갈한 느낌이 많았거든요....


2015.10.28 14:38 신고

당장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아름다운 빛깔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5.10.27 08:09 신고
이제 이곳의 가을도 서서히 안녕을 고할것 같아요,...
한번 이곳을 찾아보시는것도..참 좋을것 같아요...

2015.10.28 14:38 신고

환상의 세계에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너무 예쁘네요. 선명한 색감의 가으~ㄹ
2015.10.27 10:02 신고
사람의 마음을 참 편하게..산책하게 하는 곳이에요...
덕분에 햇살좋은날...기분좋은 산책을 했습니다..

2015.10.28 14:39 신고

아~~아름답네요.
베론성지 가보고 싶은 곳인데, 꼭 한번 가보도록 해야겠습니다^^
2015.10.27 10:15 신고
꼭 신자는 아니더라도..
한번은 가볼만한 곳같아요...
저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곳이라서...ㅎㅎ

2015.10.28 14:3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27 11:00
ㅎㅎ 그 여행 다니시는것을 저도 기대합니다...
사진은 ..항상 저는 그모양입니다...
나아지지도 않고...
그나마 가끔 이렇게 찾아주시는 분들께서야
좋게 봐주시지만...ㅎㅎ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예전처럼 포스팅도 자주하시고요...

2015.10.28 14:41 신고

우와~~~~ 짙고 선명한 가을색... 너무 멋집니다. ^^
2015.10.27 11:39 신고
제가 찾은 이날...
전부다 아기들만 데리고 온줄 알았습니다...
정말 어린아이들 천국이었어요..ㅎㅎ

2015.10.28 14:42 신고

천주교 신자는 아니지만 .. 천주교 성지는 가끔 가게 됩니다 ...
베론성지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 우리나라 최초의 교육기관이었다고도 본 것 같고요 ..
이 아름다운 가을날 .. 꼭 가봐야 하는 곳이되었습니다 .. ㅎㅎ
2015.10.27 13:37 신고
저 또한 천주교신자는 아닙니다...
굳이 말하자면...부모님덕분에 기독교에 가깝습니다만...

우리나라 사찰은 유명한 곳에 있는 경우가 많아
자주 찾고.....천주교관련 장소는 ..몇몇 배론성지/우곡성지 등을 가봤습니다만....
사찰과는 다른 정갈하고 차분한 느낌이 참 좋은것 같더라고요
특히 이 배론성지는 주변 환경도 너무 이쁘고요....

2015.10.28 14:43 신고

오! 저도 배론성지 다녀왔어요. 단풍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2015.10.27 15:11 신고
ㅎㅎ 다녀오셨나요??
저도 최근에는 못가보다가 몇년만에 찾은것 같아요...ㅎㅎ

2015.10.28 14:44 신고

진짜 단풍이 제대로 들었네요 너무 예뻐요
2015.10.27 15:57 신고
단풍과 함께 어우러진 천주교성지의 모습..
정말..마음이 편안했습니다...

2015.10.28 14:44 신고

개인적으로는 종류 불문하고 종교에 썩 긍정적이진 않습니다만, 사진을 보니 가보고 싶네요.
저 풍경을 눈과 뇌에 담으셨다니 부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D
2015.10.27 21:13 신고
종교자체에 별다른 부정적인 생각같은것은 저는 없는 편입니다...
어머님 덕분에 모태신앙인지라..기독교라 할수있지만...
사찰은 우리나라 역사와 환경때문인지..
제가 즐겨찾는 곳 주변이 다 사찰이라 그리 거부감이 없고...
천주교는 저와 가까운 기회는 없지만..
배론성지덕분에 ..사진때문에 몇번 찾았습니다...

개인적으로....종교인에 대한 불신이 좀 많기는 합니다만...
종교라는 근본개념에 대하여는 신뢰하는 편입니다...

간만에 들렸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좀 아쉽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ㅎㅎ

2015.10.28 14:47 신고

우와~ 환상적입니다^^
2015.10.27 22:18 신고
이곳은 가을만 되면..
특히 생각나는 곳 중 하나입니다...^^

2015.10.28 14:47 신고

벌써 단풍이 이렇게 짙게 들었네요!! 헉...ㅋㅋㅋ 서울에서는 '이제 단풍이 들기 시작했구나' 정도 생각 하고 있었는데요.
2015.10.28 14:50 신고
ㅎㅎㅎ
제가 사는 동네는 이제 단풍도 떨어지고..낙엽만 쌓여갑니다... ㅠㅠ

2015.10.28 14:54 신고

저도 이번달은 '순교자의 달'이라는 교회력을 보고는 성지를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답니다.
2015.11.02 12:31 신고

안동 야경...

월영교를 바라다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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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안동의 월영교 야경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있었군요...
낮에보는 월영교와는 정말 다른 아름다움이 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5.10.22 15:18 신고
가까운 곳에 이런곳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했어요....
새벽녘도 이쁘고..
야경도 이쁘고...
주말에 물분수나올때도 멋지고... ㅎㅎ

2015.10.26 10:37 신고

사진 정말 멋있네요 컴퓨터나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사용해도 되겠어요
2015.10.22 15:25 신고
ㅎㅎ 허접한 사진..좋게봐주시니 감사해요....

2015.10.26 10:38 신고

와우 이건 야경 중에서도 석양야경인 건가요? 색다른 월영교의 모습이네요 :)
2015.10.22 17:25 신고
원래..저는 야경이라고 표현하면...
이런 자연의 빛과 인공의 빛이 교차할때를 봅니다...

자연의 빛이 다 사라지고 도시의 빛..인공의 빛만 남은 상태에서는
사실 사진을 잘 담지는 않습니다...

이 시간때는 자연의 빛에는 붉은 빛..푸른 빛..그리고 노란 빛..까지 섞이는 정말 매직타임이거든요... ㅎㅎ

2015.10.26 10:40 신고

말 그대로 그림같습니다. +__+
2015.10.22 21:47 신고
조금 빛이 아쉽기는 했습니다..
예전에 정말 이뻤던 빛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런 빛을 허락해준 하늘에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ㅎㅎ

2015.10.26 10:40 신고

해질녘 장노출로 이런 정말 촬영하기 너무 좋죠.
진한 푸른 색과 붉은 색이 매력입니다.
이제 겨울 일몰 촬영때가 오는것 같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5.10.23 08:12 신고
빛은 정말 언제나 봐도..
너무 경이로운 존재같아요...
그 앞에 서면... 정말 마음이 언제나 그렇듯...
행복하지.. ㅎㅎ

2015.10.26 10:42 신고

와 야경 보러 가고 싶어집니다^^
2015.10.23 08:41 신고
정말 이쁜 야경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2015.10.26 10:43 신고

와우~~ 정말 아름다우내요...^^
완전 멋집니다~~~
2015.10.23 09:20 신고
바라보면 행복한 기분을 느낄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제 사진이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항상 보고만 싶습니다... ㅎㅎ

2015.10.26 10:4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23 10:05
네....
다행이었어요...

얼마전 포스팅한 월영교사진에 이웃이신 뽀키님께서 몇년전 예전 비슷한 사진을 기억해내시고 말씀해주셔서...
다시 한번 그 시간에 담고싶어 찾아갔는데...
그나마 하늘이 조금 도와줘서 허접하게라도 몇컷 담았어요.. ㅎㅎ



2015.10.26 10:47 신고

월영교 야경이 정말 예쁘네요
2015.10.23 10:16 신고
네...한번 찾아보시면...좋을곳입니다..
주말에 물분수까지 다리에서 쏘아올리면 더 멋지고요...

2015.10.26 10:49 신고

처음 들어보는 다리의 멋진 야경입니다...
제 경우는 야경을 촬영해 본지가 정말 오래된 듯 합니다.. 원래 잘 찍도 않는데 말이죠 ㅎ
2015.10.23 21:28 신고
저같은 경우는 이 월영교를 제법 포스팅했었습니다만...
안동근처를 가신다면 한번 산책해보셔도 좋을곳입니다...

사실 삼각대를 언제폈는지 기억도 안났는데...
이번에 한번 폈습니다... ㅎㅎ

2015.10.26 10:52 신고

해우기님만큼은 아니겠지만
월영교에 여러번 갔는데 그것도 시간이 매번 다른 방문이었는데
사진 속의 월영교 모습은 처음 봅니다.
어떻게 담느냐, 어떻게 보느냐, ...가 중요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 사진은 그저 밋밋할 따름인데
해우기님은 잠시 숨을 막히게 하는 사진을. ㅠ.ㅠ
2015.10.24 10:24 신고
사실 가장 제가 추천하는 월영교는...
인근에 계시게되면...
오후시간대 주변 촬영장등을 돌다가
해지는 시간대 촬영장근처 주차장쪽에서 월영교를 바라보고
해가 다 지고나면..월영교를 걷는 것이거든요...ㅎㅎ

언제나 그 아름다움에 비하면
제 사진이 너무도 아쉽네요...

2015.10.26 10:55 신고

야경 멋있어요!!!
저는 야경을 찍으려면 웬지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 같아서 힘들더라구요. 끝나고 철수하는 것도 힘들고... 해서 잘 안가게되는데 (핑게이겠죠;; ㅎㅎ) 이런 사진을 보면 의욕이 불끈!!
2015.10.24 16:36 신고
제가 삼각대를 정말 간만에 폈습니다...
올해는 한번도 펴지않았던것 같고...
그렇다면 아마 작년에도... ㅜㅜ

사실 어지간하면...이날도 펴지않고 손각대로 버티려고 했었으니까요.,.짐이 많아지면 애들때문에... ㅜㅜ

2015.10.26 11:01 신고

멋진 야경이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
2015.10.25 22:14 신고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침 운도 좋았네요...ㅎㅎ

2015.10.26 11:02 신고

와 포샵이라 해도 믿겟습니다.
정말 사진작가라는것 확신합니다..
2015.10.26 00:25 신고
포샵맞습니다...ㅎㅎ
아...제 이웃블로그님들 사진을 보시면
저는 정말...취미구나..라는것을 아시게 됩니다..ㅋㅋ

2015.10.26 11:03 신고

역시 월영교는 야경에 만나는 것이 최고의 절경인 듯 합니다!!
밤하늘에 외롭게 떠있는 손톱같은 초승달이 더욱 애잔하네요.
2015.10.26 08:57 신고
새벽도 이쁘지만..
아무래도 밤이 더 나은것 같아요....

네...저 달이 함께 포즈를 취해주는 바람에 얼마나 감사했는지..ㅋㅋㅋ

2015.10.26 11:03 신고

야~~야경 정말 멋있습니다.
저희는 낮에 다녀왔는데 좋다고 느꼈었는데요^^
2015.10.27 10:17 신고
낮이고 밤이고...
이곳은 정말 가까이 있으면 참 좋겠다...싶은 곳인거 같아요...

2015.10.28 10:32 신고

진득한 매직이 그려진 날이었네요. 아름답습니다.
2015.10.27 11:39 신고
가까이 있으면 자주 들리고픈 곳이지요...

2015.10.28 10:32 신고

저도 엊그제 간만에 카메라를 들었는데.. 야경을 한 번 찍어보고 싶네요. 특히 불꽃놀이!!!
2015.10.28 14:50 신고
ㅎㅎ 시골에 사는 저는
불꽃놀이를 담는것은 몇년에 한번 ...
그것도 어려운 일이랍니다...

한번 찍어서 좀 보여주세요... ㅋ

2015.10.28 14:54 신고

참 아름답습니다.
평화로운 빛 향연 *.^^
2015.10.29 10:28 신고
혹시나 했는데...
때마침 저 모습을 만날수있어서
찾아간 제게는 참 다행인 날 이었어요...ㅎㅎ

2015.10.29 14: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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