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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미 산수유마을...

 

 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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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이곳도 지금한창 산수유가 절정을 이루고 있군요..
봄날의 또다른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6.04.15 12:36 신고

산수유 대단합니다! 완전 꽃대궐이네요. ^^
2016.04.15 14:46 신고

산수유 꽃은 정확하게 처음인 듯 하네요.
제가 꽃에 너무 문외한이라...
너무 노랗네요.
2016.05.26 16:53 신고

캬 아름답네요
2016.07.15 01:00 신고

사진을 못찍는 사람이지만...

잘찍는다는것에 대한 기준과 생각이 항상 달라...

잘찍는다는 것에 대한... 부러움은 이젠 많이 없다...

하나...한가지 항상 부러운것은...

내게 허락되지 않은 시간과 여유로..여행을 하는 사람들...

지금의 나도 또 다른 어떤 사람들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것도 알기에...

조심스럽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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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노랑... 마치 딴 세상 같습니다.~~
2014.04.03 23:29 신고

산수유는 모여 있을 때 그 아름다움이 빛나는 것 같습니다^^
2014.04.04 01:15 신고

저도 자유로운 영혼이 부럽습니더^^
2014.04.04 08:50 신고

노오란 색이 완전 예술이내요..
한 일주일 정도 입원했다가 퇴원하니 완전 세상이 달라뵈는군요~~
2014.04.05 00:37 신고

너무나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4.04.06 04:37 신고

눈이 호강하고 가네요.~ ^^ 너무 예뻐요~ !! ^^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되세요.
2014.04.06 12:11 신고

우와~ 가슴이 따듯해지는 사진입니다. 마음이 담겨 그런가봐요. ^^
2014.04.08 08:45 신고

띠띠미마을에 이렇듯 봄이 기뜬것을 보니 강원도에도 이젠 봄이 왔겠군요...
산수유를 이렇게 곱게 담아주시니 마치 산수유마을에 다녀 온 느낌입니다.^^
2014.04.08 20:29 신고

정말 저도 요즘 여유가 없어서 도저히 카메라들 엄두가 안 나네요ㅠ
2014.04.09 23:29 신고

산수유로 완전 노랗게 물들은듯 하네요.
저 곳의 봄이 예뻐 보입니다^^
2014.04.10 10:06 신고

샛노란 작품!!
완연한 봄.

현실에선 잘 느끼기 어려운 봄을 만끽하는 느낌입니다..
2014.04.10 12:59 신고

캬~~ 정말 예술입니다..
어쩜 저렇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염...
2014.04.10 22:26 신고

산수유를 보니 완전히 봄을 느낍니다.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2014.04.11 12:17 신고

내가 담고 싶은 자연을 자연그대로 담아낼 수 있는 능력 부럽습니다.
전 하늘을 좋아하는데, 폰카로는 느낌을 담아내기는 커녕 감질맛만 나더라구요 ㅎㅎ
2014.04.13 00:08 신고

ㅎㅎ.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군요. ㅎ.
2014.04.14 22:56 신고

다른 의미의 여유와 낭만을 가지셨어요. 다른 다는 것에 대한 이해만 있다면 문제는 없을 거에요. 누구에게는 부러움이 될 수 있다는 그 균형감각이 해우기님을 더욱 건강하게 할 듯 싶네요.
봄꽃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전 쌀쌀한 봄길을 거닐 던 기억이 나네요.
2014.04.15 18:32 신고

후와~ 이곳은 아직은 식물원에나 가야 볼 수 있는 색깔인데..
저도 문득문득 해우기님이 부럽다는.. ^^..
2014.04.16 08:3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16 11:10

와,,,,, 노오란~~~ 산수유화가 활짝 폈군요...
2014.04.16 20:44 신고

저도 무엇인가를 담으려고 또 어디론가 떠나는게 더 중요한것 같더군요 ^^ 그 속에서 소중한 사진을 담아오는 것도 좋을듯 하구요
2014.04.19 00:32 신고

 

고택과 어우러지는 산슈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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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가고 싶어집니다. ^^ 너무 잘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4.04.01 09:45 신고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곳,
그곳 한켠에서는 장이 맛있게 익어가는 듯 합니다..
2014.04.01 10:17 신고

이런 사진들은 정감가고 너무 좋아요.
시골이 친정이라 그런가 편안한 느낌^^
2014.04.01 11:0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1 11:49

캬~~ 좋습니다. 띠띠미마을!! :)
2014.04.01 15:04 신고

산수유가 지대로 이네요...
제가 살고있는곳 앞길에도 욘석들이 활짝 피었더라구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4.04.01 15:2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1 17:39

해우기님 여기 양평 맞나요? 이번주에 가는데 궁금하네여 ㅎㅎ
2014.04.02 06:54 신고

ㅎㅎ 저는 왜 봄이 아니고 가을 같죠??
산수유가 은행같아요.^^
2014.04.02 17:35 신고

고택의 산수유라 그런지 더 운치가 있어 보입니다.
담벼락 옆에서 괭이들고 밭갈면 딱 그림이 나올것 같습니다^^
2014.04.02 19:06 신고

봄꽃으로 산수유는 늘 스쳐지나갔던 것 같은데 산수유도 꽤나 멋들어지게 피네요.
아~~ 근데 저렇게 큰 산수유나무가 있는줄은 처음 알았어요. ^^
2014.04.02 19:4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2 20:05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2014.04.03 07:10 신고

참 곱습니다..
올해도 이렇게 그냥 지나쳐 가는 군요~
2014.04.05 00:38 신고

곱고 곱네요, 아름답구요. 이런 것이 한국의 정취와 아름다움이겠죠...
2014.04.15 18:34 신고

 

아직 제대로 된 봄을 느낄수없는 태백인지라 봄을 마중나간 일요일...

거의 매년들리는 곳이라 이곳도 매년 봄이면 한번쯤 포스팅했던곳이라... 설명은 생략...

사진정리를 하지도 않아 일단 몇장만 먼저 올려보내요...전 올해 처음 맞는 봄인지라...

------------------------------------------------------------

워낙 가볍고 허접한 사진들이라 그렇지만...좋은곳입니다...

 

* 경북 봉화 띠띠미 마을 = 산수유 마을...   201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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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가 정말 멋지게 피어나는 마을이네요.
띠띠미마을!! 이름도 재미있습니다. :)
띠띠미가 무슨 뜻일까란 궁금증도 생기네요~ ㅎㅎ
2014.03.31 17:17 신고

와. 화사하네요.
2014.04.01 01:50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1 08:26

아아 여기도 산수유 마을이군요..
산수유마을이 여러곳인가 봐요..^^
2014.04.01 10:18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1 11:38

유익하게 읽고 갑니다.
블로그 많이 발전 하세요 ^^
2014.04.02 13:43 신고

마지막 사진,, 색감이 너무 이뻐요.!!
강렬한 파란색, 그 아래는 샛노랑, 그리고 헐벗은 나무의 위용이 느껴지는...
느낌 좋은데요..^^
2014.04.02 17:3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2 20:06

 

금낭화....

강원도 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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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연의 신비란 정말 신비합니다
금낭화 이름부터신기하네요^^
2012.05.19 02:04 신고

참으로 꽃이 주는 마력은 대단한거 같습니다. 아무리 악한 마음을 가져도 꽃을 보면 예쁘다란 마음이 절로 생기니 말입니다.
2012.05.19 02:41 신고

보고 또봐도 사랑스런 얼굴입니다.
금낭화~!!
2012.05.19 07:10 신고

저 속엔 틀림없이 금이 들어있을 거에요 ㅎㅎ
2012.05.19 07:16 신고

금낭화 맞나요? 처음보는데 참 이쁘네요. 뭔가 모양이 ㅎㅎ
2012.05.19 08:06 신고

아름다운 금낭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2.05.19 08:50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9 09:14

금낭화가 튼실하니 예쁨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주말 되세요.
2012.05.19 09:15 신고

금낭화가 참 어여쁩니다.
제가 어릴적 간혹 보았는데 지금은 흔적도 없는게 안타깝네요.
2012.05.19 09:32 신고

부처님 오신날 연등이 연결된 느낌이네요 ㅎㅎㅎ
2012.05.19 09:55 신고

금낭화가 이렇게 예쁜줄 몰랐네여^^
너무 잘보구 갑니다^^
2012.05.19 10:24 신고

오늘도 아름다운 꽃들 너무 잘보구 갑니다~
2012.05.19 10:45 신고

주렁주렁 달려있지만 규칙적이고
그 하나하나의 모습이 참 신비롭네요.
2012.05.19 12:02 신고

색이 너무 예뻐요^^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좋은 주말.. 평안한 시간 되시기 바래요^^
2012.05.19 13:46 신고

드뎌 기다리던 주말이군요.ㅎㅎ
편안하게 쉬시고,
즐거운일 가득한 주말되세요^^
2012.05.19 15:11 신고

금낭화가 줄지어 매달려있는게...
참 아름답습니다~~~ 요즘에 매달려있는 연등을 보는 느낌...
2012.05.19 18:20 신고

야생화의 갑은 이녀석인것 같은데 서울에선 찾아보기가 정말 힘드네요 ㅠㅠ

사진으로나마 위안을 삼아야겠습니다 ㅎㅎ
2012.05.20 22:22 신고

헉헉 이 꽃 색깔 너무 예쁘네요!
왠지 보면서 립스틱 색깔로 써도 좋겠다고 계속 생각했어요 ㅋㅋ
2012.05.21 17:02 신고

그림이 아주 화사합니다. 너무 좋네요.
개인적으로 팍 와닿는 사진은 세번째 사진입니다. ^^
큼직한 사진으로 멜 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려도 될랑가요? ^^
2012.05.21 17:17 신고

꽃송이가 주렁주렁 줄얼지어 열렸네요 ㅎㅎ
2012.05.22 09:37 신고

 

금낭화....

강원도 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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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연의 신비란 정말 신비합니다
금낭화 이름부터신기하네요^^
2012.05.19 02:04 신고

참으로 꽃이 주는 마력은 대단한거 같습니다. 아무리 악한 마음을 가져도 꽃을 보면 예쁘다란 마음이 절로 생기니 말입니다.
2012.05.19 02:41 신고

보고 또봐도 사랑스런 얼굴입니다.
금낭화~!!
2012.05.19 07:10 신고

저 속엔 틀림없이 금이 들어있을 거에요 ㅎㅎ
2012.05.19 07:16 신고

금낭화 맞나요? 처음보는데 참 이쁘네요. 뭔가 모양이 ㅎㅎ
2012.05.19 08:06 신고

아름다운 금낭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2.05.19 08:50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9 09:14

금낭화가 튼실하니 예쁨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주말 되세요.
2012.05.19 09:15 신고

금낭화가 참 어여쁩니다.
제가 어릴적 간혹 보았는데 지금은 흔적도 없는게 안타깝네요.
2012.05.19 09:32 신고

부처님 오신날 연등이 연결된 느낌이네요 ㅎㅎㅎ
2012.05.19 09:55 신고

금낭화가 이렇게 예쁜줄 몰랐네여^^
너무 잘보구 갑니다^^
2012.05.19 10:24 신고

오늘도 아름다운 꽃들 너무 잘보구 갑니다~
2012.05.19 10:45 신고

주렁주렁 달려있지만 규칙적이고
그 하나하나의 모습이 참 신비롭네요.
2012.05.19 12:02 신고

색이 너무 예뻐요^^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좋은 주말.. 평안한 시간 되시기 바래요^^
2012.05.19 13:46 신고

드뎌 기다리던 주말이군요.ㅎㅎ
편안하게 쉬시고,
즐거운일 가득한 주말되세요^^
2012.05.19 15:11 신고

금낭화가 줄지어 매달려있는게...
참 아름답습니다~~~ 요즘에 매달려있는 연등을 보는 느낌...
2012.05.19 18:20 신고

야생화의 갑은 이녀석인것 같은데 서울에선 찾아보기가 정말 힘드네요 ㅠㅠ

사진으로나마 위안을 삼아야겠습니다 ㅎㅎ
2012.05.20 22:22 신고

헉헉 이 꽃 색깔 너무 예쁘네요!
왠지 보면서 립스틱 색깔로 써도 좋겠다고 계속 생각했어요 ㅋㅋ
2012.05.21 17:02 신고

그림이 아주 화사합니다. 너무 좋네요.
개인적으로 팍 와닿는 사진은 세번째 사진입니다. ^^
큼직한 사진으로 멜 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려도 될랑가요? ^^
2012.05.21 17:17 신고

꽃송이가 주렁주렁 줄얼지어 열렸네요 ㅎㅎ
2012.05.22 09:37 신고

 

사실 요즘 카메라를 잘 들지않습니다

열정을 잃고, 흥미를 잃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주말에는 비가 오고,날씨안좋고.... 개인적인 일도 있고해서

이제 이곳 태백에서도 진달래 피고...괴불주머니..개나리....

서서히 꽃이 피네요

조만간...시간이 허락되면....

제 야생화 밭인...인근 함백산 만항재에나 나가봐야 겠어요

한3~4년전 사진일거에요...

제가 가장 먼저 찾아가는...군락지중 하나인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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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송이가 모여있는 모습이 참 아기자기하네요.
2012.04.27 23:11 신고

오래되어도 이정도만 된다면 아무 걱정없겠습니다.
주말 마음 편하게 보내시길...
2012.04.27 23:41 신고

제 주변은 도심이라 이런 꽃이 보이질 않아 많이 아쉽네요...이렇게 나마 예쁜꽃 구경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2012.04.27 23:52 신고

간혹들이나 산에서 작은꽃하나가지고 엎드리고 눕고 하면서 사진포스취하는 분들있던데
혹시 해우기님도 이런분들중에 한분아닌가요
사진이 정말예술이예요 .사진작가가찍은것 같아요..
2012.04.27 23:59 신고

푸짐한 노루귀 이쁩니다. 헤헤헤~ 워낙에 좋아하는 꽃이라서요~
2012.04.28 00:05 신고

너무 이쁜 사진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2012.04.28 00:54 신고

우와아~~~그림같아요 역시 봄에는 꽃들이 너무 이뻐요 ㅋ
2012.04.28 01:04 신고

이쁘다.. 노루귀..
조만간 수목원에 놀러가서 노루귀좀 봐줘야겠군요.. ㅎㅎ`ㅅ '
2012.04.28 01:55 신고

요즘은 카메라 들고 다니면 무겁긴 무거운데.. 담을 사진들이 너무 많아진거 같아요 ^^
2012.04.28 04:25 신고

저 꽃이 노루귀 였군요.
전에 시골에서 어쩌다 본 기억은 있는것 같은데
요즘은 야생화는 거의 못보고 지내는 것 같습니다.
올해도 봄을 봄같이 보내지 못하고
아직도 추운 겨울처럼 지내야 될 것 같습니다.
해우기님도 힘내십시요.
2012.04.28 07:43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8 07:59

야생꽃 중에 정말 좋은게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2.04.28 08:23 신고

오~~~~" 만 연발했습니다. 저도 조만간 함백산에 도전해볼 예정입니다~^^
2012.04.28 08:39 신고

노루귀.. 아름답고 청초한 들꽃의 느낌을 주는군요..
이런 꽃은 동네 야산에는 없는 거겠죠?

그런데 노루귀는 노루의 귀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인건가요...
2012.04.28 12:35 신고

택씨
5월에 만항재 한 번 가고 싶어요!!
2012.04.28 15:13 신고

와~~~!!!!
넘 이뻐요^^*
2012.04.30 10:59 신고

아공~~~ 노루귀가 여기 가 있었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2012.04.30 12:41 신고

예쁜 노루귀... 정말 예쁘게 담으셨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2012.04.30 15:10 신고

확실히 강원도가 느리긴 느리군요 ^^
제가 사는 곳은 벌써 짙푸른 잎의 나무들도 보이거든요 .. ㄷㄷ
여름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ㅎㅎ
2012.04.30 17:58 신고

햐~ 꽃사진 넘 좋네요 음.. 이런 비슷한 꽃을 보면 노루귀~! 라고 이름이 생각나야 할텐데.. ㅋ
2012.04.30 21:06 신고

 

사실 요즘 카메라를 잘 들지않습니다

열정을 잃고, 흥미를 잃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주말에는 비가 오고,날씨안좋고.... 개인적인 일도 있고해서

이제 이곳 태백에서도 진달래 피고...괴불주머니..개나리....

서서히 꽃이 피네요

조만간...시간이 허락되면....

제 야생화 밭인...인근 함백산 만항재에나 나가봐야 겠어요

한3~4년전 사진일거에요...

제가 가장 먼저 찾아가는...군락지중 하나인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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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송이가 모여있는 모습이 참 아기자기하네요.
2012.04.27 23:11 신고

오래되어도 이정도만 된다면 아무 걱정없겠습니다.
주말 마음 편하게 보내시길...
2012.04.27 23:41 신고

제 주변은 도심이라 이런 꽃이 보이질 않아 많이 아쉽네요...이렇게 나마 예쁜꽃 구경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2012.04.27 23:52 신고

간혹들이나 산에서 작은꽃하나가지고 엎드리고 눕고 하면서 사진포스취하는 분들있던데
혹시 해우기님도 이런분들중에 한분아닌가요
사진이 정말예술이예요 .사진작가가찍은것 같아요..
2012.04.27 23:59 신고

푸짐한 노루귀 이쁩니다. 헤헤헤~ 워낙에 좋아하는 꽃이라서요~
2012.04.28 00:05 신고

너무 이쁜 사진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2012.04.28 00:54 신고

우와아~~~그림같아요 역시 봄에는 꽃들이 너무 이뻐요 ㅋ
2012.04.28 01:04 신고

이쁘다.. 노루귀..
조만간 수목원에 놀러가서 노루귀좀 봐줘야겠군요.. ㅎㅎ`ㅅ '
2012.04.28 01:55 신고

요즘은 카메라 들고 다니면 무겁긴 무거운데.. 담을 사진들이 너무 많아진거 같아요 ^^
2012.04.28 04:25 신고

저 꽃이 노루귀 였군요.
전에 시골에서 어쩌다 본 기억은 있는것 같은데
요즘은 야생화는 거의 못보고 지내는 것 같습니다.
올해도 봄을 봄같이 보내지 못하고
아직도 추운 겨울처럼 지내야 될 것 같습니다.
해우기님도 힘내십시요.
2012.04.28 07:43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8 07:59

야생꽃 중에 정말 좋은게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2.04.28 08:23 신고

오~~~~" 만 연발했습니다. 저도 조만간 함백산에 도전해볼 예정입니다~^^
2012.04.28 08:39 신고

노루귀.. 아름답고 청초한 들꽃의 느낌을 주는군요..
이런 꽃은 동네 야산에는 없는 거겠죠?

그런데 노루귀는 노루의 귀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인건가요...
2012.04.28 12:35 신고

택씨
5월에 만항재 한 번 가고 싶어요!!
2012.04.28 15:13 신고

와~~~!!!!
넘 이뻐요^^*
2012.04.30 10:59 신고

아공~~~ 노루귀가 여기 가 있었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2012.04.30 12:41 신고

예쁜 노루귀... 정말 예쁘게 담으셨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2012.04.30 15:10 신고

확실히 강원도가 느리긴 느리군요 ^^
제가 사는 곳은 벌써 짙푸른 잎의 나무들도 보이거든요 .. ㄷㄷ
여름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ㅎㅎ
2012.04.30 17:58 신고

햐~ 꽃사진 넘 좋네요 음.. 이런 비슷한 꽃을 보면 노루귀~! 라고 이름이 생각나야 할텐데.. ㅋ
2012.04.30 21:06 신고

 

벚꽃....

빛나라...!!!

더 빛나거라....

그 빛....잠시 머무는 그 순간...

너무 너무 눈부셨다고...

다시 일년을 기다릴수있도록...

 

사람은 그럴수 없단다..

잠시 빛난다고 하여.. 일년을 다시 기다려 지지 않는다

그것이 사람...

일년후 다시 만나면 다시 만나는 순간....그 순간만 잠시 반가워하는 사람들 같지 않게...

내 너를 기다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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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흐드러지게 피고..흩날리는 벚꽃들!
넘 예버요.... ^^
2012.04.26 18:26 신고
벚꽃이 괜히.봄의 대표적인 꽃이 된것은 아닌가봐요..
좋기는 하더라고요...ㅎㅎ

2012.05.01 14:58 신고

컥~~~ 이건 뭔가요.. 이야 이뻐여..

봄에 내리는 눈인가봐요..
2012.04.26 19:04 신고
정말..그래서 더 이쁜 벚꽃같아요
봄에 내리는 눈..같은 모습으로 다가오니...ㅎㅎ

2012.05.01 14:5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6 20:16
ㅎㅎ 건강회복하시고...
다시 찾으시면...잘모르겠어요
봄이 그래도 남아있을지...

2012.05.01 14:5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6 21:49
일년을 기다린다는것은 너무 고통이 큰것 같아요...ㅎㅎ
다른 누군가를..다시 곁에서 찾아야할것 같아요

2012.05.01 15:00 신고

아~ 예쁘네요.
올해는 무에그리 바빴는지 벚꽃사진 하나 담지 못했네요.
2012.04.26 23:07 신고
저도 이곳에서 겨우 몇장 담았어요....ㅠㅠ

2012.05.01 15:00 신고

벚꽃이 많이 지었더라구요. 아쉬워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2012.04.27 00:26 신고
네...하루하루...열심히..그리고 행복하여야 하는데 말잉에요

2012.05.01 15:01 신고

또 1년을 기다려야 뻧꽃을 볼수가 있겠네요^^
2012.04.27 04:42 신고
그래서..ㅁ몇배로 아쉬운가봐요....ㅜ

2012.05.01 15:01 신고

택씨
내년엔 진해에 꼭 가고 싶어요!
아쉽지만 집 근처에서 벚꽃은 구경했으니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어요;;
2012.04.27 08:43 신고
저도 올해에만 못간 진해....
내년에는..정말....1박을 하고 말겠어요....

2012.05.01 15:01 신고

뽀다아빠 네모
근처 공원에서 벚꽃이 눈처럼 흩날려요...너무 안타까운건 왜인지...^^
2012.04.27 12:35 신고
봄이 가고있다고 느끼셔서 그러신지.....

2012.05.01 15:02 신고

벚꽃잎은 볼 수록 앙증맞게 예쁘네요~ ㅎㅎ
2012.04.27 13:00 신고
네.....묘한 느낌을 참 많이 자아내주는...
특별한 나무같아요......ㅎㅎ

2012.05.01 15:02 신고

삼척도 참 좋은 곳이었던 기억만 있어요..^^
빨간색 바닥위에 흰꽃잎...왠지 느낌이...^^
2012.04.27 13:02 신고
떨어지...부러진...벚가지들도 마음을 서글프게 하고
바람불면..하늘하늘...춤을 추든 저 잎들도 그렇더라고요

2012.05.01 15:03 신고

벚꽃 구경가야지 했더니 금세 비가 내려 싹 쓸어 갔습니다.
헌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미 버스를 타거나 집으로 걸어 오면서 벚꽃 구경을 했더군요. ㅎㅎ
2012.04.27 13:22 신고
ㅎ 갈수록 이곳저곳을 가도 벚나무는 참 많은듯해요...
아름답고..짧고...
그리고...
빛나는 꽃...... 벚이여....

2012.05.01 15:03 신고

삼척이면 울 집(고향)에서 가까운 거리입니다.....
2012.04.27 14:30 신고
ㅎㅎ 삼척 봉황산에 한번 가서 담았어야 하는데 말이에요...아쉬워라....

2012.05.01 15:04 신고

저도 기다려봅니다..
봄이든...
꽃이든...
사람이든...^^
2012.04.27 18:42 신고
그 기다림앞에 서있는....그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2.05.01 15:04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7 18:49
ㅎㅎㅎ 여기에는 경보장치가 허약한듯해요...ㅋㅋ

2012.05.01 15:04 신고

아스팔트로 떨어진 꽃도 예뻐 보입니다~~ㅎ
2012.04.27 20:18 신고
누군가가 부러뜨린 나무가지...
그 애처로움도 ..참 좋더라고요

2012.05.01 15:13 신고

이제는 일년 후에나 또 볼 수있겠군요.
봄은 참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2012.04.27 22:38 신고
네...그래서...더 애처로움도 강한가봐요
긴 겨울...그리고 이어지는 짦은 봄...봄....

2012.05.01 15:14 신고

우앗 벚꽃!! ㅎㅎ
다 졌지만, 그래도 사진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D ㅎㅎ
2012.04.28 01:55 신고
ㅎㅎ 아직은 이곳에서는 남아있는데..
그마저도 곧 질것 같아요....ㅜ

2012.05.01 15:14 신고

화무십일홍~! 아름답게 빛나길.... ^^
2012.04.30 17:58 신고
그 아름다움을..너무 짧게 보고
제대로 못보는것만이 아쉽습니다....

2012.05.01 15:14 신고

벚꽃이 넘 좋습니다.
약간 몽환적인 느낌도 들고.
2012.04.30 21:06 신고
벚꽃의 가장 큰 아름다움 중 하나인듯해요....ㅎㅎ

2012.05.01 15:14 신고

 

벚꽃....

빛나라...!!!

더 빛나거라....

그 빛....잠시 머무는 그 순간...

너무 너무 눈부셨다고...

다시 일년을 기다릴수있도록...

 

사람은 그럴수 없단다..

잠시 빛난다고 하여.. 일년을 다시 기다려 지지 않는다

그것이 사람...

일년후 다시 만나면 다시 만나는 순간....그 순간만 잠시 반가워하는 사람들 같지 않게...

내 너를 기다려줄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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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흐드러지게 피고..흩날리는 벚꽃들!
넘 예버요.... ^^
2012.04.26 18:26 신고
벚꽃이 괜히.봄의 대표적인 꽃이 된것은 아닌가봐요..
좋기는 하더라고요...ㅎㅎ

2012.05.01 14:58 신고

컥~~~ 이건 뭔가요.. 이야 이뻐여..

봄에 내리는 눈인가봐요..
2012.04.26 19:04 신고
정말..그래서 더 이쁜 벚꽃같아요
봄에 내리는 눈..같은 모습으로 다가오니...ㅎㅎ

2012.05.01 14:5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6 20:16
ㅎㅎ 건강회복하시고...
다시 찾으시면...잘모르겠어요
봄이 그래도 남아있을지...

2012.05.01 14:5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6 21:49
일년을 기다린다는것은 너무 고통이 큰것 같아요...ㅎㅎ
다른 누군가를..다시 곁에서 찾아야할것 같아요

2012.05.01 15:00 신고

아~ 예쁘네요.
올해는 무에그리 바빴는지 벚꽃사진 하나 담지 못했네요.
2012.04.26 23:07 신고
저도 이곳에서 겨우 몇장 담았어요....ㅠㅠ

2012.05.01 15:00 신고

벚꽃이 많이 지었더라구요. 아쉬워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2012.04.27 00:26 신고
네...하루하루...열심히..그리고 행복하여야 하는데 말잉에요

2012.05.01 15:01 신고

또 1년을 기다려야 뻧꽃을 볼수가 있겠네요^^
2012.04.27 04:42 신고
그래서..ㅁ몇배로 아쉬운가봐요....ㅜ

2012.05.01 15:01 신고

택씨
내년엔 진해에 꼭 가고 싶어요!
아쉽지만 집 근처에서 벚꽃은 구경했으니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어요;;
2012.04.27 08:43 신고
저도 올해에만 못간 진해....
내년에는..정말....1박을 하고 말겠어요....

2012.05.01 15:01 신고

뽀다아빠 네모
근처 공원에서 벚꽃이 눈처럼 흩날려요...너무 안타까운건 왜인지...^^
2012.04.27 12:35 신고
봄이 가고있다고 느끼셔서 그러신지.....

2012.05.01 15:02 신고

벚꽃잎은 볼 수록 앙증맞게 예쁘네요~ ㅎㅎ
2012.04.27 13:00 신고
네.....묘한 느낌을 참 많이 자아내주는...
특별한 나무같아요......ㅎㅎ

2012.05.01 15:02 신고

삼척도 참 좋은 곳이었던 기억만 있어요..^^
빨간색 바닥위에 흰꽃잎...왠지 느낌이...^^
2012.04.27 13:02 신고
떨어지...부러진...벚가지들도 마음을 서글프게 하고
바람불면..하늘하늘...춤을 추든 저 잎들도 그렇더라고요

2012.05.01 15:03 신고

벚꽃 구경가야지 했더니 금세 비가 내려 싹 쓸어 갔습니다.
헌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미 버스를 타거나 집으로 걸어 오면서 벚꽃 구경을 했더군요. ㅎㅎ
2012.04.27 13:22 신고
ㅎ 갈수록 이곳저곳을 가도 벚나무는 참 많은듯해요...
아름답고..짧고...
그리고...
빛나는 꽃...... 벚이여....

2012.05.01 15:03 신고

삼척이면 울 집(고향)에서 가까운 거리입니다.....
2012.04.27 14:30 신고
ㅎㅎ 삼척 봉황산에 한번 가서 담았어야 하는데 말이에요...아쉬워라....

2012.05.01 15:04 신고

저도 기다려봅니다..
봄이든...
꽃이든...
사람이든...^^
2012.04.27 18:42 신고
그 기다림앞에 서있는....그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2.05.01 15:04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7 18:49
ㅎㅎㅎ 여기에는 경보장치가 허약한듯해요...ㅋㅋ

2012.05.01 15:04 신고

아스팔트로 떨어진 꽃도 예뻐 보입니다~~ㅎ
2012.04.27 20:18 신고
누군가가 부러뜨린 나무가지...
그 애처로움도 ..참 좋더라고요

2012.05.01 15:13 신고

이제는 일년 후에나 또 볼 수있겠군요.
봄은 참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2012.04.27 22:38 신고
네...그래서...더 애처로움도 강한가봐요
긴 겨울...그리고 이어지는 짦은 봄...봄....

2012.05.01 15:14 신고

우앗 벚꽃!! ㅎㅎ
다 졌지만, 그래도 사진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D ㅎㅎ
2012.04.28 01:55 신고
ㅎㅎ 아직은 이곳에서는 남아있는데..
그마저도 곧 질것 같아요....ㅜ

2012.05.01 15:14 신고

화무십일홍~! 아름답게 빛나길.... ^^
2012.04.30 17:58 신고
그 아름다움을..너무 짧게 보고
제대로 못보는것만이 아쉽습니다....

2012.05.01 15:14 신고

벚꽃이 넘 좋습니다.
약간 몽환적인 느낌도 들고.
2012.04.30 21:06 신고
벚꽃의 가장 큰 아름다움 중 하나인듯해요....ㅎㅎ

2012.05.01 15:14 신고

 

역시 봄은 벚꽃이 좋은가 보다...

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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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구경하려고 주차한건가요..
드라이브 하는 것만을도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2012.04.25 11:18 신고
ㅎㅎ 주차가 아니라
차가 너무 많이 막혀서...그런것도 있구요

인근에는 주차도 많이 하고...
교통은 엉망이네요....

2012.05.01 14:22 신고

후후, 드디어 해우기님 블로그에도 벚꽃사진이 올라오네요 ^^
기분좋은 벚꽃길입니다.. 봐도 봐도 질리지않는 꽃이에요 ㅎ
2012.04.25 12:27 신고
ㅎㅎ 하지만..올라오자마자 끝입니다..ㅋㅋ

2012.05.01 14:22 신고

곧 벚꽃비가 내리겠네요 ^^
2012.04.25 12:28 신고
태백도 한참 내리고있네요....곧 안녕이겠지요....

2012.05.01 14:22 신고

강원도에 벚꽃이 예쁘게 피기 시작했네요.
봄에 가장 아름다운 꽃으로 뽑혔다고 하더니,
역시 예쁜것 같네요~~~^^
2012.04.25 12:45 신고
보기는..참 이쁜것 같아요
특히 꽃비 왕창내릴때는 더욱 이쁘고...

하지만....이젠 금새...끝날것 같아요

2012.05.01 14:23 신고

와~ 벚꽃이랑 저 하늘 넘 예쁘네요~^^
어떻게 저렇게...무슨 만화 같아요.. ^^
진짜 이쁘다는 표현 말고는 생각이 안나네요. :)
2012.04.25 14:28 신고
잠시의 산책으로는 아쉬움만 컸어요...
이렇게 다시 한해를 일년을 기다려야 하는지....

2012.05.01 14:23 신고

세상에나, 이제서 만개한 벚꽃이...아궁 오늘 비와서 어째요~ ㅜ,ㅜ 비에는 너무나 약한 벚꽃, 후르르륵~ 다 떨어질까봐 조바심이 듭니다.
2012.04.25 14:56 신고
ㅎㅎ 내일 이곳에도 비가오면
태백도...모두 끝이겠네요...ㅜㅜ

2012.05.01 14:23 신고

ㅎ,ㅎ 이제 벗꽃도 다 떨어졌죠. 진짜 빨리져서 더 이뻐보이는거 같아요 ㅎㅎ
2012.04.25 15:15 신고
이곳의 벚꽃은 아직 피고있지만...
또한 그렇게 많이 지고있네요....

2012.05.01 14:24 신고

와~~~~
꽃구경 잘 하고 갑니다...
눈이 참, 즐거 웠어요^^*
2012.04.25 15:53 신고
ㅎㅎ 좋게봐주시니...감사합니다....

2012.05.01 14:24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5 16:13
조금만 한적했다면..
기가막힌 산책이 되었을텐데 말이에요
항상 그게 아쉽네요..
평일에 다닐수 없다는것......

2012.05.01 14:24 신고

보기만 해도 이쁜데~~~
전 벚꽃이 만개하기 전에 꽃놀이 다녀왔고, 그 주말에 비가 왕창 내려서 다 져버렸어요.
오늘도 여긴 비가 하루종일 내리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2.04.25 16:58 신고
이곳도 내일비가 내리면..모두 끝날듯한데....
올 봄처럼 벚꽃 제대로 느끼지 못한적이 언제 있었나 할 정도에요....ㅎ

2012.05.01 14:25 신고

만개한 벗꽃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저는 올해 제대로 꽃구경도 못하고 봄이 지나나 봅니다
2012.04.25 17:29 신고
저도 사실...제대로 꽃구경은 못했어요
특히 이 벚꽃은 말이에요

2012.05.01 14:25 신고

와 ~ 못한 벗꽃구경 여기서 하네요. 사진이 정말 너무 생생하네요^^
2012.04.25 18:30 신고
아쉽네요...봄..
벚꽃구경 한번 하는것도.....
봄을 두배로 즐겁게 해주던데

저도 그나마 살짝 구경이라도 한것이 다행인듯해요....

2012.05.01 14:2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5 19:36
이곳도 정말 멋진데요...
평일..사람없을때 맞는다면..캬..정말..대단할텐데요

2012.05.01 14:26 신고

택씨
삼척에도 벚꽃길이 있군요!!
2012.04.25 20:15 신고
네..맹방해수욕장근처에요...ㅋ

2012.05.01 14:27 신고

와... 벚꽃 가까이서 보니 더 운치있고 이뻐보이네요. +_+
2012.04.25 20:25 신고
멀리서 봐도...그렇고
가까이서 봐도..그렇고...

하지만...그래도
모여서 아름다운것이 벚꽃이라...
멀리서 보면..정말 기막힌듯해요

2012.05.01 14:27 신고

셋째 사진,
특히 멋집니다.
구도가 인상적이라서요......
2012.04.25 22:01 신고
ㅎㅎ 그런가요????
좋게 봐주시니...감사해요.....

2012.05.01 14:27 신고

와~ 근사하게 피었네요.
사람들도 사진찍느라... ^^
2012.04.25 22:05 신고
저런 모습은...사람들의 사진셔터소리에....
완전....세상이 셔터에 빠진듯해요...

2012.05.01 14:28 신고

와우~ 강원도에요 벚꽃이군요 +_+
2012.04.26 00:26 신고
네......벚꽃길.....
사람들...차....카메라....

정말 정신없어 제대로 즐기기에는 좀 아쉬웠지만요

2012.05.01 14:28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6 08:50
역시..뉴스에서 들으니...
이곳도 더울때 엄청 더워요...
일교차가 심해서 그렇지요.....

그래도..그 정도는 아니지요..오....너무 더워요

2012.05.01 14:28 신고

넘 화사하내요..
강원도는 이제 벚꽃이 만개한듯 하군요^^
2012.04.27 18:44 신고
하지만..대부분 이번주는 거의 떨어질듯해요
피기 시작한 나무들도 있는데
내일 비가 오면 또 어떻게 될지...음.....

2012.05.01 14:29 신고

 

구례 산수유마을 여행의 마지막...

현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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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관심있게 보고 간답니다~ ^_^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실 바래요~!!
2012.04.21 11:19 신고
ㅎㅎ 행복하게...행복하게....^^

2012.04.26 10:52 신고

산수유와 함께 어우러진 돌담길이 참 정겹게 느껴집니다. ^^
2012.04.21 11:37 신고
저 돌담길이...또 하나의 포인트이더라고요.....ㅎㅎ

2012.04.26 10:52 신고

노란꽃이 전부 산수유인가 봐요?! 산수유 꽃은 처음 알게 되네요.
먹기는 많이 먹어봤는데 꽃을 본적이 없다니..ㅎㅎ
노란 산수유 꽃과 어우러진 마을 분위기가 참 이쁘고 정겹네요..!
2012.04.21 13:13 신고
네..산수유입니다...
저는....매년 산수유마을에 가면서도...
먹는 산수유와 매치를 못시켜요......ㅎㅎ

2012.04.26 10:53 신고

이번엔 산수유로군요. 개나리와는 다른 느낌의 노란물결이네요.
근데 항상 이리 많이 돌아다니시나요?
2012.04.21 13:19 신고
음...
워낙 돌아다니는것을 좋아합니다만...
생각만큼 요즘은 잘 못다니는 편이에요....

2012.04.26 10:53 신고

정겨운 풍경! 좋습니다 좋아!! ㅎㅎㅎ
2012.04.21 13:46 신고
정말..분위기도 좋고...
산책하고픈 마음이 가득생기는 곳이에요...

2012.04.26 10:56 신고

동네가 온통 노란빛으로 물들었네요
2012.04.21 16:18 신고
이 마을의 노랑 물결...보셔야 하는건데...ㅎㅎ

2012.04.26 10:57 신고

온통 노란나무만 보이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12.04.21 16:28 신고
노랑물결..노랑물감...
아 행복한..노랑입니다....ㅎㅎ

2012.04.26 11:02 신고

아~ 언제 태백산 놀러가서 해우기님이랑 사진찍으러 다니고싶어요 ㅎㅎ
분명 저한테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꺼에요~
해우기님한테는 귀찮은 시간이 되실지도..ㄷㄷㄷ
2012.04.21 18:28 신고
ㅎㅎ 저같은 사람하고 다니시는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만...ㅎㅎ

저야...원래....친구들하고 가도 이것저것 신경쓰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서....
오히려...왜저러나..오해하실지도.... ㅋㅋ

2012.04.26 11:03 신고

이야.. 어떻게 이런 곳을 아시고 찾아다니시는거징...
정말 이쁘네요.. 동호회도 갖고 계시는 건가요? 우오아와오아.ㅇ..
2012.04.21 19:51 신고
ㅎㅎ
저는 동호회에 한번도 가입한적 없어서요...
가끔 사진클럽에서 같이 하자고 하는데...
아무래도 저는...홀로 다는것이 좋아서요..

정보는 넘치잖아요...
인터넷검색이면....몇분이면..어느정도 수집도 되고요...

2012.04.26 11:10 신고

우와~~ 정말 감탄 밖에 나오질 않네여^^
좋은사진으로 눈이 호강 하고 갑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뵐께여^^
2012.04.21 20:32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좋게 봐주시니.....

2012.04.26 11:11 신고

택씨
오후의 해질녁의 산수유도 멋있는데.....
2012.04.21 20:58 신고
ㅎㅎ 그 시간에...있으면...
저는 일정이 워낙 꼬여서요...
아쉽네요....

2012.04.26 11:11 신고

처음 들여 인사 합니다
농촌의 풍경이 너무 조용 하고
맘을 훔치어 가네요

인사 드리고 갑니다
2012.04.22 05:49 신고
ㅎㅎ 좋게봐주시니..부끄럽고 감사합니다...


2012.04.26 11:15 신고

동네가 온통 노란색으로 색칠해 놓은 것 같습니다.
구례에 산수유 마을답게 마을이 온통 산수유가 가득 하군요.
멋진 명품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2012.04.22 08:49 신고
노랑색...노랑물결....
정말...가득 행복함이 넘치는 곳입니다....
ㅎㅎㅎ

2012.04.26 11:16 신고

지금 동화나라를 거닐고 있습니다.
산수유 하나로 동화 나라가 되는 마을..
황홀 하네요.
2012.04.22 18:24 신고
산수유하나로 동화나라가 된다...
표현이 더 멋져요.....

2012.04.26 11:17 신고

노란색에 헤엄치고싶어요~ㅎㅎ
2012.04.22 19:29 신고
ㅎㅎ 노랑바다...
세계에 그런것이 있나요???
궁금해요....

2012.04.26 11:17 신고

캬~ 노란물결 천지네요. 기분좋은 봄의 모습입니다.
2012.04.22 23:03 신고
봄....봄의 모습을 가슴가득....행복하게 느끼고 왔어요

2012.04.26 11:18 신고

본래 산수유가 노랑색이지만
색이 정말 곱게 잘 나왔네요. ^^

첫번째 사진에서 대박, 두번째 사진에서 대박, 세번째 사진에서 대박, ...
계속 대박 대박 하면서 내려왔습니다. ㅋㅎㅎ
2012.04.23 01:04 신고
ㅎㅎ
마을이 너무 이쁜곳이라서요...

카메라를 들이대면....참 그림이 나오는 곳이에요....

2012.04.26 11:19 신고

눈이 호사스러워지는 사진들이네요^^
아..봄풍경 참 좋다!
2012.04.23 05:13 신고
ㅎㅎ 한국의 봄...
너무 아름답지요??? ㅎㅎ

2012.04.26 11:19 신고

아~ 구레 산수유 마을 내년에는 꼭 가야 겠어요. ^^
너무 예쁘네요.. 꽃이
2012.04.23 11:52 신고
꼭 들려보세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광양매화마을과 연계해서 다녀오시면 정말 좋아요

2012.04.26 11:20 신고

이름대로 산수유마을이네요 노란 산수요 꽃으로 녹슨 철대문도 멋지게 어울립니다^^
2012.04.24 15:47 신고
분위기가 넘 좋아요...
마을풍경도 너무 좋고.....ㅎㅎ 아....

2012.04.26 11:20 신고

 

삼척...

올해 처음본 진달래..

태백은 아직 진달래가 피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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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산에 진달래필때 생으로 먹기도하고 전도 만들어 먹었었는데..
별맛이 없더라구요 -_- 모양만 예쁘지...ㅎㅎ
전, 참 별 걸 다 먹어봤네요 -_- 촌에서 자란지라...
2012.04.19 10:10 신고
ㅎㅎ 전 화전을 시키려고 준비중입니다...
어차피 전..자체가 맛나면..
두배의 시각적 효과를 보여주는 것 뿐이니...ㅎㅎ

2012.04.26 10:14 신고

오랫만에 다시 들려서 아름다운 사진들 보고 갑니다^^
요즘 봄 바람따라 제 사무실에도 화초들을 많이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해우기님처럼 여행하면서 사진찍는걸 많이 즐겼는데... 직장다니고 나니
유일한 취미도 여유치가 않네요^^
많은 좋은 사진과 여행정보를 많이 많이 올려 주세요^^
2012.04.19 10:22 신고
봄이라는 느낌이 아직도..별로이네요
ㅎㅎ

직장다니기전에...여행이라는 개념은 사실 좀 부족했지요
그 전에..그저 떠돌아다니는것을 좋아는 했지만

오히려 직장을 다니면서....마음을 달래기위해
조금 더 다니고 싶어하는지도 모르지요

2012.04.26 10:17 신고

소소한 봄꽃이네요~오우~
그리고 쏟아지는 물도 시원함 이전에 봄이 왔다는 것을 알리는 것 같네요. ^^ ㅎ
2012.04.19 10:31 신고
ㅎㅎ 진달래를 저는 이날 올해처음봤어요
저 모습을 보고.....한장은 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2012.04.26 10:17 신고

태백에는 진달래가 잘 피지 않나봐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2012.04.19 11:07 신고
모든꽃들이..다른곳보다 많이 늦으니까요
이제 진달래가 한참...
벚꽃은..열심히 피기 시작합니다...ㅎ

2012.04.26 10:18 신고

폭포위 절벽위에 붉게 타는 진달래여 수로부인의 마음과 산마저 불태우는구나
이순간 난들 구지가를 못부를소냐..... 구지가가 생각이나네여...설요의 반속요도 생각나고
멋지네요 ㅎㅎ
2012.04.19 11:42 신고
그러고보니....

저 장면을 보면서..사진 담아야겠구나..
마땅히 차 세울곳이 없어서...
한참 가다가...생각해도 아쉬워서
차를 돌려 멀리 주차하고....
갔습니다....

그러면서도..그 생각뿐...
이런 멋진 생각은 떠올리지도 못했네요
감정이입이란...참....

2012.04.26 10:20 신고

와~
오늘은 진달래를 보고 갑니다^^*
즐건날 되세요~~~
2012.04.19 12:36 신고
ㅎㅎ 제가 올해 처음 본 진달래...본 날이서요

2012.04.26 10:20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9 12:38
이곳은 이제...벚꽃이 시작이랍니다...ㅋ

2012.04.26 10:20 신고

오늘은 이상하게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2012.04.19 12:51 신고
날씨는 ...온도는 더운데..
바람은 많이 불고...비도 자주오고..
그런 묘한 봄날입니다..
봄의 재미를 반감시켜서...ㅜ

2012.04.26 10:2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9 13:13
정말 그러셨으면 좋겠어요...
저도..곧 태백산에 가서....한번 봄꽃이나 있나 찾아보려고요.....

인근 함백산....에 그 수많은 야생화들도 어느순간 머리를 내밀었을지 모르니..또 확인해봐야할것 같고....ㅎㅎ

2012.04.26 10:21 신고

택씨
지난 주말에 서울 근교에서 진달래를 보긴 봤는데.... 카메라가 없어서 찍질 못해 안타까웠어요;;
2012.04.19 13:26 신고
아....어느순간..인식하지도 못했는데..
엄청나게 진달래가 많이 피었어요
그런데 최근 카메라를 잘꺼내지 못하고 있어서...ㅜ

2012.04.26 10:23 신고

부산 황령산에도 진달래가 폈더라구요.. 몇일전에 담아왔는데~ ^^
조만간에 블로그에 올려야겠어요~ ㅋ
2012.04.19 13:44 신고
아....진달래..진달래...
그 붉음...속에 노래부르고 싶어라.....

2012.04.26 10:24 신고

진달래 이쁘네요 이번 주말에 꽃놀이 갈려했는데 비가 ㅠㅠ 슬픈 ㅠㅠ
2012.04.19 15:06 신고
ㅎㅎ 이번주라도....비가 오지 않을것 같은데...
한번 다녀보세요....

2012.04.26 10:24 신고

꽃이 참 예쁘게 피었네요 용케 봄인건 아나봐요 ㅎㅎ
2012.04.19 16:40 신고
ㅎㅎ 따스한 봄인것 같아요
저도 잘 못느끼고 있는데....

봄..인데..왜이리 아쉬운지.....

2012.04.26 10:25 신고

진달래가 정말 예쁘네요... ^^
와 화사함도 주말에 놀러가는데 좋네요.
이런 사진을 보고 마무리해서요.. :)
2012.04.19 18:29 신고
주말에..비가 오려나..
이번주말은 비가 안올것 같은데...
저도 간만에 카메라를 꺼내서
달려보고 싶어요....

2012.04.26 10:25 신고

폭포버전으로 진달래를 담으셨군요.
드디어 봄 봄 봄이군요.
2012.04.19 19:52 신고
ㅎㅎ 물이 흐르는 모습을 보니...
저 모습만은...간만에 카메라를 꺼내고 싶더라고요...

2012.04.26 10:27 신고

진달래가 묘한 곳에 피었군요^^
2012.04.19 20:31 신고
네..그래서....카메라를 요즘 잘 꺼내지 않는데
이날은 차에서 꺼내서 담았어요....
ㅎㅎ

2012.04.26 10:27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9 20:52
음..여긴 아직 철쭉은.....
좀 기다려야하는데 말이에요....ㅋ

2012.04.26 10:27 신고

개나리, 벚꽃 사진들이 블로그에 넘쳐나는데 진달래는 여기서 첨이네요. 근데 너무 멀어요~
2012.04.19 22:15 신고
음....왜그럴까요???
진달래만큼 흔한것도 드문데....
ㅎㅎ

2012.04.26 10:27 신고

진달래와 작은 계곡 어울리네요~ ^^
물이 참 맑아요~
2012.04.20 15:05 신고
청정시골입니다...ㅎㅎㅎ

2012.04.26 10:28 신고

멋진 구성입니다.
2012.04.20 22:29 신고
감사합니다...
구성을 워낙 대단하게 해주시는분께서
좋게 봐주시니...에고.....

2012.04.26 1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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