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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7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내 삶은

어느정도 흥행이 될까??

 

 

햐!
강릉에 이런멋진 영화박물관이 있었군요..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들려야 할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2017.10.12 18:41 신고

전 역시 카메라에 눈길이 머무는 군요..^^
2017.10.16 09:23 신고

강릉에 영화박물관이 있다는 걸 이제사 알게되었네요
좋은 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2017.10.16 12:36 신고

커피축제 기간중

강릉항(안목항) 산책....

 

 * 못된 쌍둥이가 하나는 엄마에게 달라붙어있고, 하나는 길바닥에 주저앉아 있군요...

 

 

 * KIKRUS ... 창문자체가 없으니 보기에는 굉장히 매력적이네요...

 

 

하늘이 예술이내요...^^
시원시원한 풍경..넘 멋스럽습니다~
2015.10.16 10:50 신고
그나마 안목항에서는 가끔 이쁜 하늘을 본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제게 하나 선물해주었어요.. ㅎㅎ

2015.10.22 15:3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16 11:08
커피한잔 손에 들지않으면 오히려 이상하게 보이는 강릉이었어요..ㅋㅋ

2015.10.22 15:37 신고

강릉커피거리 유명하죠 ^^ 잘보고갑니다.
2015.10.16 11:12 신고
예전에 ...
안목항 길거리 자판기만 해도
맛이 참 좋았어요....
그래서 즐겨찾았는데...
그당시에는 거의 횟집위주였지만..
이제는 커피가게가 더 많은것 같아요...

2015.10.22 15:37 신고

크으~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한잔의 여유~! 가지고싶네요^^
2015.10.16 13:53 신고
워낙 인테리어를 독특하게 하고 이쁘게 하는곳이 많아서..
커피맛이 두배가 될것 같아요
특히 연인들이라면... ㅎㅎ

2015.10.22 15:38 신고

강릉 커피가 상당히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너무 좋아보입니다^^
2015.10.16 14:24 신고
어느순간부터...
보헤미안..테라로사...

그리고 안목항 길거리 자판기...

그러더니 갑자기 강릉이 커피도시가 되어버렸어요...ㅎㅎㅎ

2015.10.22 15:39 신고

바다를 보면서 마시는 커피맛은 최고겠는데요
2015.10.16 15:19 신고
너무 사람이 많은거만 빼면 말이에요...ㅎㅎ



2015.10.22 15:40 신고

바다바람이 차가워서 그런걸까요, 사람들 복장이 왠지 겨울이 다가오는 듯해 보입니다^^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아본지 오래된 듯 합니다. 가까운 인천 앞바다는 몇 번 가본 적이 있습니다만 확트인 동해만큼은 아니겠죠..
하지만 보채는 쌍둥이에게 시달리는 엄마에겐 고난의 바다일수도... ㅎㅎ

2015.10.16 18:14 신고
ㅎㅎ 바람이 제법 차가운 날이었어요...
어떤 사람들은 너무도 가벼운 차림이었지만...

시원하다는 느낌보다 차갑다는 느낌의 바람이 맞다보니...
바다를 바라보며 고개돌리는 분들이 많았고요...

고난의 바다...집안밖이 모두 고난의 장소임은 확실하지요.. ㅋㅋ

2015.10.22 15:49 신고

커피향 가득한 항구군요.^^
2015.10.16 23:36 신고
정말 다른 어떤 항구보다..
이곳은 커피가 진한 곳임이 확실합니다... ㅎㅎ

2015.10.22 15:49 신고

택씨
예전 포스팅한 걸보고 안목항을 찾아가본 적이 있는데 가는 길이랑, 거리 풍경이 보통보는 강릉이랑 좀 이질(?)적인 것 같더라구요.
쇠락한 느낌이 굉장히 강하게 들기도 하고요.

산토리니의 건물은 독특한 느낌이에요.
2015.10.17 10:02 신고
음....
택씨님의 그런 느낌이 어떤것인지 궁금해져요...
쇠락한 느낌...
주변 동네가 좀 조용하기는 한데...
그렇게 보이시나요??
저는 강릉시내보다는 외곽쪽으로만 많이 다니다보니..
그런 느낌을 못받았거든요..ㅋㅋ

..산토리니라는 가게는..정말 독특하더라고요
그리스 산토리니 흉내낸것 같기는 한데...
전에는 못본 건물이라... ㅎㅎ

2015.10.22 15:51 신고

우기님 어떤 사진기 사용하심뉘까???
2015.10.18 02:35 신고
몇대의 필름카메라와 몇대의 디카...
이제는 달랑 한대의 카메라만 남아있어요

그것도 오래되어서 이제 수명이 깔딱합니다..
캐논5D..만 아직 제곁에 있네요... ㅎㅎ

2015.10.22 15:52 신고

와~ 하늘도 파도도 예술입니다.
저도 휴가 때 바다열차 타러 갔다가 안목항에서 커피 마셨는데, 커피커퍼라는 곳이었어요. 프랜차이즈 점들 사이로 동네 커피집은 몇 집 되지 않아 서운하긴 했었지요.
축제기간이라 그런지 사람들 참 많군요.
2015.10.18 19:51 신고
아....이름을 들어본 곳이네요...
저는 사실 저런 프랜차이즈도 그렇고
잘 가지를 않습니다...

강릉에 친구만날때...동네커피집을 몇군데 갔었는데...
저는 딱 그 취향이더라고요... ㅎㅎ

2015.10.22 15:56 신고

시원한 풍경입니다.
강릉 커피가 유명하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015.10.19 07:57 신고
네..어느순간 유명해진 강릉커피...
실망스러운곳도 많지만...
어...좋네..라는 생각이 드는 곳도 참 많은것 같아요...
-- 저는 잘 모르지만..커피가게 좋아하는 제 친구말에 의하면요..

2015.10.22 15:57 신고

첫번째 사진 정말 멋지네요.
안목항 커피축제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입니다^^
2015.10.19 11:04 신고
안목항....언제나 한번은 이쁜 바다를 선물해주니
제가 항상 찾는 편이에요.. ㅎㅎ

2015.10.22 15:57 신고

첫번째 사진 ㅎㅎ
자연의 현상이 신기합니다. 커피한잔과 멋진 사진 정말 좋습니다.
2015.10.19 14:53 신고
이상하게도 안목항은 한번씩 제게
제가 좋아하는 하늘이나 바다를 선물해주더라고요..ㅋ

2015.10.22 15:58 신고

쌍둥이 아이를 키우는 고행이 사진으로도 보여지는군요~ ^^
들어보지도 못한 '커피축제'행사가 제법 성황을 이루고있다는 사실에 저의 무지함을 한탄합니다.
2015.10.19 19:46 신고
ㅎㅎ 사진속 조연이긴 한데...
그 와중에 카메라를 향하는 저를..무쟈게 원망하는것 같았어요...

사실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 아니시라면
모르는것이 이상하지 않는 축제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강릉쪽을 가신다면...
커피를 좋아하신다면..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보헤미안을 가장 좋아하지만ㅎㅎ


2015.10.22 16:00 신고

노을 빛 참 좋습니다.
2015.10.19 22:49 신고
저와 좀 잘맞는 안목항이기에..
제가 안목항을 찾아가는 이유입니다.. ㅎㅎ

2015.10.22 16:00 신고

그냥 홀로 조용히 앉아서 바다보면서 커피 한 잔 하고 싶어지는군요 .. ㅎㅎ
2015.10.20 06:20 신고
조금 있으면....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
눈이라도 쌓이면 커피맛이 두배로 좋기는 합니다...
손이 좀 얼고..
가끔 혀가 언것 같아..
커피맛을 잘 몰라서 그렇지... ㅜㅜ

2015.10.22 16:01 신고

강릉에 커피 마시러 가고 싶네요. ^^ ㅎㅎ
2015.10.27 11:41 신고
겨울이 되면..눈이 내리면
또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지요... ㅎㅎ

2015.10.28 10:31 신고

 

고택에 대나무가 있어

바람이 불면....

푸른 대나무피리소리가 난다...

 

세상은 이리 아름다운데...

내 마음의 피리는 어디에서 구슬프게 우는지....

 

너무 멀리서 ...

아련하게 들려오는 소리가 내 소리인지...

이제는 좀 다시 돌아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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솨~ 하면서 비오는 소리로는 많이 들어봤는데, 아직 피리소리까지는 못 느껴 봤습니다.
눈이 다 시원해지는 것 같아요. ^^
2014.08.06 10:47 신고
네..비소리로 들리기도 하는것 같고요...
무서운 소리도 되었다가....
종잡을수없는 방향에서 들리기도 하다가..
대나무숲은 참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물론 대숲의 모기는 정말 끔찍하지만요...ㅋㅋ

2014.08.06 11:07 신고

대나무 소리가 시원하게 들리긴 합니다만,
비바람 몰아치는 밤에는 조금 무섭더라고요.
예전에 집 뒤에 바로 대나무숲이었는데 밤엔 섬득했습니다.
2014.08.06 13:37 신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나무숲은 무서운 분위기도 조성하지요
한낮에도 대나무숲에 들어가면 어둡고 음산(?)한 느낌도 제법 받는것도 사실이고요....

그래도 사진으로는 잠시 머물러있기에는 참 정취가 넘치는곳 같아요...

2014.08.06 14:22 신고

지금은... 선풍기, 에어컨 돌아가는 소리, 창밖 도로를 지나가는 차소리와 경적....
적막한 사무실의 정적을 깨는 키보드 자판소리....
사진을 보니 바람에 슥삭이는 대나무잎사귀의 소리가 그립습니다. ^^
2014.08.06 15:07 신고
집에서는 올해도 역시 선풍기를 단한번 틀었습니다..
작동실험가동...ㅎㅎ

하지만 그래도 덥기는 하네요....
저도 대나무숲 부는 바람이 그리운 여름입니다....

2014.08.08 09:4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8.06 15:13
네..오시기전에 꼭 연락주세요....^^

2014.08.08 09:41 신고

보기만 해도 청량함이 느껴집니다.
힐링이 절로 될 듯한 곳이네요.
2014.08.06 16:33 신고
잠시 걸어 마음이 평안해질수있다는것은
정말 행복한것 같아요...
그런 마음이 조금이라도 더 지속되기를 바라는것은
욕심일까요?? ^^

2014.08.08 09:42 신고

해우기 님의 글은 참 좋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2014.08.06 17:56 신고
어설픈 글을 좋게 봐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하루...
또 행복하세요,..

어제가 아니었다면 오늘이라도...


2014.08.08 09:42 신고

올해 초봄, 서울 덧바윗골에 무계원이란 한옥(전시관)이 문을 열었는데, 입구에 오죽을 심어 놨더군요.
우리 전통가옥과 잘 어울리는 게 대나무가 아닌가 합니다.^^
2014.08.06 23:30 신고
정말 대나무는 정취있게 만드는 힘이 있지않나 싶어요...
형식적인 대나무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조성된 숲은 더욱 ... ㅎㅎ

2014.08.08 09:43 신고

사진만 봐도 대나무 사삭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듯하네요.

어디 대나무숲인가요?ㅎ
2014.08.07 00:20 신고
강릉입니다...
제가 자주 지나며 찾는 곳인데요...
사실 이 주변이 그리 넓고 큰 대나무숲은 아닙니다... ㅎ

2014.08.08 09:43 신고

대나무를 그냥 봐도 시원하다고 느껴집니닷..
2014.08.07 01:53 신고
보는 날 기분에 따라 엄청 다르게 느껴지는 대나무입니다만...
이날은 좀 더워서 그런지 시원함이 그리워졌어요....

태국에도 대나무가 있나요???

2014.08.08 09:44 신고

나의 닉네임인 죽풍처럼 대숲에 이는 바람소리가 들려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4.08.07 08:39 신고
정말..죽풍이 그리워지는 여름날이 아닌가 싶어요
비록 여름은 서서히 가려고 한다지만...
힘들지만 또 그리워지는게 여름이고....

죽품은 소리와 느낌으로 또 그리워질것 같아요... ㅎㅎ

2014.08.08 09:45 신고

고택에서 들리는 푸른 대나무 피리 소리가 듣고 싶어 집니다.
보기만 해도 푸르름이 좋네요^^
2014.08.07 11:19 신고
제가 한곡조 연주해 드릴까요?? ㅋㅋ
음악과 미술에 잼병인 저이지만.... ㅎㅎ

2014.08.08 09:45 신고

竹林... 대숲의 의미는 참으로 낭만적이지만 실제 담양의 대숲 속에서 모기에 헌혈을 많이했던 기억이 악몽처럼 기억되는군요.
바람에 부딫는 댓잎소리는 서걱이는 느낌에 더위도 씻기워질 듯 합니다.
2014.08.07 13:44 신고
저도 담양에서 꽤 헌혈을 했었습니다...ㅎㅎ
대규모 관광지에서는 그나마 방역작업을 하지만..
울창한 대나무숲에 그냥 발을 들이밀었다가 아주......ㅋㅋㅋ

그때의 기억이 이젠 그리움으로...
그리움의 소리로 메아리치네요...

2014.08.08 09:46 신고

역시 대나무가 있어야 사람사는 집같은 느낌이 오는것 같더군요..
도심지의 삭막한 집들보다 이렇게 대나무가 우거진 시골집들이 한층 운치있고 정겨움을
느낄수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4.08.07 17:15 신고
그런 분위기를 늘상 그리워하면서도...
우리는 어찌보면 불편한 생활에는
곧 질려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마음이 편안한것과 몸이 편안한것...
그것은 항상 고민이 되는것 같아요...
일생에서 계속...

2014.08.08 09:47 신고

대나무가 있는 풍경이 좋습니다.
무더위도, 걱정도, 스트레스도 없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4.08.08 03:23 신고
잠시라도....그런 기분을 느낄수있었다는게
제게도 너무 큰 즐거움이 된것 같아요...
잊을수있다는것이 행복이 되다니..
참 인생이란... ㅎㅎ

2014.08.08 09:48 신고

대나무를 보니 시골집 생각이 납니다^^
2014.08.08 09:04 신고
저는 할아버님댁이 떠올라요....
이제는 아무도 없는 그곳이......

2014.08.08 09:48 신고

시골 가고 싶어지네요. ^^ 추석이 기다려 집니다. ^^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되세요.
2014.08.08 09:56 신고
벌써 추석을 말할때가 되어가네요...이런...
시간이란 참.....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2014.08.08 10:13 신고

하~ 대나무속 분위기와 풍경이 정말 좋네요.
푸르른 초록빛 색감이 마음에 쏙 드는 사진입니다.
2014.08.08 12:36 신고
정말 간만에 나가서인지..욕심은 많았지만..
제대로 된 사진 한장 건지질 못했습니다... ㅠㅠ

2014.09.22 09:27 신고

여름 바람에 대나무 잎이 스스슥 거리는 소리마저도 시원할 것 같습니다.
제 꿈이 대나무 있는 집에서 살아보는 것인데 딱 이런 고택인데요 ㅎㅎ
2014.08.09 13:46 신고
왠지 좀 무서울것 같기도 한데 말입니다...ㅋㅋ

그런 마음을 누구나 한번쯤은 마음에 품지만...

이 세상속에서 실천은 참 어려운것 같아요...

2014.09.22 09:28 신고

항상 가까운 곳에서 들려오고 있으리라믿습니다.
조금만 귀기울이시면 금방 알아차리시리라 믿습니다.
2014.08.10 10:53 신고
귀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그리 잊는지..스스로에게도 참 모르겠습니다... ㅎ

2014.09.22 09:28 신고

어릴 때 집 뒤에 대밭이 있어서.. 대나무 흔들리는 소리가 참 좋습니다... 너무 편하고... 밤에는 무섭고 ㅋㅋ
2014.09.02 17:35 신고
역시 밤에는 무섭..ㅋㅋ

그런 추억을 가지고 계신것도 참 멋진 일인듯 해요...

2014.09.22 09:29 신고

 

간만에 출장..

오랫만에 카메라...

강릉 선교장...

 

선교장이 있다는 건 알았지만 들어가보지는 않았는데.. 강릉갈때 한 번 들려야겠어요.
2014.08.04 11:22 신고
제법 많이 들려서 그런지..
제 시선이 고정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간만에 들려도..보는 곳만 보는....
특별한 멋보다는....잔잔한 즐거움이 있어서
한번 들려보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거에요... ㅎㅎ

2014.08.04 11:34 신고

아... 강릉이군요..
전 사진보는 순간... 경주인줄 알았내요..ㅋㅋ
2014.08.04 11:49 신고
경주가 그립습니다..
잠시 겨우에 있었던 때가 있어서
매년 한번은 경주에 들렸는데
작년부터는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있어요
요즘은 더욱 그렇고요...ㅎㅎ



2014.08.04 14:02 신고

연꽃잎들이 무성하게 자랐네요.
강릉 출장중이신가요.
얼마전 지나간 태풍에 피해는 없으신지.
장마는 가물고 태풍은 점점 거세어만 지네요.
2014.08.04 13:56 신고
출장으로 들린 강릉..
간만에 카메라를 꺼냈는데...
상태가 메롱이네요
카메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요.....

이곳은 태풍피해는 그다지 없습니다...
어떻게 피해는 없으신지요??
주말에 또 비소식이 이어지던데...아이고.....

2014.08.04 14:03 신고

강릉 선교장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여름풍경들이 묻어 있군요..
고즈녁함과 아름 다움이 같이 하는 멋진 풍경들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4.08.04 16:18 신고
제가 갔을때는 연꽃이 활짝 피지 못해..좀 아쉬웠어요....
평일날이라 그런지 좀 조용하기도 했고....
괜찮았는데

공사가 진행중이라 좀 아쉽기는 했어요
몇번을 갔는데도... ㅎㅎ

2014.08.05 08:51 신고

이곳의 연꽃은 아직인가봅니다. ^^
2014.08.04 17:11 신고
그녀석을 노렸는데 제가 갔을때는...ㅜㅜ
또 내년을 기약해야 할것 같아요....ㅎㅎㅎ

2014.08.05 08:52 신고

아~~겨울아닌 여름도 운치있네요^^
2014.08.04 18:39 신고
저는 겨울에는 오히려 잘 가보지 못한것 같아요...
항상 여름시즌에만 들렸던 기억이....

말씀을 들으니 겨울에 한번 들려보고 싶다는 생각이..절로...^^

2014.08.05 08:52 신고

선교장이 푸르게 물든 것 같습니다.
마루에 누워 오침하고 싶은 분위기입니다 ^^
2014.08.04 19:10 신고
네............갈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맛난 차 한잔에....시원한 바람..(아니 강릉은 좀 덥겠지만...ㅜ)
그리고 바람에 나를 맡기고 잠시 날아다니면...캬....

2014.08.05 08:53 신고

햇살 아래 빛나는 배롱나무, 우거진 연잎, 흐늘어진 능소화... 여름 분위기 정말 제대로 나는 사진입니다.
2014.08.04 19:24 신고
단 하나의 문제는...
강릉은...

너~~~무 덥다는 것이지요...ㅋㅋㅋ

2014.08.05 08:53 신고

연꽃잎 속에 파묻혀 있는 그 곳으로 떠나고 싶어 집니다^^
2014.08.05 10:38 신고
연꽃이 한창 피면..참 이쁜곳인데 말이에요...

2014.08.06 08:57 신고

정말 귀하의 블로그를 좋아
2014.08.10 14:39 신고

눈에 들어오믄 선명함이 너무 좋아요. 저는 해우기님 사진이 정말 맘에 들어요~ ㅎㅎ
배우고 싶어요.
2014.08.19 20:13 신고
아고..감사합니다....^^
부끄럽습니다....

2014.09.22 09:39 신고

 

간만에 다시 들린 강릉 선교장

 

이전 댓글 더보기
이곳의 능소화는 특색한 형태에서 키워졌내요..^^
2012.08.22 23:56 신고
네..그래서 다른곳 능소화보다...
더 시선이 절로 가더라고요

2012.08.27 12:50 신고

역시 작품이 예살롭지 않네요~~
더 좋은 일로 가득 하세요^^
선교장이 이렇게 멋지게 표현 되는 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2.08.23 00:15 신고
감사합니다..
워낙 좋은곳이다보니...
얻어걸렸네요..ㅎㅎㅎ

2012.08.27 12:50 신고

강릉선교장 해우기님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돼지꿈 꾸세요^^
2012.08.23 00:26 신고
네.....행복한 꿈...그리고
행복한 현실 가득하시길...^^

2012.08.27 12:50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8.23 01:29
네......잘지내고 있는듯한데...
어떻게보면....그렇고.....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2012.08.27 12:51 신고

멋진 곳이네요... 평화로워 보이고.. ^^
2012.08.23 02:32 신고
사람이 없음이..평화로움으로도 보이게 만드네요...ㅎ

2012.08.27 12:51 신고

날씨가 정말 화창해서 기분이 좋네요.
2012.08.23 08:18 신고
간만에 화창했습니다...
좀 더웠지만요...ㅋ

2012.08.27 12:51 신고

어쩐지 가을의 느낌이?
2012.08.23 08:41 신고
그때는 너무 더웠는데
사진으로보면 가을이 정말 올듯하네요...ㅋ

2012.08.27 12:52 신고

와. 역시 해우기님의 사진은 저를 감동시킵니다.
언제 사진전이라도 한번...ㅋㅋㅋㅋㅋ
벌써 가을 느낌이 물씬 나네요^^
2012.08.23 10:12 신고
ㅎㅎㅎ 어울리지않지만...
감사하게 받아들입니다....

아..가을이라..벌서...ㅜ

2012.08.27 12:52 신고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우산 꼭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2012.08.23 10:19 신고
태풍.....피해 전혀 없으시길...기원해요

2012.08.27 12:52 신고

완전 사진이 작품이네요..전시회하셔도 될듯합니다..^^
2012.08.23 10:40 신고
ㅎㅎ 여기 댓글달아주신 다른분들 사진들을 보시면
그런말씀 안하실듯...ㅎㅎ

2012.08.27 12:53 신고

역시 및을 잘 다루시니 사진이 더 돋보입니다.
2012.08.23 12:06 신고
빛을 따라다닌것도 힘겨운걸요...

그런 말씀하실 분이 아니신데요
언제나 저를 놀라게하는 사진들을 담으시면서....ㅜ

2012.08.27 12:53 신고

우와 진짜 너무너무 아름답네요.
해우기님 사진은 색깔이 특히 선명해서 좋아요.
뭔가 깨끗한 느낌이에요 ㅎㅎㅎ
2012.08.23 14:08 신고
이런날은 왠지 특히 그런 색이 그립더라고요...ㅎㅎ

2012.08.27 12:53 신고

선교장 앞은 자주 지나다였는데~ 막상 한 번도 들리지 못한곳이죠~ 다음번에는 한 번 도전해 봐야 겠어요~
2012.08.23 14:10 신고
에고...
사실 특별하지않지만...
그래도...어떤 계절에 어떤 모습을 보면...
참 좋은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2012.08.27 12:54 신고

사진으로 다녀왔다는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을정도로.. 정말 잘 찍으셨네요.. ~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 즐거운 하루되세요 ~ ^^
2012.08.23 14:40 신고
에고..감사합니다...^^

2012.08.27 12:54 신고

와 역시 선교장이 방송에서 많이 나오더니 그 이름에 맞게 멋지네요^^
2012.08.23 16:08 신고
그당시..이 선교장이 정말 번성기에는 어땠을까..
자꾸 상상을 하게되네요

2012.08.27 12:54 신고

택씨
쨍한 여름의 느낌이 듭니다. ㅎㅎ
2012.08.23 20:01 신고
네..많이 더웠어요...ㅜㅜㅜ

2012.08.27 12:55 신고

마지막 사진 이뻐요`~
아 이쁘다...ㅋㅋ
동물 눈 같기도 하고...
2012.08.23 23:28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왠지.이 선교장에는 어울리지않기는 한데 말이지요

2012.08.27 12:55 신고

풍성한 마당의 꽃에 시선이 꽂여버렸습니다.
이곳 분위기 정말 좋네요.
2012.08.24 09:27 신고
저 능소화덕에...
마당이 한결 운치가 있어진것 같아요

2012.08.27 12:55 신고

능소화가 흐드러지네요~~ ^^
역시 문고리 찍으셨네요~~ ^^
2012.08.24 10:08 신고
ㅎㅎ 고택만 가면..습관적으로 문고리를...ㅋㅋ

2012.08.27 12:56 신고

강릉 선교장은 일반에게도 개방이 되나 보군요.

말만 들어본 곳인데 정말 좋네요... ^^
2012.08.24 17:19 신고
네....입장료가 다소 속이 쓰리지만요..ㅋㅋ

2012.08.27 12:56 신고

 

강릉 정동진...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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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하면 TV에 방영된 모래시계가 떠오르네요...
옛날에 비하면 지금 정동진이 많이 발전한것 같습니다.
참 휴가는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ㅎㅎ :-)
2012.08.03 08:07 신고
ㅎㅎ 역시 모래시계가 떠오르시나봐요
정동진은 발전을 많이 한것 같아요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전 휴가는...ㅜㅜ

2012.08.29 12:43 신고

와우....정말 멋지네요...사진잘보고 갑니다.
2012.08.03 09:15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2012.08.29 12:43 신고

행복하고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08.03 15:07 신고
감사합니다....에고....
아레아디님도 행복하고 즐겁게....

2012.08.29 12:44 신고

노을이 지는 순간이라 그런지 인파가 북적대는 모습 보다
한결 여유롭고 한가로워 보이는게 더 좋네요~
즐거운 여행이 되셨길 바랍니다 :)
2012.08.03 15:38 신고
제가 사람많은 곳을 아~~~주 싫어하는 사람이다보니..
이런 여유가 정말 좋아요...ㅎㅎ

2012.08.29 12:44 신고

정동진엔 한번도 못가봤는데 멋지네요..
저 하얀배가 바다로 뛰어들면 더 멋질것 같아요 ㅋ
2012.08.04 02:37 신고
저는 항상 그런 상상을 한답니다....

2012.08.29 12:44 신고

이야~ 정동진의 하늘도 정말 푸르네여^^
잘보구 갑니다^^
2012.08.04 14:56 신고
ㅎㅎ 푸른하늘...그리고..푸른바다...
매력있지요???

2012.08.29 12:45 신고

아아, 진짜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사람이 별로 없는게 더 매력적 ㅎㅎ
2012.08.04 21:19 신고
네...정말 사람없을때가 넘 좋아요.... ㅎㅎ

2012.08.29 12:45 신고

저 파라솔들만 없으면 더 아름다왔을 거 같네요. 5번째 사진 맘에 드네요...^^
2012.08.04 22:28 신고
ㅎㅎ 맨날 파라솔없는 사진만 담았는데
저는 그래서 더욱 저 파라솔을 넣고 싶더라고요

2012.08.29 12:45 신고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네요...아..저녁이라 그런거겠죠--;;
아후, 물놀이 하고 싶어지는 사진이예요 암튼~~
2012.08.06 01:08 신고
평일이라 좋았어요....
아니면 사람들에 치여서...ㅜㅜ

2012.08.29 12:45 신고

뽀다아빠 네모
아! 사진 찍는 포인트가 저곳이군요. 항상 궁금했습니다.
2012.08.06 18:35 신고
제 정동진사진의 90프로 포인트입니다..ㅋㅋ

2012.08.29 12:46 신고

우호~ 좋으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2012.08.06 21:03 신고
고맙습니다...^ ^

2012.08.29 12:46 신고

택씨
정동진은 점점 관광지가 되는 듯.... 좀 안타까워요.
2012.08.07 09:26 신고
저도 점점 그렇게 되는곳은 잘 안가게 되더라고요...


2012.08.29 12:46 신고

와~ 의외로 굉장히 한적해 보이네요 ㅎㅎㅎ
2012.08.07 11:58 신고
ㅎㅎ 제가 그럴때만 찾는 사람이거든요
아니면 그냥 돌아서 가는 경우도 많고요....

2012.08.29 12:47 신고

여유로워보여 좋습니다~~^^
2012.08.08 11:24 신고
아주 잠시라도 고마운 순간이지요
저런 기분....

2012.08.29 12:47 신고

보기만해도 시원하네요. 휴가 다녀오셨나요? :]
2012.08.08 17:47 신고
생각해보면 어느해...휴가라고 제대로 즐겨본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사람많은 곳도 별로고 하니....ㅎㅎ

2012.08.29 12:47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8 22:01
개인적으로는 겨울 바다를 더 좋아합니다...
왠지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2012.08.29 12:48 신고

가끔씩 가는데 현장보다는 사진이 더 멋집니다.
하긴...실제가 더 아름답지만 누가 담아 내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지는군요.

올여름 바닷가 근처에도 가보지 못했는데 아무래도 가야겠습니다.
2012.08.15 10:30 신고
ㅎㅎ 무슨말씀을....

어떻게 바다에는 다녀오셨나요???

2012.08.29 12:48 신고

바다에 사는게 소원이었는데..
어떻게 인연이 닿아 해안초소에서 근무하고있는 지금.
바다가 참.. 얄밉게 느껴질 때가 많더라구요.
2012.08.16 21:29 신고
ㅎㅎ 저는 해안에서 많이 훈련했었지요...
지금도 바다곁에서 살고싶지는 않아요...ㅜㅜ

2012.08.29 12:49 신고

코카콜라 파라솔이라니 ...-.-
2012.08.16 23:16 신고
ㅎㅎ 그래도 색은 이쁘잖아요...

2012.08.29 12:49 신고

저 이번에 바다 못 갈 것 같은데.... ^^; 마음이 시원해 지네요.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2012.08.19 23:08 신고
정말 간만이신듯.....
바다.....일본의 바다는 어떨까??음...

2012.08.29 12:49 신고

 

업무때문에 가끔 강릉에 갈일이 있으면....

허난설헌생가근처의 이 두부가게에서 주로 식사를 합니다.

예외없이...순두부전골을 시키는데

한그릇 들이키고 나면.... 시원한것이....

강릉에는 초당순두부가 좀 유명하기는 하더라고요...

오늘 새벽부터 몸상태가 최악인지라....힘겹게 시간을 버티고있었네요

아..이제 좀 집에가서 쉬어야할듯...

건강관리 모두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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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순두부...뭔가 말만 들어도 몽글몽글한 느낌이네요.. ^^
허난설헌 생가도 가보고 싶네요...
리뷰 기다려져요~^^
2012.03.28 20:44 신고
ㅎㅎ
허난설헌 생가...워낙 많이 들려서...
사진을이제는 담지는 않아서요...

2012.04.02 16:10 신고

강릉하면 초당두부죠.. 가끔은 시골에서 두부 만들어서 먹은 기억이 나는군요...
2012.03.28 21:54 신고
어릴적 두부 만드시는....것을...
주변에서 볼때는..항상..그 따끈하고..부드러움에...
너무 좋았는데....

요즘은....그런 맛은 없는듯해요....

2012.04.02 16:11 신고

우와 순두부도 좋아하는데 맛있겠네요~ 우와오앙
2012.03.28 22:26 신고
순두부...정말....좋잖아요...ㅎ

2012.04.02 16:11 신고

순두부 맛있어 보여요^^ 강릉가면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2012.03.28 22:35 신고
초당근처에 가면..다 순두부가게입니다..
한번 드셔보세요....ㅎㅎ

2012.04.02 16:11 신고

얼큰한게 상당히 맛있어보이네요^^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3.29 00:07 신고
그리 자극적이지도 않고...좋아요....^^

2012.04.02 16:12 신고

초당순두부가 유명한가 봅니다.
음...
저한테는 아주 매울듯해 보입니다.
모쪼록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2012.03.29 05:14 신고
네....강릉 초당에 가면..다 순두부가게입니다....
아...이 음식....그리 맵지않습니다...
저도 매운음식을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그저 어느정도..얼큰한데..맵고하는 얼큰함은 아니고요....

2012.04.02 16:13 신고

와우! 두부가 촉촉한것같은데요!?
2012.03.29 08:01 신고
순두부잖아요....ㅎㅎㅎㅎ

2012.04.02 16:13 신고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_^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 ㅎㅎ
2012.03.29 08:47 신고
네..행복한 월요일되세요...ㅎㅎ

2012.04.02 16:14 신고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가요~ ^^
요즘 날씨가 너무 좋은데
시간나시면 산책 한 번 가보세요~ ^^
기분이 정말 좋아지더라구요~
2012.03.29 09:17 신고
몸이 좀 괜찮아지면..
정말 그러고 싶습니다...ㅎ

2012.04.02 16:14 신고

순두부찌개가....있네요!
와우!
따뜻한 순두부가 한모금 넘어가는 그 포근함...ㅎㅎ
맛있게 드셨죠? ";)
2012.03.29 09:28 신고
아...맛나게 먹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ㅋㅋ

2012.04.02 16:14 신고

흐미~~갑자기 속초가고 싶어진다는 ㅎㅎㅎㅎ
2012.03.29 09:32 신고
음..속초는 갑자기...
속초도 두부가 맛난가요???

2012.04.02 16:14 신고

칼칼하니 맛있을 것 같아요~
제가 근무하는 회사 근처에는 순두부찌개하는 음식점이 없어요~~^^;
2012.03.29 10:13 신고
아..좋습니다....
가끔 한번 먹어주면...속이 다 시원하다는.....

2012.04.02 16:1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9 10:28
한번 맛나게 끓여서 신랑님께 드리는것은어떨까요???
ㅎㅎㅎ



2012.04.02 16:15 신고

아 점심 시간 다 되서 이걸 보는데 아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2.03.29 11:01 신고
아....요즘 저는 제대로 먹지를 못하니
제가 보면서도 속이 쓰리네요

2012.04.02 16:16 신고

요즘 감기 오래간다고 하던데..
푹쉬시고 빨리 좋아지시길 바랄게요.
2012.03.29 14:21 신고
아...정말...오래가네요.....ㅜㅜ

2012.04.02 16:16 신고

밥한숟갈 비벼서 슥삭슥삭 하면 너무 좋겠어요 ㅎㅎㅎ
2012.03.29 17:25 신고
그것은 콩비지로 비벼도..아주 좋은데요...ㅎ

2012.04.02 16:16 신고

순두부, 비지....
너무 좋아하는지라.....ㅠㅠ
2012.03.29 20:43 신고
ㅎㅎ
근처 순두부가게에 가면...
비지는 그냥 싸가지고 가라고 하잖아요....

2012.04.02 16:18 신고

에고 어쩌다 몸이 아프셔서, 몸관리 잘하세요.
이런 멋진 사진 더 많이 보고 싶어요~^^
2012.03.30 11:51 신고
제가 몇년동안...이렇게 몸이 안좋아본것도 처음이에요...ㅜㅜ

2012.04.02 16:19 신고

순두부전골이라....음...
어떻게 끓여야 하지요?
먹고 싶어용
2012.03.30 15:40 신고
음....
비바리님이시라면..
잘 하실것 같은데...음....

2012.04.02 16:19 신고

음..
저도 워낙 좋아하는 음식이라 사진만 보아도 배가 부르네요.
좋지요.
부담도 없고 얼큰하고..
강를가면 반드시 먹고 옵니다.
사진이 실물보다 식욕을 더 자극 하네요. 후릅...

몸실끼가 서서히 있으셨나 봅니다.
몸관리 잘 하세요.
2012.03.30 19:55 신고
네...저도...강릉만 가면....
항상 먹고 있어요..
다른 음식보다는...간편하면서도...건강에도 좋고...ㅎㅎ

아주 몸이...컨디션이 너무 최악입니다....ㅜ

2012.04.02 16:20 신고



* 개인적인 일로 며칠 자리를 비웠다가...지금 태백에 들어섰네요...

생각보다 날이 차갑습니다..모두들 건강유의하세요...

경포호...


이전 댓글 더보기
잘보구 갑니다.
요즘 날씨변동이 너무 심하네요.
이럴때 일수록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2.03.13 07:58 신고
아침에는 영하7,8도로 떨어지는데...
바람이 차갑지 않으면
오후날은 괜찮고..
정말...몸..건강관리 잘하세요...ㅎ

2012.03.14 13:48 신고

경포호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3.13 08:01 신고
네...정말..행복하고..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2012.03.14 13:49 신고

경포호군요 ...빛내림으로 호수가 온통 물들었군요 역시 자연의 힘이란... 빛이 이렇게 사물을 아름답게 만드네요 행복한 날되세요
2012.03.13 08:47 신고
자연이란 그래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어떤 화려한 건물보다..
그래서..제가 이런 자연을 그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2012.03.14 13:49 신고

같은 풍경을 전혀 다른 풍경으로 찍어내셨네요~ 역시 대단하십니다. ^^;
2012.03.13 09:40 신고
ㅎㅎ 그게 아니라..잠시 이시간대..모습이 그래서요...
그리고 강조하는 부분이 다르다보니...좀.....

2012.03.14 13:50 신고

벛꽃 필때 참 많이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2012.03.13 12:35 신고
그러고보면..
저는..벚꽃필때 지나도..한번도 차를 멈춘적이 없네요
강릉에서는....

2012.03.14 13:50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13 14:25
ㅋㅋ 언제든 훔쳐가세요...

2012.03.14 13:52 신고

저 하늘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
궁금해 집니다...
2012.03.13 15:24 신고
음...해가 지는 모양이에요...ㅋㅋㅋㅋㅋ

2012.03.14 13:53 신고

제가 찍은 경포호수와는 완전 다른 이 사진의 분위기는 뭔가요?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2012.03.13 17:12 신고
에고 무슨 말씀...
그저...시간대와 날씨의 차이겠지요....

2012.03.14 13:53 신고

연한 빛 내림이 있어
더 운치있습니다.
2012.03.13 17:43 신고
네..그래서....잠시 들여다보면..몇컷담고 그냥 나왔어요...ㅎㅎ

2012.03.14 13:53 신고

경포호수가.. 이런 느낌도 나네요^^;;;
제가 봐 온 경포호수는 이런 아늑한 느낌이 아니였..... ㅜ
요 몇일 계속 춥네요. 다시 겨울에 접어든듯이..감기 조심하세요^^
2012.03.13 17:45 신고
가끔..저녁시간대나 아침이른시간대는 좀 다른느낌으로 변신도 해주던데요...ㅎㅎ

워낙 일교차가 심한곳이라...
그래도 이번겨울..감기한번 안걸리고 잘 버텼는데..
마무리도 잘해야할듯하네요...정말....

2012.03.14 13:54 신고

경포호수의 구름이 압권입니다.
2012.03.13 19:12 신고
네..간만에 차를 세우게 만들더라고요..ㅋ

2012.03.14 13:54 신고

빛내림은 언제나 신비스럽게 느껴지는듯 합니다.
2012.03.13 22:35 신고
네..정말....묘하게 행복하게 해주는 힘이 있는것같아요

2012.03.14 13:55 신고

바다.. 너무 그립습니다. 이번주 주말에는 시간내서 서해라도 다녀와야 될 듯 싶습니다.^^
2012.03.13 23:30 신고
ㅋㅋ 이곳은...호수이고요..
경포해변은...반대쪽이라서...

그런데...서해에 다녀오실수있다니..부럽네요
저는 서해와는 너무 멀어서...ㅜㅜ

2012.03.14 13:55 신고

하늘..바다..색감이 넘 멋스럽습니다..^^
2012.03.14 00:32 신고
이 호수가 가끔은 그런 기분도 제가 주더라고요..ㅋ

2012.03.14 13:55 신고

꺄호..하늘과 바다색이 물든 모습이 넘 아릅답네요~
해우기님 블로그만 오면 자꾸 이 아름답다는 말을 남발하게 된다능--;;
그러나..아름다운 걸 어또케효ㅋㅋㅋ
2012.03.14 05:13 신고
^^ 이런 허접한 곳에서
좋은 말씀해주시니..정말 그런줄 안다니까요...ㅎㅎ

지나치다가..저녁하늘..그리고 호수에 내리는 빛이 좋아서요...

2012.03.14 13:56 신고

멋집니다. 여행중에 이런 풍경을 만나면 참 행복하죠. 수년전 겨울 경포에 갔던 생각이 나네요.^^
2012.03.14 12:52 신고
그러고보니.겨울에는 잘 안들리게되더라고요
아..들리기는 해도..카메라는..뭐....


2012.03.14 13:56 신고

택씨
일몰시간까지 강릉에 있어야 이런 광경을 볼텐데....
2012.03.14 12:52 신고
저는 업무차 보통가기때문에..항상 저녁시간대...ㅜㅜ

그리고 난후 태백에 돌아오려..막 달리니...ㅜㅜ

2012.03.14 13:57 신고

와 사진이 환상적입니다.
마지막사진은 HDR처럼 독특한 색감이 인상적입니다.
2012.03.14 17:31 신고
네....hdr이지요...ㅎㅎ


2012.03.16 09:40 신고

경포호가 이렇게나 아름다웠었군요...
구름과 함께하니 더더욱 아름답습니다.^^
2012.03.16 16:15 신고
저녁시간대....가끔...
그리고..안개낀 시간대 가끔...
멋진 모습을 보여주더라고요

2012.03.20 11:33 신고

빛내림이 예술입니다~ 마치 다른 세상 같군요 ^_^
2012.03.17 22:46 신고
ㅎㅎ 제가 운이 좋았습니다....

2012.03.20 11:33 신고


오랫만에 오죽헌 산책..

하지만 왠지 아쉽고...

어설픈 산책...









강원도쪽은 제대로 보고 온게 없는거 같아요.. 멀어서 그런건지..
문화유적 한번 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근데 생각나는게 없어요.. ㅠㅠ
2011.09.05 02:58 신고
저야 강원도 살다보니..그렇지만...
또 강원도 남쪽에 살다보니 북쪽은 오히려 타지역보다 멀거든요...
교통편이나 도로상태가 그래서...

강릉이야 그나마 가깝다고 말할수있지만..
저도 타지역보다는 의외로 발걸음을 그리 자주 하지는 못하고 있어요...

2011.09.05 13:53 신고

배롱나무 꽃이죠? ^^ 이쁘게 펴있네요 ㅎㅎㅎ
2011.09.05 19:43 신고
이제는 여기저기 많이 지겠지만..
한동안 덕분에 맹한 사진에 힘을 넣어주기도 했는데 말이지요

2011.09.07 14:01 신고

아주 오래전 수학여행때 가본 기억이 다입니다.
하지만 다시보니 반가운 마음이......
2011.09.05 22:38 신고
저도 수학여행으로 가본 기억이...
아주 가끔 지나다가 시간은 남는데 할일이 없으면 들리기는 합니다만...

요즘 이곳에서 무슨 공주의 남자..인가하고...
하는 드라마를 찍었다고 하던데요...

2011.09.07 14:01 신고

이곳에 가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하네요.
2011.09.06 08:15 신고
음...
한번은 찾아도 두번은 찾기가 좀 그런것 같아요...
저같은 강원도 사람은 특히...

2011.09.07 14:02 신고

사진들이 깔끔하고 선명하네요...ㅎ
2011.09.06 14:23 신고
엥??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날이 차라리 흐리던지..아니면 맑던지..
그것도 이것도 아닌 날이라도 사진을 찍기가 영 그런날이었습니다...

2011.09.07 14:02 신고


피어 있을까요??

* 미슈퍼 + 코닥 포트라 160nc + 후지 fdi 현상



색상 조화가 멋진 사진입니다. ^^
2011.08.03 22:56 신고
꽃들이 이쁜색으로 화려하게 치장하고 있어서...ㅋ

2011.08.04 22:03 신고

이러면 안되는데...왠지..화려한색감때문인지..입맛이 도는군요...ㅋㅋ죄송해요..작품앞에서 침쥘쥘...--;;;
2011.08.04 00:09 신고
음...
ㅋㅋㅋ

전 왜 그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ㅋㅋㅋ

2011.08.04 22:03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1.08.04 09:18
그래서...
꽃향기에..색에 취한 사람들 같았어요...^^

2011.08.04 22:04 신고

택씨
하하. 꽃을 좋아하는 벌도!!!
2011.08.04 09:41 신고
아...꽃...
그리고 저 화려함...
그리고... 저 웃음도... ㅎㅎ

2011.08.04 22:04 신고

매력적입니다 ^^
2011.08.04 12:46 신고
이쁘게 꾸며놓은것 같더라고요....ㅎ

2011.08.04 22:04 신고

색감이 너무 매력적이라....^^
2011.08.05 12:52 신고
디카와는 다른....색감도 괜찮지요??

2011.08.05 15: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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