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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7

칠포바다와 망양바다..

 

산에 사는 사람에게...

바다는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산이 높은만큼 그리운 마음 높고

바다가 넓은만큼 그리운 마음 넓기만 하다...

 

여름은 어느덧 언제가버렸는가?

가을은 어느새 우리곁에 이미 서있던가?

부는 바람은 표정을 달리하는데...

내 마음은 아쉬움도, 설레임도... 이제는 느끼지 못하고

그저 ... 세월의 뒷모습만 쓰다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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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로 찍으신거에요? 참 잘 나왔네요. 처음 뵙겠네요. 반가워요.
2017.09.07 12:34 신고
요즘 카메라가 없다보니
핸드폰으로만 버티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2017.09.20 11:08 신고

역시 푸른 바다는 한없이 넓은 어머니 품과같은
포근함과 아름다운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7.09.07 18:31 신고
바다가 이제 서서히 외로운 계절로 들어설것 같습니다....

2017.09.20 11:2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2017.09.07 19:36 신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7.09.20 11:23 신고

하늘 색이 환상적이네요.~
2017.09.07 23:08 신고
하늘은 언제나 색이 너무 이쁜것 같습니다..
그나마 날씨도 좋았고요...

2017.09.20 11:24 신고

사진이 아주 멋집니다^^
2017.09.08 00:34 신고
허접한 사진...좋게봐주시니 감사합니다...

2017.09.20 11:24 신고

4번째 사진은 정말 멋지네요.
2017.09.08 00:42 신고
ㅎㅎ 제가 좋아하는 류이긴 합니다...

2017.09.20 11:25 신고

쌍둥이 데리고 다녀오셨군요...^^
풍경도...사진 느낌도 넘 좋습니다..
2017.09.08 08:55 신고
저는 같이 물놀이는 못하고있습니다..ㅋㅋ


2017.09.20 11:25 신고

와~ 아이폰이 엄청 사진이 잘나오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7.09.08 09:43 신고
7+는 훨씬 더 좋다고하는데
아직은 바꿀수도 없어서요....

2017.09.20 11:26 신고

볼일이 있어  타지역으로 향하던중....

카메라는 차에 실었으나,

담을 시간이 없어 잠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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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3.12.03 09:08
ㅎㅎ 정말 간만에 태백이 아닌 곳에 나가서 셔터를 눌렀어요....
바다....좋더라고요...ㅋㅋ

2013.12.06 16:06 신고

삼척인가요? 파~~~란 바다가 정말 예쁩니다. ^^
2013.12.03 19:24 신고
정확하게 말하면 강릉바다일거에요....ㅎㅎ
이젠 겨울바다이고요.... ㅜㅜ

2013.12.06 16:07 신고

파란 바다가 더 차게 느껴지는 겨울입니다.
2013.12.03 22:59 신고
네...정말 겨울이구나...라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던 잠시의 시간이었어요....

2013.12.06 16:07 신고

저도 어디갈때 카메라가 없으면.. 왠지 불안하더라구요..ㅋ
2013.12.05 01:34 신고
ㅎㅎ 그런데 문제는..셔터는 전혀 못누르고 있단거에요.ㅣ..

솜다리님처럼 셔터를 누를수가 없네요.....ㅜㅜ

2013.12.06 16:08 신고

바다. 너무 보고싶습니다.^^
2013.12.05 22:28 신고
저도 다시 보고싶습니다....^^

2013.12.06 16:09 신고

덕분에 좋은 사진 너무 잘 보구 갑니다^^
2013.12.07 17:37 신고
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2013.12.10 13:58 신고

 

바다가 왠지 보고싶네...

근데 너무 추울것 같다....

아~~내일은 강릉출장이네

길도 미끄럽고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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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뻥 뚫리는 느낌^^ 언제나 잘보고 갑니다~~
2012.12.12 08:43 신고

잘 지내시지요?
올해 결국 아이들과 파란 바다를 보러 가는 데 실패했네요.. ^^ 내년엔 꼭!!
2012.12.13 11:33 신고

따뜻한 모래사장이 그립네요^^
잘보구 갑니다~~
2012.12.17 16:07 신고

그래도 바다 사진 하나가 위안이 되네요.. 힘내세요!
2012.12.18 11:16 신고

왠지 모르게..터보 노래가 생각난다는..ㅎ
잘보고 갑니다~
2012.12.18 12:44 신고

잘 지내시는지요?
바쁘신 시간이지만 건강 유의하시면서 일하세요
틈내서 나타나주세요!!!
궁금
2012.12.18 13:33 신고

철조망이 ....아직까지
2012.12.26 16:22 신고

넘 간만에 들려서 죄송^^ 바다 사진,, 멋져요~ 잘 보고 갑니다. ㅎ
2012.12.27 00:23 신고

뽀다아빠 네모
겨울바다! 춥죠....추워요...10분만 서있으면 동태됩니다....ㅋㅋ

잘 지내시죠?
2012.12.27 15:11 신고

겨울다닷가의 풍경이 한결 정겨워 보입니다...
추운날씨에 아무도없는 바닷가도 아름다움은 그대로 인것 같습니다..
2012.12.28 17:44 신고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012.12.29 12:22 신고

새해에는 더욱 강건하시길 소망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012.12.31 20:25 신고

새해에는 더욱 강건하시길 소망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012.12.31 20:25 신고

행복한 일로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1.03 11:40 신고

한동안 이곳에 오지 못했는데 장시간 집을 비우시는것 같군요.
무슨 사정이 있는지..
늘 대하시던 분이 뜸 하니 걱정도 좀 됩니다.
직장이로 많이 바쁘신걸로 알겠습니다.

바다 사진을 보니 바다에 가고 싶네요.
새해의 해가 뜨기 바쁘게 한파가 기승입니다.
올 한 해 바라시는 바 뜻대로 잘 이루어져 가기를 빌어 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3.01.03 11:52 신고

다녀갑니다^^
새해에도 좋은 사진 많이 부탁드립니다~~
2013.01.03 22:23 신고

하하 안녕하세요? 한량 블로거 별지구입니다~ㅋㅋㅋㅋㅋㅋ 블로그도 해야되는데 ㅠㅠ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13.01.03 23:08 신고

해우기님 오랜만에 들려 안부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04 07:45 신고

저도 바다가 보고 싶어지는 하루네요 !
해우기님 힘찬 일주일 맞이하세요^^
2013.01.08 10:18 신고

요즘 뜸하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3.01.08 11:24 신고

 

아버지와 아들 ????

맞겠지?

그들이 바라보는 저 바다엔 무엇이 있을까?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저들의 세상...

다 같지는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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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2.11.26 16:51

무엇을 보고 싶었을까요?...^^
2012.11.26 17:09 신고

뭔가 가슴이 벅차오르는 그런 느낌이었을까요? ^^
저도 궁금해집니다~ ㅎㅎㅎ
2012.11.26 17:14 신고

아...심각해져야하는데...제가 코미디를 요즘 너무 많이 보나봐요...자꾸 딴 생각이...ㅎ
2012.11.26 19:59 신고

두 사람이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겠죠? ㅋ
2012.11.26 23:12 신고

ㅎㅎ 무심히 바라보고 있는 부자 모습.
자유로워 보이네요.
꼬마는 뒷모습만 보아도 개구장이일것 같아요.ㅎㅎ
좋은 화요일 보내셔요.
2012.11.27 06:46 신고

택씨
바다라는 곳이 특별히 사람의 시선을 고정시키지 않아서 보는 걸 즐기게 되나 봐요.
2012.11.27 09:27 신고

어떤사인들 어떠리 같이 한곳을 바라보다는거... 아름답네요
2012.11.27 12:32 신고

아버지와 아들, 멋진 모습이네요.
세상에서 가장 보기좋은 모습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2012.11.27 12:40 신고

다른 생각을 하고 있더라도, 바다는 그 많은 생각을 다 품어줄 수 있으니까 걱정 없어요~^^
아버지하고 바다 보러 가고 싶네요.
아~ 고향이 그리워지는 사진입니다...
2012.11.27 14:56 신고

오랜만에 만나는 아버지와 아들의 정겨운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 푸르고 먼 바다를 보면서 무슨 생각릉 하고 있을까?
2012.11.27 18:08 신고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11.28 13:25 신고

아버지와 아들...무슨 얘기를 나눴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나이들만의 세계가 느껴집니다.
2012.11.28 15:4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11.28 17:15

부자지간이 맞을 것 같아요. 포즈가 너무 똑같다는... ㅎㅎ
좋아 보이네요^^
2012.11.29 09:05 신고

아빠와 아들 왠지 정감이 갑니다.
2012.12.03 22:55 신고

확실하게 다른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ㅋㅋ
2012.12.04 07:21 신고

왠지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2012.12.09 11:44 신고

따뜻합니다 ㅠㅠ
2012.12.12 08:43 신고

차가운 바다에 따뜻한 부자의 모습이네요. ^^
2013.01.19 14:45 신고

 

경주 문무대왕수중릉의 어느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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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와 노는 한 아이. 멋진 순간을 담으셨네요.
2012.11.22 10:40 신고

색이, 신비로워요_
이 곳, 무속인들이 늘 많이 와서:)
2012.11.22 10:54 신고

말그대로 정말 멋집니다. 캬아~
2012.11.22 11:24 신고

너무너무 멋져보이네요..ㅎ
여유가 느껴지는..ㅎ
잘 보고 갑니다
2012.11.22 11:32 신고

바다와 갈매기 그리고 소년~~영화의 한장면 같네요~^^
2012.11.22 11:47 신고

바다색깔이 끝내주네요
2012.11.22 12:00 신고

색감이 정말 아름답네요.^^
2012.11.22 12:26 신고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2.11.22 13:10 신고

고1 수학여행때 딱 한번 갔던 기억이 나네요.
바다에 바위만 떡하니 있는 거 보고 많이 놀랬다는 ㅋㅋ
2012.11.22 13:25 신고

제 고향 경주! 사진에 하늘 그리고 바다 빛깔이 참 곱네요 :)
2012.11.22 13:34 신고

아름다운 바다내요.
이제 겨울바다느낌이 물씬하겠죠^^
2012.11.22 13:53 신고

캬~ 색이.... 마치 동화속 세상 같습니다~ ㅎㅎㅎ
2012.11.22 15:13 신고

우왕. 해우기님. 2012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 선정. 축하드립니다.
2012.11.23 01:28 신고

특이한 바닷빛이네요.ㅎㅎ
시원스레 보입니다.ㅎㅎ 요즘은 춥겟죠?
2012.11.23 06:03 신고

색감이 참 독특하네요~ 멋집니다!!
2012.11.27 14:54 신고

좋은 구도의 멋진 사진입니다. ^^
2012.11.28 17:25 신고

 

경주 문무대왕수중릉의 어느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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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와 노는 한 아이. 멋진 순간을 담으셨네요.
2012.11.22 10:40 신고

색이, 신비로워요_
이 곳, 무속인들이 늘 많이 와서:)
2012.11.22 10:54 신고

말그대로 정말 멋집니다. 캬아~
2012.11.22 11:24 신고

너무너무 멋져보이네요..ㅎ
여유가 느껴지는..ㅎ
잘 보고 갑니다
2012.11.22 11:32 신고

바다와 갈매기 그리고 소년~~영화의 한장면 같네요~^^
2012.11.22 11:47 신고

바다색깔이 끝내주네요
2012.11.22 12:00 신고

색감이 정말 아름답네요.^^
2012.11.22 12:26 신고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2.11.22 13:10 신고

고1 수학여행때 딱 한번 갔던 기억이 나네요.
바다에 바위만 떡하니 있는 거 보고 많이 놀랬다는 ㅋㅋ
2012.11.22 13:25 신고

제 고향 경주! 사진에 하늘 그리고 바다 빛깔이 참 곱네요 :)
2012.11.22 13:34 신고

아름다운 바다내요.
이제 겨울바다느낌이 물씬하겠죠^^
2012.11.22 13:53 신고

캬~ 색이.... 마치 동화속 세상 같습니다~ ㅎㅎㅎ
2012.11.22 15:13 신고

우왕. 해우기님. 2012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 선정. 축하드립니다.
2012.11.23 01:28 신고

특이한 바닷빛이네요.ㅎㅎ
시원스레 보입니다.ㅎㅎ 요즘은 춥겟죠?
2012.11.23 06:03 신고

색감이 참 독특하네요~ 멋집니다!!
2012.11.27 14:54 신고

좋은 구도의 멋진 사진입니다. ^^
2012.11.28 17:25 신고

 

포항 호미곶..상생의 손....

상생이라는데 난 왜 육지의 손이 아닌, 바다의 손만 보면 마음이 저릴까?

왜 그렇게 절규가 느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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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초대장을좀 보내주세요 exovasion@gmail.com . 감사합니다^^
2012.11.21 11:47 신고

색이 저렇게 변해버리니 더 애절한거 같아요.... ㅠ
2012.11.21 12:16 신고

포항에 이런 곳이 있었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자주 들러서 볼께요..
2012.11.21 12:44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11.21 12:56

상생의 손이였군요...
이런 이름이 있는줄 몰랐었는데..ㅋ
사진 보니 겨울바다 찾고 싶어지는걸요..^^
2012년 우수블로그 선정도 축하드려요~~~
2012.11.21 14:31 신고

포항의 호미곶에 있는 '상생의 손'이 만든지가 얼마 안됐다고 느꼈는데
생각해 보니 2000년 기념으로 만들었다지요? 갈매기들의 배설물로 색이 바랜 것을 보니 쓸쓸합니다.
2012.11.21 14:32 신고

여긴 올해도 못 가보고 그냥 보내게 되는군요.
어떤 절규를 듣고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2012.11.21 14:56 신고

저게 상생의 손이었나요? 여러번 가보았는데 그 의미를 몰랐어요. ^^;
저도 좀 괴로워 한다고 느꼈었는데 저만 그런 게 아니었나 보내요. ㅎㅎ
2012.11.21 15:16 신고

저기 한번 가보긴 했는데 갈매기 배설물 진짜 어휴 ㅎㅎ

손가락 하나에 갈매기가 하나씩 차지하고 있네요 .
2012.11.21 19:46 신고

저 손끝의 갈매기들이 신기합니다. 항상.
뭔가 갈구하는 손...ㅎㅎ
포항가면 꼭 봐야하는 상생의 손.
2012.11.22 06:2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11.22 08:53

저 손을 보니 또다시 동해 여행이 그리워지는군요.
2012.11.22 10:44 신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다른 해석을 하게끔 만드는 손이네요 ^^
2012.11.22 13:25 신고

뽀다아빠 네모
지난 주에 다녀왔는데....ㅋㅋ

저런 색이었나? 사진을 돌려봐야겠어요!
2012.11.29 12:56 신고

 

색.... 시원해보이는 바다와 배..하지만 색을 조절하면 죽음의 뱃사공 카론의 배 처럼 보이기도 한다...

글.... 저 배에 <풍어>가 아니라 <해적>이라면 사람들은 어떤 느낌으로 바라볼까?

 

 

 * 오늘도 퇴근후 다시 서울로 --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간다.... 왠 불편한 일들이 이렇게 많은지...ㅜ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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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먼길 떠나시는군요....
그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좋은 사진 즐감했습니다~
2012.11.02 16:2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11.02 16:51

어부들의 땀이 느껴지네요.
참 언제봐도 해우기 님 사진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저요. ^^
오늘도 좋은 사진 잘 보고 가요~:)
2012.11.02 17:41 신고

아픈맘 잘 다스리시고요~
앞으론 좋은일만 있으시길요~
2012.11.03 06:43 신고

깊은 가을에 여러가지로 힘드신가 봅니다
조금 짬을 내서 쉬세요삶에 브레이크!!!!
주말 잘 보내세요
2012.11.04 08:15 신고

분위기있는 사진이내요...
요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2012.11.04 11:03 신고

푸른색이 강렬하네요.^^
2012.11.04 18:58 신고

와 푸른색이 참 두두러집니다.`!
2012.11.05 13:19 신고

보기만 해도 시원해 지는 사진이네요~
모네의 '해돋이' 같기도 하고, '아르장퇴유의 돛단배' 같은 느낌도 들어요ㅎ
2012.11.07 17:18 신고

보기만 해도 시원해 지는 사진이네요~
모네의 '해돋이' 같기도 하고, '아르장퇴유의 돛단배' 같은 느낌도 들어요ㅎ
2012.11.07 17:18 신고

그러네요. 같은 곳에서 찍은 사진이라도 어떻게 담느냐,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아래 배는 정말 죽음의 배 같은 느낌이에요.
2012.11.10 17:29 신고

푸른색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눈이 쨍쨍해 지네요 ㅎㅎ
2012.11.12 16:12 신고

쨍한 사진이네요. 요즘 일본날씨는 흐리멍텅했었는데...^^
2012.11.13 14:55 신고

그림같아요. 그저 감탄만.
2012.11.17 05:33 신고

 

색.... 시원해보이는 바다와 배..하지만 색을 조절하면 죽음의 뱃사공 카론의 배 처럼 보이기도 한다...

글.... 저 배에 <풍어>가 아니라 <해적>이라면 사람들은 어떤 느낌으로 바라볼까?

 

 

 * 오늘도 퇴근후 다시 서울로 --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간다.... 왠 불편한 일들이 이렇게 많은지...ㅜ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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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먼길 떠나시는군요....
그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좋은 사진 즐감했습니다~
2012.11.02 16:2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11.02 16:51

어부들의 땀이 느껴지네요.
참 언제봐도 해우기 님 사진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저요. ^^
오늘도 좋은 사진 잘 보고 가요~:)
2012.11.02 17:41 신고

아픈맘 잘 다스리시고요~
앞으론 좋은일만 있으시길요~
2012.11.03 06:43 신고

깊은 가을에 여러가지로 힘드신가 봅니다
조금 짬을 내서 쉬세요삶에 브레이크!!!!
주말 잘 보내세요
2012.11.04 08:15 신고

분위기있는 사진이내요...
요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2012.11.04 11:03 신고

푸른색이 강렬하네요.^^
2012.11.04 18:58 신고

와 푸른색이 참 두두러집니다.`!
2012.11.05 13:19 신고

보기만 해도 시원해 지는 사진이네요~
모네의 '해돋이' 같기도 하고, '아르장퇴유의 돛단배' 같은 느낌도 들어요ㅎ
2012.11.07 17:18 신고

보기만 해도 시원해 지는 사진이네요~
모네의 '해돋이' 같기도 하고, '아르장퇴유의 돛단배' 같은 느낌도 들어요ㅎ
2012.11.07 17:18 신고

그러네요. 같은 곳에서 찍은 사진이라도 어떻게 담느냐,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아래 배는 정말 죽음의 배 같은 느낌이에요.
2012.11.10 17:29 신고

푸른색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눈이 쨍쨍해 지네요 ㅎㅎ
2012.11.12 16:12 신고

쨍한 사진이네요. 요즘 일본날씨는 흐리멍텅했었는데...^^
2012.11.13 14:55 신고

그림같아요. 그저 감탄만.
2012.11.17 05:33 신고

 

입은 있어도 말은 나오지않고

손은 멀쩡하되 글을 쓸수가 없다

사진은 보고있지만, 달려갈수는 없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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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둔 사진으로 만족해야겠죠 ^^
2012.10.28 21:32 신고

바다와 하늘의 묘한 대비가 기차게 어우러지네요..
2012.10.28 22:12 신고

가을을 앓고 계신듯 합니다.
빨리 이 계절이 가는수밖에요.
저도 좀 비슷 하거든요.
올해가 가기전에 한번 뵐수 있기를..
2012.10.28 22:16 신고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일요일밤 되세요 ^^
2012.10.28 22:29 신고

바다가 그리워집니다. +_+
2012.10.29 00:10 신고

ㅎㅎ떠나고 싶어 지는 가을날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셔요 ^^
2012.10.29 05:45 신고

좋은 가을날에 무척 바쁘신가 보네요 ㅠ.ㅠ

화이팅 하십쇼!!
2012.10.29 13:05 신고

멋진바다네요 ..행복하세요 오늘도
2012.10.29 13:36 신고

달려가고 싶은. 이라는 말이 마음에 꼭 와 닿네요.
등대쪽에 서 있으면 가슴이 시원해 질 것 같아요.^^
2012.10.29 18:06 신고

쓸쓸하기보단 고즈넉한 느낌이 드네요. 물빛이 인상적이구요...
2012.10.29 18:08 신고

마음이 가라앉는 풍경이네요
2012.10.30 07:38 신고

제마음 이네요~~ㅎㅎㅎ
사진이 너무 멋지네요. 달려 가고픈 마음뿐입니다.
2012.10.30 12:48 신고

바다와 하늘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2012.10.30 15:45 신고

바다로 달려가고 싶네요!!
어디까지가 바다이고, 어디까지가 하늘인지 모를만큼 맑고 좋아요^^
2012.10.30 16:06 신고

잔잔한 바다가 모든 시름을 잠시라도 잊게 합니다.
2012.10.30 17:27 신고

정말 달려가고 싶어지는군요..!!
한참을 보다가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2012.10.30 19:17 신고

편안한 모습의 바다.. 한참을 보게 되는 사진입니다.
2012.10.31 09:04 신고

색읟비 평화ㅏ좋으네요
2012.10.31 12:37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11.01 05:43

바다물결이 그림같아요.
2012.11.02 10:40 신고

 

한동안 괜찮다가 간만에 월요일- 무기력하다...

주말에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월요일 그런 경향이 있기는 한데...

정말 허무하게 그냥 보내버린 주말탓인지.... 오늘은 특히 멍~~하다...

=================================================

욕심은 늘어가고, 그 늘어난 욕심만큼 자신은 잃어간다.

어느순간부터인지 터무니없는 욕심만 커져가고, 그 욕심을 이루기위한 노력은 점점 줄어든다.

그리고는 다시 언제나 그렇듯... 후회와 허탈감만 안고...

 

나를 지쳐가게 만드는 것은 나인데...

그게 나라서 나도 어쩔수가 없다고 변명만 할뿐...

달력만 바라보며 마음만 급해하는 나는

아마 이번주도 그렇게 허황된 꿈만 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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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래도 활기찬 맘 잃지 마시기 바래요..!!
파이팅입니다..!!
2012.10.15 12:03 신고

누가나 다 월요일은 항상 멍하죠 뭐 ㅎㅎ

기운내시고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2012.10.15 13:31 신고

너무 멋진 작품이네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2.10.15 13:41 신고

멋진 사진이네요..^^
화이팅화이팅!! 입니다^^
2012.10.15 16:18 신고

가끔 그런 생각들을 할때가 있답니다..
심 호흡을 한번 하고 잠시 쉬면 또다른 목표가 보일수도 있답니다..
언제나 할기차고 즐거운 시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2.10.15 18:11 신고

저도 가을에 접어드니 뭔가 붕~~~~떠있는 기분이에요... ^^;;;;
2012.10.15 19:1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10.15 19:21

너무 멍 자주 하시면 샤우드처럼 수이 늙습니다^^
2012.10.15 20:29 신고

구도가 참으로 멋지네요.^^
2012.10.15 21:24 신고

왠지 춥다는 느낌이 드네요.
2012.10.16 07:26 신고

아... 저기그냥 멍... 하니 앉아 있고 싶네요!
2012.10.16 10:46 신고

월요일은 주말 후유증이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편안한 하루되세요 ~ ^^
2012.10.16 13:29 신고

저 바위에 으연하게 서있는....
온갖 역경을 견디는 대표주자라고 해도 손색없겠습니다.
2012.10.17 06:45 신고

바닷가 암벽의 소나무..대단한 생명력을 봅니다.
2012.10.17 15:45 신고

정말 바다를 향해..완전히 온몸을 던지고 있는 소나무내요^^
2012.10.17 16:55 신고

가끔씩은 제모습과 비슷하군요.
일 하다가 주말을 맞고 피곤해서 멍하니 있는...
그래도 어디론가 떠나면 달라집니다.
아마 그래서 자꾸 나가나봐요.
그것도 자주 못하면서,

바다를 향해 누워있는 해송이 쓸쓸해 보입니다.
곧 긴 겨울의 해풍을 맞으며 견뎌야 할텐데 ..저 모습이 오즘을 살아가는 우리들 같네요.
2012.10.17 17:58 신고

해송을 보니 겨울이 성큼 올 것만 같네요.
쓸쓸해 보이고 말이죠. 언제나 힘을 내야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해우기님도 남은 한주 잘 보내시고
다음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랄게요. :)
2012.10.17 18:09 신고

오랜 세월 같은 자리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해송처럼,
기운 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2012.10.18 11:19 신고

바위위에 저렇게 뿌리를 내리는거 보면 참 신기해요 ^^
2012.10.19 09:21 신고

역시... 해우기님이시네요...
사진이 제 마음 속에 참 많은 느낌과 생각을 불러일으킵니다.
마치 저에게 조용히 말을 거는 것만 같네요

저 사진 속에 해우기님이 적으신 대화가 담겨 있는 것이겠죠?

빛바랜듯한 색감까지... 참 멋지네요
2012.10.19 19:48 신고

 

항구는 바다에 붙어있지만 금새 떠날 배를 그리워하고

배는 바다를 그리워하면서도 항구로 돌아온다

바다는 언제나 무심할뿐...

 

항구가 되고 싶지도 않고, 배가 되고 싶지도 않다

그렇다고 바다가 될 자신도 없다

 

그래서 이런 작은 사진 담는 그런 사람이 되었나보다...

그래서 이 사진안에 난 없나보다...

 

* 오래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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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님이 말한것처럼 정말 한폭의 유화같네요.
붉은 빛때문에 정감있게 느껴지구요.
2012.09.15 08:30 신고

언제나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2012.09.15 10:22 신고

행복하고 즐건 주말 되세요~
2012.09.15 14:22 신고

오.. 이 진득한 느낌 좋네요. 콘트가 강한 사진이 가끔은 어울릴 때가 있는데 이렇게 특히 저렇게 세월의 흔적이 진하게 남은 피사체가 정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2.09.15 15:56 신고

택씨
삼척항인가요??
배를 보면 항상 힘들게 일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2012.09.15 20:49 신고

좋은 사진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주말 되시기 바래요!
2012.09.16 13:46 신고

집어등은 언제봐도 따뜻합니다.^^
2012.09.16 17:28 신고

포인트를 집어등에 맞추면 이런사진이 나오나여?? 뭔가 느낌좋네요 ^^
2012.09.16 18:08 신고

오징어 배 인가 봅니다.
이제 막 출항할 오징어배는 저렇게 등이 잔뜩 켜 있던데...ㅎㅎ
2012.09.16 18:20 신고

밖에 날씨가 쌀쌀하네요
태풍도걱정인데요. 다움주 부터는 많이 추워질듯 합니다.
한주간도 화이팅 하세요
2012.09.16 23:50 신고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행복하고 힘찬 하루 되세요~
2012.09.17 10:28 신고

강한 사진이네요...
태풍이 다시 올라오고 있다는데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2012.09.17 11:07 신고

오징어 배인가봐요. 불빛이 초롱초롱한것이^^ 향수가 잔뜩 묻혀진 사진 같아요.
2012.09.17 16:25 신고

그리고 보니 배 탔지도 오래되었군요..
2012.09.17 18:16 신고

그 언젠가 삼척항구의 오징어배가 떠오릅니다.. 레알합니다^^
2012.09.17 21:01 신고

바다에 가면 이런 배들 멀리서 불빛만 보았는..
또, 바다에 가보고 싶군요.
2012.09.17 22:18 신고

복잡한 심정으로 담은 사진인가봅니다.
2012.09.18 10:29 신고

오징어 배인것 같네요.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으니~~
좋은 사진 담아 주시니, 덕분에 늘 행복함을 감사합니다~~^^
2012.09.18 11:08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9.18 22:55

제가 짱 좋아하는 항구사진!!
많은 파도와 싸운것처럼 보이는 고기잡이 배와 밝게 켜져있는 불빛들!!
멋져요~~
2012.09.21 1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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