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에 해당하는 글 : 879 개
2015.10.26 :: 제천 배론성지... (35)
2015.10.22 :: 안동 야경(월영교) (38)
2015.10.13 :: 태백 철암 단풍... (34)

띠띠미 산수유마을...

 

 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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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이곳도 지금한창 산수유가 절정을 이루고 있군요..
봄날의 또다른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6.04.15 12:36 신고

산수유 대단합니다! 완전 꽃대궐이네요. ^^
2016.04.15 14:46 신고

산수유 꽃은 정확하게 처음인 듯 하네요.
제가 꽃에 너무 문외한이라...
너무 노랗네요.
2016.05.26 16:53 신고

캬 아름답네요
2016.07.15 01:00 신고

하이원 추추파크...

20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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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산책하기 좋아하는 제천 배론성지(천주교 성지)...

간만의 산책...

올가을은 단풍이 조금 덜 이쁜것 같아 아쉬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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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10.26 10:52
ㅎㅎ 정말 ...마음이 얼어붙고 있는 가을입니다...
이상하게도...

2015.10.28 14:35 신고

멋진 풍경입니다.
아름다운 가을빛..보고 갑니다.^^
2015.10.26 11:25 신고
네..덕분에 잠시 즐거운 산책을 했습니다...
가을이 너무 깊어 버렸네요...

2015.10.28 14:36 신고

어제 다녀오신건가요? 단풍과 은행 빛깔 넘 멋지네요..
2015.10.26 12:13 신고
네...25일에 다녀왔어요
너무도 많은 사람들속에서 잠시 걸었네요...

2015.10.28 14:36 신고

와...단풍색..완전 제대로내요^^
2015.10.26 16:46 신고
이곳...날씨가 좋을땐 정말 이쁜 단풍을 보여주거든요.. ㅎㅎ

2015.10.28 14:36 신고

제천에 처음 들어보는 배론성지라는 천주교성지가 있었군요.. 아마도 천주교인 순교지 같은 곳일까요?

그런데 단풍이 덜 이쁜 것 같다는 정도가 이정도로 아름답군요.. 저희 동네에서는 눈을 씻고봐도 찾아볼 수 없는 그런 풍경입니다^^
2015.10.26 19:04 신고
황사영 관련 토굴등도 있고..
제가 천주교신자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예전 검색해봤을때 여러 의미있는곳이 있더라고요...

제가 워낙 이곳에서 이쁜 단풍을 본 기억이 강해서
올해는 좀 아쉽게 보였나봅니다.. ㅎㅎ

2015.10.28 14:37 신고

단풍 빛깔이 정말 곱네요.~
예전에 김수환 추기경님 묘소가 있는 용인 천주교 공원묘지에 갔을 때도 아름다운 단풍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2015.10.26 22:52 신고
이곳이 참 좋은것이 ...환경도 이쁘고..
또 사람들은 많아도 왠지 어수선한 느낌보다는
정갈한 느낌이 많았거든요....


2015.10.28 14:38 신고

당장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아름다운 빛깔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5.10.27 08:09 신고
이제 이곳의 가을도 서서히 안녕을 고할것 같아요,...
한번 이곳을 찾아보시는것도..참 좋을것 같아요...

2015.10.28 14:38 신고

환상의 세계에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너무 예쁘네요. 선명한 색감의 가으~ㄹ
2015.10.27 10:02 신고
사람의 마음을 참 편하게..산책하게 하는 곳이에요...
덕분에 햇살좋은날...기분좋은 산책을 했습니다..

2015.10.28 14:39 신고

아~~아름답네요.
베론성지 가보고 싶은 곳인데, 꼭 한번 가보도록 해야겠습니다^^
2015.10.27 10:15 신고
꼭 신자는 아니더라도..
한번은 가볼만한 곳같아요...
저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곳이라서...ㅎㅎ

2015.10.28 14:3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27 11:00
ㅎㅎ 그 여행 다니시는것을 저도 기대합니다...
사진은 ..항상 저는 그모양입니다...
나아지지도 않고...
그나마 가끔 이렇게 찾아주시는 분들께서야
좋게 봐주시지만...ㅎㅎ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예전처럼 포스팅도 자주하시고요...

2015.10.28 14:41 신고

우와~~~~ 짙고 선명한 가을색... 너무 멋집니다. ^^
2015.10.27 11:39 신고
제가 찾은 이날...
전부다 아기들만 데리고 온줄 알았습니다...
정말 어린아이들 천국이었어요..ㅎㅎ

2015.10.28 14:42 신고

천주교 신자는 아니지만 .. 천주교 성지는 가끔 가게 됩니다 ...
베론성지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 우리나라 최초의 교육기관이었다고도 본 것 같고요 ..
이 아름다운 가을날 .. 꼭 가봐야 하는 곳이되었습니다 .. ㅎㅎ
2015.10.27 13:37 신고
저 또한 천주교신자는 아닙니다...
굳이 말하자면...부모님덕분에 기독교에 가깝습니다만...

우리나라 사찰은 유명한 곳에 있는 경우가 많아
자주 찾고.....천주교관련 장소는 ..몇몇 배론성지/우곡성지 등을 가봤습니다만....
사찰과는 다른 정갈하고 차분한 느낌이 참 좋은것 같더라고요
특히 이 배론성지는 주변 환경도 너무 이쁘고요....

2015.10.28 14:43 신고

오! 저도 배론성지 다녀왔어요. 단풍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2015.10.27 15:11 신고
ㅎㅎ 다녀오셨나요??
저도 최근에는 못가보다가 몇년만에 찾은것 같아요...ㅎㅎ

2015.10.28 14:44 신고

진짜 단풍이 제대로 들었네요 너무 예뻐요
2015.10.27 15:57 신고
단풍과 함께 어우러진 천주교성지의 모습..
정말..마음이 편안했습니다...

2015.10.28 14:44 신고

개인적으로는 종류 불문하고 종교에 썩 긍정적이진 않습니다만, 사진을 보니 가보고 싶네요.
저 풍경을 눈과 뇌에 담으셨다니 부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D
2015.10.27 21:13 신고
종교자체에 별다른 부정적인 생각같은것은 저는 없는 편입니다...
어머님 덕분에 모태신앙인지라..기독교라 할수있지만...
사찰은 우리나라 역사와 환경때문인지..
제가 즐겨찾는 곳 주변이 다 사찰이라 그리 거부감이 없고...
천주교는 저와 가까운 기회는 없지만..
배론성지덕분에 ..사진때문에 몇번 찾았습니다...

개인적으로....종교인에 대한 불신이 좀 많기는 합니다만...
종교라는 근본개념에 대하여는 신뢰하는 편입니다...

간만에 들렸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좀 아쉽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ㅎㅎ

2015.10.28 14:47 신고

우와~ 환상적입니다^^
2015.10.27 22:18 신고
이곳은 가을만 되면..
특히 생각나는 곳 중 하나입니다...^^

2015.10.28 14:47 신고

벌써 단풍이 이렇게 짙게 들었네요!! 헉...ㅋㅋㅋ 서울에서는 '이제 단풍이 들기 시작했구나' 정도 생각 하고 있었는데요.
2015.10.28 14:50 신고
ㅎㅎㅎ
제가 사는 동네는 이제 단풍도 떨어지고..낙엽만 쌓여갑니다... ㅠㅠ

2015.10.28 14:54 신고

저도 이번달은 '순교자의 달'이라는 교회력을 보고는 성지를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답니다.
2015.11.02 12:31 신고

안동 야경...

월영교를 바라다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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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안동의 월영교 야경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있었군요...
낮에보는 월영교와는 정말 다른 아름다움이 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5.10.22 15:18 신고
가까운 곳에 이런곳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했어요....
새벽녘도 이쁘고..
야경도 이쁘고...
주말에 물분수나올때도 멋지고... ㅎㅎ

2015.10.26 10:37 신고

사진 정말 멋있네요 컴퓨터나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사용해도 되겠어요
2015.10.22 15:25 신고
ㅎㅎ 허접한 사진..좋게봐주시니 감사해요....

2015.10.26 10:38 신고

와우 이건 야경 중에서도 석양야경인 건가요? 색다른 월영교의 모습이네요 :)
2015.10.22 17:25 신고
원래..저는 야경이라고 표현하면...
이런 자연의 빛과 인공의 빛이 교차할때를 봅니다...

자연의 빛이 다 사라지고 도시의 빛..인공의 빛만 남은 상태에서는
사실 사진을 잘 담지는 않습니다...

이 시간때는 자연의 빛에는 붉은 빛..푸른 빛..그리고 노란 빛..까지 섞이는 정말 매직타임이거든요... ㅎㅎ

2015.10.26 10:40 신고

말 그대로 그림같습니다. +__+
2015.10.22 21:47 신고
조금 빛이 아쉽기는 했습니다..
예전에 정말 이뻤던 빛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런 빛을 허락해준 하늘에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ㅎㅎ

2015.10.26 10:40 신고

해질녘 장노출로 이런 정말 촬영하기 너무 좋죠.
진한 푸른 색과 붉은 색이 매력입니다.
이제 겨울 일몰 촬영때가 오는것 같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5.10.23 08:12 신고
빛은 정말 언제나 봐도..
너무 경이로운 존재같아요...
그 앞에 서면... 정말 마음이 언제나 그렇듯...
행복하지.. ㅎㅎ

2015.10.26 10:42 신고

와 야경 보러 가고 싶어집니다^^
2015.10.23 08:41 신고
정말 이쁜 야경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2015.10.26 10:43 신고

와우~~ 정말 아름다우내요...^^
완전 멋집니다~~~
2015.10.23 09:20 신고
바라보면 행복한 기분을 느낄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제 사진이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항상 보고만 싶습니다... ㅎㅎ

2015.10.26 10:4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23 10:05
네....
다행이었어요...

얼마전 포스팅한 월영교사진에 이웃이신 뽀키님께서 몇년전 예전 비슷한 사진을 기억해내시고 말씀해주셔서...
다시 한번 그 시간에 담고싶어 찾아갔는데...
그나마 하늘이 조금 도와줘서 허접하게라도 몇컷 담았어요.. ㅎㅎ



2015.10.26 10:47 신고

월영교 야경이 정말 예쁘네요
2015.10.23 10:16 신고
네...한번 찾아보시면...좋을곳입니다..
주말에 물분수까지 다리에서 쏘아올리면 더 멋지고요...

2015.10.26 10:49 신고

처음 들어보는 다리의 멋진 야경입니다...
제 경우는 야경을 촬영해 본지가 정말 오래된 듯 합니다.. 원래 잘 찍도 않는데 말이죠 ㅎ
2015.10.23 21:28 신고
저같은 경우는 이 월영교를 제법 포스팅했었습니다만...
안동근처를 가신다면 한번 산책해보셔도 좋을곳입니다...

사실 삼각대를 언제폈는지 기억도 안났는데...
이번에 한번 폈습니다... ㅎㅎ

2015.10.26 10:52 신고

해우기님만큼은 아니겠지만
월영교에 여러번 갔는데 그것도 시간이 매번 다른 방문이었는데
사진 속의 월영교 모습은 처음 봅니다.
어떻게 담느냐, 어떻게 보느냐, ...가 중요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 사진은 그저 밋밋할 따름인데
해우기님은 잠시 숨을 막히게 하는 사진을. ㅠ.ㅠ
2015.10.24 10:24 신고
사실 가장 제가 추천하는 월영교는...
인근에 계시게되면...
오후시간대 주변 촬영장등을 돌다가
해지는 시간대 촬영장근처 주차장쪽에서 월영교를 바라보고
해가 다 지고나면..월영교를 걷는 것이거든요...ㅎㅎ

언제나 그 아름다움에 비하면
제 사진이 너무도 아쉽네요...

2015.10.26 10:55 신고

야경 멋있어요!!!
저는 야경을 찍으려면 웬지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 같아서 힘들더라구요. 끝나고 철수하는 것도 힘들고... 해서 잘 안가게되는데 (핑게이겠죠;; ㅎㅎ) 이런 사진을 보면 의욕이 불끈!!
2015.10.24 16:36 신고
제가 삼각대를 정말 간만에 폈습니다...
올해는 한번도 펴지않았던것 같고...
그렇다면 아마 작년에도... ㅜㅜ

사실 어지간하면...이날도 펴지않고 손각대로 버티려고 했었으니까요.,.짐이 많아지면 애들때문에... ㅜㅜ

2015.10.26 11:01 신고

멋진 야경이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
2015.10.25 22:14 신고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침 운도 좋았네요...ㅎㅎ

2015.10.26 11:02 신고

와 포샵이라 해도 믿겟습니다.
정말 사진작가라는것 확신합니다..
2015.10.26 00:25 신고
포샵맞습니다...ㅎㅎ
아...제 이웃블로그님들 사진을 보시면
저는 정말...취미구나..라는것을 아시게 됩니다..ㅋㅋ

2015.10.26 11:03 신고

역시 월영교는 야경에 만나는 것이 최고의 절경인 듯 합니다!!
밤하늘에 외롭게 떠있는 손톱같은 초승달이 더욱 애잔하네요.
2015.10.26 08:57 신고
새벽도 이쁘지만..
아무래도 밤이 더 나은것 같아요....

네...저 달이 함께 포즈를 취해주는 바람에 얼마나 감사했는지..ㅋㅋㅋ

2015.10.26 11:03 신고

야~~야경 정말 멋있습니다.
저희는 낮에 다녀왔는데 좋다고 느꼈었는데요^^
2015.10.27 10:17 신고
낮이고 밤이고...
이곳은 정말 가까이 있으면 참 좋겠다...싶은 곳인거 같아요...

2015.10.28 10:32 신고

진득한 매직이 그려진 날이었네요. 아름답습니다.
2015.10.27 11:39 신고
가까이 있으면 자주 들리고픈 곳이지요...

2015.10.28 10:32 신고

저도 엊그제 간만에 카메라를 들었는데.. 야경을 한 번 찍어보고 싶네요. 특히 불꽃놀이!!!
2015.10.28 14:50 신고
ㅎㅎ 시골에 사는 저는
불꽃놀이를 담는것은 몇년에 한번 ...
그것도 어려운 일이랍니다...

한번 찍어서 좀 보여주세요... ㅋ

2015.10.28 14:54 신고

참 아름답습니다.
평화로운 빛 향연 *.^^
2015.10.29 10:28 신고
혹시나 했는데...
때마침 저 모습을 만날수있어서
찾아간 제게는 참 다행인 날 이었어요...ㅎㅎ

2015.10.29 14:19 신고

커피축제 기간중

강릉항(안목항) 산책....

 

 * 못된 쌍둥이가 하나는 엄마에게 달라붙어있고, 하나는 길바닥에 주저앉아 있군요...

 

 

 * KIKRUS ... 창문자체가 없으니 보기에는 굉장히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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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예술이내요...^^
시원시원한 풍경..넘 멋스럽습니다~
2015.10.16 10:50 신고
그나마 안목항에서는 가끔 이쁜 하늘을 본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제게 하나 선물해주었어요.. ㅎㅎ

2015.10.22 15:3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16 11:08
커피한잔 손에 들지않으면 오히려 이상하게 보이는 강릉이었어요..ㅋㅋ

2015.10.22 15:37 신고

강릉커피거리 유명하죠 ^^ 잘보고갑니다.
2015.10.16 11:12 신고
예전에 ...
안목항 길거리 자판기만 해도
맛이 참 좋았어요....
그래서 즐겨찾았는데...
그당시에는 거의 횟집위주였지만..
이제는 커피가게가 더 많은것 같아요...

2015.10.22 15:37 신고

크으~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한잔의 여유~! 가지고싶네요^^
2015.10.16 13:53 신고
워낙 인테리어를 독특하게 하고 이쁘게 하는곳이 많아서..
커피맛이 두배가 될것 같아요
특히 연인들이라면... ㅎㅎ

2015.10.22 15:38 신고

강릉 커피가 상당히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너무 좋아보입니다^^
2015.10.16 14:24 신고
어느순간부터...
보헤미안..테라로사...

그리고 안목항 길거리 자판기...

그러더니 갑자기 강릉이 커피도시가 되어버렸어요...ㅎㅎㅎ

2015.10.22 15:39 신고

바다를 보면서 마시는 커피맛은 최고겠는데요
2015.10.16 15:19 신고
너무 사람이 많은거만 빼면 말이에요...ㅎㅎ



2015.10.22 15:40 신고

바다바람이 차가워서 그런걸까요, 사람들 복장이 왠지 겨울이 다가오는 듯해 보입니다^^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아본지 오래된 듯 합니다. 가까운 인천 앞바다는 몇 번 가본 적이 있습니다만 확트인 동해만큼은 아니겠죠..
하지만 보채는 쌍둥이에게 시달리는 엄마에겐 고난의 바다일수도... ㅎㅎ

2015.10.16 18:14 신고
ㅎㅎ 바람이 제법 차가운 날이었어요...
어떤 사람들은 너무도 가벼운 차림이었지만...

시원하다는 느낌보다 차갑다는 느낌의 바람이 맞다보니...
바다를 바라보며 고개돌리는 분들이 많았고요...

고난의 바다...집안밖이 모두 고난의 장소임은 확실하지요.. ㅋㅋ

2015.10.22 15:49 신고

커피향 가득한 항구군요.^^
2015.10.16 23:36 신고
정말 다른 어떤 항구보다..
이곳은 커피가 진한 곳임이 확실합니다... ㅎㅎ

2015.10.22 15:49 신고

택씨
예전 포스팅한 걸보고 안목항을 찾아가본 적이 있는데 가는 길이랑, 거리 풍경이 보통보는 강릉이랑 좀 이질(?)적인 것 같더라구요.
쇠락한 느낌이 굉장히 강하게 들기도 하고요.

산토리니의 건물은 독특한 느낌이에요.
2015.10.17 10:02 신고
음....
택씨님의 그런 느낌이 어떤것인지 궁금해져요...
쇠락한 느낌...
주변 동네가 좀 조용하기는 한데...
그렇게 보이시나요??
저는 강릉시내보다는 외곽쪽으로만 많이 다니다보니..
그런 느낌을 못받았거든요..ㅋㅋ

..산토리니라는 가게는..정말 독특하더라고요
그리스 산토리니 흉내낸것 같기는 한데...
전에는 못본 건물이라... ㅎㅎ

2015.10.22 15:51 신고

우기님 어떤 사진기 사용하심뉘까???
2015.10.18 02:35 신고
몇대의 필름카메라와 몇대의 디카...
이제는 달랑 한대의 카메라만 남아있어요

그것도 오래되어서 이제 수명이 깔딱합니다..
캐논5D..만 아직 제곁에 있네요... ㅎㅎ

2015.10.22 15:52 신고

와~ 하늘도 파도도 예술입니다.
저도 휴가 때 바다열차 타러 갔다가 안목항에서 커피 마셨는데, 커피커퍼라는 곳이었어요. 프랜차이즈 점들 사이로 동네 커피집은 몇 집 되지 않아 서운하긴 했었지요.
축제기간이라 그런지 사람들 참 많군요.
2015.10.18 19:51 신고
아....이름을 들어본 곳이네요...
저는 사실 저런 프랜차이즈도 그렇고
잘 가지를 않습니다...

강릉에 친구만날때...동네커피집을 몇군데 갔었는데...
저는 딱 그 취향이더라고요... ㅎㅎ

2015.10.22 15:56 신고

시원한 풍경입니다.
강릉 커피가 유명하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015.10.19 07:57 신고
네..어느순간 유명해진 강릉커피...
실망스러운곳도 많지만...
어...좋네..라는 생각이 드는 곳도 참 많은것 같아요...
-- 저는 잘 모르지만..커피가게 좋아하는 제 친구말에 의하면요..

2015.10.22 15:57 신고

첫번째 사진 정말 멋지네요.
안목항 커피축제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입니다^^
2015.10.19 11:04 신고
안목항....언제나 한번은 이쁜 바다를 선물해주니
제가 항상 찾는 편이에요.. ㅎㅎ

2015.10.22 15:57 신고

첫번째 사진 ㅎㅎ
자연의 현상이 신기합니다. 커피한잔과 멋진 사진 정말 좋습니다.
2015.10.19 14:53 신고
이상하게도 안목항은 한번씩 제게
제가 좋아하는 하늘이나 바다를 선물해주더라고요..ㅋ

2015.10.22 15:58 신고

쌍둥이 아이를 키우는 고행이 사진으로도 보여지는군요~ ^^
들어보지도 못한 '커피축제'행사가 제법 성황을 이루고있다는 사실에 저의 무지함을 한탄합니다.
2015.10.19 19:46 신고
ㅎㅎ 사진속 조연이긴 한데...
그 와중에 카메라를 향하는 저를..무쟈게 원망하는것 같았어요...

사실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 아니시라면
모르는것이 이상하지 않는 축제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강릉쪽을 가신다면...
커피를 좋아하신다면..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보헤미안을 가장 좋아하지만ㅎㅎ


2015.10.22 16:00 신고

노을 빛 참 좋습니다.
2015.10.19 22:49 신고
저와 좀 잘맞는 안목항이기에..
제가 안목항을 찾아가는 이유입니다.. ㅎㅎ

2015.10.22 16:00 신고

그냥 홀로 조용히 앉아서 바다보면서 커피 한 잔 하고 싶어지는군요 .. ㅎㅎ
2015.10.20 06:20 신고
조금 있으면....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
눈이라도 쌓이면 커피맛이 두배로 좋기는 합니다...
손이 좀 얼고..
가끔 혀가 언것 같아..
커피맛을 잘 몰라서 그렇지... ㅜㅜ

2015.10.22 16:01 신고

강릉에 커피 마시러 가고 싶네요. ^^ ㅎㅎ
2015.10.27 11:41 신고
겨울이 되면..눈이 내리면
또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지요... ㅎㅎ

2015.10.28 10:31 신고

태백 철암 단풍...

간만에 한포스팅에 사진을 제법 많이 올리네요...

동네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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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10.13 22:43
가까운 곳일수록 제대로 못보는 일이 많은것 같습니다.
잘 알고있지만...
나중에 쉽게 볼수있지하는 생각이 많아서....

거기다 자주 담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선 먼곳..자주 갈수없는 곳으로 시선을 돌리나 봅니다...
ㅎㅎ

2015.10.22 14:21 신고

이렇게 강렬한 빨강은 처음봅니다. @@
2015.10.14 00:17 신고
아고...이곳보다 더 붉은 단풍도 많긴 합니다...ㅎㅎ

2015.10.22 14:22 신고

아주 불에 타네요. 이런 빨강이면 펜탁스 SMC 렌즈였으면 어땠을까 상상해봅니다.
2015.10.14 00:42 신고
펜탁스렌즈라면....피처럼 보일지도요..ㅋㅋ

2015.10.22 14:22 신고

와 환상입니다. 와...
2015.10.14 00:44 신고
ㅋㅋ 너무 좋게 봐주셔서..이거... ㅎㅎ

2015.10.22 14:26 신고

붉은 빛이 흥분하게 만드네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
2015.10.14 08:09 신고
어느새 주변 산들이 모두 붉고 노랗습니다...
이쁘다..하면서도 어느새 겨울이 오고있구나...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2015.10.22 14:27 신고

우와~ 단풍 아주 강렬합니다^^
2015.10.14 09:18 신고
올해 단풍구경은 이것으로 마감해야할것 같습니다..저는.. ㅎㅎ

2015.10.22 14:28 신고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붉은빛의 단풍이네요.
추석즈음에 다녀왔는데, 그 땐 조금씩 물들기 시작하고 있었는데, 정말 아름다운 단풍입니다^^
2015.10.14 09:35 신고
이곳도 아주 짧게 볼수있는 곳이라서...
그나마 좀 이쁠때 지나가서 다행이네요.....

2015.10.22 14:31 신고

철암역 부근 풍경만 상상했는데
시뻘건 단풍이 대단하네요 ^^
2015.10.14 10:57 신고
대체로 철암을 이야기하면 아마도 철암역근처만 생각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일년에 한번...이곳을 태백사람들도 찾는 이유가 이곳입니다.. ㅎㅎ

2015.10.22 14:32 신고

와 빨간 단풍이 정말 아름답네요
2015.10.14 11:34 신고
올 가을..이쁜 단풍구경 하셨나요?? ㅎㅎ

2015.10.22 14:33 신고

와~~~ 단풍이 정말 곱게도 물들었네요. 지기줍니다. ^^
2015.10.14 11:49 신고
정말 그나마 가까운곳에 가볍게 즐길수있는곳이라서
참 다행입니다... ㅎㅎ

2015.10.22 14:34 신고

처음에 그림인줄 알았네요...와..
2015.10.14 12:16 신고
ㅎㅎ 제가 사실 그림실력이 워낙 개판인지라...
제대로 담겼는지 걱정이 되네요...

2015.10.22 14:36 신고

와. 단풍이 정말 예쁘게 들었어요.
사진도 엄청!! 멋지네요!
2015.10.14 13:01 신고
ㅎㅎ 네..그냥 차로 가다가 길가에 있는곳이라서..
애기들도 볼수있고...

이곳이 제법 이쁘게 단풍이 드는곳이라서요...

2015.10.22 14:37 신고

태백 철암에도 단풍축제가 열리는 군요..
정말 붉은 단풍들이 가을이 왔음을 실감할수 있기도 하구요..
아름다운 가을 단풍들...
잘보고 갑니다..
2015.10.14 14:43 신고
네..동네축제이기는 하나..
단풍이 제법 이쁘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는 합니다..
물론 지역사람들이 많지만요.. ㅎㅎ

2015.10.22 15:21 신고

와 완전 붉은 잔치인것 같습니다. 역시 태백 단풍 최곱니다.
2015.10.14 16:10 신고
산전체가 아름다운 단풍은 분며 아닙니다...
태백에는 그러한 곳은 없거든요

하지만 일부분이지만 가볍게 단풍을 즐길수있어서 좋습니다... ㅎㅎ

2015.10.22 15:22 신고

헐... 단풍이 이렇게나 뻘겋게 익어가고 있나요... 저희 동네는 단풍 비슷한 조짐도 안보이던데요....
태백의 특수성이 한 몫 했겠지만 산에 오르면 어쩌면 단풍을 조금은 볼 수 있을지도 모르니 조만간 등산이나 하러 나가야겠습니다~^^
2015.10.14 18:54 신고
ㅎㅎ 저는 고개만 돌리면 저 높은 산들이 다 붉고 노랗습니다...
초록빛은 모두 어디로 갔는지 궁금하기만 하고요...

이제 곧 겨울이 온다는 이야기겠지요...
단풍을 본다는 것은...
곧 겨울을 떠올려야 한다는 신호이기도 하는 곳이다보니.. ㅎㅎ

2015.10.22 15:29 신고

와..윗지방은 단풍이 완전.. 절정이내요~
2015.10.16 10:50 신고
가을....
너무 절정인게 싫습니다..
곧 겨울요... ㅜㅜ

2015.10.22 15:32 신고

택씨
여행 유혹인자를 발동시키는군요!! ㅎㅎ
2015.10.17 10:03 신고
ㅎㅎ 택씨님의 여행이 다시 궁금해져요...

2015.10.22 15:32 신고

삼척 미로...

코스모스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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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눈이 시원해지는 사진을 봅니다.
푸른 하늘과 코스모스는 옛부터 가을을 알리는 등록상표처럼...^^
2015.10.12 09:20 신고
특히 푸른하늘을 좋아하는 제게..
너무도 감사한 날씨였고....
지천으로 펼쳐진 코스모스는 정말...
가을을 느끼기 충분하더라고요...

2015.10.16 10:5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12 09:28
가을이 품은 모습중 제가 좋아하는 모습이기도 하고요...ㅋㅋ

2015.10.16 10:55 신고

코스모스가 점점 사라진다는 얘길 들었어요. 이젠 찾아서 봐야할 정도로...예전엔 정말 흔한 꽃이었는데...
코스모스 지천인 풍경이 아름답네요...
2015.10.12 12:57 신고
이젠 가을보다 다른 계절에 워낙 많이 보이니..
사라지고 있다는것이 실감이 나지 않네요...

흔하면서도 왠지 계절에 중심에 서있어도 좋을것 같은..
코.스.모.스..
ㅎㅎ

2015.10.16 10:56 신고

코스모스가 넓게 펼쳐진 들판이군요..
코스모스처럼 아름다우면서 정겹기까지 한 꽃도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어릴때 등하교길에 코스모스 꽃을 꺽어 가위바위보를 하며 꽃잎 떨어뜨리기를 한 기억이 나는군요.. 아카시아 이파리도 게임에 이용되긴 했습니다만...
2015.10.12 13:37 신고
어릴적 추억에 배경처럼 등장하는건
코스모스의 힘이자...
그나마 요즘 아이들같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특권같은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2015.10.16 10:57 신고

역시 가을하면 코스모스죠 ^^
2015.10.12 16:32 신고
그러고보니
저는 국화도 상당히 좋아하는데...
올해는 국화를 제대로 못봤네요....

가을하면 코스모스와 국화...ㅋ

2015.10.16 10:57 신고

코스모스가 정말 예뻐요! 저도 얼마전 경주 코스모스밭을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
2015.10.12 17:43 신고
아..경주는 정말 아름다운것 같아요
봄의 벚꽃부터 시작해서..여름날의 연꽃...

정말 다시 가보고 싶네요...

2015.10.16 10:58 신고

삼척에 이런 코스모스천국이 있었군요. 멋집니다.
저는 작년에 갔었던 경주반월성의 코스모스밭을 찾았으나 공사중이라 꽃밭이 통채로 사라졌더라구요.ㅠㅠ
2015.10.12 19:14 신고
아고...
반월성의 코스모스밭이 사라지다니....

삼척 미로...이곳에 조성해둔 코스모스밭때문에 가을을 만끽했습니다..ㅎㅎ

2015.10.16 10:58 신고

세상에나 뭐라 할말이 없음돠.
어떻게 찍으셧는지염///
2015.10.12 22:59 신고
ㅋㅋ
저는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그저 카메라 받침대 역할만 했어요... ㅎㅎ

2015.10.16 11:00 신고

그 유명한 삼척의 코스모스 꽃밭이군요.^^
2015.10.13 00:32 신고
사진에는 다 못담았습니다만..
언덕위에도 정말 멋지게 피었더라고요

아이들이 칭얼대는 바람에...
포기했지만... ㅜ

2015.10.16 11:00 신고

우와,,,
가슴이 탁 트이는 장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5.10.13 08:07 신고
정말 한번은 가볼만한 곳인것 같아요....
코스모스....혼자 흥얼...노래도 부르게 되던데요...

2015.10.16 11:01 신고

아름다운 가을밭이네요.
코스모스의 세상~정말 장관입니다^^
2015.10.13 08:36 신고
네..정말 이쁘더라고요....
가을..가을..
이 가을이 너무 아쉽네요...

2015.10.16 11:01 신고

역시 가을하면 코스모스인듯 합니다..
가을느낌 제대로 인듯 합니다~
2015.10.13 08:59 신고
코스모스는 왠지 필름으로 담을때가 더 느낌이 좋았는데 말이에요..
문득문득...필름이 그립더라고요...

2015.10.16 11:02 신고

우와~ 코스모스밭 너무 멋집니다^^
2015.10.13 11:26 신고
깊어가는 가을..
그리고 만연한 코스모스밭 덕에
하루는 가을속에 푹 빠졌어요... ㅎㅎ

2015.10.16 11:02 신고

와... 너무 아름답네요...ㅎㅎ
2015.10.13 16:16 신고
그나마 시골이 좋은 이유이지요..ㅋ

2015.10.16 11:02 신고

비죽이 솟은 코스모스, 뒤쪽의 대형 벌룬 2개와 깃발(?)이 나란히 사이좋아 보입니다 ^^
2015.10.13 17:24 신고
바람이 좀 더 불어도 좋았을텐데요...
그것은 좀 욕심이더라고요... ㅎㅎ

2015.10.16 11:03 신고

가을이어요. 캬~~~~!!!
2015.10.14 11:50 신고
그래서 너무 아쉽네요...
겨울과 연관어라서... ㅠㅠ

2015.10.16 11:03 신고

아이들이 많이 자랐네요.^^
2016.04.17 23:06 신고

자주 찾는 안동 월영교...

야경도 이쁘고(수차례 포스팅 한적이 있어요), 요즘 같은 날씨에는 새벽-아침 풍경도 이쁜 다리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찾은 월영교...

콘크리트바닥이 아닌 나무다리 느낌에 너무 좋아하는 첫째..

 

이곳에 전에 못보던 것이 있네요...

상사병(相思甁, Love Bottle)-- 다른곳의 "사랑의 자물쇠-열쇠"처럼...

상사병이라는 이름으로 펜스를 설치해 놓았네요....

 

월영교 야경은 몇차례 포스팅했었고...

최근 월영교 사진은 이웃이신 뽀키님께서 멋진 사진을 올리셔서...저는 생략하려고 합니다...(비교가 너무 되어서...ㅋㅋ  뽀키님 블로그 http://porky.tistory.com/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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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사진 좋습니다.ㅅ
와 사진전 할때 불러주세요..
2015.10.08 15:57 신고
ㅎㅎ papam님..너무 재밌는 유머를.... ㅋㅋ

2015.10.16 10:45 신고

쪽지를 넣었네요..ㅎㅎㅎ
2015.10.08 16:41 신고
네....
살짝 들여다보고 싶은 욕망도 생기더라고요.... ㅋ

2015.10.16 10:45 신고

사랑의 마음을 담았군요.. 저는 이런 거 보면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헤어진 연인들은 다시찾아 이 자물쇠를 제거할까? 아마도 그런 연인도 있을지도 ㅎㅎ
2015.10.09 15:20 신고
아마...헤어지지 않아도 자신들이 저렇게 붙여놓은 자물쇠..
기억도 못하는 사람들도 많을것 같아요...

헤어졌다고 찾아와 제거까지 한다면...
너무 지독한 증오이거나..아직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어서 그럴지도...

2015.10.16 10:46 신고

자물쇠가 영원히 채워져 있을까요?
잘 보고 갑니다. ^^
2015.10.10 12:07 신고
언젠가는 녹이 슬고...
퇴색되겠지요??
마음만 매달아도...
흩어질텐데....

2015.10.16 10:47 신고

자물쇠가 때론 지저분 해 보이지만~ 그래도 사랑의 마음을 느끼기에 참 좋은 요소인듯 합니다~
2015.10.11 19:04 신고
볼거리는 되지만..
가끔은...
너무 가볍게 매다는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어요...

2015.10.16 10:47 신고

상사병.. 아이디어가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5.10.11 20:05 신고
아이디어는 참 좋은것 같아요...
어디가나 볼수있는 사랑의 자물쇠..같은 것도 아니고... ㅎㅎ

2015.10.16 10:48 신고

새롭네요. 그런데 과연 저걸 다시 와서 보게되는 확률은 얼마나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사진은 다 다르다고 생각이 들어요. Clarity를 많이 올려놓은 뽀키님 사진이 멋있을 수도 있겠지만, 때론 그 사진을 담는 사람의 마음이 드러나게 될 때가 있거든요. 그런 사진은 기교로 흉내낼 수 없는 것들이라 생각이 들어요. 그런 의미에서 해우기님의 사진들이 더 멋져보일 때가 있답니다 :)
2015.10.12 13:03 신고
ㅎㅎ 다시 와서 서로가 손잡고 저걸 바라보는 사람들이라면...
풀어서 다시 가져갈지도 모르겠네요....

일회성 이벤트같은 ...행위는..
글쎄요.... ㅎㅎ

2015.10.16 10:49 신고

월영교의 밤풍경은 아직 한 번도 본적이 없어요..
항상 마음만 앞서 간답니다. 언젠간 한 번 담이볼거라며.....
제 블로그까지 소개를 해 주셨군요.ㅎㅎㅎ
내심 님의 새벽에 담으신 월영교사진을 기다리고 있었건만 ㅠㅠ
2015.10.12 19:33 신고
사실 전..월영교는 야경때문에 많이 들렸어요..
발에 느껴지는 나무다리의 느낌과....
아름다운 야간조명...

새벽에 담아본적도 있지만...
제마음과 너무 달라....삭제만 해댔습니다..ㅋㅋ

2015.10.16 10:49 신고

안동 월영교 밤풍경이 좋네요.
이달 말일경 안동을 방문할 예정인데, 한번 가보도록 해야겠습니다^^
2015.10.13 08:38 신고
월영교 야경은 참 이쁜것 같아요...

추천드려요..
아마 주말에는 다리분수도 있을거에요...
더욱 보기 좋구요... ㅎㅎ

2015.10.16 10:50 신고

함 찾아보고픈 곳중 하나내요..^^
2015.10.13 09:00 신고
한번은 추천드립니다...
바로옆에 드라마촬영장부터 시작해서...
볼거리가 충분한 곳이에요....

2015.10.16 10:51 신고

사진이 너무 아름답네요!
2015.10.13 13:41 신고
에고..감사합니다...ㅎㅎ

2015.10.16 10:51 신고

사진의 느낌이 너무 좋아요~ 저는 언제쯤 이런 사진을 ㅠㅠ
2015.10.13 16:17 신고
음....
남시언님의 글....처럼 저는 글을 쓸수가 없어요...
사진은 각각의 특성이 있어서....
보고있으면...난 저렇게 찍기 힘든데...어떻게 찍을까??
하는 생각 저 많이 하거든요...
음식포스팅만 봐도..저는 남시언님처럼 못담거든요..

2015.10.16 10:52 신고

안에 편지를 보관할 수 있군요. 아이디어가 좋은데요. ^^ ㅎㅎ
2015.10.14 11:51 신고
너무 흔한 자물쇠만 보다가 저런 아이디어를 보니...
흥미가 생기더라고요....

이름도 잘 지었어요..상사병... ㅋㅋ

2015.10.16 10:53 신고

간만에 다시 찾은 영덕 풍력발전단지...

 

바람이 불어...

세가닥 남은 머리카락을 흔든다...

머리를 흔드는 짖궂은 바람에게...

나 말한다...

우리의 장난이...

누군가에게 빛이 되누나...

우리의 싸움이

누군가에게 열이 되누나..

우리의 사랑이...

누군가에게 추억이 되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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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10.06 14:07
살아가는데...
주인인지 손님인지...
잘보이지도 않는 녀석....

존재를 알수있는 건 저 풍차밖에 없는데 말이에요....

2015.10.06 14:35 신고

아.... 대게 먹고 싶어지네요. ^^ ㅎㅎ
2015.10.06 14:57 신고
ㅋㅋ 조금있으면 게판(?)의 계절이 오지요??

2015.10.06 15:04 신고

영덕에도 풍력 발전소가 있군요.~~
2015.10.06 22:06 신고
네...
이 영덕의 풍력발전단지는 규모가 엄청납니다...
관광객들이 잘 돌아보게 만들어져있구요....



2015.10.12 13:17 신고

멋집니다.
2015.10.07 00:24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몇번을 찾은 곳이고..아이들덕분에..
그저 기념컷만 남겼네요...

2015.10.12 13:24 신고

여기 너무 멋지네요 ㅎㅎ 시원해보입니다 ㅎㅎ
2015.10.07 07:16 신고
안가보셨으면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주변에 아름다운 길도 많고요...

이 단지는 정말 규모가 크고...
거닐만한 곳이에요...

2015.10.12 13:25 신고

ㅎㅎ 저도 이곳에 가본것 같습니다. 하늘과 함께 풍력이 멋지네요
2015.10.07 07:32 신고
이곳도 참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 같아요..
특히 여름철에는....주차할곳도 만만치 않고...ㅎㅎ

2015.10.12 13:27 신고

시원스러운 풍경입니다.
가슴이 탁 트이네요. ^^
2015.10.07 08:11 신고
시원한 바람아래 거닐어 보면
참 매력적인 곳인것 같아요... ㅎㅎ

2015.10.12 13:34 신고

시원스럽게 펼쳐진 파아란 하늘이 넘 멋스럽습니다~
2015.10.07 11:38 신고
그나마 운이 좋았어요...
오후...저녁 시간에 들렸는데
날씨가 안좋다해서 걱정했는데....말이에요...ㅎㅎ

2015.10.12 13:35 신고

저도 여기 가봤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요즘같은 날씨에가면 짱!
2015.10.07 12:30 신고
여름철 들렸던 때가 기억이 나네요...
정말 사람들로 꽉차서 애먹었던 기억이...

이번에는 그나마 그렇지 않아 다행이었는데 말이에요...

2015.10.12 13:36 신고

요즘엔 바닷가쪽에서 풍력발전 날개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더군요. 눈요기로도 좋고 친환경에너지로도 좋구요..
2015.10.07 14:50 신고
가면 갈수록 많아지는것 같아요...
저같은 사람은 그저 볼만한 곳이 하나더 늘어 좋지만....

가끔은 이 곳이 관광지가 아니라..풍력발전단지...라는 것을 잊네요... ㅎ

2015.10.12 13:37 신고

영덕에는 정말 볼거리 먹거리들이 풍성한곳 같더군요..
아름다운 풍력발전 단지를 둘러보고 영덕항에 들려 맛있는 대게맛은
이곳의 자랑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2015.10.07 17:21 신고
제가 사는곳에서 이곳을 가려면...
해안도로를 쭉 타고 가는데요...
특히 여름같은 경우에는 너무 시원하고
해안도로가 이뻐서 이쪽으로 많이 선호합니다...

대게....는 가격때문에 쉽게 찾지는 못하지만 말이에요..ㅋㅋ

2015.10.12 13:38 신고

사진이 굉장히 분위기있네요 ^^
2015.10.07 17:53 신고
ㅎㅎ 그냥 좋게봐주시니 그런거이지요
실제 풍경은 정말 멋진 곳입니다...

2015.10.12 13:38 신고

구름이 아주 좋습니다!!
시골에 있으니 높고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2015.10.11 07:27 신고
시골의 매력이잖아요...
강원도쪽 시골은 산이 높아..
저녁이 일찍오고...
지는해가 뿌려주는 황금빛 풍경을 많이 못봐 서운합니다...

제가 해지는 시간대에 평야쪽...을 정말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ㅎㅎ

2015.10.12 13:40 신고

저 하늘빛과 구름....
가슴이 뜁니다.ㅎㅎㅎ
2015.10.12 19:34 신고
뽀키님의 손질이 담긴 사진에는
이 곳은 어떻게 표현될까요?
저는 그게 더 궁금합니다...

2015.10.16 10:44 신고

멋지네요~~~쓰신 글은 더 멋지고요^^
2015.10.13 08:39 신고
아고..허접한 이 곳에서
너무 좋게만 봐주시니....이런...

2015.10.16 10:44 신고

가을날 어느 산책...

예전에 몇번 포스팅한적 있던 영월 모운동마을과 단양 온달관광지...

간만에 다시 잠시의 산책...

 * 영월 모운동 마을

 

 

 

 

 

 

 

* 단양 온달 관광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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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참 예쁜 곳이군요..^^
정감가는 풍경..넘 좋습니다~
2015.10.02 10:32 신고
화려함보다는 조금의 넉넉함이 느껴지는 모운동마을과
관광지인 온달관광지....
그나마 가까운 곳이라 더욱 다행입니다... ㅎㅎ

2015.10.06 13:57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02 10:47
행정구역상으로는 온달관광지는 단양인데요...
모운동마을에서 이곳은 또 그리 멀지는 않습니다...

온달관광지..온달산성은...온달이 전사한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2015.10.06 13:58 신고

하늘이 참 맑고 고우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5.10.02 11:30 신고
그나마 하늘이 맑아 산책으로는 괜찮은 날이었어요...ㅎㅎ

2015.10.06 14:05 신고

카메라 들고 쫄래쫄래 따라다니며 산책하고 싶은 곳입니다. ^^
2015.10.02 11:37 신고
모운동 마을은 고즈넉해서 그렇게 산책하기는 좋습니다....
ㅋㅋ

2015.10.06 14:06 신고

붉은 빛이 강렬하네요. 붉음에 취해...사진을 찍는 마음...
2015.10.02 14:10 신고
유일하게 마음에 든 피사체였습니다...
아이들 덕분에 스쳐가듯 한컷만 서둘러 담고 말았지만요... ㅎ

2015.10.06 14:07 신고

파란 하늘이 좋은 날이군요. 그런데 단양에 온달의 흔적이 있다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2015.10.02 14:36 신고
온달산성이 온달이 전사한 곳이라고 하던데요...
역사적 고증은 패스입니다....ㅎㅎ

2015.10.06 14:07 신고

영월의 모운동 마을에도 가을색이 살포시 내려 앉았군요..
아름다운 모운동 풍경들...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2015.10.02 15:37 신고
가을이 깊어가는 산중 마을...
모운동에 서서히 내려앉은 가을의 기운이...
조금은 아쉽게도
조금은 편안하게도
그렇게 다녀왔습니다....

2015.10.06 14:08 신고

한적한 시골의 분위기 그대로이네요.
2015.10.02 16:17 신고
모운동 마을은 찾아가는것도 어지럽습니다...
구불구불 산길을 계속 올라가야 나오는 마을이다보니... ㅎㅎ

2015.10.06 14:08 신고

시골마을 꽃길을 따라 산책하듯 다니기 좋은곳 같습니다..
2015.10.02 18:03 신고
네...
몇차례 찾았던 모운동 마을은 화려함보다는...
그저 편안한 길...
그리고 그 당시 만났던 주민들의 친절덕분에 더 기억에 남은곳이라
이번에 한번 다시 들려봤습니다...

2015.10.06 14:09 신고

와~ 너무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공기도 좋고 참 괜찮아보여요~
한적한 곳의 분위기도 좋네요
2015.10.02 20:25 신고
솔직히 화려한 곳보다
조용하고 넉넉한 곳을 좋아하는 제게는
좋은산책코스입니다...ㅎㅎ

2015.10.06 14:10 신고

우기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단아한 한국이 그리울때가 많습니다.
태국도 나름 아름다운곳이 많긴 하지만... 왼지 느낌이 전혀 달라요..
2015.10.02 23:58 신고
이곳들이 뭐 정말 화려하거나 볼게 많거나 하는 곳은 아닙니다...
저는 이국의 아름다움을 탐하기는 합니다만....
실제 환경에서 제가 다녀올수있는 이런곳을 사랑할수밖에 없네요...

papam님께 보여드리고 싶은 곳도 몇 있고... ㅎㅎ

2015.10.06 14:11 신고

온달관광지는 그냥 스쳐 지내갔었는데 .. 느낌이 새롭군요 ...
모운동마을은 살며시 걸어서 둘러보기에 좋아보입니다 .. ㅎㅎ
2015.10.05 08:06 신고
그냥 관광지라는 느낌이 강해서
저도 몇번은 그냥 스쳐지나가다...
두번 정도 들렸어요...
모운동마을은 그리 알려져있는 곳은 아닌데...
지금은 관리가 좀 부실해져 안타깝지만...

예전에는 제가 참 좋아하는 고즈넉한 산책마을이었어요....

2015.10.06 14:13 신고

덕분에 온달관광지에 대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네요. ㅎㅎ

하늘 사진들이 넘 시원시원합니다.
2015.10.05 09:17 신고
ㅎㅎ 어떤 추억들이 떠오르셨을까??
역시 다녀가셨군요....

이번에 축제준비하는 바람에 저는 좀 개인적으로 아쉬웠어요....

2015.10.06 14:14 신고

이런 난독증은 빨리 고쳐야할텐데..제목을 '영월 모 운동회'라고 읽고는 운동회 사진만 찾았으니..ㅠㅠ
예쁜 벽화가 어울리는 '모운동 마을'은 참으로 따스하고 행복한 동네일 듯 합니다.
2015.10.05 15:01 신고
ㅎㅎ
정말 특별한것 없는데도...
전에는 참 좋아하고 기억에 남는 곳이 모운동 마을이었어요....
지금은 그때와는 좀 아쉬움이 남는 곳.....

하지만 정말...그때당시 주민분들의 친절과....
그 편안한 산책은 정말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서요...

2015.10.06 14:15 신고

강원도라 그런지 완전 가을 분위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5.10.05 15:47 신고
곧 저는 겨울관련 사진을 담아야할것 같습니다... ㅜ

2015.10.06 14:15 신고

영월 모운동마을이란곳도 있었나봐요ㅎ
사북에서 그리 멀지 않은 옆동네(?) 영월이니
선선한 가을, 랑이 쉬는날 구경하러 가봐야겠네요.
2015.10.05 19:22 신고
모운동 마을....
김삿갓유적지 근처에 있어요...
구불구불한 산길을 계속 올라가면 나오는 마을인데....
예전에는 더 멋진 곳이었는데...
지속적 관리는 좀 아쉽네요.....
물론 제가 그때 기억을 더 좋아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리 멀지 않는 곳이에요....한번 들려보세요... ㅎㅎ

2015.10.06 14:16 신고

평범한 풍경도 특별하게 담아내시는
탁월한 그 재주가 해우기님께는 있으신가봐요..
큰 복을 타고나셨습니다. 부러워요.^^
2015.10.12 19:36 신고
ㅎㅎ 제가 좋아하는 사진을 담아내시는 뽀키님께서 무슨 그런 말씀을....

2015.10.16 1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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