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찾는 안동 월영교...

야경도 이쁘고(수차례 포스팅 한적이 있어요), 요즘 같은 날씨에는 새벽-아침 풍경도 이쁜 다리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찾은 월영교...

콘크리트바닥이 아닌 나무다리 느낌에 너무 좋아하는 첫째..

 

이곳에 전에 못보던 것이 있네요...

상사병(相思甁, Love Bottle)-- 다른곳의 "사랑의 자물쇠-열쇠"처럼...

상사병이라는 이름으로 펜스를 설치해 놓았네요....

 

월영교 야경은 몇차례 포스팅했었고...

최근 월영교 사진은 이웃이신 뽀키님께서 멋진 사진을 올리셔서...저는 생략하려고 합니다...(비교가 너무 되어서...ㅋㅋ  뽀키님 블로그 http://porky.tistory.com/952)

 

 

 

 

 

 

 

 

카~ 사진 좋습니다.ㅅ
와 사진전 할때 불러주세요..
2015.10.08 15:57 신고
ㅎㅎ papam님..너무 재밌는 유머를.... ㅋㅋ

2015.10.16 10:45 신고

쪽지를 넣었네요..ㅎㅎㅎ
2015.10.08 16:41 신고
네....
살짝 들여다보고 싶은 욕망도 생기더라고요.... ㅋ

2015.10.16 10:45 신고

사랑의 마음을 담았군요.. 저는 이런 거 보면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헤어진 연인들은 다시찾아 이 자물쇠를 제거할까? 아마도 그런 연인도 있을지도 ㅎㅎ
2015.10.09 15:20 신고
아마...헤어지지 않아도 자신들이 저렇게 붙여놓은 자물쇠..
기억도 못하는 사람들도 많을것 같아요...

헤어졌다고 찾아와 제거까지 한다면...
너무 지독한 증오이거나..아직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어서 그럴지도...

2015.10.16 10:46 신고

자물쇠가 영원히 채워져 있을까요?
잘 보고 갑니다. ^^
2015.10.10 12:07 신고
언젠가는 녹이 슬고...
퇴색되겠지요??
마음만 매달아도...
흩어질텐데....

2015.10.16 10:47 신고

자물쇠가 때론 지저분 해 보이지만~ 그래도 사랑의 마음을 느끼기에 참 좋은 요소인듯 합니다~
2015.10.11 19:04 신고
볼거리는 되지만..
가끔은...
너무 가볍게 매다는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어요...

2015.10.16 10:47 신고

상사병.. 아이디어가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5.10.11 20:05 신고
아이디어는 참 좋은것 같아요...
어디가나 볼수있는 사랑의 자물쇠..같은 것도 아니고... ㅎㅎ

2015.10.16 10:48 신고

새롭네요. 그런데 과연 저걸 다시 와서 보게되는 확률은 얼마나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사진은 다 다르다고 생각이 들어요. Clarity를 많이 올려놓은 뽀키님 사진이 멋있을 수도 있겠지만, 때론 그 사진을 담는 사람의 마음이 드러나게 될 때가 있거든요. 그런 사진은 기교로 흉내낼 수 없는 것들이라 생각이 들어요. 그런 의미에서 해우기님의 사진들이 더 멋져보일 때가 있답니다 :)
2015.10.12 13:03 신고
ㅎㅎ 다시 와서 서로가 손잡고 저걸 바라보는 사람들이라면...
풀어서 다시 가져갈지도 모르겠네요....

일회성 이벤트같은 ...행위는..
글쎄요.... ㅎㅎ

2015.10.16 10:49 신고

월영교의 밤풍경은 아직 한 번도 본적이 없어요..
항상 마음만 앞서 간답니다. 언젠간 한 번 담이볼거라며.....
제 블로그까지 소개를 해 주셨군요.ㅎㅎㅎ
내심 님의 새벽에 담으신 월영교사진을 기다리고 있었건만 ㅠㅠ
2015.10.12 19:33 신고
사실 전..월영교는 야경때문에 많이 들렸어요..
발에 느껴지는 나무다리의 느낌과....
아름다운 야간조명...

새벽에 담아본적도 있지만...
제마음과 너무 달라....삭제만 해댔습니다..ㅋㅋ

2015.10.16 10:49 신고

안동 월영교 밤풍경이 좋네요.
이달 말일경 안동을 방문할 예정인데, 한번 가보도록 해야겠습니다^^
2015.10.13 08:38 신고
월영교 야경은 참 이쁜것 같아요...

추천드려요..
아마 주말에는 다리분수도 있을거에요...
더욱 보기 좋구요... ㅎㅎ

2015.10.16 10:50 신고

함 찾아보고픈 곳중 하나내요..^^
2015.10.13 09:00 신고
한번은 추천드립니다...
바로옆에 드라마촬영장부터 시작해서...
볼거리가 충분한 곳이에요....

2015.10.16 10:51 신고

사진이 너무 아름답네요!
2015.10.13 13:41 신고
에고..감사합니다...ㅎㅎ

2015.10.16 10:51 신고

사진의 느낌이 너무 좋아요~ 저는 언제쯤 이런 사진을 ㅠㅠ
2015.10.13 16:17 신고
음....
남시언님의 글....처럼 저는 글을 쓸수가 없어요...
사진은 각각의 특성이 있어서....
보고있으면...난 저렇게 찍기 힘든데...어떻게 찍을까??
하는 생각 저 많이 하거든요...
음식포스팅만 봐도..저는 남시언님처럼 못담거든요..

2015.10.16 10:52 신고

안에 편지를 보관할 수 있군요. 아이디어가 좋은데요. ^^ ㅎㅎ
2015.10.14 11:51 신고
너무 흔한 자물쇠만 보다가 저런 아이디어를 보니...
흥미가 생기더라고요....

이름도 잘 지었어요..상사병... ㅋㅋ

2015.10.16 10:53 신고

간만에 다시 찾은 영덕 풍력발전단지...

 

바람이 불어...

세가닥 남은 머리카락을 흔든다...

머리를 흔드는 짖궂은 바람에게...

나 말한다...

우리의 장난이...

누군가에게 빛이 되누나...

우리의 싸움이

누군가에게 열이 되누나..

우리의 사랑이...

누군가에게 추억이 되누나...

 

 

 

 

비밀댓글입니다
2015.10.06 14:07
살아가는데...
주인인지 손님인지...
잘보이지도 않는 녀석....

존재를 알수있는 건 저 풍차밖에 없는데 말이에요....

2015.10.06 14:35 신고

아.... 대게 먹고 싶어지네요. ^^ ㅎㅎ
2015.10.06 14:57 신고
ㅋㅋ 조금있으면 게판(?)의 계절이 오지요??

2015.10.06 15:04 신고

영덕에도 풍력 발전소가 있군요.~~
2015.10.06 22:06 신고
네...
이 영덕의 풍력발전단지는 규모가 엄청납니다...
관광객들이 잘 돌아보게 만들어져있구요....



2015.10.12 13:17 신고

멋집니다.
2015.10.07 00:24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몇번을 찾은 곳이고..아이들덕분에..
그저 기념컷만 남겼네요...

2015.10.12 13:24 신고

여기 너무 멋지네요 ㅎㅎ 시원해보입니다 ㅎㅎ
2015.10.07 07:16 신고
안가보셨으면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주변에 아름다운 길도 많고요...

이 단지는 정말 규모가 크고...
거닐만한 곳이에요...

2015.10.12 13:25 신고

ㅎㅎ 저도 이곳에 가본것 같습니다. 하늘과 함께 풍력이 멋지네요
2015.10.07 07:32 신고
이곳도 참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 같아요..
특히 여름철에는....주차할곳도 만만치 않고...ㅎㅎ

2015.10.12 13:27 신고

시원스러운 풍경입니다.
가슴이 탁 트이네요. ^^
2015.10.07 08:11 신고
시원한 바람아래 거닐어 보면
참 매력적인 곳인것 같아요... ㅎㅎ

2015.10.12 13:34 신고

시원스럽게 펼쳐진 파아란 하늘이 넘 멋스럽습니다~
2015.10.07 11:38 신고
그나마 운이 좋았어요...
오후...저녁 시간에 들렸는데
날씨가 안좋다해서 걱정했는데....말이에요...ㅎㅎ

2015.10.12 13:35 신고

저도 여기 가봤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요즘같은 날씨에가면 짱!
2015.10.07 12:30 신고
여름철 들렸던 때가 기억이 나네요...
정말 사람들로 꽉차서 애먹었던 기억이...

이번에는 그나마 그렇지 않아 다행이었는데 말이에요...

2015.10.12 13:36 신고

요즘엔 바닷가쪽에서 풍력발전 날개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더군요. 눈요기로도 좋고 친환경에너지로도 좋구요..
2015.10.07 14:50 신고
가면 갈수록 많아지는것 같아요...
저같은 사람은 그저 볼만한 곳이 하나더 늘어 좋지만....

가끔은 이 곳이 관광지가 아니라..풍력발전단지...라는 것을 잊네요... ㅎ

2015.10.12 13:37 신고

영덕에는 정말 볼거리 먹거리들이 풍성한곳 같더군요..
아름다운 풍력발전 단지를 둘러보고 영덕항에 들려 맛있는 대게맛은
이곳의 자랑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2015.10.07 17:21 신고
제가 사는곳에서 이곳을 가려면...
해안도로를 쭉 타고 가는데요...
특히 여름같은 경우에는 너무 시원하고
해안도로가 이뻐서 이쪽으로 많이 선호합니다...

대게....는 가격때문에 쉽게 찾지는 못하지만 말이에요..ㅋㅋ

2015.10.12 13:38 신고

사진이 굉장히 분위기있네요 ^^
2015.10.07 17:53 신고
ㅎㅎ 그냥 좋게봐주시니 그런거이지요
실제 풍경은 정말 멋진 곳입니다...

2015.10.12 13:38 신고

구름이 아주 좋습니다!!
시골에 있으니 높고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2015.10.11 07:27 신고
시골의 매력이잖아요...
강원도쪽 시골은 산이 높아..
저녁이 일찍오고...
지는해가 뿌려주는 황금빛 풍경을 많이 못봐 서운합니다...

제가 해지는 시간대에 평야쪽...을 정말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ㅎㅎ

2015.10.12 13:40 신고

저 하늘빛과 구름....
가슴이 뜁니다.ㅎㅎㅎ
2015.10.12 19:34 신고
뽀키님의 손질이 담긴 사진에는
이 곳은 어떻게 표현될까요?
저는 그게 더 궁금합니다...

2015.10.16 10:44 신고

멋지네요~~~쓰신 글은 더 멋지고요^^
2015.10.13 08:39 신고
아고..허접한 이 곳에서
너무 좋게만 봐주시니....이런...

2015.10.16 10:44 신고

가을날 어느 산책...

예전에 몇번 포스팅한적 있던 영월 모운동마을과 단양 온달관광지...

간만에 다시 잠시의 산책...

 * 영월 모운동 마을

 

 

 

 

 

 

 

* 단양 온달 관광지

 

 

 

 

아이구... 참 예쁜 곳이군요..^^
정감가는 풍경..넘 좋습니다~
2015.10.02 10:32 신고
화려함보다는 조금의 넉넉함이 느껴지는 모운동마을과
관광지인 온달관광지....
그나마 가까운 곳이라 더욱 다행입니다... ㅎㅎ

2015.10.06 13:57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02 10:47
행정구역상으로는 온달관광지는 단양인데요...
모운동마을에서 이곳은 또 그리 멀지는 않습니다...

온달관광지..온달산성은...온달이 전사한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2015.10.06 13:58 신고

하늘이 참 맑고 고우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5.10.02 11:30 신고
그나마 하늘이 맑아 산책으로는 괜찮은 날이었어요...ㅎㅎ

2015.10.06 14:05 신고

카메라 들고 쫄래쫄래 따라다니며 산책하고 싶은 곳입니다. ^^
2015.10.02 11:37 신고
모운동 마을은 고즈넉해서 그렇게 산책하기는 좋습니다....
ㅋㅋ

2015.10.06 14:06 신고

붉은 빛이 강렬하네요. 붉음에 취해...사진을 찍는 마음...
2015.10.02 14:10 신고
유일하게 마음에 든 피사체였습니다...
아이들 덕분에 스쳐가듯 한컷만 서둘러 담고 말았지만요... ㅎ

2015.10.06 14:07 신고

파란 하늘이 좋은 날이군요. 그런데 단양에 온달의 흔적이 있다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2015.10.02 14:36 신고
온달산성이 온달이 전사한 곳이라고 하던데요...
역사적 고증은 패스입니다....ㅎㅎ

2015.10.06 14:07 신고

영월의 모운동 마을에도 가을색이 살포시 내려 앉았군요..
아름다운 모운동 풍경들...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2015.10.02 15:37 신고
가을이 깊어가는 산중 마을...
모운동에 서서히 내려앉은 가을의 기운이...
조금은 아쉽게도
조금은 편안하게도
그렇게 다녀왔습니다....

2015.10.06 14:08 신고

한적한 시골의 분위기 그대로이네요.
2015.10.02 16:17 신고
모운동 마을은 찾아가는것도 어지럽습니다...
구불구불 산길을 계속 올라가야 나오는 마을이다보니... ㅎㅎ

2015.10.06 14:08 신고

시골마을 꽃길을 따라 산책하듯 다니기 좋은곳 같습니다..
2015.10.02 18:03 신고
네...
몇차례 찾았던 모운동 마을은 화려함보다는...
그저 편안한 길...
그리고 그 당시 만났던 주민들의 친절덕분에 더 기억에 남은곳이라
이번에 한번 다시 들려봤습니다...

2015.10.06 14:09 신고

와~ 너무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공기도 좋고 참 괜찮아보여요~
한적한 곳의 분위기도 좋네요
2015.10.02 20:25 신고
솔직히 화려한 곳보다
조용하고 넉넉한 곳을 좋아하는 제게는
좋은산책코스입니다...ㅎㅎ

2015.10.06 14:10 신고

우기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단아한 한국이 그리울때가 많습니다.
태국도 나름 아름다운곳이 많긴 하지만... 왼지 느낌이 전혀 달라요..
2015.10.02 23:58 신고
이곳들이 뭐 정말 화려하거나 볼게 많거나 하는 곳은 아닙니다...
저는 이국의 아름다움을 탐하기는 합니다만....
실제 환경에서 제가 다녀올수있는 이런곳을 사랑할수밖에 없네요...

papam님께 보여드리고 싶은 곳도 몇 있고... ㅎㅎ

2015.10.06 14:11 신고

온달관광지는 그냥 스쳐 지내갔었는데 .. 느낌이 새롭군요 ...
모운동마을은 살며시 걸어서 둘러보기에 좋아보입니다 .. ㅎㅎ
2015.10.05 08:06 신고
그냥 관광지라는 느낌이 강해서
저도 몇번은 그냥 스쳐지나가다...
두번 정도 들렸어요...
모운동마을은 그리 알려져있는 곳은 아닌데...
지금은 관리가 좀 부실해져 안타깝지만...

예전에는 제가 참 좋아하는 고즈넉한 산책마을이었어요....

2015.10.06 14:13 신고

덕분에 온달관광지에 대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네요. ㅎㅎ

하늘 사진들이 넘 시원시원합니다.
2015.10.05 09:17 신고
ㅎㅎ 어떤 추억들이 떠오르셨을까??
역시 다녀가셨군요....

이번에 축제준비하는 바람에 저는 좀 개인적으로 아쉬웠어요....

2015.10.06 14:14 신고

이런 난독증은 빨리 고쳐야할텐데..제목을 '영월 모 운동회'라고 읽고는 운동회 사진만 찾았으니..ㅠㅠ
예쁜 벽화가 어울리는 '모운동 마을'은 참으로 따스하고 행복한 동네일 듯 합니다.
2015.10.05 15:01 신고
ㅎㅎ
정말 특별한것 없는데도...
전에는 참 좋아하고 기억에 남는 곳이 모운동 마을이었어요....
지금은 그때와는 좀 아쉬움이 남는 곳.....

하지만 정말...그때당시 주민분들의 친절과....
그 편안한 산책은 정말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서요...

2015.10.06 14:15 신고

강원도라 그런지 완전 가을 분위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5.10.05 15:47 신고
곧 저는 겨울관련 사진을 담아야할것 같습니다... ㅜ

2015.10.06 14:15 신고

영월 모운동마을이란곳도 있었나봐요ㅎ
사북에서 그리 멀지 않은 옆동네(?) 영월이니
선선한 가을, 랑이 쉬는날 구경하러 가봐야겠네요.
2015.10.05 19:22 신고
모운동 마을....
김삿갓유적지 근처에 있어요...
구불구불한 산길을 계속 올라가면 나오는 마을인데....
예전에는 더 멋진 곳이었는데...
지속적 관리는 좀 아쉽네요.....
물론 제가 그때 기억을 더 좋아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리 멀지 않는 곳이에요....한번 들려보세요... ㅎㅎ

2015.10.06 14:16 신고

평범한 풍경도 특별하게 담아내시는
탁월한 그 재주가 해우기님께는 있으신가봐요..
큰 복을 타고나셨습니다. 부러워요.^^
2015.10.12 19:36 신고
ㅎㅎ 제가 좋아하는 사진을 담아내시는 뽀키님께서 무슨 그런 말씀을....

2015.10.16 10:43 신고

경상북도 봉화군

 분천역 산타마을...

 

내 마음의 산타는...

바로 너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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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기님 사진들이
제 맘을 편안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어요
파란 하늘이 절반쯤 걸린 사진들은 특히 더 좋네요
멘탈 정화용이랄까요 ㅎㅎ
2015.10.01 10:56 신고
제가 특히 푸른하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푸른하늘이 있는 날 사진을 찍기를 좋아하는 편입니다...ㅎㅎ

2015.10.06 13:30 신고

철로를 따라 놓아져있는 바람개비가 인상적이네요
2015.10.01 11:44 신고
제가 바람개비를 특히 좋아라 합니다...ㅎㅎ

2015.10.06 13:32 신고

분천역의 산타마을.. 아이들과 들려서 즐기기에도 아주 아름다운 곳이군요.
가을의 정취가 물씬나는 산타할아버지...아이러니합니다 ~ ^^

2015.10.01 12:08 신고
아이들과 함께 걷기에는 좋을것 같습니다...
이 역에 차를 두고...기차를 타고 다른 간이역에 하차하고
다시 이 역으로 오는 트래킹코스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2015.10.06 13:33 신고

벌써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집니다^^
2015.10.01 14:04 신고
저는 너무도 추운 겨울이 아직도 별로기에...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한숨만 납니다...ㅋㅋ

2015.10.06 13:34 신고

우리나라에 이런곳도 있었군요 처음 알았어요~
2015.10.01 14:49 신고
저는 이곳까지 1시간도 안걸리는데..
참 오랫동안 안가다가 이번에 한번 들려봤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곳 같더라고요....

2015.10.06 13:35 신고

오..멋진곳을 사진으로 담아 오셨군요.
2015.10.01 15:22 신고
자그맣지만 그래도 나름 아이들과 잠시의 산책으로는 괜찮은곳 이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10.06 13:37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01 15:43
네..정말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것 같았어요..
신기한게 많으니 이리저리 보느라고....ㅎㅎ

2015.10.06 13:38 신고

겨울에 가면 정말 산타가 사는 곳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겠네요 *_*
2015.10.01 16:33 신고
ㅎㅎ 이곳도 눈이 만만치 않는 곳인데...
가는길이 좀 그래서..그렇지만..
정말 겨울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5.10.06 13:40 신고

음 분천 산타마을도 있군요시골 역이 정말 정겹습니다.
2015.10.01 18:04 신고
정말 일부러 찾아가기도 힘든 역이었는데...
이런 기획으로 성공한것 같아요.... ㅎㅎ

2015.10.06 13:41 신고

정말 잘 꾸며 놓았네요.~ 무슨 상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상이 아니라 무슨무슨 몇 선 그런데 선정된 것일수도 있네요. ㅎㅎ
2015.10.01 20:23 신고
아..그런적도 있었나요?
한번 찾아보고 싶어지네요...

근처를 지난적은 엄청 많지만...
분천역은 어릴적 잠시 스친 기억밖에 없는데요...
이번에 들려보니
시골역을 살리는 방법도 참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2015.10.06 13:43 신고

뭐랄까. 시간이 멈춘 느낌이랄까요 :) 늘 해우기님 사진에서도 많은걸 배워갑니다. 블로그를 옮겨서 먼걸음 해주시는 것 또한 너무 감사드려요 늘 다복하시길 바랍니다.
2015.10.01 23:33 신고
언제나 pm님의 사진은 제게
너무 부러움으로 다가옵니다...
그런 사진은 저같은 사람은 죽었다깨도 담을수 없거든요....

언제나 좋은 사진..잘 부탁드려요...
블로그를 옮겨 다녀도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사진들로 가득해서..감사합니다... ㅎㅎ

2015.10.06 13:44 신고

푸른 가을 하늘이 완연함을 느낍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5.10.02 07:22 신고
너무 일교차가 심하네요...ㅜ
건강관리 항상 잘하세요....

2015.10.06 13:45 신고

산타마을이라...
넘 찾아보고 싶으내요~
2015.10.02 10:32 신고
작은 역을 꾸몄지만...
아이들은 참 좋아하더라고요...
이곳까지는 꽤 멀겠지만...
여름철 정도에 한번 지나시다가 들려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ㅎ

2015.10.06 13:46 신고

여름 산타할배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
2015.10.02 11:38 신고
여름에는 더 다양한 모습도 있는것 같아요....
아기와 함께...추억도 쌓아보세요....

2015.10.06 13:46 신고

한국엔 아기자기한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모든 게 다 그러면 좋으련만...저길 가볼 수 있을 것 같진 않지만, 예쁘네요.
2015.10.02 14:12 신고
하지만...언제나 아쉬움이 그만큼 큰 모습이 참 많은게 한국인것 같아요...제가 비록 세계를 돌아다녀보지는 못했지만 말이에요...

이곳을 들려보시기는 어려우실수 있지만....
이런곳도 있다는 것만 기억해주셔도..
이미 이곳에 계신것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2015.10.06 13:48 신고

경북 봉화의 분천마을에 이런곳이 있었군요..
근데 왜 이곳에 산타마을이 생겨났는지 정말 궁금하기도 하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5.10.02 15:42 신고
저도 사실..왜 이곳에..이렇게 꾸며놨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ㅋㅋ

2015.10.06 13:48 신고

시골의 간이역이엇던곳 같은데 산타마을로 새롭게 태어났군요^^
2015.10.02 18:05 신고
어릴적 기억이 조금은 있습니다만....
스쳐지나가는 기억인데....
이곳이 참...새롭게 태어난것 같아요..정말... ㅎㅎ

2015.10.06 13:49 신고

스위스의 어느 역과 자매결연을 맺어서 이런 테마로 만들었다고 들었어요.
저는 사람이 없을 때 갔더니 좀 괴기스런 느낌이 나더라구요
2015.10.11 07:25 신고
ㅎㅎ 그런 이야기를 들었던것 같기도 한데 말이에요...
택씨님 말씀처럼...
사람이 없을때 저곳에 간다면....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괴기스런 느낌..이라는 말씀이 왜이렇게 웃음이 나는지... ㅎㅎ

2015.10.12 13:14 신고

와 ㅎㅎ 삼척의 코스모스 밭도 완전 대단합니다. 날씨 변화가 심해서그런지 색깔이 완전 찐하네요
2015.10.12 14:49 신고
ㅎㅎ 네....
가을의 코스모스...
넓고 보기도 참 좋더라고요...

2015.10.16 10:42 신고

기찻길과 간이역을 보는 순간 가슴은 뛰기 시작합니다.
또 어디로 달려볼까나?~~~~
2015.10.12 19:38 신고
저도 뽀키님을 따라..달리는 꿈을 꿔봅니다..
실제로는 맨날 집이지만요..ㅎㅎ

2015.10.16 10:43 신고

행복한 추석명절 ...

제 허접한 작은방에 찾아와주시는 모든분들께 가득하시기를....

 

원래 제 방에서 가족이야기는 잘 하지않습니다만...

올해 추석은 저는 잠시 처가에만 다녀오면 되네요...처가도 태백인지라...그냥 외출수준...

부모님께서 미국에 있는 동생네에 몇달 가 계신 관계로...

 

그러고보니 동생과 제수씨에게 미안한 마음..다시 드네요..

좀 늦게 결혼한 우리 형제...(배우자들과는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지만...)

그나마 동생네 조카가 먼저 태어났고...

축복받아야할 임신에도 나이40도 넘은 형...아이문제로 고심많은 형수를 위해

부모님께도 말씀못드리고(혹시나 그 사이라도 형네가 아이가 생기면 말씀드릴려고...)

출산직전에야 겨우 털어놓던 동생과 너무 현명한 제수씨...나이70넘어 첫손주를 보면서도 큰기쁨을 애써 감추던 부모님....

 

... 고맙고 사랑한다...

우리 가족들 모두 다시 만날 그날까지..모두 행복하기를...

 

* 첫번째 사진이 쌍둥이1호 - 두번째 사진이 쌍둥이2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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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이 너무 맑고 초롱초롱 하네요^^
2015.09.25 10:50 신고
먹을것을 달라는 눈빛인듯 합니다...ㅋ

2015.10.01 10:16 신고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 절로 미소가..^^
2015.09.25 11:06 신고
땡깡쟁이들이라서...
한대 쥐어박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사진은 사기라는... ㅜㅜ

2015.10.01 10:18 신고

해우기님 맑고 빛난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추석명절 보내십시요.
언제나 좋은 사진 보면서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2015.09.25 13:00 신고
papam님의 태국추석은 어떠셨나요??
태국의 명절도 알고싶어지네요...
본것 같기도 한데...ㅎㅎ

언제나 좋게봐주시니 감사해요...^^

2015.10.01 10:20 신고

아기가 너무 귀여워요 ^^
2015.09.25 15:34 신고
.... 엄마아빠를 좀 닯았다고 하니...
미래가 미안해집니다... ㅜ

2015.10.01 10:23 신고

어머!! 아이가 너무 귀여워요ㅜㅜㅜ♡
해우기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래요:-)
2015.09.25 15:44 신고
즐거운 연휴보내셨는지요??

아이들...그나마 여자애였으면 부모를 원망했을텐데..
아니라서 다행인듯 합니다... ㅜㅜ

2015.10.01 10:24 신고

택씨
지금 저 나이의 아이가 해주는 것이 부모에게는 일생에서 가장 즐거운 것이 아닌가 싶어요!!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래요!!
2015.09.25 16:37 신고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더 시간이 지나면...
왠지 모르게 아쉬움이 남을것 같고요...ㅎㅎ
감사합니다..택씨님...

2015.10.01 10:26 신고

어익후~ 완전 사랑스럽네요.~ ㅎㅎ
식구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015.09.25 20:36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초록배님께서도 행복한 명절 보내셨는지요??

2015.10.01 10:29 신고

1,2호 구분이 쉽지않네요
즐거운 연휴되세요 ^^
2015.09.26 11:32 신고
ㅎㅎ 그래도 실제로는 너무 다르게 생겨
연년생이라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듣습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셨어요??

2015.10.01 10:30 신고

와웅 겁나 많이 컸네요 ㅎㅎ
든든한 1호 2호네요

따뜻한 가족분들이라 함께하지 못해도 마음만은 풍성하게 행복하시겠어요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용~~^^
2015.09.26 13:47 신고
ㅎㅎ
미국가족들하고 영상통화하는 추석이었습니다..
아리님도 어찌 즐겁게 보내셨어요??
요즘 블로그도 너무 뜸한것 같아서...
하긴 저도 1년간 자리비운 사람이지만....

여러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ㅎㅎ

2015.10.01 10:33 신고

세살에서 가장 예쁜 모습....
바로 1호 2호가 아닐까 합니다.ㅎㅎㅎ
참 보기 좋아요.^^
2015.09.27 14:42 신고
미운짓을 하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좀 더 크기보단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하곤해요...
ㅎㅎ 감사합니다...뽀키님....

2015.10.01 10:34 신고

^^ 해우기님도 편안한 추석 보내셔요~
추석아침에 출장에서 돌아와,, 시차적응이 안 되어서 지금 이 시간까지 두리번두리번 거리고 있습니다. ㅋㅋ.
남은 이틀 여유도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2015.09.28 02:02 신고
아고....고생하시네요...
저는 그냥 이번 추석에는 무한질주만 반복하다보니...
저도 붕 떠있는듯합니다...피곤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셨겠지요???

2015.10.01 10:37 신고

정말 너무 귀엽고
이런 사진이야말로 진정한 심쿵 사진이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안아주고 싶어요^^
2015.09.29 15:19 신고
잘못 안으면 무는 넘도 있어요...ㅜㅜ
ㅎㅎ 감사해요....즐거운 연휴보내셨어요??

2015.10.01 10:39 신고

귀여운 아기는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사진은 표현의 예술이죠.
잘 보고 갑니다. ^^
2015.09.30 07:53 신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미국에 가셨으니..
아이들은 그저 엄마아빠따라 ...
맨날 나돌아 다녔습니다...
그래서 차를 타는것을 좋아하다가도 1시간도 못가서 난리가 난답니다..ㅋㅋ

2015.10.01 10:40 신고

귀여운 아이 덕분에 바쁜 추석명절 보내셨지 싶으내요..^^
그래도 넘 사랑스러우니..ㅋㅋ

저도 저희집 복덩이 본다고 추석명절 넘 행복하게 보냈습니다..ㅋ
2015.09.30 13:31 신고
ㅎㅎ 솜다리님께서는 정말 행복하게 보내셨을것 같아요...
저는 그냥...
맨날 밖으로 나가길 원하는 엄마덕분에...
애들만 고생한듯 합니다...
하긴 1년도 넘게 혼자는 밖 슈퍼도 제대로 못간 사람이니.....

ㅎㅎ 웃음이 넘치는 솜다리님 가정에 언제나 행복이 가득히시길....

2015.10.01 10:43 신고

많이 컸네요. ^^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신듯 합니다. ㅎㅎ
2015.09.30 14:22 신고
너무도 짧고 피곤한 추석이었어요...ㅋㅋ
아니..부모님댁에도 안갔는데..왜이렇게 바쁘고 힘든지...ㅋ


2015.10.01 10:44 신고

ㅎㅎ 아이가 정말 귀엽습니다.
어찌 추석명절은 잘 보냈는지요
2015.09.30 15:11 신고
아고..뭘 했는지도 모르는 추석이었습니다..
너무도 짧기만 해서...ㅜ

금정산님께서는 어찌 행복한 연휴보내셨는지요???

2015.10.01 10:51 신고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요즘 추석이 예전같지는 않지만 아이에게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5.09.30 23:19 신고
물론 세대차이가 40년도 넘게 나지만...
우리아이들에게 제가 기억하는 추석을 나중에 설명할수는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아쉽기도 하네요....
에고....연휴 잘 보내셨어요??

2015.10.01 10:52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01 10:24
ㅎㅎ 좋게 봐주시니 그렇지요...
뭐 여자애들이 아니라서 다행일것 같다는 이야기를 저희는 합니다...
객관적으로 보면...휴...하고요...

어느정도....저는 솔직히 별로였습니다만...
애들 엄마의 마음은....그랬던것 같아요..많이...
실제로 자기는 그리 늦지는 않았지만...
그 친구들 남편들 모두 모와도 제가 나이가....ㅎㅎ
--- 뭐라 말씀드리기가...좀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그럴거라고 믿습니다....



2015.10.01 10:57 신고

1호와 2호가 합체를 할 날이 멀지 않았네요. 행복하시길... 동생분이 미국에 사시나봐요? 어디사시나요? 해우기님도 미국에 함 다녀가셔야겠네요 그럼 :)
2015.10.02 14:14 신고
ㅎㅎ 동생은 회사일로 몇년간 가있습니다..
뉴욕이라는 것만...

그래서 부모님께서 이번에 한번 조카도 볼겸...놀러가셨고요..
저도 가고 싶지만....쉽지는 않을듯해요...

2015.10.06 13:29 신고

단풍속 예수상이 인상적이네요
2015.10.26 16:34 신고
ㅎㅎ 네...
그 앞이 사진찍는 장소이기도 한것 같고요..

2015.10.28 10:30 신고

포항 보경사

2015.9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도록 노력하는 분들이 계시는 그 곳에서...

탑위에 올려놓은 돈들이 오늘따라 눈길을 끈다

바닥의 돌을 주워먹는것에는 웃음짓다가

돈을 주워 입에넣을땐 급하게 말린다

 

그런 돈인데..

그 돈에 나는 항상 그렇듯 목말라 하지는 않는지...

 

 

 

 

 

 

 

 

 

비밀댓글입니다
2015.09.22 10:10
잠시 잊어버린 탓....일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가끔은 알면서도
지금 눈앞이 더 중요하니 그 생각자체를 애써 무시하려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

2015.09.22 15:48 신고

배롱나무 꽃도 좋고, 보경사 보니 벌떡주가 생각납니다. ^^
2015.09.22 10:25 신고
ㅎㅎ 다른 곳도 비슷하지만..
이곳도 벌떡주가 많이 길가에 판매되고있지요??

2015.09.22 15:48 신고

포항 보경사 멋진 사진으로 둘러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5.09.22 17:00 신고
언제나 행복하세요...금정산님...
ㅎㅎ

2015.09.25 09:42 신고

작은 동자승의 모형이 매우 탐이납니다~ *^^*
컬러와 흑백에 대비가 아름답게 섞어듭니다.
2015.09.22 18:07 신고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저 동자승...저는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저도 탐이 나더라고요..ㅋ

2015.09.25 09:43 신고

캬~ 예술임늬다..
제가 요즘들어 한국 생각이 많이 납니다.
여행하고 푼 곳이 많아서그런지..특히 우기님 사진보믄 더 그래여...ㅜㅜ
2015.09.22 21:41 신고
저는 요즘 해외가 많이 탐이 납니다..ㅋㅋ
papam...비록 해외이시지만 즐거운 추석명절..같은 시간 보내세요...

2015.09.25 09:45 신고

아이와 아이가 만났군요. ㅎㅎ
2015.09.22 23:56 신고
ㅎㅎ 저 아이때문에 그나마 한 아이가 외롭지 않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2015.09.25 09:46 신고

보경사 오랫만에 보니 가고 싶네요^^
2015.09.23 03:42 신고
가을이 깊어지면 또 보경사의 아름다움도 깊어질듯 합니다...
이번에 갈증좀 풀었으니 저는 내년을 또 기약해야 할것 같아요..ㅎㅎ

2015.09.25 09:49 신고

아..포장 보경사..넘 오랜만인듯 합니다...^^
산행할때 찾았던 기억이...
2015.09.23 09:22 신고
ㅎㅎ 저는 산행보다 사찰만 몇번을 들렸어요...
다시 언제가나 했더니 이번에 다녀오게 되어
다행인듯 해요...

2015.09.25 09:52 신고

보경사는 제가 대학시절 다녀온 곳이라
사진으로는 기억도 안나네요
기회가 되면 찾아보아겠습니다.
2015.09.23 10:15 신고
오래전에 다녀오신듯 합니다..
저는 그나마 몇번을 다녀왔는데...
예전에는 사찰내 장독대에 심어진 연꽃이 좋아 들렸는데
이제는 그 모습은 볼수가 없어 아쉬웠어요...

2015.09.25 09:54 신고

절에 방문하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지게되죠
2015.09.23 11:08 신고
비록 불교신자는 아니라도...
사찰을 거닐면 왠지 조금 맘이 편안해지는것 같아 좋아하는 편이에요..ㅎㅎ

2015.09.25 09:55 신고

동자스님이 탑위의 동전들을 지키고 계시는군요 ㅎㅎ
탑위에 동전을 올리고 싶은 마음은 집착을 동전에 표현한 것일까요, 집착을 동전에 담아 버린것일까요^^
2015.09.23 11:37 신고
그런 질문을 가슴에 안고 저 동자승께서 앉아계신것은 아닐까요?? ㅎㅎ

2015.09.25 10:02 신고

물리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2015.09.23 17:17 신고
때로는 핑게라고 하지만..
때로는 현실이라고 하지만...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나고 싶은건지...싫은건지...
알수가 없네요...

2015.09.25 10:03 신고

제가 해우기님 사진의 진득한 색감을 좋아하나봐요.
멋집니다.ㅎㅎㅎ
2015.09.23 21:55 신고
ㅎㅎ 뽀키님께서는 그런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저는 정말 뽀키님의 사진이 너무 좋거든요...ㅋㅋ

2015.09.25 10:03 신고

포항 갔다가 지도상에서 확인만 하고 군침만 흘리고(응?)

결국은 7번국도로 올라 타면서

못 들렀던 보경사네요.

덕분에 이렇게 또~

감사합니다
2015.09.25 09:42 신고
ㅎㅎ 몇번을 들렸어요...
갈때마다 뭔가 놓친듯한 느낌이 있는데...
그것이 뭔지 몰라..알때까진 가보려고요...ㅋ

2015.09.25 10:04 신고

보경사 예전에 가보고 이렇게.사진으로 다시 보네요 ㅎㅎ
2015.09.30 07:46 신고
ㅎㅎ 저도 간만에 들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변하는듯 변하지 않는듯....ㅎㅎ

2015.10.01 10:02 신고

비 오는 날..

태백에 사는 이가

태백하늘에서 내리는 빗속을 걷다...

[i-phone 5]

 

 

 

 

 

 

 

 

비밀댓글입니다
2015.09.21 11:15
올여름 좀 마르기는 했는데
이곳 태백은 몇번 내린비로 좀 해소가 된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물론 조그만 농사지으시는분들은 힘이 드셨지만...
과일농사는 좀 달게 된것 같은데 말이에요...

2015.09.22 15:52 신고

태백에 내리는 비는 왠지 좀 다를듯 하내요^^
2015.09.21 11:28 신고
음...
저는 도시에 내리는 비는..
느낌이 참 다를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ㅋ

2015.09.22 15:52 신고

와~ 너무 멋지네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듯 해요 ㅋ
2015.09.21 12:32 신고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ㅎㅎ

2015.09.22 15:53 신고

태백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2015.09.21 15:28 신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2015.09.22 15:57 신고

태백 가본지 오래 됬는데 한적함이 느껴지네요
2015.09.21 16:17 신고
더 큰 발전을 기대하지 않아서...
저또한 태백은 한적함으로 기억되는것 같아요..
이곳에 살면서도..

2015.09.22 15:59 신고

비가 내리는 날은 왠지 쎈치해지는 기분이지만,
태백에 내리는 비는 특히 그렇게 느껴지는군요...그런데 요즘 너무 가물어서 걱정입니다.
2015.09.21 16:52 신고
사실 저는 비 자체는 좋아하지만..
주말마다 내리는 비에는 치를 떨었던 사람인지라....
ㅎㅎ
생각해보니 올해는 어땠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다들 가물었다고 하시는데... ㅜㅜ

2015.09.22 16:00 신고

비오는 태백풍경 사진으로 봐도 아주 무거운 느낌입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5.09.21 17:17 신고
비가오면 더욱 무거워지는 느낌이에요....ㅎㅎ
왠지 모를 흑백과 함께요...

2015.09.22 16:06 신고

비오는날의 풍경들은 언제 봐도 정겨움과 아름다움이 상존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태백의 비오는날 풍경들,....
잘보고 갑니다..
2015.09.21 18:10 신고
비오는 것을 요즘은 그리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하루 비가 내려..카메라를 메고 다니고 싶어지네요...

2015.09.22 16:07 신고

흔들리는 사진 마저 느낌 있네요..ㅋㅋ
오랜만에 들러 봅니다^^
2015.09.21 23:04 신고
허접한 사진에..언제나 느낌??나만의 느낌??하고 우겨봅니다..ㅋㅋ
아이와 함께...요즘 많이 바쁘시지요??

2015.09.22 16:07 신고

흑백이라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2015.09.22 00:35 신고
비오는 태백은 특히 흑백이 살아나는것 같아서요... ㅎㅎ

2015.09.22 16:08 신고

태백의 여름비군요..
예전엔 여름비도 꺼맷을까요....
2015.09.22 02:37 신고
음..저희는 지금 가을이라고 부릅니다만..ㅋㅋ

아마 그랬을지도 모릅니다...
광부의 눈물도...그렇듯...

2015.09.22 16:09 신고

흑백으로 보는 구문소 멋집니다^^
2015.09.22 02:47 신고
ㅎㅎ 역시 잘 아시네요...
구문소는 언제 한번 제대로 담고싶은데...
자주 지나면서도 그렇게는 안되네요...

2015.09.22 16:09 신고

비 오는 풍경은 늘 좋지요. 올해 겨울엔 태백 자작나무 보러 한번가야지하고 있습니다.
2015.09.22 09:54 신고
멋진 자작이 있는곳으로 가셔야지요...태백은...ㅎㅎ

저도 매번 한번 제대로 볼까...하다가
매번 귀찮아 또 그만두고
먼곳으로 가려고만 하네요... ㅜ

2015.09.22 16:10 신고

댓글을 보니 구문소라는 곳인가 보군요. 정말 멋집니다. ^^
2015.09.22 10:26 신고
경북지역(안동,봉화)쪽에서 태백으로 들어오는 입구라...
그방면에서 오시는 분들은 길에서 만납니다...
뒷편이 더 매력적인데...
담기는 애매하고 그렇습니다...ㅋㅋ

2015.09.22 16:11 신고

태백.... 언제 한 번 가볼 수 있을런지요?
마음만 항상 앞섭니다.ㅎㅎ
2015.09.23 21:56 신고
언제 제가 초대한번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ㅜㅜ

2015.09.25 10:04 신고

2015.5월 정암사...

 5월

저 연등을 보고 매달았던 내 마음은

지금 어디쯤 있을까?

어느 바람에 실려 어디까지 갔는지...

나 아직 알수는 없지만...

부탁한다...

어느 날..어느 빛아래서

그렇게 조금은 따스해지기를...

 

 

 

 

 

 

 

 

 

비밀댓글입니다
2015.09.21 11:16
... 여전하다..라는 말씀에..
순간...ㅜ

2015.09.22 15:50 신고

태백산 정암사네요..땅에 드리워진 연등 그림자가 마치 물고기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2015.09.21 19:30 신고
네...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사찰풍경에 많이 매달려있는 물고기와 같다는 생각을요.. ㅎㅎ

2015.09.22 15:50 신고

많이 정비된 모습입니다. 마당도 새로 한 것 같고...
앞에 있는 삼척탄좌 채굴장도 새로 단장을 했다는데 아직 가보지 못했네요. 한번 가보고 싶은데 말이죠.
2015.09.21 22:32 신고
정암사도 갈때마다 조금씩 변하기는 합니다.
넓은 터에 자리잡은것이 아니다보니...
그리 크게 확장은 어렵지만요...
가까우니 가끔 들리면 공사차량때문에 귀찮을때도 많았거든요...



2015.09.22 15:51 신고

쇠락한 도시 태백에는 현재 10일장이 열리는 곳이 두곳있다

 하나는 제법 규모가 큰 통리장(5,15,25일)

그리고 작은 규모의 장성장(4,14,24일)

퇴근길에 잠시 들린 장성장...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장꾼들은 서둘러 짐을 챙기고

잠시 우산도 없이 수제어묵을 하나 사서 입에 물고 비 구경을 한다

 

비는 빗물만큼의 고단함을 더하고

땀방울만큼의 시름도 더한다

내 손의 어묵은 어묵만큼의 삶의 무게를 내게 더하고

그 무게는 다시 젖은 어깨만큼의 한숨을 내게 더한다...

 

[ 아이폰5 ] - 2015.9.4 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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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정겹죠.
시골에 갔을 때 장이 열리면
들러 봅니다.
개인적으로 각설이 패 같은 것만 없으면
좋아라 합니다. ㅎㅎ
여기 장에는 그런 거 없죠?
2015.09.08 18:53 신고
이곳은 그런 모습이 없습니다...
차도에 임시로 하루 설치하는 좁은 장이거든요...
ㅋㅋ

2015.09.21 10:56 신고

택씨
10일장도 있군요! 처음 알았어요.
2015.09.08 19:56 신고
5일 간격이면 장사도 그리 잘되지도 않을 지역이긴하지요...
ㅎㅎ

2015.09.21 10:58 신고

10일장이라.. 저도 처음들어봅니다.^^;
아마도 교통이 어려워서 기간이 길어졌나 보네요.~
2015.09.08 22:21 신고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5일간격이면 그리 장사가 잘 되지도 않을곳이니..
그런 영향도 있지않나 싶어요...

2015.09.21 11:01 신고

장날에 구경가면 마음이 참 좋습니다^^
2015.09.09 12:33 신고
네...잠시라도 들려보면
대형마트와 다른 그런 편안한 마음도 함께 들기도 하는것 같아요
때론 힘겨움의 상징으로도 보이지만...

2015.09.21 11:03 신고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 감성이 느껴집니다^^
2015.09.09 13:17 신고
사진이야 항상 허접하지만...
좋게 봐주시는 분들덕분에
가끔이라도 이렇게 올릴수있는 용기가 생기나봐요... ㅎㅎ

2015.09.21 11:06 신고

첫글을 보고는 해우기님의 고운 글솜씨에 감탄했네요~ ^^
역시 모노톤으로 담으신 비오는 장날의 풍경도 제격입니다!
2015.09.09 13:34 신고
아무 생각없이 주절주절 적어놓은 글을 좋게봐주시다니...
ㅎㅎㅎ
감사합니다....
생각나는대로 주절거리다보니..제가 뭔말 했는지도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2015.09.21 11:07 신고

시장의 사람냄새가 느껴지는 장면이네요
2015.09.09 13:35 신고
사람얼굴을 직접 담는것을 좀 꺼리는 편이라...
담아보고 있는 그얼굴들을 그저 눈으로만 담았습니다...ㅎㅎ

2015.09.21 11:09 신고

장이 서는 시스템이 요즘의 도시화 상업화된 장터와는 다른것 같습니다..
사실 5일장 같은데 가봐도 그 지방의 토속성 특수성은 보이지 않고 전국적으로 통일된 획일화된 장터이 모습이 대부분이라 안타깝기도 하더군요..
2015.09.09 14:11 신고
바로 그 점이 가장 제가 아쉬워하는 부분입니다..
어디를 가도...
똑같은 모습인듯한 장날의 모습....ㅜㅜ

2015.09.21 11:10 신고

아직도 이렇게 10일장이 선ㄴ 곳이 남아 있군요,,
흑백으로 만나는 10일장은 또다른 정겨움으로 만날수 있는 우리의 장터 같기도 하구요,,,
덕분에 정겨운 시골장터 풍경 잘보고 갑니다..
2015.09.09 15:05 신고
대형마트에 익숙해져있는 ...
저같은 시골에 사는 사람도 그런데...
다른곳은 오죽할까 싶습니다...

그나마 가끔이라도 들리면 짧게라도 마음이 새로워지는것을 느낄수있어 참 좋은것 같아요...

2015.09.21 11:11 신고

흑백 사진이 정말 좋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5.09.09 16:07 신고
비오는 날..
이런날은 괜히 흑백이 더 땡기더라고요...ㅎ

2015.09.21 11:13 신고

여행 가면 웬마하면 시장에 들릅니다. 정겨운 풍경이네요. 언젠가 가봤던 것 같기도 합니다.
2015.09.09 19:34 신고
참 멋진 취향이시네요...
여행가서 들리는 시장이라....

저도 그래보고 싶은데..쉽게 잘 되지가...ㅠ

2015.09.21 11:16 신고

와 정말 몇 년만에 보는 풍경이네요 ㅎㅎ 언제나 봐도 정겨운거 같습니다 ㅎㅎ
2015.09.09 22:16 신고
ㅎㅎ 정겹다는 단어는
그 말자체로 너무 좋은것 같아요....

2015.09.21 11:17 신고

비오는 장날~~정말 모두가 무거운 마음일것 같네요.
흙백 사진이 충분이 대신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2015.09.10 11:44 신고
말씀처럼 비를 바라보는 장꾼의 모습...
비를 바라보는 구경꾼의 모습...
너무도 다른 그 모습을 잠시 보며...
많은 생각을 하기도 했었어요...

2015.09.21 11:19 신고

장날의 정겨움은 가본 사람만이 알죠
2015.09.10 16:03 신고
ㅎㅎ 네..맞습니다...

2015.09.21 11:20 신고

뭐랄까요??음... 빈대떡이 생각나게 하는 사진임돠..ㅜㅜ
2015.09.12 04:43 신고
캬...막걸리와 함께??? ㅋㅋ

2015.09.21 11:21 신고

쇠락...저물어 가는 것. 사람들이 떠나가고, 많은 것들이 따라서 사라지고...흥망성쇠...장이 많이 초라해보이네요...
2015.09.12 16:14 신고
네...태백의 진짜 모습인것처럼요...

2015.09.21 11:21 신고

태백에 거주하시나요? 태백 근처는 정선을 몇 번 갔던게 전부라 신비롭게 다가옵니다.
발전에 뒤쳐지고 사람이 떠났지만 지키기 위해 애쓰는 느낌이 있네요. 흑백으로 처리해서 그런지도..
그래도 장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다행입니다. 계속 작아지겠지만 이 문화가 보존되길 바랍니다.
2015.09.13 23:31 신고
언제가는 멈추겠지요?
그 안에 사람이 있어도...
그 안에 시장이 있어도...

태백이란 곳은 ...
제가 태어나고 지금 거주하는 곳이지만...
참...

2015.09.21 11:28 신고

흑백사진이 더 정겹습니다.^^
2015.09.14 20:13 신고
비 오는 날..
이 날...
휴대폰카메라 설정을 흑백으로 해놓고
하루종일 지나며 이리저리 담고했어요...
왠지 이날은 흑백만...ㅎㅎ

사진작가협회 회원전...
축하드립니다....

2015.09.21 11:31 신고

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아이폰5로도 사진이 손색이 없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2015.09.20 00:43 신고
행복하세요...
한주 내내....!!^^

2015.09.21 11:31 신고

안녕하시지요?
추석이 코앞이네요~
넉넉한 명절 맞으시길.
2015.09.20 14:52 신고
이번추석은 부모님께서 미국 동생네에 가서
저는 갈곳도 없습니다...


2015.09.21 11:32 신고

쌍둥이들...

많이 커가네요...

이제 15개월...

* 아이들 사진올리는것 저는 별로라...

하지만 자꾸 한번 보고싶다..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잠시만 올리고 내릴께요...

첫사진 왼쪽이 둘째...오른쪽이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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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 면우기님^^
컥...예상은 했지만 역시 너무 귀엽네요ㅜㅜ

누굴 닮았나요?^^둘다 얼굴이 다르네요^^

울 귀요미들..이번여름 더워서 고생 안했나모르겠어요ㅜㅜ

여하튼..

블로그가 귀요미들 사진덕분에 한결 화사해집니다ㅋ

혼자만 보지마시고 종종 귀요미들 소식 전해주세요^^

아흑..진짜 귀여워요ㅜㅜ 사진 잘봤습니다^^
2015.09.04 16:03 신고
주변분들이 첫째는 엄마, 둘째는 아빠..라고 하네요...ㅎㅎ
엄마가 고생이지 애들이야 뭐....
제가 애들 사진 올리고 하는건 좀 별로라...영... ㅎ
감사합니다...^^


2015.09.08 14:29 신고

이란성 인가봐여 근데도 둘이 묘하게 닮은 것 같아요
2015.09.04 16:12 신고
이란성입니다..
보는 분들은 전혀 형제인지 모르는데..
사진상으로는 그렇게 보이나요??

2015.09.08 14:30 신고

아고..ㅎㅎㅎ이렇게 귀여운데..아니 곱절로 귀여운데 사진 자주 올려 주세요 .^^...
2015.09.04 16:34 신고
악마들이 다 되어가서...
이상하게 애들 사진은....영...ㅎㅎㅎ

2015.09.08 14:30 신고

택씨
축하인사가 늦었습니다만, 축하드립니다.
2015.09.04 20:44 신고
ㅎㅎ 반갑습니다..잘지내시지요??
정말 오랫만에 뵈어요...
감사드립니다....

2015.09.08 14:30 신고

잘 자라고 있군요. ㅎㅎ 기쁨 두 배 이시겠습니다.~
2015.09.04 22:16 신고
애먹임도 두배네요... ㅠㅠ

2015.09.08 14:31 신고

세상에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입니다.. 너무~ 이뻐여...
2015.09.05 01:39 신고
가끔 엉덩이를 찾아봅니다
혹시나 뿔이 있지 않나 싶어서요.. ㅠ

2015.09.08 14:31 신고

히궁 겁나 귀엽땅 ㅎㅎ
훈남이시네요

궁금해 가끔씩 들어와봤었는데
이제 보는군요
든든하시겠어요 ㅎ
2015.09.05 09:33 신고
아...아리님...
요즘 포스팅도 없으시던것 같은데..
안그래도 어떻게 지내시는지 무척 궁금했어요..
잘지내시지요??

2015.09.08 14:31 신고

아이고 모든지 즐거울 때입니다.. 가족들도 아이들을 보면 힘이 날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썽은 좀 안 피우나요.. 둘이 덤비면 힘드실텐데 ㅎㅎ
2015.09.05 17:19 신고
말도 마십시요...
엄마를 닮아서 저를 무척 괴롭힙니다... ㅜ

2015.09.08 14:32 신고

핫핫~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가 ^^
부러워요, 쌍둥이!
2015.09.05 19:48 신고
ㅎㅎ 베짱이님..그 귀엽고 사랑스러운 따님들을 보며
제가 얼마나 부러워 했는데..
감사합니다.... ㅎㅎ

2015.09.08 14:32 신고

어엿한 네 식구의 가장이시네요.. :)
2015.09.05 22:46 신고
삶의 무게가..그만큼 더해져 버렸네요... ㅜ

2015.09.08 14:33 신고

아이..귀여워라...울집 늦둥이가 14개월이 다되어 가니...비슷한듯 하내요^^
2015.09.05 22:46 신고
ㅎㅎ 강원도 촌넘들이 도시 아기친구 하나 둘수있으면 좋겠습니다...

2015.09.08 14:33 신고

악! 저희 엉뚱이랑 같은 개월수네요. 귀엽습니다. ^^ ㅎㅎ
2015.09.07 14:00 신고
ㅎㅎ 용작가님은 육아도 바쁘실텐데
참 포스팅도 부지런 하셔서..대단하세요

2015.09.08 14:33 신고

통통하고 탐스런 볼을 꼭 깨물고..잌! 무슨 망발을 하는지 ^^;;
한참 말썽부리고 부지런히 뛰어다녀서 엄마가 제일 힘들때지만,
요 시기가 지나면 오히려 그리워지는 추억도 된답니다~
2015.09.07 16:44 신고
친구들 아이들이 중학교에 많이 다니는데
안그래도 그런 이야기 많이 하더라고요...
당시에는 핸드폰도 그렇고 그렇게 담을 여건이 안되었는데
지금은 좋으니..
많이 담아두라고요...

2015.09.08 14:34 신고

너무나 귀여운 모습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셔요.
잘 보고 갑니다. ^^
2015.09.07 16:50 신고
네...많이 사랑해주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2015.09.08 14:34 신고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쌍둥이네요.
힘이 절로 나시겠습니다^^
2015.09.08 10:33 신고
가끔 이 넘들 때문에 더 힘들어져서..그것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때로는 감사함이 클때도 많네요.... ㅎㅎ

2015.09.08 14:35 신고

와...이런 예쁜 아가들을 돌보시느라 한동안 뜸하셨던거군요! ^^
2015.09.12 16:15 신고
이 악마들이 저를 꼼짝못하게 하고있습니다..ㅎㅎ

2015.09.21 10:36 신고

ㅋㅋㅋ 어머~^^ 쌍둥이아빠셨군요.
오늘 알았네요...ㅋㅋ 글고 보니 울 딸아이랑 동갑이네요ㅋㅋ
저도 애낳고 육아한다고 블로그 못하다가 이제 슬슬 블로그 다시 하는 중인데...ㅋㅋ
그냥 반갑네요..ㅋㅋ
아가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워 보자구요^^
2015.09.21 23:10 신고
1년가까이 블로그에 잘 들어오지도 않다가
저도 최근에 들어왔네요...
오랫만에 들렸다가 아이 사진을 보고..
시간이 벌써..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40도 훨 넘어...만사 힘이 들다보니.ㅋㅋ
행복하세요...아이와 함께...^^

2015.09.22 15:49 신고

소원을 매단다는 것은...

그 행동자체만으로 간절함을 표현하는지도 모른다...

어떤이는 가벼운 마음으로

어떤이는 절박한 마음으로...

혹시나를 떠올리며, 때론 될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그렇게 하나둘 매단 소원이 하얀나비를 만들고

또 그렇게 춤을 춘다...

 

* 인터넷에 시리아난민 3세아이의 슬픈사진을 보며...

그렇게 맘 한끝이 저려온다...

나 또한 두아이의 아버지..

그 밝은 미소의 사진의 의미를 알기에... 그 슬픈사진을 보며

차마 보지도 못하고 차마 눈을 떼지도 못하고 잠시 그렇게 있었다...

한번도 이런곳에 매달아본적 없지만..

나중에 한번 너를 위해 나도..매달아보련다...

부디 평화를....

 

* 2015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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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09.04 14:42
그 소원...
이루어질수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에게...
이뤄지기를....

2015.09.08 14:19 신고

햐!
정말 엄청난 소원들이 만들어내는 하얀 세상이군요...
그속에 숨어 있는 소원들이 무척 궁금해 지기도 하구요..
암튼 저속의 소원들이 모두다 이루어 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2015.09.04 14:51 신고
예전에 집사람이 적어놓은 소원을 본적이 있습니다.
마음이 참 미안하고 울컥했던 기억이 나네요...

암튼 이뤄진다는 믿음으로 살아갈수있기를 저 또한 기대합니다...

2015.09.08 14:20 신고

안동에서 저렇게 소원 매달아 놓은 것을
서너번 직접 봤었는데요.
이렇게 광폭 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소원을 리본으로 묶을 필요가 없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네요.
2015.09.04 14:53 신고
그렇다고 소원이 없겠습니까? ㅎㅎ
그 안에 소원이 너무 절박하고 안타까운 것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옆에서 보면 어떤 경우에는 참 마음이 그렇거든요...

2015.09.08 14:21 신고

소원을 적은 종이가 엄청나군요 ㅎㅎ
꼭 이루어 질것 같습니다.
2015.09.04 14:59 신고
이뤄진다고 믿는것이 더 행복할것 같아요... ㅎㅎ

2015.09.08 14:21 신고

대단하네요. 한지로 매어 놓고 나중 불사르잔하요? 세계가 슬픔에 빠진 사진이었습니다. 3세난민 사망 아기 ㅠ ㅠ
2015.09.04 15:16 신고
정말 그 사진은...
간만에 너무 울컥한 사진이었습니다..ㅠ

2015.09.08 14:21 신고

접니다 면우기님^^
아..그사진..정말 마음아팠네요ㅜㅜ

마치 단잠을 코~자는 편안한 모습이였지만..

실상은 얼마나 끔찍하고 속상하던지...

보고 또보고 한숨만 푹푹 내쉬었네요
2015.09.04 15:26 신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숨이 막힐 지경이었어요...
휴...

2015.09.08 14:22 신고

우기님 사진을 보면 걍 아마추어 사진이 아뉩다..
프로냄새가..음...
2015.09.05 01:40 신고
ㅎㅎㅎ 언제나 좋게 봐주시니 항상 감사해요...


2015.09.08 14:22 신고

당산 나무에 소원을 비는것은 우리 민족의오랜 전통이죠..요즘은 종교가 달라지면서 우리 전통문화도 사라지는듯 해서 안타깝습니다..
늘 노란 리본만 보다가 흰 소원지를 보니 새롭네요
2015.09.05 03:41 신고
그러고보니 우리나라에서 언제부터인가
노란리본이 너무도 많았지요?
그 일도 참 마음아픈일이지요...

슬픔을 매달고
소원을 매달고..
돌아서서 웃을수 있으면 좋겠는데...
쉽지는 않을것 같고...휴....

2015.09.08 14:23 신고

저 많은 소원들이 모두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소원 하나를 보탭니다~~ㅎㅎ
2015.09.08 10:34 신고
그 소원이 반드시 이뤄지기를..
저도 하나 보탭니다...ㅎㅎㅎ

2015.09.08 14: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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