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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면...국수요리는 거의 다 좋다....

* 짬뽕...





* 장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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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 세끼 다 면으로 먹으라고 해도 OKay!
지독한 누들매니아죠. 저역시!!^^
2012/02/19 01:16
언제 한번 모이지요...ㅋㅋ

2012/03/02 18:21

저도 면 이라면 저승가다가도
(국수먹어~~!!)하면 다시 이승으로
돌아올 정도로 면을 좋아 합니다.
해우기님의 면 사랑도 저못지
않은 듯 하군요...ㅎㅎㅎ
2012/02/19 07:44
아...돈재미님과도 언젠가 맛난 국수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절로 들어요

2012/03/02 18:21

저도 면이라면 사족을 못쓰죠!!^^
해우기님은 저랑 식성이 비슷한가봐요~~ㅋ^^
2012/02/19 09:57
ㅋㅋ 어케 제 이웃분들은 모두 국수를...
저 면요리 전문점이나 한번 내볼까요??? ㅎㅎㅎ

2012/03/02 18:22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면은 좋아하긴 하지만..아직은 밥이 더 좋은..ㅋ
잘보고 갑니다^^
2012/02/19 10:57
아...저는....정말 힘이 낼필요가 없다면
국수만으로도 항상 행복하네요

2012/03/02 18:22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9 11:54
흐흐..동참하시지요
제 국수가게에...ㅋㅋ

2012/03/02 18:22

짬뽕 국물이 끝내져요~~~ 아~~ 먹고 싶다.
2012/02/19 12:24
아..퇴근시간....저녁시간...
이거..묘하게 배가 국수를 부르는데요

2012/03/02 18:23

완전 면이 쫄깃쫄깃 해보여요.ㅎ
2012/02/19 13:14
통통하고..쫄깃..
아 못참겠네요....ㅜ

2012/03/02 18:23

이야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
핸드폰 카메라인데 사진이 기가 막히네요 ㅎ
2012/02/19 15:59
ㅎㅎ 대부분 음식사진은 가볍게 핸드폰만 사용하는 편인데요....

요즘 핸드폰이 좋아서 그런가봐요

2012/03/02 18:23

저도 면을 엄청 좋아하는데 요즘은 자제하고 잇습니다..그래도 장 칼국수 사진보는 순간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
2012/02/19 19:47
아..저는 자제가 안되네요....ㅜ

2012/03/02 18:24

지금 배가 고픈데... 침이 넘어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2/02/19 20:45
지금 글을 적는 저도..배를 움켜잡고있어요...
제 사진보면서 제가 다시 배고픈..악순환을...ㅎㅎ

2012/03/02 18:24

보기만 해도 얼~큰 합니다. 하핫~
2012/02/19 20:55
날이 흐리거나 하면....더욱 생각나는듯해요...ㅎㅎ

2012/03/02 18:25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9 21:06
아고....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드시고 싶으시다니...ㅋㅋㅋ

2012/03/02 18:25

먹음직 스럽네요 ^^
2012/02/19 21:39
ㅎㅎ 저도 갑자기 다시 배고파지는데요...음....

2012/03/02 18:26

우와앙!!~ 맛있겠당..ㅜ
2012/02/19 23:00
아고..맛납니다...맛납니당...ㅋㅋㅋ

2012/03/02 18:26

아... 안그래도 출출한 밤인데 너무하십니다.. ㅠㅜ
2012/02/19 23:53
저도 지금 퇴근하면...바로 밥먹어야겠어요...
국수라도 좋으니...배고파라....ㅜ

2012/03/02 18:27

배가고파오네요 ,,ㅋㅋ
2012/02/20 00:43
으....더욱 배고파서...퇴근을 못하겠어요....ㅠㅠ

2012/03/02 18:27

저도 어제 점심 짬뽕먹고 저녁에 칼국수까지...ㅎㅎ 참 해우기님 2011 베스트 블로거 축하드립니다 이제야 알았네요.,;ㅎㅎ
2012/02/20 08:12
ㅎㅎ 감사합니다...
어제 짬뽕..칼국수...
저랑 비슷한 과이시네요...ㅎㅎ

2012/03/02 18:27

정말 깨끗이 비우셨군요 ㅋㅋㅋㅋ
2012/02/20 13:02
국물은 칼같이...ㅋㅋ

2012/03/02 18:28

ㅋㅋㅋ 찰지네요~ 저도 면 요리가 좋아서 한 3주 동안 밥 안 먹고 면만 먹은 적도 있는데 살이 빠지더라구요^^;
2012/02/20 16:58
에고...살빼려는 의도는 전혀없는데 말이에요...ㅋㅋ

갑자기 가락국수생각에 눈물이 날듯해요

2012/03/02 18:28

마지막 빈그릇이 압권입니다..ㅎㅎ
앞서 짬뽕.국수 멋지게 보다...빈그릇을 보니.....
큰 트림소리가 보입니다..ㅋㅋㅋ
2012/02/20 20:35
ㅋㅋ 어케들으셨나봐요...'
조심해야겠네요...ㅎㅎㅎ

2012/03/02 18:28

저도 면요리는 +ㅁ+ 다 좋아합니다만!
장칼국수는 아직 못먹어 본 것 같아요.
음... 부수적으로 나오는 반찬이 맘에 드네요. 깍두기랑 청양고추초절임인가?;;;
2012/02/21 09:02
네....맞아요
장칼국수..칼국수의 새로운 세계입니다..
이곳에 지금 달려가고픈데..지금쯤 문을 닫았겠네...ㅜㅜ

2012/03/02 18:29

캬아~짬뽕,,추운 겨울 짬뽕이 최고죠..
근데 짜장면의 유혹에 늘 방황하죠..ㅎㅎ
2012/02/21 12:15
ㅎㅎ 추울때는 좀 그래도 저는 방황을 덜하는듯해요
짬뽕으로.....캬....

2012/03/02 18:29

저도 면이 너무 좋습니다~!!!!!!!!!!!!!!~!!~~!~!~! 완전 맛나겠어여~ ㅜㅜ
2012/02/22 11:27
음....
언제 면 세계투어를 좀 해보세요..ㅋㅋ

2012/03/02 18:29

장칼국수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2012/02/22 19:24
아..색다르게 맛난 맛이에요...
정말 추천해드리고싶은데......

2012/03/02 18:30

대구에 오시면 저런 짬뽕요리를 다양하게 맛보실 수 있습니다..ㅎㅎㅎ
2012/02/23 17:12
꿀꺽..소리 들으셨지요??
ㅋㅋㅋ

2012/03/02 18:30

깨끗이 비우셨군요..
거의 설겆이 수준이네요.ㅎㅎㅎ
아~ 먹고싶다.ㅠㅠ
2012/02/26 08:43
아....너무 맛나서...
저는 왜이리 국물...면요리를 좋아하는지....ㅎㅎㅎ

2012/03/0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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