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Daum
Tistory
로그인
CREAMY
CANTATA
빛이 드는 창
음악을느끼다 필통(feeltone)
Chez moi
생글생글, 생기인!
까움이의 일상라이프
백수
블러그앤조이
친절한민수씨
풍경
이누스트
곰사랑의 정보사냥
지금 만나러갑니다
카르매스의 먹부림 이야기
칼리오페의 화폐
그래서 빛을 추구한다
별이
자유로운 영혼을 꿈꾸는 도시인
All They Are Is Dust In The..
오리궁댕이
가면백
동네두번째아저씨
고요는 어둠과 어울리지 않는다
:요롱이의 이러쿵저러쿵:
즐겁긔 매거진
대교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
에코홍
에이레네 세상 이야기
블로그토리(Blogtory)
황팽의 "수제" 블로그
세상은 왠만해서는 아름다운거야
목성에서 온 사나이
인폼몰닷컴
즐거운하루
사랑퐁퐁행복퐁퐁
티몰스 의 랩하는 프로그래머
psyche
노이베이
memories in my photo
Aget
Slow recipe
스킬
모든것이 순간
은파리의 필생연습
돈재미의 좋은 세상
새로운 시작
몽상가
d.r.e.a.m.s.i.t.e
걷다보면
허벅다리의 대리여행 코퍼레이..
또 하나의 큰 획
하랄의 일상사
비바리의 숨비소리
드래곤의 사진속 세상풍경
태현아빠의사진이야기
일상탈출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버라이어T한 김군 STORy
8월 7일의 IN's Family
Enjoy IT
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
* 일상생활 낙서장 *
다르다, 그래서 아름답다
도로리의 음악사리
파하의 일상 !
episode...p.s
명태랑 짜오기
허접사진가의 평범한 여행이야..
My way, The berghaus way
팬소년이야기
Terro 바람처럼 간다.
naturis
To see more of the world(mor..
Free Backpacker's Story
나래의 향기로운 이야기
인천맛집
THE Story of.....
소인배(小人輩).com
Hello Friends
봄날의곰
복돌이 - 행복한 하루하루
:: ★DDYN :: 또요니
:NNK Company 성공을 만들다:
잉여토기의 9급 공무원 도전
몽상가
개천지
악의축여행단
이창우(金井山)의 내청춘 산에..
wonderism .
풍경을 그리는 셔터소리
산골짜기의 정보숲
18. BLUE -그대가 지구에 살게..
황금너구리 Life guide~
김태욱의 문화재
Book disc jockey ~ ♬
열매맺는나무
Funny Candies 소심한 우주인
DIET STORY카라
별빛정보방-별내림
사람이 너무 그리워-도플파란
No Day But Today
원투고제주
봄날, 벚꽃 그리고 나
나만의사진세상
kafkaesk의 재기발랄로그
노박이로닷컴
掃 影의 작은 골방
커피향이 묻어나는 日常
유레카의 사진으로 하는 이야기
302호 밥하는 여자
솜다리's gallery
뽀다아빠
베짱이님
택씨님
아리텃밭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
태국-실크로드 papam
seek for the light
이츠하크님
도인이 꿈꾸는 세상
Another Day In My Life
ROLLING FAMILY PHOTOS
특별한것은 없지만..그래도 은..
열무김치
RAIN BOX
샹그리라
까당's 스마트 정보
풍경님
타로의 이글루스
+ 링크추가
해우기의 작은방...^^
블로그
|
태그
|
위치로그
|
미디어로그
|
방명록
|
링크
NOTICE
|
해우기 트위터 @dksgodnr1
핸드폰카메라) 난 면이 좋다...
::
폰카
난 정말...면...국수요리는 거의 다 좋다....
* 짬뽕...
* 장칼국수.....
면요리
,
음식
,
장칼국수
,
짬뽕
,
폰카
,
핸드폰카메라
트랙백
0
|
댓글
52
|
Trackback
::
http://dksgodnr.tistory.com/trackback/1491
이츠하크
삼시 세끼 다 면으로 먹으라고 해도 OKay!
지독한 누들매니아죠. 저역시!!^^
2012/02/19 01:16
해우기
언제 한번 모이지요...ㅋㅋ
2012/03/02 18:21
돈재미
저도 면 이라면 저승가다가도
(국수먹어~~!!)하면 다시 이승으로
돌아올 정도로 면을 좋아 합니다.
해우기님의 면 사랑도 저못지
않은 듯 하군요...ㅎㅎㅎ
2012/02/19 07:44
해우기
아...돈재미님과도 언젠가 맛난 국수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절로 들어요
2012/03/02 18:21
철도여행
저도 면이라면 사족을 못쓰죠!!^^
해우기님은 저랑 식성이 비슷한가봐요~~ㅋ^^
2012/02/19 09:57
해우기
ㅋㅋ 어케 제 이웃분들은 모두 국수를...
저 면요리 전문점이나 한번 내볼까요??? ㅎㅎㅎ
2012/03/02 18:22
사랑퐁퐁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면은 좋아하긴 하지만..아직은 밥이 더 좋은..ㅋ
잘보고 갑니다^^
2012/02/19 10:57
해우기
아...저는....정말 힘이 낼필요가 없다면
국수만으로도 항상 행복하네요
2012/03/02 18:22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9 11:54
해우기
흐흐..동참하시지요
제 국수가게에...ㅋㅋ
2012/03/02 18:22
Eco_Hong
짬뽕 국물이 끝내져요~~~ 아~~ 먹고 싶다.
2012/02/19 12:24
해우기
아..퇴근시간....저녁시간...
이거..묘하게 배가 국수를 부르는데요
2012/03/02 18:23
아레아디
완전 면이 쫄깃쫄깃 해보여요.ㅎ
2012/02/19 13:14
해우기
통통하고..쫄깃..
아 못참겠네요....ㅜ
2012/03/02 18:23
원투고제주
이야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
핸드폰 카메라인데 사진이 기가 막히네요 ㅎ
2012/02/19 15:59
해우기
ㅎㅎ 대부분 음식사진은 가볍게 핸드폰만 사용하는 편인데요....
요즘 핸드폰이 좋아서 그런가봐요
2012/03/02 18:23
누리나래
저도 면을 엄청 좋아하는데 요즘은 자제하고 잇습니다..그래도 장 칼국수 사진보는 순간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
2012/02/19 19:47
해우기
아..저는 자제가 안되네요....ㅜ
2012/03/02 18:24
명태랑 짜오기
지금 배가 고픈데... 침이 넘어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2/02/19 20:45
해우기
지금 글을 적는 저도..배를 움켜잡고있어요...
제 사진보면서 제가 다시 배고픈..악순환을...ㅎㅎ
2012/03/02 18:24
초록배
보기만 해도 얼~큰 합니다. 하핫~
2012/02/19 20:55
해우기
날이 흐리거나 하면....더욱 생각나는듯해요...ㅎㅎ
2012/03/02 18:25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9 21:06
해우기
아고....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드시고 싶으시다니...ㅋㅋㅋ
2012/03/02 18:25
드래곤포토
먹음직 스럽네요 ^^
2012/02/19 21:39
해우기
ㅎㅎ 저도 갑자기 다시 배고파지는데요...음....
2012/03/02 18:26
버라이어T한 김군
우와앙!!~ 맛있겠당..ㅜ
2012/02/19 23:00
해우기
아고..맛납니다...맛납니당...ㅋㅋㅋ
2012/03/02 18:26
8월7일
아... 안그래도 출출한 밤인데 너무하십니다.. ㅠㅜ
2012/02/19 23:53
해우기
저도 지금 퇴근하면...바로 밥먹어야겠어요...
국수라도 좋으니...배고파라....ㅜ
2012/03/02 18:27
즐겁긔
배가고파오네요 ,,ㅋㅋ
2012/02/20 00:43
해우기
으....더욱 배고파서...퇴근을 못하겠어요....ㅠㅠ
2012/03/02 18:27
공감공유
저도 어제 점심 짬뽕먹고 저녁에 칼국수까지...ㅎㅎ 참 해우기님 2011 베스트 블로거 축하드립니다 이제야 알았네요.,;ㅎㅎ
2012/02/20 08:12
해우기
ㅎㅎ 감사합니다...
어제 짬뽕..칼국수...
저랑 비슷한 과이시네요...ㅎㅎ
2012/03/02 18:27
용작가
정말 깨끗이 비우셨군요 ㅋㅋㅋㅋ
2012/02/20 13:02
해우기
국물은 칼같이...ㅋㅋ
2012/03/02 18:28
생기마루
ㅋㅋㅋ 찰지네요~ 저도 면 요리가 좋아서 한 3주 동안 밥 안 먹고 면만 먹은 적도 있는데 살이 빠지더라구요^^;
2012/02/20 16:58
해우기
에고...살빼려는 의도는 전혀없는데 말이에요...ㅋㅋ
갑자기 가락국수생각에 눈물이 날듯해요
2012/03/02 18:28
KUSSKUSSU
마지막 빈그릇이 압권입니다..ㅎㅎ
앞서 짬뽕.국수 멋지게 보다...빈그릇을 보니.....
큰 트림소리가 보입니다..ㅋㅋㅋ
2012/02/20 20:35
해우기
ㅋㅋ 어케들으셨나봐요...'
조심해야겠네요...ㅎㅎㅎ
2012/03/02 18:28
「 하나와 」
저도 면요리는 +ㅁ+ 다 좋아합니다만!
장칼국수는 아직 못먹어 본 것 같아요.
음... 부수적으로 나오는 반찬이 맘에 드네요. 깍두기랑 청양고추초절임인가?;;;
2012/02/21 09:02
해우기
네....맞아요
장칼국수..칼국수의 새로운 세계입니다..
이곳에 지금 달려가고픈데..지금쯤 문을 닫았겠네...ㅜㅜ
2012/03/02 18:29
BARRAM
캬아~짬뽕,,추운 겨울 짬뽕이 최고죠..
근데 짜장면의 유혹에 늘 방황하죠..ㅎㅎ
2012/02/21 12:15
해우기
ㅎㅎ 추울때는 좀 그래도 저는 방황을 덜하는듯해요
짬뽕으로.....캬....
2012/03/02 18:29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저도 면이 너무 좋습니다~!!!!!!!!!!!!!!~!!~~!~!~! 완전 맛나겠어여~ ㅜㅜ
2012/02/22 11:27
해우기
음....
언제 면 세계투어를 좀 해보세요..ㅋㅋ
2012/03/02 18:29
풍경을 그리는 셔터소리
장칼국수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2012/02/22 19:24
해우기
아..색다르게 맛난 맛이에요...
정말 추천해드리고싶은데......
2012/03/02 18:30
악의축
대구에 오시면 저런 짬뽕요리를 다양하게 맛보실 수 있습니다..ㅎㅎㅎ
2012/02/23 17:12
해우기
꿀꺽..소리 들으셨지요??
ㅋㅋㅋ
2012/03/02 18:30
뽀키
깨끗이 비우셨군요..
거의 설겆이 수준이네요.ㅎㅎㅎ
아~ 먹고싶다.ㅠㅠ
2012/02/26 08:43
해우기
아....너무 맛나서...
저는 왜이리 국물...면요리를 좋아하는지....ㅎㅎㅎ
2012/03/02 18:30
비밀글
이전
1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
1533
다음
검색 :
해우기의 사진세상
(1533)
여행속으로
(469)
사진속세상
(649)
필름카메라세상
(138)
폰카
(118)
탄광촌이야기-필름카메라
(15)
로마
(32)
바티칸
(10)
베네치아(베니스)
(18)
스위스
(18)
파리
(25)
해우기의 주절거림
(32)
최근댓글
초록배
: ..
지나가는나그네
: ..
: [..
솜다리™
: ..
Naturis
: ..
최근트랙백
D..
: ..
..
: ..
..
: ..
..
: ..
..
: ..
today
: 7
yesterday
: 144
total
: 56,255
해우기
'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