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등대길...

길은 걷는다... 저녁햇살은 벽화들을 더 진하게 보여주고...

어느 버스정류장의 독특한 모습은 눈길을 끈다...

또한, 한때는 벽의 벽화였던 뽀빠이는 이제는 무너져 길에 누원 아직은 힘이 남아있음을 외쳐보는데....

 

  
트랙백 1  |  댓글 6  |
찐한 색감의 벽화가 시선을 사로잡는 군요^^
2013.12.13 10:08 신고

오후의 따스한 빛이 벽화에 스며들었네요.
참 좋아하는 시간대의 빛입니다. ^^ ㅎㅎ
2013.12.13 11:14 신고

필름사진 같은 느낌입니다.^^
2013.12.17 08:32 신고

오후의 햇살은 항상 모든 걸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거 같아요.
근데 여긴 논골담길하고는 먼가요?
2013.12.17 19:21 신고

아,,,,벽화였네요.ㅎㅎ
뽀빠이 벽이 무너져,,,,금이 주우우욱,,,,남은 힘마저 빼고 있는거 같어요. ^^
눈길이라 위험하겠어요.
항상 조심 조심 다니셔요~
2013.12.17 21:47 신고

오래간만에 보는 뽀빠인인데..
그런데 시금치 대신 생선을 잡고 있네요
알찬 하루되세요 ^^
2013.12.26 06: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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