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에 해당하는 글 : 18 개
2012.10.19 :: 청령포에서... (17)
2012.02.23 :: 영월 법흥사 #2 ... (38)
2011.09.19 :: 휴(休)... (18)
2011.08.18 :: 거치게 흐를 류.... (12)
2011.07.10 :: 상동이끼계곡... (26)

아이폰7

영월 청령포

 

간만에 다시 찾은 청령포..

사진 귀퉁이에 자리잡은 드론덕분에 신경이 거슬린다...

 

어리신 단종에게는 이 곳이 자연휴양림같은 기분이 역시 아니었겠지...

바람이 불다 소나무에게 이야기하는 소리를 들으셨을지...

이 깊고 깊은 영월은 아직 내게도 깊기만 한데...

후세들은 손에 손잡고 시름없이 산책만 하다 가네...

어디선가 들려오는 작은 한숨소리는 누구일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역시 고수는 장비탓을 하지 않는다더니..
단종의 깊은 한이 서린 영월 청령포가 아련합니다.
2017.09.08 12:08 신고
^^ ...
단종에게는 영월은 어떤 곳이었을지..
제겐 고향 옆마을인데 말이에요...

2017.09.20 10:51 신고
당시에 영월은 유배지로 지정될 만큼 엄청 깊고 험한 지형이었겠지요.
그리고 첫 사진에 드론..어디가나 띄우는 모습을 보면 정나미가 떨어지더군요.
첫째로는 안전사고가 걱정되고,소음도 거슬리더군요.
규제를 좀 더 강력하게 해야할텐데..

2017.09.21 15:56 신고

단종의 한을 넘어 경치만큼은 너무 좋습니다
2017.09.08 19:12 신고
지금도 그런데
그 당시에는 얼마나 깊고 깊었을지..
상상조차 쉽지 않네요...

2017.09.20 10:52 신고

글도 좋고 사진도 좋고
오빠 다리도 까맣고^^
2017.09.09 08:49 신고
음....
행복한 구름이 가득....
아리의 구름이 가득...


2017.09.20 10:53 신고

와~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진들이네요..
덕분에 아름다운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2017.09.13 19:25 신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9.20 10:54 신고

단종의 한이 서려있는 영월의 청령포에 다녀오셨군요..
세월은 흘러도 이곳을 지키고 서 있는 소나무들은
여전하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7.09.14 12:34 신고
여전하다는것이
안도의 마음과 비슷하게 느껴지는것은
왜일까요?? ㅎㅎ

2017.09.20 10:55 신고

오래간만에 들렀네요
자주들르겠습니다. ^^
2017.09.16 11:17 신고
저도 너무 오랫만에 제 블로그에도 들어오고했습니다...

찾아가보니
역시 멋진 사진들이 가득이시네요...ㅎㅎ

2017.09.20 10:57 신고

청령포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7.09.17 18:22 신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2017.09.20 10:58 신고

일전에 영월 찾았을때...
시간이 늦어 이곳 들어가 보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나마 사진으로 확인해 보내요~
2017.09.19 15:11 신고
몇번을 가도...
어디선가 느껴지는..들려오는...
것들이 있는데..

아직 확인을 못한것을 보니
다시 또 들릴것 같습니다... ㅎㅎ

2017.09.20 10:59 신고

 

단종의 넋이 숨쉬는 영월 청령포...

그 길을 잠시 홀로 걷다가...

아름답지만, 너무도 슬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조선시대 느낌이 물씬!
2012.10.19 10:57 신고

그러게요.
단종 부분에서는 늘 마음이 그래요....
2012.10.19 11:02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10.19 12:35

옛모습의 느낌이 다가오네요~!!^^
2012.10.19 13:29 신고

뭔가 정겨운 느낌의 사진이에요.ㅎ
잘보고 갑니다~
2012.10.19 17:32 신고

그것 참... 슬프도록 아름답습니다..
2012.10.19 20:06 신고

낮은 담이 운치가 있군요. 그런데 돌에 흙이 묻은 건가요, 막돌을 쌓은 건가요 ㅋ
2012.10.19 23:04 신고

청렴포를 담으셨네요.
얼마전에 이곳을 갔었거든요.
옆으로 기운 소나무가 더 슬퍼보여요...
2012.10.20 06:59 신고

저 나무 밑에 누워 낮잠 한숨 쿨쿨~ 하고 싶네요 ㅎㅎ
2012.10.20 09:57 신고

황토가 발린 돌담이 또다른 느낌이내요~
2012.10.20 10:5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10.20 12:21

사진으로만 봐온 곳! 왠지... 아련한 그런 곳인듯 합니다.
2012.10.20 13:36 신고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2012.10.20 14:01 신고

돌담이 정겹네요.
덕분에~~~ 왠지 모를 편안함을 느낍니다.
2012.10.21 00:03 신고

혹시 개보수를,,,,
담장에 석축한 돌에 흙이,,, ㅋㅋㅋㅋ
행복한 주말 보내셨어요
건강하게 한 주시작하세요
2012.10.21 23:26 신고

웬지 여유있는 느낌이에요.
2012.10.22 23:40 신고

아직 푸릇푸릇하네요. 그렇지만 돌담 그리고 기와와 참 잘 어울려요.
우리나라 선조들이 참 지혜로운 분들 같아요. 자연과 잘 조화가 되도록 해 놓아서 말이죠. ^^
2012.10.23 10:45 신고


법흥사....

5대적멸보궁중 하나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그냥 봐도 포스가 느껴지는 곳이군요^^
2012.02.23 21:54 신고
ㅎㅎ 그 포스가..어떤 포스일까요???
사찰이란 곳은 항상 볼때마다....다른데
특히 역사가 있는 사찰은 ..좀 다른것 같기는해요

2012.03.09 16:03 신고

참 좋은 곳이 었던 기억이 늘 있는 곳이예요.....여름에는 법흥사 앞 계곡에서 참 즐겁게 아이들과 놀곤 하죠..^^

다녀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
2012.02.23 22:48 신고
아...요앞...계곡도 좋은가보네요??
여름에는..하긴 인근이 워낙 좋기는 하지만....ㅎㅎ

2012.03.09 16:03 신고

바람에 날리는 가사가 인상적입니다.^^
2012.02.23 23:16 신고
ㅎㅎ 요앞에서 기다리다가....
지나시길..기다렸는데....
좀 아쉽긴 했지만..그래도 조금은 괜찮더라고요

2012.03.09 16:0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4 00:25
네...저도 이런 모습이 상당히 좋더라고요

2012.03.09 16:06 신고

아... 곱습니다. 쨍한 사진도 좋고 부드러운 사진도 좋은데.. 고운 사진이라니.^^ 너무 좋네요.

해우기 선생님의 응원 덕에 전 잘 다녀왔습니다.^^
2012.02.24 01:07 신고
항상..올려주시는...그 이국의 모습은...
언제나 제겐 그리움만 강하게 주시던데요

2012.03.09 16:07 신고

와~~ 사진속 바람에 펄럭이는 가사가 멋집니다..
2012.02.24 05:30 신고
혹시나 기다렸는데...
마침..조금은 바라던대로 되어서....
좋았어요...ㅋ

2012.03.09 16:07 신고

단청도 하지 않고 건물 편액도 없는 전각이 인상적입니다.. 한번 다녀와야 할텐데 하는 곳인데 너무 멀어서 길 나서기가 망설여집니다..^^
2012.02.24 06:21 신고
제게도 좀 멀긴하더라고요
오히려 경북일대가 더 가까운데....
강원도는 좀 교통때문에.....으....

2012.03.09 16:07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4 08:18
ㅎㅎ 바람이 조금 불기도 했었지만....
만약.,..조금더 불어주었으면 참 더 좋았을텐데요
하지만..그렇다고 항상 그런 욕심만 부리다간....
뭐 아무것도 안되겠지요??



2012.03.09 16:08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4 08:53
가끔..사찰에서는..화려함보다 이런 모습이 더 잘어울리게 느껴지더라고요..제게는....

2012.03.09 16:09 신고

택씨
음,.... 용의 조각상이 저렇게 바깥을 보고 있는 건물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그런데 건물과 같이 보니 뭔가 조화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
2012.02.24 09:03 신고
음...저는 조금 본듯하기도 한데....
다른곳에 가면..다시열심히 들여다봐야할듯해요....

2012.03.09 16:09 신고

기둥마다 용머리조각이있는것같네요. 단청이 안되어 있는 모습니 더욱더 고풍스럽네요
2012.02.24 11:56 신고
네..역시..단청이 이쁠때도 많지만...
아닐때는..참 색다른..고풍스런 매력이 있어서 좋은듯해요

2012.03.09 16:10 신고

단청안한 모습이 너무 좋네요....
2012.02.24 12:41 신고
많은 분들이 그렇게 말씀하시네요
단청안한 모습과 이쁘게..단청한 모습....
각각의 매력이 많은데.....

2012.03.09 16:10 신고

단청을 입히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답네요^^
주말에는 태백산과 행복하세요^^
2012.02.24 13:25 신고
아고..당분간은..태백산도 못갈듯한데요...
이제는...봄소식전해지는 다른곳에..봄구경갈거에요

2012.03.09 16:11 신고

단청 안한 법당은 보기 힘든데 여기 있었군요..
역사가 오래된 곳인가 봅니다..
2012.02.24 15:58 신고
ㅎㅎ 역사자체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단청안한 법당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또 비슷하네요

2012.03.09 16:11 신고

맑은 공기를 많이 마실 수 있는 곳이군요.ㅎㅎ
2012.02.24 20:06 신고
이 인근은..다 공기도 맑고 물도 맑고 참 좋아요...ㅎ

2012.03.09 16:12 신고

선덕여왕때 지은 절이라고 하는데..정말 오래되었네요...
천년이 훌쩍지났는데도 아직 건재한것 같네요,,,^^
2012.02.25 22:51 신고
ㅎㅎ 아직도...참 멋지게 건재한 모습입니다....


2012.03.09 16:13 신고

와~ 여기는 건물 자체가 예술입니다.
5대 적멸보궁이라고 하셨는데, 적멸보궁이 무엇인지 몰라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셔 놓은 곳을 적멸보궁이라고 한다는군요..
오늘 하나 배워갑니다. ^^
2012.02.28 09:39 신고
네..맞습니다....
유명한 양산 통도사...도 또한 5대적멸보궁중 하나인데요
아..홍매화담으러 가고 싶어요

2012.03.09 16:25 신고

용의 조각상이 저렇게 바깥을 보고 있는 건물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그런데 건물과 같이 보니 뭔가 조화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
2012.03.02 16:43 신고
ㅎㅎ 어째서..위 택씨님의 글과 같은....?

2012.03.09 16:26 신고

스님의 휘날리는 가사(袈裟)가 참 멋집니다.ㅎㅎㅎ
2012.03.03 08:11 신고
나중에 다시 가면..스님께 부탁좀 드려볼까요???ㅎㅎ

2012.03.09 16:26 신고



영월 법흥사 적멸보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전 댓글 더보기
이야~ 날도 좋고 사진도 넘 좋네요.
담에 한국가면 절에 꼭 들러보고 싶은 생각이...ㅎㅎㅎ
아..가볼때가 넘 많군요...--;;;
2012.02.22 08:25 신고
ㅎㅎ 언제나 외국에 계신분들은 그런 말씀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후에는 항상 아쉬움....

저같은 사람이 외국을 그리워하는것과는 다르겠지만...
나중에 들어오시면....
한번은 들려보시면 좋겠어요

2012.03.05 11:50 신고

적멸보공이라..부처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는곳 우리나라에도 적멸보궁니 많네요 ,,,하기야 사리를 DNA검사할수도 없고 당시 몇개 나왔다고 한 정확한수도 알수 없고....종교란 믿음에 ? 있는거니까요
그래도 어느절이나 조각과 단청은 아름답네요..영월 법흥사라..원하는 기원 이루어지기르르 ..좋은날되세요
2012.02.22 09:03 신고
ㅎㅎ 사실 저도 그런 생각도 했었습니다만...
그냥 그렇게 믿기로 했습니다...
믿음이란..정말......

감사합니다..도인님.....

2012.03.05 11:51 신고

기도 좀 하러 가고 싶네요..,ㅠ
요즘 답답해서 영..ㅠ
2012.02.22 10:19 신고
기도를 하러 이런 사찰에 가본적은 없지만...
신자분들에게는..충분히 그럴만한 곳인것 같아요

2012.03.05 11:51 신고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수요일이에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2012.02.22 10:26 신고
ㅎㅎ 제가 답글이 워낙 늦어서...
행복한....주말보내셨는지요???

2012.03.05 11:51 신고

새파란 하늘에 단청이 멋글어지게 어울렸네요~^^
2012.02.22 11:25 신고
우리나라 사찰의 매력중 하나인듯해요 ㅎㅎ

2012.03.05 11:51 신고

적멸보궁은 부처님의 사리를 안치한곳으로 법당에 부처님상은 없다는데
법흘사도 그런가요?
2012.02.22 12:06 신고
물론 그런것 같습니다....
모든 적멸보궁은 다그런듯한데요

2012.03.05 11:52 신고

저 뭔가 발견했어요~ㅋㅋ

중간중간 있는 500원짜리 100원짜리 동전들은 무엇인가요?

재물을 비는 기원의 표시일까요??ㅎㅎ
2012.02.22 12:44 신고
음.....그래도 저런 곳에 가면..재물보다는 다른것을 빌게 되는것 같아요....
좀더 간절한것.....ㅎ

2012.03.05 11:52 신고

햐! 부처님 미소가 영락없이 어린아이 같군요...
2012.02.22 16:23 신고
실제 부처님을 한번 뵙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ㅎ

2012.03.05 11:52 신고

저렇게 야한(?!!!) 불상은 첨봐요 ^^;;;
2012.02.22 16:37 신고
ㅎㅎ 저도 저런 조각은 처음봤어요
사찰에서....

2012.03.05 11:53 신고

사진에 자연의 색과 절이 한가득 담겨있어 정말 눈부시네요^^
2012.02.22 18:12 신고
겉모습보다...그 안에 이름에 담긴 의미가 큰 곳이라서....
그래도 날이 좀만 더 좋았으면 어땠을까..조금은 아쉬웠네요

2012.03.05 11:53 신고

묘한 석화들이 많네요....^^..
근데 왠 동전들을 저렇게 얹어 놓았을까요.ㅎㅎ
2012.02.22 19:31 신고
사찰에 갈때마다 저런 동전을 올려놓은 모습을 많이봐서
저는 보통 그러는줄 알았거든요

2012.03.05 11:54 신고

두번째 사진이 일단 넘 좋구요. 편안합니다. 제가 저렇게 찍어서 그런지. ^^
그리고 그 아래로 내려와서 합장한 옆모습 사진도 시선을 끌구요.
그 아래로 둘 내려와서 옆으로 누운 여인상도 시선을 끄네요. ^^

영월은 다녀온 기억이 있는데, 법흥사는 왜 안 간 것인지. -.-;;;
2012.02.23 09:23 신고
ㅎㅎ 영월도 사실은 넓거든요...
많이 찾는 쪽은 정선과 인접한 곳이 아닐까 싶어요
이곳은 그쪽보다는 좀 많이 떨어진...
평창쪽과 근접한 곳이에요

2012.03.05 11:54 신고

사람도 없고,,고~요하니...조용한데,,,좀 쓸쓸하고 추웠겠어요^^
2012.02.23 10:01 신고
사실 제가 내려오는데..엄청난 분들이....오시더라고요
신자들께서....차량대절해서 오신듯했는데

2012.03.05 11:55 신고

가끔 지나쳐도 가보지 못했네요~~~
연꽃초의 불빛이 어려운 많은 사람들의 희망의 빛으로 타오르기를 잠시 기도해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2.02.23 11:09 신고
아..가끔 지나치시는군요...
저도 가끔...근처를 지나서 어디를 다니곤 했는데...
직접 이곳에 가본것은 처음이에요

2012.03.05 11:55 신고

몇년전 겨울에 갔다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올라갓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보궁 마당에 천막을 쳐놓고 있었는데 지금으 안보이네요..^^
틈틈히 끼워놓은 동전이 재미있네요..^^
2012.02.23 15:13 신고
아.....지금도 눈이 많이 내리는데 말이에요
ㅎㅎ

천막은 지금도 있어요....ㅎㅎㅎ

2012.03.05 11:56 신고

사진이 정말 두말할 나위없이 좋네요.
마음의 평온을 얻고 가는 것 같습니다~~
2012.02.23 15:30 신고
아..감사합니다...
저도 마음의 평안을 얻고 싶어요...ㅜ

2012.03.05 11:57 신고

나무관세음보살..............().............봉축하세요.
2012.02.23 16:49 신고
ㅎㅎ
사모님 건강은 어떠신지.....
건강하시길...다시 기도합니다....

2012.03.05 11:57 신고

적멸보궁이라...^^
단청이 인상적입니다~
2012.02.23 21:56 신고
ㅎㅎ 단청...
그러고보니..그많은 사찰을 다니면서
단청은 보는것만으로 그냥 끝낸듯해서.....음....

2012.03.05 11:58 신고

좋은곳이네요~ 마음이 평온해지는것 같아요~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금요일은 더욱 좋은일 가득하세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2.02.24 11:06 신고
ㅎㅎ 이젠 월요일이네요...ㅜ
월요일은 항상 좀...아쉬운듯해요
주말에 뭘 했는지..

그래도 이번주말..즐겁게 보내세요

2012.03.05 11:58 신고

적멸보궁...
한 때는 저 적멸보궁에 가보겠다고
전국을 한바퀴 돌았던 추억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2012.02.29 09:57 신고
ㅎㅎ 역시 뽀키님께서는 너무 많은....
제가 쉽게 하거나 생각하지 못한것들을..많이 하신듯해요...

2012.03.05 11:59 신고


영월에 가장 좋은 벽화마을은 산속 깊은 마을인 "모운동"마을과 시내인 "요리골목"이지만...

옥동에도 작지만 벽화마을이 있다...

지나가는 도중에 잠시 멈춰서는 그ㅡ 길에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너무 정겨운 동네네요..ㅎ
한번 가보고 싶어요.ㅎ
2011.09.23 00:40 신고
사실 그리 큰 동네도 아니고
그리 특별한 곳도 아니지만....

저 벽화때문에 제가 좋아한답니다...

2011.09.23 10:15 신고

아 -
입에서 저절로 '아름답다' 라는 말이 나오네요..
이런느낌이 정말 정겨운 아름다움인듯..!

해우기님 영월로 여행다녀오셨나봐요:D
2011.09.23 00:57 신고
ㅎㅎ 솔직히 여행이라는 것보다...
잠시 어디 산책...다녀오다가 생각나서 들렸어요.. ㅎㅎ

2011.09.23 10:15 신고
헙! 혹시 영월분이신가+_+! 흐잇!!

2011.09.23 17:38 신고
음...
영월은 아닙니다...^^
바로 인근이지요..

2011.09.26 09:33 신고

우와 전부 실물같아요^^
2011.09.23 04:54 신고
요 벽화들은 좀 그렇게 그리셨더라고요
다른 벽화들도 그렇고.....ㅎㅎ

2011.09.23 10:15 신고

영월의 벽화마을이 가을과 닮았네요^^
너무너무 정겹고 좋아요
가고 싶어요~~~ㅠㅠ
2011.09.23 09:08 신고
나중에 영월 모운동마을을 한번 들려보세요....
정말 가을과 닮았습니다.. ㅎㅎ

2011.09.23 10:16 신고

택씨
'단성약방'... 간판도 멋있군요.
2011.09.23 11:30 신고
ㅎㅎ 전 진짜 약방이 아닌줄 알았습니다..
아..아니였던가?? ㅋㅋㅋ

2011.09.23 11:48 신고

영월 여행을 3일정도 한 적이 있었는데 왜 여길 못가봤을까요?
다음에 꼭 들러봐야겠습니다. 너무 예뻐요.
2011.09.23 11:32 신고
길가에서 들어가는 작은 마을입니다...
그리 알려진곳도 아니니까요...

ㅎㅎ

2011.09.23 11:49 신고

누가 또 이렇게 벽에다 예쁜 장난을 치셨을까나?
요즘 벽에 예쁜 장난치는게 유행인가봅니다.ㅎㅎㅎ
2011.09.23 21:34 신고
이곳도 몇년전에 생겼기는 하네요...
그러고보니 몇년새 정말 우리나라 여기저기 벽들이 특히 많이 변하는것 같아요....

2011.09.26 09:30 신고

옥동 벽화마을 담에도 가을이 조용히 내려앉았습니다.
시골마을의 차분함이 더욱 정감이 갑니다.
2011.09.23 22:20 신고
한적한 마을....
그 담.. 가에 앉아서
잠시 바라보며 있었습니다...

특별할것 같지 않는 마을에...
낯선 외지인이..
이렇게 잠시 앉아서 바라본다는 것...

ㅎㅎ

2011.09.26 09:31 신고

벽화가 뭔가 진솔하고 현실적인것 같네요.
마을의 느낌과도 어울린다고 할까요..!?
고향인 통영 동피랑의 그림은 뭔가 추상적이고 알수없는 의미의 그림이 많은데 사뭇 다른 느낌이예요..
2011.09.24 15:48 신고
통영 동피랑이야 워낙 유명하잖습니까??

멋진 통영...너무 멀어서 쉽게 찾기는 어렵지만...

그런 곳이 고향이시니 참 부럽습니다...

2011.09.26 09:32 신고

정감있는 그림들이.. 좋네요ㅋ
2011.09.24 19:37 신고
저 벽에 기대어 잠시...앉아있고 싶게 만드는
조용함과 여유를 가지게 되었었네요...ㅎㅎ

2011.09.26 09:32 신고


쉽시다...

영월 장릉...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마치 휴식같은 사진입니다..휴~하고 식할것만 같네요..단 저처럼 블로그 사진 포스팅은 휴식하진 마시고요 ㅎㅎㅎㅎㅎ
2011.09.19 15:21 신고
아마 곧 의도하지 않아도 좀 쉬어야할듯하네요
사진이 거의 다 떨어졌는데 어디 나가질 못하고 있어요.

ㅋㅋㅋ

2011.09.20 13:08 신고

이 곳에서 저두 쉬고 싶어요~ 왠지 저 의자에 앉아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제귀에 속삭이면서 이야기해줄것 같아요~
"마음 편안하게 푹~ 쉬었다 가세요~" 이렇게.. ^^
2011.09.19 15:42 신고
잠시 그렇게 앉아있어도 마음이 참 편한 모습이었어요
세상사는게 뭐 그리 어려운것은 아닌데...
ㅎㅎ

2011.09.20 13:08 신고

택씨
장릉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는 사진입니다.
저는 비록 시간이 맞지 않아 들어가보지 못하고 담넘어로만 봤지만 사진에 담고 싶더라구요. 해우기님의 사진으로 그 분위기를 느끼는군요.
2011.09.19 16:24 신고
장릉이란 애달픈 역사가 숨어있는 곳....
그 곳에서 화려함보단 좀 여유있는 걸음으로
한 세상 느껴보는것도 가끔은 좋더라고요... ㅎㅎ

2011.09.20 13:09 신고

이제 이 푸르름에 가을옷이...^^
가을옷 입은 풍경도 기대되는걸요~
2011.09.19 18:47 신고
가을에는 맞아..가본적이 없어요...
왜 그럴까??

가을옷입은 모습도 참 멋질것 같기는 한데 말이지요

2011.09.20 13:10 신고

눈과 지쳤던 두뇌의 피로가 싸악 가시네요. 푸르름은 언제봐도 마음 편해집니다.^^
2011.09.19 22:23 신고
네..하지만 곧
푸르름보다 편안한 노랑과 갈색으로 물들은
산하도 아름다울것 같아요...

하지만 그다음..잎들이 떨어지고 나면...
제게도 빙하기가 오는데..ㅜㅜ

2011.09.20 13:10 신고

앉아서,,아니 누워서,,,초록빛으로 선탠하고 싶어지네요,,,ㅎㅎ
2011.09.20 00:41 신고
네..말씀처럼...
잠시 앉으면 곧 눕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지요..

ㅎㅎㅎ

2011.09.20 13:11 신고

아아. 영월 장릉. 저도 요 며칠 포스팅하자 그랬는데 이런 우연의 일치가. ^^
녹색이 아주 싱그럽습니다. (징그럽다 x)
의자는 또 적절한 포인트가 되어주지 말입니다.
앞선 바다 포스트에서 달이 포인트가 되어주었던 것처럼.
2011.09.20 06:54 신고
ㅎㅎ 그러셨나요?? 이런....

곧 기대하고 구경갈께요....

저 벤취가 없다면...정말 심심한 사진이 되어버리니까요.. ㅎ

2011.09.20 13:11 신고

햐아~~~~
말이 필요없네요^^
2011.09.20 09:33 신고
좋게 봐주시는 것이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2011.09.20 13:12 신고

좋다~~~~~ 좋다는 말밖에~~~~
묵었던 마음의 때국물까지 시원히 다 빠졌습니다.
아~~~ 좋다....
2011.09.20 23:05 신고
편안하게 쉴수있는 조금의 시간을 허락해주는것 같아
저도 즐거웠어요...

아무 생각없이..아무 고민없이..
잠시 내가 내가아닌듯...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ㅎㅎ

2011.09.21 09:30 신고


이끼계곡...

거치게 흐를 류....#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진만 봐도 시원합니다~
2011.08.18 01:14 신고
좀 많이 더운날에 올렸어야 하는데...
제 게으름이...ㅠㅠ

2011.08.19 09:46 신고

택씨
아니... 해우기님이 먼저 올리시면 저는 어떻게 포스팅 하라구. ㅠ.ㅠ
이번에 만항재 가면서 들렀는데 정말 사진찍기에는 좋은 곳이더군요. 감탄했어요.
2011.08.18 12:58 신고
헉...
왜그러세요...
정말 멋진 포스팅을 하셨던데.....ㅠ

그런데 갈수록 이 곳도 사람들이 많아지고
엉망이 되어가니...
또 발걸음을 쉽게 하지 못할것 같아요...ㅠㅠ

2011.08.19 09:47 신고

아..............똑딱이 디카로는 상상도 할수없는.....ㅋㅋㅋ
2011.08.18 15:41 신고
음...
그냥 장비가 찍은 사진입니다...ㅎㅎ

2011.08.19 09:48 신고

우와~ 저도 꼭 이런 사진 한 번 찍어보고 싶은데... 부럽~부럽~
정말 기가막힙니다... 분명 사진인데 역동적인 흐름이 보이는 것만 같네요
사진 정말 잘 봤습니다.
2011.08.18 16:29 신고
얼마든지 언제든지..
가능하실 거에요....

이런 장노출은 대부분 부드러움을 강조하는 편인데...
부드럽게 담은 사진들은 담에 올릴것 같고요

좀 그래도 역동적인 느낌으로 담은것만 조금 먼저 올리네요

고맙습니다..ㅎㅎ

2011.08.19 09:49 신고

저 물에 휩쓸려 떠내려 갈 것만 같은 역동적인 사진입니다.
더위가 가시는것은 물론이고 소름까지 오싹....
시원합니다.~~~
2011.08.19 09:08 신고
사실 비가 많이 와서....

정말 이끼들을 모두 삼켜버릴듯하게 흘렀어요...

아쉬웠지만...

나름 즐거웠고요...ㅎㅎ

2011.08.19 09:50 신고

물이 정말 거치게 흐르네요..ㅋ 저 저번에 nd끼고 좀 찍어봤더니
물이 다 없어져 버렸다는...
2011.08.21 16:57 신고
다음에는..부드럽게 흐를 류..입니다..ㅋㅋ

너무 장노출을 주다보면...그 흐름이 모두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요...

이번것은 그중에서 조금 노출시간을 줄인사진들입니다...

워낙 비가 오는중이라 유량이 많아서 거칠었거든요

2011.08.22 15:02 신고

 

컴퓨터  바탕화면 좀 바꾸려고 사진 몇장 간단히 담으려 움직였는데

외지에서 온 사진사들이 너무도 많아...

자리를 피해버리다가...

조금 아쉬워..

인근 사람들이 거의 근접하지 않는 곳에서 간단히 몇컷...

담고 후퇴...

상동이끼계곡...

곧 비오는 날의 이끼계곡도 보여드리지요....

* 이날은  여건이 안좋아.... 렌즈에 난반사억제를 위하여 CPL + ND8을  겹쳐서 사용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1.07.10 20:48
네...
하지만 갈수록 외지인들에게 입소문이 나서
서서히 망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ㅠ

2011.07.12 13:57 신고

멋있네요..
박지산으로 들어가도 이렇게 이끼낀 바위들이 많더라구요..
아직은 사람 발길이 덜 타서 그럴까요?
다리 다 낳으면 함 가보세요.
오지산입니다.
2011.07.10 21:11 신고
평창을 말씀하시나봅니다...

강원도 산골에 아직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는 아름다운 이끼계곡들이 많기는 합니다...

ㅎㅎ
그런데 제가 산이라고 하면 아마 내년은 되어야 ...ㅠ

2011.07.12 14:02 신고

와우.. 저도 이런거 찍을라고 nd필터 샀는데..ㅋㅋ 몇 번 끼우지도 않고 있어요 ㅠㅠ
2011.07.10 23:02 신고
ㅎㅎ
nd필터도 종류가 너무도 많으니...

삼각대와 nd를 사용하려면 맘먹고 나가봐야 하니...
처음에는 쉽게 되지 않을거에요....

하지만 곧 기대하여도 될까요??

2011.07.12 14:03 신고

이끼계곡... 넘 시원스럽내요..^^
2011.07.10 23:04 신고
네..시원하고 푸르르고...
참 이래서 강원도에 사는 재미가 있는것 같아요..ㅎㅎ

2011.07.12 14:04 신고

셔터속도 느리게 찍으면 이렇게 나오나요? 신비롭네요!!
2011.07.10 23:22 신고
셔터속도와 움직임은..연결되니...
셔터속도를 느리게 담아서....ㅎㅎ

2011.07.12 14:13 신고

아름다운 계곡이네요 ^^
2011.07.10 23:33 신고
네...
그 아름다운 만큼...

이제 서서히...망가지고 있더라고요....휴....

2011.07.12 14:13 신고

해우기님!! 저거 물 흐르는 것 ...하얗게 흐르는 표현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사진기로는 힘들죠? 신비스럽습니다.
2011.07.10 23:37 신고
일반 똑딱이=컴팩트로는 아마 조절이 어려울듯...한데요

수동으로 조절가능한 카메라로는...
셔터속도를 무척 느리게 하면 움직임이 흐르는것처럼 표현되니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삼각대는 필수일것이고...

흐린날이 아니라면...빛이 많아서..셔터속도를 느리게 하기가 어려워..nd필터같은 선글라스기능을 하는 필터를 함께 끼워서 담고 그렇습니다... ㅎㅎ

2011.07.12 14:17 신고

인상적인 모습입니다. ^^
해우기님 정도 되니까 이런 사진 잡아내시는. ^^
위에 이츠하크님에게 설명을 해드리고 싶지만^^ 해우기님에게 패스. 큭.
2011.07.11 01:18 신고
헉...
좋게 봐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만....
사실 좀 시원치않는 사진인데...

아고...

2011.07.12 14:18 신고

택씨
아.... 이번에 비가 많을 때 가봐야 하는건데.
2011.07.11 09:49 신고
비가 많이 올때 최근에 담은 사진이 있어 곧 올리겠습니다...

하지만 비가 많이 오면..오히려 이끼가 다 가려져서

조금 오히려 부족한 사진이 되고..그렇습니다... ㅎㅎ

2011.07.12 14:19 신고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시원하네요.. 계곡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2011.07.11 18:27 신고
이런 계곡 놀기는 좋지만...
자연훼손...문제만 아니라면...ㅎㅎ

갑자기 비가 내리면 순간 모든것이 대처할 순간도 없이 쓸려내려가니 항상 조심해야하는....

2011.07.12 14:19 신고

이번 폭우에 훼손이 안되었나요?
궁금 합니다.
2011.07.11 23:06 신고
비오는 날에도 다녀왔습니다...

조금 훼손은 되지만...비가 다 그친다음 다시 찾아봐야 할듯 합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망쳐놓은 것보다는 ...
나은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회복이 되니...

2011.07.12 14:20 신고

이 사진들을 보니 장전리 이끼계곡에서 고생하며 사진을 담던 기억이 납니다.
해우기님의 수고스러움이 사진에 보이는듯...
귀한 포스팅 편안하게 앉아 감상을하니 송구스럽습니다.~~~
2011.07.12 07:58 신고
아...
수고라..

ㅎㅎ
제가 좋아해서 조금... 산책하는 것이니....

그리 사실 저는 뭐 그리 심각하게 신경써서 담는편이 아니래서요....

좋게 봐주시니..오히려 제가 너무 좋습니다...

2011.07.12 14:21 신고

강원도에 산다는게 이런 기쁨이 있군요...

부럽습니다 ㅎㅎ
2011.07.12 19:49 신고
네...그나마 이런 즐거움이라도 있어서...ㅋ

2011.07.15 09:41 신고



목발여행...

영월 요리골목...








* 아주 재미있는 가게...
염소탕과 보신탕....
소주와 함께 박장대소하고 있는 두 모형...기가 막히다...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목발여행이라.... ^^
투박한 벽에 그려진 환하고 풍요로운 길이.. 어디론가 떠나라고 자꾸 재촉하는 듯 하네요.
2011.06.09 03:45 신고
목발이라서 좋은점은 천천히 본다는 것...
그리고 안좋은점은 땅에 신경쓰느라고
가끔은 놓친다는 것...ㅠㅠ

떠나세요....이번 주말....^^

2011.06.09 21:34 신고

목발여행...남다를듯 합니다
무리만 하지 마시옵길요..
2011.06.09 10:11 신고
이제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심정도 가지네요...
미칠듯한 재활에...
오히려 주변분들이 다 말리시기는 하는데...

아름다운 날들이 오늘도 저렇게 가는데..ㅠ

2011.06.09 21:35 신고

택씨
요리골목이라기 보다는 미술관 같군요!!
2011.06.09 10:21 신고
ㅎㅎ

미술...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는 곳입니다...

2011.06.09 21:35 신고

악 이곳!!
서울이죠??
예전에 어느분블로그에서 봤는데 너무가보고싶은곳이였는데
정확히어딘지 어떻게가는지몰라
서울갈때마다 못가본곳 ㅠ
다음에갈댄 꼭가봐야겟어요!!!!
2011.06.09 10:43 신고
음...
ㅠㅠ

죄송해요...

강원도 영월이에요....ㅠㅠ

2011.06.09 21:36 신고
이런...
서울이라고 본것같은데
제가잘못본건가......
잔뜩기대했는데
망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1.06.09 23:16 신고
ㅋㅋㅋ

그래도 한번 들려보세요....

2011.06.13 23:56 신고

하얀집~~~간판
대박!!!
한참 웃고 갑니다.
2011.06.09 12:17 신고
ㅋㅋㅋ
정말 그 중에 가장 제가 크게 웃었던 곳입니다...ㅋㅋ

2011.06.09 21:36 신고

요리골목이라... 참 잼난곳 같습니다..
많은 이야기꺼리와 담은꺼리가 있는 곳인듯 합니다~
2011.06.09 21:10 신고
네....
비록 지금은 처음만 못하게 관리가 되어 너무 아쉽지만..

항상 이런곳은 지속적 관리가 제대로 안되면
더욱 안좋게 보이더라고요...

2011.06.09 21:36 신고

검은 색 염소(?)를 보면 취하는 것 같고
고철 로봇의 눈을 보면 어지러운 것 같습니다.
형상화에 성공한? ^^
2011.06.11 07:52 신고
ㅎㅎㅎ

2011.06.13 23:55 신고

아 보신탕이 급 땡기는군요 ㅎㅎㅎ

라디오스타 영월이군요..정말 재밌게 본 영화인데~!
2011.06.12 09:04 신고
그러세요??
음..제가 유일하게 먹어봤지만...

안먹는 음식이 보신탕이라서..ㅋㅋ

2011.06.13 23:55 신고

ㅎㅎ 하얀집 간판 정말 대박이네요~
영월이 이렇게 변했나요?
꼭 한번 찾아가보고 싶네요.
2011.06.13 21:26 신고
ㅎㅎ
정말 저 간판보고 얼마나 웃었는지요....

처음에 조성되었을때는 참 좋았을것 같아요
지금은 많이 엉망이 되어서...좀...

2011.06.13 23:56 신고


목발을 짚고 영월로 향한다...

영화 라디오스타로 인하여 가끔 사람들이 찾는곳이 된 청록다방과 요리골목....

안성기,박중훈씨 그림이 그려진 건물을 보며 목발을 챙기고

작은 발걸음을 걷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라디오스타...촬영지인가 보내요..
배우 얼굴이 큼지막하게 그려져 있으니... 눈에 확~ 띨듯 합니다^^
2011.06.07 18:35 신고
네....
하지만 의외로 인근을 지나면서도 쉽게 찾지 못하겠더라고요....

2011.06.09 21:31 신고

엥? 라디오스타 거리인가요?ㅎ
2011.06.08 03:44 신고
음...영화촬영과 관계있는 곳이니...
ㅎㅎ

2011.06.09 21:31 신고

오.. 라디오 스타 ㅎ
저런 그림 그리는 분들 보면 신기합니다. +_+
2011.06.08 09:23 신고
제가 참 벽화를 좋아하는 편인데....
워낙 미술에 쥐약이기도 하고....

참 신기하더라고요...

2011.06.09 21:32 신고

저런 그림을 어떻게 그리는지 신기합니다^^
2011.06.08 13:29 신고
제가 항상 궁금한 것이에요....
저같은 미술치한테는....꿈이라는...

2011.06.09 21:32 신고

라디오스타!
너무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였는데....
두분의 사진을 보니 또 보고싶네요..^^
2011.06.08 19:46 신고
아....
영월에 라디오스타의 흔적이 좀 남아있기는 합니다...

저는 영화가 잘 기억이 안나네요..ㅠ

2011.06.09 21:33 신고

오 여기가 영월이었군요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습니다. ^^
2011.06.08 21:46 신고
영월도 의외로 가볼곳이 많아요...
한번 시간내셔서 이곳저곳 다녀가시는 것도...ㅎ

2011.06.09 21:33 신고

공공미술^^
영월의 곳곳에도 삶속에 멋진 작품들이 있었군요.
2011.06.09 03:46 신고
영화덕분인것 같아요...
영월은 외지이지만...
역사의 흔적....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꽤 많이 가진곳이기도 하고요

2011.06.09 21:33 신고

뽀다아빠 네모
영화를 안봐서리.....^^
2011.06.09 17:11 신고
저는 기억이 안나스리...ㅋㅋ

2011.06.09 21:34 신고

라디오스타 참 재미나게 본 영화인데...
이렇게 벽화로도 구경할 수 있다니...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
2011.06.15 21:23 신고
아...그러셨나요??
솔직히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 않아서요...

영월도 여름철에 들리기에 좋은 곳이에요....

2011.06.16 15:13 신고

 이전  12   다음 

fotowall :: ncloud RSS Feeds today : 11   yesterday : 290
total : 388,385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