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띠미 산수유마을...

 

 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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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이곳도 지금한창 산수유가 절정을 이루고 있군요..
봄날의 또다른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6.04.15 12:36 신고

산수유 대단합니다! 완전 꽃대궐이네요. ^^
2016.04.15 14:46 신고

산수유 꽃은 정확하게 처음인 듯 하네요.
제가 꽃에 너무 문외한이라...
너무 노랗네요.
2016.05.26 16:53 신고

캬 아름답네요
2016.07.15 01:00 신고

사진을 못찍는 사람이지만...

잘찍는다는것에 대한 기준과 생각이 항상 달라...

잘찍는다는 것에 대한... 부러움은 이젠 많이 없다...

하나...한가지 항상 부러운것은...

내게 허락되지 않은 시간과 여유로..여행을 하는 사람들...

지금의 나도 또 다른 어떤 사람들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것도 알기에...

조심스럽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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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노랑... 마치 딴 세상 같습니다.~~
2014.04.03 23:29 신고

산수유는 모여 있을 때 그 아름다움이 빛나는 것 같습니다^^
2014.04.04 01:15 신고

저도 자유로운 영혼이 부럽습니더^^
2014.04.04 08:50 신고

노오란 색이 완전 예술이내요..
한 일주일 정도 입원했다가 퇴원하니 완전 세상이 달라뵈는군요~~
2014.04.05 00:37 신고

너무나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4.04.06 04:37 신고

눈이 호강하고 가네요.~ ^^ 너무 예뻐요~ !! ^^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되세요.
2014.04.06 12:11 신고

우와~ 가슴이 따듯해지는 사진입니다. 마음이 담겨 그런가봐요. ^^
2014.04.08 08:45 신고

띠띠미마을에 이렇듯 봄이 기뜬것을 보니 강원도에도 이젠 봄이 왔겠군요...
산수유를 이렇게 곱게 담아주시니 마치 산수유마을에 다녀 온 느낌입니다.^^
2014.04.08 20:29 신고

정말 저도 요즘 여유가 없어서 도저히 카메라들 엄두가 안 나네요ㅠ
2014.04.09 23:29 신고

산수유로 완전 노랗게 물들은듯 하네요.
저 곳의 봄이 예뻐 보입니다^^
2014.04.10 10:06 신고

샛노란 작품!!
완연한 봄.

현실에선 잘 느끼기 어려운 봄을 만끽하는 느낌입니다..
2014.04.10 12:59 신고

캬~~ 정말 예술입니다..
어쩜 저렇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염...
2014.04.10 22:26 신고

산수유를 보니 완전히 봄을 느낍니다.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2014.04.11 12:17 신고

내가 담고 싶은 자연을 자연그대로 담아낼 수 있는 능력 부럽습니다.
전 하늘을 좋아하는데, 폰카로는 느낌을 담아내기는 커녕 감질맛만 나더라구요 ㅎㅎ
2014.04.13 00:08 신고

ㅎㅎ.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군요. ㅎ.
2014.04.14 22:56 신고

다른 의미의 여유와 낭만을 가지셨어요. 다른 다는 것에 대한 이해만 있다면 문제는 없을 거에요. 누구에게는 부러움이 될 수 있다는 그 균형감각이 해우기님을 더욱 건강하게 할 듯 싶네요.
봄꽃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전 쌀쌀한 봄길을 거닐 던 기억이 나네요.
2014.04.15 18:32 신고

후와~ 이곳은 아직은 식물원에나 가야 볼 수 있는 색깔인데..
저도 문득문득 해우기님이 부럽다는.. ^^..
2014.04.16 08:3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16 11:10

와,,,,, 노오란~~~ 산수유화가 활짝 폈군요...
2014.04.16 20:44 신고

저도 무엇인가를 담으려고 또 어디론가 떠나는게 더 중요한것 같더군요 ^^ 그 속에서 소중한 사진을 담아오는 것도 좋을듯 하구요
2014.04.19 00:32 신고

 

아직 제대로 된 봄을 느낄수없는 태백인지라 봄을 마중나간 일요일...

거의 매년들리는 곳이라 이곳도 매년 봄이면 한번쯤 포스팅했던곳이라... 설명은 생략...

사진정리를 하지도 않아 일단 몇장만 먼저 올려보내요...전 올해 처음 맞는 봄인지라...

------------------------------------------------------------

워낙 가볍고 허접한 사진들이라 그렇지만...좋은곳입니다...

 

* 경북 봉화 띠띠미 마을 = 산수유 마을...   201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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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가 정말 멋지게 피어나는 마을이네요.
띠띠미마을!! 이름도 재미있습니다. :)
띠띠미가 무슨 뜻일까란 궁금증도 생기네요~ ㅎㅎ
2014.03.31 17:17 신고

와. 화사하네요.
2014.04.01 01:50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1 08:26

아아 여기도 산수유 마을이군요..
산수유마을이 여러곳인가 봐요..^^
2014.04.01 10:18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1 11:38

유익하게 읽고 갑니다.
블로그 많이 발전 하세요 ^^
2014.04.02 13:43 신고

마지막 사진,, 색감이 너무 이뻐요.!!
강렬한 파란색, 그 아래는 샛노랑, 그리고 헐벗은 나무의 위용이 느껴지는...
느낌 좋은데요..^^
2014.04.02 17:3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2 20:06

 

구례 산수유마을 여행의 마지막...

현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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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관심있게 보고 간답니다~ ^_^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실 바래요~!!
2012.04.21 11:19 신고
ㅎㅎ 행복하게...행복하게....^^

2012.04.26 10:52 신고

산수유와 함께 어우러진 돌담길이 참 정겹게 느껴집니다. ^^
2012.04.21 11:37 신고
저 돌담길이...또 하나의 포인트이더라고요.....ㅎㅎ

2012.04.26 10:52 신고

노란꽃이 전부 산수유인가 봐요?! 산수유 꽃은 처음 알게 되네요.
먹기는 많이 먹어봤는데 꽃을 본적이 없다니..ㅎㅎ
노란 산수유 꽃과 어우러진 마을 분위기가 참 이쁘고 정겹네요..!
2012.04.21 13:13 신고
네..산수유입니다...
저는....매년 산수유마을에 가면서도...
먹는 산수유와 매치를 못시켜요......ㅎㅎ

2012.04.26 10:53 신고

이번엔 산수유로군요. 개나리와는 다른 느낌의 노란물결이네요.
근데 항상 이리 많이 돌아다니시나요?
2012.04.21 13:19 신고
음...
워낙 돌아다니는것을 좋아합니다만...
생각만큼 요즘은 잘 못다니는 편이에요....

2012.04.26 10:53 신고

정겨운 풍경! 좋습니다 좋아!! ㅎㅎㅎ
2012.04.21 13:46 신고
정말..분위기도 좋고...
산책하고픈 마음이 가득생기는 곳이에요...

2012.04.26 10:56 신고

동네가 온통 노란빛으로 물들었네요
2012.04.21 16:18 신고
이 마을의 노랑 물결...보셔야 하는건데...ㅎㅎ

2012.04.26 10:57 신고

온통 노란나무만 보이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12.04.21 16:28 신고
노랑물결..노랑물감...
아 행복한..노랑입니다....ㅎㅎ

2012.04.26 11:02 신고

아~ 언제 태백산 놀러가서 해우기님이랑 사진찍으러 다니고싶어요 ㅎㅎ
분명 저한테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꺼에요~
해우기님한테는 귀찮은 시간이 되실지도..ㄷㄷㄷ
2012.04.21 18:28 신고
ㅎㅎ 저같은 사람하고 다니시는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만...ㅎㅎ

저야...원래....친구들하고 가도 이것저것 신경쓰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서....
오히려...왜저러나..오해하실지도.... ㅋㅋ

2012.04.26 11:03 신고

이야.. 어떻게 이런 곳을 아시고 찾아다니시는거징...
정말 이쁘네요.. 동호회도 갖고 계시는 건가요? 우오아와오아.ㅇ..
2012.04.21 19:51 신고
ㅎㅎ
저는 동호회에 한번도 가입한적 없어서요...
가끔 사진클럽에서 같이 하자고 하는데...
아무래도 저는...홀로 다는것이 좋아서요..

정보는 넘치잖아요...
인터넷검색이면....몇분이면..어느정도 수집도 되고요...

2012.04.26 11:10 신고

우와~~ 정말 감탄 밖에 나오질 않네여^^
좋은사진으로 눈이 호강 하고 갑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뵐께여^^
2012.04.21 20:32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좋게 봐주시니.....

2012.04.26 11:11 신고

택씨
오후의 해질녁의 산수유도 멋있는데.....
2012.04.21 20:58 신고
ㅎㅎ 그 시간에...있으면...
저는 일정이 워낙 꼬여서요...
아쉽네요....

2012.04.26 11:11 신고

처음 들여 인사 합니다
농촌의 풍경이 너무 조용 하고
맘을 훔치어 가네요

인사 드리고 갑니다
2012.04.22 05:49 신고
ㅎㅎ 좋게봐주시니..부끄럽고 감사합니다...


2012.04.26 11:15 신고

동네가 온통 노란색으로 색칠해 놓은 것 같습니다.
구례에 산수유 마을답게 마을이 온통 산수유가 가득 하군요.
멋진 명품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2012.04.22 08:49 신고
노랑색...노랑물결....
정말...가득 행복함이 넘치는 곳입니다....
ㅎㅎㅎ

2012.04.26 11:16 신고

지금 동화나라를 거닐고 있습니다.
산수유 하나로 동화 나라가 되는 마을..
황홀 하네요.
2012.04.22 18:24 신고
산수유하나로 동화나라가 된다...
표현이 더 멋져요.....

2012.04.26 11:17 신고

노란색에 헤엄치고싶어요~ㅎㅎ
2012.04.22 19:29 신고
ㅎㅎ 노랑바다...
세계에 그런것이 있나요???
궁금해요....

2012.04.26 11:17 신고

캬~ 노란물결 천지네요. 기분좋은 봄의 모습입니다.
2012.04.22 23:03 신고
봄....봄의 모습을 가슴가득....행복하게 느끼고 왔어요

2012.04.26 11:18 신고

본래 산수유가 노랑색이지만
색이 정말 곱게 잘 나왔네요. ^^

첫번째 사진에서 대박, 두번째 사진에서 대박, 세번째 사진에서 대박, ...
계속 대박 대박 하면서 내려왔습니다. ㅋㅎㅎ
2012.04.23 01:04 신고
ㅎㅎ
마을이 너무 이쁜곳이라서요...

카메라를 들이대면....참 그림이 나오는 곳이에요....

2012.04.26 11:19 신고

눈이 호사스러워지는 사진들이네요^^
아..봄풍경 참 좋다!
2012.04.23 05:13 신고
ㅎㅎ 한국의 봄...
너무 아름답지요??? ㅎㅎ

2012.04.26 11:19 신고

아~ 구레 산수유 마을 내년에는 꼭 가야 겠어요. ^^
너무 예쁘네요.. 꽃이
2012.04.23 11:52 신고
꼭 들려보세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광양매화마을과 연계해서 다녀오시면 정말 좋아요

2012.04.26 11:20 신고

이름대로 산수유마을이네요 노란 산수요 꽃으로 녹슨 철대문도 멋지게 어울립니다^^
2012.04.24 15:47 신고
분위기가 넘 좋아요...
마을풍경도 너무 좋고.....ㅎㅎ 아....

2012.04.26 11:20 신고

 

반곡마을

구례 산수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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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곳은 노란색 일색이군요!!
하늘과 땅. 나무. 공기. 사람. 너무 잘 어울립니다 ㅎㅎ
2012.04.18 10:40 신고
ㅎㅎ 그래서 너무 아름다운 곳...인듯해요
저를 매년 부르는..아름다움.....

2012.04.19 13:43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8 11:14
올해는..노랑만 사랑해야할것 같아요...ㅎㅎㅎ

2012.04.19 13:44 신고

와~ 예쁜 노란빛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피었군요!
정말 탄성이 터질 만큼 예쁘네요.
산수유 봄꽃 잘 구경하고 갑니다 ^^
2012.04.18 11:46 신고
아름다운..곳이란...
역시..제게는..자연이 아름다운 곳을 찾게 되는듯해요

2012.04.19 13:44 신고

산수유~ 술로 담궈 마시면 아주 좋다던데 헤헤~
2012.04.18 11:51 신고
ㅎㅎ 남자에게 좋은..산.수.유... ㅋ

2012.04.19 13:44 신고

뽀다아빠 네모
완연한 봄을 느끼고 가요~~~~아 따뜻해 보인다...^^
2012.04.18 12:32 신고
이렇게 라도 봄을 느끼고 싶은 강원도 산골사람입니다...ㅎㅎ

2012.04.19 13:44 신고

내년 봄엔 산수유 마을도 꼭 둘러봐야겠습니다 ^^
봄의 향기 가득 맞고 갑니다~ ㅎㅎㅎ
2012.04.18 12:32 신고
한번 들려보세요...
정말 아주 괜찮은 곳이에요....

2012.04.19 13:45 신고

산수유 노란 꽃이 장관이네요~~
봄은 빠른속도로 북한까지 가겠지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2012.04.18 12:41 신고
ㅎㅎ 그렇게....세상을 모두...아름답게 꾸며줬으면 좋겠어요

2012.04.19 13:45 신고

^^ 생각보담 사람들로 번잡한 것 같지 않네요.. 평일에 다녀오신 건가요..?
어디 잘 못다니는 이유 중 하나가 사람들과 부대끼는 걸 싫어하는 것 때문인 거 같아요 ㅋㅋ~
2012.04.18 13:03 신고
ㅎㅎ 일요일입니다.....
아침일찍 들렸거든요
그래도 사람이 너무 많았지만요

2012.04.19 13:46 신고

온 마을이 노랗군요.
장관입니다....ㅎㅎ
부러운데요.^^
2012.04.18 13:41 신고
정말..아름다운 봄...봄마을이었어요

2012.04.19 13:46 신고

산수유랑 계곡이 일치하여 넘 아름답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2012.04.18 14:49 신고
정말....아름다운 곳이었어요....
ㅎㅎ 언제 꼭 들려보세요....

2012.04.19 13:48 신고

개울?시냇물? 도랑? -_- 머라고 표현을 해야 할지..;;
제 느낌엔 개울가인것 같은... ㅎㅎ 개울가 주위로 피어있는 산수유가 너무 멋지네요.
2012.04.18 15:02 신고
ㅎㅎ 개울보다는 좀 크긴한데 말이에요....

2012.04.19 13:49 신고

노란 물결이 넘실거리는 마을 너무 예쁘네요
2012.04.18 15:12 신고
정말...아름다운 물결이었어요
노랑물결.....

2012.04.19 13:49 신고

이번엔 산수유 마을이군요
노란세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2012.04.18 15:47 신고
노랑마을...
산수유마을..
봄마을...

아 다시 가보고 싶어요

2012.04.19 13:49 신고

마을 전체가 노란색이네요~~
봄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2012.04.18 15:50 신고
들여다보는 사람들의 마음도 노랗게 물들여지는것 같아요....

2012.04.19 13:49 신고

구례 산수유 마을의 산수유꽃과 풍광은 언제나 아름답고 넉넉함을
보여주고 있군요..
아름다운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2012.04.18 17:29 신고
네....그래서 행복감을 주는 마을인듯해요.....

2012.04.19 13:50 신고

구례 산수유 마을은 이렇게 아름답게 산수유 꽃이 만개했네요.
해우기님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봄이 눈 앞에 잡힐 것 같네요.
2012.04.18 18:24 신고
아....그런데 제가 사는 동네는 아직 왜 봄이 없을까요??
멀리만 가게 만들고....ㅎㅎ

2012.04.19 13:50 신고

택씨
휴우... 이렇게 좋은 풍경을 놓치다니..... 일주일만 일찍 폈으면 좋았을텐데....
2012.04.18 19:49 신고
에고....제가 갈수록 죄송해져요....

2012.04.19 13:50 신고

가보고 싶은 곳은 점점 많아지네요. ^^
2012.04.18 19:55 신고
네...그런데....그런곳이 점점 많아지는데...
어째 점점더 어려워지네요....

2012.04.19 13:51 신고

산수유 전문 사진가이시네요.
다양한 구성과 앵글.. 잘보았습니다.
2012.04.20 22:32 신고
ㅎㅎ 산수유를 만나러 찾아간길....
사람들 사이에서....
그냥....사람들없을때 몇컷담고 이런식이었어요

2012.04.23 09:28 신고

봄은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네요.
좀더 길게 피어있으면 좋으련만.
2012.04.22 23:05 신고
동네를 보니..이제 진달래도 피고
매화도 피기시작하네요...
이곳의 봄은...
다른곳과 비교해보면..너무 짧아서...ㅜㅜ

2012.04.23 09:28 신고

 

구례 산수유마을

상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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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2.04.17 12:12
특히 봄이 짧은곳에 사니...
봄날은...더욱 새롭게..독특하게 다가오는것 같기도 해요..저는....

2012.04.19 13:27 신고

노오란 산수유 색감이 맘을 설레이게 하는군요^^
2012.04.17 12:40 신고
노오란....색들이..
그렇게 물감보다 더 이쁘게 펼쳐져있으니
제맘도 그렇게 좋더라고요

2012.04.19 13:27 신고

샛노란 산수유... 봄과 참 잘 어울립니다~ ㅎㅎㅎ
2012.04.17 14:02 신고
진정한 봄의 색이 아닌가 싶더라고요 ㅎㅎ

2012.04.19 13:27 신고

오오 이것이 산수유꽃인가 보네요. 예쁘네요. 근데 필름카메라 스캔하신건가요? 콘트가 굉장히 강하네요.
2012.04.17 14:13 신고
ㅎㅎ 아침시간대이고요....
디카..사진입니다.....

2012.04.19 13:30 신고

구례 산수유마을의 산수유 축제!
봄의 대명사 처럼 구례 의 산수유 꽃들은 언제보아도 아름답고
정겨움을 주고 있지요...
아름다운 구례의 산수유꽃 잘보고 갑니다...
2012.04.17 14:16 신고
언제나 정말..봐도..봐도..이쁜듯해요...
봄이 가득...제품안에 들어오는 기분이란.....ㅎ

2012.04.19 13:31 신고

그냥...노란 물감을 확 쏟아 버린듯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었네요.
봄의 단풍이 있다면 이런게 아닐까 합니다.
멀리까지 가셨습니다.
좀 그러고 살아야 하는데...쩝.
봄이 노란색으로 물드는건 신이 내린 아주 절묘한 조화가 아닐까 합니다.
아니가 들어도 저런 광경을 보면 가슴이 뜁니다.
참...큰일 입니다.
2012.04.17 17:33 신고
매년마다 즐겨찾아요
봄을 맞으러...이렇게 멀리 내려가야 하는 동네에 사니...
ㅎㅎ



2012.04.19 13:31 신고

돌담길 옆이 산수유가 아니라 개나리여도 좋았을것 같습니다^^
2012.04.17 17:45 신고
어떤꽃이라도 좋을듯해요
저곳이 특히 카메라가 많이 모여있는곳이에요

2012.04.19 13:32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7 20:10
ㅎㅎ 저는 아직 봄을 못타고있어요
동네가 영....애매한것이...

2012.04.19 13:32 신고

택씨
산수유는 개천과 아주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2012.04.17 20:51 신고
모든꽃이 그런것 같긴한데요...
생명의 근원중 하나인 물..그리고 꽃..
절묘한 조화인것 같아요

2012.04.19 13:34 신고

오 좋은곳 다녀오셨군요 !!

서울은 이제서야 벚꽃이 만개 할려고 폼들 잡고 있습니다.



2012.04.17 21:37 신고
저는..올해 아직 제대로 된 벚꽃을 담지 못했어요...ㅜ

2012.04.19 13:36 신고

온통 노랗네요^^ 너무 좋아보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4.18 00:26 신고
ㅎㅎ 역시..노랑은 봄을 이쁘게 화장해주는것 같아요

2012.04.19 13:37 신고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2012.04.18 01:01 신고
???

2012.04.19 13:37 신고

꽃구경 다녀오셨군요~
노오란 꽃들이 봄이라는 실감하게 하네요!
돌담들도 넘 멋져요^^
2012.04.18 02:54 신고
정말 봄이었어요...
사람들의 마음에는 더욱 큰 봄이 자리하고 있었고요...

2012.04.19 13:37 신고

좋은 꽃 사진들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성과있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04.18 08:56 신고
네...감사합니다...^^

2012.04.19 13:37 신고

근데, 이런 사진찍는데는 어떤 렌즈쓰시나요?
점팔이로는 이런 사진이 잘 안나오던데...ㅇㅅㅇ
2012.04.18 10:39 신고
제것은... 2.8인데요....

2012.04.19 13:38 신고

많은 나들이 객들이 찾아오시나봐요 ㅎㅎ
2012.04.18 10:40 신고
네..워낙 유명한곳이라서..항상 아침일찍찾습니다....

2012.04.19 13:38 신고

벚꽃만 실컷 보다 노란 산수유를 보니 참으로 색다르네요~ ㅎ
2012.04.18 11:52 신고
그런데..저는..올해 벚꽃이 너무 아쉬워요...ㅜㅜ

2012.04.19 13:38 신고

나무에 비해서 꽃이 아담하고 작은데 멀리있는 나무를 보니 노란색이 가득하네요.
2012.04.18 15:04 신고
ㅎㅎ 네.....꽃은 사실 많이 작지요
그래서 접사보다는..이렇게 모여서 아름다운 꽃이고요

2012.04.19 13:38 신고

산수유의 물결이네요 잘 봤습니다.
2012.04.18 15:13 신고
정말 아름다운 노랑물결이었어요..
역시 언제봐도 좋아요
대신 사진은..벚꽃보다 더 어려워서요

2012.04.19 13:39 신고

구레다녀오셨네요 화사합니다 행복하셨겠어요
2012.04.18 21:33 신고
매년다녀오려고 하는데요
가면..그렇게 항상 너무 좋네요....

2012.04.19 13:39 신고

 

구례 산수유 마을

상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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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꽃놀이!!!! 봄이 왔네요.
2012.04.16 14:29 신고
봄...봄....
정말 봄이..가득 왔으면...
이곳 태백은 언제 올려는지...ㅜ

2012.04.19 12:36 신고

산수유 마을 갔다오신다고 하더니 역시 멋진 사진들이 올라왔네요. 만개한 산수유꽃 구경은 어떠셨나요?
2012.04.16 14:54 신고
네...아주 좋았습니다.....
산수유마을은 언제나 좋네요....

2012.04.19 12:36 신고

개나리~~ ㅎ,ㅎ 저희 남산에도 참 이쁘게 피었는데 봄냄새 나네요~
2012.04.16 14:58 신고
ㅎㅎ 개나리요????
남산의 봄꽃은..어떤 모습일까..궁금해요....

2012.04.19 12:37 신고

사진으로만 봐도 ㅎㅎㅎ 봄소식을 제대로 느낄수가 있네요
2012.04.16 15:28 신고
제가 몇시간이나 운전해서 찾아본 봄이었어요....ㅎㅎ

2012.04.19 12:37 신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기분좋은 오늘 되세요~
2012.04.16 16:03 신고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4.19 12:37 신고

와~~~~
넘 예쁘게 보고 갑니다^^*
2012.04.16 16:42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2012.04.19 12:38 신고

역시 봄에는 내려가야하나봐요~ 전 앙상한 방태산만 보고왔는데~ㅎㅎ
2012.04.16 17:54 신고
ㅎㅎ 방태산은 역시 가을이잖아요.....
봄은....역시..내려가야하는게 정답인듯해요....

2012.04.19 12:38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6 18:21
윽....산수유차..한잔 못마셨네요...맙소사....

2012.04.19 12:38 신고

흠~~~
이거 개나리 맞죠????
2012.04.16 18:39 신고
네...비밀인데
맞을거에요....ㅋㅋㅋ

2012.04.19 12:39 신고

구례 산수유 축제 갔다 오셨나봐요..
몸에 참 좋은 산수유~~~ 먹고 싶군요.. ㅎㅎ
2012.04.16 19:18 신고
ㅎㅎ 산수유는 아쉽게도 못먹었어요..
그저 꽃에 취해서...

2012.04.19 12:3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6 19:50
아..정말..저희동네는 왜 아직 칼라를 보여주지 않는지...원....

2012.04.19 12:39 신고

택씨
저도 일주일만 있다가 내려갈걸... 아쉬워요. ㅠㅠ
2012.04.16 21:45 신고
ㅎㅎ 제가 운이 좀 좋았나봐요
다음에는...좀 활짝 아름다울때 한번 다녀가시면 좋겠어요

2012.04.19 12:40 신고

오래전에 한번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2012.04.17 00:03 신고
매년들리지만...
그래야 봄을 제대로 느끼는듯 하더라고요 ㅎㅎ

2012.04.19 12:40 신고

산수유도 벚꽃만큼 이쁜데요? 벚꽃은 화사하고 벅차다고 해야하나? 산수유는 차분하면서도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머니해도 따뜻한 봄을 알리는데엔 노란색이 최고인거 같아요^^
2012.04.17 01:13 신고
ㅎㅎ 사실..꽃자체로 보면..벚꽃이 이쁘기는 한데요
노랑이 펼쳐주는 세상....
그것도 못지않게 이뻐요

2012.04.19 12:40 신고

워우~ 꽃놀이 꽃놀이~ ♪ ㅎㅎ
2012.04.17 02:03 신고
음..꽃...
봄구경...봄놀이....도 되고요....

2012.04.19 12:41 신고

뽀다아빠 네모
역시나 올해도 못가보는 군요...

봐도 봐도 멋져요.
2012.04.17 09:30 신고
내년에는..반드시 뽀다아빠님..가족여행으로....ㅎㅎ

2012.04.19 12:41 신고

제가 개인적으로 산수유 꽃을 참 좋아해요~~
올해는 아직 직접 못봤는데..이곳에서 왕창 보고 가네요~~
2012.04.17 10:13 신고
ㅎㅎ 정말....산수유만 가득한 곳이다보니까요...

2012.04.19 12:41 신고

산수유가 참 고슬고슬하게 지은 누릉지밥처럼
탐스럽네요~^^
2012.04.17 10:14 신고
ㅎㅎ 표현이..참....

2012.04.19 12:41 신고

참 화사한 봄입니다.
우리 시골에도 산수유가 잔뜩 피었을텐데...
2012.04.17 11:14 신고
아.....산수유가 많이 피는 동네인가봐요....
올봄은 그렇게 노랑으로만 치장해야할듯해요

2012.04.19 12:42 신고

남자한테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의 그 산수유죠~?! ㅎㅎ
멀리까지 다녀가신 보람이 있으시겠습니다~ ^^
2012.04.17 14:01 신고
ㅎㅎ 봄을 만나러...거기까지 갔는데....


2012.04.19 12:42 신고



내가 좋아하는 경상북도 봉화군 띠띠미 산수유마을...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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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기님... ㅎㅎ 설마 목발짚고 사진찍으러 다니시는건....
날씨가 좋은 날 찍으셨네요.
산수유에 둘러쌓여 무너져가는 황토집이 인상적입니다.
2011.05.02 22:02 신고
에휴.....

저 폐가가 있어서 아직은 저곳이 더욱 좋네요...ㅎㅎ

2011.05.06 20:09 신고

벚꽃이다~ㅋㅋㅋㅋ

근데 이름이 띠띠미 마을이에요?
정감있네요^ㅡ^
2011.05.02 23:40 신고
네...
두동마을..띠띠미마을..
그 이름때문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는 마을입니당...ㅎㅎ

2011.05.06 20:09 신고

봄 사진 좋습니다~
2011.05.07 01:23 신고

저게 산수유... 처음봤어요ㅋ
2011.05.08 21:22 신고


경상북도 봉화군...

띠띠미 산수유마을....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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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산수유가 참 예쁘내요..
산수유마을.. 언젠간 함 찾아볼수 있겠죠..^^
2011.05.01 22:26 신고
절정기에 가면...
다른 군락지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요....

이곳은 사진사들보다 원래 화가분들께서 더욱 많았던 곳인데..

2011.05.02 21:05 신고

마을 이름이 ^^ 재밌네요.
산수유~하면 저는 이천이 생각나는데.. 띠띠미마을이 이제는 먼저 떠오를 듯 합니다.
2011.05.02 04:34 신고
음...저는 이천은 못가봤어요...
제대로 된 군락지라는
다른곳은 많이 다녔지만요....

ㅎㅎ

2011.05.02 21:06 신고

띠띠미 마을....
사투리인가요?
이름이 참 재미있습니다.
활기에 찬 한 주일 시작하시기 바랄게요..
2011.05.02 08:21 신고
예전부터 들렸던 곳인데...
유례등은 포스팅을 오래전에 했는데...

다른 블로그에서였던가?? ㅎㅎ

이름이 다른 매력을 주는 곳인것은 맞는것같아요

2011.05.02 21:07 신고

전원일기의 한장면 같아요..
따뜻함이 묻어 나는것 같습니다. ㅎ
2011.05.02 15:58 신고
그래도 복잡하지 않았던 곳인데..
요즘은 관광버스가 단체로...ㅠㅠ

넉넉한 산책으로 참 좋았던 곳인데요...ㅎㅎ

2011.05.02 21:07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1.06.30 11:24
ㅎㅎ 잘지내셨지요?
이웃블로그에서 여전히 다니시고 계심을 감지하고 있었습니다만....

아...저도잠시 되돌아보니....
제가 이러고 다녔나보네요ㅕ..ㅋㅋ

2011.06.30 11:48 신고


구례 산수유마을이라면 가장 많이 찾는곳이 먼저 포스팅한 상위마을...

그리고 반곡마을 현천마을도 많이 찾는것 같네요....

현천마을은 제가 찾았을때는 개화상태가 안좋아서 포기...

반곡마을을 산책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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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 합니다. 사진도 너무 멋있고 산수유 마을도 참 멋있는 곳이네요.
2011.04.11 22:33 신고
자연자체가 워낙 아름다우니...
비록 단체출사동호인들덕분에 포인트는 모두 비켜가야 했지만...

ㅎㅎ

2011.04.13 20:19 신고

날씨가 참 좋았네요.
현천마을이 더 예브다는데...시간이 없고 몰라서 못가보아서 아쉽습니다.
2011.04.11 22:50 신고
사실 날이 그리 좋지는 않았어요...
현천마을 저수지...흑...
개화상태가 너무 안좋았거든요...ㅠㅠ

2011.04.13 20:20 신고

산수유..지천이내요..
함 가보고픈 곳이내요.. 멋집니다~
2011.04.12 00:18 신고
아...
이 동네는 도대체 언제 개나리라도 피어날라는지...
흑....

2011.04.13 20:20 신고

화사하게 피어난 산수유가 아주 절경이네요.
봄을 지대로 만끽하고 계신거 같습니다.
2011.04.12 08:22 신고
올해 개화상태가 모두 애매하게 피해가는 바람에..
ㅋㅋ
미치겄습니다.....
ㅠㅠ

그래도 멀리까지 맞은 봄인데...즐거워해야겠지요??ㅎㅎ

2011.04.13 20:21 신고

참 이쁜꽃이네요.. ㅎ
개나리와 더불어 산천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어요 ^^
2011.04.12 09:22 신고
제가 좋아합니다...
하나하나 아름다워서 멋진것보다...

모여있어야 더 아름다운 꽃들..
산수유,개나리,벚꽃.등...

2011.04.13 20:21 신고

아 저개 산수유인가요???
전 노란거는 보면 다 개나리인지 아는 ㅎㅎ
2011.04.13 00:06 신고
ㅋㅋ
생강나무와 산수유 헷갈리시는 분들은 엄청많지만...

하긴 충분히 그럴수 있겠네요...

2011.04.13 20:22 신고

참 예쁘네요!
산수유는 뭐랄까요.. 조금 거친 느낌도 나고, 무더기로 피어있을때.. 노란 안개꽃을 만나는 기분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개나리나 산수유는 자연인 흙색이나 나무가지색과 참 잘~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2011.04.13 01:27 신고
노란안개꽃...이란 표현이 너무 좋은데요...ㅎ

2011.04.13 20:22 신고

아 생각나무도 산수유 처럼 생겻나봐요? ㅎㅎ
2011.04.14 00:24 신고
네...
멀리서 보면 헷갈리고...

가까이서 봐도 헷갈리고... ㅎㅎ

2011.04.14 20:41 신고

산수유....
봄의 한가운데 서 있는 느낌입니다.
이제 곧 여름이.....
2011.04.15 21:23 신고
헉...
저는 아직 봄을...제대로...ㅠㅠ

이곳은 아직 개나리도 안피고...진달래도 안피고..
벚나무는 마른 앙상한 팔만...ㅠㅠ

2011.04.15 2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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