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띠미 산수유마을...

 

 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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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이곳도 지금한창 산수유가 절정을 이루고 있군요..
봄날의 또다른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6.04.15 12:36 신고

산수유 대단합니다! 완전 꽃대궐이네요. ^^
2016.04.15 14:46 신고

산수유 꽃은 정확하게 처음인 듯 하네요.
제가 꽃에 너무 문외한이라...
너무 노랗네요.
2016.05.26 16:53 신고

캬 아름답네요
2016.07.15 01:00 신고

 

내 꽃밭...

함백산 만항재...산책...

 

얼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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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꽃밭이네요~~ ^^
얼마전 태백을 지나가는데 급작스럽게 해우기님 생각이..^^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5.08 12:36 신고

와우 엄청나네요
진자루 꽅이네요
부럽다아 ..겨울의 눈고생을지나 또 이런 행복이 있군요
아름다운날되세요
2012.05.08 12:41 신고

엘레지 군락을 만나셨군요^^
전 산행중에 얼레지잎 따서리.. 쌈싸먹었던 기억이..^^
2012.05.08 13:02 신고

해우기님 오랫만에 들림니다^^ 자연을 좋아하는 저로써 해우기님 사진을 너무 좋아합니다. 어렸을때 촌에서 자라고 커서... 현재는 서울에 있지만 늘 들에 가면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나마 사무실에서 시원하고 생기있는 사진들 보고 갑니다^^
2012.05.08 13:08 신고

꽃이 정말 예쁜데요, 보라색 꽃은 전 도라지 꽃만 있는 줄 알았어요. ^^
얼레지 꽃이라 이름도 독특해요. ^^
2012.05.08 13:21 신고

함백산의 만항재에는 얼레지 꽃동산이 있었군요...
푸른 언덕에 피어난 얼레지 군락지 너무 아름답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2.05.08 14:02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8 14:22

꽃이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이고 있네요 ^^
2012.05.08 14:41 신고

낯설고 생소한 꽃이지만 이질적인 아름다움을 갖고 있네요. 이른 봄에 핀다던데 산은 아직 초봄인가요?
2012.05.08 15:20 신고

멋진 꽃밭 부럽습니다~ `-`bb
2012.05.08 15:23 신고

예쁜 얼레지가 잔뜩이나... ^^
2012.05.08 15:40 신고

와 멀리보니 군락지네요...
오늘도 좋은 사진과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어버이날 되세요 ^^
2012.05.08 15:55 신고

헉, 얼레? 이렇게 말씀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해우기님이 워낙 센스와 재치가 있으셔서 말이죠. ^^;
이런 꽃은 처음 봅니다. 참 이쁘네요. ^^
2012.05.08 16:03 신고

우와~~~~!!
넘.....멋지네요~~~~
감탄사...100번 입니다...ㅎㅎㅎ
즐건날 되세요^^*
2012.05.08 16:03 신고

택씨
벌써 얼레지가 만개를 했군요....
2012.05.08 18:12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8 22:20

해우기님만 알고 계시는 비밀의 화원 ? ^^*
2012.05.09 00:32 신고

~~ 얼레지!!
처음 들어봅니다.. 워낙 꽃의 지식이 없다보니 ㅋㅋ
그런데 쪼매난게 귀엽네요~ 고개를 푹 숙이고 인사합니다 ㅋ
2012.05.09 02:10 신고

간만에 인사 올립니다. 처음 들어보는 꽃 이름과 처음 보들이 지니고 있지 는 것만 같은 꽃의 모습...
소박한듯 하지만 정말 아름답기만 하네요
별로 돈도 되지 않는 야생화인데
화원에서 파는 꽃이 지니지 않은 매력이 있어요...
얼레지... 이름도 참 아름답네요
2012.05.10 14:14 신고

보라색하면 제비꽃만 생각나서 -_-; 얼레지라...이름이 독특하네요. 얼레지
2012.05.14 17:42 신고

 

손톱크기...

함백산 만항재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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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2.05.03 16:29

정말 손톱만 하더라구요 ^^ ㅎㅎㅎ
음.. 매크로 렌즈 하나 갖고 싶어지네요 ^^
2012.05.03 16:44 신고

저번에도 봤지만 보고 또 봐도 참 소박하면서 두툼한게 이쁩니다. ^^
2012.05.03 17:4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3 19:35

정말 오묘한 느낌이 드는 야생화 네여^^
저두 꼭 포착하고 싶은 순간이네여^^
2012.05.03 19:44 신고

꽃이 정말 ㅎ 작네요..
왠만한 접사실력 아니고서는 ㅎㅎ
2012.05.03 20:43 신고

접사 찍고 싶어지네요 ^^
2012.05.03 20:59 신고

함백산 만항재.. 아픈 추억이 있는 곳이내요..
백두대간 종주산행중 추억이 솔솔합니다..
그땐 겨울이라 이런 예쁜 야생화 구경을 못한것이 아쉽내요^^
2012.05.03 21:52 신고

노루귀~ 참 앙증맞고 귀여운 꽃이라 무지 무지 사랑하는꽃입니다.
2012.05.03 22:59 신고

노루귀 라는 것이네요^^ 참 이쁘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5.04 01:30 신고

노루귀 잘 보고 갑니다^^
2012.05.04 01:37 신고

우와 조그마한 꽃이군요
2012.05.04 06:39 신고

택씨
정말 신경써서 보지 않으면 안보이는 얘들인데... 멋있어요!
2012.05.04 07:55 신고

노루귀라.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앙증맞고 귀여우네요^^
2012.05.04 09:31 신고

저번에도 해우기님이 올려주신 노루귀 꽃 사진을 봤는데
노루귀는 꽃이 한송이만 피나봐요.... 그래서 더 귀해 보이네요. ^^
2012.05.04 10:55 신고

아주 작은 녀석을 잘 포착하신거 같아요~
멋집니다!
2012.05.04 11:00 신고

아주 작은 꽃이 혼자 피어있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만 지나면 연휴이네요~
오늘까지 힘내시고 즐거운 연휴 맞이하자구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2012.05.04 11:12 신고

노루귀라는 녀석 이름은 들어봤는데 직접 보기는 처음이네요 ^^
2012.05.08 10:55 신고

너무 수줍어 하는것 같네요.
2012.05.08 11:44 신고

너무도 작게 피는 꽃들이라 평소에 잘 보이지가 않은데
요새와서 이웃님들덕에 꽃이름도 하나둘씩 배워가고 있네요 ㅎㅎ
2012.05.08 15:46 신고

 

벚꽃....

빛나라...!!!

더 빛나거라....

그 빛....잠시 머무는 그 순간...

너무 너무 눈부셨다고...

다시 일년을 기다릴수있도록...

 

사람은 그럴수 없단다..

잠시 빛난다고 하여.. 일년을 다시 기다려 지지 않는다

그것이 사람...

일년후 다시 만나면 다시 만나는 순간....그 순간만 잠시 반가워하는 사람들 같지 않게...

내 너를 기다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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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흐드러지게 피고..흩날리는 벚꽃들!
넘 예버요.... ^^
2012.04.26 18:26 신고
벚꽃이 괜히.봄의 대표적인 꽃이 된것은 아닌가봐요..
좋기는 하더라고요...ㅎㅎ

2012.05.01 14:58 신고

컥~~~ 이건 뭔가요.. 이야 이뻐여..

봄에 내리는 눈인가봐요..
2012.04.26 19:04 신고
정말..그래서 더 이쁜 벚꽃같아요
봄에 내리는 눈..같은 모습으로 다가오니...ㅎㅎ

2012.05.01 14:5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6 20:16
ㅎㅎ 건강회복하시고...
다시 찾으시면...잘모르겠어요
봄이 그래도 남아있을지...

2012.05.01 14:5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6 21:49
일년을 기다린다는것은 너무 고통이 큰것 같아요...ㅎㅎ
다른 누군가를..다시 곁에서 찾아야할것 같아요

2012.05.01 15:00 신고

아~ 예쁘네요.
올해는 무에그리 바빴는지 벚꽃사진 하나 담지 못했네요.
2012.04.26 23:07 신고
저도 이곳에서 겨우 몇장 담았어요....ㅠㅠ

2012.05.01 15:00 신고

벚꽃이 많이 지었더라구요. 아쉬워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2012.04.27 00:26 신고
네...하루하루...열심히..그리고 행복하여야 하는데 말잉에요

2012.05.01 15:01 신고

또 1년을 기다려야 뻧꽃을 볼수가 있겠네요^^
2012.04.27 04:42 신고
그래서..ㅁ몇배로 아쉬운가봐요....ㅜ

2012.05.01 15:01 신고

택씨
내년엔 진해에 꼭 가고 싶어요!
아쉽지만 집 근처에서 벚꽃은 구경했으니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어요;;
2012.04.27 08:43 신고
저도 올해에만 못간 진해....
내년에는..정말....1박을 하고 말겠어요....

2012.05.01 15:01 신고

뽀다아빠 네모
근처 공원에서 벚꽃이 눈처럼 흩날려요...너무 안타까운건 왜인지...^^
2012.04.27 12:35 신고
봄이 가고있다고 느끼셔서 그러신지.....

2012.05.01 15:02 신고

벚꽃잎은 볼 수록 앙증맞게 예쁘네요~ ㅎㅎ
2012.04.27 13:00 신고
네.....묘한 느낌을 참 많이 자아내주는...
특별한 나무같아요......ㅎㅎ

2012.05.01 15:02 신고

삼척도 참 좋은 곳이었던 기억만 있어요..^^
빨간색 바닥위에 흰꽃잎...왠지 느낌이...^^
2012.04.27 13:02 신고
떨어지...부러진...벚가지들도 마음을 서글프게 하고
바람불면..하늘하늘...춤을 추든 저 잎들도 그렇더라고요

2012.05.01 15:03 신고

벚꽃 구경가야지 했더니 금세 비가 내려 싹 쓸어 갔습니다.
헌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미 버스를 타거나 집으로 걸어 오면서 벚꽃 구경을 했더군요. ㅎㅎ
2012.04.27 13:22 신고
ㅎ 갈수록 이곳저곳을 가도 벚나무는 참 많은듯해요...
아름답고..짧고...
그리고...
빛나는 꽃...... 벚이여....

2012.05.01 15:03 신고

삼척이면 울 집(고향)에서 가까운 거리입니다.....
2012.04.27 14:30 신고
ㅎㅎ 삼척 봉황산에 한번 가서 담았어야 하는데 말이에요...아쉬워라....

2012.05.01 15:04 신고

저도 기다려봅니다..
봄이든...
꽃이든...
사람이든...^^
2012.04.27 18:42 신고
그 기다림앞에 서있는....그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2.05.01 15:04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7 18:49
ㅎㅎㅎ 여기에는 경보장치가 허약한듯해요...ㅋㅋ

2012.05.01 15:04 신고

아스팔트로 떨어진 꽃도 예뻐 보입니다~~ㅎ
2012.04.27 20:18 신고
누군가가 부러뜨린 나무가지...
그 애처로움도 ..참 좋더라고요

2012.05.01 15:13 신고

이제는 일년 후에나 또 볼 수있겠군요.
봄은 참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2012.04.27 22:38 신고
네...그래서...더 애처로움도 강한가봐요
긴 겨울...그리고 이어지는 짦은 봄...봄....

2012.05.01 15:14 신고

우앗 벚꽃!! ㅎㅎ
다 졌지만, 그래도 사진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D ㅎㅎ
2012.04.28 01:55 신고
ㅎㅎ 아직은 이곳에서는 남아있는데..
그마저도 곧 질것 같아요....ㅜ

2012.05.01 15:14 신고

화무십일홍~! 아름답게 빛나길.... ^^
2012.04.30 17:58 신고
그 아름다움을..너무 짧게 보고
제대로 못보는것만이 아쉽습니다....

2012.05.01 15:14 신고

벚꽃이 넘 좋습니다.
약간 몽환적인 느낌도 들고.
2012.04.30 21:06 신고
벚꽃의 가장 큰 아름다움 중 하나인듯해요....ㅎㅎ

2012.05.01 15:14 신고

 

구례 산수유마을 여행의 마지막...

현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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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관심있게 보고 간답니다~ ^_^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실 바래요~!!
2012.04.21 11:19 신고
ㅎㅎ 행복하게...행복하게....^^

2012.04.26 10:52 신고

산수유와 함께 어우러진 돌담길이 참 정겹게 느껴집니다. ^^
2012.04.21 11:37 신고
저 돌담길이...또 하나의 포인트이더라고요.....ㅎㅎ

2012.04.26 10:52 신고

노란꽃이 전부 산수유인가 봐요?! 산수유 꽃은 처음 알게 되네요.
먹기는 많이 먹어봤는데 꽃을 본적이 없다니..ㅎㅎ
노란 산수유 꽃과 어우러진 마을 분위기가 참 이쁘고 정겹네요..!
2012.04.21 13:13 신고
네..산수유입니다...
저는....매년 산수유마을에 가면서도...
먹는 산수유와 매치를 못시켜요......ㅎㅎ

2012.04.26 10:53 신고

이번엔 산수유로군요. 개나리와는 다른 느낌의 노란물결이네요.
근데 항상 이리 많이 돌아다니시나요?
2012.04.21 13:19 신고
음...
워낙 돌아다니는것을 좋아합니다만...
생각만큼 요즘은 잘 못다니는 편이에요....

2012.04.26 10:53 신고

정겨운 풍경! 좋습니다 좋아!! ㅎㅎㅎ
2012.04.21 13:46 신고
정말..분위기도 좋고...
산책하고픈 마음이 가득생기는 곳이에요...

2012.04.26 10:56 신고

동네가 온통 노란빛으로 물들었네요
2012.04.21 16:18 신고
이 마을의 노랑 물결...보셔야 하는건데...ㅎㅎ

2012.04.26 10:57 신고

온통 노란나무만 보이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12.04.21 16:28 신고
노랑물결..노랑물감...
아 행복한..노랑입니다....ㅎㅎ

2012.04.26 11:02 신고

아~ 언제 태백산 놀러가서 해우기님이랑 사진찍으러 다니고싶어요 ㅎㅎ
분명 저한테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꺼에요~
해우기님한테는 귀찮은 시간이 되실지도..ㄷㄷㄷ
2012.04.21 18:28 신고
ㅎㅎ 저같은 사람하고 다니시는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만...ㅎㅎ

저야...원래....친구들하고 가도 이것저것 신경쓰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서....
오히려...왜저러나..오해하실지도.... ㅋㅋ

2012.04.26 11:03 신고

이야.. 어떻게 이런 곳을 아시고 찾아다니시는거징...
정말 이쁘네요.. 동호회도 갖고 계시는 건가요? 우오아와오아.ㅇ..
2012.04.21 19:51 신고
ㅎㅎ
저는 동호회에 한번도 가입한적 없어서요...
가끔 사진클럽에서 같이 하자고 하는데...
아무래도 저는...홀로 다는것이 좋아서요..

정보는 넘치잖아요...
인터넷검색이면....몇분이면..어느정도 수집도 되고요...

2012.04.26 11:10 신고

우와~~ 정말 감탄 밖에 나오질 않네여^^
좋은사진으로 눈이 호강 하고 갑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뵐께여^^
2012.04.21 20:32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좋게 봐주시니.....

2012.04.26 11:11 신고

택씨
오후의 해질녁의 산수유도 멋있는데.....
2012.04.21 20:58 신고
ㅎㅎ 그 시간에...있으면...
저는 일정이 워낙 꼬여서요...
아쉽네요....

2012.04.26 11:11 신고

처음 들여 인사 합니다
농촌의 풍경이 너무 조용 하고
맘을 훔치어 가네요

인사 드리고 갑니다
2012.04.22 05:49 신고
ㅎㅎ 좋게봐주시니..부끄럽고 감사합니다...


2012.04.26 11:15 신고

동네가 온통 노란색으로 색칠해 놓은 것 같습니다.
구례에 산수유 마을답게 마을이 온통 산수유가 가득 하군요.
멋진 명품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2012.04.22 08:49 신고
노랑색...노랑물결....
정말...가득 행복함이 넘치는 곳입니다....
ㅎㅎㅎ

2012.04.26 11:16 신고

지금 동화나라를 거닐고 있습니다.
산수유 하나로 동화 나라가 되는 마을..
황홀 하네요.
2012.04.22 18:24 신고
산수유하나로 동화나라가 된다...
표현이 더 멋져요.....

2012.04.26 11:17 신고

노란색에 헤엄치고싶어요~ㅎㅎ
2012.04.22 19:29 신고
ㅎㅎ 노랑바다...
세계에 그런것이 있나요???
궁금해요....

2012.04.26 11:17 신고

캬~ 노란물결 천지네요. 기분좋은 봄의 모습입니다.
2012.04.22 23:03 신고
봄....봄의 모습을 가슴가득....행복하게 느끼고 왔어요

2012.04.26 11:18 신고

본래 산수유가 노랑색이지만
색이 정말 곱게 잘 나왔네요. ^^

첫번째 사진에서 대박, 두번째 사진에서 대박, 세번째 사진에서 대박, ...
계속 대박 대박 하면서 내려왔습니다. ㅋㅎㅎ
2012.04.23 01:04 신고
ㅎㅎ
마을이 너무 이쁜곳이라서요...

카메라를 들이대면....참 그림이 나오는 곳이에요....

2012.04.26 11:19 신고

눈이 호사스러워지는 사진들이네요^^
아..봄풍경 참 좋다!
2012.04.23 05:13 신고
ㅎㅎ 한국의 봄...
너무 아름답지요??? ㅎㅎ

2012.04.26 11:19 신고

아~ 구레 산수유 마을 내년에는 꼭 가야 겠어요. ^^
너무 예쁘네요.. 꽃이
2012.04.23 11:52 신고
꼭 들려보세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광양매화마을과 연계해서 다녀오시면 정말 좋아요

2012.04.26 11:20 신고

이름대로 산수유마을이네요 노란 산수요 꽃으로 녹슨 철대문도 멋지게 어울립니다^^
2012.04.24 15:47 신고
분위기가 넘 좋아요...
마을풍경도 너무 좋고.....ㅎㅎ 아....

2012.04.26 11:20 신고

 

반곡마을

구례 산수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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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곳은 노란색 일색이군요!!
하늘과 땅. 나무. 공기. 사람. 너무 잘 어울립니다 ㅎㅎ
2012.04.18 10:40 신고
ㅎㅎ 그래서 너무 아름다운 곳...인듯해요
저를 매년 부르는..아름다움.....

2012.04.19 13:43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8 11:14
올해는..노랑만 사랑해야할것 같아요...ㅎㅎㅎ

2012.04.19 13:44 신고

와~ 예쁜 노란빛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피었군요!
정말 탄성이 터질 만큼 예쁘네요.
산수유 봄꽃 잘 구경하고 갑니다 ^^
2012.04.18 11:46 신고
아름다운..곳이란...
역시..제게는..자연이 아름다운 곳을 찾게 되는듯해요

2012.04.19 13:44 신고

산수유~ 술로 담궈 마시면 아주 좋다던데 헤헤~
2012.04.18 11:51 신고
ㅎㅎ 남자에게 좋은..산.수.유... ㅋ

2012.04.19 13:44 신고

뽀다아빠 네모
완연한 봄을 느끼고 가요~~~~아 따뜻해 보인다...^^
2012.04.18 12:32 신고
이렇게 라도 봄을 느끼고 싶은 강원도 산골사람입니다...ㅎㅎ

2012.04.19 13:44 신고

내년 봄엔 산수유 마을도 꼭 둘러봐야겠습니다 ^^
봄의 향기 가득 맞고 갑니다~ ㅎㅎㅎ
2012.04.18 12:32 신고
한번 들려보세요...
정말 아주 괜찮은 곳이에요....

2012.04.19 13:45 신고

산수유 노란 꽃이 장관이네요~~
봄은 빠른속도로 북한까지 가겠지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2012.04.18 12:41 신고
ㅎㅎ 그렇게....세상을 모두...아름답게 꾸며줬으면 좋겠어요

2012.04.19 13:45 신고

^^ 생각보담 사람들로 번잡한 것 같지 않네요.. 평일에 다녀오신 건가요..?
어디 잘 못다니는 이유 중 하나가 사람들과 부대끼는 걸 싫어하는 것 때문인 거 같아요 ㅋㅋ~
2012.04.18 13:03 신고
ㅎㅎ 일요일입니다.....
아침일찍 들렸거든요
그래도 사람이 너무 많았지만요

2012.04.19 13:46 신고

온 마을이 노랗군요.
장관입니다....ㅎㅎ
부러운데요.^^
2012.04.18 13:41 신고
정말..아름다운 봄...봄마을이었어요

2012.04.19 13:46 신고

산수유랑 계곡이 일치하여 넘 아름답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2012.04.18 14:49 신고
정말....아름다운 곳이었어요....
ㅎㅎ 언제 꼭 들려보세요....

2012.04.19 13:48 신고

개울?시냇물? 도랑? -_- 머라고 표현을 해야 할지..;;
제 느낌엔 개울가인것 같은... ㅎㅎ 개울가 주위로 피어있는 산수유가 너무 멋지네요.
2012.04.18 15:02 신고
ㅎㅎ 개울보다는 좀 크긴한데 말이에요....

2012.04.19 13:49 신고

노란 물결이 넘실거리는 마을 너무 예쁘네요
2012.04.18 15:12 신고
정말...아름다운 물결이었어요
노랑물결.....

2012.04.19 13:49 신고

이번엔 산수유 마을이군요
노란세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2012.04.18 15:47 신고
노랑마을...
산수유마을..
봄마을...

아 다시 가보고 싶어요

2012.04.19 13:49 신고

마을 전체가 노란색이네요~~
봄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2012.04.18 15:50 신고
들여다보는 사람들의 마음도 노랗게 물들여지는것 같아요....

2012.04.19 13:49 신고

구례 산수유 마을의 산수유꽃과 풍광은 언제나 아름답고 넉넉함을
보여주고 있군요..
아름다운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2012.04.18 17:29 신고
네....그래서 행복감을 주는 마을인듯해요.....

2012.04.19 13:50 신고

구례 산수유 마을은 이렇게 아름답게 산수유 꽃이 만개했네요.
해우기님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봄이 눈 앞에 잡힐 것 같네요.
2012.04.18 18:24 신고
아....그런데 제가 사는 동네는 아직 왜 봄이 없을까요??
멀리만 가게 만들고....ㅎㅎ

2012.04.19 13:50 신고

택씨
휴우... 이렇게 좋은 풍경을 놓치다니..... 일주일만 일찍 폈으면 좋았을텐데....
2012.04.18 19:49 신고
에고....제가 갈수록 죄송해져요....

2012.04.19 13:50 신고

가보고 싶은 곳은 점점 많아지네요. ^^
2012.04.18 19:55 신고
네...그런데....그런곳이 점점 많아지는데...
어째 점점더 어려워지네요....

2012.04.19 13:51 신고

산수유 전문 사진가이시네요.
다양한 구성과 앵글.. 잘보았습니다.
2012.04.20 22:32 신고
ㅎㅎ 산수유를 만나러 찾아간길....
사람들 사이에서....
그냥....사람들없을때 몇컷담고 이런식이었어요

2012.04.23 09:28 신고

봄은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네요.
좀더 길게 피어있으면 좋으련만.
2012.04.22 23:05 신고
동네를 보니..이제 진달래도 피고
매화도 피기시작하네요...
이곳의 봄은...
다른곳과 비교해보면..너무 짧아서...ㅜㅜ

2012.04.23 09:28 신고

 

구례 산수유마을

상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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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2.04.17 12:12
특히 봄이 짧은곳에 사니...
봄날은...더욱 새롭게..독특하게 다가오는것 같기도 해요..저는....

2012.04.19 13:27 신고

노오란 산수유 색감이 맘을 설레이게 하는군요^^
2012.04.17 12:40 신고
노오란....색들이..
그렇게 물감보다 더 이쁘게 펼쳐져있으니
제맘도 그렇게 좋더라고요

2012.04.19 13:27 신고

샛노란 산수유... 봄과 참 잘 어울립니다~ ㅎㅎㅎ
2012.04.17 14:02 신고
진정한 봄의 색이 아닌가 싶더라고요 ㅎㅎ

2012.04.19 13:27 신고

오오 이것이 산수유꽃인가 보네요. 예쁘네요. 근데 필름카메라 스캔하신건가요? 콘트가 굉장히 강하네요.
2012.04.17 14:13 신고
ㅎㅎ 아침시간대이고요....
디카..사진입니다.....

2012.04.19 13:30 신고

구례 산수유마을의 산수유 축제!
봄의 대명사 처럼 구례 의 산수유 꽃들은 언제보아도 아름답고
정겨움을 주고 있지요...
아름다운 구례의 산수유꽃 잘보고 갑니다...
2012.04.17 14:16 신고
언제나 정말..봐도..봐도..이쁜듯해요...
봄이 가득...제품안에 들어오는 기분이란.....ㅎ

2012.04.19 13:31 신고

그냥...노란 물감을 확 쏟아 버린듯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었네요.
봄의 단풍이 있다면 이런게 아닐까 합니다.
멀리까지 가셨습니다.
좀 그러고 살아야 하는데...쩝.
봄이 노란색으로 물드는건 신이 내린 아주 절묘한 조화가 아닐까 합니다.
아니가 들어도 저런 광경을 보면 가슴이 뜁니다.
참...큰일 입니다.
2012.04.17 17:33 신고
매년마다 즐겨찾아요
봄을 맞으러...이렇게 멀리 내려가야 하는 동네에 사니...
ㅎㅎ



2012.04.19 13:31 신고

돌담길 옆이 산수유가 아니라 개나리여도 좋았을것 같습니다^^
2012.04.17 17:45 신고
어떤꽃이라도 좋을듯해요
저곳이 특히 카메라가 많이 모여있는곳이에요

2012.04.19 13:32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7 20:10
ㅎㅎ 저는 아직 봄을 못타고있어요
동네가 영....애매한것이...

2012.04.19 13:32 신고

택씨
산수유는 개천과 아주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2012.04.17 20:51 신고
모든꽃이 그런것 같긴한데요...
생명의 근원중 하나인 물..그리고 꽃..
절묘한 조화인것 같아요

2012.04.19 13:34 신고

오 좋은곳 다녀오셨군요 !!

서울은 이제서야 벚꽃이 만개 할려고 폼들 잡고 있습니다.



2012.04.17 21:37 신고
저는..올해 아직 제대로 된 벚꽃을 담지 못했어요...ㅜ

2012.04.19 13:36 신고

온통 노랗네요^^ 너무 좋아보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4.18 00:26 신고
ㅎㅎ 역시..노랑은 봄을 이쁘게 화장해주는것 같아요

2012.04.19 13:37 신고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2012.04.18 01:01 신고
???

2012.04.19 13:37 신고

꽃구경 다녀오셨군요~
노오란 꽃들이 봄이라는 실감하게 하네요!
돌담들도 넘 멋져요^^
2012.04.18 02:54 신고
정말 봄이었어요...
사람들의 마음에는 더욱 큰 봄이 자리하고 있었고요...

2012.04.19 13:37 신고

좋은 꽃 사진들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성과있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04.18 08:56 신고
네...감사합니다...^^

2012.04.19 13:37 신고

근데, 이런 사진찍는데는 어떤 렌즈쓰시나요?
점팔이로는 이런 사진이 잘 안나오던데...ㅇㅅㅇ
2012.04.18 10:39 신고
제것은... 2.8인데요....

2012.04.19 13:38 신고

많은 나들이 객들이 찾아오시나봐요 ㅎㅎ
2012.04.18 10:40 신고
네..워낙 유명한곳이라서..항상 아침일찍찾습니다....

2012.04.19 13:38 신고

벚꽃만 실컷 보다 노란 산수유를 보니 참으로 색다르네요~ ㅎ
2012.04.18 11:52 신고
그런데..저는..올해 벚꽃이 너무 아쉬워요...ㅜㅜ

2012.04.19 13:38 신고

나무에 비해서 꽃이 아담하고 작은데 멀리있는 나무를 보니 노란색이 가득하네요.
2012.04.18 15:04 신고
ㅎㅎ 네.....꽃은 사실 많이 작지요
그래서 접사보다는..이렇게 모여서 아름다운 꽃이고요

2012.04.19 13:38 신고

산수유의 물결이네요 잘 봤습니다.
2012.04.18 15:13 신고
정말 아름다운 노랑물결이었어요..
역시 언제봐도 좋아요
대신 사진은..벚꽃보다 더 어려워서요

2012.04.19 13:39 신고

구레다녀오셨네요 화사합니다 행복하셨겠어요
2012.04.18 21:33 신고
매년다녀오려고 하는데요
가면..그렇게 항상 너무 좋네요....

2012.04.19 13:39 신고

 

구례 산수유 마을

상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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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꽃놀이!!!! 봄이 왔네요.
2012.04.16 14:29 신고
봄...봄....
정말 봄이..가득 왔으면...
이곳 태백은 언제 올려는지...ㅜ

2012.04.19 12:36 신고

산수유 마을 갔다오신다고 하더니 역시 멋진 사진들이 올라왔네요. 만개한 산수유꽃 구경은 어떠셨나요?
2012.04.16 14:54 신고
네...아주 좋았습니다.....
산수유마을은 언제나 좋네요....

2012.04.19 12:36 신고

개나리~~ ㅎ,ㅎ 저희 남산에도 참 이쁘게 피었는데 봄냄새 나네요~
2012.04.16 14:58 신고
ㅎㅎ 개나리요????
남산의 봄꽃은..어떤 모습일까..궁금해요....

2012.04.19 12:37 신고

사진으로만 봐도 ㅎㅎㅎ 봄소식을 제대로 느낄수가 있네요
2012.04.16 15:28 신고
제가 몇시간이나 운전해서 찾아본 봄이었어요....ㅎㅎ

2012.04.19 12:37 신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기분좋은 오늘 되세요~
2012.04.16 16:03 신고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4.19 12:37 신고

와~~~~
넘 예쁘게 보고 갑니다^^*
2012.04.16 16:42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2012.04.19 12:38 신고

역시 봄에는 내려가야하나봐요~ 전 앙상한 방태산만 보고왔는데~ㅎㅎ
2012.04.16 17:54 신고
ㅎㅎ 방태산은 역시 가을이잖아요.....
봄은....역시..내려가야하는게 정답인듯해요....

2012.04.19 12:38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6 18:21
윽....산수유차..한잔 못마셨네요...맙소사....

2012.04.19 12:38 신고

흠~~~
이거 개나리 맞죠????
2012.04.16 18:39 신고
네...비밀인데
맞을거에요....ㅋㅋㅋ

2012.04.19 12:39 신고

구례 산수유 축제 갔다 오셨나봐요..
몸에 참 좋은 산수유~~~ 먹고 싶군요.. ㅎㅎ
2012.04.16 19:18 신고
ㅎㅎ 산수유는 아쉽게도 못먹었어요..
그저 꽃에 취해서...

2012.04.19 12:3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6 19:50
아..정말..저희동네는 왜 아직 칼라를 보여주지 않는지...원....

2012.04.19 12:39 신고

택씨
저도 일주일만 있다가 내려갈걸... 아쉬워요. ㅠㅠ
2012.04.16 21:45 신고
ㅎㅎ 제가 운이 좀 좋았나봐요
다음에는...좀 활짝 아름다울때 한번 다녀가시면 좋겠어요

2012.04.19 12:40 신고

오래전에 한번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2012.04.17 00:03 신고
매년들리지만...
그래야 봄을 제대로 느끼는듯 하더라고요 ㅎㅎ

2012.04.19 12:40 신고

산수유도 벚꽃만큼 이쁜데요? 벚꽃은 화사하고 벅차다고 해야하나? 산수유는 차분하면서도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머니해도 따뜻한 봄을 알리는데엔 노란색이 최고인거 같아요^^
2012.04.17 01:13 신고
ㅎㅎ 사실..꽃자체로 보면..벚꽃이 이쁘기는 한데요
노랑이 펼쳐주는 세상....
그것도 못지않게 이뻐요

2012.04.19 12:40 신고

워우~ 꽃놀이 꽃놀이~ ♪ ㅎㅎ
2012.04.17 02:03 신고
음..꽃...
봄구경...봄놀이....도 되고요....

2012.04.19 12:41 신고

뽀다아빠 네모
역시나 올해도 못가보는 군요...

봐도 봐도 멋져요.
2012.04.17 09:30 신고
내년에는..반드시 뽀다아빠님..가족여행으로....ㅎㅎ

2012.04.19 12:41 신고

제가 개인적으로 산수유 꽃을 참 좋아해요~~
올해는 아직 직접 못봤는데..이곳에서 왕창 보고 가네요~~
2012.04.17 10:13 신고
ㅎㅎ 정말....산수유만 가득한 곳이다보니까요...

2012.04.19 12:41 신고

산수유가 참 고슬고슬하게 지은 누릉지밥처럼
탐스럽네요~^^
2012.04.17 10:14 신고
ㅎㅎ 표현이..참....

2012.04.19 12:41 신고

참 화사한 봄입니다.
우리 시골에도 산수유가 잔뜩 피었을텐데...
2012.04.17 11:14 신고
아.....산수유가 많이 피는 동네인가봐요....
올봄은 그렇게 노랑으로만 치장해야할듯해요

2012.04.19 12:42 신고

남자한테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의 그 산수유죠~?! ㅎㅎ
멀리까지 다녀가신 보람이 있으시겠습니다~ ^^
2012.04.17 14:01 신고
ㅎㅎ 봄을 만나러...거기까지 갔는데....


2012.04.19 12:42 신고

 

일주일동안 죽어가는 몸을 해가지고 전라남도까지 6시간운전해서 달린다고...

참 미쳤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뭐...어차피...미친세상 아닌가.....그런걸 가지고 그래....

매년가는곳인데.....

오늘 4월3일.. 태백에는 또다시 정말 미친것처럼 엄청난 눈이 왔네요

이리저리..미친세상....

* 사진은..맘에 드는게 없어, 가벼운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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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좀더 피었으면 정말 멋졌을거 같은데요... 재첩국도 한그릇 하고 오셨나요? ^^
2012.04.04 03:12 신고
네...당근...
맛나게 먹어줬어요....ㅎ

2012.04.18 14:29 신고

드디어 초록이 펼져진 모습이군요 ^*
2012.04.04 07:30 신고
남쪽에 가서야 만날수있어서...ㅎㅎ

2012.04.18 14:29 신고

아아아 별천지에 그대가 있었군요
그향기 온세상에 퍼졌으면 합니다
"불광불급:이라 미치지 않은면 미치지 못한다
좋은날 되세요
2012.04.04 08:58 신고
ㅎㅎ 표현이 너무 멋지세요....

2012.04.18 14:35 신고

택씨
ㅎㅎㅎ. 그 지친 몸을 가지고 산의 정상까지 올라가시다니!!!
(카메라 두대의 무게까지 더해서 말이죠.)
2012.04.04 09:04 신고
사실은...산정상까지도 아니잖아요...ㅋㅋ

2012.04.18 14:35 신고

풍경이 너무나도 멋있습니다 ~
힘든몸으로 고생하셨겠네요
그래도 저런풍경과 함께라면 마음은 좋을것 같다는
몸조리 잘하시고요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2012.04.04 10:43 신고
산책이 즐거운것은...
몸이 별로라고 해도....
충분히 버틸수있는...즐거움을 주니까요....ㅎ

2012.04.18 14:36 신고

정말 매화꽃 천지군요
몸 던져 찍어주신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2012.04.04 10:46 신고
매화꽃이 너무도 만발한 곳이라서....
항상 다녀올때마다..기분도..그렇게 좋네요

2012.04.18 14:36 신고

사진 어떤걸로 찍으시나요? 와 대단하시네요 ㅠㅠ
2012.04.04 11:01 신고
ㅎㅎ 특별히 좋은것은 아닙니다만....
좋게봐주시니 감사합니다...

2012.04.18 14:37 신고

이번달 중순이면 청풍호에 벚꽃축제를 한다고 하는데 요몇일 날씨로 봐서 가능할까? 하고 생각만 하고 있어요..ㅋㅋ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4.04 11:12 신고
음...안그래도 이번주말..청풍을 한번 들려볼까하는데..많이 핀것 같기는 한데요....

2012.04.18 14:37 신고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그 동안 살짝 바빠서...
바쁜것이 마무리 되었으니 앞으로는 매일 방문하도록 노력할게요~
즐겁게 웃는 하루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2012.04.04 11:14 신고
ㅎㅎ 행복한 하루하루..
아..그리고 건강한..하루하루....^^ 되세요

2012.04.18 14:37 신고

태백엔 눈이 쌓이는데, 사진속 마을에는 꽃이 피고 있네요...
정말 겨울같은 날씨가 연속되니, 따뜻한 봄이 기다려집니다.
2012.04.04 11:36 신고
네...참 아이러니한것 같아요..
그러다보니..이렇게 만나러가게되고요...ㅎ

2012.04.18 14:38 신고

햐~ 정말 풍경이 장난아니네요~
마지막 대나무 사진은 말로 표현이 힘들군요~~~!
2012.04.04 12:01 신고
네...이곳 정말 멋진곳중 하나에요
봄이면 한번 만나야하는....

2012.04.18 14:38 신고

이야 정말 멋진 매화꽃입니다.
이번에는 날씨가 추워서 만개하지못했다고했는데 정말 멋있게담았네요
2012.04.04 15:50 신고
그래도..저는 운이 좀 좋았던것 같아요.....ㅎ

2012.04.18 14:38 신고

내년에 저도 이렇게 한번 담아올게요.ㅎㅎㅎ
2012.04.04 17:59 신고
분명 뽀키님께서는....
다녀오실것 같아요...ㅎㅎ

2012.04.18 14:39 신고

멋진 풍경입니다. ^^
2012.04.04 19:14 신고
네..참 아름답고..편안한 모습이 많은 곳이라서
너무 좋아요

2012.04.18 14:39 신고

광양까정.. 먼길 다녀오신 보람이 있는듯 하내요^^
2012.04.04 19:27 신고
오히려..전라남도가 더 가까운것 같아요
심리적으로...ㅎㅎ

2012.04.18 14:39 신고

이야;;; 세 번째 사진 정말 사진인가요? 한폭의 그림이네요 허헐..
저도 꽃놀이 가고 싶어요~
2012.04.04 21:46 신고
아고..좋게 봐주시니...
한번 봄이 다 지나기전에 다른곳이라도 다녀오세요

2012.04.18 14:40 신고

강릉에도 눈이왔습니다. ㅎㅎ
2012.04.04 21:48 신고
ㅋㅋ 역시 강원도
앞으로는..정말..날씨를 예상하기 너무 어려울것 같아요

2012.04.18 14:40 신고

영화 서편제 를 연상케 하는 사진들이 있습니다..
2012.04.05 04:44 신고
ㅎㅎ 임권택감독님의 천년학..인가 촬영장소이기도 한것으로 아는데요....

2012.04.18 14:40 신고

와~ 매화가 만개를 했나봅니다.
올 봄에는 꼭 가봐야지 하고서는 아직도 못가보고 있어
이번에도 이렇게 대리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2012.04.05 09:28 신고
저도 아직 올봄...대리만족하는곳이 너무 많아요...ㅜ

2012.04.18 14:41 신고

[매화꽃]

詩人/靑山 손병흥

꽃샘추위 짧은 시름 큰 일교차속에서도
어김없이 멋스러운 자태를 크게 뽐내며
조그만 동박새 활기찬 날갯짓 몸짓처럼
봄날 활짝 미소를 짓는 하얀 매화꽃모습

차가운 눈 속 피어났던 설중매 진 뒤에
비탈진 언덕 산자락을 하얗게 물들인 채
온통 고운 향기를 풍기는 꽃 봄의 전령사

옷깃 가득하게 슬며시 머물던 향내 따라
나도 모르게 자라나는 꽃 봉우리가 되어
아름답게 펼쳐지는 향연 완연한 이 계절
2013.03.08 14:47 신고


모두 잘 지내셨나요?


전 저번주 발목이 부러져서 일주일간 병원입원-수술후 오늘 퇴원했네요...

발목-복사뼈 부러진 곳에 핀을 박고.... 한달간 깁스후 5월말에 깁스를 풀러가야하고....

빠르면 올 가을이나 내년에 핀을 빼는 수술을 다시 해야 한다고 하네요...

이것참...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진해 여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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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에고. 어쩌다가 ~~~~
많이 불편하고 아프시겠어요!!
인생사 새옹지마랬다고~ 액땜했다치십시오~ 그나저나 빨리 쾌차하셔야할낀데.... 힘내십시오! 빠른 완쾌를 기원합니다!!!
2011.04.27 20:34 신고
휴~~
맨날 뛰어다니던 사람이 이러고 있으니...
정신이 이상해지는것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ㅎㅎ

2011.04.29 13:43 신고

덕분에 진해벚꽃구경잘했습니다.
빨리 쾌유하시기 바랍니다. ^^
2011.04.27 21:54 신고
감사합니다....
얼른 뛰어다녀야 하는데...
이것참....ㅠ

2011.04.29 13:43 신고

어쩌다가 다치셨나요...
봄이 되어 한참 움직이셔야 할때 다치셨으니 많이 힘드시겠어요.
암튼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2011.04.27 21:57 신고
뭐 보험하나 들어놓지않아서...
이것....

봄이 한창오는데 이러고 있으니...휴

ㅎㅎ

2011.04.29 13:44 신고

요즘 저도 정신없이 바쁘니 그만 소홀하였는데
어쩌다가 다치셨는죠,,
큰일이로군요..
이 좋은 봄풍경도 마구 마구 흘러가는데...
조급히 생각마시고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발목 다친것은 시간이 가야 낫는다고 알고 있어요
2011.04.27 23:15 신고
왜 이렇게 창밖은 맑은지요...

한달내내 비바람만 강해야 한다고 악담하는 저를 보며 어이없어 하는 사람...ㅎㅎ

시간이 약중의 하나이니...
그 시간이라는것에 더욱 ...휴...

2011.04.29 13:44 신고

역시 눈으로 보는거와 사진으로 보는 거
다른 느낌을 가지네요^^;
직접 보기도 했지만 역시 이렇게 또 보니 좋으네요 ㅎ

발목은 얼릉 쾌차하시길 바래요^^;
2011.04.28 00:17 신고
어떨때는 직접 보는것을 못따르고
어떨때는 사진이 좀 사기이고...

ㅎㅎ

2011.04.29 13:45 신고

오오. 어쩐대요. 발목을 어쩌다가. ㅠ.ㅠ
핀까지 박는 수술을 하셨는데 핀 빼면 갠츈하실 거라 믿습니다.
우우. ㅠ.ㅠ

덧) 여좌천, 벚꽃이 지천이군요. 한 송이(?)씩 잡은 벚꽃이 아주 쥑입니다.
벚꽃 찍으면서 느끼는 점은 배경이 좀 짙었으면 좋겠다는 건데
벚꽃의 배경이 벚꽃이다 보니 그게 도드라져 보이게 만들기가 힘들단. ㅠ.ㅠ
게다가 벚꽃과 나무가 낮은 곳에 있지 않으면. 우우.
2011.04.28 01:48 신고
일단 깁스만 풀면....
어째 돌아다니기는 할수있을텐데...

핀빼는것 까지는 ......에구...

벚꽃배경의 경우 아예 인물사진이고 더 밝으면 괜찮기도 한것 같아요

2011.04.29 13:47 신고

진해 벚꽃 정말 대단합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가장 좋을때 다녀오셨네요. 요것도 복인데 ^^;

그나저나 어쩌다가 다치셨어요... 몇자 적으셨지만.. 꽤 큰 아픔이실텐데...
빠른 쾌유~ 바라겠습니다.
조금 쉬어간다~ 생각하시면서, 여유로움 속에서 편안하시길.....
2011.04.28 02:20 신고
ㅎㅎ
가장 좋을때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긴하니....
실제로 그럴때는 정말 멋진데...ㅎㅎ

네...감사합니다....

2011.04.29 13:48 신고

아니 어쩌다가 그런 사고를 당하셨어요!
걸어다니는게 사진작가의 일인데 어떡해요,빨리 완쾌되길 바랍니다..
2011.04.28 14:22 신고
아..걸어다니고 싶어요....

뛰어다니고 싶어요.... ㅠㅠ

2011.04.29 13:48 신고

몸 잘 챙기셔요... 이제 날도 좋아지는데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으실테지만 괜히 핀꼽으시고 카메라들고 무리하시지마시고요ㅎ 그래도 해우기님 사진은 봐야되는딩:) 절대안정!
2011.04.28 16:36 신고
지금은 걷지도 못합니다....
한달지나고 깁스라도 풀고...조금씩 재활해야하는데...
ㅋㅋ

2011.04.29 13:49 신고

당분간 좀 쉬셔야 할듯 합니다.
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는 옛말 있잖아요.
마음 편히 드시고 좀 쉬시다 보면 금방 회복 될겁니다.
저도 핀 을 박았다가 뺀 경험이 있어서 드리는 말씀 입니다.

ㅠ~
꽃잎을 바람에[ 날리고 또 한해의 봄이 갑니다.
저 흐드러진 벚꽃속에 피곤한 인생들이 잠시 실낙원을 걸었겠다 싶네요.
눈 호사 합니다.
2011.04.28 17:42 신고
아고...좀 그랬으면 좋겠어요....

아...그런 경험이 있으시구나...
저는 깁스만 풀면 어케 돌아다닐수있는지...

핀이야 나중에 빼야한다고 하긴하는데...

2011.04.29 13:50 신고

한동안 안보이시길래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정말 사고는 조심해야 겠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나는 사고는 참 무섭기까지 합니다.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2011.04.28 20:57 신고
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거기다 보험하나 안들어놓은 인간이라서....

에구...

2011.04.29 13:50 신고

올봄 저도 여기에 다녀왔습니다.
어쩌면 저와 옷깃을 스쳤을수도,,,ㅎㅎㅎ
2011.04.28 21:34 신고
어쩌면 그랬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저도 했어요...ㅎㅎ

2011.04.29 13:50 신고

야 정말 이곳은 언제나 봐도 장관인거 같아요!!

이제 벚꽃은 사진으로만 볼수 있네요..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2011.04.29 18:58 신고
이제 내년을 기다려야 겠지요??
사실 제가 사는 동네에는 이제서야 벚꽃이 피려고 합니다...

그리 장관인 곳은 별로 없지만...
몇장 담아보려 했는데...
올해는 발목때문에...ㅎㅎ

2011.04.30 11:40 신고

뽀다아빠 네모
언능 쾌차하시길....
한동안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그래도 의사선생님이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네요...(아내가 다쳤을때..)

"당신은 잠깐 고생하면 되지만, 평생 이렇게 사시는 사람도 있습니다...그래도 행복하신 겁니다...."
2011.05.03 09:18 신고
에구..감사합니다...
제가 너무도 절실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요즘은 정말 이 세상...
불편하신 분들에게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ㅏ...

2011.05.06 2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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