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띠미 산수유마을...

 

 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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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이곳도 지금한창 산수유가 절정을 이루고 있군요..
봄날의 또다른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6.04.15 12:36 신고

산수유 대단합니다! 완전 꽃대궐이네요. ^^
2016.04.15 14:46 신고

산수유 꽃은 정확하게 처음인 듯 하네요.
제가 꽃에 너무 문외한이라...
너무 노랗네요.
2016.05.26 16:53 신고

캬 아름답네요
2016.07.15 01:00 신고

사진을 못찍는 사람이지만...

잘찍는다는것에 대한 기준과 생각이 항상 달라...

잘찍는다는 것에 대한... 부러움은 이젠 많이 없다...

하나...한가지 항상 부러운것은...

내게 허락되지 않은 시간과 여유로..여행을 하는 사람들...

지금의 나도 또 다른 어떤 사람들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것도 알기에...

조심스럽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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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노랑... 마치 딴 세상 같습니다.~~
2014.04.03 23:29 신고

산수유는 모여 있을 때 그 아름다움이 빛나는 것 같습니다^^
2014.04.04 01:15 신고

저도 자유로운 영혼이 부럽습니더^^
2014.04.04 08:50 신고

노오란 색이 완전 예술이내요..
한 일주일 정도 입원했다가 퇴원하니 완전 세상이 달라뵈는군요~~
2014.04.05 00:37 신고

너무나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4.04.06 04:37 신고

눈이 호강하고 가네요.~ ^^ 너무 예뻐요~ !! ^^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되세요.
2014.04.06 12:11 신고

우와~ 가슴이 따듯해지는 사진입니다. 마음이 담겨 그런가봐요. ^^
2014.04.08 08:45 신고

띠띠미마을에 이렇듯 봄이 기뜬것을 보니 강원도에도 이젠 봄이 왔겠군요...
산수유를 이렇게 곱게 담아주시니 마치 산수유마을에 다녀 온 느낌입니다.^^
2014.04.08 20:29 신고

정말 저도 요즘 여유가 없어서 도저히 카메라들 엄두가 안 나네요ㅠ
2014.04.09 23:29 신고

산수유로 완전 노랗게 물들은듯 하네요.
저 곳의 봄이 예뻐 보입니다^^
2014.04.10 10:06 신고

샛노란 작품!!
완연한 봄.

현실에선 잘 느끼기 어려운 봄을 만끽하는 느낌입니다..
2014.04.10 12:59 신고

캬~~ 정말 예술입니다..
어쩜 저렇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염...
2014.04.10 22:26 신고

산수유를 보니 완전히 봄을 느낍니다.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2014.04.11 12:17 신고

내가 담고 싶은 자연을 자연그대로 담아낼 수 있는 능력 부럽습니다.
전 하늘을 좋아하는데, 폰카로는 느낌을 담아내기는 커녕 감질맛만 나더라구요 ㅎㅎ
2014.04.13 00:08 신고

ㅎㅎ.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군요. ㅎ.
2014.04.14 22:56 신고

다른 의미의 여유와 낭만을 가지셨어요. 다른 다는 것에 대한 이해만 있다면 문제는 없을 거에요. 누구에게는 부러움이 될 수 있다는 그 균형감각이 해우기님을 더욱 건강하게 할 듯 싶네요.
봄꽃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전 쌀쌀한 봄길을 거닐 던 기억이 나네요.
2014.04.15 18:32 신고

후와~ 이곳은 아직은 식물원에나 가야 볼 수 있는 색깔인데..
저도 문득문득 해우기님이 부럽다는.. ^^..
2014.04.16 08:3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16 11:10

와,,,,, 노오란~~~ 산수유화가 활짝 폈군요...
2014.04.16 20:44 신고

저도 무엇인가를 담으려고 또 어디론가 떠나는게 더 중요한것 같더군요 ^^ 그 속에서 소중한 사진을 담아오는 것도 좋을듯 하구요
2014.04.19 00:32 신고

 

고택과 어우러지는 산슈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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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가고 싶어집니다. ^^ 너무 잘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4.04.01 09:45 신고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곳,
그곳 한켠에서는 장이 맛있게 익어가는 듯 합니다..
2014.04.01 10:17 신고

이런 사진들은 정감가고 너무 좋아요.
시골이 친정이라 그런가 편안한 느낌^^
2014.04.01 11:0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1 11:49

캬~~ 좋습니다. 띠띠미마을!! :)
2014.04.01 15:04 신고

산수유가 지대로 이네요...
제가 살고있는곳 앞길에도 욘석들이 활짝 피었더라구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4.04.01 15:2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1 17:39

해우기님 여기 양평 맞나요? 이번주에 가는데 궁금하네여 ㅎㅎ
2014.04.02 06:54 신고

ㅎㅎ 저는 왜 봄이 아니고 가을 같죠??
산수유가 은행같아요.^^
2014.04.02 17:35 신고

고택의 산수유라 그런지 더 운치가 있어 보입니다.
담벼락 옆에서 괭이들고 밭갈면 딱 그림이 나올것 같습니다^^
2014.04.02 19:06 신고

봄꽃으로 산수유는 늘 스쳐지나갔던 것 같은데 산수유도 꽤나 멋들어지게 피네요.
아~~ 근데 저렇게 큰 산수유나무가 있는줄은 처음 알았어요. ^^
2014.04.02 19:4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2 20:05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2014.04.03 07:10 신고

참 곱습니다..
올해도 이렇게 그냥 지나쳐 가는 군요~
2014.04.05 00:38 신고

곱고 곱네요, 아름답구요. 이런 것이 한국의 정취와 아름다움이겠죠...
2014.04.15 18:34 신고

 

아직 제대로 된 봄을 느낄수없는 태백인지라 봄을 마중나간 일요일...

거의 매년들리는 곳이라 이곳도 매년 봄이면 한번쯤 포스팅했던곳이라... 설명은 생략...

사진정리를 하지도 않아 일단 몇장만 먼저 올려보내요...전 올해 처음 맞는 봄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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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가볍고 허접한 사진들이라 그렇지만...좋은곳입니다...

 

* 경북 봉화 띠띠미 마을 = 산수유 마을...   201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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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가 정말 멋지게 피어나는 마을이네요.
띠띠미마을!! 이름도 재미있습니다. :)
띠띠미가 무슨 뜻일까란 궁금증도 생기네요~ ㅎㅎ
2014.03.31 17:17 신고

와. 화사하네요.
2014.04.01 01:50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1 08:26

아아 여기도 산수유 마을이군요..
산수유마을이 여러곳인가 봐요..^^
2014.04.01 10:18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1 11:38

유익하게 읽고 갑니다.
블로그 많이 발전 하세요 ^^
2014.04.02 13:43 신고

마지막 사진,, 색감이 너무 이뻐요.!!
강렬한 파란색, 그 아래는 샛노랑, 그리고 헐벗은 나무의 위용이 느껴지는...
느낌 좋은데요..^^
2014.04.02 17:3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4.02 20:06



내가 좋아하는 경상북도 봉화군 띠띠미 산수유마을...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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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기님... ㅎㅎ 설마 목발짚고 사진찍으러 다니시는건....
날씨가 좋은 날 찍으셨네요.
산수유에 둘러쌓여 무너져가는 황토집이 인상적입니다.
2011.05.02 22:02 신고
에휴.....

저 폐가가 있어서 아직은 저곳이 더욱 좋네요...ㅎㅎ

2011.05.06 20:09 신고

벚꽃이다~ㅋㅋㅋㅋ

근데 이름이 띠띠미 마을이에요?
정감있네요^ㅡ^
2011.05.02 23:40 신고
네...
두동마을..띠띠미마을..
그 이름때문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는 마을입니당...ㅎㅎ

2011.05.06 20:09 신고

봄 사진 좋습니다~
2011.05.07 01:23 신고

저게 산수유... 처음봤어요ㅋ
2011.05.08 21:22 신고


경상북도 봉화군...

띠띠미 산수유마을....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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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산수유가 참 예쁘내요..
산수유마을.. 언젠간 함 찾아볼수 있겠죠..^^
2011.05.01 22:26 신고
절정기에 가면...
다른 군락지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요....

이곳은 사진사들보다 원래 화가분들께서 더욱 많았던 곳인데..

2011.05.02 21:05 신고

마을 이름이 ^^ 재밌네요.
산수유~하면 저는 이천이 생각나는데.. 띠띠미마을이 이제는 먼저 떠오를 듯 합니다.
2011.05.02 04:34 신고
음...저는 이천은 못가봤어요...
제대로 된 군락지라는
다른곳은 많이 다녔지만요....

ㅎㅎ

2011.05.02 21:06 신고

띠띠미 마을....
사투리인가요?
이름이 참 재미있습니다.
활기에 찬 한 주일 시작하시기 바랄게요..
2011.05.02 08:21 신고
예전부터 들렸던 곳인데...
유례등은 포스팅을 오래전에 했는데...

다른 블로그에서였던가?? ㅎㅎ

이름이 다른 매력을 주는 곳인것은 맞는것같아요

2011.05.02 21:07 신고

전원일기의 한장면 같아요..
따뜻함이 묻어 나는것 같습니다. ㅎ
2011.05.02 15:58 신고
그래도 복잡하지 않았던 곳인데..
요즘은 관광버스가 단체로...ㅠㅠ

넉넉한 산책으로 참 좋았던 곳인데요...ㅎㅎ

2011.05.02 21:07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1.06.30 11:24
ㅎㅎ 잘지내셨지요?
이웃블로그에서 여전히 다니시고 계심을 감지하고 있었습니다만....

아...저도잠시 되돌아보니....
제가 이러고 다녔나보네요ㅕ..ㅋㅋ

2011.06.30 11:48 신고

산 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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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에도 이런곳이 있군요.
산수유가 만개한 풍경을 보니, 지난해 구례 산수유마을을 들러던 기억이 납니다^^
2010.04.12 19:53 신고
갑자기 저도 구례에 들리려다가 미어터지는 도로사정에 그대로 차를 돌렸던 아픈 기억이....ㅠㅠ

2010.04.27 14:42 신고

재미있는 분이셨다
등뒤에 붙인 은어축제(이거역시 매년마다 들렸지만...)광고판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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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은어축제는 저도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보진 못했지만요..
어린시절 철사 1개로 은어 때려잡았던 기억이 납니다^^
2010.04.12 19:53 신고
호~~산촌에 사는 관계로 물과는 별로...ㅎㅎ

봉화은어축제는 매년마다 지나가는데요
올해는 정말 한번 직접 뛰어들어볼까...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2010.04.27 14:43 신고

재미있는 분이셨다
등뒤에 붙인 은어축제(이거역시 매년마다 들렸지만...)광고판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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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어울리시는데요^^
2010.04.12 19:54 신고
멋쟁이이시던데요...ㅎㅎ

2010.04.27 14:43 신고

산수유 꽃이 이쁘게 피었네요. 서울은 이제 벗꼿이 슬슬 개화하기 시작했습니다. ^^
2010.04.13 18:10 신고
저번주에도 눈오고,바람불고,비오고...
이거 뭐 꽃구경을 못가겠네요..
이곳은...ㅎㅎㅎ

2010.04.27 14:44 신고

봉화 띠띠미마을에서는 매년 산수유개화시기에 맞춰서 문인협회 봉화지부에서 시낭송회를 개최합니다
시낭송회와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도 들을수있었는데
잠시만 여유를 느끼기에는 정말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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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참석해 주셨네요^^
마을 이름이 넘 재밌습니다.
2010.04.12 19:54 신고
두동마을...띠띠미마을..두물마을...
ㅎㅎ
이 행사 진행하시고 부채그림까지 그리신 분께서 제 다른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글남겨주신게 생각이 나네요...

2010.04.27 1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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