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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 기차..

이 기차를 타면

마치 내가 여지껏 잊고있던 그 세상으로 갈것만 같은...

 

손을 내밀어 문을 잡고 싶지만...

현실은 기차로 뛰어들지 모르는 쌍둥이넘들 잡기도 벅차서...

카메라는 언제 구입할수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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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간이역이었던 승부역...

눈꽃열차덕분에...많은 분들이 정차해서 찾았던 곳....

그 오지의 역은...

언제나 나를 즐겁게 이끈다....

* 개인적인 일이 있어...오늘...기차를 타고 서울에 갔다가 버스를 타고 좀전에 태백에 도착했네요

간만에 탄 기차와..전철...시외버스.... 타이트한 일정탓에 필카하나메고 갔는데 셔터 제대로  못누른 아쉬움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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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승부역.. 정말로 공기가 좋을 듯 하네요.
2012.03.07 23:44 신고
첩첩산중입니다...자가용으로 가려면..겨울에는 아주 조심해서 들어가야하고요..산골길이라서...

2012.03.14 12:42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8 00:15
네..하지만..저는 항상..차량을 가지고....
이 승부역..새로지을때..막노동을 했던기억도 있어서..ㅎㅎ

2012.03.14 12:43 신고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편안한 시간되세요 ~~ ^^
2012.03.08 00:45 신고
네..감사합니다...^^

2012.03.14 12:43 신고

물레방아에 붙은 얼음이 시원시원하네요...

역이름 승부는 특이한 지명이네요. 부를 잇는다는 뜻인데,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네요... 부자동네가 되라는 뜻일까요..
2012.03.08 01:58 신고
음..그러고보니.한자로는 안찾아봤군요..ㅋㅋ

2012.03.14 12:43 신고

기차 보니 기차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당장에 떠나고픈 마음입니다. 기차여행을 갈때에는 항상 경치가 화려한 태백선을 타고 강릉쪽으로 가곤 했었는데 갈 기회가 안생기네요.ㅠㅠ 이렇게 해우기님의 사진을 통해 대리만족을 해봅니다. ^^
2012.03.08 09:42 신고
기차여행..참 좋아하시지요???
요즘은 너무 어디 철도여행을 못하시는듯해서 저도 아쉽습니다.....

2012.03.14 12:44 신고

승부역...이름이 멋지네요...ㅋㅋ
우체통 완전 이쁜데요~^^
2012.03.08 10:06 신고
네...어느순간부터...평범한 역이..이쁜역이 되어버렸어요

2012.03.14 12:44 신고

잘 보구 갑니다..!!
애매한~ 목요일이네요~^^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2.03.08 10:55 신고
아...내일이 애매한 목요일...
정말..애매해지는것 같아요..ㅋ

2012.03.14 12:44 신고

얼어 붙은 물레방아가 왠지 젤 맘에 들어요 ㅎㅎ
2012.03.08 11:52 신고
조금 음지가 아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에요

2012.03.14 12:45 신고

승부역이라,, 이런 역도 있군요^^ 나중에 한번 가봐야 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ㅎ
2012.03.08 11:59 신고
철도를 이용하지않고는 참 산중이라 접근이 쉽지 않아요
다른 계절에는괜찮지만...겨울철에는..차량으로도 몇번...긴장해야하는곳이고요

2012.03.14 12:45 신고

이런 간이역도 아직 있었군요...
시간이 되면 이런 열차여행도 해보고 싶어지네요...
2012.03.08 12:16 신고
저도 얼마전에..정말 오랫만에..기차를 타봤습니다만..
조금아쉽더라고요
편안하고 운전에 신경안쓰는것은 좋은데
예전 기차여행을 생각하면...ㅎㅎ

2012.03.14 12:48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8 12:33
ㅎㅎ 사실 저곳에 가시면..저렇게 담으셨을거에요...ㅋ

2012.03.14 12:48 신고

필카의 매력이 느겨지는 질감입니다^^
2012.03.08 13:05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2012.03.14 12:49 신고

추억으로 가는 역이군요^^
가보고 싶으나....시간이 없다는 ㅠㅠㅠ
2012.03.08 16:52 신고
ㅎ시간을 어떻게내서라도...계속 가고싶은 곳이 너무 많더라고요....

2012.03.14 12:49 신고

승부역에서 승부를 봐야하는건가요?? ㅎㅎㅎ;;;;;;
눈꽃여행은 그 이름만으로도 설렘가득해요
2012.03.08 17:32 신고
ㅋㅋ
눈꽃열차...정차해있는순간..눈이 펑펑 내리면 정말 예술인곳이지요..

2012.03.14 12:49 신고

아~ 이렇게 열차여행.. 해본지가 언제인지...^^
정말 애들이랑 열차여행 함 다녀와야겠어요~
2012.03.08 18:55 신고
가족들과 함께 하는..가족여행...열차여행
정말 일반 자가용을 이용한 여행과 다른 그런 매력이 넘칠텐데 말이에요

2012.03.14 12:50 신고

승부역....처음듣는 역인데...
뭔가 특별한 역같아요..^^
승부
2012.03.08 20:14 신고
눈꽃열차덕분에....사람들이 많이 찾게 되었어요
중간에 1시간여 정차를 하거든요..
인근도 돌아보고...ㅎㅎ

2012.03.14 12:50 신고

열차여행의 향수가 느껴지네요...
2012.03.09 00:43 신고
언젠가 ..밤기차가 타고싶어지네요..요즘은...ㅎㅎ

2012.03.14 12:50 신고

눈꽃 열차에서 꽃향기가 전해지네요..^^
2012.03.09 03:24 신고
ㅎㅎ 눈꽃열차에서 눈꽃이 피어야하는데
사실이 제대로 눈꽃이 핀 시점에는
제가 이런 사진을 담지못할거에요
아마...차량을 가지고 한참 들어가야하는데
그때쯤이면...진입자체가 어려울곳이라서

2012.03.14 12:51 신고

열차가 참 예쁘네요.
관광열차라고 적혀있는걸보니 오로지 관광을 목적으로 운행하는 열차인가봅니다.
눈꽃열차라... 재미있는 열차여행일것 같네요.
2012.03.12 09:27 신고
네....이곳에 1시간여 정차도 하지만...
태백산으로 가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타보기가...ㅋㅋ

2012.03.14 12:51 신고

겨울엔 승부역에 꼭 한번 가봐야 한다고 들었건만....
올 겨울도 결국 못가고 말았네요..
내년엔 한 번 가볼 수 있으려는지?ㅠㅠ
2012.03.16 16:08 신고
ㅎㅎ 뽀키님이시라면....반드시 오실것 같아요
그런데....오후경에는...음지가 많이 져서 참 아쉬운곳이고요

역시 눈내릴때 이곳을 찾아야하는데....
눈내릴때 차량으로는 이곳에 가기 참 어렵거든요

2012.03.20 11:31 신고



사람들이 너무 많다...

삼각대를 단체로 펼친 동호회원들이 너무 많다....

그냥 포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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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시끄러운 그곳이내요..
그래도 사진으로나마 남겨서 부럽습니다..
전 아직 한번도 못 찾아봤다는...^^
2011.04.19 20:42 신고
아...
한번은 찾아보실만한 곳이에요....
평일 아침기차라면 그래도 사람이 그다지 많지도 않을것이고...

군항제 끝무렵에 꽃비내리는 이 곳 사진.
내년에는 기대할께요...ㅎㅎ

2011.04.20 01:33 신고

삼각대를 단체로 펼친 동호회^^
그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사진 촬영에 방해가 많이 되지요^^
2011.04.19 21:20 신고
...많이 겪어보신듯...ㅎㅎ

네..솔직히 많이 방해되는것 같아요...

2011.04.20 01:34 신고

와우- 사진찍는분들이 엄청 많이 있네요-ㅎㅎ
2011.04.19 21:25 신고
뭐 항상 그렇듯...사람에 치여 살아야 하는....
진해 군항제...여좌천과 경화역...ㅠㅠ

2011.04.20 01:34 신고

아마도 기차가 움직일때 가장 가까이 볼수 있는 곳은 이 곳이 아닐까 싶어요. 경화역 가고픈 1인~!!!
2011.04.20 00:20 신고
가 보~~세~~요!!!
그래도 상당히 멋진곳은 맞는데...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이번에도 비키지 않던 사람들때문에 기차에 부딪히는 사고도 있었다고 하고...

앞으로는 어찌될지 모르는것이니까요....

하여간 사람들이란.....ㅠㅠ

2011.04.20 01:35 신고

ㅎㅎㅎㅎ
해우기님께서 허락해주시면 써보고 싶은데~ 허락해주세요~ㅎㅎㅎ
오늘도 아름다운 사진 잘 봤습니다!
2011.04.20 02:19 신고
ㅎㅎㅎ

2011.04.29 13:22 신고

진짜 사람들은~~ㅠㅠㅠ 조심할건 조심해야되고 배려해야할건 배려해야 하는데... 온갖 추태를 다 부리는군요. 그런 사람들의 추태만 없었어도 예전에 1박2일에 나왔던 날개벽화도 없어지진 않았을텐데 말이죠!!
2011.04.20 09:24 신고
즐기기 위한 방식이 다르니...
굳이 누군가를 비난해야하지는 않겠지만..

최근에는 갈수록 불편해지는 일이 많아지는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2011.04.29 13:23 신고

폐쇄된다는 말까지 들리는 경화역....
제발 내년에도 다시 경화역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으련만...
그러기 위해선 우선 우리의 질서의식부터 바로잡아야겠습니다.
2011.04.20 09:28 신고
항상 경화역에 들릴때 사진에 대한 미련은 없지만...
이런 일로 멋진 세상을 감상하기가 어려워진다는것이 그렇네요

2011.04.29 13:24 신고

벚꽃이 눈이 부십니다. ㅎ
꽃놀이의 가장 큰 단점은 사람이 많다는 것이겠죠.. ㅜ
2011.04.20 09:28 신고
사실 다른 댓글에도 있지만
그 사람이 장점이기도 할수있지만...ㅎㅎ

2011.04.29 13:25 신고

기차가 오는데 철길 가운데서 사진 찍는 사람땜시 돌팔매 엄청 던지던데...
하여간 못말립니다.그리 찍으면 뭐 좋은 사진이 나오느지?
2011.04.20 12:21 신고
ㅎㅎㅎ
그러기도 하나봅니다???

그 사진한장에 생계가 달린 사람들이라면 이해나 하겠지만..ㅎㅎ

2011.04.29 13:26 신고

와 사진 기차랑 더불어 아름답게 잘 찍으셨네요~
2011.04.20 12:29 신고
사람들덕분에 포기한 사진입니다만...ㅎㅎ

2011.04.29 13:27 신고

경치도 예술이고 사진도 예술입니다 ^^
2011.04.20 13:07 신고
경화역..참 이쁜곳이니까요....
덕분에 사람이 너무많아 제대로 사진담기는 어려운 곳이지만...ㅎㅎ

2011.04.29 13:27 신고

헉!!!! 익히 잘아는곳이긴하지만....이렇게 가까이......기차 앞쪽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사진은 처음이예요 ㅋㅋㅋㅋㅋ역시 꽃은 이쁘네요 ㅋㅋㅋ
2011.04.21 18:11 신고
매년 보지만 매년 사람들이 앞에서서....

매년 그렇게 인증샷수준으로 한장씩...ㅎㅎ

2011.04.29 13:28 신고

기차의 지저분한 모습은 주변 풍경과 좀 안어울리는데요 ^^
2011.04.21 22:32 신고
보통 많은 사람들이 담는 모습과는 좀 다르게...
특별히 어우러지게 담기가 어려우니...
그냥 있는모습이대로...ㅎㅎ

2011.04.29 13:29 신고

오랜만에 놀러옵니다 ㅎㅎ 좋은데 갔다 오셨네요..전 이게 더 부럽습니다 ㅎㅎ
2011.04.23 12:00 신고
음....매년마다 들리는데....
매년마다 좋은 모습을 보지는 못하지만...
왠지 봄을 만난 기분이라서요

2011.04.29 13:31 신고

말로만 듣던, 사진으로만 보던 그 경화역....
오늘도 사진으로만 감상하게 되네요. ^^
2011.04.24 13:42 신고
한번은 들려보세요...
사람에 치이고 치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하루정도면 제법 괜찮은 여행이라서요....

2011.04.29 13:31 신고

기차와 벚꽃놀이 로망의 결정체로군요 흑흑 ㅠㅠ
한국 가고파요 ㅠ
2011.04.25 07:22 신고
ㅎㅎ
어서 오세요...
내년 봄에...진해로.....

2011.04.29 13:32 신고

^^ 우와~~ 이정도는 되어야 어디가서 벚꽃구경 했다고 할 수 있겠어요~~
나중에 생글이 동글이 데리고 "이른새벽"에 한 번 다녀오고 싶네용 ^^
2011.04.27 09:09 신고
ㅎㅎ
꼭 그러세요.....
생글동글....^^

행복한 이른 새벽...

2011.04.29 13:33 신고

말많은 경화역이군요....

정말 이곳 꼭 가보고 싶어요 사진으로봐도 좋고 눈으로 직접보면 더욱 좋겠죠?
2011.04.29 18:59 신고
물론 그런것 같네요...
그래도
어려운 걸음만큼 즐거운 진해...길이였으니..ㅎㅎ

2011.04.30 11:39 신고

사진이 큼직하니 아주 좋군요 ^^
2011.04.30 23:38 신고
좋게 봐주시니...감사합니다..ㅎㅎ

2011.05.02 20:57 신고


기차를 마지막으로 언제 탔는지...

비록 실제 운행되지 않는 기차이지만...

마음에 가득차는 그리움...

추억..기억..그리고...

*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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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추억속으로 빠져드는 사진이내요..
지금은 운행하지 않고 전시되어 있는 기차인듯 합니다^^
2011.04.08 22:45 신고
네...
사실 운행하는 증기기관차를 타려고 했는데
운행시간대를 못맞추는 바람에.....ㅠㅠ

2011.04.12 00:38 신고

어렸을적에 기차타고 할머니집에가던 기억이 나네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2011.04.08 22:47 신고
저도 그런 추억이 있어요...
지금은 뭐랄까...아주 애매한..표현하기 어려운 감정들이..기억들이지만....

감사합니다....

2011.04.12 00:39 신고

옛기차 모습 그대로 네요 ^^
2011.04.08 22:50 신고
네...
한참 저도 사진담기 전에 웃어버렸어요.....ㅎ

2011.04.12 00:39 신고

아! 옛날이여.....
꿈많던 시절 설악산으로
기차타고 수학여행 가던때가 생각납니다.
그때 태백역도 경유했던것으로 기억되는군요.
산을 오를땐 기차가 앞 뒤로 왔다갔다 지그제그로 오르던 그 기차.
바로 사진에서 만난 이런 기차였습니다.
2011.04.08 22:57 신고
아....
스위치백이 이젠 사라지지 않았나 싶은데...

기차란 편리함의 상징이지만..
이렇게 다른 것보다 더 큰 추억을 선물해주는것 같기도 합니다

2011.04.12 00:40 신고

분명 사진기만 좋아선 되는게 아닐듯..
뭔가 숨겨진 실력이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여
2011.04.09 01:07 신고
음...
사실은요....

그 사실이 사실이 아니라는...것같은...

에...무슨말을 하는건지...ㅋㅋㅋ

2011.04.12 00:41 신고

어렸을때 탔던 비둘기호 완행열차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곳이기도 했지만 다른 어떤 것보다도 나눔과 양보의 미덕이 가득한 곳이었던 같아요. 모르는 사람이 앞에 앉을지라도 계란 하나라도 함께 먹자면서 나눠주던 정!! 그리고 특급열차들들 먼저 보내기 위해 역에 20,30분씩 서 있던 것도 허다 했었지요. 기차에 대한 옛 추억에 잠기게 되네요.
2011.04.09 23:06 신고
사실...
지금도 그리운 비둘기...
새벽녘의 잠잠하던 분위기가 아침이되며
금새 살아나는 그 묘한 객차안...

처음 만난 아가씨와 눈을 안마주치려하다가 힐끔 쳐다보고..처음 만난 어떤 아저씨와 이런저런 이야기...

그래...그때는...그래도...
지금 이 모습일것이라 생각조차 못한것 같기도 한데요...ㅎㅎ

2011.04.12 00:42 신고

기차 타본지 오래되네요.
KTX는 최근에 타 보았지만 기차라 하면 예전의 경춘선 기차들만 연상됩니다.
2011.04.11 22:53 신고
휴~~
많은 분들이 그렇게 되지 않으셨나 싶어요
저역시...
마지막 기차가 잘 기억이...

가장 마지막이 아마 파리였던지....ㅠㅠ

2011.04.12 00:43 신고

저도 예전에... 비둘기호??? 타본적이 있는데요..
옛날생각나네요 ^^;
까마득~합니다.
2011.04.13 01:30 신고
음....
까마득~~이라....

타본적이 있다..라는 말에 살며시 웃음이...^^

2011.04.13 20:12 신고


군산 경암동 기차골목...

사진사들 사이에서는 워낙 유명했던 곳이지만...
이제 더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는 이곳은 조금씩 기억에서 사라지고
정말 기억속에만 남겨져 가고있다

기차가 다니는 시간에는 정신없었을 골목마을 사람들에게
이제는 평화가 찾아왔는지....
저녁햇살은 슬프게,아련하게 내려앉고
녹이 슬어가는 철길을 걷는 나는...

그저 다시 한 기억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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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생각케 하는 사진들....
잘 감상하고 갑니다.
2010.12.06 22:20 신고
이곳에 서면 언제나
마음에 많은 생각이 드는듯 싶습니다...

방문 감사드려요....

2010.12.06 22:40 신고

군산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외국에서나 봄직한 풍경..
저 역시 기차와 철길을 너무나 좋아하는지라 꼭 한 번 가보렵니다.
2010.12.07 08:17 신고
이제 더이상 기차가 다니지않으니
관광객눈에는 생명력을 잃어버린듯 보이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한번 지나가게 되면 잠시 바라보는것도 좋더라고요

2010.12.13 23:08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0.12.07 08:35
네...몇년되었지요...ㅎㅎ

2010.12.13 23:09 신고

어린시절 저런 곳에서 뛰어 놀았던 생각이 납니다^^
2010.12.07 09:01 신고
음...저는 그런 기억은 없는데요...
위험하면서도 왠지 멋진 추억으로 남을것 같아요...

2010.12.13 23:09 신고

재미있는 동네이군요~
멈춰버린지 오래된 기차는... 그 흔적만 남겨두고... 삶속에 들어와있네요^^
2010.12.08 00:15 신고
네..재미있는 동네이었을것 같지요??

꼭 저런것과 닮아있는듯한 삶....
그래서 왠지 아픈...ㅎ

2010.12.13 23:10 신고

요런 한적한느낌... 좋아요ㅋ
약간 회색빛도는것도 매력있네요
2010.12.08 14:40 신고
날이 무척 안좋았거든요...
방법이 없더라고요..ㅎ

2010.12.13 23:10 신고

독특한 사진 색감이, 장소랑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이 길 사진으로 몇 번 본기억이 있는데, 군산이었군요. 어떻게 보면 외국 같기도해요!
2010.12.09 01:45 신고
네...
기억을 되보듬어도 그 활기참이 느껴지지 않는...
그래서 왠지 아쉬웠던...

그래서 더욱 애처로웠던...

2010.12.13 23:11 신고

떠나고 싶다...
정지하라고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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