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핑크뮬리...

사람이 너무 많다...

핑크뮬리 물결만큼 사람들이 물결친다...

그래도 좋긴 하다....

 

* 아이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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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뮬리가 억새같은 종류인것 같은데 꽃이 핑크빛일까요, 잎사귀가 그런걸까요.. 핑크빛을 주제로 사람들이 모이는 걸 보니 무슨 동호회 모임같은 걸까요..
2017.10.19 17:28 신고

여기 정말 유명하더라구요. ㅎㅎ 저는 초가을에 코스모스 피는 거 보고 왔는데, 이런 것이 또 있을 줄은 몰랐네요.^^; 서울 근교에도 양주 나리공원이 유명하답니다.~
2017.10.19 22:43 신고

핑크뮬리...
무리지어 피어있으니...장관이네요
2017.10.20 08:27 신고

경주의 핑크뮬리를 만나고 오셨군요..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핑크뮬리
때문에 전국이 야단법석이더군요...
수고 많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7.10.20 18:20 신고

우와~ 핑크빛물결이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핑크뮬리와 함께 사진찍으러 가봐야겠군요ㅎㅎ
2017.10.20 20:18 신고

처음에는 '와 신기하다!'라며 환호를했는데..이제는 붉은색이 조금씩 지쳐가는 중이랍니다..^^
2017.10.23 15:11 신고

금년들어 핑크뮬리가 인기더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2017.10.26 19:47 신고

한국같지 않은 이국적인 느낌이네요.
2017.11.01 00:03 신고

와..핑크 뮬리 너무 이뻐요^^ 저도 보러 가고 싶네용
2017.11.01 22:42 신고

우왕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ㅎ ㅎ

정말 오랫만에 들러보네요 쿨럭 ㄷ ㄷ


건강하시죠?
2017.11.02 20:36 신고

핑크뮬리

억새라고 하는데.. 왜이리 이쁜건지...
2017.11.03 02:56 신고

저도 여기 다녀왔었는데... 폰카로도 굉장히 멋지네요.
올 가을 가장 핫했던 이슈가 아닐까 싶네요. 핑크뮬리... ^^
2017.11.05 16:27 신고

어느 글을 읽어보면 이곳에 따로 길을 내지않아서 마구 짓잛히며 구경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많은 행사가 지자체별로 부지기수로 늘어가지만 편의시설에는 뒷전인 것 같네요.
2017.11.06 12:43 신고

역시... 카메라 문제가 아니었던 겁니다. ㅎㅎ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
2017.11.18 17:58 신고

경주에도 이런 곳이 있었군요 ^^
2017.11.22 10:06 신고

정말 아름답긴 하네요 뉴스에서 다들 파괴와 사진으로 힘들다고 본거 같긴 하지만... 보는 입ㅈ장에선 이쁘네요 ^^
2017.11.25 07:40 신고

넘 이쁘네요 ^^
2017.12.13 05:51 신고

너무나 예쁜 핑크갈대 물결이네요~
2018.05.02 15:03 신고

잘보고 가요 ^^
2018.07.18 03:53 신고

잘보고 가요!!!
2018.09.16 21:05 신고



불교무술 선무도의 고향

경주 골굴사....

* 필름카메라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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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으로 사진 찍어본게 언제인지...까마득하군요.
필름 잘못 넣으면 훅 갔었는데 말이죠. 흐흐흐;
2012.01.06 10:49 신고
ㅎㅎ
얼마전에도....사용한것도 새것을 헷갈려서...
필름한통 그냥 날렸어요... ㅜㅜ

2012.01.10 13:48 신고

주말에 날좀 풀리면 어디 산책이나 좀 가야 겠어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1.06 11:22 신고
아...이렇게 추운데.....ㅜㅜ

주말에는 태백산 갈 생각만 가득하네요.....

2012.01.10 13:48 신고

택씨
골굴사를 보기 위한 남산 일주코스를 설계하고 있는 중!!!
1박2일에 나온 코스대로 따라가 보고 싶어요. 경애왕릉에서 골굴사로 넘어오는 코스 말이죠.
2012.01.06 11:28 신고
아..저는 그 프로를 보지않고...
또 봐도...제멋대로인 성격이라서...ㅎㅎ

그런 멋진 설계...제맘도 뛰는데요....

2012.01.10 13:49 신고

왜 태국 느낌이 나는걸까요?;;
2012.01.06 11:36 신고
음..태국을 가본적이 없어서...
papaam님께 여쭤봐야지......

2012.01.10 13:49 신고

필름느낌이 묘하내요..
포트라160이라...^^
2012.01.06 11:50 신고
포트라도 160nc,vc가 모두 이제 단종되었어요
포트라...로 통합되어서 새로운 것이 나왔더라고요
느낌은 nc에 가깝다는데...한번 사용해보려고요

2012.01.10 13:50 신고

2010년도 봄에 한번 가보고 못가본 곳이내요
사진으로 보아하니 정말 좋으내요
봉축하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
2012.01.06 12:27 신고
아....한번 다녀오세요...
생각보다 그리 멀지는 않으시지요?????

2012.01.10 13:50 신고

저런곳을 들르면 마음이 정말 평온해질것 같아요~ ㅎㅎ
2012.01.06 12:57 신고
저 불상을 보기위해
조금 위태로운..줄타기를 해야해서 그렇지만요.....ㅋ

2012.01.10 13:51 신고

와~ 웬지 이 사진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 지느느것 같에요~ㅎ
잘 보고 갑니다~
2012.01.06 13:16 신고
아.....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것만큼
멋진것은 없는데요.....ㅎㅎㅎ

2012.01.10 13:51 신고

느낌이 너무 좋은데요 ^^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2.01.06 18:42 신고
ㅎㅎ
정말 행복한..하루..그런 날들이 이어지시길.....

2012.01.10 13:51 신고

불상이 좀 특이하네요.. 전에 보던 스타일하고는 좀 다른거 같아요..
온전한 모습인지는 모르겠으나 온전하다면 더 멋졌을 것 같네요..
2012.01.06 18:45 신고
음....전에 한번 디카로 포스팅한적이 있지만....

참 독특하고, 분위기가 좋았었어요

2012.01.10 13:52 신고

경주에도 무예를 익히던 절이 있었군요.
2012.01.06 19:30 신고
네....불교무술..선무도...
시범공연을 보지못해서 좀 아쉬웠네요.....

2012.01.10 13:53 신고

너무너무 보기 좋네요.
마음이 평온해지는..
2012.01.06 22:29 신고
ㅎㅎ 불교신자가 아니지만...
저역시..좋은 산책이었어요.....

2012.01.10 13:53 신고

오오~ 잘 보고 갑니다. :)
2012.01.06 22:52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2012.01.10 13:53 신고

마음이 평온해지는 사진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2012.01.07 00:17 신고
감사해요....
마음이 평온해지면 ..저도 좋겠어요
항상 너무도 흔들려서.... ㅜ

2012.01.10 13:53 신고

필름 카메라였군요 +_+
역시 필름 사진은 오묘한 느낌이 있는듯합니다 ㅎㅎ
2012.01.07 08:03 신고
네...그 독특한 느낌을..버릴수가 없네요...ㅎㅎㅎ

2012.01.10 13:54 신고

장관입니다 장관!!!
2012.01.07 14:06 신고
ㅎㅎ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재이지요....

2012.01.10 13:54 신고

선조들은 어떻게 저렇게 바위에 뭔가를 새길 생각을 했을까요.
후대에 오래 전해지고 싶어서?
돌을 깎는 심정으로 도를 닦는 마음으로?

바위에 이상하게 '누구 왔다감'이니 '누구 하트 누구'니 하는 거 쓰는 거보다
이렇게 예술품을 만들면 얼마나 좋아.
그러고 보니, 그렇게 공짜로 예술을 새길 사람이 없기도 하겠네요.
그리고 그렇게 새긴다 한들 가만히 놔두지도 않을 거 같구요.
무슨 법 위반이니 어쩌니 할 듯.
2012.01.08 09:44 신고
ㅎㅎ낙서와 예술...

아주 오래전..낙서가 현재의 예술이 될수도 있으니...

제가 손재주가 있다면..정말...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어요....

2012.01.10 13:55 신고

저 불상을 세긴이의 마음을 헤아려봅니다.
비록 저는 바라만 볼 뿐이지만....
간절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얼마나 간절했으면 저런 불상이 탄생을 했을까요?
2012.01.09 19:57 신고
정말...
간절하면 무엇이든 이룰수 있다...

그말이..오늘 너무 간절해집니다.....

2012.01.10 13:56 신고

마애불 주변의 문양이 특이하네요.
2012.01.09 22:32 신고
전체적으로 위치도 그렇고....
묘하게 느낌이 있었어요.....

ㅎㅎ

2012.01.10 13:56 신고

다시봐도 멋있어요...^^
2012.01.10 12:50 신고
ㅎㅎ 맞아..다녀오셨지요???
다시봐도...
다시보니..다른 느낌....
그리고....그리운 느낌... ㅎㅎ

2012.01.10 13:57 신고



경주 양동마을...

그 산책중...










택씨
관가정에도 사람이 살게 하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2011.12.01 13:08 신고
음...관광객들이 많아서...
오히려 ..사는데 정취를 다 잃어버릴것 같아요.. ㅎㅎ

2011.12.02 11:06 신고

옛모습 그대로입니다.
경주 양동마을의 운치가 추운날을
포근하게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1.12.01 13:25 신고
넉넉한..산책이 되는 길이라서...
가끔씩 들립니다만...
너무 멀어서요... ㅎㅎ

2011.12.02 11:07 신고

멋진 사진만 가득하네요 ^^
2011.12.01 14:19 신고
너무 멋진곳인데..
오히려 사진이 많이 허접하지요... ㅎㅎ

2011.12.02 11:08 신고

뭔가 위엄있는 느낌...ㅋ
2011.12.01 14:41 신고
편안하면서도..넉넉한..그런 느낌..
좋아요....

2011.12.02 11:08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1 14:45
아..표현한번..정말 멋지십니다...

2011.12.02 11:08 신고

틈사이로 훔쳐보는 묘한 기분..^^
2011.12.01 14:57 신고
그것이 한옥에서의 더큰 즐거움이 아닌지....
ㅋㅋㅋ

2011.12.02 11:09 신고

음... 분위기가 좀 무섭네요ㅎㅎ 사진 멋지네요~~
2011.12.01 15:14 신고
음..왜그렇게 무섭게 보일까...
ㅋㅋ

하긴 누군가가 몰래 훔쳐보니.. ㅎㅎㅎ

2011.12.02 11:09 신고

사진 곳곳이 거므스레한게 오히려 착 가라앉아 보여서 좋습니다. ^^
첫 사진은 몰카이신가요? 히히히
2011.12.01 15:23 신고
아....구멍난 틈사이로 렌즈를 들이댔으니..
몰카이기도 하겠네요... ㅎㅎㅎㅎ

2011.12.02 11:09 신고

양동마을? 역시 처음 들어보는 곳이네요... 저는 도대체 뭘 하며 살았던 걸까요? ^^
님의 사진 통해 또 다른 아름다움을 만나고 갑니다.
뭔가 무거운듯 하면서도 따듯한 것 같기도 하고
가까이 다가가기 어려운 듯한 분위기 같으면서도 포근한 것 같은 묘한 매력이 있네요
꼭 한 번 가봐야겠어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11.12.01 16:55 신고
ㅎㅎ 저역시..제가 가본곳만 압니다...
이곳이...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되기전 한번 들리고
그 다음에 두번정도 들렸던거 같아요...
전통한옥이 많은 마을이라서....
왠지..좀 가볍지는 않고...날씨조차 그래서요...

한번 산책하면...잔잔한 그런 기운이 많아서 좋아요

2011.12.02 11:10 신고

한옥의 공간과 균형이라고 하나요?
그런 미와 안정감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잘 봤습니다~^^
2011.12.01 18:02 신고
ㅎㅎ
그런 느낌을 받을수있어서 아파트동네와는 다르고..
참 좋은것 같아요

2011.12.02 11:11 신고

양동마을, 한번은 다녀와야 할 곳이라 생각됩니다 ^^
2011.12.01 18:50 신고
네...^^ 추천드립니다..
한번은 다녀오세요

2011.12.02 11:11 신고

아름답게 담으신 사진들 보면서 아직 못가 본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2011.12.01 20:09 신고
왠지 이곳에 가시면...
새로운 시선으로 많이 담아오실것 같은데
언제 다녀오시고..사진좀 보여주세요... ㅎㅎ

2011.12.02 11:11 신고

언제봐도 옛 향수가 묻어나는 아름다운 곳이내요.
초가지붕과 노오란 단풍이 대조를 이루내요..
아름다운 추억을 담으셨내요..
잘보았습니다..^^
2011.12.02 08:20 신고
네....날씨만 도와주면..
정말 기가막힌 산책이 되는곳 같아서
참 좋은것 같아요

2011.12.02 11:11 신고

와~ 초가집도 있네요 ㅎㅎㅎㅎ
다음에 경주에 가면 꼭 들러봐야겠습니다.
2011.12.02 08:39 신고
한번..정말 들려보세요...

시원스런 광각으로... ㅋㅋㅋ

2011.12.02 11:12 신고

조금씩 나이가 들어서인지는 몰라도 이제는 옛것이 너무 그리워집니다. ^^
2011.12.04 08:10 신고
저도 그렇게 나이가 있다고 할수는 없는데요
점점더 이런쪽을 산책하는것이 즐겁더라고요... ㅎㅎ

2011.12.05 14:07 신고

지난 겨울 양동마을을 산책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눈이오면 다시 한번 가봐야겠어요.^^
2011.12.04 20:11 신고
아..맞아...그러셨지요??

이곳에 눈이 온다는것이 상상이 안될정도로 따뜻하던데요
올해 눈이 오면 찾으시고..한번 더 보여주세요.... ㅎㅎ

2011.12.05 14:08 신고



아직은 가을이 남아있는듯한

경주 양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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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1.11.29 13:19
네....수리는 했지만...
문제는 사진이 없다는것이지요... ㅋㅋㅋㅋ

2011.12.01 16:47 신고

어머어머!! 여기 정말 멋지네요?? 지붕도 멋스럽고..... 배추속에 해바라기....가을.......새먹으라고 한개 남겨두신 감..^^ 정말 최곱니다~ ^^
2011.11.29 13:44 신고
네....아름다운 우리의 경주...
우리의 고택마을....
캬...생각만해도 다시 좋네요....

2011.12.01 16:48 신고

이곳 창원에도 여전히 은행나무가 완전히 노래지지 않은곳도 있답니다^^
오늘따라 날씨가 푸근해지는 분위기..
2011.11.29 15:29 신고
아...역시 따스한 나라에서 살아야해... ㅠㅠ

2011.12.01 16:48 신고

아 사진들이너무이쁘네요ㅎㅎ
2011.11.29 16:15 신고
저도 보면서 참 즐거웠어요...ㅎ

2011.12.01 16:48 신고

양동마을이 이렇게 아름다웠군요..
막걸이만 마시고 제대로 돌아보지 않은지라..^^
2011.11.29 17:59 신고
아이고...
막걸리만...드셨다고요
이런 멋진곳에 가셔서...
솜다리님 답지않게.....

2011.12.01 16:49 신고

경주 양동마을이면 우리 옆동네 다녀갔었군요....ㅎㅎ
좋은 시각입니다.^^
2011.11.29 18:38 신고
아....근처에 사시나봐요.....???
저한테는 엄청 먼곳인데...
부럽습니다.... ㅎ

2011.12.01 16:4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9 19:36
네..아무래도....
거기다 겨울도 따스하다는것이..너무 좋은..흐흐...

2011.12.01 16:50 신고

정말 가을이 아직 남아있네요.. 바로 내일이라도 가보고싶을 정도로 경치가 좋네요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
2011.11.29 19:47 신고
한번 다녀오세요..
정말..잠시라도 산책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우리의 고택들도 하나들여다보시고요

2011.12.01 16:50 신고

옛것은 항상 좋아요^^
담벼락밑 배추밭도 참 좋네요..
2011.11.29 20:19 신고
저같은 강원도사람에게는 이런 녹색이 남아있다는것 자체가 신기한..그런.....모습이었어요

2011.12.01 16:50 신고

한옥마을 같은 곳인가 봅니다.. 무밭에 해바라기 한송이 왠지 안어룰릴것 같은 조합일듯하면서도 어울리네요..^^
2011.11.29 21:53 신고
네....우리의 고택마을이요....

저 모습은..저도 참 신기해서..한컷 담았어요...

2011.12.01 16:51 신고

색이 살아있다! 그것은 저기 걸린 감도 따먹고 싶다. 그럼 네모속 풍경에 생명이 있다?
살아있는 네모는 느낌이 다릅니다. 제 카피 어때요? 해우기님 강건하시죠?
2011.11.30 01:15 신고
ㅎㅎㅎ
멋진데요.....

저는 글은 잘 생각이....ㅋㅋ

눈속에 파묻혀서 그렇게 살고있습니다....

2011.12.01 16:52 신고

정말 멋진 마을이네요. 한번쯤 꼭 방문해보고싶어요^^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1.11.30 01:31 신고
네..꼭 한번은 다녀오실만한 곳으로..추천드려요
네..감사합니다...^^

2011.12.01 16:52 신고

아 가고 싶어요^^
2011.11.30 05:23 신고
정말 그리 멀지 않으니..
한번 가보심이... ㅎㅎ

2011.12.01 16:53 신고

양동마을에 다녀오셨네요.
지난번 경주에 갔을때 한번 들러보려 했었는데
시간도 없도... 그냥 포기했던.. ㅜㅜ
조용하고 참 좋네요.
2011.11.30 08:33 신고
아..그러셨군요...
그래도 한번은 들리시면 참 좋을텐데요

이제 내년을 기약하여 하실테니....
그래도....꼭....다녀오심이.....ㅎㅎ

2011.12.01 16:53 신고

양동마을에 사계가 동시에 존재하는군요..^^
2011.11.30 12:56 신고
ㅎㅎ 그런가요??
저는 저 노란색과 녹색에 빠져가지고...
다른것은 제대로 못봤네요

2011.12.01 16:56 신고

배추밭에 생긋이 웃고있는 해바라기가 너무 귀엽내요..ㅋㅋ
마지막 가을의 향기를 듬뿍 마시고 갑니다..
2011.11.30 13:06 신고
ㅎㅎ 제가 사는 곳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모습이라 그런지 더욱 제게는 눈이 가더라고요

2011.12.01 16:56 신고

이곳 부산은 은행들이 참 좋아졌던데..
사진찍을 시간이 없어요 ㅠㅠ
2011.11.30 16:39 신고
아.....부산은 아직까지도...
놀라운 한국입니다.....

2011.12.01 16:56 신고

경주에 갔어도 일정이 바빠서 여긴 못들렸네요.
사진보며 마음 달래봅니다.
2011.11.30 19:36 신고
경주시내권과는 많이 떨어져있어서요....
한번에 들리기에는 좀 그런곳같아요
차라리 포항이 가까운듯... ㅎㅎ

2011.12.01 16:57 신고

모두 제가 딱 좋아하는 사진들이네요.
담긴 것들이나 잡은 구도나. 제가 찍고 싶어하는 것들! ^^
특히 두번째 사진과 네번째 사진이 와닿습니다.
그 공통점이 무엇일지 해우기님은 아실 듯.
맞춰주세요. ^^
2011.12.01 02:07 신고
ㅎㅎ 제가 뭐....그리 잘알수있을까요??

그런데....사실...구도나 포인트..
그 모든것에 너무 신경쓰다보니..
정작 사물을 제대로 못보더라고요..저는... ㅎㅎ

2011.12.01 16:58 신고

은행잎이랑 감이랑....
아직 가을이 남아있는 풍경이네요...
마지막 가을을 부여잡고 싶은 심정입니다.^^
2011.12.01 07:59 신고
정말..가을이 아직 남아있었다는것 자체가 놀라웠어요..
ㅋㅋㅋㅋ

2011.12.01 16:58 신고



날씨가 좋지 않아 아쉬웠지만...

간만에 잠시 들릴 시간이 있었던 경주 양동마을에서....






오호.. 다 좋은데 주차장이 쫌..ㅋㅋ
무조건 걸어서만 올수 있게 만들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2011.11.28 22:40 신고
ㅎㅎ그렇기는 한데요...
주차장이 없으면....
더 엉망이 될것 같기도 한데요

2011.12.01 16:34 신고

가까운데 있으면서도 가보지를 못하고 있어요
2011.11.28 23:18 신고
아...한번은 다녀오셔도..좋을곳인데...
저는 몇차례 다녀왔어요..... ㅎㅎ

2011.12.01 16:34 신고

양동마을이네요~ 우리 고택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2011.11.28 23:59 신고
네....
갈수록 사람이 많아져서 좀 그렇지만...
걷는다는 즐거움이 두배가 되는.... ㅎㅎ

2011.12.01 16:35 신고

세계문화유산..지정되고 나서는 못가본듯 하내요..
조용히 거울고픈 곳인듯 합니다^^
2011.11.29 00:01 신고
아...저는 그 이후에 두번정도 다녀온듯한데요....
정말....좋더라고요

2011.12.01 16:35 신고

택씨
사람이 살고 있는 게 제일 맘에 들어요.
관가정에서 보는 건너편 풍경이나 맘껏 보고 오셨으면 기분이 풀리셨을텐데.... 시간이 없었다니 안타깝습니다.
2011.11.29 07:50 신고
네...하회마을도 그렇지만...
하회마을에서는 너무 상업적인 냄새가.....흑...

2011.12.01 16:36 신고

양동마을, 언론에 많이 나왔던 곳이군요.
어릴 때 자라던 곳을 생각하게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11.29 08:11 신고
네...갈수록 언론에 많이 나오는듯해요....
그래도 아직은 그렇게 많이 상업화가 안된것같은데....
그것이 좀 낫더라고요...

2011.12.01 16:36 신고

양동마을... 좋은날되세요
2011.11.29 08:57 신고
산책...걷는것에 참 괜찮은 곳인데요...

2011.12.01 16:37 신고

아...어디선가 블로그에서 본 그곳인거 같습니다. 경주였던거 같은데 말이죠 ^^
안동 하회마을 같이 그런 곳인가 보네요?
2011.11.29 10:51 신고
네...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된
경주 양동마을입니다........

하회마을과 비슷한데...
저는 아직은 이곳이 더 괜찮은듯 싶더라고요

2011.12.01 16:38 신고

차가 제법많네요^^
찾는 사람들이 많나봐요~~???
2011.11.29 12:58 신고
네..엄청난데요...
갈때마다....오....

2011.12.01 16:38 신고

저도 예전엔 경주참많이 갔었는데 양동마을엔 한번도 못가봤네요^^
이곳도 나들이하기엔 괜찮은 분위기네요
2011.11.29 15:28 신고
네...산책에 대한 즐거움이 또 하나 생기는 그런 곳입니다.....

2011.12.01 16:38 신고

양동마을에는 한 일주일정도 머물러서 생활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돌담길도 걷고 밭일도 좀 해보면서 삶의 여유를 즐기면 어떨까 싶어서요. ^^
2011.11.29 16:02 신고
네....하지만...사람이....너무 많이 와서요....
한적한 곳이라면..정말..좋을것같은 그런 곳인데요

2011.12.01 16:39 신고

마을보다 주차장이 더 큰거 같은데요..^^ 사람은 살지 않는가 봅니다 사람들이 많이 와서 불편할거 같아요..^^
경주에 가게되면 꼭 들러야 겠어요.. 전주 한옥마을은 너무 장삿속이 보여서 가기가 싫더군요..^^
2011.11.29 21:55 신고
아니요..정말 사람이 사는 곳입니다....
그래서 좀 주민들은 불편해하시지요......

경주에 들리신다면..한번은 꼭 들려보세요
하회마을과 전주한옥마을...아무래도 상업화가 많이 되어서..
그래서 좋긴 하지만요

2011.12.01 16:40 신고

왜 저 끝에 있는 길이 팍 꽂힐까요? 조 길속에서 빠져나오고 싶지 않아요. 그냥 나무사이의 길에 있고 싶은 것은 무슨 심리죠?
2011.11.30 01:16 신고
ㅎㅎ
왜 그러실까요???
저도 저런 분위기를 사실 참 좋아합니다만....

2011.12.01 16:41 신고

사진을 보니 양동마을이 그리 크지는 않은것 같네요.
언제 다녀오셨데유..
2011.11.30 08:34 신고
음....11월 하순인데요...
사실은 제법 큰 곳인데요..... ㅎㅎ

한번 가보세요

2011.12.01 16:41 신고

관광객들이 많으내요..
그러고 보니, 올해는 양동 마을을 한번도 못가보고 가을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2011.11.30 13:08 신고
네..정말..사람이 많은...
갈수록 많아지는것 같더라고요....



2011.12.01 16:41 신고

지난 겨울 눈이 온 후 이 곳을 다녀왔던 기억이 납니다.
똑딱이들고 이 곳 저 곳을 마구 돌아다니던 시절...
사진을 보니 벌써 그 때가 그리워져요...ㅎㅎㅎ
트랙백 걸고 갑니다.^^
2011.12.01 07:57 신고
아....
ㅎㅎㅎ
한번더 다녀오세요..
조금더 겨울이 찾아오면요...
저는 이제 이곳으로 가기에는 길이..너무... ㅠㅠ

2011.12.01 16:42 신고


경주 안압지..야경...

사람은 너무 많고... 사람들속에서 이리저리 치이다..

사진은 뭐... ㅜㅜ


 







역시..
아름다운 안압지입니다. ^^
조명이 더해져 정말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하고 있네요 ㅎ
2011.09.19 12:33 신고
네..
경주의 아름다운 야경중 하나인것 같아요...

조명도 이쁘고....ㅎㅎ

2011.09.20 11:59 신고

와우! 엽서사진같네요~
2011.09.19 13:41 신고
아고..이 정도의 사진으로 엽서를 쓰다간..
모두 망하겠지요?? ㅎㅎ

2011.09.20 11:59 신고

이태백이 달건지러 물속으로 들어가야겠군요
어디가 지상이고 어디가 물속이더냐
경계를 지으러하는 마음이 오히러 군더드기군요
아름다운 야경 잘보고 갑니다
2011.09.19 14:11 신고
그래서 반영이라는 것이 매력있나봐요...
반영사진을 바라보다보면 여러생각이 드는데..
그 경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2011.09.20 12:00 신고

야경이 정말 멋지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안압지 꼭 가봐야 겠네요~~
2011.09.19 14:39 신고
해질무렵...매직아워때도 이쁜데..

사람이 많을때는 좀 그래서...

경주의 야경이 심심할때가 많은데...

이 곳덕분에 좋은것 같아요...

2011.09.20 12:01 신고

우와.... 야경이 장난아닌데요!!
사진이 꼭 외국갓다가 사온 엽서에 있는 사진 한폭 같습니다!!!
2011.09.19 15:08 신고
ㅎㅎ
잘담으면 정말 엽서...같기는 해요..

2011.09.20 12:03 신고

10월말 저두 친구들과 경주로 여행을 고고씽 합니다..ㅎㅎ 야경사진은 어려울듯 하지만 가서 좋은 추억 왕창 만들고 올 예정이예요~
2011.09.19 15:43 신고
경주의 가을..정말 예술입니다...
정말 정말 멋진 곳인데..부럽습니다..ㅎㅎ

2011.09.20 12:04 신고

택씨
야간에 한번 들린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삼각대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포기....
2011.09.19 16:25 신고
저도 삼각대 사용을 싫어하는편인데..
이번엔 마음먹고 아예 밤에 들려서 가능했네요..ㅎㅎ

2011.09.20 12:04 신고

안압지 야경은 아직 못담아 보았습니다.
조만간 한번 찍으러 가야할까봐요...
2011.09.20 23:02 신고
아..한번 담아보세요...
안압지 야경은 역시 좋더라고요...

야간에 다녀본적은 좀 있는데, 제가 갔을때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좀 그랬지만..좀 여유있을때 일몰시간대부터 담으면 정말 멋지게 나올거라 믿어요...ㅎㅎ

2011.09.21 09:28 신고



경주 읍천항 벽화마을  ...

그 마지막 이야기...











맨 위 거북이 사진보고 깜놀했네요. 아쿠아리움인줄 알았어요.
2011.09.10 00:41 신고
ㅠㅠ 흑..저는 아쿠아리움을 가본적 없는 강원도 시골놈입니다....흑...

2011.09.14 13:56 신고

ㅋㅋㅋ
저도 윗분처럼 거북이가 튀어나오는줄 알고 깜놀! ㅎㅎㅎ
2011.09.10 04:45 신고
ㅎㅎ 거북이 튀어나오면 같이 놀면 좋을것을...
뭐 상어가 아닌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ㅋㅋ

2011.09.14 13:5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1.09.10 08:58
언제나 행복하세요...
언제나 즐겁게...그리고 밝게...
희망차고...

그런 나날들이 보내려 항상 노력하시는 분이 되시길...

2011.09.14 13:56 신고

벽에 이런 멋진 그림이... :)
잘 보고 갑니다. 멋진 동네로군요.
2011.09.10 12:27 신고
원래 주상절리 바다로 유명한데요
최근에는 벽화로도 유명세를 조금 타는듯 하더라고요...

2011.09.14 14:07 신고

버스정류장의 다정하고 고운 두분의 모습은 정말이지 사진처럼..따뜻해보여요~
2011.09.10 13:43 신고
개인적으로는 정말 마음에 드는 벽화였어요... ㅎㅎ

2011.09.14 14:07 신고

ㅋㅋㅋ거북이 사진....정말 좋다니까요? ㅋㅋ 그리고 소변보는 남자아이는 왜 또 엉덩이가 포동포동 귀여워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기린이 버스운전을 하다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즐겁게 보고 갑니다 ㅋㅋㅋㅋ명절..잘보내세요^^
2011.09.10 17:13 신고
ㅋㅋㅋ
귀엽고도 참 잘 이쁘게..만들어놓았어요...
언제고 한번 산책해보세요....

2011.09.14 14:08 신고

정겨운 벽화들이군요...
마음이 따듯해지는...^^
2011.09.11 21:38 신고
새롭기도 하고..
그립기도 한..모습들의 벽화를 보며...
잠시 시간을 잊고 거닐어봤습니다... ㅎㅎ

2011.09.14 14:08 신고

경주에도 이런 곳이 있었나요?
우리나라 곳곳... 볼수록 매력입니다 ^^
2011.09.11 23:54 신고
정말 우리나라의 아름다운곳들을 언제 돌아볼까요..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가을이라..점점 더 떠나고싶어지는데...
여건은 갈수록 쉽지않고..

항상 마음만 앞서네요.. ㅎㅎ

2011.09.14 14:09 신고

버스정류장은 굉장히 느낌이 좋네요..ㅎㅎ
할머니 할아버지가 배웅나와주시네요~~
2011.09.13 18:53 신고
네...개인적으로 가장 만나고싶던 유형의 벽화입니다..
행복한 짦은순간...ㅎㅎ

2011.09.14 14:09 신고

진득한 벽화...보고 있노라니..
얼굴에 미소가...^^
2011.09.13 21:33 신고
실제 사진을 담는것도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그 시간속 하나하나의 벽화가 인상적이었어요...아... ㅎㅎ

2011.09.14 14:09 신고


역시 경주에 가면 선물용으로 들리는 황남빵...

이번에도 주문후 2시간뒤에 오라고 해서.... 젠장...

잠시 기다리다가

핸드폰과 함께...




아악~ 다시 먹어보고싶다 ㅠㅠ
2011.09.09 06:39 신고
ㅎㅎ
일년에 한두번은 경주에 가니..
한두번은 먹지만...

차갑게 식혀서 우유한잔과 함께하면..캬...

2011.09.09 10:09 신고

택씨
다른 경주빵도 먹어봤지만 역시 황남빵이 제일인 것 같더라구요. 나머지도 원래 황남빵집에서 일하시던 분들이 나와서 만드는 거라 들었습니다만.
저희도 들리면 2 ~ 3박스씩 사서 냉장고에 넣고 하나씩...
2011.09.09 10:43 신고
네...
그래서 황남빵을 둘러싼 이름분쟁때문에...
문제도 있었고요

이제는 한곳만 황남빵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다른곳은 모두 경주빵이 되었지요...

많이 사시네요..저는 선물용으로 몇상자를...ㅋㅋ

2011.09.14 13:36 신고

역시 황남빵이 맛나더라구요..
2011.09.09 11:20 신고
네...시원하게 먹는것도 맛나고...
따스한 우유한잔..캬.....

2011.09.14 13:36 신고

훔.......생소하군요......황남빵이라.....^^;;
2011.09.09 11:22 신고
그러시면 안됩니다...
가을이 다 지나기전에...경주엑스포 한번 들리시고...
사드셔보세요...ㅎㅎ

2011.09.14 13:36 신고

경주하면 황남빵이 진리죠!!!^^
2011.09.11 20:37 신고
그렇지요...황남빵...ㅋㅋ
그런데 사실 비싸고..너무 오래 기다려야 하는 단점도..

참 전에는 엑스포기간에서는 엑스포안에서도 임시점포가 만들어져서 판매를 했는데 올해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2011.09.14 13:37 신고

맞아요.
경주에 가면 꼭 하나씩 사가지고 옵니다.
집사람에게 아부용으로.ㅎㅎㅎ
2011.09.11 21:33 신고
역시....
저는 선물용으로 좀 사는데요...

같이 가셔서 드셔야지요..뽀키님...ㅋㅋ

2011.09.14 13:37 신고


경주에만 가면 항상 들리는 경주역근처..

팔우정 로타리..

묵해장국...

이곳에서 해장국을 먹다보면... 왠지 그리움과 슬픔..

그리고..깊은 후회와 ... 후회...

* 핸드폰과 함께...


택씨
충주 이런 곳에서 하는 묵밥이랑 비슷해 보여요.
2011.09.09 10:43 신고
음...사실 묵밥이라는 것은 못먹어봤지만...
비슷한것이 아닐까요??

저도 묵밥이 궁금해지네요....

2011.09.14 13:24 신고

맛있겠다...ㅋㅋ국물이 깔끔해보입니다....후루룩~하고싶다...흑흑흑..ㅠㅠ
2011.09.09 11:22 신고
깔끔한 맛이 좋습니다...
기름지지 않아서....ㅋㅋ

2011.09.14 13:30 신고

묵 해장국? 첨 들어보는 음식이네요... 묵밥 비슷하긴 한데...
님의 사진을 보니 경주에 한 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막 생기는데요?
2011.09.09 13:13 신고
ㅎㅎ 제가 묵밥을 잘몰라서요...
뭐 비슷하지 않을까요??

경주역앞 팔우정로타리는 해장국거리입니다....

저같은 경주의 기억이 있는 사람들은 자주 찾아오고요..

참 황남빵...집 맞은편으로 해서 올라오시면 만날수있는곳이고요...

2011.09.14 13:33 신고

묵으로 만든 해장국이라... 새롭네요. 담번에 경주를 가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ㅎㅎ
2011.09.09 17:08 신고
예전에는 새벽에 선지해장국먹으러 자주 들렸던곳이기도 한데요...

한번 드셔보세요..ㅎㅎ

2011.09.14 13:33 신고

방금 밥먹었는데..
또 배가 고파지네요;;;ㅎ
2011.09.09 21:12 신고
아...저도 경주에 곧 엑스포보러 다시 내려가봐야겠어요...

2011.09.14 13:34 신고

저는 처음보는 음식이군요...
팔우정로타리?
조만간 만나러 갑니다.ㅎㅎㅎ
2011.09.11 21:32 신고
시외버스터미널- 황남빵집- 그리고 경주역으로 올라오는 길근처의 해장국가게들입니다....

은근하게 찾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고요...
그나마 식사비가 저렴하고 해서.. ㅎㅎ

2011.09.14 13:34 신고


경주 읍천항...

그 세번째 이야기....
















읍천 벽화마을..벽화는 진득하고..진한 느낌이내요..^^
2011.09.08 19:58 신고
네..말씀이 정확한것 같아요....
왠지 좀 진한 느낌이 강했던것 같아요... ㅎㅎ

2011.09.09 10:05 신고

저도 여기다녀왔어요. 너무 잘찍으셨네요. :)
2011.09.08 20:38 신고
ㅎㅎ 네..포스팅사진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쁘게 잘 꾸며진 곳이더라고요....

2011.09.09 10:05 신고

읍천...마치 동화의 나라 같군요
항상 아름다운 보습 보여줘서 감사드립니다
넉넉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2011.09.08 20:46 신고
감사합니다..좋게 봐주시니..ㅎㅎ

오늘부터는 비가 온다는데..왜그런지 많이 아쉽네요

추석연휴..행복하게 보내시길....

2011.09.09 10:06 신고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경주에 이런 곳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한국에 돌아가면 한 번 들려봐야겠군요. 그림들이 뭔가 약간 아쉬움감이 있지만.... 제가 살고 있는 크라코우에 폴란드의 역사를 시간순으로 표현하고 있는 큰 그래피티가 있는데요. 한번 사진찍으러나가면 올려봐야겠습니다 :D
2011.09.08 21:18 신고
아..어디 다른곳에 계신가봅니다...
크라코우(?)요?? ㅎㅎ

그런곳의 그래피티는 좀 느낌이 많이 다를것 같아요..
한번 꼭 구경가겠습니다...
포스팅을 기대하고요...

2011.09.09 10:06 신고

아.. .정말 아름답네요.. .진득한색감에흠뻑빠집니다...ㅎ
2011.09.08 21:29 신고
색...이 화려하게 잘 그려진 곳 이더라고요...
참 우리나라도 이젠 벽화마을이 많아지네요...

2011.09.09 10:07 신고

노인과 바다의 이야기인가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1.09.08 22:59 신고
여러테마가 있는듯 했습니다...
바다와 맞기도 하고...안어울리기도 하고...

하지만...잘 만들어진곳은 분명하더라고요ㅛ....

2011.09.09 10:08 신고

프른하늘이 너무 보기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1.09.08 23:33 신고
좀 아쉬움이 남는 하늘이었지만....
충분하게 보조역할을 해주더라고요...ㅎㅎ

2011.09.09 10:08 신고

^^ 3D 벽화인데요~~
서울 일기예보는 추석내내 비가 온다고 하네요~ ^^ 특별히 갈 데도 없지만 왠지 아쉽다는.. ^^
명절 잘 보내시구요~ 가족들과 유쾌한 시간 보내셔요~~
2011.09.09 10:51 신고
ㅎㅎ
저도 비때문에...ㅠㅠ
사진한장 못담았어요....

즐거운 명절보내셨지요??

2011.09.14 13:21 신고

거북이 그림....대박입니다....ㅋㅋㅋㅋ 한참을 봤네요 ㅋㅋ 이런곳이 이렇게 몇곳있군요? 정말 멋지네요^^
2011.09.09 11:24 신고
우리나라 최근에 정말 많이 생긴것이 벽화골목이 아닌가 싶어요...
그 지역에 맞게도 그려놓고...
그냥 벽들만 있는것보단 확실히 재미있는것 같아요

나중에 관리만 꾸준히 된다면 좋을텐데....

2011.09.14 13:21 신고

색감이 진득하니..
더 이쁘게 보이네요^^
2011.09.09 21:13 신고
이쁜 동네입니다....
색도 화려하고....
재밌는 동네이더라고요...

2011.09.14 13:22 신고

제가 본 벽화마을 중에 가장 화려한 벽화인듯 하네요...^^
2011.09.11 21:30 신고
아..그러신가요?? ㅎㅎ
그러고보니 소박하다기보단
좀 화려한 맛이 있는것 같았어요...

물론 그중에도 지역과 맞는 재미있는 발상들이 많아서 좋기도 했지만....

2011.09.14 1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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