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하늘을 바라본다

하늘은 언제나 나를 바라봐주는데

나는 그를 언제 봤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어느 날..

눈물나게 저 붉은 빛이...사그러져가는 푸른 빛이 그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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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죠? 백만년만에 활동 중입니다 :)
2017.08.08 14:14 신고
ㅎㅎ 너무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에 안들어온지도 거의 일년...

애들 좀 크면 다시 기웃거릴텐데..
반가운 댓글과
...역시 아직 계심에 너무 반갑습니다...

2017.08.10 09:28 신고

그러게요. 그래도 반가워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가끔이라도 들어오게 되는거 같네요.
잘 지내시고, 가끔 글 남길 여유가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017.08.16 15:29 신고
그러게요...
꼭 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017.09.07 0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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