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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법흥사 적멸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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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 가봤어요! ㅎㅎ
굉장히 웅장하고 멋진곳이지요 !!
사진으로 보니 또 새롭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해우기님 건강하셔요~
2012/02/21 15:18
아...다녀오셨군요
ㅎㅎ 저는 인근에 정암사가 있다보니..적멸보궁을 본적이 있었지만...
이곳에는 근처에만 다녔다가 이번에 들렸네요 ㅎㅎ

2012/03/05 11:43

영월...~
그냥 주변 사물들도 어느 정도의 세월의 흔적이 쓴 것이 보이지만,
깨알 같은 동전들의 녹이 더욱 애절하네요.~
2012/02/21 15:42
이곳을 찾으시는 분들도 많은 분들이
간절함을 가지고 찾으시는듯하더라고요

2012/03/05 11:44

단청이 너무 아름답네요..
절도 좋지만 절 뒤에 산을 보니 등산 가고싶네요..

2012/02/21 16:26
ㅎㅎ 산이 워낙 많은 동네에 살다보니
등산은.....저는 특별하게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지만 말이에요

2012/03/05 11:44

온갖 번뇌 망상이 적멸한 보배로운 궁...
사찰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5대 적멸보궁... 음.. 네이버 검색 좀 해봐야겠어요.;
전.. 사찰은 좋아하면서 제대로 아는게 없어서 말이지요..
2012/02/21 16:27
강원도에 많습니다...
종교가 불교는 아니지만...
멋진곳에는 사찰이 많다보니
한번씩 들리고는 하거든요 저는....

2012/03/05 11:45

문득 영월에 가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방금 지도를 보니... 음... 좀 멀리에 있네요. ㅎㅎ
가야할까요? 다음을 기약해야 할까요? ^^
2012/02/21 16:38
ㅎㅎ 언제나 시간되실때 날이 좀 좋아지면
한번 들리시는것이 좋을듯한데요

2012/03/05 11:45

단청이 좋습니다. :)
2012/02/21 17:01
이런 사찰은 바라보는것도 참 좋더라고요

2012/03/05 11:45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1 17:19
네..맞습니다...ㅎㅎ

2012/03/05 11:45

불상 조각이라고 해야하나요?(뭐라 부르는지 정확한 명칠을 ^^::) 아무튼 절에 조각들을 보면 참 곡선이 예쁜 것 같아요^^
2012/02/21 17:20
부도...라고 하는것 같은데...
잊어먹었어요..ㅋ

2012/03/05 11:45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1 17:35
아...지금 3월5일 눈이 참 많이도 내리고 있습니다...ㅜ

2012/03/05 11:46

이곳은 나에 고향이군요~~~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감사함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시길 바람니다~~ㅎㅎ
2012/02/21 18:01
아..고향이시군요....
저는 태백에 있다보니.....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2/03/05 11:46

오래전 절집을 순례하던 기억이 납니다. 주로 전라도 쪽으로 돌아다녀서 강원도의 절집은 낯서네요. 하지만 그 편안한 기억은 남아있네요.
2012/02/21 18:21
ㅎㅎ 자연이 아름다운 곳에 사찰이 많다보니 사찰을 참 많이 들립니다만....
강원도도 상당히 아름다운 곳에 많이 위치해있는것 같아요

2012/03/05 11:47

단청의 간결함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조만간 저두 한번 절에 가 보고 싶어지네요
2012/02/21 18:36
언제고 한번 들려보시면 좋을곳중 하나입니다..ㅎㅎ

2012/03/05 11:47

불상조각에 100원동전이 참 인상적입니다. ^^ ㅎㅎㅎ
2012/02/21 18:55
어디가나...저런모습을 많이 봅니다만....
마음이 담겨있어서 그런지.....ㅎㅎ

2012/03/05 11:47

깨끗한 산이군요..ㅎㅎ 산에 올라가보지 않은 것도 오래되었네요.
2012/02/21 19:22
산동네에 살다보니...
저는 산에는 자주 그나마 오르고있습니다만.....

산이라는 곳은..참 매력이 넘치는듯해요

2012/03/05 11:48

택씨
불사가 많이 된 모양이군요. 예전에 건물을 막 올리고 있을 때 가본 적이 있는데 지금보니 정비되어 깨끗한 모습이로군요. 음.
2012/02/21 20:43
아...지금도 좀 공사중인 모습도 보이던데요.....

2012/03/05 11:48

우와 ~~ 정말 아름답네요 나무조각 하나하나에 저렇게 섬세한 작업을 한것자체가 예술이네요. 장인들의 솜씨겟죠?^^
2012/02/22 00:03
ㅎㅎ 저같은 미술솜씨가 엉망인 사람이 할수있는 일은 아닐테니까요...ㅋ

2012/03/05 11:48

아름다운 적멸보궁이네요^^
2012/02/22 00:10
비슷비슷하면서도...
나름의 매력이 있는것이..적멸보궁이 아닌가 싶어요
아무래도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신곳이라서 그런지...
더욱....

2012/03/05 11:49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2 00:30
ㅎㅎ 야하다...음..저도 사실은..조금은..ㅋㅋ

2012/03/05 11:49

해우기님 잘보고갑니다^^
바쁘신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2012/02/22 00:36
에고..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보내셨는지요???

2012/03/05 11:49

이야~ 날도 좋고 사진도 넘 좋네요.
담에 한국가면 절에 꼭 들러보고 싶은 생각이...ㅎㅎㅎ
아..가볼때가 넘 많군요...--;;;
2012/02/22 08:25
ㅎㅎ 언제나 외국에 계신분들은 그런 말씀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후에는 항상 아쉬움....

저같은 사람이 외국을 그리워하는것과는 다르겠지만...
나중에 들어오시면....
한번은 들려보시면 좋겠어요

2012/03/05 11:50

적멸보공이라..부처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는곳 우리나라에도 적멸보궁니 많네요 ,,,하기야 사리를 DNA검사할수도 없고 당시 몇개 나왔다고 한 정확한수도 알수 없고....종교란 믿음에 ? 있는거니까요
그래도 어느절이나 조각과 단청은 아름답네요..영월 법흥사라..원하는 기원 이루어지기르르 ..좋은날되세요
2012/02/22 09:03
ㅎㅎ 사실 저도 그런 생각도 했었습니다만...
그냥 그렇게 믿기로 했습니다...
믿음이란..정말......

감사합니다..도인님.....

2012/03/05 11:51

기도 좀 하러 가고 싶네요..,ㅠ
요즘 답답해서 영..ㅠ
2012/02/22 10:19
기도를 하러 이런 사찰에 가본적은 없지만...
신자분들에게는..충분히 그럴만한 곳인것 같아요

2012/03/05 11:51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수요일이에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2012/02/22 10:26
ㅎㅎ 제가 답글이 워낙 늦어서...
행복한....주말보내셨는지요???

2012/03/05 11:51

새파란 하늘에 단청이 멋글어지게 어울렸네요~^^
2012/02/22 11:25
우리나라 사찰의 매력중 하나인듯해요 ㅎㅎ

2012/03/05 11:51

적멸보궁은 부처님의 사리를 안치한곳으로 법당에 부처님상은 없다는데
법흘사도 그런가요?
2012/02/22 12:06
물론 그런것 같습니다....
모든 적멸보궁은 다그런듯한데요

2012/03/05 11:52

저 뭔가 발견했어요~ㅋㅋ

중간중간 있는 500원짜리 100원짜리 동전들은 무엇인가요?

재물을 비는 기원의 표시일까요??ㅎㅎ
2012/02/22 12:44
음.....그래도 저런 곳에 가면..재물보다는 다른것을 빌게 되는것 같아요....
좀더 간절한것.....ㅎ

2012/03/05 11:52

햐! 부처님 미소가 영락없이 어린아이 같군요...
2012/02/22 16:23
실제 부처님을 한번 뵙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ㅎ

2012/03/05 11:52

저렇게 야한(?!!!) 불상은 첨봐요 ^^;;;
2012/02/22 16:37
ㅎㅎ 저도 저런 조각은 처음봤어요
사찰에서....

2012/03/05 11:53

사진에 자연의 색과 절이 한가득 담겨있어 정말 눈부시네요^^
2012/02/22 18:12
겉모습보다...그 안에 이름에 담긴 의미가 큰 곳이라서....
그래도 날이 좀만 더 좋았으면 어땠을까..조금은 아쉬웠네요

2012/03/05 11:53

묘한 석화들이 많네요....^^..
근데 왠 동전들을 저렇게 얹어 놓았을까요.ㅎㅎ
2012/02/22 19:31
사찰에 갈때마다 저런 동전을 올려놓은 모습을 많이봐서
저는 보통 그러는줄 알았거든요

2012/03/05 11:54

두번째 사진이 일단 넘 좋구요. 편안합니다. 제가 저렇게 찍어서 그런지. ^^
그리고 그 아래로 내려와서 합장한 옆모습 사진도 시선을 끌구요.
그 아래로 둘 내려와서 옆으로 누운 여인상도 시선을 끄네요. ^^

영월은 다녀온 기억이 있는데, 법흥사는 왜 안 간 것인지. -.-;;;
2012/02/23 09:23
ㅎㅎ 영월도 사실은 넓거든요...
많이 찾는 쪽은 정선과 인접한 곳이 아닐까 싶어요
이곳은 그쪽보다는 좀 많이 떨어진...
평창쪽과 근접한 곳이에요

2012/03/05 11:54

사람도 없고,,고~요하니...조용한데,,,좀 쓸쓸하고 추웠겠어요^^
2012/02/23 10:01
사실 제가 내려오는데..엄청난 분들이....오시더라고요
신자들께서....차량대절해서 오신듯했는데

2012/03/05 11:55

가끔 지나쳐도 가보지 못했네요~~~
연꽃초의 불빛이 어려운 많은 사람들의 희망의 빛으로 타오르기를 잠시 기도해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2/02/23 11:09
아..가끔 지나치시는군요...
저도 가끔...근처를 지나서 어디를 다니곤 했는데...
직접 이곳에 가본것은 처음이에요

2012/03/05 11:55

몇년전 겨울에 갔다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올라갓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보궁 마당에 천막을 쳐놓고 있었는데 지금으 안보이네요..^^
틈틈히 끼워놓은 동전이 재미있네요..^^
2012/02/23 15:13
아.....지금도 눈이 많이 내리는데 말이에요
ㅎㅎ

천막은 지금도 있어요....ㅎㅎㅎ

2012/03/05 11:56

사진이 정말 두말할 나위없이 좋네요.
마음의 평온을 얻고 가는 것 같습니다~~
2012/02/23 15:30
아..감사합니다...
저도 마음의 평안을 얻고 싶어요...ㅜ

2012/03/05 11:57

나무관세음보살..............().............봉축하세요.
2012/02/23 16:49
ㅎㅎ
사모님 건강은 어떠신지.....
건강하시길...다시 기도합니다....

2012/03/05 11:57

적멸보궁이라...^^
단청이 인상적입니다~
2012/02/23 21:56
ㅎㅎ 단청...
그러고보니..그많은 사찰을 다니면서
단청은 보는것만으로 그냥 끝낸듯해서.....음....

2012/03/05 11:58

좋은곳이네요~ 마음이 평온해지는것 같아요~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금요일은 더욱 좋은일 가득하세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2/02/24 11:06
ㅎㅎ 이젠 월요일이네요...ㅜ
월요일은 항상 좀...아쉬운듯해요
주말에 뭘 했는지..

그래도 이번주말..즐겁게 보내세요

2012/03/05 11:58

적멸보궁...
한 때는 저 적멸보궁에 가보겠다고
전국을 한바퀴 돌았던 추억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2012/02/29 09:57
ㅎㅎ 역시 뽀키님께서는 너무 많은....
제가 쉽게 하거나 생각하지 못한것들을..많이 하신듯해요...

2012/03/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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