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차를 타면

마치 내가 여지껏 잊고있던 그 세상으로 갈것만 같은...

 

손을 내밀어 문을 잡고 싶지만...

현실은 기차로 뛰어들지 모르는 쌍둥이넘들 잡기도 벅차서...

카메라는 언제 구입할수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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