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읍천항 벽화마을  ...

그 마지막 이야기...











맨 위 거북이 사진보고 깜놀했네요. 아쿠아리움인줄 알았어요.
2011.09.10 00:41 신고
ㅠㅠ 흑..저는 아쿠아리움을 가본적 없는 강원도 시골놈입니다....흑...

2011.09.14 13:56 신고

ㅋㅋㅋ
저도 윗분처럼 거북이가 튀어나오는줄 알고 깜놀! ㅎㅎㅎ
2011.09.10 04:45 신고
ㅎㅎ 거북이 튀어나오면 같이 놀면 좋을것을...
뭐 상어가 아닌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ㅋㅋ

2011.09.14 13:5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1.09.10 08:58
언제나 행복하세요...
언제나 즐겁게...그리고 밝게...
희망차고...

그런 나날들이 보내려 항상 노력하시는 분이 되시길...

2011.09.14 13:56 신고

벽에 이런 멋진 그림이... :)
잘 보고 갑니다. 멋진 동네로군요.
2011.09.10 12:27 신고
원래 주상절리 바다로 유명한데요
최근에는 벽화로도 유명세를 조금 타는듯 하더라고요...

2011.09.14 14:07 신고

버스정류장의 다정하고 고운 두분의 모습은 정말이지 사진처럼..따뜻해보여요~
2011.09.10 13:43 신고
개인적으로는 정말 마음에 드는 벽화였어요... ㅎㅎ

2011.09.14 14:07 신고

ㅋㅋㅋ거북이 사진....정말 좋다니까요? ㅋㅋ 그리고 소변보는 남자아이는 왜 또 엉덩이가 포동포동 귀여워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기린이 버스운전을 하다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즐겁게 보고 갑니다 ㅋㅋㅋㅋ명절..잘보내세요^^
2011.09.10 17:13 신고
ㅋㅋㅋ
귀엽고도 참 잘 이쁘게..만들어놓았어요...
언제고 한번 산책해보세요....

2011.09.14 14:08 신고

정겨운 벽화들이군요...
마음이 따듯해지는...^^
2011.09.11 21:38 신고
새롭기도 하고..
그립기도 한..모습들의 벽화를 보며...
잠시 시간을 잊고 거닐어봤습니다... ㅎㅎ

2011.09.14 14:08 신고

경주에도 이런 곳이 있었나요?
우리나라 곳곳... 볼수록 매력입니다 ^^
2011.09.11 23:54 신고
정말 우리나라의 아름다운곳들을 언제 돌아볼까요..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가을이라..점점 더 떠나고싶어지는데...
여건은 갈수록 쉽지않고..

항상 마음만 앞서네요.. ㅎㅎ

2011.09.14 14:09 신고

버스정류장은 굉장히 느낌이 좋네요..ㅎㅎ
할머니 할아버지가 배웅나와주시네요~~
2011.09.13 18:53 신고
네...개인적으로 가장 만나고싶던 유형의 벽화입니다..
행복한 짦은순간...ㅎㅎ

2011.09.14 14:09 신고

진득한 벽화...보고 있노라니..
얼굴에 미소가...^^
2011.09.13 21:33 신고
실제 사진을 담는것도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그 시간속 하나하나의 벽화가 인상적이었어요...아... ㅎㅎ

2011.09.14 14:09 신고

 이전  1···585586587588589590591592593···1722   다음 

fotowall :: ncloud RSS Feeds today : 4   yesterday : 54
total : 440,742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