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가을이 남아있는듯한

경주 양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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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1.11.29 13:19
네....수리는 했지만...
문제는 사진이 없다는것이지요... ㅋㅋㅋㅋ

2011.12.01 16:47 신고

어머어머!! 여기 정말 멋지네요?? 지붕도 멋스럽고..... 배추속에 해바라기....가을.......새먹으라고 한개 남겨두신 감..^^ 정말 최곱니다~ ^^
2011.11.29 13:44 신고
네....아름다운 우리의 경주...
우리의 고택마을....
캬...생각만해도 다시 좋네요....

2011.12.01 16:48 신고

이곳 창원에도 여전히 은행나무가 완전히 노래지지 않은곳도 있답니다^^
오늘따라 날씨가 푸근해지는 분위기..
2011.11.29 15:29 신고
아...역시 따스한 나라에서 살아야해... ㅠㅠ

2011.12.01 16:48 신고

아 사진들이너무이쁘네요ㅎㅎ
2011.11.29 16:15 신고
저도 보면서 참 즐거웠어요...ㅎ

2011.12.01 16:48 신고

양동마을이 이렇게 아름다웠군요..
막걸이만 마시고 제대로 돌아보지 않은지라..^^
2011.11.29 17:59 신고
아이고...
막걸리만...드셨다고요
이런 멋진곳에 가셔서...
솜다리님 답지않게.....

2011.12.01 16:49 신고

경주 양동마을이면 우리 옆동네 다녀갔었군요....ㅎㅎ
좋은 시각입니다.^^
2011.11.29 18:38 신고
아....근처에 사시나봐요.....???
저한테는 엄청 먼곳인데...
부럽습니다.... ㅎ

2011.12.01 16:4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9 19:36
네..아무래도....
거기다 겨울도 따스하다는것이..너무 좋은..흐흐...

2011.12.01 16:50 신고

정말 가을이 아직 남아있네요.. 바로 내일이라도 가보고싶을 정도로 경치가 좋네요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
2011.11.29 19:47 신고
한번 다녀오세요..
정말..잠시라도 산책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우리의 고택들도 하나들여다보시고요

2011.12.01 16:50 신고

옛것은 항상 좋아요^^
담벼락밑 배추밭도 참 좋네요..
2011.11.29 20:19 신고
저같은 강원도사람에게는 이런 녹색이 남아있다는것 자체가 신기한..그런.....모습이었어요

2011.12.01 16:50 신고

한옥마을 같은 곳인가 봅니다.. 무밭에 해바라기 한송이 왠지 안어룰릴것 같은 조합일듯하면서도 어울리네요..^^
2011.11.29 21:53 신고
네....우리의 고택마을이요....

저 모습은..저도 참 신기해서..한컷 담았어요...

2011.12.01 16:51 신고

색이 살아있다! 그것은 저기 걸린 감도 따먹고 싶다. 그럼 네모속 풍경에 생명이 있다?
살아있는 네모는 느낌이 다릅니다. 제 카피 어때요? 해우기님 강건하시죠?
2011.11.30 01:15 신고
ㅎㅎㅎ
멋진데요.....

저는 글은 잘 생각이....ㅋㅋ

눈속에 파묻혀서 그렇게 살고있습니다....

2011.12.01 16:52 신고

정말 멋진 마을이네요. 한번쯤 꼭 방문해보고싶어요^^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1.11.30 01:31 신고
네..꼭 한번은 다녀오실만한 곳으로..추천드려요
네..감사합니다...^^

2011.12.01 16:52 신고

아 가고 싶어요^^
2011.11.30 05:23 신고
정말 그리 멀지 않으니..
한번 가보심이... ㅎㅎ

2011.12.01 16:53 신고

양동마을에 다녀오셨네요.
지난번 경주에 갔을때 한번 들러보려 했었는데
시간도 없도... 그냥 포기했던.. ㅜㅜ
조용하고 참 좋네요.
2011.11.30 08:33 신고
아..그러셨군요...
그래도 한번은 들리시면 참 좋을텐데요

이제 내년을 기약하여 하실테니....
그래도....꼭....다녀오심이.....ㅎㅎ

2011.12.01 16:53 신고

양동마을에 사계가 동시에 존재하는군요..^^
2011.11.30 12:56 신고
ㅎㅎ 그런가요??
저는 저 노란색과 녹색에 빠져가지고...
다른것은 제대로 못봤네요

2011.12.01 16:56 신고

배추밭에 생긋이 웃고있는 해바라기가 너무 귀엽내요..ㅋㅋ
마지막 가을의 향기를 듬뿍 마시고 갑니다..
2011.11.30 13:06 신고
ㅎㅎ 제가 사는 곳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모습이라 그런지 더욱 제게는 눈이 가더라고요

2011.12.01 16:56 신고

이곳 부산은 은행들이 참 좋아졌던데..
사진찍을 시간이 없어요 ㅠㅠ
2011.11.30 16:39 신고
아.....부산은 아직까지도...
놀라운 한국입니다.....

2011.12.01 16:56 신고

경주에 갔어도 일정이 바빠서 여긴 못들렸네요.
사진보며 마음 달래봅니다.
2011.11.30 19:36 신고
경주시내권과는 많이 떨어져있어서요....
한번에 들리기에는 좀 그런곳같아요
차라리 포항이 가까운듯... ㅎㅎ

2011.12.01 16:57 신고

모두 제가 딱 좋아하는 사진들이네요.
담긴 것들이나 잡은 구도나. 제가 찍고 싶어하는 것들! ^^
특히 두번째 사진과 네번째 사진이 와닿습니다.
그 공통점이 무엇일지 해우기님은 아실 듯.
맞춰주세요. ^^
2011.12.01 02:07 신고
ㅎㅎ 제가 뭐....그리 잘알수있을까요??

그런데....사실...구도나 포인트..
그 모든것에 너무 신경쓰다보니..
정작 사물을 제대로 못보더라고요..저는... ㅎㅎ

2011.12.01 16:58 신고

은행잎이랑 감이랑....
아직 가을이 남아있는 풍경이네요...
마지막 가을을 부여잡고 싶은 심정입니다.^^
2011.12.01 07:59 신고
정말..가을이 아직 남아있었다는것 자체가 놀라웠어요..
ㅋㅋㅋㅋ

2011.12.01 16: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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