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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4 :: 일상... (34)

행복한 추석명절 ...

제 허접한 작은방에 찾아와주시는 모든분들께 가득하시기를....

 

원래 제 방에서 가족이야기는 잘 하지않습니다만...

올해 추석은 저는 잠시 처가에만 다녀오면 되네요...처가도 태백인지라...그냥 외출수준...

부모님께서 미국에 있는 동생네에 몇달 가 계신 관계로...

 

그러고보니 동생과 제수씨에게 미안한 마음..다시 드네요..

좀 늦게 결혼한 우리 형제...(배우자들과는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지만...)

그나마 동생네 조카가 먼저 태어났고...

축복받아야할 임신에도 나이40도 넘은 형...아이문제로 고심많은 형수를 위해

부모님께도 말씀못드리고(혹시나 그 사이라도 형네가 아이가 생기면 말씀드릴려고...)

출산직전에야 겨우 털어놓던 동생과 너무 현명한 제수씨...나이70넘어 첫손주를 보면서도 큰기쁨을 애써 감추던 부모님....

 

... 고맙고 사랑한다...

우리 가족들 모두 다시 만날 그날까지..모두 행복하기를...

 

* 첫번째 사진이 쌍둥이1호 - 두번째 사진이 쌍둥이2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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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이 너무 맑고 초롱초롱 하네요^^
2015.09.25 10:50 신고
먹을것을 달라는 눈빛인듯 합니다...ㅋ

2015.10.01 10:16 신고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 절로 미소가..^^
2015.09.25 11:06 신고
땡깡쟁이들이라서...
한대 쥐어박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사진은 사기라는... ㅜㅜ

2015.10.01 10:18 신고

해우기님 맑고 빛난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추석명절 보내십시요.
언제나 좋은 사진 보면서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2015.09.25 13:00 신고
papam님의 태국추석은 어떠셨나요??
태국의 명절도 알고싶어지네요...
본것 같기도 한데...ㅎㅎ

언제나 좋게봐주시니 감사해요...^^

2015.10.01 10:20 신고

아기가 너무 귀여워요 ^^
2015.09.25 15:34 신고
.... 엄마아빠를 좀 닯았다고 하니...
미래가 미안해집니다... ㅜ

2015.10.01 10:23 신고

어머!! 아이가 너무 귀여워요ㅜㅜㅜ♡
해우기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래요:-)
2015.09.25 15:44 신고
즐거운 연휴보내셨는지요??

아이들...그나마 여자애였으면 부모를 원망했을텐데..
아니라서 다행인듯 합니다... ㅜㅜ

2015.10.01 10:24 신고

택씨
지금 저 나이의 아이가 해주는 것이 부모에게는 일생에서 가장 즐거운 것이 아닌가 싶어요!!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래요!!
2015.09.25 16:37 신고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더 시간이 지나면...
왠지 모르게 아쉬움이 남을것 같고요...ㅎㅎ
감사합니다..택씨님...

2015.10.01 10:26 신고

어익후~ 완전 사랑스럽네요.~ ㅎㅎ
식구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015.09.25 20:36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초록배님께서도 행복한 명절 보내셨는지요??

2015.10.01 10:29 신고

1,2호 구분이 쉽지않네요
즐거운 연휴되세요 ^^
2015.09.26 11:32 신고
ㅎㅎ 그래도 실제로는 너무 다르게 생겨
연년생이라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듣습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셨어요??

2015.10.01 10:30 신고

와웅 겁나 많이 컸네요 ㅎㅎ
든든한 1호 2호네요

따뜻한 가족분들이라 함께하지 못해도 마음만은 풍성하게 행복하시겠어요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용~~^^
2015.09.26 13:47 신고
ㅎㅎ
미국가족들하고 영상통화하는 추석이었습니다..
아리님도 어찌 즐겁게 보내셨어요??
요즘 블로그도 너무 뜸한것 같아서...
하긴 저도 1년간 자리비운 사람이지만....

여러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ㅎㅎ

2015.10.01 10:33 신고

세살에서 가장 예쁜 모습....
바로 1호 2호가 아닐까 합니다.ㅎㅎㅎ
참 보기 좋아요.^^
2015.09.27 14:42 신고
미운짓을 하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좀 더 크기보단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하곤해요...
ㅎㅎ 감사합니다...뽀키님....

2015.10.01 10:34 신고

^^ 해우기님도 편안한 추석 보내셔요~
추석아침에 출장에서 돌아와,, 시차적응이 안 되어서 지금 이 시간까지 두리번두리번 거리고 있습니다. ㅋㅋ.
남은 이틀 여유도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2015.09.28 02:02 신고
아고....고생하시네요...
저는 그냥 이번 추석에는 무한질주만 반복하다보니...
저도 붕 떠있는듯합니다...피곤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셨겠지요???

2015.10.01 10:37 신고

정말 너무 귀엽고
이런 사진이야말로 진정한 심쿵 사진이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안아주고 싶어요^^
2015.09.29 15:19 신고
잘못 안으면 무는 넘도 있어요...ㅜㅜ
ㅎㅎ 감사해요....즐거운 연휴보내셨어요??

2015.10.01 10:39 신고

귀여운 아기는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사진은 표현의 예술이죠.
잘 보고 갑니다. ^^
2015.09.30 07:53 신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미국에 가셨으니..
아이들은 그저 엄마아빠따라 ...
맨날 나돌아 다녔습니다...
그래서 차를 타는것을 좋아하다가도 1시간도 못가서 난리가 난답니다..ㅋㅋ

2015.10.01 10:40 신고

귀여운 아이 덕분에 바쁜 추석명절 보내셨지 싶으내요..^^
그래도 넘 사랑스러우니..ㅋㅋ

저도 저희집 복덩이 본다고 추석명절 넘 행복하게 보냈습니다..ㅋ
2015.09.30 13:31 신고
ㅎㅎ 솜다리님께서는 정말 행복하게 보내셨을것 같아요...
저는 그냥...
맨날 밖으로 나가길 원하는 엄마덕분에...
애들만 고생한듯 합니다...
하긴 1년도 넘게 혼자는 밖 슈퍼도 제대로 못간 사람이니.....

ㅎㅎ 웃음이 넘치는 솜다리님 가정에 언제나 행복이 가득히시길....

2015.10.01 10:43 신고

많이 컸네요. ^^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신듯 합니다. ㅎㅎ
2015.09.30 14:22 신고
너무도 짧고 피곤한 추석이었어요...ㅋㅋ
아니..부모님댁에도 안갔는데..왜이렇게 바쁘고 힘든지...ㅋ


2015.10.01 10:44 신고

ㅎㅎ 아이가 정말 귀엽습니다.
어찌 추석명절은 잘 보냈는지요
2015.09.30 15:11 신고
아고..뭘 했는지도 모르는 추석이었습니다..
너무도 짧기만 해서...ㅜ

금정산님께서는 어찌 행복한 연휴보내셨는지요???

2015.10.01 10:51 신고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요즘 추석이 예전같지는 않지만 아이에게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5.09.30 23:19 신고
물론 세대차이가 40년도 넘게 나지만...
우리아이들에게 제가 기억하는 추석을 나중에 설명할수는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아쉽기도 하네요....
에고....연휴 잘 보내셨어요??

2015.10.01 10:52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10.01 10:24
ㅎㅎ 좋게 봐주시니 그렇지요...
뭐 여자애들이 아니라서 다행일것 같다는 이야기를 저희는 합니다...
객관적으로 보면...휴...하고요...

어느정도....저는 솔직히 별로였습니다만...
애들 엄마의 마음은....그랬던것 같아요..많이...
실제로 자기는 그리 늦지는 않았지만...
그 친구들 남편들 모두 모와도 제가 나이가....ㅎㅎ
--- 뭐라 말씀드리기가...좀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그럴거라고 믿습니다....



2015.10.01 10:57 신고

1호와 2호가 합체를 할 날이 멀지 않았네요. 행복하시길... 동생분이 미국에 사시나봐요? 어디사시나요? 해우기님도 미국에 함 다녀가셔야겠네요 그럼 :)
2015.10.02 14:14 신고
ㅎㅎ 동생은 회사일로 몇년간 가있습니다..
뉴욕이라는 것만...

그래서 부모님께서 이번에 한번 조카도 볼겸...놀러가셨고요..
저도 가고 싶지만....쉽지는 않을듯해요...

2015.10.06 13:29 신고

단풍속 예수상이 인상적이네요
2015.10.26 16:34 신고
ㅎㅎ 네...
그 앞이 사진찍는 장소이기도 한것 같고요..

2015.10.28 10:30 신고

쌍둥이들...

많이 커가네요...

이제 15개월...

* 아이들 사진올리는것 저는 별로라...

하지만 자꾸 한번 보고싶다..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잠시만 올리고 내릴께요...

첫사진 왼쪽이 둘째...오른쪽이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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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 면우기님^^
컥...예상은 했지만 역시 너무 귀엽네요ㅜㅜ

누굴 닮았나요?^^둘다 얼굴이 다르네요^^

울 귀요미들..이번여름 더워서 고생 안했나모르겠어요ㅜㅜ

여하튼..

블로그가 귀요미들 사진덕분에 한결 화사해집니다ㅋ

혼자만 보지마시고 종종 귀요미들 소식 전해주세요^^

아흑..진짜 귀여워요ㅜㅜ 사진 잘봤습니다^^
2015.09.04 16:03 신고
주변분들이 첫째는 엄마, 둘째는 아빠..라고 하네요...ㅎㅎ
엄마가 고생이지 애들이야 뭐....
제가 애들 사진 올리고 하는건 좀 별로라...영... ㅎ
감사합니다...^^


2015.09.08 14:29 신고

이란성 인가봐여 근데도 둘이 묘하게 닮은 것 같아요
2015.09.04 16:12 신고
이란성입니다..
보는 분들은 전혀 형제인지 모르는데..
사진상으로는 그렇게 보이나요??

2015.09.08 14:30 신고

아고..ㅎㅎㅎ이렇게 귀여운데..아니 곱절로 귀여운데 사진 자주 올려 주세요 .^^...
2015.09.04 16:34 신고
악마들이 다 되어가서...
이상하게 애들 사진은....영...ㅎㅎㅎ

2015.09.08 14:30 신고

택씨
축하인사가 늦었습니다만, 축하드립니다.
2015.09.04 20:44 신고
ㅎㅎ 반갑습니다..잘지내시지요??
정말 오랫만에 뵈어요...
감사드립니다....

2015.09.08 14:30 신고

잘 자라고 있군요. ㅎㅎ 기쁨 두 배 이시겠습니다.~
2015.09.04 22:16 신고
애먹임도 두배네요... ㅠㅠ

2015.09.08 14:31 신고

세상에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입니다.. 너무~ 이뻐여...
2015.09.05 01:39 신고
가끔 엉덩이를 찾아봅니다
혹시나 뿔이 있지 않나 싶어서요.. ㅠ

2015.09.08 14:31 신고

히궁 겁나 귀엽땅 ㅎㅎ
훈남이시네요

궁금해 가끔씩 들어와봤었는데
이제 보는군요
든든하시겠어요 ㅎ
2015.09.05 09:33 신고
아...아리님...
요즘 포스팅도 없으시던것 같은데..
안그래도 어떻게 지내시는지 무척 궁금했어요..
잘지내시지요??

2015.09.08 14:31 신고

아이고 모든지 즐거울 때입니다.. 가족들도 아이들을 보면 힘이 날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썽은 좀 안 피우나요.. 둘이 덤비면 힘드실텐데 ㅎㅎ
2015.09.05 17:19 신고
말도 마십시요...
엄마를 닮아서 저를 무척 괴롭힙니다... ㅜ

2015.09.08 14:32 신고

핫핫~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가 ^^
부러워요, 쌍둥이!
2015.09.05 19:48 신고
ㅎㅎ 베짱이님..그 귀엽고 사랑스러운 따님들을 보며
제가 얼마나 부러워 했는데..
감사합니다.... ㅎㅎ

2015.09.08 14:32 신고

어엿한 네 식구의 가장이시네요.. :)
2015.09.05 22:46 신고
삶의 무게가..그만큼 더해져 버렸네요... ㅜ

2015.09.08 14:33 신고

아이..귀여워라...울집 늦둥이가 14개월이 다되어 가니...비슷한듯 하내요^^
2015.09.05 22:46 신고
ㅎㅎ 강원도 촌넘들이 도시 아기친구 하나 둘수있으면 좋겠습니다...

2015.09.08 14:33 신고

악! 저희 엉뚱이랑 같은 개월수네요. 귀엽습니다. ^^ ㅎㅎ
2015.09.07 14:00 신고
ㅎㅎ 용작가님은 육아도 바쁘실텐데
참 포스팅도 부지런 하셔서..대단하세요

2015.09.08 14:33 신고

통통하고 탐스런 볼을 꼭 깨물고..잌! 무슨 망발을 하는지 ^^;;
한참 말썽부리고 부지런히 뛰어다녀서 엄마가 제일 힘들때지만,
요 시기가 지나면 오히려 그리워지는 추억도 된답니다~
2015.09.07 16:44 신고
친구들 아이들이 중학교에 많이 다니는데
안그래도 그런 이야기 많이 하더라고요...
당시에는 핸드폰도 그렇고 그렇게 담을 여건이 안되었는데
지금은 좋으니..
많이 담아두라고요...

2015.09.08 14:34 신고

너무나 귀여운 모습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셔요.
잘 보고 갑니다. ^^
2015.09.07 16:50 신고
네...많이 사랑해주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2015.09.08 14:34 신고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쌍둥이네요.
힘이 절로 나시겠습니다^^
2015.09.08 10:33 신고
가끔 이 넘들 때문에 더 힘들어져서..그것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때로는 감사함이 클때도 많네요.... ㅎㅎ

2015.09.08 14:35 신고

와...이런 예쁜 아가들을 돌보시느라 한동안 뜸하셨던거군요! ^^
2015.09.12 16:15 신고
이 악마들이 저를 꼼짝못하게 하고있습니다..ㅎㅎ

2015.09.21 10:36 신고

ㅋㅋㅋ 어머~^^ 쌍둥이아빠셨군요.
오늘 알았네요...ㅋㅋ 글고 보니 울 딸아이랑 동갑이네요ㅋㅋ
저도 애낳고 육아한다고 블로그 못하다가 이제 슬슬 블로그 다시 하는 중인데...ㅋㅋ
그냥 반갑네요..ㅋㅋ
아가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워 보자구요^^
2015.09.21 23:10 신고
1년가까이 블로그에 잘 들어오지도 않다가
저도 최근에 들어왔네요...
오랫만에 들렸다가 아이 사진을 보고..
시간이 벌써..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40도 훨 넘어...만사 힘이 들다보니.ㅋㅋ
행복하세요...아이와 함께...^^

2015.09.22 15: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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