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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흐르는것 인데

닦아줄수도, 흐르도록 둘수도 없다

 

 

가슴은

열라고 있는 것 일까?

담아두라고 있는 것 일까?

 

 

꿈은

꾸라고 있는 것 일까?

깨라고 있는 것 일까?

 

 

꽃은 필때 아름답지만

그러면,

피우기 위해 노력한 그 나무는 무엇일까?

 

 

난...

또다시... 몇년만에

그렇게...

어쩌면 흔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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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몇 번을 읽고 또 읽습니다......
2012/04/24 17:49
ㅎㅎㅎ

2012/05/01 14:12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4 17:52
저 자체가....
요즘....뭘하는지.....ㅎㅎㅎ

2012/05/01 14:12

뽀다아빠 네모
깊이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2012/04/24 18:37
행복한 꿈은
나 스스로가 꾸는것인데....


어느순간부터 꿈과 현실을 혼동하기 시작했어요

2012/05/01 14:13

하늘이 진짜 파랗네요..... 너무 이뻐요.
2012/04/24 18:54
어느 잔잔한 하루였네요...ㅎㅎ

2012/05/01 14:13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4 20:00
그런날이 많았던것 같은데...
그런날에 카메라를 든지가 오래된것 같아요...

2012/05/01 14:13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4 20:12
그리고...
우리도...

그러네요....

2012/05/01 14:13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4 22:34
ㅎㅎ 항상 건강하세요...
바쁘셔도..건강만큼은.....

2012/05/01 14:14

맘가는대로.. 정답은 없지 싶습니다..^^
해우기님 맘이 기우는 쪽이 정답이 아닐까요~
2012/04/24 23:44
문제는..그 맘이...
한쪽으로 계속 기울지도 않아서요...ㅎㅎㅎ

2012/05/01 14:14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5 08:53
알면서도...
어느정도 이해하면서도...
또 어쩔수없게.
어쩌지 못하는 모습이 많이 나오니

스스로도 좀 그렇습니다.....

2012/05/01 14:14

멋진글과 사진 감상잘 했습니다.
2012/04/25 09:31
저 날같은..하늘..
그런 마음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2012/05/01 14:15

멋진 글이에요~
개인적으로 꿈은 이루라고... (이런 드립은 이런 상황에 맞지 않지만... ㅎㅎ)
2012/04/25 09:33
ㅎㅎ 그러면..
그 꿈을 위해서..그렇게 달려나가시길...^^

2012/05/01 14:15

굉장히 마음가는 글이네요 :)
정말.. 오늘 비도 오는데 왠지 마음이 차분해지는...
2012/04/25 09:51
내일 다시 비가 온다네요....
이 멍한 가슴...
빗물이라도 채워졌으면....

2012/05/01 14:15

글을 읽었는데 무엇이 정답인지모르겠네요~ ^^;
그나저나 언제나 사진이 참 곱습니다. ㅎ
2012/04/25 12:29
ㅎㅎ 감사합니다....
정답은 어차피..맘에 달린것 일테니....뭐....

2012/05/01 14:16

초록잎이 돋아나고 있네요.
아마도 모든것에는 각자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고운 하루 보내세요~^^
2012/04/25 12:47
그 이유를 제 상황에모두 맞춰 생각하고....
판단하니..
더욱 그렇게 되는것 같기는 한데..
스스로가 그 조절이 너무 ..좀 그렇습니다....

2012/05/01 14:16

봄 타시는건가요?ㅎ
2012/04/25 21:31
봄은 별로 타지 않는데요....
가을은 좀 타고...
그런데....
요즘은 겨울도 그렇고..봄도 그렇고
비슷비슷하게 이렇네요....ㅎㅎ

2012/05/01 14:17

ㅎㅎ 좋은글 좋은 사진 즐감합니다.
2012/04/25 22:07
이런 글..사진이...
감사합니다..부끄럽네요...ㅎㅎ

2012/05/01 14:17


다음 뷰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


우리 블로거들은 지난해 12월 23일 Daum view의 유명 야구 블로거가 어느 음악 블로거에게 60여 개의 글을 대필해주어 베스트 글에 선정되게 해주었다고 주장하는 글로 시작된 사건과 관련하여 Daum view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


본 사건은 알려진 바와 같이 음악 블로거의 즉각적인 반론 및 고소를 거처 유명 야구 블로거의 경찰 출석및 경찰조사 완료 후 현재 검찰에 송치됨으로써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검찰 조사와 처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블로거들은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 이후 검찰 송치에 이르는 40여 일의 짧지 않은 기간 동안 Daum view가 보여 준 무성의한 관리 태도를 문제 삼지 않을 수 없습니다.




(1) Daum view의 초기대응 부재

본 사건은 유명 야구 블로거의 초기 주장에 담긴 내용의 심각성 때문에 Daum view 내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블로거들 사이의 사사로운 다툼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따라서 사건 발생 초기 유명 야구 블로거가 주장하던 내용의 진위를 판별하기 힘들었던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Daum view는 적극적으로 나서야 옳았습니다.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이 진실이라면,

유명 야구 블로거가 어뷰징(Abusing) 행위를 하였다는 자백으로서 Daum view 시스템을 교란한 책임을 물어 관련 블로거들에 대한 제재가 있어야 했습니다.


반대로 유명 블로거의 주장이 거짓이라면,

유명 야구 블로거가 Daum view가 부여한 후광을 바탕으로 허위 주장을 통해 특정 블로거의 온라인 상의 명예를 훼손한 중대한 범죄라는 점에서 제재가 있어야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은 그 진위여부를 떠나 주장 자체가 다른 블로거들로 하여금 Daum view 시스템의 공정성에 대한 심각한 의구심을 가지게 하기 충분하기에 Daum view는 음악 블로거의 고소와 별도로 선재적 조치를 취해야 했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2) Daum view의 관리능력 부재로 인한 피해 확대

음악 블로거는 고소 이후 자신의 블로그에 담긴 글과 댓글 일체는 물론 음악 블로거가 확보한 유명 야구 블로거의 악성 댓글들이 경찰 조사에 증거로 제출됨에 따라 이를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반면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경찰의 출석 요구를 여러 차례 연기함과 더불어 이송신청 등 피고소인의 권리를 적극 활용해 경찰 조사를 지연시키는 한편으로 Daum view에 자신의 주장을 반복 확대하는 글을 발행하였을 뿐 아니라 view 메시지를 이용해 음악 블로거의 온라인상 명예를 훼손하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남겼습니다.


한 달이 넘는 경찰조사 기간 동안에도 Daum view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유명 야구 블로거의 발행 글 대부분을 베스트에 선정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Daum view의 움직임은 다른 블로거들에게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이 정당하다는 인식과 더불어 Daum view가 유명 야구 블로거를 비호한다는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Daum view의 이런 움직임은 베스트 글 선정이 전적으로 열린 편집 시스템에 의한다는 답변으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Daum view는 Daum view 서비스 약관 제11조 7항에 의거해 "임의의 임시조치"에 나서서거나 유명 야구 블로거와 음악 블로거 모두의 Daum view 활동을 임시로 중지시키는 등 최소한의 기계적 중립조치도 취하지 않음으로써 이미 온라인 상 심각한 명예 훼손을 당한 음악 블로거의  추가적인 피해를 방관하였습니다.




(3)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

검찰 혹은 법원의 최종처분이 있기 전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을 적용받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복수의 블로거들이 개별적으로 확인하여 그 내용을 상호 교차해 본 바에 따르면 경찰 조사를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서야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경찰에 출석하였으며 평소 주장과 같이 무죄 항변 및 음악 블로거에 대한 고소없이 혐의를 인정하였으며, 현재 경찰조사 완료 후 검찰조사와 처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온라인 범죄는 특성상 모든 기록을 삭제해도 복원이 쉽기 때문에 그 시비를 가리기에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따라서 다음 블로그, Daum view, 티스토리 등에서도 본 사건의 실체적 진실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이에 따라 우리 불로거들은 Daum view에게 검찰 혹은 법원의 최종처분 전이라도 블로거가 블로그를 이용해 저지른 행위범의 심각성을 감안하고 음악 블로거의 추가 피해를 방지와 Daum view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Daum view 서비스 약관 제13조 4항, 13항과 제11조 1항의 2에 의거 유명 야구 블로거의 회원탈퇴를 요구합니다. 아울러 티스토리 약관 제 11조와 제8조에 의거 유명 야구 블로거의 티스토리 이용 중지를 요구합니다.




(4) 관련 블로거들은 공개 사과와 자숙을 해야합니다

이번 사건이 표면적으로는 ‘허위에 의한 온라인 상의 명예훼손’으로 드러났지만, 적지 않은 기간 동안 온라인 상에서 누적되어온 범죄라는 점과 범죄 혐의가 오프라인으로 확대되어 별건으로 고소가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그 심각성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범죄 혐의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과정에는 유명 야구 블로거 뿐만 아니라 이를 추종하는 블로거들이 음악블로거에게 가한 행위는 법적인 처벌 이전에 블로거로서 기본적 윤리를 의심케하는 행동들입니다.


음악 블로거의 휴대폰 번호를 유출하고 수차례 경고에도 불구하고 유명 야구 블로거를 대신하여 허위 주장과 협박을 전달한 블로거가 있는가 하면, 유명 야구 블로거와 오프라인 만남을 종용하는 댓글을 남겼으며 사건이 공론화된 이후 유명 야구 블로거의 허위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글을 발행하는 블로거, 고소 및 경찰조사 진행 중에 음악 블로거에게 전화와 댓글로 고소 취하를 종용한 블로거에 이르기까지 그 정도와 양상은 온라인에서도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입니다.


본 사건은  Daum view 내의 블로거 간 친목 수준이 유력 블로거를 정점으로하는 카르텔 수준으로 발전하여 특정 블로거에 대해 집단적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이라는 점에서 최근 사회문제로까지 발전하여 지탄받는 파워 블로거 문제의 또 다른 단면을 보여준다고 하겠습니다.


우리 블로거들은 관련 블로거들에게 본 사건의 최대 피해자인 음악 블로거는 물론 Daum view 내에서 활동하는 다수의 선량한 블로거들에게 공개적 사과와 함께 자숙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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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2  |  댓글 23  |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 ^_^
음악 한 곡 들으러 오셔요~ ^_^
2012/02/20 10:09

아... 이런 일도 있었군요::
늘 잘 이용하는 사람들 속에서 일부의 그릇된 행동이 일을 만드네요.
2012/02/20 10:16

이런 일이 있었군요....
2012/02/20 10:20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됬네요^^
요번주도 완전 화이팅하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2012/02/20 10:20

월요일이네요~
힘찬 일주일의 시작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2/20 10:23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0 10:51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0 11:02

이런 일이 있는 줄 몰랐는데...
다음 측의 후속조치를 기대해봅니다.
2012/02/20 11:23

댓글로 응원 한번 해 봅니다.
다음측의 시스템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네요.
파이팅입니다.
2012/02/20 12:25

저도 캠페인 글 포스팅해야겠어요 ㅎㅎ^^
공감, 화이팅입니다~!!
2012/02/20 12:30

이런 일이 있는 줄 몰랐네요. 빠른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2012/02/20 15:31

꺅 깜짝이야~ 전 또 해우기님이 그러셨다는 줄 알고-_-;;;
저렇게 하고 돈 받으셨을라나;; 스킨 바꾸셨네요. ^^
2012/02/20 16:57

왜 이런 일들이 발생되는지 쩝~~~~~~
2012/02/20 18:27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0 19:19

슬픈일들이 일어나는군요..
2012/02/20 20:23

역시 유명새를 타니...별 희얀한 일도 생기는군요....
어이가 없네요..흠..
2012/02/20 20:30

이거 참여하셨군요....
정말 범죄 타파입니다.
2012/02/21 00:35

엥???
이거 뭔일이래요???ㅠㅠ
2012/02/21 08:40

온라인상에서 벌어지는 무서운 일들이더군요.
이것참...
2012/02/21 11:41

연판장에 많은 분들이 참가하시네요.. 잘해결됐으면 합니다...
2012/02/21 12:01

처음듣는 이야기군요..
추종자와 카르텔이라...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매한가지로 떼로 몰려다니나보네요..
친목을 넘지는 말아야 할텐데 말이죠..
2012/02/21 16:41

그럼 안되는데 저도 사실 약간 수익성이 있긴하니까요...

그런것 때문에 사람들이 이런짓을 하나봐요...슬프네요.
2012/02/22 12:47

세상엔 참 별별일들이 다 있습니다.ㅠㅠ
2012/02/26 08:51



벌써 11월이라고 한다...

11월도 두번째주가 지나가는 지금...

계속 비가 내린다...

주말에만 비가 내리는 것이 한달여라는 뉴스를 흘려듣다가..

컴퓨터안의 사진이 이젠 정말 동이 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강박관념처럼 담아온 사진도...

그토록 떠나고 싶어...떠날때 마다 조금씩 모아온 그리움의 향기까지...

골고루....가득차있던 그 곳에....

하나씩 포스팅하며 삭제하던 그 공간에..삭제할 것이 얼마없음을...

다시 깨닫는다...

그러고보니 이번주 내내 계속 비가 내리는 구나...

할것은 많고, 제대로 하지 못하며...

이번주에는 언제 복권방가서 로또를 사나....그런 생각에만 잡혀있다...

아니 잡혀있는것이 아니라..내가 스스로 잡고있는 거 겠지..

그럼에도 나는 다시 떠나려고 하고, 다시 복권을 사려고 하겠지...

그런게 요즘의 나인가 보다....

떠나지못해 병들어 가는 것은... 결국 내 맘뿐인가....

예전에 살던 아파트를 핸드폰으로 한장 담고.... 차를 점검받는 카센터..그 공터옆 이제는 형체조차

제대로 알아보기 힘든 오이.... 그리고 부모님댁에서 삶아주시시전..토종밤...

핸드폰으로 담은 이 사진들을 한번에 포스팅하며 ..나는 무엇을 바랄까??

억지로 연결해도 연결되지 않는 것들로 가득찬 ...

그런 맘으로...난 그렇듯....

오늘도 주절거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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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런게 불로그 하는 매력인거같아요 ㅎㅎ 주저리 주저리~~ ㅎㅎ 즐건 하루 보내세요~
2011/11/09 16:16
ㅎㅎ
그저 잠시 떠들지만....
그래도 하지못하는 말.....
그것이 많다는것....ㅠㅠ

2011/11/14 09:33

ㅎㅎ 즐거워보여요 ~~잘보고갑니다
2011/11/09 16:19
ㅎㅎ 감사합니다...

2011/11/14 09:33

비밀댓글입니다
2011/11/09 17:03
ㅎㅎ
정말....그러게 되더라고요...
요즘같이 더욱 좀 정체기일때는 더하네요...

2011/11/14 09:34

시간이 훌쩍 지나가서 이제 2012년이 눈앞에 있네요.
이제 졸업인데 ㅜㅜ
참. .막막합니다 ㅎ
2011/11/09 18:11
2012년이 다가오다니...
시간이 참......

이제 졸업이시라고요???
새로움과 힘겨움..
모두가 중복되어 올텐데....

정말 힘내세요....^^

2011/11/14 09:34

비밀댓글입니다
2011/11/09 18:34
아고...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최근 안그래도 포스팅도 잘없으시더니...ㅎㅎ



2011/11/14 09:36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011/11/09 19:04
감사합니다....
너무 추운 한주가 시작되었는데
건강관리..조심하시고요

2011/11/14 09:36

비가 내린곳이 있고 맑은 곳이 있고 그런가봅니다. 밤 맛있어보여요.
2011/11/09 20:09
밤은 아주 맛있었어요....
ㅋㅋ

2011/11/14 09:36

밤 한소쿠리 삶아서 까먹고 싶어지네요.
가을이라 말도 살찌고, 저도 살찌고...^^;
2011/11/09 20:35
가을이 거의 끝무렵이라 그런지..
저는 식욕이 요즘 별로 없는데 말입니다....

저런 밤이라면 다시...한번 ..꿀꺽...

2011/11/14 09:37

밤에서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군요..
갑자기 군밤생각이...
겨울이 오고 있음입니다.^^
2011/11/09 20:52
ㅎㅎ 군밤이라....
겨울이 정말 진하게 다가오는듯해요....

아.....어디 산근처에서 어릴적 옹기종기 모여 구워먹던 군밤이 이렇게 그리울줄이야....

2011/11/14 09:41

마음의 평화를 얻길 바라겠습니다..
여행한번 가보세요..^^
2011/11/10 00:09
문제는...여행은 떠날수록..점점 더 떠나게 된다는것이지요...
어느정도 활력을 찾고....다시 돌아와
일상에서 크게 힘을 내는 효과가 있는데....

요즘같을때는...
다시 돌아오면 더욱 큰 무기력과 그리움에 빠져 그저 떠나고만 싶어지니.. ㅎㅎ

2011/11/14 09:43

곧..겨울이 시작될 것 같은..
감기 조심하세요^^
2011/11/10 01:09
아침에 날씨가 0도입니다...
곧 영하가 될것같아요....
인근 산..언덕에는...아마 영하이겠지요???

정말 건강관리 조심하세요...

2011/11/14 09:44

블로거에게,, 사진이란건,, 무얼까요? ㅎ ㅎ ㅎ
2011/11/10 01:27
어떤 블로그인가에 따라 다를지 모르겠어요
저같은 경우는...
보시다시피...
다른 주제....생각...등이 있는것이 아니라..
그저 일상에 잠시 떠남속 사진이 대부분입니다.....

제게 사진이란....여행과의 동의어가 아닐까 싶고요

2011/11/14 09:45

해우기님의 글을 읽고서 11월인걸 다시 느낍니다
세월이 너무 빨라요....
2011/11/10 04:52
정말 너무 빠른듯해요....
하고싶은것
할수있는것
해야하는것
에 대한 구분이 너무 어중간해지는...
그런 ....

ㅠㅠ

2011/11/14 09:45

한해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또다른 시작이
다가오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1/11/10 06:46
항상 시작하는것에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 편인데요
또다른 시작이라고 하니...
좀 힘이 빠지기도 해요... ㅋㅋ

감사합니다...^^

2011/11/14 09:46

너무 강박관념 갖지 마세요. 잊지 않고 저희는 해우기님을 기다리니까요. ^^
2011/11/10 10:10
ㅎㅎ
사실 이 블로그도 남들말씀하시는
그런 통계로 보면....별로인곳입니다...
몇년간 방문자숫자가 3만명도 되지않으니..ㅎㅎ

그래도 이렇게 찾아와주시는 분들덕분에
그나마 일상에서도 작은 즐거움을 찾고 해서...
너무 감사드리지요...

2011/11/14 09:47

철책의 담장에 메달려 비틀어져가는 저오니 한때는 사람들이 탐내었겠지
이젠 누군의 눈길도 받지지 못하는 슬픔으로 말라간다
그래도 님은 보았군요... 그슬픔을
삶이란 그런거겠지 시와 때가 있다는것을.../
행복한 날되세요
2011/11/10 11:38
그 때중...
요즘은 제가 좀 지쳐있는 때가 아닌가 해요....

삶이란 정말..그런거겠지만... ㅎㅎㅎ

감사합니다...행복한 마음가득한 하루하루되시길....

2011/11/14 09:48

저도 사진이 동이나버렸어요 ㅎㅎㅎ
근데 날씨가 정말, 참 좋네요^^;;;
2011/11/11 15:45
아고...이곳은 날이 계속 흐리고 해서요....
아주 죽겠어요... ㅋㅋ

2011/11/14 09:48

다람쥐 쳇바퀴 하듯 살아가는 삶이 때로는 너무 무의미해서 뭔가 새로운 것을 찾을려고 떠나는 것이 여행이기 때문에 여행에 대한 설레임은 항상 새롭고 흥분되기만 합니다. 어쩌면 하루하루의 동일한 삶 속에서도 맘만 먹으면 여행의 느낌을 찾아 볼 수도 있는 거겠지요.
2011/11/12 10:50
네...
여행에 대한..그런 그리움..
그리고 난후 가지는 활력...

그런것을 일상에서 찾고 스스로..만들어갈수있다면...
분명..제가 이 아침...이렇게 지치고 힘들어하지는 않을텐데 말입니다.. ㅎㅎㅎ

2011/11/14 09:49


블로그가 아닌...

실제 이사를 오늘 할 듯 합니다...

집에서는 인터넷연결이 화요일이 지나야 된다니....

ㅠㅠ

직장에서는 들어오겠지만...

이래서 이번 주말도 어디로 못떠나네요.....

에구...

이웃분들... 즐거운 주말..즐거운 가을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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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에서 새마음으로 많이 많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011/10/08 10:45
감사합니다..
직접 전화까지 해주시니...

항상 감사드려요...

어린넘이..먼저 안부전화드리고 해야하는데..
죄송스럽습니다...


정리하고 좀 손봐야할것도 많아서 당분간은 좀 그럴것 같아요....

2011/10/10 10:08

비밀댓글입니다
2011/10/08 11:04
올 가을은 정말 어디를 다니지..못하네요... ㅠㅠ

2011/10/10 10:06

이사하시는구나... 주말에 참 바쁘시겠습니다. 화이팅!하십시요.
2011/10/08 11:09
감사합니다..덕분에 이사는 잘되었습니다...
당분간 좀 정리를 해야겠지만 말입니다...ㅎㅎ

2011/10/10 10:06

수고많으시겠내요..^^
이사 잘 하시길~~
2011/10/08 12:22
이사는 덕분에..잘끝냈습니다....
인터넷이 아직 연결이 안되어서...
요즘 이사철이라 예약이 쉽지 않네요...

덕분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니
정말 블로그..당분간 문닫게 생겼어요..ㅋㅋㅋ

2011/10/10 10:07

저희도 이사를 해야하는데 그냥 2년더 연장해서 살기로 했습니다. 귀찮아서 ㅎㅎ

여튼 이사 잘하시고 새로운 집에서 행운이 가득하길...
2011/10/08 19:23
집주인이 집을 매각한다고 해서..어쩔수없이 전세기간내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집을 구한것만 해도....ㅠㅠ

2011/10/10 10:08

택씨
이사 잘하세요!!!
2011/10/08 22:18
^^
일단 이사는 잘 끝냈습니다....

감사합니다...택씨님...ㅎㅎ

2011/10/10 10:09

이사는 잘 끝나셨는지요?
포장 이사 하셨겠죠?
2011/10/09 18:13
네...요즘 포장이사 참 좋더라고요....
저는 이사가기 싫어서 전집을 살까 했던 넘인데..ㅋㅋ

2011/10/10 10:09

이사는 잘하셨겠지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2011/10/10 08:14
감사합니다....^^

정리할것도 많네요...

시골이긴 해도...좀 시내근처에 살다가 외곽으로 나왔습니다... ㅎㅎ

2011/10/10 10:10

와우`~현장에 서 있는듯 합니다.
5년전에 가보고 여즉 못가본 문경새재네요.
저는 윗쪽에서 지금 촬영장까지 걸어 내려왔는데
넘 넘 좋았습니다.
2011/10/10 10:18
몇번을 갔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아쉬운곳중 하나가 이 문경인듯 해요....

언제나 ....다시 가게 만드는...ㅎㅎㅎ

2011/10/11 16:46

뽀다아빠 네모
그래도 다행이네요...집문제가 잘 해결되서...
2011/10/10 12:34
아직 모두 해결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시름은 덜었습니다...ㅎㅎ

2011/10/11 16:46

정리는 잘 되셨구요? ^^
2011/10/10 23:58
오늘정도에 인터넷도 연결해야하고...

정리는 좀 천천히 해야할듯 해요....ㅎㅎ

2011/10/11 16:47

뚜루룬!! 해우기님 이사는 잘 하셨어요^_^?
내일이면, 이제 인터넷도 설치되시구>.<!! 히힛!
헌데, 요번주는 제가 정신이 없을듯..T-Tㅋ
2011/10/11 02:17
네...
귀찮아도 그래도..속이 다 시원하네요....ㅎㅎ

바쁘신듯....그래도
이 가을.... 충분히 노력하신만큼의 결과들을 얻으시길....바래요...

2011/10/11 16:47

멋진 사진 사이에 끼어있는 공지글이... 재밌는 포스팅이 되었네요.
이사 잘 하셨나요?
그전에.. 먼저.. 다치셨던 다리는 다 나으셨는지요?
2011/10/12 19:37
아직 다리가 모두 다낫지는 않았지만 말입니다...
ㅎㅎ
이사는 어째 하긴 했어요...
조금씩 정리는 해야하지만 말입니다...ㅎㅎ

2011/10/14 10:01



제발 그만 좀 하지...

꼭 주말에만 내리는 이유는 뭐냐?

너 나랑 이야기좀 하자...

아... 내가 한주를 살아가는건 주말때문인데...

어디를 떠나지 못하게 계속 내 발목을 잡는건 머냐??

좋으면 좋다고 말을 하지..

샘나면 샘난다고 말을 해...

그렇게 울고불고..하며 나를 잡지 말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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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이번주말엔 소나기뿐이라네요.
내일 콘서트가야하는데 다행이다아..ㅎㅎㅎ
2011/09/17 11:07
흑...이곳 영동만 비가..좀....ㅜㅜ

2011/09/19 10:39

비밀댓글입니다
2011/09/17 11:50
ㅎㅎ 즐거운 주말보내셨나요??
저는 비때문에...한숨나오는 주말이었어요....

2011/09/19 10:40

발목이...낫기나 해야말입니다 ㅋㅋㅋㅋㅋ 어여어여 쾌차하시길...^^
2011/09/17 13:36
뭐 시간이 해결해주는 것이니...
아마 내년초까지는 고생할듯 해요...ㅎㅎㅎ

2011/09/19 10:40

살면서 올해 처럼 비를 많이 본적도 없는것 같습니다.
눅눅한 삶에서 벗어나 온기를 느끼고 싶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날씨가 좋습니다.
2011/09/17 13:46
아..그러시구나...
저는 비는 좋은데요
주말에만 이렇게 지겹게 비가 내리는것은 참...

이곳은 주말에도 비가...ㅜㅜㅜ

2011/09/19 10:40

새벽엔 시정 30km의 대박을 보여주더니..
잔뜩 흐려지고 있어요..
이번 주도 야경은 틀렸네요 ㅎ
2011/09/17 14:35
음..저같은 게으름뱅이는 야경은 뭐....
별로 생각을...ㅋㅋ

2011/09/19 10:41

이런사진..넘 좋아라하는데,...
넘 멋집니다^^
2011/09/17 15:58
ㅇㅇ 아...솜다리님께서 이런사진들느낌을 좋아하시나요??
음..제가 솜다리님 블로그에서 본 느낌은...
ㅎㅎ 잘모르겠네요..

2011/09/19 10:44

ㅎㅎ 사진에 답답한 심정이 묻어나네요.
2011/09/17 16:28
ㅠㅠ 정말 요즘 답답합니다...

2011/09/19 10:44

고창은 넘 더웠어요...
ㅎㅎ 해가 쨍쨍...같은 버스에 어떤아주머니께서 어머 이날씨에 모자도 안가져왔어요...하시더니 쪼끄만여행팜플렛주시며 이거라도 햇빛가려라...하셨는데...받고보니 제가방에 꽂아둔 제꺼였네요 ㅎㅎ
2011/09/17 16:32
ㅎㅎㅎ
가끔 그런 경험이 있지요...

고창...원래 계획이라면 저도 갔었어야 하는데..
잘하면 저와 뽀키님..그리고 아리님까지도 마주쳤을지도 몰랐을텐데...ㅎㅎㅎ

2011/09/19 10:46

올해 비, 정말 지긋지긋하게 내렸지요....
생전에 이렇게 오는 비는 못 봤습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1/09/17 19:29
아..정말 싫습니다..
비..
가을비까지..이렇게 내리다니... ㅠㅠㅠ

2011/09/19 10:46

주말에 내리는 비....
조금은 미우시죠??
근데....평소 못담는 비사진 담으세요~~~^^
2011/09/17 20:41
조금이 아니라..
너무 밉습니다...ㅜㅜ

비사진도 이제는 지겹네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잘찍을 사진도..별로... ㅎㅎㅎ

2011/09/19 10:48

올해는 정말 비 때문에 마음아픈 기억이 많은 해 인듯 합니다.
사진 속 하늘의 모두 잿빛이구요.ㅎㅎㅎ
2011/09/20 22:58
아..정말...답답한 한해였습니다...
작년도 만만치않더니 올해는 더 하네요..ㅎㅎ

2011/09/21 09:26


나...

바람이 되고 싶었지만...

멈춰서있고

꿈이 되고 싶었지만...

이루지 못하였고

자유를 꿈꾸었지만...

스스로 속박하고

사랑을 꿈꾸었지만...

미안해만 한다...


그런 나...이기만 한가보다...

그래...

그래도 그런 나 이지만....

나이니...


* 예전 지난 타블로그에서 포스팅했었던 사진... 그때 댓글을 남겨주신 택씨님께서만 이 곳에 계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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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기님의 모습인가요...
고뇌하는 모습에 축구에 대한 간절함과
사진에 대한 열정이 보일락말락~~~
2011/09/03 10:58
ㅎㅎ
네 셀카입니다...

뭐 워낙 좋게만 봐주시니 제가 뭐..어떻게..ㅎㅎ

2011/09/05 13:41

뭔가 분위기 있어보이네요. :)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11/09/03 11:05
저녁..동해바다에
제가 잘있었지요...뭐.. ㅎㅎ

2011/09/05 13:41

실루엣이라서인지...
더욱더 집중하게 되는듯 합니다^^
2011/09/03 11:30
그나마 제가 담은 셀카중에는 잘나온듯 싶어요...
ㅎㅎ

2011/09/05 13:41

마음을 네모속의 주인공처럼 생각하며 찬찬히 정리하고 있습니다. 많이 회복이 되었습니다. 걱정해주신 덕분에요. 제 마음 해우기님께서 꾀뚫어 보시는군요. 감사한 일이죠. 제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고 알아주는 소중한 이웃이 있다는 것이요. 이것이 블로그의 진미가 아니런지요.^^ 재미있고, 행복하고, 유익한 주말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1/09/03 12:18
항상 말과 마음은 그렇습니다만...
사실 저도 편안하지가 못하네요...

한동안 너무..격..해지셨던것 같아서요..
건강하셔야지요?? 마음부터
그래야 조금더 아이들을 위해 힘을 쏟으실수있지 않겠습니까?? ㅎㅎ

언제나 즐거운 미소가 가득하시길....

2011/09/05 13:43

,해우기님 은근 멋쟁이~~~
감성이 뚝뚝 묻어나는 사진과 글이네요.
가을이라 그런지..어디론가 훌쩍 좋은님과 떠나고 싶어집니다.
고운 주말 되세요
2011/09/03 14:43
에고...
이런 말씀을....

가을이 완연하게 온듯한 날들입니다...
제가 있는곳에는 계속 주말이 와서...
집에서 얼음놀이를 했는데...

비바리님의 가을도 왠지 기대되네요.. ㅎㅎ

2011/09/05 13:44

노을진 하늘^_^ 멋집니다 ㅎㅎㅎ
2011/09/03 20:02
역시..배경이 좋아야지만..ㅋㅋ

2011/09/05 13:44

흠......저런사진은 무효입니다...ㅋㅋㅋ 해우기님인지 아닌지 확인이 안되잖아요 ㅋㅋㅋㅋ조금더 나타나주세요 ㅋㅋㅋ
2011/09/03 21:02
음...
이미 포스팅되어있는데...
ㅋㅋ

뭐...어쩔수가 없네요..ㅎㅎ

2011/09/05 13:45

ㅎㅎ 보헤미안을 꿈꾸시나봐요.....ㅎㅎ
2011/09/03 23:37
한번도 보헤미안이란 단어를 떠올려본적이 없는데
그러고보니 그런건가요?? ㅎㅎㅎ

2011/09/05 13:45

역시나 여기 인터넷이 느린 관계로 사진 보기 엄청 힘들었는데.. 이 사진은 제목 보고 오기로 봤습니다ㅋㅋ 멋지십니다~
2011/09/04 03:22
인터넷...
그러시다고 하셨지요??

뭘 오기로...ㅋㅋ

제 얼굴 제대로 안나온것이 다행이라는...ㅎㅎ

2011/09/05 13:46

오... 해우기님의 속눈썹에 취해봅니다~
2011/09/05 19:55
음...
인조눈썹이라고 해야하나요?? ㅎㅎ

2011/09/07 13:57

꼭꼭 감추어두었던 귀한사진 올려주셨네요....
감사히 보고갑니다.^^
2011/09/05 22:33
ㅎㅎ 진짜 감추어야 할것은 제 얼굴인데요..뭘...

2011/09/07 13:57


왜??

살려고..

춤추다...

웃지마라...

지금 이 글을 보는 ...

자신도 아마 끝없이 자신이 모르지만..

누군가 보기엔 필사적으로 허우적거리게...

보일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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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속으로..
아님..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는 필사적으로 허우적거리겠지만..

얼굴표정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미소를 띠여 다른사람들을 대하겠죠..
2011/08/30 00:26
힘들어도 힘들다는 표현을 하지 못하는 환경속에서
자라온것이 아닐까 싶어요...

장단점이 존재하지만....

그래서 더 외롭고 우울한 병들이 많은지도 모르겠어요

2011/08/31 16:18

택씨
다른 것도 비슷한 것 같아요. 언제나 자신의 손톱 밑의 가시가 제일 아픈...
2011/08/30 09:08
비슷하고
생각하고
알아가고...

하지만 실천은 잘 안된다는....ㅠㅠ

2011/08/31 16:19

저작고작은대상의아픔?까지이해하고담을수있는님이야말로아름다운감성을가지신분이군요
생존이삶이다그런거고순간이고그리고영원이라하네요
행복하세요
2011/08/30 15:23
^^
너무 자기중심적이 되어간다고 스스로에게 느끼면서도...
언제나 변하지 않는듯한 저를 생각했어요... ㅎㅎ

2011/08/31 16:19

뽀다아빠 네모
좋은 글....가슴에 담고 갑니다. ^^
2011/08/30 16:34
아고... ^^

2011/08/31 16:20

ㅎㅎ 순간포착 제대로 담으셨습니다.
2011/08/31 12:33
한참을 따라다녔거든요..ㅋㅋㅋ

2011/08/31 16:20

귀한 순간을 렌즈에 담으셨네요...
어쩌면 우리의 삶 또한 저 순간의 연속들인것을....
2011/08/31 23:38
그래서
마음이 좀 그랬습니다...

문득..나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요

2011/09/02 09:25


파리에서 만난 그 남자...

그 덕분에.... 즐거웠던 여행...

가이드라는 그 이름아닌 이름만 기억하는것이 너무 미안하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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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씨
마치 작별인사를 하는 것 같아 쓸쓸함이 배어나오는 것 같아요.
2011/08/30 09:08
파리지엥...
하지만 대화속에 타국에 와서 힘들게 사는것에 대한 느낌과 그래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모습까지..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더 친해지지 못한것이 좀 아쉽고요...

아마 성격상, 저 사람이 날 기억이나 할까..하는 생각을 가졌기에 그런가봐요

2011/08/31 16:17

옆에 붙어있는 전단지 아니였으면....그냥 인사동 거리어디쯤으로 알았을꺼예요 히히히^^;;
2011/08/30 18:41
ㅎㅎ 인사동은 제가 제대로 못가봐서....ㅠㅠ

2011/08/31 16:17

왼쪽귀에 걸려있는 귀고리가 참 인상적입니다.^^
2011/08/31 23:35
멋쟁이였습니다...

파리지앵...

ㅎㅎ

하지만 삶이라는 것은 이곳에서나 파리에서나...

그닥 차이가 없는듯 싶었어요

2011/09/02 09:25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주머니속에 남겨진 것은 없다...

저축도 거부하고, 보험도 하나 없고, 적금=이것은 무슨소리냐....

그렇다고 돈많은 집 자식도 아니고...

그저 불확실한 미래를 위하여 오늘 나 자유로움을 포기하기는 싫다는...

무책임한 자세로..세상을 산다....


그래도 즐거웠다...

아마 난 뜻하지 않는 마지막이 찾아온대도

즐거운 여행지에서 즐겁게 뛰어내림을 선택할 인간일지도 모르니....


오늘 집주인을 만났다..

강원도 ...쇠락한 도시... 10여년이 넘은 아파트...

그런데 집값은 어째 저번 전화보다 더 올라갔다... ㅎㅎ


나혼자라면 신경도 안쓰고 아마 집에서 나가고 더 작은 곳에서 즐겁게 다시 지낼텐데...

돈...이라는 것 앞에... 나를 바라보는 눈빛에....

잠시 미안해서...


뭐... 사실 위로라는 것이 별 의미가 없고, 그런것 바라는 편도 아니라서...

물어보는 지인들에게 캬캬..웃으며.... 돈 없지 뭐...라고 다시 웃어버렸지만....


가끔 왜 난 그리 원하지도 않는 좋은 집..이란 개념앞에서 왜 이렇게

고민해야 하는지....


젠장... 바람도 시원하고, 하늘의 별도 멋진데...

왜 다들 나보고 위로의 말을 할까...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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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이상의 차이...
어쩔수 없이 얽매어지는 삶의 무게...

그래도 해우기님처럼 초연하지는 못할듯 하내요..^^

힘내시길~
2011/08/25 00:35
제가 무슨 초연...이라는 단어를 사용할수 있겠어요...

뭐 어떻게든 되겠지요...뭘...ㅋㅋㅋ

2011/08/29 22:07

일상의 현실은 가끔....팍팍하더이다................ㅠ.ㅠ
2011/08/25 07:30
그래도..팍팍한 닭가슴살같은 것 먹는것보다는 나은것 같아요..ㅋㅋㅋ

2011/08/29 22:08

택씨
저는 그 고민을 하다가 제 개인 생활을 다 30년씩 뒤로 미루는 결정을....;;
2011/08/25 08:59
저는 절대 그렇게는 못하겠다는...
그래서 큰일이에요...ㅎㅎㅎ

2011/08/29 22:08

비밀댓글입니다
2011/08/25 10:05
하지만 그중에서도 골라먹는 재미는 있어야8....
좀 살겠다 싶어요..ㅎㅎ

2011/08/29 22:08

현실과 이상은 너무 차이가 납디다.
저도 한때는 전세값 걱정에 잠을 못이룬 적이 있었는데....
그것 만큼은 해결해야 겠기에 아주 작은 규모로 내집마련을 했지요.
빚을 많이 지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1/08/25 11:32
고민은 되지만...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편이라서...

뭐 ...어떻게든 되겠지요?? ㅎㅎㅎㅎㅎ

2011/08/29 22:09

해우기님 글 읽으면서..
이제는 적당히 타협하고, 적당히 눈치보고, 적당히 발뺌하는데 왠지 익숙해져버린 제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여지는 것 같아 부끄럽다는...
^^.. 요즘은 간만에 서울하늘도 참 맑고 멋지답니다~~
2011/08/25 13:39
그것이 더 현실이지 않나요??
저는 참 애가 상태가 안좋다는...ㅠㅠ

알면서도 ..안고쳐지니...

2011/08/29 22:09

음... 힘내세요~
2011/08/25 17:54
ㅋㅋ 감사합니다...
뭐 어떻게든.... ㅎㅎ

2011/08/29 22:09

에효~ 사는게.... 참 쉽지가 않네요.
힘 내세요.
2011/08/25 19:48
그런데 웃기는 것이요...
분명...사는게 뭐 어렵나ㅣ..하거든요....

그런데 왜 이런지...
이게 참 웃겨요...

이래서 한번 더 웃네요...ㅎㅎ

2011/08/29 22:10

뽀다아빠 네모
많이 사람들이 집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2011/08/26 12:28
뭐...
저 혼자라면...
고민같지도 않을 이야기를...ㅎㅎ

2011/08/29 22:10

아마 이 고민은 단지 해우기님만의 고민은 아닐듯 싶습니다.
누구나가 고민하는 문제들 아닐까요...?
물론 저도 포함해서...
2011/08/27 10:01
문제는 고민이 있으되...
해결에 대한 의지도...
재테크에 대한 욕심도...전혀 없어서...

이게 문제라고 하네요..다들....

ㅎㅎ

2011/08/29 22:10

한번씩 들리다 처음 댓글다는 것 같네요///
힘네세요~

그래도 님은 찾아오는 이 많으니 부럽습니다.ㅎㅎ
2011/11/22 00:15
ㅎㅎ 반갑습니다....

어쩌다보니..이렇게 찾아와주시는분들이 계셔서
항상 감사하지요... ㅎㅎ

2011/11/24 11:25


7남매,5남매의 장남,장녀가 만나 첫째로 태어난 몸이라서... 애초부터 형...이라는 존재에 대하여는 거리가 멀다...

그나마도 터울이 워낙 많이 지니...사촌동생이라는 것(?)들이 뭐...조카수준....
그러다보니 삼촌들께도 건방지며, 사촌들위에 군림하며 살아온지라...

내가 그래서 좀 싸가지가 없나보다... ㅎㅎ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참 묘하다...
사용하는 순간 필수라는 어플을 깔고나니... 무료문자-대화가 가능하니..
한동안 하찮아서(?) 연락안하던 녀석들과 연락도 하게되고... 그러다보니 부작용이 온다...

귀차니즘...

사진이 취미라는 대학생녀석들의 질문에... 그저 "꺼져-퉷..." 하는 답글로 일관...

하루는 심심해서 한놈두놈세놈네놈다섯놈... 일단 머리 굵은것들만 좀 밟았다...
저녁에 카톡이 하나 날아와서 확인하니..부들부들..

ㅡㅡㅡ주절주절...

두놈중 한놈: 어제  00형(나를 지칭) 카카오톡해서 갈구더라...ㅋㅋㅋ
두놈중 두놈: (내가 밟은 증거자료를 캡처해서 보내주며 - 난 이런거 있는줄 몰랐당..ㅎㅎ)
                 힘을 모아보자 조만간 ...(머?? 니깟것들이 모아서 어쩌라고...)
두놈중 한놈: ㅋㅋㅋ 아 나랑 똑같다... (여기까진 괜찮았다...)

난 빨리 00형(나를 지칭)이 늙엇으면 좋겠다(맞춤법도...젠장....)
............................
비겁한 두놈중 두놈(형임...)이 간사하고 비겁하게도 내게 이 반란현장을 캡처해서 나에게 고발을 한 것...

정말 비겁한 넘... 동생을 쑤셔놓고..어린동생이 반응하니..그대로 내게 고자질하다니...
역적모의하자고 모아놓고..자기가 신고하여 포상을 바라는격....

즉시 <두놈중 한놈>을 족치니 넙죽 살겠다고 <두놈중 두놈>의 죄상을 아뢴다...
그런데...내가 다 아는 사실....
결국 <두놈중 한놈>은 즉시 카톡친구차단을 실시하고,
 
놈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무식한 넘 = 그나마 나이또래가 그리 차이나지 않는 넘들중 막내로 우리에게 온갖 괴롭힘을 받아 비뚤어진....>에게
연락을 했다... " 다 죽여버려라" 그리고 몇년만에 넘을 실제로 만나게 되어...넘의 성질을 긁으면서 반란군 진압대장의 권한을 부여했다...

죽여도 좋다... 다만 죽어도 내게 머리숙인자세가 되게 하라!!
30대중반이 되어가는 넘을 등산스틱으로 툭툭치면서 전투력을 상승시키고 부러진 다리를 보여주며 애처로운  간사한짓으로 이간질...!!! 아마 곧 반란은 진압될것 같다...
이 넘의 성격상(우리에게 항상 당하고, 어린 동생들에게 폭력을 쓰던 ) ㅋㅋㅋ

이제 다 늙어가는(?) 큰형에게 다른 욕도 아니고..어서 늙엇으면 좋겠다니....
죽을죄가 맞다..(하긴 내가 좀 88하긴 하지...지나치게..)

연말을 기다린다..집안행사가 있어 몇년만에 넘들도 모여야 한다....
그리고 그 장소가 반란의 진압장이며,  잊혀져가는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는 장소가 되리라....

요즘 그래서 오랫만에 샌드백을 좀 두드리고 있다..... 다 주거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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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1/08/19 17:05
네..
그래서 제멋대로인것 같아요...

2011/08/22 15:05

택씨
ㅋㅋㅋ. 다 주거써!!!
2011/08/19 21:06
ㅋㅋ 제가 원래 그런놈이라서...

2011/08/22 15:06

훔......저는 오히려 막둥이라 큰조카랑 9살차이밖에 안나요....게다가 조카가 결혼해서 아기를 낳는바람에 제가 팔자에 없이 이모할머니라는..ㅠㅠ 부디 시간남으시면....제 친정에도 들려... 제몫까지......처단해주세요~!! ㅋㅋㅋ
2011/08/20 13:50
저 같은 넘이 필요하시군요..
저닮은 강아지 한마리라도 푸셔야할듯...ㅋㅋ

2011/08/22 15:06

반란이 혁명이 되지 못하고 반란으로 끝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스마트폰 쓰시고 계셨죠? 맞다.
심성은 여전히 아날로그이신데
누군가 계기가 되어 스마트폰을 쓰신단 이야기를 하신 기억이. ^^
전 카톡은 안 깔고 있지 말입니다. 후우.
2011/08/21 09:23
일부종사...
아..이건 아닌가?? ㅋㅋ

진압대원들의 폭력을 이미 잊다니 이 녀석들이
그래서 사람인가봐요..망각의 존재...

아...스마트폰은 좋기도 하다가,아니기도 하다가...
애매하더라고요...ㅎㅎ

게임은 천국이지만...

2011/08/22 15:08

반란의 현장...ㅋㅋ
2011/08/21 16:55
나중 처절한 진압장면을 올려드리지요..ㅋㅋㅋ

2011/08/22 15:08

그 옛날 냉장고만큼 커다란 흉기같은 휴대폰 들고 다니던 때가 좋았었는데...
오직 전화만 걸고 받고... 땡!
2011/08/24 20:49
가끔은 호두를 깨서 먹는 용도로도 쓰고,...
그럴때가..ㅋㅋ

2011/08/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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