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기의 주절거림 에 해당하는 글 : 5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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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 그놈들...

봄날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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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6.04.14 19:18 신고

ㅎㅎ 한창 개구장이일때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귀엽습니다.
2016.04.15 07:38 신고

행복한 모습에 저도 행복함에 젖어듭니다^^
2016.04.15 11:39 신고

이제 겨우 뒤뚱뒤뚱 걸음을 내딧고 있는 아이의모습이 정겨움을 느끼게 한답니다..
이런 시간이 있어 아마도 부모들이 행복감을 느끼는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2016.04.15 12:3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6.04.15 14:49

요즘은 집에서 나오지 않고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대인지라..아이들에겐 좋은 시간이 되었겠네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주말엔 집에서 잘 안나옵니다...ㅎㅎ
2016.04.16 16:12 신고

해맑게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16.04.17 01:22 신고

와 아이들이 많이컸습니다.
해맑은 모습이 참 좋구여... 부럽습니다..ㅜㅜ
2016.04.17 02:07 신고

쌍둥인가봐요?
잘 키워 보세요
2016.04.17 09:33 신고

흰옷입은 아가는 볼에 손톱자국이..
두녀석의 치닥거리에 엄마는 잠시 쉴 짬도 없을 듯 하지만,
키유면서 느끼는 행복은 이맘때 한시절입니다.행복하세요.
2016.04.18 11:08 신고

1개월 빠른데.. 엄청 커뵈는군요..ㅋㅋ
건강하니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듯 합니다~~~
2016.04.19 09:53 신고

쌍.. 둥이에요? 와우.
아들 쌍둥이라. ㅎㅎㅎ
2016.04.21 12:45 신고

아이들이 쌍둥이인가봅니다.
키우기 힘들겠지만 보기 좋습니다. ^^
2016.04.28 22:1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6.04.30 09:49

비밀댓글입니다
2016.05.01 01:50

어쩔 겁니까 이 어린 우주들을...^^
행복하고 또 행복하세요.
2016.05.26 16:51 신고

해우기님 아이들?...
^^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2016.05.30 15:39 신고

어이쿠 얼굴의 상처는 긁어서 난건가보네요
2016.07.15 00:59 신고

아이들과 나들이 다니느라 바쁘시군요 :)
2016.10.16 09: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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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5 17:04 신고

19개월...그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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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6.01.03 22:19

이제는 제법 개구장에의 근본이 드러나기 시작하는군요 ~ ㅎㅎㅎㅎ
포동포동한 볼이 너무도 귀엽습니다.
2016.01.04 09:23 신고

아고 귀엽습니다. 엉뚱이 친구들~~ ^^
2016.01.04 17:31 신고

아주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잘 계셨는지요.
변함없는 활동을 보니 반갑네요.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으셨네요.
하긴 저도 그랬으니까요.
아이의 맑은 모습을 보며 동질감을 느낍니다.
아이의 밝은 장래를 꿈꾸어 봅니다.
모처럼 시원한 사진을 만나니 속이 다 후련해집니다.
2016.01.13 22:16 신고

아기천사들이네요. ㅋㅋ
2016.02.21 04:45 신고

ㅎㅎ 귀여워요....
2016.03.03 13:51 신고

1개월 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만...울집 복덩이도 이런 모습이내요..^^

보고만 있어도.. 넘 행복한 맘입니다~
2016.03.21 09:41 신고

오래간만에 들렀네요
귀여운 친구들 잘보고 갑니다.
2016.03.25 23:47 신고

ㅎㅎ 아이들이 천진난만하니 제일귀여울때입니다.
튼튼하며 훌륭하게 클것 같습니다.
2016.04.09 07:59 신고

귀여운 꼬마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2016.04.13 18:57 신고

1년도 넘게 거의 카메라를 들지않다보니 ...

이 블로그 존재까지 가끔은 잊은듯하다...

가끔 몇컷씩 담은것은 대부분 컴터안에..때론 카메라 메모리속에 그대로 담겨져있지만...

언제 나올수있을런지...나도 모르겠다... ㅎㅎ

 

어느 햇살 좋은 날... - 2015 안동 -

 

 

 

2015. 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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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청량합니다.~
2015.08.28 00:20 신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이네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2015.08.28 09:05 신고

오랜만에 뵙네요..
아주 바쁘신가 보네요.. 그래도 사진은 놓지 마시구요.. 그냥 생활의 모습만으로도 좋은 사진이 아닐까요^^
2015.08.28 03:03 신고
정말 오랫만에 뵙습니다...
바쁘거보다 이런저런 일상에 지쳐서..
여유가 없었던것 같아요...

뭐 항상 거창한 사진 담을 실력도 의지도 없었지만
그저 생활의 몇컷도 쉽지 않더라고요...ㅎㅎ

2015.08.28 09:06 신고

사진 참 멋지네요~
2015.08.28 06:28 신고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당...

2015.08.28 09:06 신고

싱그러움이 묻어납니다. ^^
2015.08.28 08:10 신고
가을이 짧은 태백이다보니
갈수록 마음만 급해지네요..ㅎㅎ

2015.08.28 09:06 신고

사진 속 햇살이 넘 따사롭네요.
저도 활동이 예전만은 못하지만, 맘은 늘 생각하거든요. 해우기님도 저와 같은 마음이실 것 같네요.^^
2015.08.28 08:27 신고
생각해보면
뭐 특별할거 없는..사진 몇장씩만 올리는 블로그였는데..
어찌 그리 멀어지는지..
일상속 여유가 없어진다는 핑계로..
간만에 컴퓨터를 켜고 접속을 하니 마음이 편해지는데 말입니다..ㅎㅎ


2015.08.28 09:08 신고

사진 너무 보기에 좋습니다^^
2015.08.28 09:01 신고
아고...허접한 사진..
감사합니다

여전한 활동...참 놀랍습니다...
그리고 참 감사하고요... ㅎㅎ

2015.08.28 09:09 신고

그러게요.. 저도 그런편이지만...
사진기속 사진은 많이 없는듯 합니다..
폰카가 넘 편하더라구요..
사진기는 먼지만...ㅋㅋ
2015.08.28 09:24 신고
정말 갈수록 그렇게 되고있습니다...

그런데 몇년전 재정때문에 잊어버렸던
가벼운 카메라 하나에 대한 욕구도 이상하게
어제 생겨났습니다...ㅋ


2015.08.28 09:39 신고

첫번째 사진 같은 녹색이 참 좋습니다.

저 또한(?)
좀 묵은 사진이라도 풍경/자연 사진들 올려볼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요. 생각만 하네요. ㅎㅎ
2015.08.28 11:54 신고
이제는 서서히 붉은 빛이 물들어가는 계절이 오겠지요?
이미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는 날씨를 느끼니..
마음이 조금은 조급해지기도 한것 같아요...

이제는 컴터어디에 사진이 있는지도 저는 가물가물합니다...
올려보시지요?? ㅎㅎ 오랫만에 보는 사진은
사진사에게도 새롭고, 보는 분들에게는 더욱 새로울테니까요...

2015.08.28 13:08 신고

푸르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간만에 폭풍 포스팅이네요. 별 탈 없이 무고하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2015.08.31 14:28 신고
뭐 정신없고...
정신상태가 해롱거리지만...
돌아와보니 잠시라도 좋긴 하네요...ㅎㅎ

2015.08.31 16:10 신고

블로그에 가족이야기 하는것을 좋아하는것도 아니라...

이 글도 어느정도 있으면 (이번달이 지나면) 삭제할거에요...

앞서 이야기한적 있지만... 나이 40이 넘어 불쑥 찾아온 손님들

아빠 나이 생각해서 급하게 뛰쳐나오다 먼저 나온녀석이 중환자실에 가서 걱정을 시키더니..(요즘은 괜찮습니다..건강은...)

많이 걱정해주신 분들에게 인사한번 드리게 하는것도 예의같네요..

-- 물론 현재 사진은 아닙니다..태어난지 20여일 정도 지났을때 ...

 

* 무엇을 바라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겠다...

그것이 가능할지 스스로에게 확신은 못하지만...

단 하나 작은 바람이 있다면...

세상을 균형있게 보라는것!!!

앞이 있으면 뒤가 있는것처럼... 세상을 치우치지 말고 균형있게 봤으면...

너희들이 부러운 사람이 있으면, 너희들을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을것라는 마음을...

잊지 않아 줬으면...

경쟁속에 살아가게 되겠지만...때론 경쟁에서 빠져나와 그냥 내가 심판을 보겠다는 마음을 한번은 가져봤으면....

정상만을 보며 힘겹게 땅만 보며 가지말고, 천천히라도 주변을 즐기며 나아갔으면...

 

그리고..

그런 자신을 절대 뒤쳐졌다거나 부끄럽다거나 생각하지 말았으면...

 

미안하지만...나는 크게 해줄수 있는거 별로 없다...

하지만, 그래도 미안해하지 않으려 한다..

세상을 향해 미친듯 휘둘려지는 칼처럼 살아가는 이 세상...

지치고 상처입어 돌아와, 겨우 쉴수있는 칼집같은 내가 되어주지 못할것 같아...

딱 한번 ....미안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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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 이쁜 복덩이들이 환하게 반기네요
축하드리며 건강하게 잘자랄겁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2014.08.15 09:33 신고
저도 요즘 제 블로그에도 아주 가끔 밖에 못들어오네요..
가을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4.09.22 09:02 신고

정말 귀하의 블로그를 좋아
2014.08.16 10:07 신고
thank you!!

2014.09.22 09:02 신고

와 ~~ 넘 이쁜 천사같은 아이들입니다. 축하드리구여
평생행복 가득하시길...바랍니다..
2014.08.17 02:19 신고
하지만 덕분에...요즘 너무 ..
정신이 없는듯해요...ㅎㅎㅎ

2014.09.22 09:02 신고

부쩍 많이 자랐네요. ^^
앞으로 더욱 튼튼하게 무럭무럭 자라나기 바랍니다.
2014.08.18 18:28 신고
맨날 정신없는 하루의 연속이네요...
시간이 이렇게 지나면 어느순간 할아버지가 될것같아요..ㅋㅋ

2014.09.22 09:05 신고

변함없이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든든한 칼집이 될 수 있으리라 믿어요!
2014.08.18 19:06 신고
마음을 다잡아도 정말 그렇게 될수있을지는...
항상 스스로에게 답이 있으면서도 답을 찾으려 애를 쓰는것 같아요...

2014.09.22 09:08 신고

^^ 아주 아주 귀엽고 이쁘네요...
앞으로는 전혀 조금도 아픈곳 없이 튼튼하고 건강할거예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4.08.19 10:52 신고
꼭 그런 세상이 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복돌이님의 행복한 하루를 응원해요..

2014.09.22 09:11 신고

많이 컸네요.
보송 보송~
무럭 무럭 잘 자랄거예요.
축하드려요~
2014.08.19 20:12 신고
점점더 커가는것 같기는 한데요...
그만큼 저도 정신이 없어져서...ㅎㅎ

감사합니다...

2014.09.22 09:12 신고

정말 귀하의 블로그를 좋아
2014.08.20 09:54 신고
thank you

2014.09.22 09:14 신고

아이쿠!
해우기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한꺼번에 천사들을 둘이나 얻을수 있다니...
앞으로 무럭무럭 튼튼하게 자라날 귀여운 선물들이 될것 갗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2014.08.21 17:42 신고
어떨때는 악마..어떨때는 천사..
저도 악마가 되었다가 천사흉내를 내었다가..
정말 정신이 없어요... ㅠ

2014.09.22 09:18 신고

아이코~귀여워라 ㅎㅎㅎ 넘 예뻐요^^ 건강하게 잘 자라라~~아가들아!
2014.08.30 22:39 신고
이런 축복들이 모두 아기들에게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ㅎㅎ
감사해요...

2014.09.22 09:19 신고

지난 봄에 한 아이를 인큐베이터 치료를 하면서 걱정하시던 기억이 납니다.
모두 건강하게 자라고있다니 무척 반갑고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군요.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4.09.01 14:21 신고
그저..건강하기만을...
그렇게 바랄뿐입니다..
너무 원하면 모두 이루어지지 않을것 같은...ㅎㅎ

2014.09.22 09:19 신고

아이들을 위해 가족을 위해 더 힘내고 화이팅 하세요 ^^
2014.09.02 17:35 신고
ㅎㅎ 사실은 제 자신을 위해서도 그러고 싶은데요
요즘은 일도 그렇고 좀 환경이 안좋아서 힘들기는 하네요...

2014.09.22 09:20 신고

정말 오랫만에 왔는데 축하 할 일이 있군요.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 건강하게 자라서 해우기님의 큰 기쁨이 되라고 빌어 드립니다.

그동안 자주 뵙지 못했는데 자주 오도록 하겠습니다.
2014.09.03 09:45 신고
아고..너무 반갑습니다..
제가 맨날 정신이 없다보니 제 블로그에도 잘 못들어오는데....
곧 찾아뵙겠습니다....^^

2014.09.22 09:21 신고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아이들이 넘귀엽습니다^^
2014.09.06 19:48 신고
이게 얼마만이신지...너무 반갑습니다...
항상 그 사진들을 그리워했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어서 찾아뵐께요...ㅎㅎ

2014.09.22 09:22 신고

해우기님 유부남이셨군요? 이제야 알았네요. 아기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꼭 해우기님의 바람대로 자라나길 저도 바랄게요.^^
2014.09.22 18:09 신고
ㅎㅎ 아저씨입니다...
감사해요.....저도 그러길 바라고 있는데....ㅎ

2014.09.25 11:27 신고

으하하하~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고 있네요. 이런 사진 보면 문득문득 셋째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휴우~ 참아야지요 ^^
2014.09.23 13:13 신고
들어오셨다는거 이제야 알았어요....
너무 이쁜 두 따님에 줄 사랑도 부족하시지 않나요?? ㅋㅋ

2014.09.25 11:27 신고

와... 쌍둥이 인감요..
대단합니다..
저도 얼마전 늦둥이를..ㅋㅋ
덕분에 전 아들셋의 아버지가 되었내요..
근데 해우기님은 저보다 한수 위인듯 합니다..^^
암튼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2014.09.24 17:35 신고
ㅎㅎ 정신없다가 저도 포스팅을 봐서 알고..

늦다보니 저는 어쩔수없이 한번에...

둘도 버거운데 셋은...
정말 대단하신듯... ㅋㅋ

2014.09.25 11:28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9.25 18:59
ㅎㅎ 제가 기억하고 있으니 다른 말씀안하셔도....

누가 누굴 닮았는지는....서로가 미루고 있습니다..
못된 짓 하는 녀석이 서로를 닮았다고...

항상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사람이 요즘처럼
갇혀(?)있으니 참 답답하네요...
데리고 나가는것도 짐도 많고 신경도 쓰이고...

아름다운 가을이라는데....
이 가을 금방가고 겨울이 되면 꼼짝못하는 태백인데 말이에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자주 찾아뵐께요...

2014.09.26 11:34 신고

오랜만에 들어와서 귀요미사진들을 맞닥뜨리네욤!!! 넘 이뻐요...평안하시온지요?
2014.11.23 12:54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12.06 17:30

 

자판기 커피와 믹스커피를 사랑하는 싸구려 입맛인 나이지만...

유일하게 좋아하는 곳... 보헤미안...

사실 이곳은 워낙 유명하니 설명은 생략...

이곳의 커피는 요즘 보통의 커피전문점보다 가격이 싸다는것도 항상 신기하다...

간만에 맛있는 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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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곳인가 보네요..^^
커피는 좋아라 하지만,, 언젠가부터 커피를 마시면 잠을 못자소..ㅜㅜ

요즘은 일시 끊고 있네요..ㅋ
2014.03.26 14:43 신고
커피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는 꽤 유명한 곳일겁니다..
저처럼 문외한도 소문은 들었던...

커피마시면서도 자는 저는 끊을일이 없네요...ㅎㅎ

2014.03.27 13:49 신고

해우기님의 사진은 볼때마다 멋집니다^^
2014.03.26 15:13 신고
에고...
전 제 사진을 잘 압니다..
단순하며 가볍습니다...
그냥...셔터는 누르라고 있는것이..누를뿐입니다...ㅎㅎ

2014.03.27 13:50 신고

보헤미안이라면 강릉의..?
박이추선생님이 운영하시는 그 곳인가요?
딱 한번 강릉커피축제때 가봤었는데..ㅎ 보헤미안하니깐 왠지 그곳이 떠오르네요.

아.. 저 박이추선생님이랑 사진도 찍었다는 +ㅂ+)v
2014.03.26 16:31 신고
네..맞습니다... 1서3박중 한분이라는...
몇번을 가도...한번도 그런 시도도 안해봤는데.....ㅎㅎ

커피축제때는 더욱 복잡할테니 잘 가지않고...
강릉에 들릴일 있을때....잠시 들리고는 해요...

2014.03.27 13:5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3.26 17:26
음....
믹스를 거의 마시는 제가 좀...ㅜㅜ

하지만 이곳의 커피는 맛있습니다...
무지한 제게도 말이에요...^^

2014.03.27 13:52 신고

요즘엔 자판기 커피도 시내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
저는 취향이 단순해서 '아메리카노'면 만족하는데..구수한 커피향이 느껴질 것만 같네요.
2014.03.26 17:38 신고
도시나 다른곳은 그럴것 같아요..
하지만 제 주변에는..아주 많~~~이 있어요...ㅎㅎ
전 아메리카노도 고급스럽게 보이는 편이라서..ㅋㅋ

2014.03.27 13:53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3.26 19:19
여름 냉커피는 약..인것 같아요..ㅎㅎ
커피를 잘아는 사람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곳에서 마시는 커피는 항상 좋더라고요.....

한번 추천드리고 싶어요..
뭐 그렇게 친절한 곳도 아니고..그렇게 편한 곳도 아닙니다만....
한번은... ㅎㅎ

2014.03.27 13:54 신고

저도 믹스 커피 쿠지하게 좋아합니다만,
최근에 속이 아파서 좀 자제하고 있죠.ㅎㅎㅎ
전 보헤미안을 몰라서 방금 검색해 봤더니 강릉에 있는 카페였군요.^^

2014.03.26 19:19 신고
네...강릉 보헤미안...
꽤 유명한듯 하더라고요...
이 커피점에 들어오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모습중 하나가
꼭 카메라를 가지고 들어온다는것을..보면 말이에요..ㅎㅎ

2014.03.27 13:55 신고

유명한 곳인가 보군요. 커피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아주 생소한 곳이네요^^
2014.03.26 20:52 신고
커피도 모르는 제가..
유일하게 커피를 마시는 곳..인것 같아요..^^

2014.03.27 13:55 신고

테라로사, 그리고 보헤미안....
항상 그리운 곳입니다.
사진 속에 커피향이 그윽합니다.^^
2014.03.26 21:00 신고
네..뽀키님..
테라로사,보헤미안...두곳만은 제가 좋아하는 데요...

조금더 커피를 마시고 싶은 곳은 이곳이기도 한것 같아요...
왠지 모르게 저는 좀..더...

커피향에 바다를 보고, 잠시 중얼거리다 나오면 꽤 좋더라고요... ㅎㅎ

2014.03.27 13:5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4.03.26 21:51
제가 알기론 일단 주인이신 박이추 선생님덕에 그런것 같고요
강릉이 사실 어느순간부터 커피축제도 하는 커피도시가 된것에는
제가 듣기로는
이곳과 테라로사....영향도 큰것 같더라고요...

2014.03.27 13:57 신고

커피맛이 좋은 곳은 왠지.. 분위기도 좋더라구요..^^
2014.03.27 00:10 신고
네......
하지만 테라로사와는 다르게
이곳은 커피에만 집중하는것이 가장 맘 편합니다...
다른것은 전 기대도 안하거든요..ㅋ

2014.03.27 13:58 신고

커피 한 잔 생각나는 오후네요. :)
2014.03.27 15:10 신고
점점 날이 흐려지는게...맘에 들진 않네요...
커피나 한잔 해야겠어요....믹스커피... ㅎㅎ

2014.03.27 16:26 신고

보헤미안 커피, 맛보고 싶어 집니다.
2014.03.28 21:04 신고
제 기준으로는 참 맛있는 커피...였어요...^^

2014.04.02 15:01 신고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가까이 있음...

 

사람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하지만...

거울에는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이 사각지대에 봐야하는것..봐야하는 사람이 ....

당신이 보지못하고 있는 사람이 가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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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3.12.04 08:59
ㅎㅎ 그런데 그 거울은 좀 어지럽더라고요...

사각지대...도 때로는 정말 좋은것 같은데
모든것을 봐야하고 볼수있다면 정말 .... 더 힘들것 같은데 말이에요...

2013.12.10 14:07 신고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 주변을 함 돌아봐야겠내요~
2013.12.05 01:33 신고
분명 계실거에요....^^


2013.12.10 14:07 신고

그게 누굴까???????????
2013.12.09 12:30 신고
자기자신- 만이 가장 잘알지 않을까요?? ㅋㅋ

2013.12.10 14:08 신고

보통 사람들은 <빛과 어둠>이라고 많이 이야기한다...

 

빛은 더 말할필요도 없는 사진의 생명-근원...

하지만 가끔은- 그 빛에 너무 눈부셔 봐야할것들을 보지 못하는것이 얼마나 많은지...

==================================

항상 난...

빛을 등지고...                서있겠다...

 

어둠이 닥쳐오면...

넌 그저 돌아서라...

빛을 향해...

 


내가 널 안아...

그 어둠을 보지 못하게 하겠다...

...

짙은 어둠이 오랫동안..  내 눈에 내려앉아, 내 눈동자에 가득 차면,,,

돌아보지 말고 빛으로 가라...

...


어쩌냐... 미안해서...

보이지않으니

... 널 향해 날아드는 벌레 하나 막아주지 못하니...

 

어쩌냐... 미안해서...

보이지않으니

... 곤히 잠든 너... 눈부시지 않게 해야하는데

손을 펼쳐도 다 막아주지 못하니...

 

어쩌냐... 미안해서...

정말 어쩌냐... 미안해서...

미안해서 정말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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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같네요...
2013.11.13 15:15 신고
ㅋㅋ 어설픈 주절거림이겠지요?? ㅎㅎ

건강하시지요??

2013.11.14 13:29 신고

어둠이 찾아오면 어디선가 빛이 발하게 되는 것이 만물의 진리인것 같습니다..
빛과 어둠은 어쩌면 공존하는 사물인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3.11.13 16:59 신고
공존하지않으면 빛도..어둠도..
별 의미가 없을것 같아요....

하지만...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마음도 어쩔수 없는것 같고요

2013.11.14 13:30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1.13 17:49
....
ㅎㅎㅎ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시지요?? 그리고 행복하시지요?
아주 가끔이라도 바쁘신 일상속에서 걸어나오셔서...
충분히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나눠주시면 안될까요??

아닌것 같아도...모두 안에 몇개가 되는지도 모를 상처를 안고 살아가며 아닌척 하는데...
가끔이라도 필요로 하실 분들도 많으실텐데....^^

정말 반갑습니다....

2013.11.14 13:34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
2013.11.13 19:03 신고
지금은 점심시간이지만...
행복한 저녁을 보내고 싶어요...ㅎㅎㅎ

2013.11.14 13:34 신고

서로가 존재의 이유가 아닐까 싶으내요..
멋진 사진과 글...

잘보고 갑니다~~
2013.11.13 19:31 신고
서로가 존재의 이유다....
음...
잠시 또 새로운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ㅎㅎ

왠지 전 사진으로 표현해보고픈...ㅋㅋ

2013.11.14 13:3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1.13 20:18
네..모두 그랬으면 좋겠어요...

물론 저같은 사람은 가끔...
그곳보다... 그가 비치지 않는 곳으로 가보고 싶어하기도 합니다만...ㅎㅎㅎ

2013.11.14 13:3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1.13 20:25
ㅎㅎㅎ
이 포스팅에 정말 오~~랫~~만~~에...
기다렸던 몇분들이
정말 오랫만에 오셔서 비밀댓글로 글들을 남기시네요...ㅎㅎㅎ

건강하시지요?? 행복하시지요??
너무 반갑습니다....

이제 다시 뵙고 싶어요...
저도 오랜 가출끝에 잠시(?) 돌아왔는데
그 잠시 돌아온 시간만이라도 정말 뵙고 싶어요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다시.... 감사해요....

2013.11.14 13:38 신고

이런 스쳐가듯 찍은 작은 사진 하나에도 글을 통해 감성을 녹여 내시네요.....+ + 멋집니다.
2013.11.13 20:27 신고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들을 칭찬은 아닌것 같아요....
전 센스도 감성도...없고
글또한 그냥 손가락가는대로 적는 편인 사람입니다...

좋게만 봐주시니..부끄럽게.... ㅜㅜ

2013.11.14 13:39 신고

빛이 있어 어둠이 있는거 당연한데 그 어둠에 안주하기 싫어하고 빛만을 찾아 헤메이네요...
저 역시도... 잘 보고 갑니다.
2013.11.14 01:17 신고
당연하다고 ...당연할수도 있지만...
가끔 아주 가끔은 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ㅎㅎ

감사합니다..^^

2013.11.14 13:40 신고

좋은글과 사진 너무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11.14 02:35 신고
ㅎㅎ 전 사실 꿈을 잘 꾸지 못해요
아니 꿔도 잘 기억을 못해요...

정말 좋은 꿈..하나 선물좀 해주실래요????

2013.11.14 13:40 신고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저도 함께 빛에 미안하여지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2013.11.14 02:40 신고
ㅎㅎ
빛에 미안하여지는 마음....

정말 맘에 드는 표현입니다..
나중에 좀 빌려쓰겠습니다...

2013.11.14 13:41 신고

그래도 스쳐지나가는 바람이 지켜줄겁니다 ^^
2013.11.14 02:51 신고
오랫만에 뵈어요....
건강하시지요??

그래도 스쳐지나가는 바람이 지켜준다....
부탁드리고 싶어지네요....

참...전 바람이라는 애칭을 무척 좋아하는 사람이고...또 사용하는 사람이고요...ㅎㅎ

2013.11.14 13:43 신고

스산하게 느껴지는 밤이지만 다른 한편에는 운치가 있기도 합니다.
빛과 어둠의 극명한 차이처럼 말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3.11.14 08:01 신고
익숙하지 않은 닉네임을 보면...
어떻게 이곳에 오셨을까..괜히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이곳은 애써 찾아올만한 곳이 아닌데...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빛과 어둠...극명하게 다른것 같으면서도
어쩌면 너무 많이 닯아 하나인듯 한 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2013.11.14 13:48 신고

뭘 해도 빛을 못보는 사람도 있죠. 저처럼...
하지만 빛이 있어서 살아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ㅠㅠ
2013.11.14 09:00 신고
빛....
빛을 못본다...
생각을 하게 되네요....

또한 그 빛이 살아가는 이유이다...

그 빛...과연 무엇일까요????

2013.11.14 13:49 신고

빛이라도 온세상을 밝히지는 못하죠 주위만 밝혀주다 나중에는 빛도 어듬에 먹히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3.11.14 09:20 신고
생각해볼만 말씀입니다...
온세상을 밝히는 빛은 없겠지요??
온세상을 덮기만 할수있는 어둠도 없을것이고...

그 안에 제자리는 어디인지....

2013.11.14 13:50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1.14 10:49
슬프게 노래불러도
들어주지 않네
슬프게 외쳐불러도
누굴 불렀는지도 모르네...

가슴아린 강...
그 강을 건네는 삯은
눈물로 대신하네....

2013.11.14 13:53 신고

따스하게 느껴지는 등불이네요.~~
요즘 춥다보니 따땃한 햇볕만 찾아 다니고 있어요..전..^^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11.14 11:06 신고
그나마 오늘은 좀 풀렸는데
비소식이 있네요...

아...일요일에도 비가 온다는데....
비가 오면 좀 맘도 씻겨질라는지 모르겠어요.....

2013.11.14 13:53 신고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그래도 가로등은 빛을 밝히고 있네요.
저 빛마져 없다면......
모든것은 지나고 보면 순간인것 같네요~^^
2013.11.14 11:07 신고
그 순간을 위해서 이렇게 치열하다는것이
가끔은 애탑니다...



2013.11.14 13:54 신고

글이 너무 쓸쓸해요.... 좋은사진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3.11.14 11:10 신고
가을...
아직 마음속에 가을이 좀 남았나보네요..ㅎㅎ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보내세요....

2013.11.14 13:54 신고

제가 사는 지방에도 많지는 않지만 눈이 오네요^^
오랜만에 보는 눈이 참 기분좋은 수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2013.12.11 15:02 신고

 

어느순간 그런 생각을 가끔 해요...

시계와 시간에 대하여...

시계가 시간을 돌리는 건지..

시간이 시계를 돌리는 건지..

 

시계를 멈추면 시간을 멈출수 있을 것도 같은...

시간이 멈추면 저 시계도 멈출지 궁금해지는...

어느날 혼자 깊은 잠에 빠져있다가 깨었을때

온세상에 펼쳐진 적막...날짜도 시간도 알수없는 그 묘한 공간에 어김없이 울려퍼지는건 시계의 숨소리...

째각째각...

그 소리만 없다면 난 잠시 신이 되어 모든 시간을 멈춘 시공에 있을것 같은...

그 째각소리는 현실로 나를 인도하곤 해요...

 

아주 가끔 내게 절실하게 필요한건 멍하게 시계를 보았을때 지금이 오전인지 오후인지도 모를...

잠시 멈춰진듯한 그 느낌... 그 순간...

그 순간의 나는 아주 순수하고, 때론 아주 사악한 존재...

때론 내가 아닌 내가 되는...

 

.... 지금 이순간에도 홀로 조용히 울려퍼지는 그 소리..

째각째각...

내 한숨소리에 발맞춰... 째각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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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와 시산 같은말인것 같으면서도 다른말이죠 ㅎㅎ
시계가 시간을 지배하지는 못하죠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3.11.12 08:29 신고
정작 사람은 시간에 지배받는것보다
시계에 지배받는 경향이 더 많은것도 같아서요...ㅎㅎ



2013.11.14 13:00 신고

사진도 좋지만 글이 너무 좋아요 ^^
2013.11.12 09:37 신고
성의없는 글이지만..
그렇게 봐주시니..감사감사...ㅎㅎ

2013.11.14 13:00 신고

아날로그 감성이 풍부하십니다.
2013.11.12 10:10 신고
댓글을 보면서
아날로그와 디지털에 대하여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2013.11.14 13:0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1.12 10:19
자유..라는 단어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지만...
그런 말을 한다는 자체가
세상에서 가장 속박되게 행동하는것은 아닌지..
고민해봐요...

의지는 스스로 묶어놓고, 말만 그렇게 떠들어대는것은 아닌지...

2013.11.14 13:03 신고

사진과 글이 너무 좋은데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3.11.12 10:53 신고
좋게 봐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2013.11.14 13:04 신고

좋은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2013.11.12 11:34 신고
행복한 시간..행복한 미소...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2013.11.14 13:04 신고

평범한 일상과 도구들이 예술로 승화된 느낌입니다.
2013.11.12 11:37 신고
저같은 사람이 들을 칭찬은 아닌듯해요...
그저 주절거림일뿐인데....
ㅎㅎ



2013.11.14 13:05 신고

잠이 오지않는 밤에 눈을 감고 있으면 유난히 크게 들려오는 짹깍 거리는 소리...
그 힘든 시간들이 지나고 나면 아침은 반드시 온다는게
제가 살아본 진리인것 같네요^^
2013.11.12 11:42 신고
그 아침을 어떻게 맞느냐도 항상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 고민을 잊고 다시 하루를 그렇게만..보내는것도..또한 말이에요..ㅎㅎ

2013.11.14 13:06 신고

째각 소리를 시계의 심장소리에 비유하시다니
센스가 참 좋으십니다 ~!
그로가 사진 잘 보다 갑니다
2013.11.12 13:14 신고
ㅎㅎ 전 참 센스가 없는 인간인데...
어쩌다 이런 좋은 분들만 댓글을 남겨주시는지...ㅎㅎ

2013.11.14 13:06 신고

어제보다 더 추운 날이라더니 과연 오늘은 꽤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추운날 몸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2013.11.12 13:51 신고
어제까지 무척 추웠던 날씨가 약간 풀렸네요
비가 올지 모른다는데...

조금이라도 그나마 풀리니...살것 같네요....
건강..역시 관리잘하시길....

2013.11.14 13:07 신고

무언가의 목표 또는 살아남기 위해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시간이라는 개념을 잊어버릴때가 많더라구요.
저도 오늘 잠시라도 현실을 벗어나 시간에 대해 생각해보고
무언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11.12 14:04 신고
어차피 무엇인가를 위하여 달린다고 해도...
시간의 흐름..저 시계의 작은 원..안에서 일것 같네요..

벗어나려 해도 실제로는 벗어나기는 커녕.
거기에 묻혀서 한부분이 되어 살아가는 것이 우리인데...

또..어쩌면 우리는 항상 살아가는 것이..그저 지금 바로..이순간 일뿐인지도 모르는데...

돌아볼것도 내다볼것도..없다는 생각도 가끔 드네요..ㅎㅎ

2013.11.14 13:09 신고

맞습니다. 시간이 늘 같은 길이인지.. 그것도 의문입니다. ^^
2013.11.12 14:20 신고
네...주어진 시간도...
정말 같은 길이인지..의문갈때가 참 많아요...
바로..그것이에요...^^

2013.11.14 13:10 신고

시계를 멈추면 시간이 멈출까.
시간이 멈추면 시계도 멈출까.
심오한 질문입니다. 흑.
많은 생각하게 되네요. 덕분에.
2013.11.12 15:07 신고
어설픈 생각...어설픈 글 몇조각에...
많은 생각 하실 필요는...ㅎㅎ

복잡한건 딱 싫어하는데..제 헛소리가 좀 그런 경향도 있나봐요...

2013.11.14 13:11 신고

아날로그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2013.11.12 16:22 신고
문득....저 위에서도 남겼지만..
아날로그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되네요...

2013.11.14 13:12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1.12 20:33
한번쯤은 들어보고 싶을때가 있는것 같아요
한번쯤은...그런 상상도 해보고요...

ㅎㅎ

2013.11.14 13:11 신고

째깍~~째깍~~~~~~~~~~~
2013.11.12 23:17 신고
그 소리가....
점점 커져야하는지..점점 줄어들어야 하는지...

2013.11.14 13:12 신고

별이 오늘도 다녀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11.13 01:03 신고
고맙습니다... 행복함 가득한 시간..^^

2013.11.14 13:12 신고

아..... 시계사진.....왠지....생각하게 만드네요 + +
2013.11.13 01:48 신고
^^ .... 제 나름대로의 다른 생각...
같은 공간..같은 시간안에 살고있다지만..

때로는 너무도 다른.... ㅎㅎ

2013.11.14 13:13 신고

가끔 저는 가게에 혼자 있을 때.. 저 시계 소리가 이렇게 큰가 하고 놀라곤 해요
2013.11.14 02:52 신고
음....
혼자 있을때....

네..특히 크게 들리는것 같아요....ㅎㅎ

왠지 무엇인가를 아무도 없는 그때...
내게 이야기하려는 듯...

2013.11.14 13:14 신고

바닷가의 분위기 너무 좋네요.
저런 곳에서 좀 휴양했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2013.12.11 01:29 신고

그러고보면 나는 <셔터는 누르라고 있는 것이다...>라는 생각아래 서있다.

사진을 담으며 특별히 고민하거나 하지않고 가볍게 셔터를 누르는 편...

특별한 모습보다는 그냥 가장 가까이 있는것을 가볍게 담는 수준...

어떤 피사체를 특별히 찾아다니고, 여러 노출과 고민으로 담는 분들과는 다른...

--------------------------------------

내 일상을 그렇게 살고싶은데...

나는 나혼자만의 일...인 경우- 뭐 고민안하고 그냥 하는 편인데...

사람들사이에 있으면 그것이 어떤것이든 복잡해지기만 한것 같다...

그래서 나는 어쩜 스스로 이 세상과 이 사회에서 멀어져 가고 싶은것인지 모르겠다...

갈수록 멀어지고 싶으니... 역시 난 .....

 

* 퇴근하다가 주차되어있는 제 차옆 나무에 아직 단풍이 남아있길래 대충 찍은 사진입니다...

이웃분들 블로그에 다녀보면 사진을 어떻게 저렇게 담으실까..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대충인 저 스타일이 참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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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운 단풍들이군요^^
이래가 가을이 좋죠~
2013.11.08 13:04 신고
그 좋은 가을이 가고있어요..
어떠세요??
올가을...어떠셨나요???

2013.11.08 14:25 신고

아,.,가을색..넘 진득하니.. 좋습니다^^
2013.11.08 13:09 신고
지금 보니..너무 외롭게 서있더라고요
잎도 거의 떨어져가고...
주변 나뭇가지들은 어느새 앙상해져있는데...
아직 몇개의 붉은 수건을 눈물로 잡고 있는 모습이....

가을이네요...그런 가을이 가고있어요..솜다리님....

2013.11.08 14:26 신고

벌써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이번주에는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는데요.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충전하세요.
2013.11.08 14:04 신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 어느정도 추워져서 별 기대는 하지 않지만..
그래도 주말 어느정도 날씨가 좋으면..한번.. 그런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11.08 14:26 신고

허윽.. 대충 찍은 것이 이정도면 대체 심혈을 기울여서 찍은 것은...
날씨 꽤 찡~~해 정신나게 하는군요. 그래도 감기조심하세요. ^^
2013.11.08 15:06 신고
네 ..많이 추운데..감기조심은 해야할것 같아요...

제게 사진은 무슨 심혈(?)을 기울여 찍는것이 아닌듯 싶어요
일상에서 그냥 눈에 보이는 것이 주된 피사체이고
가끔 좋아하는 여행을 떠났을때도 그저 일상일 분이니....

사진에 저를 담아서 찍는것도 좋을듯한데
항상 좀 아쉽네요...

2013.11.11 14:43 신고

사진은 빛! 저도 고민하기보다는 순간에 집중하는 편인데요, 그래서 사진이 늘지 않는지도... 여하튼 그렇네요.
빛나는 빨간 단풍은 너무 처연해보입니다.
2013.11.08 19:15 신고
ㅎㅎ 멋진 사진을 담으시면서...
제 자신이 보기에도 제 사진은 어쩜 좀 성의없어 보이는것이 항상 보여서 말입니다.
성격이 그래서인지 고치려는-변화하려는 노력도 별로 하지 않음을 이야기한것이고요...

이제 이 단풍마저 모두 떨어져 그저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아있네요..ㅜ

2013.11.11 14:44 신고

좋기만 한데요. 따스한 빛이 잔뜩들어가 있어서 감성적인 느낌도 나구요.
2013.11.08 20:06 신고
ㅎㅎ 그나마 다행입니다..한 이틀정도만 늦었어도
앙상한 나뭇가지만 들여다볼뻔 했어요

시간이란..계절이란..천천히 오고 가는듯한데
막상 정신차려보면 이미 없더라고요

2013.11.11 14:45 신고

오랜만에 들려 보았습니다...
해우기님의 블로그에도 가을이 이렇게 아름답게 찾아와 있었군요...
아름다운 가을 풍경처럼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3.11.08 22:59 신고
감사합니다..영도나그네님...ㅎㅎ

마지막 가을사진 한장이라도 담은것이 다행인듯한 요즘 날씨입니다.
가을은 이미 이곳에서 떠나가고 있지만
말씀처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어요...

감기조심하시고요

2013.11.11 14:45 신고

붉은빛의 선명함이, 돌아온 해우기님을 반기는 햇빛같다는 생각, ㅎㅎ 오래 기다린 ~ 반가운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주말 보내셔요. ^^
2013.11.08 23:08 신고
아고...감사합니다...^^

곧 산위의 풍경을 담으러 이리저리 떠날때를 그리워하고 있어요... ㅎㅎ

2013.11.11 14:4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1.09 08:44
앗!!! 얼마만이신가요?? 너무 반갑습니다...

캐나다요?? 좀 오래계시나요??
그 연작들 보는 재미가 좋았는데...
저도 한동안 자리를 비웠지만 어느순간 이글루스 이웃분들이 모두 뜸하시더고요...ㅜㅜ

다시 뵙고 싶습니다.....ㅎㅎㅎ

2013.11.11 14:47 신고

카~~~ 분홍빛 낙엽이 겁나 멋져여...
이야~~ 전 언제쯤... 가을 단풍구경할 수 있을지여..ㅜㅜ 훌쩍
2013.11.10 15:04 신고
ㅜㅜ 전 언제나 태국이나 한번 가볼수있을런지요...
죽기전에는 한번...ㅜㅜ

정말 단풍이쁜 계절에 한번 한국에 나오셨음 좋을텐데....

2013.11.11 14:48 신고

이번 해 역시 단풍 못보고 그냥 가네요 ㅠ 요즘 회사가 너무 바빠서 잘 못하는데 잘 지내시죠?ㅎㅎ
2013.11.10 20:35 신고
ㅎㅎ 간만에 뵙습니다...제가 너무 오래 떠나있어서....

많이 바쁘신가봐요...단풍구경은 그래도 일년에 한번 즐겨야하는데 말이에요...환절기인 요즘 건강조심하시고요...

꼭 단풍속 자연을 한번 즐기시를 바래요....

2013.11.11 14:49 신고

흠... 전 한번도 대충 담으셨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너무 자책하시는듯 해요..
나름에 이유가 있고 느낌이 있어 담았을거 같아 항상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2013.11.10 21:04 신고
에고... 어느순간 카메라를 멀리한것도...
어쩜 그런 진지함이 없어서 ...이지는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어요

일상을 사랑하지만....또한 야외풍경을 좋아하는 제게
이렇게 해가 일찍 지는 계절에는 아쉬움만 커지네요...

2013.11.11 14:53 신고

ㅎㅎ 멋지 단풍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3.11.11 09:19 신고
ㅎㅎ 정말 사진은 사기성도 심한것 같아요
주차된 차옆 한그루 단풍나무를 담았는데...

실제 눈으로 스쳐가며 그 나무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데 말이에요...ㅎㅎ

2013.11.11 14:54 신고

퇴근무렵 대충 한컷이 저리도 아름다운 가을을 담아 낼 수 있으니~~부럽네요~ㅎㅎ
2013.11.11 09:56 신고
흔하디 흔한 단풍나무였어요..
때마침 저녁햇살이 단풍잎을 좀 비추었고

몇달만에 카메라를 차에 실어놓은 저는...
카메라 테스트겸 해서 가볍게 담아봤어요...ㅎㅎ



2013.11.11 14:5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1.11 12:00
그 일상이라는 것이 항상 문제인듯합니다...
일상이라는 것이 참 편안한 느낌인데..
단조롭기도 하고 때론 그저 벗어나고픈 대상이기도 하고요...
특히 저란 사람이 그래서인지....

말씀처럼 제가 제 일상속에 녹아들어야 할텐데 말이에요
가장 쉽게 마음의 평화를 찾고 편안해지려면 그것이 가장 좋은 조언인데 말입니다...
왜 그렇게 융화되지 못하고 타협하기 싫어하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봤자 스스로의 혼란만 크게 하면서 말입니다...ㅜㅜ

2013.11.11 14:56 신고

대충이 이정도 이시면 전 급격하게 반성해야 겠네요~`
빛이 너무 좋아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11.11 13:11 신고
조금 더 제가 생각한 노을빛이었으면 좋았겠는데 말입니다...
너무 간만이라 카메라 테스트겸 해서 그냥 담고 보니 그만큼 아쉬움만 남아서 혼자 주절거려봤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3.11.11 14:57 신고

빛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2013.11.11 14:50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언제나 그립지만 언제나 아쉬운 그런 빛이네요...

오늘 하루...빛이 가득한 하루되시길....

2013.11.11 14:58 신고

오늘은 저도 단풍나무보러 나가야할 것같습니다.
2013.11.12 11:38 신고
멋진 가을의 산책...기대할께요..
왠지 사진이 두배로 기대가 됩니다...ㅎㅎ

2013.11.13 10:44 신고

대충이라기엔 너무 예쁜데요 ㅎㅎ
2013.11.13 11:07 신고
감사합니다..
그래도 대충인것은 사실이니...
인정해야겠지요...ㅎㅎ

2013.11.14 12:16 신고

오늘은 햇빛이 있어 추위가 좀 누그러들었네요.
그래도 늘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잘 보내세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2013.11.13 13:31 신고
감사합니다...
조금씩 날씨가 풀리기는 하는데
곧 비소식이 있더군요....
건강관리 조심하세요...^^

2013.11.14 12:17 신고

이곳 태백의 아침은 이제 영하...

가을을 이제 보내야 하는구나...

작은 계곡을 덮은 낙엽으로 땅인줄 알고 밟는 사람도 있었다지...

----------------------------------------------------

지독한 가을입니다.

가을은 언제나 그러했는지...

채 기억도 나지않는데...

 

그 이름만으로 설레게했던 가을이 유난히 잔인하게 스쳐지나네요...

왔다 간다는 말 한마디 없이...

 

입추의 어느날...독백처럼 주절거리고, 입동이 다가오는 어느날... 다시 혼자 주절거립니다.

---------------------------------------

만추(晩秋)속을 걷다 만취(滿醉)하였다...

그 붉은 숨소리 - 만취하였다.

세상도 붉고 나도 붉다

불난듯 붉고, 울어버린듯 붉고

아픈듯 붉고, 취한듯 붉다

나 붉은지.. 붉어서 나인지...

그 만추속에서 나... 만취하였다...

나 만추속에서 붉게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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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반갑습니다
과장해서 영혼의 떨림!!!
감사해요 이민 안가셔서,,,
2013.11.05 22:27 신고
아이고...제가 너무 오래 자리를 비우긴 비웠나보네요
농돌이님께서 이런 표현을 쓰시다니...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정신 수습해야할것 같아요....ㅎㅎ

2013.11.06 09:09 신고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네요.. 가을은...
너무 아름다운 풍경 잘 보고 갑니다.
2013.11.06 03:20 신고
느끼지도 못하고 보내는 이별이 오히려 좀 담담하다 해야할까요??
사랑을 채 느끼지도 못하고 보내는 이별이라..그런지...

그래도 참 아쉽기는 하네요...

2013.11.06 09:1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1.06 08:04
낙엽에 가려져서 땅인줄 알고 밟는 사람도 있었다는...ㅎㅎ

감사합니다. 이런 허접한 사진과 블로그를 잊지않고 찾아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시니....

어느새 가을은 저멀리 가고 겨울이 오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인정하기 싫다고 하나...곧 스노우타이어 교체를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주변에서 많이 들리는것을 보니 저도 늦지않게 준비를 해야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13.11.06 09:16 신고

제대로 가을이 느껴지는 장면입니다.^^
2013.11.06 08:22 신고
ㅎㅎ 너무 늦은 가을이 아닌가싶어요..
겨울사진이라도 좀 올려야 하는데... ㅋ

2013.11.06 09:17 신고

너무너무 예쁜 사진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2013.11.06 09:05 신고
고맙습니다..
남은 가을...즐겁게 즐기시길....!!!

2013.11.06 09:17 신고

가을단풍이 든 계곡 완전 불이 붙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3.11.06 10:19 신고
이제 이곳은 단풍이 모두 져버렸습니다..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말입니다...

잘지내시지요??

2013.11.06 10:42 신고

어디에서 찍으신 건가요~~ 오호~~~
제가 있는 제천도 얼마전부터 아침은 영하로 내려가곤 해서 난로를 슬슬 닦고 있어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11.06 10:46 신고
태백의 날씨도..곧 눈이 올것만 같아요..ㅎㅎ
건강하시지요??
제천도 이제는 가을이 거의 마무리되어갈것 같아요

올해는 그러고보니 제천도 제대로 못갔네요
못해도 지나다 몇번은 가는곳인데 말이에요....ㅎㅎ



2013.11.06 11:02 신고

저도 단풍 물든 숲속을 걷고 싶습니다. 돌아오셔서 좋습니다. ^^;;
2013.11.06 11:11 신고
겨울을 준비해야하는 이 시기에 가을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다시 멋진 사진들도 구경하고 다니며
맘을 좀 안정시켜야하는데 말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2013.11.06 11:13 신고

동네 공원에도 단풍이 제법 들었던데 산에는 더하겠군요. 조만간 단풍보러 등산해야겠네요^^
2013.11.06 14:10 신고
이주전에는 정말 동네가 멋졌습니다...
다른곳에 단풍구경 굳이 갈 필요가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이제 이곳은 단풍이 모두 져버렸네요....
겨울준비를 해야하는데...이거 참..

다른곳에는 아직 단풍이 이쁘다는데..함 구경한번 가고싶네요

2013.11.06 14:21 신고

가을이에게 이제는 안녕을 고해야 할 때인가 봅니다.

대구도 잔뜩 흐려 있어요
이 비가 오고 나면 많이 추워진다네요
2013.11.06 16:43 신고
날씨가 계속 오락가락입니다..
이곳도 비가 오다 말다..
곧 추워질것 같은 불안한 기분입니다...

이럴때일수록 더욱 건강관리 조심하세요....ㅎㅎ

2013.11.06 21:48 신고

늦은 가을이네요.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2013.11.06 17:14 신고
이미 가을은 손을 흔들고 있네요...ㅎㅎ
감사합니다...
멋진 사진..자주 보러 갈께요...

2013.11.06 21:53 신고

아아아.... 전 이맘 때가 제일 좋아요!!
2013.11.06 18:18 신고
ㅜㅜ 저는 좀 슬픕니다...

2013.11.06 21:53 신고

아..감동적인.그러나 쓸쓸한~
토닥 괜히 위로하고픈 이건 뭐? ㅎㅎ 돌아와서 기쁩니다.
2013.11.06 18:43 신고
감사합니다...^^
괜히 가출했다 돌아온듯한...

자꾸 이러시면 저는 다시 재가출을 하기 힘든데..
아니 재가출하고 도무지 돌아오지 못하겠는데요... ㅜ

화려하지만 그래서 더 쓸쓸하고 슬픈것이 이런 계절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많이 슬프기도 하네요

2013.11.06 21:54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3.11.06 20:46
네...비오는 날 밤...
감성이라는 것이 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그러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부질없는 욕심...가져봅니다...ㅎㅎ

2013.11.06 21:55 신고

슬프시군요. 남자들은 가을이 되면 우울한 쪽으로 가을 탄다고 하더군요. 여자들은 좀 다른가봐요. 아름다움에 취할 뿐. 맛있는 것도 더 당기구요. ㅎㅎ 사실은 더 단순한걸까요? 햇볕 많이 쬐세요. 제 동생은 볕이 모자라 Vit.D주사를 다 맞고 오더군요.
2013.11.07 11:49 신고
ㅎㅎ 제가 의외로 가을은 좀 타는 편인데요...
사실 어떻게 보면 성격이 그래서...그럴뿐인지도...

햇볕에 항상 노출되는것을 좋아합니다...
야외활동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주변 사람들은 제발 선크림을 바르고 살라고 할정도로요...

제 성격을 고치면 저도 행복할텐데....


2013.11.07 11:53 신고

으와~~ 가을이라는 건가요?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요~~ㅜㅜ
2013.11.07 16:51 신고
아고...태국엔 가을이?? 물론 없겠네요...ㅜㅜ

언제고 한번 즐기셔야지요??? 잘지내시지요??

2013.11.07 20:52 신고

가을은 왔지만.. 단풍놀이는 아직 가보질 못했어요. ㅠ
바스락바스락 밟고 싶네요.
단풍색이 너무 예뻐요 :)
2013.11.07 17:34 신고
단풍놀이는 커녕..올 가을은 그냥 보냈습니다...ㅎㅎ
바스락바스락...낙엽밟는 기분...
그것도 채 못느끼고....



2013.11.07 20:53 신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만추인것 같네요.
아픔다운 태백의 단풍이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2013.11.07 17:47 신고
제대로 느끼지도 못한 것이 이렇게 후회가 되다니..
항상 모든것은 지난후에 후회하는것이 저라는 사람...
인가 봅니다...

어떻게 즐거운 가을 보내셨나요??

2013.11.07 20:54 신고

벌써 영하인곳이 있었군요. 겨울준비를 해야하는 시즌이 다시 왔네요...
2013.11.07 19:49 신고
네...스노우타이어도 교체준비해야하고...
으...겨울이 익숙한 동네서 사는데도 항상 겨울을 맞을때면 기분이 영 그렇네요...ㅎㅎ

2013.11.07 20:54 신고

와...가을색..넘 좋습니다..
부산에도 이제 은은하게 가을옷을 갈아입고 있는 중이내요~
2013.11.08 13:11 신고
이제 가을요??
솜다리님..우리 나라 참 넓은듯하네요...ㅎㅎ
이곳은 이제 겨울준비인데 말이에요

2013.11.08 14: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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