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탁스 미슈퍼 + 후지 리얼라 100 (오래된 사진)

---------------------------------

간절하게 희디흰 소원을 매다는가??

내 검은 소원도 저기에 매달면 이루어질까...

그때 넌 과연 무슨 소원을 매달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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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조건 로또입니다 ^^;;;;; ㅋㄷ
2012.10.09 15:32 신고

이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샤머니즘...? 무언가에게 희망을 부탁한다는 것, 그렇게 믿음을 만들어 나를 지키려 한다는 것...
2012.10.09 15:45 신고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10.09 15:5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10.09 16:36

바램이 너무 많아 소원나무가 힘겨워 보이네요.
그곳에 있는 소원들이 다 성취되었으면 좋겠어요.
2012.10.09 17:44 신고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광주 화이팅다른 지자체와 교류를 통해 서로 알려 나갔으면 좋겠군요
2012.10.09 18:0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10.09 19:25

아~ 저도 안동하회마을 갔을때.. 이런 장면 본듯 하내요^^
2012.10.09 20:44 신고

저기에 매달린 소원들이 모두 이루어지면 좋은 세상이 올까요?ㅎㅎ
해우기님도 달으셨어요?
2012.10.10 06:10 신고

오늘하루도 소원이 이루어지길...
2012.10.10 07:31 신고

저런 모습도 있었군요...
예전에 소원하나 매달고 오셨었나요?! ㅎ
2012.10.10 08:35 신고

뽀다아빠 네모
지금의 소원은 거의, 가족 건강에 대한 것이 돼버렸어요.....^^
2012.10.10 09:09 신고

흰종이에 저도 소원을 적어서 빌고 싶네요. 종이에 남겨본적이 없어서..
2012.10.10 09:32 신고

늦둥이라도 하나... 쿨럭~
2012.10.10 10:26 신고

저도 소원하나 매달고 갑니다~~~ㅎ
2012.10.10 11:42 신고

저리도 많은 소원들이 주렁주렁 매달린 소원나무가 서있군요..
모두다 바라는 소원이 이루어 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2.10.10 13:59 신고

전 몸 건강이 최고라 그리 소원을 기원해 봅니다. ^^*
2012.10.10 15:30 신고

뭐니뭐니 해도 제일 첫번째 가는 소원은
가족들의 무사평안 인 것 같아요.
이게 제일이지요^^
2012.10.10 17:38 신고

제 필름 카메라는 또 언제즘 빛을 볼지..
저도 마음 속의 소원 하나 추가해 봅니다.
2012.10.10 19:05 신고

성황당같은 건가요.. 조기 매달아 높는 모습 같아 보였습니다..
2012.10.11 13:01 신고

농촌에 농부들이 없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이젠 흑인허수아비까지 필요한가보다...

------------------------------------

필름카메라가 댓수로 보면 5~6대가 있지만

서울에 가져가서 수리해야하는것들이 대부분인지라...

수리가 가능할지도 모르고...

이제 당장 활용가능한 카메라는 두대정도밖에...

그 중에서 가장 활발하게 내 곁을 지켜주던 <펜탁스 미슈퍼>가 고창 선운사에서 부상을 입어

당분간 멈춰버렸다...

 

버릴것은 다 버리고, 이 미슈퍼를 얼른 병원에 데려가야 하는데...

디카도 이젠  힘들어보이는데 교체할 여력은 안되고...

 

로또도 안되고, 돈 들어갈 곳은 많고...에라이....

다 접든지 해야지 원...ㅜㅜ

 

* 펜탁스 미슈퍼 + 후지 리얼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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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 빨리 카메라들이 기운을 되찾기를 ㅎㅎ
2012.10.07 00:32 신고

안그래도 저도 식구들이 다들 메롱이라 수리가고 난리가 아닙니다 ㅠㅠ

튼튼한 새 것을 구하기는 여력이 되지가 않고 ㅎㅎ 난해합니다.
2012.10.07 01:27 신고

봉투로 쌓여있는거군요?ㅎㅎㅎ
2012.10.07 10:25 신고

국악을 좋아하시는군요.^^
직접 연주도 하실 듯 합니다. 부럽네요.
외국에서 먼 길을 오신다면, 당연히 추천해드려야죠.^^
건강하세요.
2012.10.07 10:42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10.07 13:37

비밀댓글입니다
2012.10.07 14:59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2012.10.07 15:17 신고

힘찬 주말 되시길 바래요
2012.10.07 15:39 신고

흑인허수아비라~ 보니까 또 그런 것도 같아요~
2012.10.07 19:30 신고

ㅎㅎㅎㅎㅎ
웃고 가요
2012.10.07 19:45 신고

얼굴부분은 검은비닐봉지인가여 ㅎㅎ
잘보고가요
2012.10.07 22:18 신고

다문화시대라 흑인 허수아비도 등장한거 아닐까요 ?
즐거운 한주 맞이하세요 ^^
2012.10.07 23:1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10.07 23:47

ㅎㅎㅎ 흑인 허수아비.ㅎㅎㅎㅎ 재밌어요.ㅎㅎㅎ
2012.10.08 06:26 신고

ㅋㅋ 허수아비 오랫만에 보네요
2012.10.08 07:28 신고

흑인허수아비 웃기네요.
2012.10.08 09:34 신고

철로위의 의자들이 참 정겹고, 옛추억을 생각케하네요.
2012.10.08 14:28 신고

이런 풍경 저도 무척 좋아하는데 요즘에는 접하기가 어렵네요.
2012.10.10 19:00 신고

이런 풍경 저도 무척 좋아하는데 요즘에는 접하기가 어렵네요.
2012.10.10 19:00 신고

주인장은 왜 검은 얼굴의 허수아비를 세웠을까..
동물도 검정색에 공포를 느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을듯 합니다.
특히나 밤에 검정 얼굴을 보면 짐승들도 혼비백산 하지 않을까..
주인장은 공포영화를 많이 본듯 합니다 ㅎㅎ
2012.10.11 16:24 신고

 

* 이제는 단종된 필름 [후지 리얼라 100] 으로 담았던 오래된 필름사진...

-----------------

길은 선이다.

선이 끊어지면 길도 끊어진다.

그렇지만 길이 끊어졌다고 선이 끊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또한

선이 끊어졌다고 길 자체가 사라지는것은 아니다.

 

길...

난 왜이리 길이 좋을까?

서있어도 좋고, 걸어도 좋다...

없어 헤맬때면 말할필요도 없고...

 

모두 다른 길... 하지만 결국 비슷한 길...

길이라고 불리는 것들의 가장 큰 점은

 

항상 서로 연결되고 만난다는 것...

 

서로 만나지않으면 진정 길의 생명력은 거기가 끝일지도...

 

헤어지기 위해 사는게 삶일지 몰라도

가끔은 만남을 위해 서있는 길이 그래서 좋다...

-----------------

지금 계획이라면, 내일쯤 퇴근전에 좀 일찍나가 바로 어디론가 며칠 사라질듯합니다.

날씨가 그렇게 나쁘지않는 주말이라니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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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어디든 희망을 안고 걷고픈 길들이지요..
힘든길도 험한길도 가보면 이루어 질 길이 나타나겠지요..
2012.09.21 15:20 신고

길을 주제로한 연작이군요.
저 끝엔 또 다른 길들이 연결되어있겠죠
2012.09.21 15:26 신고

좋은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2.09.21 15:42 신고

호오~~ 그럼 저도 주말엔 훌쩍!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2.09.21 17:02 신고

어떤 사진기, 어떤 렌즈로 찍으셔도 해우기님만의 스타일이 있네요. ^^
느낌이 참 따득하고 정적이에요. 저랑 코드가 잘 맞으신 것 같아요. ^^
2012.09.21 18:15 신고

필름카메라.... 저도 처음 접한 사진기였는데 말이에요.
MF링(?) 돌리는 맛도 쏠쏠했던 기억이 나요 ㅎㅎ
2012.09.21 20:37 신고

리얼라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당시엔 후지필름이 종류도 많고 좋았었던 같은데요..
2012.09.21 23:25 신고

사진들이 멋지네요 ^^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9.22 02:16 신고

역시 필카의 느낌은....
디카로서 표현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어요 ㅎ
2012.09.22 03:03 신고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2012.09.22 12:04 신고

걷고싶어지네요..
잘 보구 갑니다..^^
2012.09.22 20:27 신고

길 사진들이 너무 좋아보여요~ 저기를 걷고싶어지는데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2012.09.23 00:49 신고

와아 느낌있는 사진들..! 잘보고 가요
2012.09.23 02:35 신고

오옹! 스킨을 바꾸신건가용?? 아니면 자동으로 좁아진건가?ㅎㅎㅎ
2012.09.23 10:19 신고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2012.09.23 11:09 신고

이야~ 카메라의 성능과 해우기님의 기술이 적절히 녹아있는 사진 같아요^^
2012.09.23 21:14 신고

시멘트 바른 길보다 흙길이 더 맘에 드네요.
2012.09.23 23:56 신고

역시 디지털과는 느낌이 다르네요.
저도 길이라는 단어를 좋아 합니다.
꾸불꾸불 나 있는 길도 좋고 쭉 뻗은 길도 좋고..
길은 만남을 전제로 하고 또 이별이 절대 없을것 같은 느낌이 있어 좋습니다.
누구나 걸어 가야 하는 길..
길은 사진이든 실제든 정겹고 오래된 친구 같습니다.
2012.09.24 20:10 신고

주제랑 사진이랑 넘 잘 어울리네요.
2012.09.25 20:22 신고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2.10.11 09:21 신고

 

2월인가...3월인가...

태백산에 올랐을때 만경사에서 만난 고드름....

그러고보니....필름뿐아니라... 디카로 담아놓고도

포스팅 하지 않는 사진들이 많았다

왜그런지...잘모르겠다

요즘은 카메라를 그리 많이 잡지않아서

핸드폰으로 담은 음식사진이나 올리는 주제에....

토요일....어떻게 보냈는지...뭘했는지도 모르고..보니 시간은 이미....

필름속 세상은 저렇게 멈춰져있는데,

내 시간은...지금도.....이렇게....

어디있는지..나는 모른다...

*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160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8 22:47

해우기님 저랑 비슷한 상황인듯 합니다..
저도 요즘 통....^^
2012.04.28 23:1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8 23:39

봄에 이런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여^^
잘보구 갑니다^^
2012.04.29 06:33 신고

고드름을 보니 왠지 겨울이 그리워지는데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아자아자~ 파이팅~
2012.04.29 11:0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9 11:28

요즘 같은 날씨에 고드름을 보니 속이 다 시원해 집니다 ㅎㅎ
2012.04.29 13:48 신고

언제 겨울이 가나 싶더니 여름 같은 봄날이 이어지는군요.
덕분에 시원한 고드름 구경했습니다. ㅎ
2012.04.29 19:41 신고

에엥~~~!!!
고드름....여름에 보면 넘....시원 할것 같네요...
ㅎㅎㅎㅎ
잘 보았어요^^*
2012.04.30 10:58 신고

아~ 똑 띄어가지고 깨물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요 ㅎㅎ
2012.04.30 13:27 신고

예전엔 고드름이 얼면 신기해했는데... 요즘엔 고드름을보면 무섭다는 생각만 드네요..;;
고드름이 뚝하고 떨어진다면.. 속도가 붙어서 밑에 사람이 있을경우 살인무기도 될 수 있겠다라는....
2012.04.30 13:30 신고

저만한 고드름이면... 칼싸움 해도 되겠습니다. ㅎㅎ
2012.04.30 15:05 신고

정말 고드름이 이렇게 위험해 보이기도 하는군요~ ㄷㄷㄷㄷ ^^;;
2012.04.30 17:56 신고

4월에 고드름.. 새로운 느낌입니다.
2012.04.30 20:16 신고

고드름 올만에 구경했습니다.
옛날에 고드름 따서 먹곤 했는데....
이젠 추억 한편으로 점점 사라져 버리는군요....
2012.04.30 23:39 신고

요즘은 그 흔했던 고드름조차 보기 힘들더군요.
2012.05.01 10:50 신고

소위 '멘붕'은 아니시죠?
이곳이 어디이고 지금은 언제이고 나는 누구인가. ^^
많이 정신없이 바쁘신 듯 합니다.
2012.05.02 17:00 신고

아. 그리고 고드름이 아주 지대롭니다.
보는 제가 다 아찔할 정도. 으윽.
2012.05.02 17:01 신고

오, 하느님 맙소사! 놀라운 기사 친구. 그러나 나는 UR RSS로 문제가 발생 오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유에 가입 수 없습니다 몰라. RSS 동일한 문제가 점점 사람이 있습니까? 아는 사람은 친절하게 응답합니다. Thnkx
2012.07.04 03:59 신고

 

3월의 태백...

그리고 태백산...

그리고...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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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진 너무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금요일이에요~ 금요일은 금방웃고 또 웃는 날이죠~
웃음 가득한 금요일 보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2012.04.13 11:12 신고
ㅎㅎ 그렇게 웃으면서 지내고 싶네요

2012.04.19 11:53 신고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네요^^
화이팅하는 금요일 되세요^^
2012.04.13 11:55 신고
마지막까지 힘을 내야하는데...ㅎㅎ

2012.04.19 11:53 신고

와~~~~
넘 멋지게 보고 갑니다.
즐건날 되세요^^*
2012.04.13 13:00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2012.04.19 11:54 신고

저도 태백산 주목보러 한번 가야 겠어요...
마음을 많이 비워야 할듯도 하구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4.13 13:05 신고
편안한 마음으로..편안하게 오르실만한 곳이니...
한번 꼭 즐겨보세요

2012.04.19 11:54 신고

참 부지런하신듯 합니다.^^ 저는 늘 동네 어귀만 돌아다니는데...하하! 좋은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12.04.13 13:14 신고
ㅎㅎ 산동네에 살다보니..
그리고 좋은 태백산에 곁에있다보니
자주 오르게 되네요

2012.04.19 11:54 신고

거칠은 나무의 질감을 느껴봅니다 ^^
2012.04.13 14:12 신고
정말..신비로운 나무에요..
주목이라는....나무는....

2012.04.19 11:54 신고

흑백필름은 색다르네요...ㅎㅎㅎㅎ 역시 흑백이 묵직한게 좋아요...ㅎㅎㅎ
2012.04.13 15:32 신고
단순하면서도......나타내주는것이 참 아름다운것이 흑백인듯해요

2012.04.19 11:55 신고

언제가 될 수 있을런지 모르지만,
언젠가 제가 <사진에 찍힌 저기 좀 데려가 주세요> 부탁드리면 동행해 주시는 거지요? ㅎㅎ~
2012.04.13 17:02 신고
ㅎㅎ 충분히 그럴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2012.04.19 11:55 신고

주목은 언제 보아도 멋스러운것 같네요.
하얀눈 덮인 태백산에도 봄이 피어나고 있겠지요~^^
2012.04.13 19:27 신고
음.....요즘은 오르지 않았는데....
저도 보고싶네요
봄이 찾아오는 소리를....

2012.04.19 11:55 신고

설경이 흑백사진 속에서 더 빛이 나네요...
태백산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보고 싶어요~^^
2012.04.13 21:08 신고
태백산은..정말 한번은 추천드리고 싶어요..
특히 겨울설경....

2012.04.19 11:56 신고

춘3월에도 태백산엔 흰눈이 가득이군요.^^
2012.04.13 21:15 신고
태백산이잖아요...ㅋㅋ

2012.04.19 11:56 신고

흑백이라 더욱더 힘이 느껴지는 듯 하내요~
2012.04.13 22:44 신고
네....칼라와는 다른...
특히 이렇게 흐린날에는..흑백이 나은듯해요

2012.04.19 11:56 신고

흑백사진이죠? 첫 사진은 흑백사진인줄 몰랐어요...
흑백으로 바꿔놨어도 자연스럽네요.. ㅎㅎ~
2012.04.14 04:10 신고
ㅎㅎ 네..흑백사진입니다....

2012.04.19 11:57 신고

아~ 3월인데... 하긴 4월에도 눈이 왔으니. ㅎㅎ
이젠 당분간 이런 풍경과 안녕해야겠네요. ^^
2012.04.14 09:53 신고
이제 당분간 안녕...
네..그래서 좀 시원섭섭하네요....

새로움도 기다려지지만....

2012.04.19 11:57 신고

이 멋진 장면을 찍으실려면 저 높은 곳에 올라가셔야 하는 수고를 하셨을텐데... 정말 멋집니다.
2012.04.16 13:48 신고
그 곳에 올라가는 행복감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저는...

2012.04.19 11:57 신고

장관입니다. 이런 풍경을 만나면 정말 행복합니다.
추운 날씨에 멋진 사진 담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2012.04.16 18:34 신고
네......항상 보는 풍경이지만...
볼때마다 저는 참 신나더라고요

2012.04.19 11:57 신고

태백산 주목...
누가 죽였대요???
ㅠㅠㅠ
2012.04.16 18:40 신고
ㅋㅋ 저 주목이 아마 여럿잡았을거에요....

2012.04.19 11:58 신고

주목, 흑백 잘 어울리네요. 흑백은 왠지 아련하고 차분해져서..ㅎ
2012.04.17 01:09 신고
네.....녹색잎이 있으면....
칼라도 참 멋진나무이고요

2012.04.19 11:58 신고

죽어 백년..
죽은 나무가 운치있어 보이는건 모진 세월탓이 아니까 합니다.
사람도 좀 저래야 하는데 ...영 아니잖아요.
2012.04.17 17:41 신고
언제 죽었는지..언제 살았는지도 모르는...
그런 세상에서 사는듯해요....

2012.04.19 11:58 신고

우와. 멋지네요.
느낌이 강하다 싶었는데 필카였군요. 오..
2012.04.18 02:23 신고
네...제가 사랑하는 필름입니다....ㅎㅎㅎ

2012.04.19 11:59 신고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 160

태백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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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필카로 찍은 사진..느낌히 확실히 좋으네요!!^^
2012.04.11 04:44 신고
이런 날씨에는....필름이 잘어울리는듯해요....

2012.04.19 11:00 신고

앗 깜딱이얌 넘 놀랬잖아여.. 아~ 도데체 이런 필름은 어디서 와~~~ 대단하십니다..
2012.04.11 05:52 신고
아주 쉽습니다...
뭐 특별한게 전혀아닌데...ㅎㅎ

2012.04.19 11:00 신고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아침이면서 선거일의 아침이기도 하네요..^^
소중한 한표의 힘을..!!
아무쪼록.. 성과있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11 07:33 신고
음..선거일만 생각하면..한숨이..ㅜ

2012.04.19 11:00 신고

와 나무가 신비스럽습니다^^
2012.04.11 08:11 신고
태백산의 주목...
이모습이..태백산을 두배로 재미있게 만드는것 같아요....ㅎㅎ

2012.04.19 11:01 신고

너무 멋진 사진 잘 보고갑니다~
아직도 날씨가 꾸물꾸물하네요~
날씨는 꾸물꾸물해도 기분은 화창하셔야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2012.04.11 10:50 신고
봄이..찾아온듯한데도
아직 제대로 느끼지를 못하고있어요...

그래도...어서.빨리...봄속에 느껴야하는데....

2012.04.19 11:01 신고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 작품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4.11 12:55 신고
자연...생명...
그리고...산....

이것들이..저를 항상 두배로 행복하게 만드네요

2012.04.19 11:02 신고

태백산에도 어서 봄이 왔슴 좋겠네요...그땐 흑백이 아닌 칼라의 멋진 풍경을 담아 주시겠죠?
2012.04.11 15:01 신고
ㅎㅎ 태백의 봄은 좀 늦으니...
저는 아직 더 기다려야해요...

2012.04.19 11:02 신고

멋지다는 말 밖에 다른 표현이 생각 안나네요 +_+
2012.04.11 23:50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2012.04.19 11:02 신고

저 나무는 몇 년의 세월을 짊어지고 있는 걸까요 ?
2012.04.12 07:47 신고
살아천년..죽어천년..이라는 주목이잖아요...ㅎ

2012.04.19 11:03 신고

지난번 이곳의 상고대를 올려주셨던것이 생각나네요.
그때 필카도 같이 동행했었나봐요.
뭔가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의 사진이군요.
2012.04.12 08:59 신고
제가 태백산은 겨울이면 특히 자주 오르니...ㅎㅎ
대부분 필카도 동행합니다...
특히..이런 날씨에는...더욱..주력이 되고요

2012.04.19 11:03 신고

뽀다아빠 네모
와! 역시....굿!!!
2012.04.12 09:25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2012.04.19 11:03 신고

저희 집 앞에 가져다 놓으면 좋을 고목이네요..
왠만한 산에는 있지도 았을것 같아요..
2012.04.12 10:15 신고
ㅎㅎ불법채취는...범죄행위입니다...
다 보호수들이거든요....

물론 가져다놓으면 정말 멋질텐데....

그래도..산정상이 가장 어울리는 친구들이니....

2012.04.19 11:04 신고

회색을 넘어... 은빛으로 보입니다 +_+
2012.04.12 11:06 신고
실제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떤날에는..은빛으로 빛이 나요

2012.04.19 11:04 신고

구경꾼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2012.04.12 11:22 신고
찾아주셔서...감사합니다.....ㅎㅎ

2012.04.19 11:04 신고

주목은 언제 보아도 멋진것 같네요.
기회가 되면 다시한번 태백산에 가보고 싶습니다~^^
2012.04.12 13:42 신고
태백산에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존재이기도 하고요....

2012.04.19 11:05 신고

흑백사진으로 보니 또 다른 감동입니다.
2012.04.12 15:33 신고
날씨때문에....
아무래도 흑백이 훨씬 더 잘어울리수밖에 없었어요

2012.04.19 11:05 신고

예전에.. 지리산 갔을 때도 저런 나무들이 정상쪽에 있길래 무척 신기했는데요... 산 아래의 푸르름과 대비되더군요
2012.04.12 16:41 신고
주목나무는.....
언제나 그산에 두배의 즐거움..
두배의 자연에 대한 경이를 가지게 만드는것 같아요

2012.04.19 11:05 신고

흑백사진인데 밝네요!
하얀 설경 이젠 내년을 기약해야 하겠지요?
2012.04.12 17:17 신고
ㅎㅎ 내년을 기약해야겠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빨리 올것 같아요....

2012.04.19 11:07 신고

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은 흡사
추상화 같습니다. 구체적인 현실 속에 추상이 존재하다닛! ^^
기회 되면 태백산 주목을 보고 싶은데
높은 산을 내가 올라 갈 수 있을라나.
제가 평지를 좋아해서 말이죠. 핫.
2012.04.12 20:33 신고
ㅎㅎ 선입견이 무서운데요..
태백산..생각보다 어려운 산이 전혀 아니거든요....ㅎㅎ

2012.04.19 11:07 신고

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저 주목은 저 곳에 얼마나 더 버티고 서있을지 정말 굼굼함니다.
오랜 세월이 흐르면 언젠가는....
2012.04.13 21:11 신고
하지만..
그 세월전에....
그런 모습을 보이기전에...

제가 먼저....이 세상에 없을듯한데요....ㅎㅎ

2012.04.19 11:07 신고


문...

언제나...살며시 잡고 싶은 문고리...

하지만...

또한 찾아오는 두려움....

*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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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좋은 사진입니다.^^
2012.03.21 20:54 신고
언제나.좋은 말씀...
항상 감사드려요...ㅎㅎ

2012.03.23 14:36 신고

문고리가 비싸보이는데요... 아마도 양반집 문고리 ^^
2012.03.21 23:17 신고
음..그런 후손들이..모두 팔아버리고..문을 못열것 같은데요...ㅋ

2012.03.23 14:37 신고

문열고 도전해야죠~~~ ^^
2012.03.21 23:56 신고
때로는...안열어도....
알것같은..묘함이....ㅎㅎ

2012.03.23 14:37 신고

찾아오는 두려움은 뭘까요 ?
2012.03.22 00:34 신고
ㅎㅎ 여러생각이.....들어서요...
언젠가..이야기할때가 있을듯한데요....

2012.03.23 14:46 신고

정말요. 찾아오는 두려움이 궁금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2012.03.22 00:47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아....행복한 꿈 꾸고싶어요...정말...

2012.03.23 14:46 신고

문고리가 범상치 않습니다.
대궐에서도 무쇠를 슨 것 같던데..
2012.03.22 01:23 신고
음..대궐이라는 곳을..좀갔으면 좋겠어요...
언젠고 반드시 궁에...들리고 말겠어요

2012.03.23 14:47 신고

문고리가 놋쇠로 되어 있군요.
저런 문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데
해우기님의 사진속에서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어요...^^
2012.03.22 05:16 신고
ㅎㅎ감사합니다...
제가 이런 모습만 보면..빠지는 스타일이라서요...

2012.03.23 14:47 신고

문고리, 어릴 때 저런 문의 집에서 자랐는데 추운 겨울에는 젖은 손으로 문고리를 잡으며
손이 문고리에 얼어 붙기도 했는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3.22 07:42 신고
아..그런 재미(?)..저도 겪어봤어요.....
아...기억나네요...

2012.03.23 14:50 신고

무슨 촬영현장 같네요~ ㅎ
2012.03.22 08:29 신고
ㅋㅋ 촬영현장은 아닌데요.....
요즘 촬영현장의 문고리는...좀 저렇지 않더라고요...

2012.03.23 14:50 신고

택씨
문고리 시리즈로 포스팅하셔도 좋을 듯!!!
2012.03.22 08:57 신고
그 정도...능력도 없고요...ㅎㅎㅎ

2012.03.23 14:51 신고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목요일 오늘 날씨는 우중충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_^
2012.03.22 08:57 신고
감사합니다...
이곳은 날씨가 안좋아서...ㅜ

주말도..망했어요....

2012.03.23 14:51 신고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셔요~ㅎㅎ
2012.03.22 09:18 신고
네...즐거운 금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ㅎ

2012.03.23 14:52 신고

저 문을 보니 그 안이 더 궁굼해진다는....
2012.03.22 09:48 신고
실망할까봐....안을 들여다보지 못하겠더라고요..ㅎㅎ

2012.03.23 14:52 신고

한 겨울에 잡으면 떡!하고 붙어버릴것 같아요 ^^ ㅎㅎㅎ
2012.03.22 10:53 신고
ㅋㅋ위에서도 말씀해주셨지만....
정말...그럴때 기분이...
저도 생각나서....

2012.03.23 14:53 신고

두려움이 아니라 설레임은 아닐까 하고 생각해보네요. ^^
2012.03.22 11:01 신고
설레임도 있고..두려움도 있고요...ㅎㅎ

2012.03.23 14:53 신고

초등학교때만해도 (낡은)기와집에서 살았었는데.. 그때 툇마루가 왜그렇게 좋았는지 ㅎ
문고리도, 한지를 붙힌 문도.. 그러고보면 겨울에도 한지만 붙인 문과 창문이였는데도 그렇게 춥게 느껴지지가 않았네요 -_-; 군불을 떼서 그런가?
생각하다보니 그립네요.
2012.03.22 11:17 신고
툇마루..라는 단어도 정말 오랫만에 듣는것 같아요....
한지....문고리.....
그런 세상...추우면서도..따스한 그 세상...
이제 다시 올까요????

2012.03.23 15:05 신고

잘보고 가요^^
제가 사는 동네는 비가 쪼끔씩오네요,,ㅎㅎ
갑자기 쌀쌀해졌다는..ㅠ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3.22 12:05 신고
정말...주말이면 왜이리 날씨가 안좋은지..
참 답답하네요.....ㅎ
그래도 감기조심하시고...즐거운 하루..되시길.....

2012.03.23 15:06 신고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2012.03.22 12:24 신고
네..건강해야지요...감사합니다...ㅎ

2012.03.23 15:0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2 12:35
ㅎㅎ 다양한 생각을 하게 만드시네요....
비가 오는 대구....
그리고..눈이 많이 내리는 태백....

세상이란.....참....ㅎㅎ

2012.03.23 15:06 신고

그래서 문고리에 그리 필이 꼽히는가 봅니다^^
2012.03.22 21:48 신고
이상하게도....
문고리앞에만 서면
그저 담지만...
그러면서도 수많은 이..문고리를 잡았을 사람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2012.03.23 15:07 신고



필름으로 만난 자작나무...

*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160


말로만 듣던 자작나무군요..ㅎㅎ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래요^^
2012.03.04 21:57 신고
인근에 자작이 넘치는데요
왜 제대로 맘먹고 사진담으러 가지않고 있는지 저 스스로도 참 이상하네요

2012.03.14 11:11 신고

앗 천하대장군..비스므리하게 생겼네요...
이번한주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2.03.05 00:51 신고
ㅎㅎ 천하대장군...
어느시골...마을 어귀에 서있는 천하대장군..이 갑자기 보고싶어집니다....

2012.03.14 11:1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5 09:01
표현이 정말..정말 예술이세요...ㅎㅎ

2012.03.14 11:12 신고

택씨
휘어진 자작나무 한그루가 독특한 느낌을 주네요. 마치 인사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2012.03.05 11:40 신고
인사...
자작이 보내주는 인사는 어떨까요??
음....궁금궁금...

2012.03.14 11:12 신고

자작나무 많은곳을 걷다보면 왠지 기분이 상쾌해 지는듯 하더라구요~~ ^^
2012.03.05 12:42 신고
하지만..어떨때는 좀 무섭기도 하고요...ㅜ

2012.03.14 11:12 신고

역쉬~~~자작나무 최고입니다...ㅋㅋㅋㅋ
2012.03.05 17:50 신고
자일리톨 좀 달라고 떼좀 썼어야하는건데...ㅋ

2012.03.14 11:13 신고

자작나무.. 참 묘한 분위기를...^^
2012.03.05 20:30 신고
숲에 가면..묘한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좀 가지않게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아프리카원주민이 하얀칠을 하고 바라보는것 같기도하고..음....

2012.03.14 11:13 신고

저 뒤에 휘어진 자작나무가 참으로 안스럽다는..ㅎㅎ
잘보았습니다.
2012.03.06 01:23 신고
세월탓일지...무슨 이유일지....
그 이유까지 말해주지 않았지만...
그래도....잠시.....보듬어 봤던것 같기도 하고요

2012.03.14 11:14 신고

컬러 사진인 거죠?
자작나무 때문에 흑백으로 찍힌 듯한 느낌. ^^
2012.03.06 05:28 신고
네...흑백필름은..인근에는 현상이 안되고요
직접하려면...휴

2012.03.14 11:14 신고

자작나무는 언제 봐도 신비롭네요.
2012.03.06 09:49 신고
참 묘한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는 나무가 아닌가 싶어요...

2012.03.14 11:14 신고

아아~ 자작나무~ 저 너무 좋아합니다.. ^^
근데, 바닥에 나뭇잎은 하나도 안보이네용~
2012.03.06 11:24 신고
ㅎㅎ 아직은..계절이...ㅇㅇ

2012.03.14 11:14 신고

저도 일산 호수공원에서 자작나무를 보았는데요. 자작나무는 어딜 가나 주변환경과 묘하게 어울리는 듯한 신비감을 주더군요.
2012.03.08 09:51 신고
네..멀리서 보면..또 다른 멋...
가까이서 보면..또 다른...
정말...멋진것 같아요

2012.03.14 11:15 신고

자작나무의 또 다른 해석을 보는 듯 합니다.^^
2012.03.08 21:15 신고
에고..무슨 또다른 해석이라는 말씀까지....

2012.03.14 11:15 신고


요즘 너무 정신이 없다보니...

업무적으로나..개인적으로나....

거기에 마음의 여유까지 잊어버려서...ㅎㅎ

블로그주신 댓글을 보면서도...답글도 못남기네요...에효....

사진도 거의 못담고...주말마다 날도 안좋아요...

지금 3.2일 강원도..태백 눈이 내리고 있어요

그렇다고 그리 많이 멋지게 오지도 않으면서....

주말 어디다니는것을 불편하게 만들기만 하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그래도..주말이잖아요

*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160

* 안동 봉정사





* 영월 요선정


* 주천 판운리 섶다리...



이전 댓글 더보기
너무 잘보고 갑니다 ~ ^^ 한참을 보았네요 ~~ ^^
즐거운 주말되세요 ~~ ^^
2012.03.02 20:59 신고
에고...감사합니다...ㅎㅎ

2012.03.14 11:00 신고

오오..! 여기는 아름다운 자연~! 여길 한번 가보고 싶어요~!
2012.03.02 21:12 신고
우리나라의 자연은...
정말...아름다운 모습을....시시로 보여주니..
너무 좋은것 같아요

2012.03.14 11:00 신고

섶다리 위에도 눈이 보이네요.
눈이 많이 와서 좋기도 하겠지만, 어려운 점도 많겠지요.
따뜻한 봄은 언제쯤일지~~~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2.03.02 21:16 신고
제가 아직도 스노우타이어를 교체할타이밍을 전혀 잡지를 못하니까요...ㅋㅋ

2012.03.14 11:01 신고

확실히 필름사진.. 느낌이 다르내요^^
부산에는 봄비가 주룩주룩 내렸는데..
강원도에는 폭설이 내렸다죠^^
2012.03.02 21:47 신고
어색한듯하면서도..좋은것이 필름인듯해요...
네..눈이 정말..많이왔었어요...ㅎㅎ

2012.03.14 11:01 신고

필름사진이라.
이 얼마만인지요...
요즘은 필름가격이 어떤지 모르겠군요.
섶다리..
그리고 좋은 작품들 잘 보았습니다.
2012.03.03 00:51 신고
요즘 필름..가격이 전체적으로 올라가는 편이에요...
문제는 필름도 필름이지만...
사진관에서 점점 취급을 안하니..그것이...ㅜ

2012.03.14 11:02 신고

언제봐도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이런 저런 일로 많이 바쁜신가 봅니다.
아내가 많이 호전되어 오늘 집으로 왔습니다.
염려하여 주신 마음,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012.03.03 00:53 신고
아....정말..괜찮아지셔야 하는데....


2012.03.14 11:02 신고

이런 좋은 곳 다니면서 사진 찍는 것. 넘 부러운 걸요 ^^*
2012.03.03 01:01 신고
그래서..저는...직장을 그만두고 싶을때가 많아요
ㅎㅎ
먹고살수가 없어서 그렇지....

2012.03.14 11:03 신고

은은하고 좋네요.
그런데 옛날 필름카메라로 찍던 색조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드네요.
2012.03.03 01:54 신고
필름도 그럴지모르지만....
사진관에서의 현상..스캔시..좀 그런것도 있는듯해요...

2012.03.14 11:03 신고

해우기님이 좀 덜 바빠야 멋진 사진을
많이 감상할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사진들을 보노라면 느껴지는 깊이가 다르고
탄성을 자아 내는데 충분 합니다.
즐겁게 잘 감상하였어요...^^
2012.03.03 05:31 신고
에고....담는수준이 그 모양인데...
무슨 좋은 말씀을...

여유....조금만 스스로가 느낄수있으면...좋겠는데...
담고나면 욕나오는..그런 사진만 계속 가득해요...ㅜ

2012.03.14 11:04 신고

정감있어요. 섶다리~ ㅎㅎ 즐거운 여행 잘 봤습니다.
저도 한번 저길 걷고 싶어요.
2012.03.03 08:21 신고
ㅇ 섶다리도 그렇고...
나무다리도 그렇고...
다리라는 곳은..색다른 재미를 많이 주더라고요

2012.03.14 11:04 신고

개인적으로 저 섶다리 정말 가보고 싶어요..봉정사 소나무도 예사롭지 않네요...
2012.03.03 09:08 신고
섶다리....사실..조금 짧아서 문제이지만....
그래도 잠시 지나면서 들릴만한 곳이기는 해요..ㅎㅎ

2012.03.14 11:05 신고

첫번째 사진에 나무 너무 멋져요^^
바쁘실텐데.. 건강 유의하세요^^
행복하고,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2012.03.03 11:40 신고
아고..행복한..주말..
아니..ㅋㅋ

행복한 수요일보내세요

2012.03.14 11:07 신고

다리가 인상적이네요.
색감이 매우 독특한데요?
2012.03.03 13:45 신고
ㅎㅎ 필름이 자아내는 느낌은...어떨때보면
참 신기한듯해요

2012.03.14 11:07 신고

주말이네요!!
휴식 푹 취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2.03.03 14:21 신고
아...피곤하네요..왠지...더...ㅋㅋ

2012.03.14 11:07 신고

멋있습니다!! 이쁜 사진 잘보고 갑니다. ㅎ
2012.03.03 16:50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좋게 봐주셔서....

2012.03.14 11:08 신고

처음 사진 사진찍으시는 분이 빠지면 뭔가 아쉬울 것 같은데
느낌이 있는 사진으로 바뀌었네요~ 뙇!! ㅎ
2012.03.03 16:57 신고
ㅎㅎ 풍경에는 사람이 들어가면 괜찮은것이 반은 되는것 같아요...

2012.03.14 11:08 신고

정겨운 섶다리네요^^
2012.03.03 23:35 신고
네...정겹다는 단어..
정말 그런것 같아요....

2012.03.14 11:08 신고

와..사진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왠지 예술의 혼이 담겨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전 해우기님의 사진으로 위로받고 가는데..
해우기님..힘내세요^^
2012.03.04 11:39 신고
아고...무슨 그런 말씀까지..
그냥 취미와 일상..잠시의 여유....
하지만..언제나 후회가 남는 사진...
그러면서 오늘 또 하루를 보낼뿐이네요...ㅎㅎ

2012.03.14 11:09 신고

언제나 봐도 신기한 다리네요....
꼭 걷고싶은 다리가 되었어요..ㅎㅎ
2012.03.05 00:51 신고
ㅎㅎ
언제부터인가....왠지 꼭~~뭐 하고 싶은..곳...
이라는 생각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그저 습관처럼 하는것이 아닐까..계속 그런 생각이 들어요..요즘은....

2012.03.14 11:09 신고

저 섶다리와 봉정사...
조만간 꼭 한번 찾아봐야 할 것같습니다.^^
2012.03.08 21:14 신고
ㅋㅋ 뽀키님께서는 반드시 찾으실것 같아서....ㅎㅎ

2012.03.14 11:10 신고



* 오늘(3.2)도 눈이 내리고 있네요....

눈이 내리니....주말에 어디움직이려니 갈수록 귀찮아지고....

* 펜탁스 미슈퍼 + 코닥 포트라 160
- 영주 무섬마을







재밌겠어요!ㅎㅎ 여행가고시푸다
2012.03.02 10:40 신고
이곳은 역시 겨울에 가야 좋은곳이에요

2012.03.14 10:39 신고

풍경이 참 아름다운 곳이네요..영화에 자주 나올듯한 풍경 인상적이네요
2012.03.02 11:42 신고
영화도 촬영하고...
드라마도 촬영한적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2012.03.14 10:3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2 11:44
ㅎㅎㅎ
저도 나중에 지게지고 한번 갈래요....갈래요...

2012.03.14 10:40 신고

멋진 S라인이네요~ ㅎㅎㅎ
강원도는 눈이 내리고 부산은 비가 내리고....
창밖을 보니 살짝 그친거 같기도 해요 ㅎㅎ
2012.03.02 12:11 신고
ㅋㅋ 3월인데...스노우타이어를 아직 갈수가 없어요...ㅜ

2012.03.14 10:40 신고

영화의 한 장면이듯..
멋진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내시다니..
정말 재주가 남다르신듯해요^^
2012.03.02 12:53 신고
아고..과찬이세요....
장소가 워낙 좋은곳이라서......

2012.03.14 10:44 신고

아직도 이런 아름다운 나무다리가 남아있네요 ^^ 잘보고 갑니다.. 넘 멋있어요
2012.03.02 15:08 신고
매년마다 이곳에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한것 같아요....

2012.03.14 10:45 신고

그저 걷는 것 만으로도 여행의 느낌을 듬뿍 느낄 수 있음직한 다리입니다.
다리 아래 흐르는 천이 맑네요~
2012.03.02 15:31 신고
걷는재미에 대하여..많이 느끼게 해주는..그런 곳이에요
맑고 얕은 천...
그위를 불안한듯하면서도 즐겁게...
걸을수있는...ㅎㅎ

2012.03.14 10:46 신고

우와 다리가 기네요!
밑에 물도 맑고 ㅎㅎㅎ
다리는 튼튼하겠죠? ^^;
2012.03.02 15:37 신고
건너는 재미도 좋고요
아고..다리는....매년마다..항상 잘만드셔서..
아주 튼튼합니다..
그리고 떨어져도...물이 그렇게 깊지 않아서요

2012.03.14 10:46 신고

음~ 맑은물 내려다보며 건너보고싶은 다리네요
2012.03.02 17:20 신고
물만 바라보면..좀 어지럽기는 한데요...ㅋㅋ

2012.03.14 10:46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2 18:29
그런데..제가 서울갔을때만..날씨가 추웠다는...ㅜ

2012.03.14 10:47 신고

물이 여전히 참 맑습니다. 저도 두어번 다녀왔습니다.^^
2012.03.02 19:15 신고
ㅎㅎ 많이 다녀오셨네요...
매년마다 가다보니...
저는...이곳을 가야..겨울을 나는듯하더라고요

2012.03.14 10:47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2 19:15
ㅋㅋ 맨날 큰불입니다....

이 다리..물이 얕아서...그래도 괜찮아요.....

2012.03.14 10:47 신고

맑은 물위에 나무 다리가 운치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조금 무서울것도 같고요~ㅎ
언제쯤 한번 가보게 되려는지...부럽습니다.
2012.03.02 21:18 신고
아...무척 재미있습니다..
걷는 재미도 좋고..여유도 부리고요....ㅎㅎ

2012.03.14 10:48 신고

필름으로 담으니 또다른 분위기내요^^
2012.03.02 21:47 신고
네....나중에 새벽에....제대로 한번 가야할듯해요
물론 올 겨울이 다시 오면요...ㅎㅎ

2012.03.14 10:48 신고

가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곳. 영주..
2012.03.03 00:54 신고
영주-안동

근처를 자주...그나마 다니는편인데요...

세월과 함께 다니는 재미가..아주 좋은곳이 많은것 같아요

2012.03.14 10:50 신고

너무 멋진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트랙백 걸어놓고 갑니다.^^
2012.03.03 08:25 신고
아..역시..이곳은
뽀키님께서도 다녀가셨지만...
좋은곳이지요??
언젠가 새벽녘에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2012.03.14 10:54 신고

처갓집이 영주라 영주 가끔 가면서도 무섬마을이 있었는지조차 몰랐었는데 해우기님의 사진을 보고 한번 갔었더랬지요. 너무나 강한 인상을 남기고 왔던 곳이라 처갓집을 방문할 때 한번 더 들리고 와야 겠습니다.
2012.03.08 09:53 신고
언젠가 말씀하신것이 기억나요....
ㅎㅎ

여름에도 괜찮지만..
역시..겨울에..이 나무다리가 있을때..정말 좋은것 같아요..

2012.03.14 10:54 신고

헉. 여긴 어딘가요? 영주...나무다리가 인상적입니다.
뒤편에 보이는 전통마을까지 풍경이 아주 좋은동네네요 ^_^
2012.03.17 22:59 신고
영주 무섬마을이라고...영주근처에 가시면....표지판을 많이 보실수있어요
드라마와 영화도 촬영한적이 있다고 하긴 하던데요


2012.03.20 1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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