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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핸드폰이 주력이 된것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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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씨
ㅎㅎㅎ. 이러면 안되는데... 빨리 진사의 생활로 돌아오세요!!!!
2012/05/11 14:04

핸드폰도 워낙 잘 뽑아주잖아요~ ^^ ㅎㅎ
2012/05/11 16:48

핸드폰의 스펙이 날로 좋아짐에 따라 생기는 현상~^^
해우기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2/05/11 16:58

꽃 중앙에 있는 촛불..디스플레이가 괜찮네요... ^^
카페에 가셨나 봐요? 촛불을 비추면 예쁠 것 같아요~:)
2012/05/11 18:16

폰카도 밝을때 찍으면 디카 못지 않은 작품들 나오더라고요 ㅎ
2012/05/11 18:26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1 19:25

폰카의 엄청난 위력이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 ㅎ 언제나 좋은 사진들 잘 보고 있답니다.
2012/05/11 19:36

정말 선명하네여^^
너무 잘보구 갑니다^^
2012/05/11 19:40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1 20:03

저두요..^^
2012/05/11 20:34

생화같이 보이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12/05/11 21:30

요즘 핸퐁디카도 좋아요 선명하고 ㅎㅎ 무엇보다 아이폰디카는 사용하기 너무 편해요 ㅠㅠ
2012/05/11 23:28

양초에 꽃 장식이~ 휴대폰으로 찍은 , 궁금한 사진~
2012/05/12 06:23

제대로네요. 제 DSLR 보다 낫네요. ㅋㅋ
2012/05/12 21:47

폰카 위력 이군요~~ 죽인다. :-)
2012/05/13 22:28

머 급할땐 폰카가 제일이죠.
폰카 내공이 장난아니십니다. ^^
2012/05/14 13:23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것 중에 하나가 핸폰이니.. :)
가방안에 디카를 항상 소지하고 다니지만..-_- 실상 꺼내서 쓸일이 별로 없네요.
2012/05/14 17:37

원색의 조화가 보기 좋습니다.
특히 파란색은 일품이네요 ㅎ
2012/05/15 09:56

 

제가 생각해도 지겨웠던...포스팅 네번째

마지막입니다...

핸드폰하나 가지고 산책했던 이곳..파주 프로방스.....

가끔 기억날듯하네요... ㅎㅎ

사진도 바닥나고.... 아...잔인한 봄날이네요...

가끔 이 블로그..기억해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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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세요? 멀리 떠나시는 사람처럼... ㅎ^^;;
2012/05/08 18:04

아름다운 밤이내요.. 눈이 즐겁습니다~
2012/05/08 18:24

진짜 멀리 가시는 것 같은 말투네요. ;ㅁ; 어디 가세요?
2012/05/08 20:37

화려한 전등밤이네요~~ 낮도있고 밤도있으니까요^^
2012/05/08 21:00

환상 그 자체인것 같습니다.
2012/05/08 21:38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8 21:47

죄송해요 해우기님 ㅎㅎ;;;;
몸이 안좋아서 몇일간 푹 쉬었네요 -ㅋ-
그동안에도 멋진 사진들은 꾸준히 올라왔어요!
제대로 눈호강 하고갑니다!
2012/05/08 22:02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8 22:19

절묘합니다.
역시 시각이 다름을 느낍니다.
즐감요.^^
2012/05/09 00:07

전혀 지겹지 않은데 잔인한 봄날에 또 다른 의미가 ??
2012/05/09 00:32

항상 부러워하시는 것 같지만,
저는 오히려 이런 사진이 부럽네요~
정말 즐거울 것 같아요. ㅎㅎ~
2012/05/09 02:09

멋진 사진입니다^^
2012/05/09 04:42

정말 해우기님의 사진은 보면 볼수록
멋지단 표현이 절로 나옵니다.
마치 우주에서 지구의 불야성을 이룬
어느 나라의 수도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말씀...
암튼 여러가지로 힘겨우시더라도
시간의 힘의로 견디시길 바랍니다.
2012/05/09 05:17

오호... 정말 색다른 느낌 !
마치요정의 나라 같은데요!? ㅎ
2012/05/09 07:48

스마트 폰으로 잡은 야경이 넘 멋지네예....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2/05/09 08:43

불빛과 색의 바다군요
불빌.......
색,,,,,,,,,,,
바다.........
행복한날되세요
2012/05/09 08:59

완전 잘보고 갑니다~ ㅎㅎ
수요일이 찾아왔군요~
오늘도 즐겁게 홧팅입니다~^^
2012/05/09 09:04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오늘도 기쁜일들만 가득하시길~ ㅎㅎ
2012/05/09 09:27

현란하면서도 아름다운 불빛속에 취하시지는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2012/05/09 11:11

우리곁에 있는 빛 자체가 고마움인데,
저런 아름다움까지 연출하니까~~그야말로 행복함이네요~~~^^
2012/05/09 15:27

불빛들이 참으로 샤방샤방~
요즘은 이런저런 축제들이 참 많은가봐요?
2012/05/10 02:09

 

핸드폰만 가지고 산책한 파주 프로방스 빛축제...

이곳은 입장권을 끊고 들어가야하는 곳....

어떤곳일까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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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멋집니다 여기서는 넘 머네요,,, 여름입니다
건강 하세요
2012/05/05 23:15

와우~ 완전 별천지내요..ㅋ
2012/05/06 00:34

너무 이쁘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주말에는 푹 쉬시고 한주의 충전하세요~
주말에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2/05/06 02:06

프로방스 빛축제 정말 이쁘죠^^
사진으로 보니 더이쁘네여^^
잘보구 갑니다^^
2012/05/06 09:26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6 10:02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6 12:33

택씨
컥.... 입장권까지 끊어야 하는군요.
2012/05/06 15:31

핸드폰카메라로 이렇게 찍을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2012/05/07 05:52

이맘때가 여기저기 축제가 많을 때인가 봅니다.
밤에만 볼 수 있는 축제까지 있구요
2012/05/07 10:33

엄청나군요 ㅎㅎ 마지막 소원 로또 ㅎㅎ
행복한난주 되세요
2012/05/07 12:37

ㅎㅎㅎ 제 소원도 로또!! ㅎㅎㅎ
2012/05/07 14:46

지상에 내려앉은 별이네요...너무 잘 봤습니다.
2012/05/07 21:51

우와 좋은 추억거리네요..~
진짜 눈이 즐거워지는 ... ^^~ ㅎㅎ
2012/05/08 03:54

5천원은 전기세로 내야될거 같네요,,,ㅎㅎ
2012/05/08 10:31

우와~ 이것 참 장관이 따로없네요~~~!! ^^ 눈이 호강하셨겠어요~ ㅎ
2012/05/08 10:54

아름다운 빛들이 모두 모여 있네요~~
한번 가보고 싶어 집니다.
2012/05/08 11:46

프로방스에서 빛축제도 하는군요.
2012/05/08 15:41

해우기님 동네 번쩍 서에 번쩍 하시는군요.
빛의 세상에 푹 빠져봅니다.
2012/05/08 15:54

사진을 넘......잘 찍으시네요~
부럽습니다...
ㅎㅎㅎ
2012/05/08 16:04

빛의 축제... 아름답네요...
이런 축제가 있다니 신기하네요
해우기님은 참 신기한 곳을 많이 알고 다니시는 것 같아요
2012/05/10 14:15

 

제가 이번주는 정신이 좀 없어서 블로그에 잘 못들어올것 같네요

가끔 핸드폰으로 댓글이나 확인할까.... ㅎㅎ

서서히 비가 내리려고 합니다

저번달에도 주차해둔 제 차앞을 누가 박더니, 오늘은 다른 사람이 뒷측면을 박았네요...

아고..팔자야.....ㅜㅜ

* 참고로, 특정가게 홍보할 생각은 없습니다... 이곳 마늘빵먹고 사진그냥 담다보니

상호가 들어갔네요. 이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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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맛있겠어요, 아름다운 곳에서 느끼는 맛이 일품이겠네요
2012/05/02 16:44

색이 넘 곱습니다.
이것이 진정 폰카란 말인가 하는 생각이. ^^;

독일 국기 색의 응용이 멋지넴요.
2012/05/02 16:50

해우기님의 차가 수난을 당하네요^^
폰카도 아름답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2/05/02 18:04

마늘빵이 맛있나보군요 ^^
제 차도 여기저기 콕,콕... 이젠 둔감해졌는데,
새차로 바꾸기 겁나요 ㅎㅎㅎㅎ
2012/05/02 18:19

금방 구워 나온 마늘빵 맛이 궁금해지네요
2012/05/02 18:24

와~ 분위기 좋은 곳인데요? ㅎㅎ 마늘빵 어떻던가요?ㅎㅎ
2012/05/02 18:27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2 18:40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2 20:11

저도 바늘빵 좋아라하는데...^^
근데 몸은 다치신건 아니죠..
사람만 않다치면.. 괜찮은듯 하내요~
2012/05/02 20:19

마늘빵 정말 맛있겠네여^^
프로방스 빛축제 저두 갔다왔는데 너무 좋드라구용^^
2012/05/02 21:40

야경 멋지네요..
저런 분위기가 있는 곳이라면 음식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 ^^
2012/05/03 00:07

딱 봐도 프로방스인데요 ㅋ
2012/05/03 02:13

확실히 사진을 잘 찍으십니다
폰카가 이정도니^^
2012/05/03 03:05

앗사~ 케이크도 형광처럼ㅎㅎㅎ 저 저 케이크 하나 들고 가면 안되요?ㅎㅎ
너무 맛있어 보이는 빛~ 오늘도 빛처럼 반짝이는 하루 보내셔요 ^^
2012/05/03 06:47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3 07:35

줄서는곳...5분내로 ㅎㅎ잘되는집? ㅎㅎ
오늘도 원하시는 일 잘 처리되는 날 되세요
2012/05/03 08:52

케익이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ㅠㅠ
근데 폰카로도 엄청 잘 찍으셨는데요!!
2012/05/03 11:07

마늘빵 맛있겠어요..
아흠....바쁜 일 잘 마무리 하실 수 있길 바랄게요~^^
2012/05/03 11:29

저도 이곳에 날잡아서 한번 가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너무 먼감이 있어서요...ㅠㅠ
2012/05/03 13:11

마늘빵... 맛있는데 따끈한...마늘...팡...ㅎ
아침부터 배가 고파오네요..ㅜ
2012/05/04 09:32

조명이 화려하네요. 마늘빵은 저녁에 먹어야 제맛인가요?ㅋㅋ
2012/05/04 11:01

한때 마늘빵 중독이었는데, 사다 먹던 빵집이 문닫은후 끊었는데.
오늘 보니 다시 먹고 싶네요.
2012/05/08 11:45

맛있는 마늘빵이네요. 그것두 따끈따끈한... ^^
2012/05/08 15:47

 

파주 프로방스 빛축제...

핸드폰 하나 들고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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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별 빛 세상같습니다.
화려한.....
2012/05/01 10:29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1 10:33

프로방스 다녀오셨군요. 저는 낮에만 가봐서 저렇게 아름다운 모습은 구경할수 없었네요.
그나저나 핸드폰 성능이 참 좋군요. 테그만 없었다면 몰랐을겁니다. ^^
2012/05/01 10:41

이곳 프로방스처럼 꾸며놓은 곳이 간혹 보이더군요.
흔히 시 외곽에 이런 요리집도 있고...
까페도 있고...암튼 이런 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면
삶이 즐거워 질 것 같습니다..ㅎㅎ
2012/05/01 11:18

아직도 가보지못한 경기도 파주의 프로방스!
지금 빛의 축제가 열리고 있군요..
헨드폰으로도 이런 예쁜 그림이 나올수 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2/05/01 11:28

택씨
아아. 프로방스 안가본지도 벌써 3 ~ 4년은 된 것 같아요.
어느 순간 음식값이 너무 비싸졌어요;;
ㅎㅎㅎ. 지금이면 허브꽃들로 낮에도 화려할텐데........
2012/05/01 11:34

반짝 반짝 기분 좋은 곳이네요 ^^ ㅎㅎ
2012/05/01 12:05

아름다운 꿈속의 데이트 같네요~~ㅎ
멋집니다.
2012/05/01 12:22

핸드폰으로도 이렇게 잘 담기는 군요..
아직 야경은 도전해 보지 않아서리..^^
2012/05/01 12:50

핸드폰 성능 좋은데요^^
화려한 밤 풍경 좋습니다
2012/05/01 13:07

뜨핳, 프로방스 축제라~ 화려하네요~ ^^
폰카치곤 정말 좋은 느낌을 담고 있어요 ㅎ 화려유려~ ㅎㅎ
2012/05/01 13:16

좋네요..^^
잘 보구 갑니다..!
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
이번달도 성과있는 알~찬 달 보내시기 바래요..^^
2012/05/01 13:51

아~~ 파주군요
전 파주하면 출판사만 생각나서요 ㅎㅎ
2012/05/01 14:32

아니 이게 핸드폰으로 ... 역시 잘 찍으십니다^^
2012/05/01 15:57

빛의 나라입니다.ㅎㅎ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휴대폰으로 찍어도 멋집니다. ^^
2012/05/01 18:14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1 21:01

여기도 멋진 곳이네요
가보고 싶습니다. ^^
2012/05/01 23:29

프로방스 다녀 가셨군요? ㅎㅎ 아름다운 불빛축제네요~
2012/05/01 23:29

핸드폰 사진 아닌것 같네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ㅎ ㅎ
2012/05/02 01:49

별의 천국이네요. 너무 멋진 야경 잘 봤습니다.
2012/05/02 10:18

빛이주는 아름다움이군요 별천지에 한번 젖어서 영혼의 휴식을 취해봄도 좋지요
아름다운날되세요
2012/05/02 12:56

진정... 핸드폰인가요? ;ㅁ; 조명의 뭉갠듯 흐린듯한 느낌이 너무좋네요 :)
2012/05/02 15:04

더워서인지 겨울 사진을 보니 넘 좋네요..
벌써 여름철 날씨가 와서 너무 힘드네요.. ^^;;
2012/05/02 16:10

별이 막 쏟아지네요.
파주에서 왜 저는 좋은 기억을 얻지 못했는지. ㅠ.ㅠ
2012/05/02 16:43

조명이 너무 예쁜데요~ 와우~
해우기님 좋은 곳을 골라 다니셨군요 ㅎ
2012/05/02 18:30

이것이 진정 핸드폰카메라란 마립니까!
2012/05/03 02:14

그야말로 황홀한 축제일것 같네요.
2012/05/08 16:00

 

정말 오랫만에 시내버스를 탔습니다....

5~6년...아니면 7~8년....???

기억도 나지 않네요....

버스정류장에서 이날...버스를 두번이나 탔어요....

버스요금도 몰라.... 헤매고, 시간도 몰라 헤매고...

그래도 간만에 버스정류장에서 앉아있는 기분....

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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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2/04/30 17:29

저도 요새,, 계속 버스 타고 다니는데~ ㅎ 잘 보고 갑니다.
2012/04/30 17:44

저도 비슷해요~ 자가용을 타고 다니니 버스나 지하철에서 헤매게 되더라구요 ^^;;;
2012/04/30 17:55

아궁~ 맨날 버스 타는 사람도 있는데 그럴실 거예요?ㅎㅎ
차 가지고 다니시는분들은 잠시도 잘 안 걸을라 하시대요~
신랑이 없으면 무조건 버스~~~!! 그리고 걷습니다.ㅎㅎ 오늘도 행복하루 보내셨지요?
2012/04/30 19:24

비밀댓글입니다
2012/04/30 19:25

비밀댓글입니다
2012/04/30 19:35

저는 버스와 전철만 타면서도 버스와 전철에서 찍은 사진이 없네요.
2012/04/30 20:11

전 버스나 지하철 이용을 많이 하는 편이라...^^
근데 그 안에서는 카메라 잘 않잡아 지더라구요~~
2012/04/30 20:21

시골 시내버스는 요즘 복잡하지 않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2/04/30 21:41

택씨
저도 태백에 산다면 버스를 이용할 경우가 많지 않을 거 같더라구요.
2012/04/30 21:59

장노출이군요.
신비의 사진입니다...ㅎㅎ
2012/04/30 22:02

요새 버스 요금 저도 모르겠습니다.
옛날에 통학시 회수권 및 토큰을 이용했는데...
지금은 카드로 하니.. 참 세월 많이 변한것 같군요... ㅎㅎ
2012/04/30 23:36

그러고 보니 저도 시내버스 안타본지가...^^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5/01 00:17

터덜터덜 시골버스엔 아직도 낭만이 존재하겠죠.

전 십여년전 한국 갔을 때 버스를 타고는 정말 아주 불쾌했답니다.
버스의 거친 운행은 늘 겪어 익숙했지만
뒷자리 학생들의 말이 아닌 욕설을 들어주는 건 정말 돌아버리겠더라구요.

저것들은 친구랑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어케 욕설을 일상화하며 살까 ...한심하고 싹수가 노래 보이고 ...
그것들이 크면 요즘 티비나 라디오에 나와서 방송인지 아니지 구분 못하고 지껄이는 그것들이 되겠구나 싶어요...

2012/05/01 07:35

버스비를 잘 모르셨다니!!!+_+
정말 부러운데요!? 읭!? ㅎ
2012/05/01 07:38

한번씩 버스를 탈때면 기분이 묘하죠^^
2012/05/01 08:37

5월에 시작입니다. 이번 달에도 하시는일들 소원성취하세요. :-)
2012/05/01 08:41

옛날 버스타던 생각나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2/05/01 09:05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5월달이 이제 막 시작되었네요~
많은것을 얻는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
2012/05/01 09:34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5월 기쁜이 가득하시길..!!
2012/05/01 09:56

여유로운 여행길이셨군요.
저도 바람의 언덕엘 가고 싶습니다.
2012/05/01 10:30

요즘 버스 타는법도 요금도 모르는 분들이 조금 계시더라고요~ㅎ
자가용 시대에 살다보니 그런것 같은데,
큰 차가 좋답니다~~ㅋㅋ
2012/05/01 12:24

저는 지하철보다 버스를 더 선호하는편이라^^
2012/05/01 13:08

자가 운전을 하다 어쩌다 한번 버스를 타면 멀미가 심해 고생한 기억이 있어 운치는 있는데 망설여 지더라구요...그래도 추억이 어려있는 모습의 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2012/05/02 10:19

가까이 있으면서도...잊고살았던것들 오랜만에보는 버스내부이네요...아아.. 난 왜 잊고 살았을까
2012/05/02 12:57

시골에서는 버스만..애용(지하철이 없기때문..ㅋㅋ), 서울에서는 지하철만 애용(버스는 지나치면 다시 역행해서 오기가 힘들어서..)
시골에서는 창문도 활짝 열어놓고 달리는데.. 서울에서는 매연때문인지. .그러지 못하는거 같아요^^
2012/05/02 15:05

그 기분 짐작됩니다.
저도 대략 10년만에 버스 처음 탔던 적이 있어요.
그 후론 버스+전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땐 얼마나 생소하던지. ㅋㅋ
환승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다니까요. ㅠㅜ
2012/05/02 16:55

근 10여년만에 버스를 탔는데 옛 생각이 문득 나더군요 ㅎ
2012/05/02 18:31

저는 맨날맨날 이용하고 있지요ㅠㅠ
아 요새 너무 비싸요 정말...
2012/05/03 11:08

ㅎㅎ 그나마 저는 종종 이용하고 있습니다. ^^
2012/05/08 16:00

 

먹고살자고 하는 짓이다...라는데

솔직히 그것만은 아닌듯 하다...

 

돈은 구멍이라도 난듯 줄줄 새고....

재테크는...로또로 하는 인간....

먹지않아도 행복한것이 산행과 여행이라면....

그 외를 제외하고는...먹을것을 찾아 헤매는것 처럼 보여도..

사실 특별하게 선호하는것도 없다...

 

허기진 배는....이렇게도 채울수있지만....

갈증난 가슴은....어떻게도 채울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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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점심 먹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런 맛있는 치킨을!!!!~~~~
2012/04/25 16:30
가끔 치킨은 한번씩 먹어줘야할것 같아요...ㅎㅎ

2012/05/01 14:38

뭔가 한가득...사진보는데 배고픔이..ㅠㅠ
2012/04/25 16:50
제가 간식을 워낙 좋아하는 편이라서요...ㅎㅎ

2012/05/01 14:38

ㅋㅋ 재테크는 로또로 하세요?
저 예전에 5만원 된 적 있는데 그 돈으로 치킨 냠냠했어요!
2012/04/25 16:58
아니..그런것은 재투자를 하셔야지요..ㅋㅋ

안하는것이 낫지요
한번 되었다고..연속으로 사서...되는 경우는 거의 못봐서....

2012/05/01 14:38

이것은 어디 무슨 피자 인가요? 토핑이 튼실한게 무지 비쌀거 같아요 저도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배달음식인가요?
2012/04/25 16:59
네..배달음식입니다....
음.저도 어디피자인지..좀 헷갈리네요
상표같은것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서요

2012/05/01 14:39

그렇죠, 재태크는 로또로 하는거죠.....OTL
2012/04/25 18:21
쩝..
그래서 제가 사는게 이 모양이지요

2012/05/01 14:39

아... 지금 막 퇴근 시간에 봐버렸네요~ 저녁엔 피자로!!!고고!!? 치킨에다 맥주한자 캬!@!@
2012/04/25 18:29
오늘..왠지..
닭강정이 먹고 싶어지는데요....ㅎㅎㅎ

2012/05/01 14:39

무언가 생각하게 하는글~~
피자는 허기진배를 채우라고 손짓하네요^^
2012/04/25 18:35
피자 참..잘먹는 사람인데요
요즘은 갈수록 치킨이 더 땡기네요...
닭강정도 먹고싶고....

2012/05/01 14:40

로또만한 재태크도 없죠 사실...
로또 걸리면 무조건 여행떠날껍니다 전...ㅋ
2012/04/25 18:41
음....우리모두...재테크를 위하여...ㅎㅎㅎ

2012/05/01 14:40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5 18:46
제가 그래서 좀 다행인듯해요
알콜이 가짜라는것을 알고..끊어버렸으니...ㅋㅋㅋ

2012/05/01 14:42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5 19:36
정말 먹기전 그 냄새가 사람잡는것 같아요...ㅎㅎ

2012/05/01 14:42

음식도 가까이서 담아놓으니 이쁜데요..ㅎㅎ
편안한 저녁시가 되시구요.^^
2012/04/25 19:55
ㅎㅎ 네..감사합니다...
요즘 다른 사진을 잘 담지못하니 계속 이런 사진만..좀....ㅜㅜ

2012/05/01 14:42

택씨
그래서 끝없이 찾아 헤메는 경우도 있는 듯...
적정선에서 타협을 하실 수 있으시면 좋겠어요.^^
2012/04/25 20:14
아무래도..쉽지는 않을것 같아요...
그러다 좌절하겠지만..
저는 이상하게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2012/05/01 14:43

크헉... 제 가슴에 불을 지르시는군요. ^ ^;;들어오자마자
2012/04/25 20:25
아고...이 맛난것...
이렇게 귀한 댓글주시는 분들에게 좀 드리고 해야하는데....

2012/05/01 14:43

이시간 허기지지도 않은 저의배는 왜 또 피자와 치킨에 유혹되는걸까요?
2012/04/25 21:24
음..저도 가끔..밥먹고 얼마안되어..
본 간식거리에...저절로 배고프다고 손을 내밀더라고요..ㅋㅋ

2012/05/01 14:44

일단 드시고나면
마음도 다시 풍족해 질 겁니다.
2012/04/25 22:00
ㅎㅎ 그것은 맞습니다....
인간이란..간사해서..원....

2012/05/01 14:44

피자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사진을 보니 맛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2012/04/25 22:01
저는 피자를 잘 먹는 편이었는데요
최근에는..그렇게 많이 먹지는 못하네요......

2012/05/01 14:44

언제 피자 한번 시켜먹으로려고 하는데 자연산 치즈를 썼는지도 맘에 걸리고 그러더라구요... 티비에서 한창 때렸으니.. ㅋ
2012/04/25 23:00
ㅎㅎ 맞아...그런 뉴스가 있었지요??
저는 그런것에 별로 신경안쓰는 사람이라서...ㅎㅎ

2012/05/01 14:45

아아,,, 배고픔이 ㅠ.ㅜ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것인데 흙
2012/04/26 00:12
네...먹고살자고 하는것인데...ㅎㅎㅎ

2012/05/01 14:45

양념치킨 사진에서 눈물이 날려고해요^^ 먹고싶어서요^^
수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4/26 00:15
진한 양념...치킨한마리...
해치우고 싶어지네요

아고..방금 꼬르륵소리가....ㅜㅜ

2012/05/01 14:45

정말 맜있겠네여^^
배에서 갑자기 꼬르륵 소리가?? ㅋㅋ
좋은 사진 잘봤습니다^^
2012/04/26 00:55
ㅎㅎ 방금....정말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나서...
점심식사한지ㅣ...2시간도 안되었는데
사무실에서 망신당할뻔했네요...ㅋㅋ

2012/05/01 14:46

피자가 참 맛나 보입니다.
어쨌거나 먹는 거라도 튼실해야지
로또도 맞을텐데 말이죠...^^
삶의 허무함 때문에 저도 요즘 아픔이 크답니다..ㅎㅎ
2012/04/26 04:28
어떤 허무함이신지....
괜히 궁금해지네요

돈재미님 같으신 분께서....



2012/05/01 14:46

아악...ㅠ_ㅠ
완전 내사랑 피자...ㅍㅍ
2012/04/26 08:11
역시..
피자에...탄산음료한잔이면...죽여주는데....ㅎㅎ

2012/05/01 14:47

하나 같이 먹음직 스럽네요. ^^*
2012/04/26 08:26
간단한 배달음식인데요....
워낙 요즘 사진도 못담고하니....이렇게 이런 사진이라도...ㅎㅎ

2012/05/01 14:47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6 08:48
ㅋㅋㅋ
저는 계속 먹고 마시며 노는주로 마무리했으면 좋겠어요ㅛ...

2012/05/01 14:48

너무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기쁜일만 가득한 하루가 되세요~ ^^
2012/04/26 08:58
ㅎㅎ 네.....우리모두 그런날들로 채울수있기를....

2012/05/01 14:48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가요~ ^^
행복함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2012/04/26 09:21
네..감사합니다...ㅎㅎ

2012/05/01 14:48

피자토핑이대박이네요 어디서시킨피자에요?정말 먹고싶어지는피자!
2012/04/26 09:51
음...상표가 기억안나서...ㅎㅎㅎ

2012/05/01 14:48

피자 광고라해도 믿겟어요... 대박 !!
2012/04/26 10:08
에고..이런 사진으로요??
ㅋㅋ 그러다 망하지요....

2012/05/01 14:48

흐미~~~~~~~~~~~~~점심 바로 전이예요..넘흐 힘들어요~~^^
2012/04/26 11:04
에고..이것은..정말 죄송하네요...ㅜㅜ

2012/05/01 14:49

잘보았습니다 아 날이 너무 좋아요 오늘도 으랏찻차화이팅 ^^
2012/04/26 14:48
ㅎㅎ 감사합니다...^^

2012/05/01 14:49

그냥 신나게 먹고 봐야겠내요^^
2012/04/27 18:43
정말..아무생각없이
단순하게...그렇게 신나게...맛나게..먹고....

그것이 좋은데 말이에요...ㅎㅎㅎㅎ

2012/05/01 14:49

지금 열심히 근무중입니다~
사진을 보니 넘흐~ 배가 고파지는 군요~ㅎㅎ
2012/05/11 02:38

 

ㅎㅎ

치즈된장국을 먹게될줄이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치즈 된장국은 어떤 맛일까요? +_+
2012/04/22 22:03
ㅎㅎ 음...정말 맛있었어요
저도 놀라웠어요....

2012/04/26 11:22

치즈된장국이라... 한식과 양식의 만남인가요.
2012/04/22 23:02
꼭 두부같게 생긴....저 치즈...
너무 부드러운 맛이더라고요....

2012/04/26 11:22

치즈 된장국이라.. 생각같아서는.. 별루...ㅋㅋ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다음주는 더욱 힘내세요^^
2012/04/23 00:40
아...무슨 생각하시는줄 모르겠지만....
정말..맛났어요...

2012/04/26 11:23

임실치즈마을의 명성은 들어서 익히 알지만 된장찌개까지? 대단한 발상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게 경쟁력이죠.^^
2012/04/23 00:46
ㅎㅎ 치즈마을....
생각해보면..거부감이 있을듯한데..
먹어보니..참 좋더라고요....
한번더 먹어보고 싶다는생각이...
치즈마을에 가보면....다양하게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어요
오히려...홀로 둘이가서 경험할것이 더 부족한것 같다는 생각도...ㅎㅎ

2012/04/26 11:41

수저에 뜬 것이 진정 두부가 아니고 치즈란 말입니깟! ^^
임실마을 이야기만 나오면 그리움이. (흐으. 넘 멀어서. ㅠ.ㅠ)
2012/04/23 01:03
네...두부같이 생긴것이....치즈입니다....
아....정말...두서너번 들렸는데...
갈수록..재미있는듯해요


2012/04/26 11:43

치즈된장국이라.. 상상이 잘 않되는군요..^^

그 맛 사뭇 궁금하내요~
2012/04/23 01:25
생각보다..거북하거나 느끼하지않고.....
맛나더라고요....

2012/04/26 11:44

해우기님이 촬영한 핸폰카메라는 말하지 않으면 dslr로 촬영한것으로 알겠어요^^
2012/04/23 04:18
ㅎㅎ 그 수준이 아닌데....
좋게 봐주시네요....

2012/04/26 11:44

은근 된장과 치즈가 어울릴 것 같아요.
맛이 깔끔한 치즈들 중에는 가끔 두부같다는 착각을 하게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암튼 전 된장이니까 그냥 좋아요ㅎㅎㅎㅎ
2012/04/23 05:12
네....정말.....잘어울리더라고요
놀랐어요....

된장과 치즈....와...정말.....
이런 조합이 나오는줄 몰랐어요....

2012/04/26 13:08

엥!? 치즈된장국!!!!??????????
뭘까요!? +_+
맛이라도 좀 써주시지...+_+
2012/04/23 07:31
저는 맛없다고 느낀부분은..확실히 적어드립니다..ㅋㅋ

2012/04/26 13:10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새로운 한주가 다시 시작되었네요~
오늘 하루 힘차게 시작해보세요~ ^^
2012/04/23 08:39
ㅎㅎ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2012/04/26 13:11

포스팅 완전 잘보고 갑니다~!!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
2012/04/23 09:19
ㅎㅎ 상큼한..하루...
생각만해도 좋은데요....

2012/04/26 13:11

치즈 된장국이요???? 그맛이 궁금 궁금.ㅎㅎ
신기한 밥상을 마주하셨네요.
2012/04/23 09:37
ㅎㅎ 저도 신기해서 먹어봤는데요...
제가 생각했던 느끼함..이런것은 전혀 없더라고요....

2012/04/26 13:12

맛이 어떠셨는지 매우 궁금한데요?
집에서 된장국에 치즈한장 넣어보면 그맛을 알 수 있을까요?
2012/04/23 10:38
음..분명 다른 치즈같아요
일반 마트에서 파는....그런 치즈와는 향과 맛....부드러움..자체가 다르더라고요

2012/04/26 13:12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 하셨나요~
이번주도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2012/04/23 10:47
힘차게...그렇게..하루하루 보냈으면 참 좋겠어요....ㅎ

2012/04/26 13:12

우....별로 먹구 싶은 음식은 아니네요...ㅋㅋ
2012/04/23 10:53
아..실제로 드시면..거부감 전혀없습니다
치즈라는 것도 알고 먹으니..알지...아니면
치즈라고 생각도 안들어요....

맛납니다....확실히.....

2012/04/26 13:13

치즈...된장국.....
으힉..몸서리가 ㅋㅋ
2012/04/23 11:11
선입견을 버리시면....
맛난 세상을 겪으실수있어요....ㅎㅎ

2012/04/26 13:13

옷...치즈된장국은 첨이예요..^^ 치즈마을 화이팅 문구가...재미나네요~~ ^^
2012/04/23 11:16
ㅎㅎ 네....
그런데...맛나더라고요....
신기하게도...

다음에는 치즈비빔밥을 먹어봐야겠어요...

2012/04/26 13:13

오~~~!!
치즈 된장국^^
역시...오늘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시네요....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한주 되세요^^*
2012/04/23 11:26
ㅋㅋ
어떤 기대이신지...

그런데..참 맛나고 좋더라고요..신기하게....

2012/04/26 13:14

설마 저 하얀게 치즈는 아니죠? ^^;
궁합이 잘 맞나요? 음.... 궁금하네요. ^^
2012/04/23 11:51
네..치즈에요..
두부처럼 생겼지만...
하지만......거북한..느끼한 느낌하나 없었어요
참 좋더라고요

2012/04/26 13:14

월요일이군요!!
개인적으로 힘이 쫌 빠지는 월요일인..ㅠ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4/23 12:38
ㅎㅎ 힘내서..한주보내셔야지요

2012/04/26 13:14

보기에는 안습인데 맛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완전 상극같은데...
2012/04/23 13:04
정말 부드럽게..잘 매치가 되었어요...
맛나더라고요....ㅎㅎ

2012/04/26 13:14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3 13:16
된장의 그 맛은 풍부하게 살아있습니다...
오히려 저 이상한 치즈가 아주 잘어울리는것이...
거부감 전혀 없이 즐기실수있을거에요

저도 놀랐다니까요.....

2012/04/26 13:15

치즈와 된장국이 만나면 어떤 맛일까요?
너무 궁금해 집니다.
2012/04/23 13:20
전체적으로는 된장국인데요
묘한 맛이...
전혀 거부감없는 맛으로 충분히 즐길수있는 음식이더라고요

2012/04/26 13:15

너무 생소한 음식이네요. 어린 애기들도 좋아하겠네요
2012/04/23 13:47
아이들에게 말안하면..그냥 된장국입니다...ㅎㅎ

2012/04/26 13:16

맛이 궁금하네요 구수할까요?/
전 까끔마아가린은 넣었는데
2012/04/23 14:12
느끼함 전혀없이..맛나더라고요....아주...ㅎㅎ

2012/04/26 13:16

우왓, 치즈된장국 왠지 맛있을 것 같아요 ㅎㅎ
2012/04/23 14:17
네..권해드려도 괜찮을 맛이었어요....

2012/04/26 13:16

치즈와 된장의 궁합이 궁금한데요~ ^0^ ㅎㅎ
2012/04/23 14:44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놀랐어요ㅛ...
좋더라고요...ㅎㅎㅎ

2012/04/26 13:16

택씨
된장국에 돼지고기를 넣은 경우도 독특한 맛이었는데... 치즈라니!!! 특별한 맛일 것 같아요.
2012/04/23 18:42
치즈가 된장의 맛을 잡아먹지 않아서
아주 좋더라고요
전혀 거북함 없었어요....

2012/04/26 13: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3 19:33
아니요..좋았습니다....
저 두부처럼 생긴게 치즈라고 하더라고요...
일반 마트의 치즈와 다르게 아주 조화스러웠어요

2012/04/26 13:17

아하.. 치즈된장국이라... 상상초월인데요~ 먹어보고파요~!!
2012/04/23 21:36
직접 가서 드셔보시면..아마
만족하실것같은데요
치즈에 대한 거부감....느끼함..전혀 없어서...ㅎㅎ

2012/04/26 13:18

임실 치즈마을은 남원가는 길에 지나치기만 했었습니다.. 맛이 궁금하네요 한번 들러 먹어봐야겠습니다..^^
2012/04/24 15:46
몇번을 들렸는데
저는 이곳에서 사먹는 산양유포함 요구르트가 제일 좋더라고요

2012/04/26 13:18

치...즈......된장국이라..-_-;;;
치즈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왠지.. 음........... 그 맛이 와닿지 않네요 ㅎ
2012/04/25 09:55
음...
역시 드셔보셔야..제맛을...
아주 잘어울려서 오히려 놀랐어요...ㅎㅎㅎ

2012/04/26 13:18

헉! 치즈된장국......
이름만으로도 먹어보고픈 호기심이 생기는군요..
예전에 버터와 된장에 밥을 맛있게 비벼먹었던 기억은 있는데
그 맛과 비슷할 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2012/05/10 21:39

 

난 고추잡채가 면요리인줄 알았다...

젠장....

 

* 하지만...혹시 몰라 시킨 짜장으로.....아쉬움을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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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고추잡채 넘 맛있겠어요~
저녁 때라서 그런지 더 먹고 싶네요. ^^
2012/04/19 18:27
음...그런데 생각보다..제입맛에는...좀...ㅎㅎ

2012/04/26 10:28

역시 오늘도 면! ^0^
아... 군침 도네요~ ㅎㅎㅎ
2012/04/19 18:38
이러다가..제가 면....맛집블로거가 될지도....ㅋㅋ

2012/04/26 10:30

우와 고추잡채 너무 맛있겠네요!
2012/04/19 18:56
제가 좋아하는 취향이 아니라서요...
전 면이 가득해야 좋아하는 편이라서...ㅋ

2012/04/26 10:30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9 19:13
네....보험입니다..ㅋㅋㅋ

2012/04/26 10:30

중국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
꽃빵에 싸먹고 싶어요.
2012/04/19 19:31
저는 꽃빵이라는 단어를 사실 처음들었어요...ㅋㅋㅋ

2012/04/26 10:30

고추잡채 맵싹하겠내요^^
아~ 언젠가부터 자짱면 시켜먹으면서 고추가루를 않뿌리고 먹는듯 합니다..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겠죠..^^
2012/04/19 20:30
음...저도 중국집..고추가루를 잘 믿지않는데요
그래도 이집은 상태가..조금은 나은것 같아서요...ㅎ

2012/04/26 10:31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9 20:51
저도..사실 고추잡채는....
잘....ㅎㅎ

처음에 면인지 알고 시켰는데...실수였어요...

2012/04/26 10:31

갑자가 고추잡채가 땡기는데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2/04/19 22:53
ㅎㅎ 술안주로 딱 좋겠던데요...

2012/04/26 10:32

당분간.. 해우기님 블러그 들어오땐 썬글라스 쓰고 와야할듯..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음식을 보여주시니..아~~ 밥먹은지 1시간도 안됐는데..또 배고파랑..흑..ㅜ.ㅜ
넘해요
2012/04/19 23:27
에고......
전..태국국수와 망고...등이 그렇게 먹고싶은데...
올리시면 안되요..제발...ㅜㅜ

2012/04/26 10:32

잡채란.
여러가지 채를 말합니다..혼합된 요리
면은 대부분 안 들어가지요....
2012/04/19 23:45
ㅎㅎ 네...이야기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안하고...
그래서 선입견...이라는 무섭나봐요....

2012/04/26 10:32

우와.. 맛있겠습니다~~~~~ 꽃빵에 조거 살짝 싸서 먹으면... . 흐~~
2012/04/20 00:46
음....
술안주로는 좋겠는데...
식사를 위한 저는..조금...ㅋ

2012/04/26 10:33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0 02:07
아고...항상 몸관리 잘하시고요....

2012/04/26 10:33

맛있어보여요~~
잘 보구 갑니다..!!
왠지 센치해지는 아침이네요~
아무쪼록..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04/20 06:44
언제나..행복할수없지만..
그래도 언제나...행복하려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2012/04/26 10:33

ㅋㅋ 고추잡채라해서.. 내가 알던 그 잡채인줄 알던 시절은. 몇년전이네요.
그 시절엔 저도 당면이 들어있는줄알았죠;;
음..꽃방에 싸먹는 피망야채볶음. 잘하는곳에가면 맛있죠...음...
2012/04/20 09:16
ㅎㅎ
저는...면이 필요했단 말이에요...ㅋㅋㅋ

2012/04/26 10:34

짜장이 더 맛나보여요 ㅋㅋㅋㅋㅋㅋ
2012/04/20 10:25
보험으로 시킨..짜장..
역시 순간흡입으로 끝냈습니다...ㅎㅎ

2012/04/26 10:34

ㅎㅎㅎ
점심시간.....헉 먹고 파요^^*
2012/04/20 12:04
이 메뉴는 저녁메뉴이더라고요...ㅎㅎ

2012/04/26 10:34

고추잡채 먹고 싶어집니다~~ㅎ
2012/04/20 12:06
ㅎㅎ 술한잔과 함께라면..좋을듯 하더라고요

2012/04/26 10:34

ㅎㅎㅎ 면요리 아니라도 꽃빵이 있으니 밀가루가..ㅋㅋ ^^
2012/04/20 12:52
음....저는..그래도..면이 필요해요..면....!!!!

2012/04/26 10:34

ㅋㅋㅋ 재밌습니다. 자장 맛있었죠?
2012/04/20 12:56
네....짜장은 언제나.....
기본적인 신뢰를 배반하지 않아요...ㅎㅎ

2012/04/26 10:35

고추잡채 한번도 안 먹어 봤는데 말이죠 ㅋㅋㅋ
2012/04/20 13:46
생각해보니..
전에 한번 먹어본것 같더라고요....

한번 드셔보세요...
술안주로...ㅎㅎㅎ

2012/04/26 10:36

우왓~ 꽃빵!!! 말랑말랑하니 맛있는데~ ㅎㅎ 한올한올 벗겨 먹는 맛도 ㅎ
2012/04/20 15:04
저희같이 성격급한인간들은...와...정말...
한번에 싸서..먹어버리고...ㅋㅋ

2012/04/26 10:36

고추잡채에 고기가 넉넉하게 들어가있으면 맛있던데, 그렇지 않으면 정말..ㅎㅎ
2012/04/21 13:14
음..고기는 구워먹어야 제맛이라서요...ㅎㅎ

2012/04/26 10:36

ㅋㅋㅋㅋ 고추잡채 면요리 훼이꾸죠 ㅋㅋㅋ
그래도 맛있으니.. 용서하지만, 아쉽.. ㅎㅎㅎㅎ
2012/04/21 19:51
ㅎㅎ 면이 부족하면..저희는 맛을 모른다고요...ㅋㅋ

2012/04/26 10:37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2 07:54
고추잡채..따로
빵따로...한방에 먹어치웠습니다...ㅋㅋㅋ

2012/04/26 10:37

아~ 진짜 이 시간에 여길 들어오는게 아니였어요~ㅠㅠ
2012/04/22 19:28
뭐...나중에 말씀하시면
시간맞춰서...다른 음식을 올릴께요...ㅋㅋ

2012/04/26 10:37

짜장이 원래 저 색이 나오나요?
(후보정 같은 거 하지 않으시지만 담을 때 원초적 왜곡이 일어날 수도 있어서. ㅋ)
정말 오랜만에 보는 깜장색 짜장입니다.
저는 약간 고동색 나는 짜장이 좋더라능. ㅋㅎㅎ

고추잡채에서 침을 한바가지는 삼킨 것 같습니다.
2012/04/23 01:06
ㅎㅎ 조명따라..좀 다르게 나오지요...
이곳은 검정색 짜장이 많은데...음.....



2012/04/26 10:38

고추잡채에 잡채가 없나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요^^
2012/04/24 15:48
ㅋㅋ 완전 미스였어요...ㅋㅋㅋ

2012/04/26 10:38

 

역시 난..면......

면이 조~~타...

오늘저녁도 면이나 먹으로 갈까나..음...

* 장칼국수....

* 울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ㅎㅎ 울면이 맛나 보이네요 배고파요..;;
2012/04/18 17:43
ㅎㅎ 맛난 울면이었어요
가끔 생각이 절로 난다는....

2012/04/26 09:57

우와~ 이렇게 크게 보니까 바로 제 앞에 음식이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안녕하세요~! 처음 놀러왔습니다 ^^
2012/04/18 17:45
ㅎㅎ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4/26 09:58

ㅎㅎㅎㅎㅎ 역시 면우기님이십니다~!!
2012/04/18 18:04
어쩌다가 내가..면우기가 되었는지..ㅋㅋ

2012/04/26 09:58

어머~ 식욕을 자극하는 면들의 저 탱글탱글함!
2012/04/18 18:25
아....이번주에 한번 더 먹어볼까 생각이 드네요...ㅎㅎ

2012/04/26 09:58

와~ 식사전이라... 막 군침이 흐르는 군요^^
2012/04/18 18:29
ㅋㅋ 따스한 울면...
그런데 이런 따스한 날씨에도 괜찮은듯해요...

2012/04/26 09:59

이건 또 뭔가염.. 또 반칙하시나요..? 음...ㅜㅜ
사진 보자마자 핸드폰 들공 여행사 전화해서 한국행 뱅기 티켓끊을 뻔했어여...

으짜면 좋죠.. 꿀꺽...
2012/04/18 18:36
아고..반칙이시라니...
하긴...papam님께서 태국음식올리신것 생각해보세요
제가 얼마나.....배고팠는데...ㅜㅜ

2012/04/26 09:59

왠만한 면요리는 다 드셔보셨을듯 합니다. ^^; ㅎㅎ
2012/04/18 19:54
아직 너무 부족합니다...
면은 신비로운 세상같아요...ㅎㅎ

2012/04/26 09:59

면 좋아하시는 것은 저랑 동급이십니다.ㅎㅎㅎ^^.
2012/04/18 20:20
ㅋㅋ 왜이리 면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면..면....

2012/04/26 10:00

보리밥과 김치가 예술입니다
출출합니다
2012/04/18 21:31
보리밥..김치....
칼국수와 함께라면..정말 대박이에요....ㅎㅎ

2012/04/26 10:00

이햐....
입에 침이 확 도네요..
맛집인가요?
저도 면 종류 무지하게 좋아하는데.ㅎㅎ
2012/04/18 22:30
ㅎㅎ 저는 맛집같은 것은 거의 포스팅하지않습니다
그냥 동네 다니는 음식점일뿐이에요..

물론..제겐 맛있으니..제가 사진을 올리지만요...ㅎ

2012/04/26 10:01

보리밥에 칼국수라 ㅎㅎ 얼큰 하겠습니다.~
2012/04/19 00:46
땀 약간 흘리며 얼큰하게 먹는 그 맛이란....캬...

2012/04/26 10:01

빨간 칼국수가 눈을 사로잡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2012/04/19 01:17
아주 독특하고 맛납니다...
네..감사합니다....ㅎ

2012/04/26 10:01

음...
보리밥과 칼국수...
이거면 황제가 먹는 음식보다 더 좋은데 말이죠.
제가 소원이 한가지 있다면 돈 많이 벌어서
죽기전에 전 세계를 돌면서 그 나라의 면요리를
다 먹어보는 것입니다...ㅎㅎㅎ
2012/04/19 05:03
ㅋㅋ 저랑 비슷하세요...
면요리세상에서....꿈을 활짝 펼치는..그런 여행자...
너무 하고 싶네요....

2012/04/26 10:02

아침인데도 군침이 콸콸콸이에요 ㅎ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아침이네요~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괜찮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2012/04/19 06:34
ㅎㅎ 그런 하루하루가 정말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해요

2012/04/26 10:02

장칼국수 한그릇 주세요. ㅎㅎ 혼자드시기 없습니다. 티스토리 이웃님한테 다돌리기!
2012/04/19 07:49
ㅋㅋ 너무 맛나서...그러고 싶지 않을지도 모르겠는데요..
그리고 이 장칼국수집은
일찍 문을 닫아요...

2012/04/26 10:02

히야~ 저는 왠지 보리밥이 눈에 똭 들어오네요~ ㅎ
2012/04/19 08:42
보리밥과 곁들이는 국수...정말 좋습니다....

2012/04/26 10:03

포스팅 너무너무 잘보고 가요~ ^^
오늘 하루 럭키데이가 되어보세요~
2012/04/19 08:51
ㅎㅎ 네..감사합니다....

2012/04/26 10:04

좋은글 잘보고 갈께요~
즐겁고 신나는 하루 되세요~
2012/04/19 09:35
네.....오늘도 즐거운 행복한 하루되시길....

2012/04/26 10:05

장칼국수... 또 보이네요. ㅜ 면요리 정말 좋아하는데
자꾸... 보이니깐 배도 고파지고 칼칼하고 쫄깃하고.... 아...-_-;;;;
2012/04/19 10:08
ㅎㅎ 정말 제가 좋아하거든요....
맛도 좋고....기분도 좋고...

2012/04/26 10:06

울면 보고 울면 안되는건가요? ㅋ
2012/04/19 13:34
ㅋㅋㅋ 울면맛보고..맛나서 울고 싶어요

2012/04/26 10:06

ㅋㅋㅋㅋㅋㅋㅋ 면우기님
한그릇 뚝딱 하셨네용!
2012/04/20 13:46
ㅎㅎ 한그릇정도야...얼마든지 가능하지요....

2012/04/26 10:06

보리밥~ 생각만해도 그 씹는 맛이 느껴지네요~ 고소하니~ ㅎㅎ
장칼국수도 참 맛나보여요!
2012/04/20 15:06
칼국수와 함께이니..두배로 맛난것 같아요...ㅎㅎ

2012/04/26 10:06

아...칼국수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정말 칼칼한 국물에 쫄깃한 면발이라.... 점심을 먹어야 할때라 그런지 더 땡기네요..
비도 추적추적내리고...ㅎㅎ
2012/04/21 13:15
ㅎㅎ 네..정말 좋아요...
얼큰하게..땀약간내면서 먹는 그 재미란...캬....

2012/04/26 10:07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2 07:54
설마요.....
제가 에이....
음...가능하기도 하지요....

2012/04/26 10:07

ㅎㅎ 칼국수가 먹음직스럽네요.
2012/04/22 23:03
네..아주 맛나요....
아..또 먹고싶다....

2012/04/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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