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카 에 해당하는 글 : 14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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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  포도...

하얀벽에 그려진 그림이라면...

그 아래

입벌리고 누워있는 나를 그려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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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무엇일까?

아닌척 해도 항상 난 너희들을 찾아 헤매는듯...

아닌척 해도 항상 난 너희를 향해 시선을 고정하는듯...

익숙한 모양에서 벗어난 해외의 지폐까지..

바라보면 볼수록 오늘도 난 너희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 영주 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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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7.08.10 11:32

세상 모든 사람의 일생을 소모하게 하는 것.
2017.08.10 12:09 신고

있으면 편리하고 없으면 불편하고..ㅎㅎ
2017.08.10 19:13 신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하네요. ㅎㅎ ㅠㅠ
2017.08.10 23:32 신고

돈의 노예만 되지 않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만 쉽지는 않을 듯...
2017.08.11 22:49 신고

누구나 돈에서는 헤어나오지 못하는것 같아요. 돈이 있음 모든지 할 수 있으니깐요
2017.08.12 22:36 신고

어쩜 돈이 삶의 중심에 서 있는것만 같네요.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는 세상이 되었으니까요.
반갑습니다^^
2017.08.14 15:40 신고

그러게 말이에요..
집착하지 않으려 해도 자꾸 끌리게 되는것이 돈이죠~
2017.08.15 15:11 신고

의미있는 사진... 감사히 봅니다~
2017.08.16 11:14 신고

세상 만사가 모두 이것으로 부터 시작되는것
같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7.08.16 17:11 신고

돈 있으면 좋지요^^
2017.08.17 11:12 신고

이 기차를 타면

마치 내가 여지껏 잊고있던 그 세상으로 갈것만 같은...

 

손을 내밀어 문을 잡고 싶지만...

현실은 기차로 뛰어들지 모르는 쌍둥이넘들 잡기도 벅차서...

카메라는 언제 구입할수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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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하늘을 바라본다

하늘은 언제나 나를 바라봐주는데

나는 그를 언제 봤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어느 날..

눈물나게 저 붉은 빛이...사그러져가는 푸른 빛이 그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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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죠? 백만년만에 활동 중입니다 :)
2017.08.08 14:14 신고
ㅎㅎ 너무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에 안들어온지도 거의 일년...

애들 좀 크면 다시 기웃거릴텐데..
반가운 댓글과
...역시 아직 계심에 너무 반갑습니다...

2017.08.10 09:28 신고

그러게요. 그래도 반가워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가끔이라도 들어오게 되는거 같네요.
잘 지내시고, 가끔 글 남길 여유가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017.08.16 15:29 신고

네이버밴드에 전해져오는 미쿡 동생네 들리러 가신 어머님의 여러소식...

핸드폰을  들여다보니...스쳐가듯 눈에 들어오는 사진...

 

1978년생 태백 화광동 아파트...

화장실이 집내부가 아닌 복도에 있고...

건물주변을 현재 거닐다보면...이런데 살수있을까...하는 생각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당시에는 나는 이곳에 살고싶기도 했었던거 같다...

나이가 얼마지...? 아..내 동생보다 어린 아파트구나..

그런데...벌써 이 모양이라니...

그렇다면 우리도 이렇게 보일수 있겠구나...

광부의 사택으로 주로 쓰였던 이 곳... 

이 쇠락함을 보는만큼...이 도시의 쇠락을 느낀다..

 

저렇게 심어놓은 화단처럼..

과연 다시 꽃피울수 있을까?

 

태백은 이제 영하다..

겨울이 다가오면 내 어린 기억은 다시 그렇게 춤을 춘다...

[i-phon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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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아직 뉴욕에 계신가 보네요. 이젠 제법 쌀쌀할텐데요. 가을이네요. 벌써!
2015.10.28 14:01 신고
네...부모님 모두...
11월 둘째주에 귀국하십니다..
벌써부터 조카를 두고 어찌오누....
마음이 그러신 모양인것 같아요....

제가 있는 곳은 어느새 영하랍니다..
이젠 겨울의 시작입니다...

2015.10.28 14:52 신고

세월이 한참 지난 아파트 옆에는 계절따라 피는 기을꽃들이 세월을 아랑곳 하지않고
아름답게 피어 있어 가을을 청취를 느낄수 있는 것 같군요..
묘한 대조가 되는 테백의 풍경들 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5.10.28 14:13 신고
사실 뒤쪽으로 핸드폰을 들이대면...
새로생긴 높은 고층아파트와 함께 나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정말 묘한 대비가 되어버리네요...

2015.10.28 14:52 신고

태백 겨울에 정말 춥다던데 월동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2015.10.28 14:15 신고
40년도 넘게 살았는데도
갈수록 적응이 안되는 겨울입니다..ㅋㅋ

2015.10.28 14:53 신고

ㅎㅎ 폰카카 최고죠 정말 잘 찍었습니다.
2015.10.28 15:01 신고
ㅎㅎ 날이 좀 흐려서 폰카가 그럭저럭 나온것 같아요...

2015.10.29 14:33 신고

페인트를 벗겨내고 세월의 색이 덧칠해진 느낌의 아파트네요. 인상적입니다. ^^
2015.10.28 17:25 신고
이제는 사라져도 될 아파트같은데 말이에요...
추억은 추억일뿐이니 새로운 발전을 위해서...

2015.10.29 14:33 신고

멋진 사진이네요. 마음으로 얘기해요라는 푯말도 인상깊습니다
2015.10.28 19:59 신고
지난 생각..지난 추억...으로 기억되는 건물입니다...
마음으로 이야기하고 싶어도
이젠 이야기할 대상이 점점 줄어드는것은 아닌지..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2015.10.29 14:34 신고

요즘은 보기 힘든 초저층 아파트군요.. 물론 고급아파트는 초저층이 더러 있긴 합니다만...
10년전엔가 서울에서 집 알아본다고 도라다닐때 위의 사진과 비슷한 분위기의 아파트에 방안에 연탄을 땔 수 있는 구조로 된 경우도 봤습니다..

그런데 화단만큼은 넓직해 보이는 옛날식이 좋아보입니다.. 주민들의 손이 뭏은 듯 아기자기해 보이기도 하구요..
2015.10.28 20:13 신고
사실 저 당시는 타지역과는 다르게...
고층아파트-고급아파트가 없던 태백이었으니까요...

대부분이 광부들 사택이었으니..
그 당시에는 모두 연탄보일러였습니다...

저역시 다른 5층아파트에서 살기도 했었지만...
연탄불 하나는 아파트밖에서 갈았어요...계단식이었는데도..ㅎㅎ



2015.10.29 14:35 신고

구조가 독특한가 보군요.~ 작년에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렸던 시대별 아파트 변천사 기획전이 생각납니다.~
2015.10.28 23:12 신고
사실 그리 많은 아파트..그당시 아파트를 가보지 못하여
다른 아파트들의 구조가 어찌되었었는지는 솔직히 모르겠어요...
하지만 지금 기준으로보면
참 독특한 구조였던거 같아요...

2015.10.29 14:36 신고

눈을 감고 얘기하고 싶어지네요.
그 옛날 우리들의 어린시절은 정말 그랬었네요~~~
2015.10.29 08:23 신고
제가 그리 많은 나이도..그리 어린 나이도 아니지만...
저만 해도 어릴적 기억을 떠올리면...
지금 세상은 정말..우주탐험같습니다..ㅋㅋ

2015.10.29 14:36 신고

이렇게 졌다가...
다시 활짝 피겠죠..^^
꼭다시 그렇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5.10.29 09:44 신고
꽃이야..나무야...
지면 다음해를 다시 기약하겠지만...

뿌리까지 뽑힌 꽃이야..나무야..
내년을 기약하겠습니까?

뽑혀 이리저리 내동댕이쳐져있다가 혹시나 작은 새하나
열매를 물어...다른곳에 뿌려...
다시 자랄수있다면 모를까...

쉽지 않겠지요,,,이런 태백...
지금의 태백이라면.... ㅎㅎ

2015.10.29 14:38 신고

해바라기 꽃잎과
뒤로 보이는 건물이
여러 면에서 대비되네요.
선명함과 흐릿함의 대비가
마치 산뜻함과 추레함의 대비인 듯도 하고
다시 피어날 수 있음과 그럴 수 없음의 대비인 것도 같고 ...
덕분에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그런 사진.
좋네요.
2015.10.29 21:08 신고

아파트가 언제가는 재건축되겟지요
예전에 지어진 아파트의 모습도 역사가 되겠네요
2015.10.30 11:58 신고

그 당시에는 그래도 상당히 선진화된 집이었을텐데 말이죠.
광부의 아파트나 사택을 보면 힘든 돈벌이가 떠올라 가슴이 먹먹해요.
2015.10.30 19:15 신고

마음이 먹먹하네요~~ㅠ
2015.10.31 11:46 신고

해우기님은 어느 풍경을 보면서 과거와 현실을 접목하는 아름다운 심상을 지닌 분이시군요.
낡은 아파트를 보면서, 과거에는 부러움을 지녔던 감성까지 느끼시는군요.
2015.11.02 12:30 신고

태백이먄 엄청 추울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꽃은 정말 예븜니다.
2015.11.02 16:52 신고

아이들은 늘 즐겁지요. 고생은 부모 몫일 뿐. 그래서 다행이기도 합니다. ㅎㅎ
철이 들면 또 다르게 느끼지만요.
뭐 옛날엔 다들 그러고 자랐잖아요 우리? 그게 오히려 요즘 같은 땐 예방주사로 작용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015.11.04 22:10 신고

저도 해바라기꽃을 샀는데요.
2015.12.01 17:00 신고

요즘 포스팅은 뜸하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5.12.31 09:5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6.01.01 11:20

비 오는 날..

태백에 사는 이가

태백하늘에서 내리는 빗속을 걷다...

[i-phon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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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5.09.21 11:15
올여름 좀 마르기는 했는데
이곳 태백은 몇번 내린비로 좀 해소가 된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물론 조그만 농사지으시는분들은 힘이 드셨지만...
과일농사는 좀 달게 된것 같은데 말이에요...

2015.09.22 15:52 신고

태백에 내리는 비는 왠지 좀 다를듯 하내요^^
2015.09.21 11:28 신고
음...
저는 도시에 내리는 비는..
느낌이 참 다를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ㅋ

2015.09.22 15:52 신고

와~ 너무 멋지네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듯 해요 ㅋ
2015.09.21 12:32 신고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ㅎㅎ

2015.09.22 15:53 신고

태백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2015.09.21 15:28 신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2015.09.22 15:57 신고

태백 가본지 오래 됬는데 한적함이 느껴지네요
2015.09.21 16:17 신고
더 큰 발전을 기대하지 않아서...
저또한 태백은 한적함으로 기억되는것 같아요..
이곳에 살면서도..

2015.09.22 15:59 신고

비가 내리는 날은 왠지 쎈치해지는 기분이지만,
태백에 내리는 비는 특히 그렇게 느껴지는군요...그런데 요즘 너무 가물어서 걱정입니다.
2015.09.21 16:52 신고
사실 저는 비 자체는 좋아하지만..
주말마다 내리는 비에는 치를 떨었던 사람인지라....
ㅎㅎ
생각해보니 올해는 어땠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다들 가물었다고 하시는데... ㅜㅜ

2015.09.22 16:00 신고

비오는 태백풍경 사진으로 봐도 아주 무거운 느낌입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5.09.21 17:17 신고
비가오면 더욱 무거워지는 느낌이에요....ㅎㅎ
왠지 모를 흑백과 함께요...

2015.09.22 16:06 신고

비오는날의 풍경들은 언제 봐도 정겨움과 아름다움이 상존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태백의 비오는날 풍경들,....
잘보고 갑니다..
2015.09.21 18:10 신고
비오는 것을 요즘은 그리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하루 비가 내려..카메라를 메고 다니고 싶어지네요...

2015.09.22 16:07 신고

흔들리는 사진 마저 느낌 있네요..ㅋㅋ
오랜만에 들러 봅니다^^
2015.09.21 23:04 신고
허접한 사진에..언제나 느낌??나만의 느낌??하고 우겨봅니다..ㅋㅋ
아이와 함께...요즘 많이 바쁘시지요??

2015.09.22 16:07 신고

흑백이라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2015.09.22 00:35 신고
비오는 태백은 특히 흑백이 살아나는것 같아서요... ㅎㅎ

2015.09.22 16:08 신고

태백의 여름비군요..
예전엔 여름비도 꺼맷을까요....
2015.09.22 02:37 신고
음..저희는 지금 가을이라고 부릅니다만..ㅋㅋ

아마 그랬을지도 모릅니다...
광부의 눈물도...그렇듯...

2015.09.22 16:09 신고

흑백으로 보는 구문소 멋집니다^^
2015.09.22 02:47 신고
ㅎㅎ 역시 잘 아시네요...
구문소는 언제 한번 제대로 담고싶은데...
자주 지나면서도 그렇게는 안되네요...

2015.09.22 16:09 신고

비 오는 풍경은 늘 좋지요. 올해 겨울엔 태백 자작나무 보러 한번가야지하고 있습니다.
2015.09.22 09:54 신고
멋진 자작이 있는곳으로 가셔야지요...태백은...ㅎㅎ

저도 매번 한번 제대로 볼까...하다가
매번 귀찮아 또 그만두고
먼곳으로 가려고만 하네요... ㅜ

2015.09.22 16:10 신고

댓글을 보니 구문소라는 곳인가 보군요. 정말 멋집니다. ^^
2015.09.22 10:26 신고
경북지역(안동,봉화)쪽에서 태백으로 들어오는 입구라...
그방면에서 오시는 분들은 길에서 만납니다...
뒷편이 더 매력적인데...
담기는 애매하고 그렇습니다...ㅋㅋ

2015.09.22 16:11 신고

태백.... 언제 한 번 가볼 수 있을런지요?
마음만 항상 앞섭니다.ㅎㅎ
2015.09.23 21:56 신고
언제 제가 초대한번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ㅜㅜ

2015.09.25 10:04 신고

쇠락한 도시 태백에는 현재 10일장이 열리는 곳이 두곳있다

 하나는 제법 규모가 큰 통리장(5,15,25일)

그리고 작은 규모의 장성장(4,14,24일)

퇴근길에 잠시 들린 장성장...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장꾼들은 서둘러 짐을 챙기고

잠시 우산도 없이 수제어묵을 하나 사서 입에 물고 비 구경을 한다

 

비는 빗물만큼의 고단함을 더하고

땀방울만큼의 시름도 더한다

내 손의 어묵은 어묵만큼의 삶의 무게를 내게 더하고

그 무게는 다시 젖은 어깨만큼의 한숨을 내게 더한다...

 

[ 아이폰5 ] - 2015.9.4 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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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정겹죠.
시골에 갔을 때 장이 열리면
들러 봅니다.
개인적으로 각설이 패 같은 것만 없으면
좋아라 합니다. ㅎㅎ
여기 장에는 그런 거 없죠?
2015.09.08 18:53 신고
이곳은 그런 모습이 없습니다...
차도에 임시로 하루 설치하는 좁은 장이거든요...
ㅋㅋ

2015.09.21 10:56 신고

택씨
10일장도 있군요! 처음 알았어요.
2015.09.08 19:56 신고
5일 간격이면 장사도 그리 잘되지도 않을 지역이긴하지요...
ㅎㅎ

2015.09.21 10:58 신고

10일장이라.. 저도 처음들어봅니다.^^;
아마도 교통이 어려워서 기간이 길어졌나 보네요.~
2015.09.08 22:21 신고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5일간격이면 그리 장사가 잘 되지도 않을곳이니..
그런 영향도 있지않나 싶어요...

2015.09.21 11:01 신고

장날에 구경가면 마음이 참 좋습니다^^
2015.09.09 12:33 신고
네...잠시라도 들려보면
대형마트와 다른 그런 편안한 마음도 함께 들기도 하는것 같아요
때론 힘겨움의 상징으로도 보이지만...

2015.09.21 11:03 신고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 감성이 느껴집니다^^
2015.09.09 13:17 신고
사진이야 항상 허접하지만...
좋게 봐주시는 분들덕분에
가끔이라도 이렇게 올릴수있는 용기가 생기나봐요... ㅎㅎ

2015.09.21 11:06 신고

첫글을 보고는 해우기님의 고운 글솜씨에 감탄했네요~ ^^
역시 모노톤으로 담으신 비오는 장날의 풍경도 제격입니다!
2015.09.09 13:34 신고
아무 생각없이 주절주절 적어놓은 글을 좋게봐주시다니...
ㅎㅎㅎ
감사합니다....
생각나는대로 주절거리다보니..제가 뭔말 했는지도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2015.09.21 11:07 신고

시장의 사람냄새가 느껴지는 장면이네요
2015.09.09 13:35 신고
사람얼굴을 직접 담는것을 좀 꺼리는 편이라...
담아보고 있는 그얼굴들을 그저 눈으로만 담았습니다...ㅎㅎ

2015.09.21 11:09 신고

장이 서는 시스템이 요즘의 도시화 상업화된 장터와는 다른것 같습니다..
사실 5일장 같은데 가봐도 그 지방의 토속성 특수성은 보이지 않고 전국적으로 통일된 획일화된 장터이 모습이 대부분이라 안타깝기도 하더군요..
2015.09.09 14:11 신고
바로 그 점이 가장 제가 아쉬워하는 부분입니다..
어디를 가도...
똑같은 모습인듯한 장날의 모습....ㅜㅜ

2015.09.21 11:10 신고

아직도 이렇게 10일장이 선ㄴ 곳이 남아 있군요,,
흑백으로 만나는 10일장은 또다른 정겨움으로 만날수 있는 우리의 장터 같기도 하구요,,,
덕분에 정겨운 시골장터 풍경 잘보고 갑니다..
2015.09.09 15:05 신고
대형마트에 익숙해져있는 ...
저같은 시골에 사는 사람도 그런데...
다른곳은 오죽할까 싶습니다...

그나마 가끔이라도 들리면 짧게라도 마음이 새로워지는것을 느낄수있어 참 좋은것 같아요...

2015.09.21 11:11 신고

흑백 사진이 정말 좋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5.09.09 16:07 신고
비오는 날..
이런날은 괜히 흑백이 더 땡기더라고요...ㅎ

2015.09.21 11:13 신고

여행 가면 웬마하면 시장에 들릅니다. 정겨운 풍경이네요. 언젠가 가봤던 것 같기도 합니다.
2015.09.09 19:34 신고
참 멋진 취향이시네요...
여행가서 들리는 시장이라....

저도 그래보고 싶은데..쉽게 잘 되지가...ㅠ

2015.09.21 11:16 신고

와 정말 몇 년만에 보는 풍경이네요 ㅎㅎ 언제나 봐도 정겨운거 같습니다 ㅎㅎ
2015.09.09 22:16 신고
ㅎㅎ 정겹다는 단어는
그 말자체로 너무 좋은것 같아요....

2015.09.21 11:17 신고

비오는 장날~~정말 모두가 무거운 마음일것 같네요.
흙백 사진이 충분이 대신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2015.09.10 11:44 신고
말씀처럼 비를 바라보는 장꾼의 모습...
비를 바라보는 구경꾼의 모습...
너무도 다른 그 모습을 잠시 보며...
많은 생각을 하기도 했었어요...

2015.09.21 11:19 신고

장날의 정겨움은 가본 사람만이 알죠
2015.09.10 16:03 신고
ㅎㅎ 네..맞습니다...

2015.09.21 11:20 신고

뭐랄까요??음... 빈대떡이 생각나게 하는 사진임돠..ㅜㅜ
2015.09.12 04:43 신고
캬...막걸리와 함께??? ㅋㅋ

2015.09.21 11:21 신고

쇠락...저물어 가는 것. 사람들이 떠나가고, 많은 것들이 따라서 사라지고...흥망성쇠...장이 많이 초라해보이네요...
2015.09.12 16:14 신고
네...태백의 진짜 모습인것처럼요...

2015.09.21 11:21 신고

태백에 거주하시나요? 태백 근처는 정선을 몇 번 갔던게 전부라 신비롭게 다가옵니다.
발전에 뒤쳐지고 사람이 떠났지만 지키기 위해 애쓰는 느낌이 있네요. 흑백으로 처리해서 그런지도..
그래도 장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다행입니다. 계속 작아지겠지만 이 문화가 보존되길 바랍니다.
2015.09.13 23:31 신고
언제가는 멈추겠지요?
그 안에 사람이 있어도...
그 안에 시장이 있어도...

태백이란 곳은 ...
제가 태어나고 지금 거주하는 곳이지만...
참...

2015.09.21 11:28 신고

흑백사진이 더 정겹습니다.^^
2015.09.14 20:13 신고
비 오는 날..
이 날...
휴대폰카메라 설정을 흑백으로 해놓고
하루종일 지나며 이리저리 담고했어요...
왠지 이날은 흑백만...ㅎㅎ

사진작가협회 회원전...
축하드립니다....

2015.09.21 11:31 신고

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아이폰5로도 사진이 손색이 없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2015.09.20 00:43 신고
행복하세요...
한주 내내....!!^^

2015.09.21 11:31 신고

안녕하시지요?
추석이 코앞이네요~
넉넉한 명절 맞으시길.
2015.09.20 14:52 신고
이번추석은 부모님께서 미국 동생네에 가서
저는 갈곳도 없습니다...


2015.09.21 11:32 신고

아래 포스팅에서 솜다리님과 폰카에 대해 잠시 이야기하다보니
올봄4월에 담은 폰카사진이 생각나
포스팅합니다

2015.4월 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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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새롭습니다!

오랜만에 뵙게 되네요~
언제 복귀하시나 했는데
엊그제 그리고 오늘 포스트가
올라와 있었네요~

자주 봬요!
2015.08.28 11:52 신고
ㅎㅎ네...
너무 오래자리를 비운건지...
사진올리는 것도 잊어버려 헤맸습니다..ㅋㅋ
건강하시지요??



2015.08.28 13:05 신고

봄날의 사진이군요 ㅎㅎ 봉화 가본지도 꽤되었네요 ㅎㅎ 어릴땐 종종 갔었는데 ㅎㅎ 이젠 가지 않네요 ㅎㅎ
2015.08.28 12:13 신고
가깝기도 하지만..
워낙 숨겨진 좋은곳이 많아...
자주 들리는 편입니다...

조부모님댁도...외조부모님댁도
봉화군이었던지라..
강원도 살지만..
봉화쪽 길은 저도 나름 잘 알았는데...
아..추억이란...

2015.08.28 13:06 신고

와우 산수유인가요 멋진 사진에 감탄하고 갑니다.
2015.08.28 14:55 신고
허접한 핸드폰 사진을 좋게봐주시니 감사합니다...^^

2015.08.28 15:14 신고

가을이 다가오는 계절에 이렇게 아름다운 봄풍경을 이렇게 다시볼수 있군요...
앞으로 좋은 포스팅 기대해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5.08.28 18:11 신고
이 가을이 깊어가기전에
좀 다닐수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2015.08.31 16:12 신고

와 이건 예술입니다..
작가로 등단 하십시요..적극추천합니닷...
2015.08.29 02:01 신고
ㅋㅋ 오늘의 유머로 뽑히셨습니다....

2015.08.31 16:12 신고

정말 사진 대박이네요~
2015.08.30 07:04 신고
그저 좋게 봐주심을...알고있습니다..
감사해요...

2015.08.31 16:12 신고

폰카만으로도 멋진 작품사진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블로그 복귀했습니다..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2015.08.30 07:14 신고
앞으로 자주 멋진 글과 사진으로 뵙기를 희망합니당... ㅎ

2015.08.31 16:13 신고

내년을 기약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5.08.31 07:49 신고
매년 들리지만..항상 아쉬움이 많습니다
올해는 바람불고 날도 좀 흐려서..
일찍 자리를 떴고요

초창기 알려지지 않을때 그 편안한 분위기가
이젠 무슨 관광지처럼 변해버려 아쉬운곳입니다... ㅜ

2015.08.31 16:14 신고

산수유마을에 가옥들이 많이 낡았군요.
물론 거주하는지..아니면 근처에 살면서 농기구를 보관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빨간 열매가 열릴 시기입니다.
2015.08.31 10:57 신고
그 낡은 가옥들이...
그렇게 좋았습니다...
발걸음 별로 없던 초창기 이 마을이 너무 좋았는데...
이제는 이제는 그 복잡함에 그만가야지..하면서도 올해 역시
발걸음을 하였습니다...

2015.08.31 16:14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5.08.31 14:29
ㅎㅎ 저는 자주 구례 산수유마을을 가곤했습니다..
지금은 그리 멀리 갈 형편이 아닌지라..
그나마 인근에 있는 이곳을 더 자주 찾고있어요
그것도 사실 이제 너무 알려져서 복잡한 관계로...
실망감은 커져가지만요...

2015.08.31 16:16 신고

아이고! 봄이 가득하네요. 좋습니다. ^^)b
2015.09.01 10:48 신고
가을이 온다는것은
이곳은 곧 겨울이 온다는 것이기에/...
저는 다시 봄을 기다립니다.. ㅎㅎ

2015.09.04 15:05 신고

폰카로도 이렇게 멋진 사진을.. ^^
2015.09.01 11:07 신고
아고..
솜다리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안됩니다....


2015.09.04 15:05 신고

어느덧 가을이 오나보다
재워놨던 사진들을 꺼내야할까...

 

2015.8월 태백...

i-phon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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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반갑습니다 해우기님. 어느새 아침저녁 찬바람이 붑니다^^
2015.08.27 23:10 신고
그동안 잘지내셨지요??
ㅎㅎ
가을에 떠나갔다가 가을에 다시 돌아왔습니당...

2015.08.28 09:05 신고

느낌 좋습니다...^^
이래서 아이폰을 고집하시는 분이 많은 걸까요...
2015.08.28 09:25 신고
다른 폰카들 사진을 봐도..
이제는 참 놀랍더라고요
솜다리님께서 폰카라고 알려주시는 사진을 보면서
첨에는 기존에 촬영하시던 느낌과 달라
장비가 바뀌었나...했었는데
폰카라고 하시니... 역시...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저는 아이폰만 사용하다보니...
다른 폰은 작동도 못합니다..ㅋㅋ

아이들때문에 어디 움직이면 짐이 늘어나니...
갈수록 핸드폰만 손에 쥐게 되네요... ㅜ

2015.08.28 09:40 신고

 

태백..낡은 광산촌 아파트...

길가를 지나다가...

어느 분의 감각인지....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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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담장 안의 모습인줄 알았는데 길가의 모습인가보군요.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2014.09.22 14:16 신고
저 전봇대 표지판은..공사중...입니다..ㅎㅎ

길가를 마치 집안처럼 꾸며놓은 저 분에 호기심이 가더라고요...

2014.09.22 15:10 신고

아, 정말... 이건 감각도 감각이지만 열정과 성의 없이는 나올 수 없지요.
감동입니다.
2014.09.22 14:20 신고
저는 감각을 말했지만...
열매맺는 나무님은..열정과 성의를 말씀하시네요...

그것이 세상을 바라보는 차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네요...^^

2014.09.22 15:11 신고

언제봐도 태백 사진에는 도시와는 다른 소박함이 묻어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파트 양지마른 곳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모여 쉬고있을 것만 같은 분위기입니다 ^^
2014.09.22 16:13 신고
아무래도 그런 분위기도 제법 있습니다...
폐광촌이라 활력은 넘치지 않지만....
그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요...

2014.09.25 11:36 신고

몇 해 전에 정선을 다녀오면서 '태백광산촌' 부근을 차로 지나간 적이 있었지요.
당시에는 땀과 먼지와 고뇌로 얼룩진 마을이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했네요.
2014.09.22 17:14 신고
문제는 갈수록 활기를 잃어가는곳이 되어가는것 같아...아쉽습니다..

2014.09.25 11:37 신고

저라도 발걸음을 멈추고, 잠시 구경할 것 같네요.^^
2014.09.22 18:07 신고
길가에 저렇게 꾸며놓다니..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지나가다가...
핸드폰을 꺼낼수밖에 없었어요...ㅎㅎ

2014.09.25 11:38 신고

정말 눈길을 확 끌만한 담벼락이네요. ^^ ㅎㅎ
2014.09.22 18:17 신고
문득 지나가다 신기해서 다시금 보게 만들었다는...ㅋㅋ

2014.09.25 11:38 신고

우와~
한 편의 예술작품이네요.~
2014.09.22 20:54 신고
별거아닌 풍경을 참 별거있는 곳으로 만들어놓으셨더라고요... ㅎ

2014.09.25 11:39 신고

와~ 멋진 감각을 소유하신 분의 작품이네요^^
2014.09.23 06:04 신고
정말 작품이었어요....ㅎㅎ
저런 센스가 저도 있었으면...

2014.09.25 11:39 신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일것 같네요~~ㅎㅎ
2014.09.23 10:57 신고
어떤분인지 정말 궁금해지더라고요...

2014.09.25 11:39 신고

요기 지나면 거울과 꽃들때문에 한번씩 멈춰 서게 되겠네요^^
2014.09.24 09:13 신고
ㅎㅎ 그런데 멈춰선 사람은 저밖에 없더라고요...ㅋㅋ

2014.09.25 11:40 신고

와...묘한 풍경이내요..
몇가지 풍경이 중첩된듯한 느낌입니다~
2014.09.24 17:32 신고
정말...완전 다른 세상인듯했어요
화려하지도 않은데
특별하게 만드는 기분...


2014.09.25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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