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카 에 해당하는 글 : 148 개
2017.09.07 :: 폰카) 바다... (16)
2017.08.18 :: 폰카) 포도... (4)
2017.08.10 :: 돈... (11)
2017.08.10 :: 기차...

경주 핑크뮬리...

사람이 너무 많다...

핑크뮬리 물결만큼 사람들이 물결친다...

그래도 좋긴 하다....

 

* 아이폰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전 댓글 더보기
아.. 경주에도 이런풍경이...
제주에만 있는줄 알았내요..ㅎㅎ
2017.10.19 09:39 신고

연락하며
소식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이
축복이죠.
그래서 감사합니다!♡
2017.10.19 09:51 신고

요 모습 보러 경주 한번 더 가야하나요?
넘 예쁘네요~+_+
2017.10.19 14:53 신고

핑크뮬리가 억새같은 종류인것 같은데 꽃이 핑크빛일까요, 잎사귀가 그런걸까요.. 핑크빛을 주제로 사람들이 모이는 걸 보니 무슨 동호회 모임같은 걸까요..
2017.10.19 17:28 신고

여기 정말 유명하더라구요. ㅎㅎ 저는 초가을에 코스모스 피는 거 보고 왔는데, 이런 것이 또 있을 줄은 몰랐네요.^^; 서울 근교에도 양주 나리공원이 유명하답니다.~
2017.10.19 22:43 신고

핑크뮬리...
무리지어 피어있으니...장관이네요
2017.10.20 08:27 신고

경주의 핑크뮬리를 만나고 오셨군요..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핑크뮬리
때문에 전국이 야단법석이더군요...
수고 많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7.10.20 18:20 신고

우와~ 핑크빛물결이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핑크뮬리와 함께 사진찍으러 가봐야겠군요ㅎㅎ
2017.10.20 20:18 신고

처음에는 '와 신기하다!'라며 환호를했는데..이제는 붉은색이 조금씩 지쳐가는 중이랍니다..^^
2017.10.23 15:11 신고

금년들어 핑크뮬리가 인기더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2017.10.26 19:47 신고

한국같지 않은 이국적인 느낌이네요.
2017.11.01 00:03 신고

와..핑크 뮬리 너무 이뻐요^^ 저도 보러 가고 싶네용
2017.11.01 22:42 신고

우왕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ㅎ ㅎ

정말 오랫만에 들러보네요 쿨럭 ㄷ ㄷ


건강하시죠?
2017.11.02 20:36 신고

핑크뮬리

억새라고 하는데.. 왜이리 이쁜건지...
2017.11.03 02:56 신고

저도 여기 다녀왔었는데... 폰카로도 굉장히 멋지네요.
올 가을 가장 핫했던 이슈가 아닐까 싶네요. 핑크뮬리... ^^
2017.11.05 16:27 신고

어느 글을 읽어보면 이곳에 따로 길을 내지않아서 마구 짓잛히며 구경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많은 행사가 지자체별로 부지기수로 늘어가지만 편의시설에는 뒷전인 것 같네요.
2017.11.06 12:43 신고

역시... 카메라 문제가 아니었던 겁니다. ㅎㅎ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
2017.11.18 17:58 신고

경주에도 이런 곳이 있었군요 ^^
2017.11.22 10:06 신고

정말 아름답긴 하네요 뉴스에서 다들 파괴와 사진으로 힘들다고 본거 같긴 하지만... 보는 입ㅈ장에선 이쁘네요 ^^
2017.11.25 07:40 신고

넘 이쁘네요 ^^
2017.12.13 05:51 신고

* 아이폰7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내 삶은

어느정도 흥행이 될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햐!
강릉에 이런멋진 영화박물관이 있었군요..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들려야 할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2017.10.12 18:41 신고

전 역시 카메라에 눈길이 머무는 군요..^^
2017.10.16 09:23 신고

강릉에 영화박물관이 있다는 걸 이제사 알게되었네요
좋은 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2017.10.16 12:36 신고

평창 알펜시아 + 아이폰7

 

그 곳에 바람이 있어...

그 곳에 내가 있어...

돌아보면 다시금 내가 없지...

그 곳에 아마 내가 있었던 적이 있었던가?

 

그 곳에 아마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내년 2월이면 이곳에서는 화려하고 멋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곳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7.09.25 17:15 신고

가끔씩 쓰시는 구나!
저도 최근 아들놈 대학보내고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좀 다르게...기존 블과는..
잘 계시지요? 해우기님!!
2017.09.26 15:09 신고

뭔가 뿌옇네요. 의도하신 분위기인가요??
2017.09.27 22:49 신고

왠지 분위기 있는 사진 좋네요~
코스모스가 활짝 핀 모습이 참 예뻐요^^
2017.09.29 18:59 신고

이번 겨울에 많은 사람들이 찾았으면 하내요..^^
새하얀 설경이 기대되는 풍경인듯 합니다~~
2017.10.10 11:09 신고

코스모스가 흐드러진 들녁을 보면서 벌써 겨울의 스키장을 꿈구는군요.
2017.10.10 15:04 신고

나는 광부의 아들이다...

광산은 과거의 이름이다...

난 과거의 아들이다...

내 아이들은 광부의 아들의 아들들...

과거에서 와서 미래로 향하는...

그럼 나는 현재인가?

 

내 아버지는 광부다..

....

* 광부의 아들+광부의 아들의 아들들+ 아이폰 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삼탄 아트마인 몇년전 가보았는데
이 글을 보고 나니 다시 한번 가고 싶어집니다^^
2017.09.20 11:52 신고

이젠 거의 남지 않은 광산의 모습이군요.
어릴때 광산하면 사고소식이 뉴스에 가끔 나오던 것이 기억나는데 가족들으로서 마음 졸이고 사셨을 것 같습니다.. 폐광과 함께 직장을 잃어버리며 노동투쟁을 하던 뉴스도 기억이 나는군요.. 그분들 다들 어떤 새로운 삶을 사셨을까요..
2017.09.20 12:27 신고

필름 카메라 느낌도 좋고
구도도 좋고.. 완전 좋네요.
2017.09.20 14:34 신고

강렬한 이미지에 빨려 들것만 같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흑백 톤이 좋습니다. ^^
2017.09.20 21:57 신고

아날로그 분위기의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2017.09.21 03:46 신고

이 가는 선들이 다 보이다니~ 대단하세요.~ ^^
2017.09.21 23:08 신고

정선에도 이런 예술공간이 있군요..
시간의 흐름을 느낄것 같은 곳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7.09.22 18:01 신고

느낌이 참 좋은..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진 작품이네요~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2017.09.22 23:21 신고

아이폰으로 작품을 만드셧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7.09.23 12:20 신고

폐광 기념관에 들리셨었군요.
곳곳에 배인 광부의 삶과 그들의 땀냄새..
67년도 기적적으로 구출된 광부 '김창선(장창선)씨의 이슈가 새삼 떠오르는 사진들이군요.
2017.09.25 11:49 신고

아이폰7

영월 청령포

 

간만에 다시 찾은 청령포..

사진 귀퉁이에 자리잡은 드론덕분에 신경이 거슬린다...

 

어리신 단종에게는 이 곳이 자연휴양림같은 기분이 역시 아니었겠지...

바람이 불다 소나무에게 이야기하는 소리를 들으셨을지...

이 깊고 깊은 영월은 아직 내게도 깊기만 한데...

후세들은 손에 손잡고 시름없이 산책만 하다 가네...

어디선가 들려오는 작은 한숨소리는 누구일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역시 고수는 장비탓을 하지 않는다더니..
단종의 깊은 한이 서린 영월 청령포가 아련합니다.
2017.09.08 12:08 신고
^^ ...
단종에게는 영월은 어떤 곳이었을지..
제겐 고향 옆마을인데 말이에요...

2017.09.20 10:51 신고
당시에 영월은 유배지로 지정될 만큼 엄청 깊고 험한 지형이었겠지요.
그리고 첫 사진에 드론..어디가나 띄우는 모습을 보면 정나미가 떨어지더군요.
첫째로는 안전사고가 걱정되고,소음도 거슬리더군요.
규제를 좀 더 강력하게 해야할텐데..

2017.09.21 15:56 신고

단종의 한을 넘어 경치만큼은 너무 좋습니다
2017.09.08 19:12 신고
지금도 그런데
그 당시에는 얼마나 깊고 깊었을지..
상상조차 쉽지 않네요...

2017.09.20 10:52 신고

글도 좋고 사진도 좋고
오빠 다리도 까맣고^^
2017.09.09 08:49 신고
음....
행복한 구름이 가득....
아리의 구름이 가득...


2017.09.20 10:53 신고

와~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진들이네요..
덕분에 아름다운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2017.09.13 19:25 신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9.20 10:54 신고

단종의 한이 서려있는 영월의 청령포에 다녀오셨군요..
세월은 흘러도 이곳을 지키고 서 있는 소나무들은
여전하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7.09.14 12:34 신고
여전하다는것이
안도의 마음과 비슷하게 느껴지는것은
왜일까요?? ㅎㅎ

2017.09.20 10:55 신고

오래간만에 들렀네요
자주들르겠습니다. ^^
2017.09.16 11:17 신고
저도 너무 오랫만에 제 블로그에도 들어오고했습니다...

찾아가보니
역시 멋진 사진들이 가득이시네요...ㅎㅎ

2017.09.20 10:57 신고

청령포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7.09.17 18:22 신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2017.09.20 10:58 신고

일전에 영월 찾았을때...
시간이 늦어 이곳 들어가 보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나마 사진으로 확인해 보내요~
2017.09.19 15:11 신고
몇번을 가도...
어디선가 느껴지는..들려오는...
것들이 있는데..

아직 확인을 못한것을 보니
다시 또 들릴것 같습니다... ㅎㅎ

2017.09.20 10:59 신고

20대초입즈음에 혼자서 배낭여행길에 청령포를 들러서 단종의 생을 음미한적이있었드랬는데...사진을보니...단종이 아니라 그때의 제가 떠올라 잠시 숨을 내쉬어봤네요...오랫만에 놀러왔어요....잘계시죠?
2017.10.18 14:03 신고
잘지내시지요? 너무 오랫만에 뵙네요...
제블로그도 최근에 가끔들어오는 처지라. ㅎㅎ

그럭저럭 삶속에서 여러 변명만 하며 사는것 같아요...

예전에 다녀간 곳을 오랫만에 다시 가는것을 좋아합니다...
보면 떠오르는 것은 예전의 기억에...
추가로 그때의 제 모습이더라고요...

그것이 어떨때는 너무도 외롭지만.... ㅎㅎ


2017.10.19 08:54 신고

아이폰 7

칠포바다와 망양바다..

 

산에 사는 사람에게...

바다는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산이 높은만큼 그리운 마음 높고

바다가 넓은만큼 그리운 마음 넓기만 하다...

 

여름은 어느덧 언제가버렸는가?

가을은 어느새 우리곁에 이미 서있던가?

부는 바람은 표정을 달리하는데...

내 마음은 아쉬움도, 설레임도... 이제는 느끼지 못하고

그저 ... 세월의 뒷모습만 쓰다듬는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폰카로 찍으신거에요? 참 잘 나왔네요. 처음 뵙겠네요. 반가워요.
2017.09.07 12:34 신고
요즘 카메라가 없다보니
핸드폰으로만 버티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2017.09.20 11:08 신고

역시 푸른 바다는 한없이 넓은 어머니 품과같은
포근함과 아름다운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7.09.07 18:31 신고
바다가 이제 서서히 외로운 계절로 들어설것 같습니다....

2017.09.20 11:2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2017.09.07 19:36 신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7.09.20 11:23 신고

하늘 색이 환상적이네요.~
2017.09.07 23:08 신고
하늘은 언제나 색이 너무 이쁜것 같습니다..
그나마 날씨도 좋았고요...

2017.09.20 11:24 신고

사진이 아주 멋집니다^^
2017.09.08 00:34 신고
허접한 사진...좋게봐주시니 감사합니다...

2017.09.20 11:24 신고

4번째 사진은 정말 멋지네요.
2017.09.08 00:42 신고
ㅎㅎ 제가 좋아하는 류이긴 합니다...

2017.09.20 11:25 신고

쌍둥이 데리고 다녀오셨군요...^^
풍경도...사진 느낌도 넘 좋습니다..
2017.09.08 08:55 신고
저는 같이 물놀이는 못하고있습니다..ㅋㅋ


2017.09.20 11:25 신고

와~ 아이폰이 엄청 사진이 잘나오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7.09.08 09:43 신고
7+는 훨씬 더 좋다고하는데
아직은 바꿀수도 없어서요....

2017.09.20 11:26 신고

​경주 양동마을

핸드폰 : 아이폰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트랙백 0  |  댓글 6  |
저도 올 6월엔가 첨 가봤는데 좋더라구요
더울때는 힘들어요
오르막 내리막 ㅋ ㅋ
2017.09.06 13:07 신고
이곳을 세번인가 갔었네요
모두 7~8월에 간 기억이고요...

이번에는 가장 덜 더워서 다행이었다는..ㅎㅎ

2017.09.07 08:56 신고

쌍둥이들 많이 컸네요~~
2017.09.06 13:07 신고
ㅎㅎ 그만큼 저는 갈수록... ㅠ

2017.09.07 08:56 신고

경주에 다녀가셨군요....
저도 한 번 가 볼참입니다.^^
2017.09.06 13:51 신고
제가 사랑하는 경주..
가을에는 한번꼭 더 다녀와야겠어요
전처럼 가볍게 다니기 힘들어서..
애들덕분에요...

그래도 올 가을은 꼭 경주에 다시 가보려고요....뽀키님..가을사진
많이 다시 기대되는데요...

2017.09.07 08:57 신고

폰카)  포도...

하얀벽에 그려진 그림이라면...

그 아래

입벌리고 누워있는 나를 그려넣고 싶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정말 한폭의 동양화를 보는듯한 아름다운 구도를
잘 잡으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7.08.23 17:39 신고
친한 형님의 공업사에 들렸다가
저 머루가..눈에 띄더라고요...

참..맛이 달았습니다... ㅎㅎ

2017.09.07 09:01 신고

합성해드릴까요 ㅎ

잘 지내시죵~~~
2017.09.06 13:05 신고
ㅎㅎ 합성은 해도
제 마음은 어찌 합성이 가능할지요?

2017.09.07 09:01 신고

돈이란 무엇일까?

아닌척 해도 항상 난 너희들을 찾아 헤매는듯...

아닌척 해도 항상 난 너희를 향해 시선을 고정하는듯...

익숙한 모양에서 벗어난 해외의 지폐까지..

바라보면 볼수록 오늘도 난 너희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 영주 홈플러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7.08.10 11:32

세상 모든 사람의 일생을 소모하게 하는 것.
2017.08.10 12:09 신고

있으면 편리하고 없으면 불편하고..ㅎㅎ
2017.08.10 19:13 신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하네요. ㅎㅎ ㅠㅠ
2017.08.10 23:32 신고

돈의 노예만 되지 않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만 쉽지는 않을 듯...
2017.08.11 22:49 신고

누구나 돈에서는 헤어나오지 못하는것 같아요. 돈이 있음 모든지 할 수 있으니깐요
2017.08.12 22:36 신고

어쩜 돈이 삶의 중심에 서 있는것만 같네요.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는 세상이 되었으니까요.
반갑습니다^^
2017.08.14 15:40 신고

그러게 말이에요..
집착하지 않으려 해도 자꾸 끌리게 되는것이 돈이죠~
2017.08.15 15:11 신고

의미있는 사진... 감사히 봅니다~
2017.08.16 11:14 신고

세상 만사가 모두 이것으로 부터 시작되는것
같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7.08.16 17:11 신고

돈 있으면 좋지요^^
2017.08.17 11:12 신고

이 기차를 타면

마치 내가 여지껏 잊고있던 그 세상으로 갈것만 같은...

 

손을 내밀어 문을 잡고 싶지만...

현실은 기차로 뛰어들지 모르는 쌍둥이넘들 잡기도 벅차서...

카메라는 언제 구입할수있으려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전  1234···15   다음 

fotowall :: ncloud RSS Feeds today : 3   yesterday : 106
total : 404,562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