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에 해당하는 글 : 25 개
2011.07.15 :: 파리) 지하철... (12)

파리..

그 밤거리를 아쉽게 아쉽게 걷다...



역시 삼각대 없는 손각대..야경...ㅠㅠ
* 리도
- 물랑루즈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카바레...
미국 라스베가스쇼와 견줘도 수준높은 쇼... 너무 비싸서 들어가보지는 못했지만...



* 명품매장중 하나입니다...




* 개선문의 야경...

 






* 호텔로 돌아온다..내 파리의 마지막 잠을 잘... 이 곳으로...


마네킹이었군요.. 깜놀했습니다. ㅎㅎ
2011.07.22 23:00 신고
네...
명품매장인데...

저도 처음에는 멀리서보고 막 뛰어갔다니깐요..ㅋㅋㅋ

2011.07.26 14:29 신고

파리의 밤거리... 저도 함 느껴보고 푸내요^^
2011.07.22 23:09 신고
아..솜다리님께서 보신 파리의 거리도 무척 궁금해져요...

한번 다녀오실수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2011.07.26 14:30 신고

밤의 파리도 멋지군요...
마네킹의 포즈는 좀 야리꾸리하네요.. ^^;
2011.07.23 13:01 신고
음...우리나라 같았으면..어땠을까요??

ㅎㅎ

밤의 파리도 매력이 넘치더라고요....

2011.07.26 14:30 신고

택씨
파리의 명품매장에는 한국인 아르바이트생들도 많던데 한번 들어가 보시지 그랬어요. ㅎㅎㅎ.
2011.07.23 15:52 신고
음...
백화점에 들렸더니..한국인들 담당하시는 분께서 따로 계시던데...

사지도 못할텐데..매장에 들어가는것이..저같은 촌넘에게는 조금... ㅎㅎ

2011.07.26 14:31 신고

리도.....왠지....담배나.....향수이름같군요 ㅋㅋㅋㅋㅋ 하여튼 좋은데 많이 가셨어요....흑흑흑~
2011.07.23 22:12 신고
물랑루즈..는 많이 들었지만..
저도 사실 리도..는 처음 들었어요..

하지만...쌍벽이라더라고요..단체손님등은 리도가 더 많다고...

전에 저희 부모님께서는 리도쇼를 보셨더라고요... 거의 1인당 수십만원이상... ㅠ

기특한 동생녀석..지는 살기 힘들면서 부모님께는 이런것도... 그런데 저는... ㅠㅠ

2011.07.26 14:32 신고

파리의 밤 거리는 화려하군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7.24 08:09 신고
감사합니다....
더 화려한 거리가 많았지만..그런 거리에서는
저는 카메라를 들이대는것 조차 힘들어서요...

어설프지만 카메라를 조금 활용할수 있는곳에서만
조금 담았습니다.. ㅎ

2011.07.26 14:33 신고

언제 또 파리를 가셨답니까?음..
파리 밤거리 마네킹이..으흠...
2011.07.26 03:33 신고
요즘 포스팅이 너무 없으세요...
저같은 환자도 가끔이렇게 올리는데..ㅎㅎ

저는 태국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어째 정보를 안주시나요... ㅎㅎ

역시 마네킹..말씀을 하시네요...^^

2011.07.26 14:34 신고

파리,
아직 가보진 않았지만 왠지 파리다운 모습이라는 느낌이 진하게 오는군요...^^
2011.07.26 18:11 신고
아...
파리다운 모습...이라는 말씀에...
그리움이 계속 생겨서...
어쩔줄을 모르겠네요....

2011.07.27 14:09 신고

개선문 정상을 가려면 빙빙 돌아올라가는 계단을 걸어올라가야 하죠. 물론 노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도 있긴하지만... 그 좁은 원형계단을 오르다보면 왜 올라왔을까 싶었는데 정상에서 파리를 내려다보면 흘린 땀이 아깝지 않더라고요. 등산하는 이유와 비슷하죠. ^^
2011.07.27 11:22 신고
ㅎㅎ
저는 그 안으로는 가보지 못했어요...
주변만 뺑...돌았지만....
지하도를 타고 이쪽에서 저쪽으로...
차를 타고 지나고....

그러고보니 높은 곳에서 전망을 제대로 못봤네요...ㅠ

2011.07.27 14:10 신고


파리..

유람선을 탔다...

* 삼각대 없이 야경찍기가 주특기인것이 다행이다...ㅠㅠ


* 솔직히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중 하나....
이유는 단순하다..
난 파리라는 대도시가 처음에는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이런 모습때문에 사랑하게 되었다..
서울같은 대도시에는 쉽게 만나지못할것 같은 모습...

사람들은 유람선근처 식당에 모여서 와인과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워했고...
현지사람들은 이렇게 세느강이 흐르는 강둑..그 어디에나 사람들이 모인다...

아래에서 보듯이  멋쟁이 신사의 모습부터 편하디 편한 모습으로... 강둑에 모여앉아 맥주를 마시고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른다...
아무도 의식하지 않는다는듯이..그리고 웃음을 터트린다...

이런 모습이야말로 우리나라처럼 제대로 여유를 여가를 즐기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내겐...
충격과 부러움...이었고....

그 모습들이 다른 어떤 화려한 관광지보다 내 마음을 사라잡았다... 파리...



* 퐁네프다리... 아름다운 퐁네프의 야경...
바로 옆에 보이는 건물이 사마리텐 백화점...





* 오르세박물관의 야경...


* 에펠탑 야경 - 삼각대없이 갈수록 힘겨워진다...ㅠ






핫...이걸 삼각대 없이...엄청난 내공이 숨겨져 있으신거 같아요 ㅎㅎ 저도 이거 타봤는데 정말 아름답죠 ㅎㅎ
2011.07.21 20:28 신고
음...그렇게 내공이 있는 사람도 아닌데요...ㅠㅠ

그런데 참 아름다운 시간을 즐길수있는 것 같아요...
저는 유람선..별로 안좋아했었는데... ㅎ

2011.07.22 11:12 신고

건물들이 유럽틱(!?)해서 그런지 역시..분위기가 다르네요.
상하이 푸동강은 한쪽 강변에 있던 식민지 시절 조계지 지역 건물들만 저런 모습이여서 유럽 느낌이 났었는데
다른 지역은 전부 고층 빌딩이였거든요. 개인적으로 프랑스같은 느낌이 더 좋은것 같아요.
반질반질한 빌딩이 너무 많으니...그것도 좀 그렇더라구요.
그나저나 배 위에서 야경을 찍으시는데 흔들리지가 않다니!!!!! - _- +
2011.07.21 21:54 신고
ㅎㅎ
상하이도 다녀오셨군요....

저는 파리같은 느낌보다 로마나..베네치아...스위스가 낫다고 생각했었는데요...

마지막에 파리에서...너무 다른 느낌을 받아서...ㅎㅎ

삼각대없이 야경담는것도 이제는 조금 적응이 되설랑..

2011.07.22 11:13 신고

파란하늘이 시원시원하네요 +_+
잘 보고 갑니다. ~ ㅎ
2011.07.21 22:28 신고
해지는 시간대...
바람도 시원하고...
나중에는 춥더라고요... ㅎㅎ

2011.07.22 11:14 신고

오~~~~~~~~~~~~~~~사진 훔쳐가고싶을정도예요.....ㅠㅠ
2011.07.21 23:19 신고
오....드릴까요??

2011.07.22 11:14 신고

에펠탑 색감이 부드럽네요^^
2011.07.22 07:43 신고
어떨때는 낮보다 나은 모습도 가끔 보이더라고요..ㅎㅎ

2011.07.22 11:14 신고

파리는 아니지만 국내여행이라도 가고싶어요..ㅜ_ㅜ
2011.07.22 08:02 신고
음..저도요...!!!!

2011.07.22 11:15 신고

택씨
ㅎㅎㅎ. 손각대의 달인!!!
한강도 저녁 시간에 잘 보시면 두번째 사진처럼 사람사는 모습을 보여줄 때가 있어요. 파리처럼 한강변을 개발하자는 얘긴 정말 많이 나왔는데 지금처럼 사람과 단절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개발한답시고 괴물을 만들까 더 걱정.
2011.07.22 09:31 신고
ㅋㅋ
어쩌다보니..얻어걸렸어요...

물론 가끔은 그런 모습도 봤지만...
이 사진에서는 그다지 많이 안나오지만..
그 강둑에 엄청난 사람들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노는데..
그저 술마시고 취해서 그런 모습이 아니라...

정말 여유있다는 느낌이..너무 ..좋아서요....

우리나라는...개발이라는 이름으로...훼손만 잔뜩...

2011.07.22 11:16 신고

세느강. 오랜만에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정장을 입고도 바닥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저도 너무 자유스러워 보이고 좋았답니다. 파리는 여행자들보다 사는 사람들에게 더 좋은 도시가 아닐까요?
2011.07.22 11:23 신고
음...
역시 그러셨네요...

저도 참 신기하더라고요../.
도시에 살지는 않지만..우리 도시사람들에게는 보기어려운 모습같았어요...

정장이든..무슨 멋쟁이 캐주얼이든...
털석 주저앉아 맥주와 와인을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에...노래와 춤까지...

사실 우리 도시에서는 새벽까지 술에 취해서 휘청이는 모습만 많이 봐서...ㅠ

2011.07.26 14:09 신고

사진만봐도... 좋아하게 되는듯 한대요^^
2011.07.22 13:10 신고
가끔 궁금해요....
제눈에 비친만큼만..아니 그 것도 다 담지 못하지만..

다른분들이 보는 그 도시의 모습도 보고 싶더라고요...

물론 제가 본 그 도시를 말이지요....

솜다리님께서는 어떻게 보시고 담아오실까..음...

2011.07.26 14:10 신고

삼각대없이 저정도로 찍으시다니 대단하세요.

프랑스의 아름다운 거리가 눈에 눈에 보이는듯합니다.
2011.07.22 15:27 신고
ㅋㅋ 제 전공이 삼각대 미사용...
문제생기면..이래서 이렇게밖에 못담았다는 핑계로..
ㅋㅋ

정말 처음 마주치는 모습과 다르게 점점 아름답게 느껴지더라고요

2011.07.26 14:11 신고

야경 대박!!!! 에펠탑 너무 근사해요.
2011.07.22 18:25 신고
ㅎㅎ 정말 야경..또한 아름다운 도시였어요....
왠지 그냥 큰 대도시같은 느낌과 다른 ..새로운 느낌..

2011.07.26 14:12 신고

야경을 삼각대 없이 찍으시다니 대단하시네요. ㅎ 전 삼각대없이 바닥에 두고 야경을 ㅡ.,ㅡ;;
2011.07.22 23:13 신고
필름때부터 가진 습관이라서...ㅎㅎ

하지만 삼각대없이 야경을 담는것이 절대 자랑할만한것이 아님을..알긴 알아서... ㅠ

2011.07.26 14:13 신고

야경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에펠탑의 조명도 멋지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07.22 23:56 신고
사실 더 멋진 모습은
삼각대미사용으로 인하여 제대로 담을수가 없었어요...

이래서 준비는 철저히....해야하는데..

제가 좀. 성격이.. ㅠ

2011.07.26 14:14 신고

우와....
2011.07.25 16:17 신고
아름다운 밤이에요....
라는 어느 여배우말의 그냥 떠오르더라고요..ㅋㅋ

2011.07.26 14:14 신고

'파리에 갈 일있으면 사진은 이렇게 찍어라'라고
한 수 가르쳐주시는 듯합니다.^^
눈여겨 보고 갑니다.
2011.07.26 17:46 신고
아이고...
제 주제에 무슨...
그런 표현이 어울리겠습니까....

좋게 봐주시는것..감사드립니다.. ㅎㅎ

2011.07.27 14:04 신고

저녁이다...

난 그 곳에 서서...

흐르는 세느강... 에펠탑을 바라본다...

여기서 떠나고 싶지 않다...

적어도 지금은...

이곳은 파리...

헉!!!!! 붉게 물든 파흐리~ ㅋㅋㅋㅋㅋ 오~ 아름답네요 ㅋㅋ
2011.07.21 10:06 신고
아..정말 그림같은 모습이었어요...
제 사진이 아쉬운...ㅠ

2011.07.22 11:03 신고

물감을 카메라에 푸린것 같은데요? ㅎㅎ
2011.07.21 10:15 신고
물감을..
카메라가 아닌...
세상에 뿌렸어요... ^^

2011.07.22 11:03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1.07.21 10:28
음..
그러고보니
흘러나오는 샹송을 들은것 같기도 하고요..

아..정말 떠나기 싫었습니다...ㅠ

2011.07.22 11:04 신고

부럽습니다. 그저 부러울 수 밖에요.^^ 파리는 언제나 가보고싶은 곳인데...저 석양이 저를 더욱 이끄네요.
2011.07.21 11:00 신고
찾아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한번이라도 가볼수있을까 했었는데...

운이 좋았네요.. ㅎㅎ

2011.07.22 11:05 신고

와... +_+ 멋진 풍경이네요 ㅎㅎㅎ

저런 풍경도 흔히 나오는게 아닐꺼 같은데;;; 나오네요 ㅎㅎㅎㅎㅎ;;

잘보고 갈게요~!
2011.07.21 12:07 신고
음..어쩌면 자주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ㅋ

2011.07.22 11:05 신고

^^ 파리에는..
비행기 갈아타느라 하루저녁 잔 적이 있는데..
저녁늦은 시간이어서.. 개선문 보고 에펠탑 보고 세느강변 살짝 걷고가 전부였습니다 ^^

호텔로 돌아와서 좀 아쉬웠습니다. 미리 공부 좀 하고왔으면 저녁 몇 시간이라도 더 즐겁게 보냈을텐데 하고 말입니다 ^^
2011.07.21 13:03 신고
아..그러셨군요...
너무 아쉬우셨을것 같아요...

밤도 아름답지만..낮도 그만큼 아름다운 도시라서...

2011.07.22 11:06 신고

역시 파리는 노을도 멋지게 물드네요!!! ^^ 어제도 아주 오랜만에 서울의 맑은 하늘에 해가지는 모습을 봐서 그런지 다른날보다도 더욱 노을이 아름답더라구요!!
2011.07.21 15:19 신고
아...서울도 아름다웠나요??
산이 높은 지역에 살다보니...
해가 순식간에 떨어져서..

제가 살고있는 곳에서는 아름다운 노을을 만끽하기가 좀 그렇거든요...ㅠㅠ

2011.07.22 11:06 신고

어머 해우기님 반갑습니다. 지금 파리에 계신거에요? 이렇게 부러울 수가 ..
실시간 포스팅이라니 넘 멋져요 ㅠ_ㅠ
노을과 에펠탑이 정말 멋드러지네 어울리네요 ...
2011.07.21 15:22 신고
아...이거..
실시간은 아닌데...ㅠㅠ

제 꿈입니다만...^^

2011.07.22 11:07 신고

아~
너무 느낌있네요..
파리에 너무 가보고 싶은,,
2011.07.21 18:39 신고
우...저도 다시 가보고 싶은....ㅠ

2011.07.22 11:07 신고

붉은 노을빛의 파리.... 인상적이내요^^
2011.07.21 19:02 신고
로또만 되면...
파리에 가서..다시....ㅋㅋ

2011.07.22 11:07 신고

파리에 불났다는 뉴스는 아직 못들었는데...^^
2011.07.22 08:53 신고
아...제가 뉴스나오기전에 꺼버렸어요..ㅋㅋ

2011.07.22 11:07 신고


파리도 서울도..

그리고 이 강원도도..

사람이 사는 곳...

그 사람이 사는 곳에서 느껴지는 새로운 일상...

그들에겐 또 하나의 일상이겠지만..

내게는 작은 꿈같은...


그 곳...파리..





소소한 풍경이 더욱더 파리를 그립게 만드는 듯 합니다~
2011.07.20 04:49 신고
정말 유명한 관광지보다...
소소한 일상들의 모습이
정말 파리..다웠어요....

에구..가고 싶어라...

2011.07.20 13:19 신고

외국은 한번도 가보질 않아서...이국적인 풍경 사진들을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저들에겐 일상 풍경이겠지만 외국인 입장이 되는 저에게는 한 없이 다른 좋은 느낌이 드는 풍경이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
2011.07.20 09:16 신고
그래서...언제나 가보지 못한 곳을
꿈꾸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아.....그리워라... ㅎㅎ

2011.07.20 13:19 신고

저 나라의 자전거 문화가 참 부럽네요.
2011.07.20 22:36 신고
자전거를 타고...다니며 다니는 도심이라...

시골에 사는 저는 잘 상상하기 어렵더라고요....

우리나라는..ㅠ

2011.07.21 12:02 신고

세상살이는 다 마찬가지겠지만
왠지 이 곳에서 살면 더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은....
남의 떡이 더 커보여서일까???
2011.07.22 08:13 신고
저도 실제의 삶이 고달픈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이곳에서도 들었습니다...

관광객의 입장에서는 항상 아름다울수밖에 없지만..
ㅎㅎ

2011.07.22 10:45 신고


참 자연스러운 사랑이 넘치는 ...

파리...

파리에서는 왠지 길거리에서 프렌치키스를 해야할것 같았던...

과연 나도 그랬을까?? ㅎㅎ

파리에서도...사랑의 자물쇠를 채워야하는 연인들의 사랑이....참...




꼭한번..파리로 길을 걷고 싶어요..
2011.07.18 23:32 신고
갔던 곳도 다시 한번 가면...
당시에 못본 곳 제대로 볼것 같고요

못가본 곳은 그래서 더욱 욕심나고...

아....
파리도 언젠가 한번 다시... ㅠ

2011.07.19 13:43 신고

파리에도 자물쇠를...^^
2011.07.19 00:09 신고
중간중간 자물쇠를 채워놨는데요
아무래도 외국 관광객들 같고요...

저 아래사진에는 유키노 + 파시칼..인것을 보니...
ㅋㅋ

2011.07.19 13:43 신고

그러게요ㅋ 자물쇠 다는 사람은 외국인인가봐요..
유키노..ㅎ
2011.07.19 16:05 신고
음...
저도 하나 달아놓을것을 그랬나요?? ㅋㅋ

2011.07.19 23:09 신고

파리에도 사랑의 족쇠가...ㅈㅈㅈ
2011.07.19 21:01 신고
아...
맞아...

족쇠라고 표현하시니.....

갑자기.....ㅠㅠ

2011.07.19 23:09 신고


노트르담 거리를 걷는다...

파리...

아..아름다운 파리..



* 아.... 이사진 오른쪽의 흰색은 어떤 흰표지판때문입니다....


* 좌판앞... 접이의자를 가지고 선글라스에 잡지를 보는  아저씨..가판대 주인중  한명...참  이런 모습...여유..부럽다...



뭔가 모르게 여유가 느껴지는 군요^^
2011.07.18 00:05 신고
아..정말 여유라는 단어가 절로 떠오르더라고요...

삶인데도...그 일상인데도..
여유롭게 보이다니....

굉장히 충격이었어요..

2011.07.18 09:59 신고

아...너무너무 가고 싶네요...ㅠㅠ
2011.07.18 12:53 신고
저도 다시 다녀오고 싶네요,...ㅠㅠ

그리고 꼭 다녀오실수 있으시길....ㅎㅎ

2011.07.19 13:35 신고

가판대의 분위기가 꼭 멋낸 잡지 사진 같아요. 자연스런 멋이라는 게 저런 것이겠죠~
2011.07.18 17:43 신고
정말 가판대...에서도 여유가 넘치니....ㅎㅎ

멋스럽다는 것을...저곳에서 처음 느꼈어요...

2011.07.19 13:37 신고

빅토리 위고의 '노틀담의 꼽추'와 노틀담 대성당이 생각난다는....
아직 가보진 않았지만...^^
2011.07.19 10:38 신고
노틀담 성당을 아래 포스팅했었지만...
정말...
주변이 너무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가판대에서 열쇠고리를 몇개사고...
가판대에서 파리사진을 한장사고...

근처 상점에서 싼 티셔츠한장과 ... 싼 가방하나를 사고...

아...파리...ㅠㅠ

2011.07.19 13:39 신고


유럽의 강은...

보통 내가 보고 겪은 우리의 강과 많이 다르다..

처음 로마에서도 그렇고..

파리의 세느강도 역시...





우리나라와 다르게 생긴 거 같은 하늘이네요 ㅎㅎㅎ

건물들이 달라서 그런가 ? ^_^ 항상 푸른 하늘보면 좋은 파란하늘 녀석이였습니다 ㅋㅋㅋㅋ
2011.07.16 15:55 신고
ㅎㅎ
그 하늘이 그 하늘이겠지만...

주변모습에 따라서 느낌이 너무 다르게 다가온다는 것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2011.07.18 09:54 신고

아..
시원~합니다..ㅎㅎ
푸른하늘이 너무너무 좋아요.ㅠ
2011.07.16 17:07 신고
네...푸른하늘덕분에...
더욱 여행같은 느낌이 들은것 같아요...

2011.07.18 09:55 신고

와~ 저런하늘 보고싶다~ ㅋㅋ
2011.07.16 18:31 신고
음...
장마야..어서 가랏....

2011.07.18 09:55 신고

오늘 무한도전에서 파리에 간 장면을 보여주던데..왠지 시리즈 같네요..ㅎㅎ
저도 저 배를 타면서 여유를 즐기고 싶어지는군요..
2011.07.16 23:14 신고
미처 챙겨보지 못했는데....

ㅎㅎ
저 배를 야간에 탔는데..곧 올리겠지요?? ㅎㅎ

2011.07.18 09:55 신고

택씨
아마 유속이 우리랑 달라서 그럴 거예요. 유럽의 강은 대부분 느리게 흐른다고 들었거든요. 우리의 강처럼 산에서 콸콸흘러 내려오는 강이 드물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물의 색도 맑고 투명한 우리의 강과 다른 느낌이라고.
2011.07.17 17:30 신고
네....
유럽의 강..자체는
특히 도시를 관통하는 강들은...

우리 관념으로 보면 좀 어색하더라고요..

2011.07.18 09:56 신고

하늘이 너무 알흠다와요 *_*
2011.07.17 21:40 신고
하늘도 좋아서
더욱 아름다운..
행복한 하루.. ㅎ

2011.07.18 09:56 신고

영화에서 본듯한 풍경이네요 ^^
애니메이션에서도 본것 같고.
멋져요 !!
2011.07.17 22:42 신고
음...
저는 영화속에서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지금도 꿈결같아요...

2011.07.18 09:56 신고

인공적인듯 한...
자연스럽지 못한듯 한...

제느낌이내요~
2011.07.18 00:07 신고
아무래도 그냥 흐르는 우리의 강들의 모습과는 달라
좀 부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데...

현지인들에게는 쉼터이자 여가의 공간이더라고요...

그 모습은 아직도 제게 깊은 충격과 부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2011.07.18 09:57 신고

세느강도 아름답지만
파리의 저 구름. 너무 예쁜 것같아요...
우리나라 구름도 저랬었나 할 정도로...ㅎㅎㅎ
2011.07.19 10:17 신고
우리나라 구름과 하늘도 참 아름답지만...
요즘 더욱 날씨덕에 구름을 제대로 보지 못하였기에
그런 생각이 드시는것은 아닐까요??

물론 바다쪽과 산쪽에서 쉽게 보이는 구름의 형태가 좀 다르고...하지만...

대체로 유럽의 하늘은 조금더 사진찍기 쉬운 것 같았어요

2011.07.19 13:33 신고


참 아름답고 화려한 파리..시청사..

그리운파아란하늘 ㅎ
2011.07.16 18:36 신고
복잡하고 아름다운..파리시청사.. ㅎㅎ

2011.07.18 09:53 신고

부산시청보다가 파리시청보니... 격이 다른듯 합니다^^
2011.07.18 00:07 신고
모습자체가 너무 달라서...
시청사라는 것을 처음에는 믿지 못하겠더라고요..ㅎㅎ

2011.07.18 09:54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1.07.18 11:49
오래된 건물이다보니...
이런 화려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듯 싶습니다...

2011.07.19 13:32 신고


파리의 지하철에는 음악이 흐르고...

사랑이 흐르고...

또 치열한 삶과 복잡함이 있다...

허가받은 악사들이 지하철에서 바이올린 등 음악을 연주하고...

지치고 흔들리는 삶...

대도시답게 너무도 바쁜 삶...

그리고...사랑이 있다...




이런 스냅사진 너무 좋아요.
프랑스의 지하철도 우리나라랑 비슷하네요.
2011.07.15 23:20 신고
지하철에서 바이올린 등을 연주하는
악사들을 담고싶었는데...

나중에 보니 좀 흔들려서 삭제해버렸거든요...

지금도 아쉬워요....

2011.07.18 09:49 신고

악사들도 허가를 받는군요~
2011.07.16 05:15 신고
허가를 받고 어느정도 돈을 내야한다고 들었는데요...
지친 몸을 이끌고 타고 조금의 여유를 느낄수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2011.07.18 09:4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1.07.16 10:12
비슷하면서도 다른..
제가 도시에서 지하철을 마지막으로 탄것이 거의 10여년이라서..ㅠ

2011.07.18 09:50 신고

여행자의 눈은 타국의 도시에서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찾지만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지친 일상의 반복인 것이지요.

자세히 보니 사랑도 있고 피곤한 일상도 있군요. ^^
2011.07.16 10:15 신고
지하철안에서...
관광에 들뜬 관광객들과
(파리는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일상에 지친 현지인들 사이...

그래서 다른곳과 다르게 느낌이 더 묘했는지 모르겠어요

2011.07.18 09:51 신고

이국적인 지하철 모습을 보니 토론토에서 생활하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분위기가 이와 비슷했었거든요..^^
2011.07.16 11:38 신고
와...토론토에서 생활하셨나요???

부럽습니다...그리고 갑자기 토론토의 모습이
궁금해져요...

2011.07.18 09:51 신고

택씨
지하철은 화려하게 보여도 어딘지 피곤한 퇴근길 깥은 느낌이에요.
아마 이는 자주 이용하는 이미지가 연상되기 때문이겠죠...
2011.07.17 17:26 신고
아마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지하..라는 이름때문에..더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항상 해왔지만...

2011.07.18 09:52 신고


파리..

노틀담=노트르담 대성당...

앞의 모습과 옆의 모습..뒷모습이 너무도 달라 당황스럽게 만드는...

아름다운 성당...







그 유명한 노틀담성당이군요...
덕분에 대리만족하며...^^
2011.07.15 01:05 신고
앞에 서니 당황스럽도록 아름답더라고요..
특히 앞과 옆..뒷모습이 너무도 달라
마치 다른건물인듯 착각하게 만들더라고요...ㅎㅎ

2011.07.18 09:41 신고

꼽추가 사나요...?
;;;;

정말 아름답네요...
2011.07.15 04:36 신고
음...저도 찾아봤습니다만...
뵙지는 못했네요..ㅎㅎ

2011.07.18 09:41 신고

전 언제 이런데 한번 가볼까요^^
2011.07.15 05:41 신고
아...
한번은 굳은맘먹으시고 다녀오시는것도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지금도 해요...

2011.07.18 09:4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11.07.15 08:58
역시..못찾았어요..ㅋㅋㅋ

2011.07.18 09:42 신고

성당도 멋진데 그위에 하늘이 예술입니다.
2011.07.15 11:18 신고
유럽은..
날씨만 좋으면...
그림이더라고요....

물론 유명한 관광지여서 그렇겠지만...

날씨가 흐리면...거리의 모습이 일품이고..ㅎㅎ

2011.07.18 09:42 신고

저는 언제쯤..
가볼수 있을까요??ㅠ
2011.07.15 12:18 신고
음...
사실 저같은 가난한 촌넘도
죽을때까지 한번 가볼수있을라나 했었어요...

2011.07.18 09:43 신고

제일 유명한게 노틀담의 곱추가 아닐까 합니다 ㅎㅎㅎ

보기만해도 좋네요 ^_^ ㅎㅎ;; 명소는 명소인가 봅니다 ㅎㅎㅎ
2011.07.15 14:39 신고
그 이름때문에 더욱 가보고 싶은곳이기도 한것 같아요..

정말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 앞순위라는 것이..
맞는것 같더라고요...

2011.07.18 09:44 신고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본지가 언젠지.. 넘 그립네요...
2011.07.15 18:02 신고
정말 파란하늘이 무척 그리운 날들입니다..
몸도 처지고 마음도 처지고..ㅠ

2011.07.18 09:44 신고

노트르담 대성장 잘 보고 갑니다.
말만 들었는데...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1.07.15 19:48 신고
말만 들은 그곳을..
다녀온 기쁨...

하지만 언제 다시 가보고 싶다는 건방진 욕심이..ㅠ

2011.07.18 09:45 신고

이곳이 그 유명한 그곳이군요.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고, 사진도 좋고...
2011.07.15 23:23 신고
아...정말 운이 좋은듯 해요...
첫날에는 흐리기도 했는데...

행복한....하루... ㅎㅎ

2011.07.18 09:45 신고

말로만 듣던 그 곳이군요...
사진이 너무 생생해서 저도 마치 갔다온듯 합니다.ㅎㅎㅎ
2011.07.16 11:32 신고
아이고...좋게 봐주시니..ㅎㅎ

말로만 듣던 그 곳에..한번 다녀올수있었음이
이런 댓글들로 다시 느껴져요...

2011.07.18 09:46 신고

노틀담 성당을 보는건 처음인것 같네요.... 어릴때 노틀담의 곱추라는 애니는 빼구요;;
저 사진들이 전부 같은 건물이라는게 더욱 신기할뿐이네요.
정말 많은 장식들로 화려하다는 말밖에는 ..
2011.07.16 23:17 신고
ㅎㅎ
노틀담의 곱추..라는 이름은 너무 익숙하지만...

저도 성당은 현지에서 처음..제대로 본것 같아요...

정말 화려하고 정말 아름다운...

거기다 날씨도 도와주어서..ㅎㅎ

2011.07.18 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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