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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6 :: 금낭화 #1 ... (9)
2012/05/13 :: 할미꽃... (31)
2012/05/10 :: 개별꽃과 수국.... (21)
2012/04/23 :: 오래전 사진- 빛... (49)

 

내가 가장 사랑하는...

금낭화....

* 강원도 정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금낭화를 좋아하시군요
생생한 기운을 느낍니다
2012/05/16 12:59

우----와 멋집니다
힘차게 오후를 ,,,,
2012/05/16 13:12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6 14:17

나란히 모여서 더 예쁘고, 아름다운 꽃인것 같네요.
색깔도 정말 예쁜것 같습니다~~~
2012/05/16 14:23

금낭화 이쁘게 찍으셨네요..
금낭화도 색이 이쁜게 있고 그렇지 않은게 있더라구요.
저도 어제 사진 찍으러 나갔다가 금낭화를 발견했는데 왜인지 금낭화 꽃잎이 물이 쪽 빠진냥 색이 바래 있더라구요..
공기가 나빠서인지 이유가 궁금하더라구요 ㅋ
2012/05/16 19:07

올해는 금낭화도 한번 못 담아보고 그냥 지나치는 군요..^^
2012/05/16 19:30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6 20:08

멋진,, 금낭화,, ㅎ 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5/16 21:19

참 고우네요 +_+
2012/05/17 01:12

 

할미꽃...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4 00:21

할미꽃이 아니라 아가씨꽃처럼 보이네요^^
2012/05/14 02:21

할미꽃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고 힘찬 한주 되세요
2012/05/14 06:48

와~~~ 이게 얼마만에 보는 장면인지~~ ㅎㅎ 감사합니다.
제가 올해ㅡ는 할미꽃 실물을 한번도 못보고 지나간다눙~~
실같은 저저저저~~ 할머니 머리카락 같지 않으세요?ㅎㅎ
2012/05/14 08:48

택씨
멋있어요!!
2012/05/14 08:50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4 09:10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4 09:11

꽃 이름과 참 잘 어울리는 꽃이네요...잘 봤습니다.
2012/05/14 10:01

할미꽃이 허리가 꼬부라져서 할미꽂인줄 알았는데
꽃이지고나면 저렇게 할머니 머리카락 같이 되는군요
처음 보는 사진이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2/05/14 10:53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4 10:59

할미꽃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2012/05/14 11:01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군요!
날씨는 흐리지만,
그래도 화이팅하시는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2012/05/14 11:03

할미꽃,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점점 가까이에서 보기 힘들어 지는것도 같은데,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12/05/14 11:37

어렸을때 보고 못본듯합니다.
아니..봤어도 이렇게 무심코 지나쳤겠죠^^;;

좋은작품 잘 감상하겠습니다.

2012/05/14 11:39

할미꽃이 저렇게 생겼군요~ 첨 봤어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이번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2012/05/14 12:09

할미 꽃 정말 예뻐요 잘보고 갑니다
2012/05/14 12:33

할미꽃을 참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아래의 야생화도 특이하면서도 귀엽네요.
2012/05/14 13:20

우와~~~~할미꽃....넘 멋지네요^^
가까이...첨 본것 같은데요...
ㅎㅎㅎ
2012/05/14 13:27

할미꽃이 해우기님의 독특한 시선에 정말 특이하게 보입니다. 환타스틱해욧~~~ ^^
2012/05/14 13:56

컥. 털복슝이들... 몽실몽실 :D~
귀여운 느낌이 풍깁니당 ㅇㅅㅇ
2012/05/14 14:57

하이 앵글 샷,
유심히 감상합니다.
2012/05/14 16:21

이렇게 군락을 이루고 있는 모습도 인상적이네요 ^^
저도 하이앵글샷이 너무 좋아요~! ㅎㅎ
2012/05/14 17:30

어릴때보던 할미꽃과 지금 이렇게 보는 할미꽃을 보는 느낌이 참 다르네요.
지금보니 왠지 귀엽게 느껴지는.... 복실복실
2012/05/14 17:36

^^ 며칠 전 산소에 다녀왔는데.. 아버님 산소 주변에 할미꽃이 많이 피어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꽃이라 참 반가웠엇습니다 ^^
2012/05/14 18:00

할미꽃이 이렇게 생겼다는걸 오늘 첨 알았네요 ^^

아 이놈의 무식 ㅠ.ㅠ
2012/05/14 22:25

할미꽃 맞나요? 아니면 꽃 떨어진 할미꽃인가요..
제가 알던 할미꽃이랑은 좀 달라 보여서... ㅎ
2012/05/15 00:35

할미꽃이 이렇게 멋스럽게 담겨지는 군요..
역시 내공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2012/05/15 02:28

할미꽃의 잔털들이 보송보송해 보이네요~ ㅎ
2012/05/15 09:55

할미꽃이 영월에도 꾀나 보여요~~
2012/05/15 11:05

할미꽃을 이렇게 디테일하게 보기는 처음이네요+_+
2012/05/15 13:41

할미꽃이 이렇게 생겼군요.
아니 더 젛확히는 길가다 본 이 꽃이 할미꽃이군요. ㅎㅎ.
꽃 이름도 알아가는 유익한 블로그네요. 앞으로도 꽃 이름 더 많이 알려주세요~
2012/05/15 23:48

 

개별꽃과 수국...

에이...다시 매크로를 살까...??? ㅜㅜ

통장보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향긋한 꽃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2012/05/10 16:55

이색적 대비. 꽃뭉치 수국과 아주 작은 개별꽃
2012/05/10 17:15

ㅎㅎㅎ 해우기님도 접사렌즈가 땡기시눈군여 ㅋㅋㅋ 저도 마이크로렌즈가 쬐끔씩 땡기고 있는데..^^;;
2012/05/10 17:46

아~ 함백산~! 함백산~! 개인적으로 수국은 참 맘에 드는 꽃중에 하나에여~!
2012/05/10 17:50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0 18:03

^^
저 소담한 불두화 한송이 꺽어다 책상앞에 빈병에 꽂아주도 싶네요^^
2012/05/10 18:23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0 20:06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0 21:34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0 21:48

해우기님은 꽃 사진 전문이신가봐요!
2012/05/11 00:47

수국 꽃명은 이제 외웠네요^^
2012/05/11 05:15

별꽃이 넘 예쁘내요..
수국.. 요즘 절에 가면 많이 볼수 있을런지요^^
2012/05/11 08:45

개별꽃 ...수국이 벌써 피었나요?
이쪽은 아래쪽인데도 산수국이 아직도 개화를 하자않네요 ...게으른 놈인가...ㅎㅎㅎ
행복한날되세요
2012/05/11 08:59

오늘은 아침날씨가 쌀쌀합니다. 날씨도 흐리고...
요새는 꽃들을 포스팅하시는것 같습니다.
주말같은 오늘 잘 보내세요. :-)
2012/05/11 08:59

택씨
아!! 개별꽃 귀여워요!!!
2012/05/11 14:05

아.. 수국!! 이쁜 색으로 변했을때 담으러 가야겠습니다 ^^
(부산에도 수국이 이쁜 곳을 찜뽕 해놨거든요~ ㅋㅋ)
2012/05/11 16:46

위의 아이가 개별꽃인가요? 너무 예뻐요~ㅎㅎ
2012/05/11 23:29

개별꽃은 처음 보는데 청아한 멋이 있는것 같고,
수국도 너무 멋스럽습니다.
2012/05/13 14:02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4 00:25

ㅎㅎ 저도 요새 매크로가 살짝 땡기더군요.
2012/05/14 13:25

수국을 좋아해요. 부케가 연상되는 꽃이라... 개별꽃은 좀 색다르네요. 왠지 키위가 생각나요 -_-;
2012/05/14 17:39

 

필카나 다른 카메라말고...

DSLR을 사용하던 그 초반기에는 항상 매크로렌즈가 마운트되어 있었고,

멀리 갈일 없이 태백산과 함백산 근처에만 머물러있었다....

야생화만 주로 담았으니...

그 모든 렌즈들과 그때의 카메라를 처분하고...

지금껏 야생화는 담지  않았는데.... 

잠시 내 꽃밭을  돌아본다....

꽃은 그대로인데.... 난 ...

* 이 꿩의 바람꽃도 지금은 피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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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기님 좋은 사진들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저녁 되세요^^
2012/05/10 00:35

정말 꽃들은 그대로 인데 저도 참 많이 변한듯 합니다~
2012/05/10 00:57

살아있다. 꽃이 살아있다.
우리 마을에도 이런 꽃이 있었는데 이렇게 보니 새롭습니다.^^
2012/05/10 01:31

이 사진을 보니 저 혼자만 늙은것 같네요^^
2012/05/10 09:02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0 09:26

택씨
현호색도 참 귀여운 꽃인데....
2012/05/10 09:54

너무 멋집니다. 자연이 이리도 아름답다는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고 갑니다~
2012/05/10 10:01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요즘은 날씨가 시원한게 너무 좋네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2012/05/10 10:33

현호색 노란재비꽃 엘리지 아아 야생화 박물관이군요 너무 아름답네요 역시 긴 그 설국의 시간을 지나 아름답움이 오네요
행복한날되세요
2012/05/10 10:49

작고 귀여운 야생화들~
바쁘게 살면 결코 볼 수 없는 이들이네요...^^
2012/05/10 11:23

음, 은교라는 영화가 그런 분위긴데..
정말 아름답게 표현했거든요..
기회가 되신다면 한 번 봐보세요~
겉모습은 어떨지 모르지만, 내면의 아름다움이라는게 경험으로 가득할테니까요 :D~

해우기님 힘내삼 ㅎㅎㅎㅎ!!!
2012/05/10 13:28

야생화가 아름답게 피었군요 ^^
2012/05/10 15:27

이런 야생화를 마냥 구경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네요.
꽃이 너무 예뻐요. 사람손이 안타서 그런지 더 예쁘네요. ^^
2012/05/10 15:52

파란색 꽃은 현호색인가요? ^^;
개인적으로 파란색상을 엄청 좋아하는데, 반하겠어요~ㅎ
2012/05/10 16:56

만항재에 가보겠다고 몇번이나 다짐을 했었는데~
올 봄도 이렇게 다 지나가네요 ㅠㅠ
2012/05/10 17:51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0 20:06

내 꽃밭..
2012/05/11 00:34

멋진 꽃밭... 부럽습니다^^ ㅎㅎ
2012/05/11 16:46

야생화 한번 꼭 담아보고 싶은데.. 서울 한복판에서 쉽지많은 안네요.. 집앞 식물원이 최고인가 ㅠ.ㅠ
2012/05/14 22:26

 

군락지가 넘쳐나서....

주변 사람들에게 무시당하지만...

알지...나 너 무척 좋아했었던것.....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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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꽃색깔 나무 이뻐요 ㅎㅎ 그나저나 프로방스 다녀오셨군요~ 꼭 가보고 싶었는데 부럽습니다 ㅎㅎ
2012/05/09 09:55

색이 독특하고 곱네요^^
잘 보구 갑니다..!!
하마(?) 수욜이네요~
정말 시간 잘 간다는..ㄷㄷ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2012/05/09 10:11

와~ 이쁘당~ㅎ
2012/05/09 10:22

색이 진짜 오묘하네요. 푸른색같으면서 보라빛도 나구^^ ㅎㅎ
2012/05/09 10:26

예쁜꽃이네요.
눈을 돌려보면 주변에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있네요.
2012/05/09 11:10

저희 영월의 황토방 마당에도 요녀석들이 꾀나 있어요..^^
그곳에서 날라 왔을까요? ^^

다녀갑니다.~
핼복한 하루 되세요~
2012/05/09 11:22

와우 꽃 색깔이 뭔가 좀 신비로운데요~ ㅎㅎㅎ
2012/05/09 11:32

아래 얼레지도, 지금 이꽃도 난생 처음 본다는......
^^ 왠지 잘 못살아 온 것 같다는 이 느낌은 뭘까요.. ㅎㅎ..
2012/05/09 12:42

꽃 정말예쁘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2/05/09 12:48

군락지가 넘쳐나서 무시당하는 꽃이라구요?
이렇게 예쁜꽃을 누가 무시하나요?
넘쳐나는 군락지는 어디가면 볼 수 있을까요?
2012/05/09 13:15

이걸 무슨 색이라 해야할까요.
저는 요런 색을 보면 한여름 새벽에 일어나 숲길에서 바라보던 이슬방울이 생각납니다.
그냥 색만봐도 상쾌하네요. ^^
2012/05/09 13:46

매력적인 색이에요~*
해우기님께서 좋아할만 합니다~ ㅎㅎ
2012/05/09 15:10

어쩜 저런 색상이 연출될 수 있을까요?
정말 예쁜 꽃이네요~~
2012/05/09 15:25

흔히 볼 수 있으면서도 특이한 모양의 꽃이지요 ^^
2012/05/09 16:33

색도 이쁘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게 참 이쁘네요 +_+
2012/05/09 16:52

뽀다아빠 네모
색감...정말 좋습니다....^^
2012/05/09 17:38

얼레지를 배경으로 날려버린 현호색,
멋집니다.
봄을 새롭게 맞는 상큼함으로 감상합니다.
2012/05/09 18:57

오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렇게 늦은 오후에? 인사드리네요..ㅎㅎ
다들 하루일과 마무리하고 쉬고 계시는지,
남은 오후시간 편안하게 보내세요^^
2012/05/09 19:06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9 20:15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9 20:43

사진 말고 실제색도 저렇게 예쁜가요????;;;
2012/05/09 22:45

제가 요즘 교육에 참여하느라 답방도 못했쓰요...지송^^;;
2012/05/10 01:31

청초한 꽃들..참 예쁘네요^^
2012/05/10 02:07

현호색의 색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2012/05/10 10:50

현호색이.. 꽃 이름이군요. 오..
처음보는 꽃인거 같아요.. ㅎ
2012/05/11 00:36

지난주 토요일에 다녀왔지요^^
만항재~~ㅎㅎㅎㅎ
2012/05/14 12:50

 

내 꽃밭...

함백산 만항재...산책...

 

얼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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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부끄러워 고개숙이고 꽃잎을 오므린것만 같이 너무 수줍고 예쁘게 피었네요!
2012/05/08 11:25

산속에 다니다가 이런 야생화들 만나면 너무 즐거울것 같네요.
2012/05/08 11:44

너무 멋진 꽃밭을 두셨네요~ㅎㅎ
정말 예쁜 카펫처럼 멋진것 같습니다.
2012/05/08 11:46

정말 꽃밭이네요~~ ^^
얼마전 태백을 지나가는데 급작스럽게 해우기님 생각이..^^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5/08 12:36

와우 엄청나네요
진자루 꽅이네요
부럽다아 ..겨울의 눈고생을지나 또 이런 행복이 있군요
아름다운날되세요
2012/05/08 12:41

엘레지 군락을 만나셨군요^^
전 산행중에 얼레지잎 따서리.. 쌈싸먹었던 기억이..^^
2012/05/08 13:02

해우기님 오랫만에 들림니다^^ 자연을 좋아하는 저로써 해우기님 사진을 너무 좋아합니다. 어렸을때 촌에서 자라고 커서... 현재는 서울에 있지만 늘 들에 가면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나마 사무실에서 시원하고 생기있는 사진들 보고 갑니다^^
2012/05/08 13:08

꽃이 정말 예쁜데요, 보라색 꽃은 전 도라지 꽃만 있는 줄 알았어요. ^^
얼레지 꽃이라 이름도 독특해요. ^^
2012/05/08 13:21

함백산의 만항재에는 얼레지 꽃동산이 있었군요...
푸른 언덕에 피어난 얼레지 군락지 너무 아름답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2/05/08 14:02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8 14:22

꽃이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이고 있네요 ^^
2012/05/08 14:41

낯설고 생소한 꽃이지만 이질적인 아름다움을 갖고 있네요. 이른 봄에 핀다던데 산은 아직 초봄인가요?
2012/05/08 15:20

멋진 꽃밭 부럽습니다~ `-`bb
2012/05/08 15:23

예쁜 얼레지가 잔뜩이나... ^^
2012/05/08 15:40

와 멀리보니 군락지네요...
오늘도 좋은 사진과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어버이날 되세요 ^^
2012/05/08 15:55

헉, 얼레? 이렇게 말씀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해우기님이 워낙 센스와 재치가 있으셔서 말이죠. ^^;
이런 꽃은 처음 봅니다. 참 이쁘네요. ^^
2012/05/08 16:03

우와~~~~!!
넘.....멋지네요~~~~
감탄사...100번 입니다...ㅎㅎㅎ
즐건날 되세요^^*
2012/05/08 16:03

택씨
벌써 얼레지가 만개를 했군요....
2012/05/08 18:12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8 22:20

해우기님만 알고 계시는 비밀의 화원 ? ^^*
2012/05/09 00:32

~~ 얼레지!!
처음 들어봅니다.. 워낙 꽃의 지식이 없다보니 ㅋㅋ
그런데 쪼매난게 귀엽네요~ 고개를 푹 숙이고 인사합니다 ㅋ
2012/05/09 02:10

간만에 인사 올립니다. 처음 들어보는 꽃 이름과 처음 보들이 지니고 있지 는 것만 같은 꽃의 모습...
소박한듯 하지만 정말 아름답기만 하네요
별로 돈도 되지 않는 야생화인데
화원에서 파는 꽃이 지니지 않은 매력이 있어요...
얼레지... 이름도 참 아름답네요
2012/05/10 14:14

보라색하면 제비꽃만 생각나서 -_-; 얼레지라...이름이 독특하네요. 얼레지
2012/05/14 17:42

 

* 제가 요즘 업무적으로나,개인적으로나.... 정신을 못차려서

당분간 이웃님들 방문이 어려울듯해요

주말 모두 잘보내시고요...

 

* 노랑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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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2/05/04 11:56

마크준님의 블로그에서 이 꽃 이름을 물어 보시길래 열심히 구글링 해서 찾아 냈습니다. 흐흐흐.
여기서 또 보니 반갑군요. ^^*
2012/05/04 15:55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4 20:04

오~~ 정말 이쁘네용^^
역시 자연의 힘은 위대하고 정말 신비한것 같아용^^
잘보구 갑니다^^
2012/05/04 20:22

방긋 방긋 웃고 있는듯 하내요^^
2012/05/04 21:05

보통은 보라색인데 노랑 제비도 있었군요.. 저는 며칠전 보라색을 담았네요 ^^
2012/05/05 01:20

즐감했습니다. ^^ 행복한 주말 되세요~ ㅎㅎ
2012/05/05 02:35

노란색과 초록의 보색대비가 아주 좋습니다^^
2012/05/05 03:54

멋진 사진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12/05/05 12:00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6 12:34

노랑제비꽃치 이쁘네요
아름답고 행복한 날되세요
2012/05/07 12:39

이게 노랑제비꽃이군요.
이런 꽃이름도 많이 알려주시면 좋을텐데.. ^^;
어떤 사정이신지 몰라도.. 얼른 털고 일어나시면 좋겠습니다.
2012/05/07 20:20

앗 노랭이귀요미!!!
생긴게 귀여운데요? ㅎ~

- 힘든 일 빨리 마무리 지으시고 복귀하셨으면 좋겠네요~ ^^
몸이 안좋으신 것이면 얼른 쾌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D
2012/05/08 03:55

보라색이랑 흰색은 봣는데 노란색은 첨이에요^^; 귀엽네요,,저처럼 쪼메나니,,,ㅋㅋ 농담이에요,,돌 던지지 마요,,,ㅎㅎ
2012/05/08 10:33

노란색이 너무 보기좋네요~ ^^
바쁘신 일정 모두 원활히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2012/05/08 10:55

꽃들이 방끗 웃고 있네요.
어떻게 저런 색을 표현하는지 넘 예뻐서 좋아요. ^^
2012/05/08 13:22

꽃이름이 노랑제비인가요?
노란색이라 그런가 꽃도 이쁘고 꽃이름도 예쁘네요.
2012/05/08 15:44

노란색을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2012/05/08 15:56

 

손톱크기...

함백산 만항재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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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야생화!~ㅎ
2012/05/03 15:18

노루귀, 현호색...좋아하는 꽃이름들입니다. 현호색 사진은 안가지고 계신가요?
2012/05/03 16:02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3 16:29

정말 손톱만 하더라구요 ^^ ㅎㅎㅎ
음.. 매크로 렌즈 하나 갖고 싶어지네요 ^^
2012/05/03 16:44

저번에도 봤지만 보고 또 봐도 참 소박하면서 두툼한게 이쁩니다. ^^
2012/05/03 17:41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3 19:35

정말 오묘한 느낌이 드는 야생화 네여^^
저두 꼭 포착하고 싶은 순간이네여^^
2012/05/03 19:44

꽃이 정말 ㅎ 작네요..
왠만한 접사실력 아니고서는 ㅎㅎ
2012/05/03 20:43

접사 찍고 싶어지네요 ^^
2012/05/03 20:59

함백산 만항재.. 아픈 추억이 있는 곳이내요..
백두대간 종주산행중 추억이 솔솔합니다..
그땐 겨울이라 이런 예쁜 야생화 구경을 못한것이 아쉽내요^^
2012/05/03 21:52

노루귀~ 참 앙증맞고 귀여운 꽃이라 무지 무지 사랑하는꽃입니다.
2012/05/03 22:59

노루귀 라는 것이네요^^ 참 이쁘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5/04 01:30

노루귀 잘 보고 갑니다^^
2012/05/04 01:37

우와 조그마한 꽃이군요
2012/05/04 06:39

택씨
정말 신경써서 보지 않으면 안보이는 얘들인데... 멋있어요!
2012/05/04 07:55

노루귀라.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앙증맞고 귀여우네요^^
2012/05/04 09:31

저번에도 해우기님이 올려주신 노루귀 꽃 사진을 봤는데
노루귀는 꽃이 한송이만 피나봐요.... 그래서 더 귀해 보이네요. ^^
2012/05/04 10:55

아주 작은 녀석을 잘 포착하신거 같아요~
멋집니다!
2012/05/04 11:00

아주 작은 꽃이 혼자 피어있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만 지나면 연휴이네요~
오늘까지 힘내시고 즐거운 연휴 맞이하자구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2012/05/04 11:12

노루귀라는 녀석 이름은 들어봤는데 직접 보기는 처음이네요 ^^
2012/05/08 10:55

너무 수줍어 하는것 같네요.
2012/05/08 11:44

너무도 작게 피는 꽃들이라 평소에 잘 보이지가 않은데
요새와서 이웃님들덕에 꽃이름도 하나둘씩 배워가고 있네요 ㅎㅎ
2012/05/08 15:46

 

사실 요즘 카메라를 잘 들지않습니다

열정을 잃고, 흥미를 잃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주말에는 비가 오고,날씨안좋고.... 개인적인 일도 있고해서

이제 이곳 태백에서도 진달래 피고...괴불주머니..개나리....

서서히 꽃이 피네요

조만간...시간이 허락되면....

제 야생화 밭인...인근 함백산 만항재에나 나가봐야 겠어요

한3~4년전 사진일거에요...

제가 가장 먼저 찾아가는...군락지중 하나인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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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진짜 이쁘게 폈네요....
대전에도 저런 꽃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2012/04/27 10:45

잘 보구 가요^^
오늘만 잘 보내면, 또 주말이!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4/27 11:02

이게 그 말로만 듣던 노루귀 군요...
꽃이 참 예쁘네요..거친 땅에서 어떻게 저런 이쁜 모양으로
나는 지 참 자연은 신기해요.. ^^
2012/04/27 11:04

진짜 이쁘네요.. 사진기와 렌즈좀 알수있을까요 ? 사진기 정보도 남겨주는플러그인 쓰시면 좋을듯..

두번째 사진이 매우 맘에드네요 구도도 그렇고.사진찍는능력에 반했습니다.
2012/04/27 11: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7 11:55

노루귀이군요 솜털 뽀송뽀송한 아아 솜털같음이여
행복한 휴일보내세요
2012/04/27 12:45

솜털이 너무 보드러워보여요~ ㅎㅎ
2012/04/27 13:00

아~~ 노루귀를 마치 실제로 보는듯한 느낌이네요...^^
해우기님 사진 볼때마다.....렌즈뽐뿌가 무지 와요..*(실력도 없으면서요..ㅋㅋㅋ)
2012/04/27 13:01

도톰한게 아주 든실해 보이는군요. ^^
2012/04/27 13:22

그동안 잘 지내시고 계셨죠...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왔습니다....
2012/04/27 14:25

오 역시 사진이 살아 있습니다..ㅎㅎ
기대할께요.^^
2012/04/27 15:36

저도 요즘 통...^^
2012/04/27 18:41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7 18:49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7 19:58

빼어난 아름다움이라는 말이 어울리는것 같네요.
노루귀~~너무 예쁜것 같습니다.
사진 기술이 훌륭해서 일까요?
2012/04/27 20:17

야생화만 보면 강인함과 생존감이 느껴집니다.
노루귀 뽀송뽀송 털이 아름답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2012/04/27 21:00

야생화의 신비한 자태를 감상하고 갑니다^^
2012/04/27 21:30

노루귀의 아담 담백한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하셨습니다.
2012/04/27 22:36

야생화를 보면 완연한 봄을 느낍니다. ^^
2012/04/27 23:04

몇송이가 모여있는 모습이 참 아기자기하네요.
2012/04/27 23:11

오래되어도 이정도만 된다면 아무 걱정없겠습니다.
주말 마음 편하게 보내시길...
2012/04/27 23:41

제 주변은 도심이라 이런 꽃이 보이질 않아 많이 아쉽네요...이렇게 나마 예쁜꽃 구경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2012/04/27 23:52

간혹들이나 산에서 작은꽃하나가지고 엎드리고 눕고 하면서 사진포스취하는 분들있던데
혹시 해우기님도 이런분들중에 한분아닌가요
사진이 정말예술이예요 .사진작가가찍은것 같아요..
2012/04/27 23:59

푸짐한 노루귀 이쁩니다. 헤헤헤~ 워낙에 좋아하는 꽃이라서요~
2012/04/28 00:05

너무 이쁜 사진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2012/04/28 00:54

우와아~~~그림같아요 역시 봄에는 꽃들이 너무 이뻐요 ㅋ
2012/04/28 01:04

이쁘다.. 노루귀..
조만간 수목원에 놀러가서 노루귀좀 봐줘야겠군요.. ㅎㅎ`ㅅ '
2012/04/28 01:55

요즘은 카메라 들고 다니면 무겁긴 무거운데.. 담을 사진들이 너무 많아진거 같아요 ^^
2012/04/28 04:25

저 꽃이 노루귀 였군요.
전에 시골에서 어쩌다 본 기억은 있는것 같은데
요즘은 야생화는 거의 못보고 지내는 것 같습니다.
올해도 봄을 봄같이 보내지 못하고
아직도 추운 겨울처럼 지내야 될 것 같습니다.
해우기님도 힘내십시요.
2012/04/28 07:43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8 07:59

야생꽃 중에 정말 좋은게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2/04/28 08:23

오~~~~" 만 연발했습니다. 저도 조만간 함백산에 도전해볼 예정입니다~^^
2012/04/28 08:39

노루귀.. 아름답고 청초한 들꽃의 느낌을 주는군요..
이런 꽃은 동네 야산에는 없는 거겠죠?

그런데 노루귀는 노루의 귀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인건가요...
2012/04/28 12:35

택씨
5월에 만항재 한 번 가고 싶어요!!
2012/04/28 15:13

와~~~!!!!
넘 이뻐요^^*
2012/04/30 10:59

아공~~~ 노루귀가 여기 가 있었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2012/04/30 12:41

예쁜 노루귀... 정말 예쁘게 담으셨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2012/04/30 15:10

확실히 강원도가 느리긴 느리군요 ^^
제가 사는 곳은 벌써 짙푸른 잎의 나무들도 보이거든요 .. ㄷㄷ
여름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ㅎㅎ
2012/04/30 17:58

햐~ 꽃사진 넘 좋네요 음.. 이런 비슷한 꽃을 보면 노루귀~! 라고 이름이 생각나야 할텐데.. ㅋ
2012/04/30 21:06

 

2009년 정도의 사진으로 기억나네요

전에 사용하던-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블로그에 있던 사진...

문득..예전 사진들이 보고싶어..아직은 폐쇄하지 않은 블로그에 들어갔는데

로그인도 잘안되고, 제 사진..제가 다운받는것도 헤매네요....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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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색감! 멋진 빛내림(올림?) 입니다 ^^ ㅎㅎ
2012/04/23 14:45
ㅎㅎ빛이 좋더라고요
경북 상주근처를 지날때였어요...

2012/04/26 13:19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3 15:09
네..맞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때..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셨지요??
ㅎㅎ



2012/04/26 13:20

히야!~ 멋져용!~ㅎ
2012/04/23 15:16
운이 좋았어요
빛이 참 좋아서...ㅎㅎ

2012/04/26 13:20

오래전이라고 해도 넘 멋있네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4/23 15:20
ㅎㅎ좋게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래서..뜬금없이 떠난 길..
그곳에서 만난 세상을 좋아하게 되나 봅니다....

2012/04/26 13:20

환상적인 빛의 연출을 담은 작품을 감상합니다.
자연의 섭리를 느끼게 합니다.
2012/04/23 17:05
정말...산악지방에 살다가
평지지방에 가면..해질무렵..너무 좋더라고요
산악은 산너머로 금방 해가 떨어지니...
이런 모습 보기가 쉽지 않거든요

2012/04/26 13:21

오래된 사진 답지않게 정말 환상적인 구름사진 이군요...
이런 모습 담기가 보통 힘든것이 아닌데 정말 멋진 사진 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2/04/23 17:36
ㅎㅎ 카메라만 들이대면 되는 그런 장면이었어요
참 좋더라고요

2012/04/26 13: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3 19:33
네.....해질무렵...빛...
그리고..구름...

잘 어울린 조화가..제게 행복을 주었어요....

2012/04/26 13:22

생병의 빛이 터져 나오는 것 같군요~~
좋은일로 가득한 한주가 되세요^^
2012/04/23 19:48
ㅎㅎ 생명의 빛..이라는...단어가 너무도 좋은데요
감사합니다...

2012/04/26 13:22

웅장합니다....ㅎㅎ
감상 잘 하고 갑니다.^^
2012/04/23 21:09
ㅎㅎ 감사합니다....멋진 자연때문에......

2012/04/26 13:22

직접 찍으신거에요? 대단하세요...^^
너무 좋아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2012/04/23 22:04
ㅎㅎ 거의 모든 사진이..제 사진으로만 채워지는 허접한 블로그입니다만...
좋게 봐주시니...ㅎㅎ

2012/04/26 13:23

와, 천지 창조 당시, 태초의 빛인가요..
2012/04/23 22:04
언제나 있어도..
쉽게 지나쳐버리는 그런 빛인듯해요
산골에 사는 사람이라..이런 빛을 특히 좋아하거든요...

2012/04/26 13:23

색감이 너무 좋네요.. 그대로 액자로 들어가도 되겠습니다. ㅎㅎ
2012/04/23 23:10
자연이란 언제나 그런것 같아요
생각만 해도..넘 멋진....

2012/04/26 13:23

천지창조의 순간인듯합니다..
빛이 넘 화려하내요~
2012/04/24 00:32
그 빛을 보는 순간..차를 세울수밖에 없었어요
너무 아름답더라고요....ㅎㅎ

2012/04/26 13:24

오...
강렬한 색감이 눈을 호강시키는 군요.
요런 사진은 실력도 좋아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텔레비젼에 나오는 (생로병사의 비밀)
첫 화면으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귀한 사진 잘 구경 하였어요...^^
2012/04/24 05:02
ㅎㅎ 워낙 좋은 자연은...
별다른..것 없이..셔터만 눌러도 되는듯하더라고요

아주 좋게 봐주시니...이런....^^

2012/04/26 13:24

멋진 색감의 사진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도 성과있는 알~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24 08:02
ㅎㅎ 감사합니다..
오래된 사진...덕분에...제가 호강을....

2012/04/26 13:25

오호~+_+ 이런 멋진사진을 어디에 꽁꽁 감춰두신건가요!? ㅎ
2012/04/24 08:27
아고..무슨 말씀을....
감춰둘 사진도 없는데요....뭘....ㅎ

2012/04/26 13:25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세요~ ^^
2012/04/24 09:11
네..제발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행복도 제가 만들어가는 것이 많긴 하지만....ㅋ

2012/04/26 13:26

요즈음은 아침도 별로 안춥고 상쾌하네요!
날씨만큼이나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4/24 09:28
네....바람만 좀 적게불면 좋으련만...ㅎㅎ

2012/04/26 13:26

저게 해가 지는 모습인가요?
아님 해가 뜨려는 모습인가요?
어떤 사진이라도 정말 예쁘네요 .^^
2012/04/24 11:20
일몰입니다....
워낙 아름다운 빛이라서...
좋더라고요

2012/04/26 13:26

사진은 오래되도 그 가치를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여전히 멋진 사진입니다^^
2012/04/24 15:44
그 사진을 찍을때의 저는 어디로 갔는지...
그 생각이 들어서....ㅎㅎ

2012/04/26 13:26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4 17:54
ㅎㅎ 자연속에 있으면
가끔은 저도 정신을 차리는데...
다시 사회란 곳에 나오면..
다시 이 모양이네요..휴....

2012/04/26 13:27

ㅎㅎ 저도 사용하지 않는.. 폐쇄하지 않은 블로그가 있는데... 그때 올리던 사진들.. 다시 옮기는것도 일이죠;;
사진은 해가 질때의 느낌같은데 맞나요?
2012/04/25 09:54
네...일몰이에요....
전의 블로그에서 사진을 옮겨오려고 시도도 별로 하지않습니다....

아깝긴해도....
요즘은다 날려버릴까 생각도 하고요.....

2012/04/26 13:27

정말 장관입니다!!!!
이런 사진이 묵혀 있었다니~~!
2012/04/25 12:32
그 예전 사진들중..일부일 뿐이에요...
그 때의 사진들을 옮기려니.엄두도 안나고.....ㅜㅜ

2012/04/26 13:28

와~ 순간을 기막히게 잘 잡으셨습니다. 멋진사진입니다. ^^
2012/04/25 22:09
그 순간.....지나갔다는 것이..그저 제게 복이었던것 뿐이에요...ㅎㅎㅎ

2012/04/26 13:28

와우~ 창조의 순간?!ㅋㅋ 역시 먹지네용~ㅋㅋ
2012/05/11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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