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낡은 광산촌 아파트...

길가를 지나다가...

어느 분의 감각인지....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었다....

 

집 담장 안의 모습인줄 알았는데 길가의 모습인가보군요.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2014.09.22 14:16 신고
저 전봇대 표지판은..공사중...입니다..ㅎㅎ

길가를 마치 집안처럼 꾸며놓은 저 분에 호기심이 가더라고요...

2014.09.22 15:10 신고

아, 정말... 이건 감각도 감각이지만 열정과 성의 없이는 나올 수 없지요.
감동입니다.
2014.09.22 14:20 신고
저는 감각을 말했지만...
열매맺는 나무님은..열정과 성의를 말씀하시네요...

그것이 세상을 바라보는 차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네요...^^

2014.09.22 15:11 신고

언제봐도 태백 사진에는 도시와는 다른 소박함이 묻어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파트 양지마른 곳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모여 쉬고있을 것만 같은 분위기입니다 ^^
2014.09.22 16:13 신고
아무래도 그런 분위기도 제법 있습니다...
폐광촌이라 활력은 넘치지 않지만....
그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요...

2014.09.25 11:36 신고

몇 해 전에 정선을 다녀오면서 '태백광산촌' 부근을 차로 지나간 적이 있었지요.
당시에는 땀과 먼지와 고뇌로 얼룩진 마을이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했네요.
2014.09.22 17:14 신고
문제는 갈수록 활기를 잃어가는곳이 되어가는것 같아...아쉽습니다..

2014.09.25 11:37 신고

저라도 발걸음을 멈추고, 잠시 구경할 것 같네요.^^
2014.09.22 18:07 신고
길가에 저렇게 꾸며놓다니..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지나가다가...
핸드폰을 꺼낼수밖에 없었어요...ㅎㅎ

2014.09.25 11:38 신고

정말 눈길을 확 끌만한 담벼락이네요. ^^ ㅎㅎ
2014.09.22 18:17 신고
문득 지나가다 신기해서 다시금 보게 만들었다는...ㅋㅋ

2014.09.25 11:38 신고

우와~
한 편의 예술작품이네요.~
2014.09.22 20:54 신고
별거아닌 풍경을 참 별거있는 곳으로 만들어놓으셨더라고요... ㅎ

2014.09.25 11:39 신고

와~ 멋진 감각을 소유하신 분의 작품이네요^^
2014.09.23 06:04 신고
정말 작품이었어요....ㅎㅎ
저런 센스가 저도 있었으면...

2014.09.25 11:39 신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일것 같네요~~ㅎㅎ
2014.09.23 10:57 신고
어떤분인지 정말 궁금해지더라고요...

2014.09.25 11:39 신고

요기 지나면 거울과 꽃들때문에 한번씩 멈춰 서게 되겠네요^^
2014.09.24 09:13 신고
ㅎㅎ 그런데 멈춰선 사람은 저밖에 없더라고요...ㅋㅋ

2014.09.25 11:40 신고

와...묘한 풍경이내요..
몇가지 풍경이 중첩된듯한 느낌입니다~
2014.09.24 17:32 신고
정말...완전 다른 세상인듯했어요
화려하지도 않은데
특별하게 만드는 기분...


2014.09.25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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